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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체예술가 이익태 50여 년의 활동, 성북도원에 총망라
[김경희 기자]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와 성북문화재단이 예술가 이익태를 소개하는 작가 심층연구 프로젝트 ‘동시대예술가 이익태: 꽃피는 머리’展을 오는 7일부터 12월 1일까지, 성북도원(성북로31길 126-9)에서 개최한다.총체예술가 이익태는 성북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작가다. 70년대부터 한국 최초 전위예술그룹 ‘제4집단’의 멤버로 활동하면서 80년대는 L.A.한인 타운에 거주하며, 한국이민자들의 일상과 사회적인 문제에 대한 기자 겸 실험적인 현대예술가로 활동하고 90년대 후반 귀국 후부터 현재까지 사진, 드로잉, 그래피티, 액션페인팅, 설치, 퍼포먼스와 같은 여러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성북구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기존의 제한된 장르적 예술비평의 시각으로는 분석하기 어려운 50여 년 그의 예술 활동들의 총체성을 재조명하며 사회적, 시대적, 지역적 변화와 함께한 예술가의 생애와 작업들을 가늠해 보고자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전시 기간 성북도원 1전시장에서는 80년대 미국에서 연출한 퍼포먼스 영상과 회화작업 슬라이드 200여개, 미발표 시나리오가 전시되고, 2전시장에서는 회화, 드로잉, 대형걸개작품, 오브제 등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성북동에 위치한 ‘공간 1933’(성북로 8길 12-33)에서는 작가 이익태가 제작한 다양한 시계오브제로 꾸며진 방과 앗쌍블라쥬의 작품 10여점이 전시 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작가 이익태의 작품세계와 작가관을 살펴보기 위해, 그의 작품 활동을 지켜봐온 평론가 정현교수, 영화계의 장동찬, 정지영 영화감독들과 함께 하는 ▲아티스트 토크[11.10.]와 동시대 예술가, 코리안 디아스포라 속에 ‘페이크 아메리칸 드림’과 예술가들의 사회참여, 공동체 문제에 대해 함께 접근해보는 ▲렉쳐 토크[12월 1일]도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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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좋은 가을...진해바다70리길 걷다”
[한부길 기자]‘2018년 창원시걷기회장배(회장 이준호) 걷기대회’가 지난 3일 ‘진해바다70리길’ 1구간인 진해항길(4.8㎞)에서 펼쳐졌다.이번 대회는 창원시체육회의 후원으로 올해 제7회를 맞는 행사이다. 바다길 알리기 걷기를 통해 동호회 간의 이질감 해소 및 스포츠로 하나가 되는 분위기 조성을 통해 ‘사람중심 새로운 창원’ 슬로건으로 걷기 단체별 소통과 화합을 위한 한마당 축제의 장으로 승화시켰다. 박중현 창원시 해양항만과장은 진해바다70리길 소개를 하면서 “건전한 대회를 통해 건강증진과 걷기 단체간의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진해바다70리길’ 홍보와 활성화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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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퓨쳐스-인터비디(디아이피), '2018 kmf&wka' 타이틀매치 후원
[신현우 기자]지난 1일 오후 3시 신도림 마트 11층에서 '2018 KMF & WKA ASIA' 7체급 타이틀매치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골든퓨쳐스와 (주)인터비디엔터테인먼트(디아이피)가 후원했다. 골든퓨쳐스는 불우이웃돕기, 군부대위문공연등사회에 봉사를 아낌없이 지원하는 기업이다.
이수식대표는 (주)골든퓨쳐스의 대표이사로써 암호화폐 거래소인 '팝콘거래소'를 개발해 안전한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제공을 준비 중에 있고, 오는 12월 경 두바이와 미국에서도 팝콘거래소의 플랫폼을 이용한 거래소를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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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밴드 워킹 애프터유, 대만 언리미티드 프리덤 페스티벌에서 K-ROCK의 미래 선보였다.
[강병준 기자]타이완 타이청에서 진행되는 뮤직 페스티벌인 '언리미티드 프리덤 페스티벌(Unlimited freedom festival)'에 걸밴드 워킹 애프터유(WalkingAfterYou)가 참여 대한민국 K-ROCK의 발전된 모습을 선보였다. 언리미티드 프리덤 페스티벌(Unlimited freedom festival)은 참가 뮤지션과 관객 모두 2박 3일간 산속 캠프촌에서 머물며 젊음 그들만의 공간 속에서 음악과 자유를 외치는 축제 한마당으로 타이완, 일본, 한국, 태국 등 아시아권의 락밴드들이 대거 참여,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80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마무리됐다. 8년째 진행되고 있는 '언리미티드 프리덤 페스티벌(Unlimited freedom festival)'에 참여한 '워킹 애프터유(WalkingAfterYou)'는 이번 페스티벌이 2016년에 이어 두 번째 참가했다.타이중의 한 젊은 뮤지션이 타이완의 밴드 음악 발전을 위해 시작한 '언리미티드 프리덤 페스티벌(Unlimited freedom festival)'은 현재 9년째 진행되고 있고 한국 밴드들의 참여는 2016년 워킹 애프터유의 참여가 도화선이됐다. 매년 관객이 증가하는 추세인 '언리미티드 프리덤 페스티벌(Unlimited freedom festival)'은 다양한 모습으로 벤치마킹되어 세계적인 페스티벌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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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경산 보인농악 정기발표회 개최
[김경석 기자]경북 경산시 경산 보인농악 보존회(회장 박용호)는 지난 4일 하양체육공원에서 2018년 경산 보인농악 정기발표회를 가졌다.이날 행사는 농악단,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밀양 백중놀이, 설장구, 북놀음, 구미 무을농악의 초청 공연에 이어 경산 보인농악 발표로 진행됐다. 입장굿.화전굿.논을 가는 흙토(土)자굿.논에 물을 대는 물수(水)자굿.농진굿.무지개굿.밭작물을 타작하는 밭전(田)자굿.논을 갈아서 보리를 심는 곰배정(丁)자굿.판굿.덕석말이굿.태극굿.동거리굿 순으로 공연을 펼치면서, 옛날 농경문화의 전통을 되살리고, 화려하고 웅장한 소리로 모두가 한바탕 신명나게 어우러져 관객들의 흥을 돋우었다. 경산 보인농악은 경산시 진량읍 보인마을에서 조선시대부터 고사 굿과 지신밟기 굿 형태로 전해 내려온 전통 있는 농악으로 경북 남부지방에 보이는 전형적인 농사굿 형식이면서도 다른 지역과 달리 글자놀이가 발달한 특수성을 지니고 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축사에서 “흥겨운 우리 가락의 멋과 옛 방식 그대로 우리 전통을 지켜나가는 장인들을 통해 무형유산의 가치를 직접 느끼고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경산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산 보인농악은 경산보인농악보존회 회원 60명이 대내외 활발한 공연으로 전승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해 1월 15일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41호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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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제8회 고령군수배 및 제3회 협회장기 족구 대회 개최
[김경석 기자]경북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제8회 고령군수배 및 제3회 협회장기 족구대회를 지난 4일 쌍림중학교 운동장에서 개최했다. 군민에게 생활체육의 활동기회를 마련해주고 동호인 활성화 및 저변확대를 위해 고령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고령군족구협회(협회장 박영욱)가 주관해 관내 동호인들과 여수, 문경, 영천, 경산, 포항,안동, 김천, 대구, 칠곡 등에서 온 동호인 등 26개팀 200여명이 참가했다. 경기방식은 관외지역 초청일반부, 관내부, 50대부, 등 3개부로 나눠 1세트 15점 3전2승제로 예선전을 거쳐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해 우승팀을 가렸다.경기결과 초청일반부 우승은 대구청우, 준우승은 여수다모, 공동 3위는 대구텍, 경산씨티원 팀이 차지했다. 관내부 우승은 영천별빛, 준우승은 대가야킥스(청), 공동 3위는 타이탄족구단, 다산(청) 팀이 차지했고, 50대부 우승은 안동웅부, 준우승은 대구오봉, 3위는 대구청우 팀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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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대사 호국정신 기리며 단풍길 함께 걸어요”
[김경석 기자]‘2018 사명대사길 걷기대회’가 지난 3일 경북 김천시 직지문화공원 장승광장에서 많은 시민과 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매일신문사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김천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조선중기 고승 사명대사 유정이 직지사 주지로 지내면서 걸었던 길을 걸으면서 나라를 위해 헌신한 사명대사의 뜻을 되새겨보고 지역의 관광명소를 탐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키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걷기대회에 앞서 사명대사 역사 바로알기 퀴즈대회, 퓨전국악 비보이 공연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직지문화공원 장승광장을 출발해 하야로비 공원과 사명대사길, 도자기 박물관을 거쳐 직지문화공원으로 돌아오는 약 4㎞의 코스를 걸으면서 단풍이 절정인 황악산의 가을을 만끽했다.걷기대회를 마친 참가자들에게는 산채주먹밥과 어묵탕을 제공됐고, 특설무대가 마련된 장승광장 주변에는 삼색꽃 송편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캘리그라피 등 각종 체험부스와 다양한 이벤트, 경품추첨 행사, 축하공연 등으로 참가자들의 흥미를 끌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걷기대회를 통해 사명대사의 호국정신 기리고 김천의 가을 정취를 느끼면서 황악산의 좋은 기운을 듬뿍 받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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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화합 한마당
[김경석 기자]스포츠 친화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성주군은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축제 한마당인 ‘2018 성주군수기 생활체육 통합대회’를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개최했다. 성주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성주군 종목별 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별고을체육관 등 18개소에서 각 종목별로 진행됐다. 파크골프, 야구, 족구, 배구, 수영 등 22개 종목의 2,0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올해로 11회 째를 맞은 성주군수기 생활체육 통합대회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개최되고 있다. 다양한 종목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치면서도 서로 단합할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지난 2016년부터는 격년제로 개최되고 있다.개회식에 참석한 성주군수는 “별고을 체육공원 확장 등 체육인프라 구축과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체육시설 조성을 통해 군민들의 체육활동 참여를 유도해 선진 스포츠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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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레이드로 전력 보강 추진’
[이진욱 기자]LG 트윈스가 트레이드로 전력을 보강할 수 있을까. LG는 내년 시즌 전력을 준비하면서 트레이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LG는 외국인 투수 소사와 윌슨의 재계약에 무게를 두고 있다. 외국인 타자로는 1루수를 알아보고 있다. FA 영입 보다는 트레이드로 선수단의 부족한 부분을 채울 예정이다. LG 선수단 구성을 살펴보면, 내야 자원은 3루, 2루는 주전은 물론 뎁스가 약한 편이고, 1루는 외국인 타자를 영입한다면 해결될 수 있다. 지난해 불펜진이 부진했고, 수술 이탈자도 있어 불펜진도 아쉬운 부분이다. 류중일 감독은 일본 고치로 마무리 훈련을 떠나기 전 “내년 시즌 외야진은 김현수가 좌익수로 복귀하고, 채은성과 이형종이 주전”이라고 말했다. 올해 1루수로 겸업했던 김현수는 내년 좌익수로 고정하고, 이천웅, 홍창기 등 백업 요원이고, 안익훈은 군 입대를 준비 중이다.이천웅은 올해 112경기에 출장해 타율 3할4푼(122안타) 2홈런 39타점을 기록했다. 규정타석에는 모자랐지만, 출루율 .435, 장타율 .407로 OPS는 .842로 좋았다. LG가 아쉬운 포지션은 3루수와 불펜진이다. 투수는 모든 구단들이 보호 1순위로, LG가 트레이드로 통해 필요한 포지션을 보강하려면 그에 상응하는 카드를 제시해야만 된다. 현재로선 그나마 여유가 있는 외야진에서 카드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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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KBO 한국시리즈 2차전 엑소(EXO) 찬열 시구
[이진욱 기자]KBO는 5일 잠실 야구장에서 펼쳐지는 2018 KBO 한국시리즈 2차전의 시구자로 그룹 엑소(EXO)의 ‘찬열’을 선정했다.지난 2012년 데뷔해 케이팝의 대표 주자로 활약 중인 엑소(EXO)는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 Mnet ASIAN MUSIC AWARDS)에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연속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하는 등 한류 열풍의 주역으로 세계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규 4집 앨범까지 모두 100만장을 돌파하면서 ‘쿼드러플 밀리언 셀러’에 등극한 엑소(EXO)는 최근에는 정규 5집 앨범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한국시리즈 2차전의 애국가는 인기 걸그룹 우주소녀의 메인보컬 ‘연정’이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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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1] SK, 두산에 7-3으로 승리
[이진욱 기자]SK가 한국시리즈 1차전을 잡았다. SK와이번스는 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베어스와의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7-3 승리를 거두면서 SK는 유리한 상황에서 시리즈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 SK는 1회초 선두 김강민이 두산 선발 린드블럼과 9구 승부 끝에 볼넷을 골라나가자 이어 한동민이 2구째 들어온 컷 패스트볼을 잡아당겨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선제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두산은 2회말 SK 선발 박종훈을 상대로 볼넷 3개를 얻었으나, 허경민이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나면서 득점으로는 연결되지 않았다. 3회말 두산은 우중간 안타를 치고 나간 정수빈이 박건우와 김재환의 내야 땅볼 때 3루까지 진루했고, 이후 최주환의 적시타로 홈을 밟아 1-2 추격에 나섰다. 두산은 5회말 정수빈의 2루타 이후 김재환과 양의지가 바뀐 투수 김택형을 상대로 볼넷을 골라나가자, SK 마운드는 산체스로 교체됐다. 최주환은 역전 2타점 우전 적시타로 3-2 리드를 가져왔다. SK는 6회초 한동민의 볼넷에 이어 1사 후 박정권이 우월 역전 투런 홈런을 쏘아올리면서 4-3 재역전에 성공했고, 7회초에는 중전 안타로 출루한 박승욱이 두산 투수 장원준의 폭투 때 홈을 밟아 5-3까지 달아났다. 두산은 7회말 김재환의 내야 안타, 양의지의 좌전 안타, 최주환의 볼넷으로 무사 만루 황금 기회를 잡았지만 오재일이 삼진, 김재호가 4-6-3 병살타로 아웃되면서 기회를 날렸다. SK는 9회초 강승호의 볼넷과 김강민의 좌전 안타로 무사 1,3루 기회를 잡았으나, 한동민이 외야플라이, 로맥도 1루 땅볼을 기록했다. 하지만 이 타구를 잡은 두산 1루수 오재일의 악송구로 추가점을 냈고, 박정권의 희생 플라이까지 더해지면서 경기는 마무리됐다. 2차전은 5일 오후 6시 30분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SK는 문승원을, 두산은 후랭코프를 선발로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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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R 코리아 5라운드 이레인모터스포트의 노동기 선수 차지
[이승준 기자]TCR코리아 5,6라운드가 이달 3일부터 4일까지 영암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상설경기장에서 열렸다. TCR 코리아는 24랩으로, 초대챔피온이 누가될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TCR코리아 5라운드에서 예상을 뒤엎고, 이레인 모터스포트의 노동기(19)선수가 32분 43초 696으로 1위를 같은 이레인 모터스포트의 앤드류김(20) 선수가 32분 44초 376으로 2위를, 예선에서 풀포지션을 차지했던 현대 모터스포트N의 피터 털링(30)선수는 3위를 차지했다. 인디고 레이싱의 강병휘(87)선수는 4위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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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컬 아시아 개최
[이승준 기자]TCR코리아 투어링카 시리즈가 3일과 4일 영암인터내셔널서킷상설경기장에서 열린다. TCR 코리아 투어링카 시리즈와 같이 하는 래디컬 아시아 컵이 코지와 같이 열렸다. 이번 레디컬 아시아에서는 류시원 팀106감독이 초청을 받아서 경기에 참가했다. 손인영(32) 선수가 우승을, 2위는 한민관(69) 선수가 류시원(106)선수가 3위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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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터스포트N의 피터털링선수가 예선 1위로 풀포지션 차지
[이승준 기자]3일 영암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상설경기장에서는 예선이 펼쳐졌다.TCR코리아 예선에서 현대모터스포트N의 피터털링(30)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인디고 레이싱의 김진수(99) 선수가 차지했고, 3위는 이레인 모터스포트의 노동기(19) 선수가 차지했다. 1,2위를 다투던 이레인 모터스포트의 앤드류 킴(20)선수는 4위 인디고 레이싱의 강병휘(87) 선수는 최저 지상고 실격으로 이번 라운드에서는 결국 못 뛰게됐다. 4일 TCR 코리아 5라운드와 6라운드로 누가 TCR 코리아 초대 챔피언이 될지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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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성일 폐암으로 별세
[강병준 기자]배우 신성일(강신성일)이 4일 폐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81세. 신성일 측 관계자는 이날 “한국영화배우협회 명예 이사장이신 영화배우 신성일께서 4일 새벽 2시 반 별세했다”고 밝혔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고(故) 신성일은 지난해 6월 폐암 3기 판정을 받은 후 전남의 한 의료기관에서 항암 치료를 받아왔으나 이날 끝내 숨을 거뒀다. 파란만장한 삶을 살다간 고인은 1937년 경북 대구 태생으로 본명은 강신영이다. 도청 공무원으로 일하던 홀어머니 밑에서 자라 경북중을 거쳐 경북고에 입학했으나 가세가 기울면서 고교 졸업후 상경해 호떡장사 등으로 학비를 벌면서 서울대 입학을 노렸지만 실패한 후 배우의 꿈을 꾸게 된다.어렵게 연기학원을 다니면서 배우 데뷔를 꿈꾸던 중 1957년 당시 최고의 영화제작사였던 신필림의 신인연기자 공모에서 선발된 이후 신필름의 ‘뉴스타 넘버원’이라는 뜻을 담고 신성일(申星一)이란 이름으로 활동했다.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에 출마하면서 본명과 예명을 합친 강신성일로 개명했다.고인은 1960년 영화 ‘로맨스 빠빠’로 데뷔, 이 후 ‘맨발의 청춘’ 등 수많은 청춘 멜로 영화에서 주연을 맡아 국민배우 지위를 누렸다. 고인은 한동안 대한민국 대표 미남배우로 군림하면서 ‘세기의 미남’으로 불린 프랑스 배우 알랭 드롱과 비교돼 ‘한국의 알랭 드롱’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큰 인기를 누렸다. 실제 고인이 남자주연을 맡은 횟수만 약 510회로 이는 광복 이후로 깨지지 않는 기록으로, 전성기 시절 한 해 동안 65편이나 주연으로 출연한 적도 있었다. 고인은 전성기였던 1964년 당대의 톱스타 엄앵란과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결혼했다. 데뷔작 ‘로맨스 빠빠’를 비롯해 ‘아낌없이 주련다’ ‘청춘교실’ ‘새엄마’ 등에서 상대역은 아니었지만 호흡을 맞췄던 한 살 연상의 엄앵란과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작품은 ‘배신’이었다. 두 사람의 결혼은 하객과 모여든 일반 시민의 수가 3400여명에 달했고, 초청장이 엄청난 가격에 암거래되는가 하면 결혼식을 보지 못한 사람들이 호텔 측에 거세게 항의하기도 했다. 이 결혼식은 당시 외신에도 보도됐고 지금까지도 ‘세기의 결혼식’으로 회자되고 있다.고인은 1978년 제10대 서울특별시 용산.마포 중선거구 국회의원 선거를 앞둔 박경원 전 내무부 장관의 특별보좌역으로 발탁돼 정계에 입문했다. 이어 2000년 대한민국 16대 국회의원 선거에 한나라당 공천으로 출마해 당선돼 4년간 활동했다. 2001년에는 한나라당 총재특보를 지냈다.하지만 고인은 국회의원이던 2003년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옥외 광고물 업체 수의계약과 관련해 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돼 2005년에 징역 5년에 추징금 1억 8700만원을 선고받아 의정부 교도소에 수감, 2007년 특별사면됐다.특히 고인은 지난 2011년 본인의 불륜 관계를 담은 자서전 ‘청춘은 맨발이다’를 출간해 사회적인 파장을 일으키기도 했다. 특히 불륜을 저지른 유명인의 실명을 공개해 비난에 휩싸였다. 고인은 이후 “불륜 폭로 발언이 자서전이 성공하기를 바라는 욕심에서 나온 행동이었다”면서 부인 엄앵란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하기도 했다. 고인은 최근까지도 투병중인 몸을 이끌고 지난 3월 문화방송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자신을 걱정하는 가족들을 다독이면서 가족에 대한 사랑과 미안함을 드러냈다. 이어 올해 10월에는 건강 악화 속에서도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하는 등 끝까지 영화인으로서의 모습을 보였다. 고인은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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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휘와 앤드류김 , TCR 코리아 초대 챔피언 도전
[김경석 기자]2018 TCR 코리아 투어링카 시리즈 5, 6 라운드가 3일부터 4 일까지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KIC) 상설 트랙에서 펼쳐진다. 올해 세번째 이벤트에 출사표를 던진 드라이버는 4 개 팀, 6 명으로 인디고 레이싱, 이레인 모터스포트, KMSA 모터스포트 외에 현대 모터스포트 N 팀이 합류해 2018 년 TCR 코리아 대미를 장식한다 .KIC 상설 트랙에서 처음 펼쳐지는 TCR 코리아 5, 6 라운드는 2018 시리즈 타이틀의 향방을 결정짓는 일전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팀 챔피언십 선두 인디고 레이싱은 조훈현 대신 신예 김진수를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현대 i30 N TCR 로 데뷔하는 김진수는 인디고의 리저브 드라이버 출신으로 2017 년 슈퍼레이스 GT2 클래스를 경험했다. 기존 멤버 강병휘와 함께 인디고의 5, 6 라운드를 책임 지게 된다.이레인 모터스포트는 기존 라인업을 그대로 유지한다. 이레인 모터스포트 듀오 앤드류 김과 노동기는 3, 4 라운드부터 이레인의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고 KIC 상설 트랙에서 동반 포디엄을 노린다.KMSA 모터스포트 드라이버는 2 라운드 2 위 강동우가 나 선다. 인디고 레 이싱, 이레 인 모터스포트 등 TCR 코리아 강팀들이 버티고 있는 무대에서 강동우는 선두그룹 진출을 목표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현대 모터스포트 N 팀의 TCR 코리아 진출은 이번 라운드 핫이슈로 꼽을 만하다. 현대 모터스포트 N 팀 소속으로 TCR 코리아에 출전하는 드라이버는 독일 국적의 피터 터팅으로 월드투어링카챔피언십 (WTCC), 뉘르부르크링 24 시간 레이스 경력을 갖고 있다.2018 시리즈 4 라운드를 마친 현재 드라이버 챔피언십 선두를 달리는 강병휘(83 점 )는 2, 3 라운드 연승, 4 라운드 3 위로 TCR 코리아 초대 챔피언에 가장 근접해 있다. 이레인의 앤드류 김 (81 점 ) 은 KIC 에서 역전 타이틀을 노린다. 1 위와의 점수 차이는 2 점. 더블 라운드에 최다 55 점이 걸려 있는 만큼 강병휘와 앤드류 김의 타이틀 쟁탈전은 6 라운드가 끝날 때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다.팀 챔피언십 부문에서는 인디고 레이싱의 강세가 두드러진다. 4 라운드까지 135 점을 쌓은 인디고는 2 위 브랜뉴 레이싱 (86 점 ) 에 49 점 앞서 있어, 이변이 없다면 2018 TCR 코리아 팀 챔피언은 인디고 레이싱이 가장 유력하다. 팀 챔피언십 2 위는 이레인 모터스포트가 유리한 상황이다.올해의 경주차 타이틀 후보는 현대 i30 N TCR(138 점 )과 폭스바겐 골프 GTi TCR(126 점 )이 마지막까지 경쟁한다. 1~4 라운드에서 2 승씩을 나눠 가진 현대와 폭스바겐의 TCR은 이번 더블 라운드에서 올해의 경주차 챔피언십 경쟁의 종지부를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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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두산과 SK, KS 엔트리 30명 발표
[이진욱 기자]한국시리즈(KS)에서 격돌하는 두산과 SK가 KS 엔트리 30명을 3일 공개했다. 양 팀 모두 투수 13명, 포수 3명, 내야수 8명, 외야수 6명으로 각각 엔트리를 채웠다. 두산은 KS 대비 연습경기에서 아킬레스건 부상을 당한 오른손 불펜 김강률이 제외됐을 뿐, 정규시즌에 1군에서 활약한 선수 대부분이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포수는 주전 양의지와 백업 박세혁 외에 장승현도 포함했다. SK는 플레이오프와 동일한 엔트리를 꾸렸다. 4차전에서 발뒤꿈치 부상을 당한 포수 이재원도 그대로 포함돼 포수 엔트리 3명을 유지했다. 양 팀은 4일 오후 2시 잠실구장에서 올 시즌 최종 승자를 가를 한국시리즈 1차전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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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두산-나, 10년 만의 재회...“이번엔 다르다” vs “AGAIN 2008”
[이진욱 기자]두산과 SK는 오는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 맞대결을 펼친다.두 팀이 한국시리즈 맞대결을 펼치는 것은 지난 2008년 이후 10년 만으로. 당시 SK는 2년 연속 두산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면서 한국시리즈 우승을 달성했다.두산으로서는 아쉬움이 큰 시리즈로 남았다. 2007년에는 2승을 먼저 거뒀지만, 4승을 내리 내줬고, 2008년 역시 첫 경기를 잡았지만, 역시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SK 김강민은 “10년 전에는 우리가 두산을 기다렸지만, 지금은 불리하다. 그러나 좋은 기억만 남겨두려고 한다. 두산을 상대로 좋은 결과를 냈다. 불리한 것은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최상의 결과를 만드려고 최대한 노력하겠다”면서 10년 전 좋았던 기억을 되살리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광현은 “그 때는 막내였다. 포수 미트만 보고 던졌다. 지금은 후배를 이끌어야 하는 입장이 됐다”아면서, “좋은 기억을 가지고 경기에 임할 생각이다. 그 때랑 지금이랑 똑같은 것 같다”고 밝혔다.SK의 자신감에 두산의 김태형 감독은 “당시 배터리 코치로 있었다. SK 워낙 구성원이 좋았다. 우리가 처음에 2연승하고 4연패해서 우승을 두번이나 뺏겨서 아쉬웠다”면서, “그건 그거다. 우리가 반대가 됐다. 힐만 감독도 옆에 있지만, 올 시즌 한 시즌 봤을 때 투타 조합도 좋고 탄탄하다. 어느 팀이 올라오기를 바라지 않았지만, 우리대로 착실하게 준비했다. SK가 준비된 만큼, 우리도 준비 잘 해왔다. 우승할 자신이 있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정수빈은 “정수빈 10년 전에는 고등학생이었다. 기억에 남는 것은 2009년 플레이오프 때 우리가 2승을 먼저하고 SK에게 실책을 해서 3연패를 당해서 떨어졌다. 그 기억은 기억대로 넘어가고, 내일부터 하는 한국시리즈 때 나쁜 기억은 없애고 좋은 기억으로 좋은 기억을 남기고 싶다”고 말했다. 이용찬도 “2008년, 2009년 있었는데, 그 때와 지금이 다르다”면서, “올해는 우리가 1위 팀이고, 신경쓰지 않겠다. 오로지 한국시리즈만 생각하고 있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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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제2회 면암 최익현 선생기 전국 게이트볼대회 개최
[정재화 기자]충남 청양군(군수 김돈곤)에서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공설운동장에서 전국 게이트볼 동호인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면암 최익현 선생기 전국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했다. 청양군게이트볼협회(회장 유성현) 주최.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11개 시.도 128개 팀이 참석한 가운데 29일에는 환영만찬 대신 시.도 대표 및 임원들이 모덕사를 방문해 면암 최익현 선생님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져 대회의 의미를 더욱더 뜻깊게 했다. 30일 예선전과 31일 본선을 통해 그룹별 우승팀을 가렸다.경기결과 A그룹에서는 경기 양평, 충북 청주, 경북 문경, 경기 포천 내촌, 경남 거제 장평, 경남 김해, 경기 연합팀이 우승했고, B그룹에서는 강원 홍천 동면, 강원 횡성, 아산 온양 3동, 천안 북면, 예산 덕산, 충남 서산 A, 서산 B, 경남 통영 동백팀이 각각 우승했다. 또 C그룹에서는 제주 서귀포 A, 전북 순창 인계, 공주 한천, 충남 공주(남), 경기 포천 운산, 예산 C(응봉), 천안 연합, 충남 서천 남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D그룹에서는 충북 단양 연합, 제주 감산, 충북 진천, 충남 금산, 경기 남양주, 청양 운곡, 청양읍, 당진 합덕팀이 우승했다. 김기준 부군수는 “이번 대회는 조선말기 대학자이며 독립운동가이신 면암 최익현 선생님을 기념하는 대회로 더욱 의미가 있다”면서, “게이트볼은 필드 위의 두뇌스포츠이면서 힐링 운동으로 잘 가꾸어진 천연잔디위에서 마음속에 품고 있는 열정을 마음껏 펼치시면서 행복하고 건강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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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의 맛·멋으로 새로운 한류 만들자”
[정재화 기자]양승조 충남도지사는 3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제6회 한국식문화세계화대축제’에 참석,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양 지사와 박원순 서울시장, 한식 관련 단체, 시민 등 5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축제는 양 지사 축사와 남북통일 염원 화합의 떡 퍼포먼스, 한식 선포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음식은 이제 배고픔을 채우는 단순한 먹거리가 아닌, 행복한 삶의 핵심이며 감성을 채우는 새로운 문화”라면서, “특히 우리 한식은 맛과 영양 면에서 매우 우수한 음식으로, 비만이나 동맥경화, 고혈압과 암 등을 예방하는 우수한 식단으로 평가되고 있다”고 말했다. 양 지사는 이어 “우리나라는 뚜렷한 사계절과 지역적 특색이 있어 각 지방마다 다양한 식재료와 음식문화가 발달했다”면서, “우리는 이를 바탕으로 한식 문화를 더욱 발전시켜 우리 고유한 맛과 멋을 세계에 알리고, 새로운 한류로 만들어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양 지사는 끝으로 “올해 초 한식진흥원 발표에 의하면, 전 세계에서 운영 중인 한식당은 90개국 3만 3499곳에 달한다”면서, “이번 축제가 한식의 세계화와 한식 문화 발전의 좋은 디딤돌이 되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한식문화축제로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