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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나가 K펫페어', 2018 케이펫페어 '메인스폰서'로 참가
[이승준 기자]'2018 케이펫페어(K-PET FAIR 2018)'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 8홀에서 열렸다. 케이펫페어는 각종 반려동물 박람회 및 여러 지역자치단체의 반려동물 관련 문화행사 개최 붐 속에서도 독보적인 규모와 선도적 역할을 하는 국내 대표 반려동물 박람회이다. 주요 전시품목은 미용, 위생, 외출, 훈련 등 각종 반려동물을 위한 용품과 의류 및 액세서리, 전용 가구, 유모차, 서비스 등 반려동물을 반려하는데 필요한 품목을 모두 아우른다.(사)한국펫사료협회가 주최하는 만큼, 메인 스폰서인 롯데네슬레퓨리나(퓨리나프로플랜, 덴탈라이프), 내추럴발란스, 대산앤컴퍼니(ANF)를 비롯한 국내 사료 시장의 70% 이상 점유율을 차지하는 대표 사료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124년의 펫케어의 역사를 가진 네슬레 퓨리나가 3개의 부스로 참가했다. 노령견과 성견들을 위한 프로플랜 브라이트 마인드, 고양이들과 성견들의 영양균형을 위한 프로플랜 수의사 처방식 , 나이가 먹으면서 이빨이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한 프로플랜 덴타라이프를 열고 방문객들을 맞고 있다.퓨리나는 반려동물들의 건강에 촛점을 맞춘 부스를 열여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과 반려동물들 건강에 촛점을 맞춰서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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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K펫페어가 킨텍스제2전시장에서 개최
[이승준 기자]'2018 케이펫페어(K-PET FAIR 2018)'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 8홀에서 열린다. 케이펫페어는 각종 반려동물 박람회 및 여러 지역자치단체의 반려동물 관련 문화행사 개최 붐 속에서도 독보적인 규모와 선도적 역할을 하는 국내 대표 반려동물 박람회이다. 2013년 1회 행사를 시작으로 서울, 경기도 고양, 부산, 인천 송도에서 총 15회가 개최됐다. 누적 전시면적 136,410㎡, 누적 참관객 수는 356,110명이다.23일 개막한 '2018 케이펫페어 일산'은 334개사 896부스로 국내 최대 규모이자 자체 행사 기준으로도 역대 최대 규모이다. 동일 전시면적(22,580㎡)에서 개최했던 전년도보다는 23부스가 늘어났다.주요 전시품목은 미용, 위생, 외출, 훈련 등 각종 반려동물을 위한 용품과 의류 및 액세서리, 전용 가구, 유모차, 서비스 등 반려동물을 반려하는데 필요한 품목을 모두 아우른다.(사)한국펫사료협회가 주최하는 만큼, 메인 스폰서인 롯데네슬레퓨리나(퓨리나프로플랜, 덴탈라이프), 내추럴발란스, 대산앤컴퍼니(ANF)를 비롯한 국내 사료 시장의 70% 이상 점유율을 차지하는 대표 사료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반려동물을 위한 자동급식기(펫맘), 지능개발 장난감(펫긱), 체중계(펫라인) 등 펫 전용 전자제품과 펫테크(Pet-Tech) 시장의 흐름을 엿볼 수 있는 브랜드의 참가가 주목할만하다.한편 해외 기업의 직접 참가는 국내 반려동물 시장의 성장세를 해외에서도 주목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 중국, 미국, 일본 기업과 함께 지난해에는 태국 파빌리온이, 올해는 캐나다 파빌리온이 구성돼 사료 원료사 및 제조사, 고양이 모래 제조사 등 총 10개사의 캐나다 기업이 참가한다. 이들 기업의 국내 진출을 위한 미팅 상담은 전시 기간 중 상시 진행될 예정이다.반려동물을 반려하는 일반 참관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주말인 24일과 25일에는 킨텍스 2전시장 4층 세미나실(401호, 402호)에서 강아지와 고양이로 각각 관절 관리, 스트레스 및 건강관리, 훈련법 등의 주제로 반려동물 보호자 대상 교육을 진행했다.2018 케이펫페어 참관을 희망하는 개인 및 업계 종사자는 온라인(21일 자정까지) 및 현장 예매를 통해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반려동물을 동반할 경우, 반드시 목줄을 착용해야만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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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e스포츠, 권상윤 재계약·김준영과 박권혁 영입
[이승준 기자]한화생명 e스포츠(HLE, Hanwha Life Esports)가 권상윤을 비롯한 기존 멤버들과의 재계약에 이어 탑 김준영(SoHwan, 소환)과 박권혁(Thal, 트할) 선수들을 신규 영입했다. 이번 재계약을 통해 LCK 최상위급 원거리 딜러로 평가받는 권상윤은 팀의 안정적인 전력 유지는 물론 새로운 시즌에도 팀의 리더로서 기존 선수들과 새로 영입된 선수들 간의 조화에 있어 든든한 기둥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지난 시즌 숨은 잠재력을 터뜨리면서 성장한 김태훈과의 장기계약으로 ‘유망주 육성’, ‘선수와 팀의 동반 성장’이라는 팀 과제도 동시에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신규 영입 및 재계약을 마치고 리빌딩을 완료한 한화생명 e스포츠는 "10인 로스터 체제를 바탕으로 선수 개개인의 기량과 특성을 살려 팀을 운영할 예정"이라면서, "기존의 1.2군 분리 운영이 아닌 선수단 전원이 언제, 어떤 상황에 투입되더라도 최적의 전술을 선보일 수 있는 즉시 전력을 구축한 한화생명 e스포츠는 ‘2019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시즌에서 화려한 비상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화생명 e스포츠가 이번에 영입한 김준영은 2015년 데뷔해 진에어 그린윙스에서 지난 시즌까지 활동했다. 특히 라인전에 강한 면모를 보이면서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치는 탑 라이너로 평가받고 있다. 함께 영입한 박권혁은 2016년 데뷔해 유럽의 Red Bulls에서 ‘무진’ 김무진과 손발을 맞춘 경험이 있다. 이후 SKT T1으로 이적한 후 지난 시즌에는 큰 활약을 하진 않았지만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많은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인정받는 선수다. 강현종 감독은 "다른 팀보다 리빌딩이 먼저 완료된 만큼,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충분한 훈련과 휴식을 병행할 예정"이라면서, "선수 모두가 서로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장점은 키우고 단점은 보완하는 등 함께 성장해 나가며 이전보다 좋은 성적을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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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무송 노사연, ‘무사엔터’ 설립
[강병준 기자]가수 이무송, 노사연이 제2의 전성기를 마지한 가운데 제작의 의사를 밝혔다 가수 생활 40년이 넘은 이시점 후배양성 에 힘을 쓰겠다고 선언했다.1978년 대학가요제 금상 수상으로 가수로 데뷔한 노사연은 히트곡 ‘돌고 돌아가는 길’ ‘님 그림자’ ‘만남’ ‘아무라도’ ‘바램’ ‘시작’ 등을 발표하면서 큰 사랑을 받았다. 가수 활동은 물론 MC, 라디오 진행, 광고 출연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면서 활발히 활동 중인 그는 “이제는 후배 양성하는데 힘을 쏟아보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1983년 대학가요제 싱어송라이터 그룹 ‘어금니와 송곳니’로 출전해 동상을 받으면서 활동을 시작했다. 대표곡으로 ‘사는 게 뭔지’ 큰 사랑을 받았고, KBS 해피FM ‘희망가요’를 10년동안 진행했고 최근에는 19년 만에 ‘부르르’를 발매하면서 프로듀싱 능력까지 발휘하며 제작의 표를 던졌다.이무송 노사연 부부는 1994년 결혼해 25년의 세월을 함께하면서 각종 방송활동을 활발히 활동중이다. 노사연은 JTBC 날보러와요 사심방송제작기, tvN 아찔한 사돈연습 , tvN 수미네반찬, 부부는 SBS 동상이몽2 - 너는내운명 출연하며 제 2의 전성기 누리고 있다.무사 엔터테인먼트 설립한 이무송 대표는 “진정 실력있는 소리꾼들을 발굴하고, 또 이들의 놀이의장을 펼쳐주고, 나아가서는 세상 모두가 아름다운 음악을 공유하고 사랑 할수있도록 세상의 다리 역활을 꿈꾼다”면서, “그 첫 시작의 앨범을 제작하고 있다. 곧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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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이피, 제26회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식에서 '해외인기상' 수상
[신현우 기자]디아이피는 오는 28일 여의도63빌딩 그랜드볼륨에서 제26회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시상식에서 해외인기상을 수상한다.
디아이피는 새로운멤버를 보강해서 지난 18일 일본교토에서 성황리 공연을마치고 내년 3월3집앨범 타이틀곡 'killing me softly' 작사.작곡 양준혁의 곡으로 컴백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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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장원삼 심수창 전민수 영입
[이승준 기자]LG가 장원삼 심수창 전민수를 영입했다.LG는 22일 “투수 장원삼과 심수창, 외야수 전민수와 입단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2018시즌 삼성 라이온즈에서 뛴 장원삼은 개인 통산 346경기에 등판해 121승 93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4.17을 올린 베테랑 좌완으로, KBO리그 개인 통산 다승 순위 16위, 현역 중에는 5위다.장원삼은 2018시즌 종료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으나, 자격 공시 전 삼성에 방출을 요청했고 FA 권리를 행사하지 않은 채 LG에 입단했다. 우완 심수창은 개인 통산 385경기에서 41승 67패 14세이브 24홀드 평균자책점 5.36을 기록했다. 한화 이글스가 세대교체에 속도를 내면서 올해 기회를 얻지 못했다.한화는 지난 8월 29일 심수창을 방출했다. 2004년 LG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심수창은 2011년 7월 넥센 히어로즈로 트레이드된 후 7년 4개월 만에 친정 팀으로 복귀했다.히어로즈와 kt wiz에서 뛰었던 외야수 전민수도 LG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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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제22회 한.일생활체육교류에 선수단 119명 파견
[이승준 기자]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이달 23일부터 26일까지 일본 홋카이도에서 개최되는 제22회 한.일생활체육교류에 6개 종목 119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박영기 단장(64, 대구광역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을 대표로 한 6개 종목(테니스, 배구, 볼링, 정구, 연식야구, 농구) 119명의 동호인 선수단이 민간스포츠사절단으로 일본 홋카이도를 방문한다. 이번 교류는 종목별 친선대회, 문화 탐방 및 환송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한편, 대한체육회 생활체육국제교류 사업은 2002년 한일월드컵 공동개최 결정을 계기로 지난 1997년부터 시작돼 매년 양국 선수단의 상호 초청.파견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5월 10일부터 16일까지 10종목 186명의 일본 선수단이 충청남도를 방문해 2018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한 바 있다.대한체육회는 생활체육국제교류 사업을 통해 민간 차원의 국제적 우호증진 및 지역.종목 간 교류를 정례화해 다양한 체육 정보 교환 및 국내 생활체육 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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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모델 김성은, 미국 뉴욕 UN본부와 카네기홀 무대에서 한복의 미를 알린다.
[이승준 기자]김성은 씨는 오는 26일과 27일 양일간 궁중한복인 ‘심청적의’를 입고 미국 유엔본부와 카네기홀에 오른다. 유엔합창단과 함께 ‘우리의 소원은 통일’ ‘고향의 봄’을 부르면서 한복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선보일 예정이다. 세계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미국 유엔 합창단과 한국실행위원회(회장 박수정)은 이달 26일 유엔본부 공연을 시작으로, 다음날인 27일에는 세계적인 음악의 전당인 카네기홀에서 ‘유엔합창단 평화콘서트(UN Singers PEACE CONCERT)’를 개최한다. 유엔본부 직원들로 구성된 합창단은 지난해 한국에서 처음으로 평화와 화합을 주제로 한 ‘유엔합창단 70주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한 바 있다. 한복모델 김성은 씨는 “평화를 상징하는 유엔본부와 카네기홀 무대에 우리 한복의 아름다움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자랑스러운 우리 전통 한복이 세계 속에 으뜸임을 보이고, 세계적인 무대에서 한복을 맘껏 자랑하고 오겠다”며 환하게 웃었다. 앞서, 김성은 씨는 지난 2016년 ‘사랑해요 대한민국 한복모델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한복의 세계화에 앞장서 왔다.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한복에 대한 특별한 애정으로 당시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 사회에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한 홍보활동을 대대적으로 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해에는 중국 상해 헝디안에서 개최된 ‘미시즈 아시아 인터내셔널’ 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대상을 차지했다. 미시즈 아시아 인터내셔널은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매년 40여 개국 이상의 기혼여성이 참가하는 세계적인 미시즈들의 미인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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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엘’의 화보와 인터뷰 공개
[이승준 기자]최근 드라마 ‘최고의 이혼’을 통해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캐릭터로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은 매력적인 배우 ‘이엘’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12월호에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화보 속 이엘은 누드톤의 메이크업룩과 레드 립을 바른 강렬한 분위기의 메이크업룩을 통해 강렬함과 부드러움, 차가움과 뜨거움을 오가는 두 얼굴의 매력을 발산했다. 촬영장에서 이엘은 마치 춤을 추듯 의상과 무드에 맞춰 자유자재로 포즈를 취하는 동시에 순간순간 다양한 감정을 담백하게 표현해냈다. 인터뷰에서 그녀는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이 된 드라마 ‘최고의 이혼’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고, “드라마 ‘최고의 이혼’에 함께 출연중인 배우 배두나를 통해 ‘연기하는 여자 사람’으로 살아가는 데 어디에 집중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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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서 행복한, ‘이동건-조윤희’ 화보 공개
[이승준 기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통해 만나 행복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 부부 ‘이동건’과 ‘조윤희’의 화보가 ‘마리끌레르’ 12월호에서 공개됐다. 화보 속 ‘이동건’은 차콜 구스다운 점퍼에 니트 하이브리드 티셔츠와 그레이 기모 팬츠를 매치해 활동이 편안하고 캐주얼하면서도 따뜻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또한 공개된 화보 속 ‘조윤희’는 무통 패치베스트와 드로잉 포인트 캐시미어 니트 톱에 융 기모 부츠 컷 팬츠를 매치해 활동성이 뛰어나고 편안해보이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배우 이동건과 조윤희는 최근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게스트로 출연해 러브스토리와 결혼생활을 공개했고, 이동건은 드라마 ‘여우각시별’에 주연으로 출연하면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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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에 ‘1987’
[강병준 기자]1987년 6월 항쟁을 다룬 영화 ‘1987’이 올해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품에 안았다. ‘1987’은 23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올해 제39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공작’ ‘리틀 포레스트’ ‘신과함께-죄와 벌’ ‘암수살인’을 제치고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청룡영화상은 지난해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룬 ‘택시운전사’에 이어 2년 연속 민주화 운동을 소재로 한 영화에 최우수작품상을 수여했다. 제작사 우정필름 이우정 대표는 “이 영화를 허락해주고 응원해준 박종철열사 기념사업회와 이한열열사기념사업회, 고(故) 박정기(박종철 아버지) 아버님, 배은심(이한열 어머니) 여사께 감사드린다”면서, “오늘 우리가 이런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싸운 민주 투사들 덕분에 큰 영광을 나눌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남우주연상은 ‘1987’에서 악역 ‘박 처장’ 역을 맡은 김윤석이 수상했다. 김윤석은 “지난해 겨울에 농사를 잘 지어서 올해 겨울까지도 수확을 하는 것 같다”면서, “후보에 오른 모든 분들과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여우주연상은 ‘미쓰백’ 한지민에게 돌아갔다. 한지민은 “제가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것은 미쓰백이 가진 영화의 진심 덕분인 것 같다”면서, “배우로서 욕심보다 우리 사회의 어둡고 아픈 현실을 영화를 통해 보여드리고자 하는 마음이 컸다”고 소감을 말했다. 감독상은 ‘공작’의 윤종빈 감독이, 남녀조연상은 고(故) 김주혁과 김향기가 수상했다. 또 신인감독상은 ‘소공녀’를 연출한 전고운 감독이 받았고, 신인남우상과 신인여우상은 ‘안시성’의 남주혁과 ‘마녀’의 김다미에게 돌아갔다. ▲ 최우수작품상 = 1987(우정필름) ▲ 남우주연상 = 김윤석(1987) ▲ 여우주연상 = 한지민(미쓰백) ▲ 감독상 = 윤종빈(공작) ▲ 남우조연상 = 故김주혁(독전) ▲ 여우조연상 = 김향기(신과함께-죄와 벌) ▲ 신인남우상 = 남주혁(안시성) ▲ 신인여우상 = 김다미(마녀) ▲ 신인감독상 = 전고운(소공녀) ▲ 최다관객상 = 신과함께-죄와벌 ▲ 기술상 = 진종현(신과함께-죄와벌) ▲ 촬영조명상 = 김우형·김승규(1987) ▲ 편집상 = 김형주·정범식·김승규(곤지암) ▲ 음악상 = 달파란(독전) ▲ 미술상 = 박일현(공작) ▲ 각본상 = 곽경택·김태균(암수살인) ▲ 청정원 인기스타상 = 주지훈·김영광·김향기·진서연 ▲ 청정원 단편영화상 = 허지은·이경호(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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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대상에 ‘공동정범’
[강병준 기자]부산영화평론가협회는 2018(감독 김일란.이혁상)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심사위원특별상에는 황동혁 감독의 ‘남한산성’이 차지했다. 여자 연기자상은 ‘소공녀’의 이솜, 남자 연기자상은 ‘변산’ 박정민이 각각 받는다. 신인남자연기자상 수상자는 ‘살아남은 아이’ 성유빈이 선정됐고, 신인감독상에는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 임대형 감독, 각본상은 ‘살아남은 아이’ 신동석 감독, 기술상은 ‘버닝’ 홍경표 촬영감독, 이필우기념상은 ‘부산독립영화협회’가 각각 선정됐다. 시상식은 다음 달 7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에서 열린다. 이어 다음날인 8일 오전 11시부터 ‘살아남은 아이’를 시작으로 ‘소공녀’ ‘공동정범’ 순으로 수상작 상영회를 연다. 한편, 부산영화평론가협회는 부산 영화 발전과 지역 비평문화 활성화를 위해 창설돼 지난 2000년부터 협회상을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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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KBO 윈터미팅 개최
[이진욱 기자]올 한해 KBO 리그를 돌아보고 리그 성장을 논의하는 ‘2018 KBO 윈터미팅’(이하 윈터미팅)이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그랜드힐튼서울 컨벤션센터(서대문구 연희로 353)에서 개최된다.지난 2001년 KBO와 구단 실무진의 회의로 시작된 윈터미팅은 2015년부터 여러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야구팬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확대됐다.29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 리그 발전 포럼은 KBO 리그 발전 포럼이 개최된다. 미국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사업 부문을 총괄하는 앤드류 밀러 총괄부사장(Andrew Miller, Executive Vice President)의 기조연설로 시작된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전략기획.사업분석 부문 수석부사장을 거쳐 2016년부터 토론토 구단에 재임하고 있는 앤드류 밀러 총괄부사장은 ‘Innovating through Data and Insights’를 주제로 구단 운영 전반에 걸친 데이터 활용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이어 미국 디트로이트 소재 설계회사 ROSSETTI의 경기장 설계 전문 건축가인 정성훈 이사가 ‘Field of Dreams’를 주제로, 정성훈 이사는 현대 야구산업에서 가치를 만들어내는 진정한 경험(Authentic Experiences) 제공의 중요성과 팬, 매출, 운영 등에 기반한 경기장 전략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오후에는 김대희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박사가 진행하는 ‘FA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비롯해, 연대성 아이티컨버전스랩 대표의 ‘스포츠와 디지털 콘텐츠 마케팅’, 김석주 스포츠산업경영학회 이사의 ‘KBO 리그 시즌권 판매 확대 및 암표 시장 정화 방안’, 장정선 엔씨소프트 NLP 센터장의 ‘야구에서의 AI 기술 활용’, 한덕현 중앙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의 ‘청소년 운동 선수의 심리 관리’, 장원철 서울대 통계학과 교수(한국야구학회장)의 ‘빅데이터와 프로야구’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발제자와 패널로 참여해 리그 성장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할 예정이다.29일 공개 포럼 참석을 원하는 야구팬은 22일 오후 2시부터 KBO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다음날인 30일에는 KBO 사무국과 10개 구단의 프런트가 참가해 경기운영, 마케팅, 홍보, 관리, 재무, 육성, 클린베이스볼, 스카우트 파트 등으로 나눠 각 부문별 안건에 대해 비공개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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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윌슨 총 150만 달러에 재계약
[이진욱 기자]타일러 윌슨(29)이 내년에도 LG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한국프로야구에서 뛴다. 소사는 LG트윈스와 작별한다.LG는 22일 “윌슨과 옵션 30만 달러를 포함해 총 150만 달러에 2019시즌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KBO는 외국인 선수 영입 금액을 한 명 당 100만 달러로 제한했지만, 재계약한 선수는 그 이상의 연봉을 받을 수 있다. 윌슨은 지난 시즌 LG에서 뛰면서 170이닝을 소화하며 9승 4패 평균자책점 3.07로 활약했다. 승운이 따르지 않았지만,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20회 달성하는 견고한 투구를 했다. 윌슨은 2018시즌 퀄리티스타트 부문 공동 2위다. 평균자책점 부문에서도 2위를 차지했다. LG는 앞서 전날 새 외국인 투수 케이시 켈리(29)와 100만 달러에 계약했다. 이로써 LG는 2019시즌 개막을 맞이할 외국인 투수 2명과의 계약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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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작곡가 타임브릿지(timebridge)가 신곡 '기억의 미학' 발매한다
[강병준 기자]싱어송라이터 겸 작곡가 '타임브릿지'의 열여섯 번째 싱글 '기억의 미학(Vocal 영은)'이 다가오는 26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기억의 미학'은 그동안 주로 발매했던 '타임브릿지'의 슬픈 발라드에서 벗어나 새롭게 선보이는 어쿠스틱 장르의 기타곡이다. 이번 곡의 보칼리스트에 참여한 신인가수 '영은'은 아이유 '팔레트'와 어쿠스틱 콜라보 '묘해, 너와' 커버곡으로 각각 100만 뷰, 200만 뷰를 넘어 화제가 된 적 있는 신인보컬이다.'영은'은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로 주목받는 '학선'의 사생결단 로맨스 OST '그 한마디'에 참여하기도 했고, 싱글 앨범인 '그만 하자'로 이미 대중들에게 감성보컬로서 호평을 받았다. 또한 실력파 기타리스트 '유시온'의 아름다운 기타 선율의 편곡과 감성 사진작가 '박수향'과 모델 '김명은'이 콜라보한 청량감 넘치는 앨범 재킷 이미지로 곡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지속적인 곡 작업으로 활동력이 강한 '타임브릿지'는 "앞으로도 대중들에게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음악 작업을 펼치며 다양한 콜라보 활동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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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美 레코드협회 첫 골드 앨범 인증
[이승준 기자]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레코드산업협회(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America)로부터 한국 가수 최초로 앨범 부문 첫 ‘골드’ 인증을 받았다. 22일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의하면, 미국 레코드산업협회는 21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 리패키지 앨범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LOVE YOURSELF 結 Answer)를 ‘골드 멀티-디스크 세트’(Gold Multi-Disc Set)로 인증했다. 이와 함께 방탄소년단은 디지털 싱글 부문에서 첫 번째 ‘플래티넘’, 네 번째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지난 2월 골드 인증을 받은 ‘마이크 드롭’(MIC Drop)이 플래티넘,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아이돌’(IDOL)이 골드 인증을 받았다. 미국 레코드산업협회는 디지털 싱글과 앨범 판매량에 따라 골드(50만 이상), 플래티넘(100만 이상), 멀티 플래티넘(200만 이상), 다이아몬드(1천만 이상)로 구분해 인증한다. 앨범 부문에 해당하는 ‘멀티-디스크 세트’는 디지털 및 실물 앨범 판매량.디지털 다운로드.오디오 및 비디오 스트리밍 등을, 디지털 싱글은 디지털 다운로드·오디오 및 비디오 스트리밍 등을 포함해 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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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래연극제, 극단 ‘우아’의 ‘무소의 뿔’ 우수상 수상
[이승준 기자]극단 ‘우아’의 ‘테이레시아의 눈’과 극단 ‘무소의 뿔’의 ‘음악으로 보는 보이체크’가 제8회 서울미래연극제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서울연극협회는 22일 제8회 서울미래연극제 출품작 중 우수상.연기상.스태프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연기상은 ‘테이레시아의 눈’의 김성재와 ‘보이체크’의 김상우가 공동 수상했고, 스태프상은 ‘테이레시아스의 눈’의 박재인과 ‘기억...뭐 그런 거’의 원춘규가 차지했다. 서울미래연극제는 실험성과 미학적 완성도의 균형을 갖춘 작품을 발견하고 새로운 형태의 연극 언어를 제시하기위해 기획된 축제로 지난 2일부터 16일까지 대학로 일대에서 개최됐다. 송현옥 서울연극제 예술감독은 “미래지향적인 작품을 하는 것은 외로운 길을 걷는 것”이라면서, “수상자들이 꾸준히 이 길을 지켜주기 바란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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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中음악플랫폼 왕이윈뮤직과 매니지먼트 계약
[이승준 기자]그룹 더보이즈(THE BOYZ)가 중국 대형 음악 플랫폼사인 ‘왕이윈뮤직’과 중화권 매니지먼트 계약을 했다. 소속사 크래커엔터테인먼트는 22일 “왕이윈뮤직이 국내 유통사·기획사와 K팝 음원 라이선스 독점 계약을 한 적은 있지만 K팝 가수의 중화권 매니지먼트 계약은 더보이즈가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번 계약은 2016년 7월 이후 중국에서 본격화한 소위 한한령이 해소될 것이란 전망만 있을 뿐 여전히 한국 연예인 활동이 원활하지 않은 시점이란 점에서 주목된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본격적인 활동 재개 신호탄이라기보다, 한한령이 풀릴 때를 대비한 중국의 콘텐츠 선점 및 투자 성격으로 예상했다. 특히 이번 계약에는 홍콩, 대만, 마카오 등 다른 중화권 지역을 포함하고 있어 왕이윈뮤직도 이들 지역에서 먼저 매니지먼트를 진행한 뒤 중국 시장 추이를 볼 것이라고 풀이된다. 왕이윈뮤직은 더보이즈에 대해 “향후 글로벌 성장 가능성이 무척 기대되는 아티스트”라면서, “중화권 지역 내 활발한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더보이즈는 지난해 12월 데뷔에 앞서 일본 음반사 소니뮤직과 현지 매니지먼트 계약으로 주목받았다. 최근 열린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거머쥔 이들은 오는 29일 세 번째 미니앨범 ‘디 온리’(THE ONLY)를 내고 타이틀곡 ‘노 에어’(No Air)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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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도 풍부한 감성의 목소리’...최정상 ‘바리톤 김주택의 리사이틀’
[이승준 기자]“이탈리아 오페라 무대를 장악한 최정상 바리톤 김주택의 솔로 리사이틀 깊고도 풍부한 감성의 목소리, 바리톤 김주택의 색깔 보여준다”평단으로부터 ‘동양의 카푸칠리’라 불리면서 유럽 유수의 오페라 무대에서 활약 중인 바리톤 김주택이 내년 1월 4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바리톤 김주택 리사이틀’로 오랜만에 클래식 관객들을 찾아온다. 2004년 홀로 이탈리아 유학을 떠나 유수의 국제 콩쿠르를 휩쓸었고 현재 이탈리아 세계적인 오페라 극장에서 주역으로 활약하면서 이탈리아 현지에서 정상급 오페라 가수의 반열에 올라 한국인의 위상을 드높인 바리톤 김주택(Bar. Julian Kim)이 2015년 바리톤 김주택이라는 이름으로 리사이틀을 갖고 3년만에 그를 기다린 관객들 앞에 다시 선다. 바리톤 김주택은 제49회 프랑스 툴루즈 국제성악콩쿠르 1위, 야마하 국제성악콩쿠르 1위, 이탈리아 베르디 국제성악콩쿠르 2위 등 국내외 콩쿠르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유럽의 떠오르는 바리톤 유망주로 입지를 굳혔다. 2009년 이탈리아 예지 페르골레지 극장에서 ‘세비야의 이발사’의 ‘피가로’ 역으로 데뷔한 이후 나폴리 산 카를로 극장, 피렌체 극장, 베네치아 라 페니체 극장 등 이탈리아에서 다양한 오페라의 주역을 맡아왔다. 특히 2015-16시즌에는 로마 국립 오페라 극장의 ‘세비야의 이발사’에서 ‘피가로’ 역으로 한국인 최초로 데뷔했다. 17-18시즌에는 이탈리아 오페라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베네치아 라 페니체 극장에서 ‘라 보엠’ ‘세비야의 이발사’ ‘라 트라비아타’ 무대에 출연하는 등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차세대 최고의 바리톤 가수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그 동안 오페라 무대에서 팔색조 매력을 선보인 바리톤 김주택이 이번 리사이틀 무대에서 그가 남다른 애착을 보이는 ‘가곡’도 선보인다. 특히 가스파리니, 쎄끼, 도나우디, 도니제티, 토스티 등 의 가곡도 선보일 예정이다. 1부에서는 가곡 위주의 선곡을, 2부에서는 오페라 아리아 위주로 선곡해 묵직하고 섬세한 무대를 한껏 더 즐길 수 있다. 국내 최고의 성악 반주자이자 오페라 음악 코치인 피아니스트 이영민의 반주로 노래한다. 테너에 가까운 고음을 소화하면서도 묵직하게 풀어내는 깊고도 풍부한 감성의 목소리는 여전히 그를 ‘동양의 카푸칠리’ 라는 수식어로 표현할 만큼 확고한 그만의 색깔을 보여준다. 그의 탁월한 감성과 호소력 짙은 음색, 발군의 표현력은 젊은 성악가들 중 독보적이란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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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36년차 배우 이재용, 더씨엔티와 전속계약
[이승준 기자]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배우로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 그리고 연극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맹활약을 펼쳐온 배우 이재용이 ㈜더씨엔티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매 작품마다 깊은 연기 내공으로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자랑하면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배우 이재용이 더씨엔티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배우로서 제 2의 연기 인생에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 ‘학교 2017’ ‘불야성’을 비롯 영화 ‘강철비’, 연극 ‘리어왕’ 등 장르를 불문하고 대체불가의 존재감을 발산하면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재용은 경력 36년차의 베테랑 배우. 지금까지 참여한 모든 작품마다 씬 스틸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재용이 더씨엔티에 새 둥지를 틀게 되면서 앞으로 또 어떤 캐릭터로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더씨엔티 측은 “최고의 명품 배우와 함께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배우가 다양한 작품과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배우 이재용이 전속 계약을 맺은 ㈜더씨엔티는 현재 나문희, 전광렬, 김병옥, 전노민, 정수영, 장원영, 이도엽, 최령, 임성언, 이진아, 권소현 등 개성 있고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소속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