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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의 음악캠프" 방탄소년단 제이홉 출연 확정!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MBC FM4U 에 전격 출연한다. 지난 13일 신곡 ‘Killin' It Girl (feat. GloRilla)’을 발표한 제이홉은 오는 6월 18일(수) 방송되는 를 통해 청취자들과 만난다. 제이홉과 배철수 DJ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방탄소년단이 2020년 싱글 ‘Dynamite’로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 1위를 차지했을 당시, 완전체로 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이번 방송에서 제이홉은 의 35주년을 축하하고,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고민과 방향성, 글로벌 활동 등 자신이 추구하는 음악 세계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는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 현지 방송을 준비 중이다. 제이홉 역시 지난 2022년 ‘롤라팔루자 시카고’에서 메인 무대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한국 가수 최초의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올해는 ‘롤라팔루자 베를린’ 무대에 다시 한번 헤드라이너로 출연할 예정이어서, 방송을 통해 그와 가 음악과 무대 경험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이홉의 신곡 ‘Killin' It Girl (feat. GloRilla)’이 국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발표 이후 이어지는 활발한 활동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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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하는 131개 출판사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이재선, 이하 출판진흥원)과 함께 ‘2025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하는 131개 국내 출판사의 프로그램 운영과 홍보 활동을 지원한다. 올해로 67회째를 맞이한 ‘서울국제도서전’은 6월 18일(수)부터 22일(일)까지 서울 코엑스 에이(A)홀과 비1(B1)홀에서 열린다. 문체부와 출판진흥원은 국내 출판사의 도서전 참가 부담을 완화하고 도서전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이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도서전 참가사 중 개별부스 참가사 80개사, 연합부스 참가사 42개사, 책마을 참가사 9개사 등 총 131개 출판사는▴작가 행사와 독자 체험행사 운영, ▴부스 운영 장비 대여, ▴온·오프라인 홍보 등을 지원받아 독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간다. 예술 체험행사, 작가 강연, 사인회, 홍보 비용 등 지원 올해 지원하는 대표적 프로그램으로는 ▴문학 웹진 림의 , ▴인문산책의 , ▴딸세포의 등과, ▴서울국제도서전 신간 발표 도서 ‘여름, 첫 책’에 선정된 의 저자인 최진영 작가 사인회, ▴‘북토크’ 프로그램 중 은유 작가의 강연 등이 있다. 이 외에도 영상/카드 뉴스, 웹 배너, 포스터, 팬 상품(굿즈) 제작 등 홍보 비용을 지원한다. 아울러 ‘케이-북 저작권마켓(6. 16.~18.)*’에 참가한 해외 30개국 출판사와 에이전시 등 100개사의 도서전 참관을 지원해 국내 출판사와의 교류와 한국 출판물 홍보, 도서전에서의 추가 수출 상담을 유도할 예정이다. * 매년 해외 기업을 국내에 초청해 국내 출판사와 저작권 및 지식재산권(IP) 수출 상담을 진행하는 기업 간 거래(B2B) 행사 문체부 임성환 미디어정책국장은 “‘서울국제도서전’은 출판, 서점, 독서, 도서관계 등 다양한 출판 생태계와 독자들이 한자리에서 만나 소통해 온 출판계의 소중한 자산이다.”라며, “케이-북에 대한 국내외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서울국제도서전’을 포함해 출판산업이 성장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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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25년 국가대표선수촌 안전주간 운영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6월 16일(월)부터 20일(금)까지 7일간 「2025년 국가대표선수촌 안전주간」을 운영한다.올해 안전주간은 ‘매일매일 안전한 선수촌 생활’이라는 주제로 국가대표선수촌 구성원 모두가 자율적·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안전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국가대표선수촌 임직원 및 입촌자 등 모든 구성원이 참여하는 가운데, ▲국가대표선수촌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는 ‘안전회의의 날’(16일), ▲안전보건경영방침 및 훈련장 안전수칙 등을 홍보하는 ‘안전문화의 날’(17일), ▲임직원 대상 재난안전체험관 출장을 통해 현장 중심의 교육을 실시하는 ‘안전체험의 날’(18일), ▲태백선수촌의 정기안전점검을 실시하는 ‘안전점검의 날’(19~20일) 등 일자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한편, 17일(화)에는 김택수 선수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선수식당 앞에서 ‘국가대표선수촌 안전보건경영방침’과 ‘훈련장 안전수칙’이 담긴 책자 및 열쇠고리 등을 배포하며 구성원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김택수 선수촌장은 “국가대표선수촌 구성원 모두가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공감함으로써, 안전 문화를 정착 및 확산하고 일상 속 실천으로도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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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몽골 NOC와 스포츠교류협정 체결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6월 17일(화), 몽골올림픽위원회(회장 바투식 바트볼드)와 NOC 간 스포츠교류협정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오전 9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13층 대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바투식 바트볼드 몽골올림픽위원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몽골올림픽위원회 대표단의 방한을 계기로 이루어졌다. 양 NOC는 면담을 통해 상호 스포츠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데에 뜻을 모았다.이번 MOU는 양국 운동선수 간의 우호적 관계 강화, 상호 이해 증진 도모를 비롯하여, NOC 간의 올림픽 운동에 관한 국제 스포츠 정보의 공유, 공정한 경기(fair play) 원칙의 실천,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 교류 확대, 스포츠 과학 및 도핑 방지 분야 협력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특히, 국가 및 청소년 대표팀 간 합동 훈련, 스포츠 행정 및 마케팅 정보 교류, 지방 및 스포츠클럽 단위의 교류 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통해 아시아 스포츠의 발전에도 기여할 계획이다.유승민 회장은 “이번 MOU 협약을 통해 양국 간 스포츠 외교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몽골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에 바투식 바트볼드 회장은 “이번 대한체육회와의 MOU 체결은 몽골 스포츠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많은 상호 스포츠교류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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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한국에서 ‘케이-뷰티’로 ‘새로운 나’를 찾는 여정이 시작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이하 방문위),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6월 19일(목)부터 7월 18일(금)까지 서울 곳곳에서 ‘2025 코리아뷰티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장미란 제2차관은 6월 19일 개막식에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국내외 참여 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전 세계적으로 ‘케이-뷰티’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확대되면서 이제 ‘케이-뷰티’는 세계 뷰티의 흐름을 선도하고 방한 관광의 빼놓을 수 없는 핵심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실제 우리나라의 화장품 수출 규모는 지난 2012년에 처음 10억 달러를 넘긴 이후 12년 만인 2024년에 100억 달러를 돌파했고, 지난해 한국을 찾은 의료관광객 수는 역대 최대인 117만 명에 달했다. 이에 문체부는 ‘케이-뷰티’를 중심으로 다양한 관광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어 한국의 여름을 ‘케이-뷰티’로 뜨겁게 달군다. 이번 행사의 표어는 ‘뉴 미·미·미(NEW ME·미·美)’로서, 외국인에게 ‘케이-뷰티로 나만의 새로운 아름다움을 찾는 여정’을 소개하는 행사 취지를 담았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막식(6. 19.)부터 다채로운 ‘케이-뷰티’ 체험하는 종합거점(~6. 22.) 운영, 국내외 기업 간 상담회도 마련해 해외 진출 지원 올해는 ‘케이-뷰티’의 5대 분야인 헤어, 메이크업, 패션, 의료, 웰니스 관광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종합거점 ‘케이-뷰티 타운’을 6월 19일부터 22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실내외 아트홀과 어울림광장 일대에서 운영한다. 개막식은 6월 19일 오후 7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어울림광장에서 개최하며, 개막식에서는 ‘케이-뷰티’를 주제로 한 뮤지컬 공연과 개막 축하 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아트홀 2관에서는 헤어, 메이크업, 패션, 의료, 웰니스 등 5대 ‘케이-뷰티’ 분야별 공간을 운영한다. ▴(케이-뷰티 스튜디오) 헤어·메이크업관에서는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과 함께 개인 맞춤형 색 분석, 무료 화장 수정(터치업)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케이-뷰티 숍) 패션관에서는 의류 스타일링 체험과 나만의 패션아이템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케이-뷰티 파크) 헬스관에서는 비대면/비접촉 방식으로 시력 측정 검사, 노안·백내장 및 피부 관련 전문적 상담과 함께 귀침(Ear Therapy)을, ▴웰니스관에서는 건강한 아름다움을 가꾸는 마음 치유, 한방 오일 만들기, 꽃차 시음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콘퍼런스홀에서는 ▴개막 첫날(6. 19.), 국내외 의료·웰니스 등 ‘케이-뷰티’ 산업 관계자가 함께하는 1:1 사업 상담회를 진행한다. 11개국 해외 구매자와 콘텐츠 창작자 등 87명을 초청해 상담과 실시간 홍보 등으로 ‘케이-뷰티’ 상품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6월 20일부터는 ‘케이-뷰티’ 분야별 강연이 열린다. 아트홀 복도와 어울림광장에서는 참여 기업과 기관의 제품을 전시하고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6월 20일과 21일에는 야외 특설무대 위에서 유명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와 국내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여하는 헤어쇼와 패션쇼가 펼쳐진다. 한류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케이팝 댄스 공연과 퀴즈쇼 등도 만나볼 수 있다. 아트홀 2관에는 공식 누리집(koreabeautyfestival.com)을 통해 사전에 예약하거나 현장에서 신청하면 입장할 수 있고, 그 외 공간은 별도의 절차 없이 방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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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한류, ‘마이케이 페스타’에 다 모인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대형 한류 종합 축제 ‘2025 마이케이 페스타(MyK FESTA)’의 개막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6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올해 처음으로 ‘마이케이 페스타(MyK FESTA)’를 개최한다. 국내외 한류 팬들을 비롯해 콘텐츠 및 연관 산업 분야 전문가‧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공연과 국제 콘퍼런스, 산업 전시, 수출 상담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마이케이 페스타’는 케이팝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 케이-콘텐츠에 관심이 많은 전 세계 한류 팬들에게 한류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최신 일상생활(라이프 스타일)과 연관 산업을 폭넓게 소개하는 문화와 산업이 교류하는 장이다. 한류 팬들에게는 한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국내외 기업에는 사업 진출과 해외 교류 가능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케이스포돔에서 케이팝 공연과 국제 콘퍼런스로 케이-콘텐츠의 현재와 미래 조망 개막일인 6월 19일과 21일, 케이스포돔(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는 인기 케이팝 가수부터 미래 케이팝을 이끌 신인 가수까지 다양한 무대를 만나볼 수 있는 케이팝 콘서트가 열린다. ▴6월 19일에는 엔플라잉과 웨이션브이, 이영지, 에스파, 아일릿, 하츠투하츠, 뉴비트, 아홉이, ▴6월 21에는 린, 헤이즈, 엔시티 텐(NCT TEN), 청하, 이무진, 있지(ITZY), 비오, 티엔엑스(TNX)가 무대에 오른다. 특히 케이팝 콘서트는 국내외 한류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어 해외 한류팬 2만여 명을 포함 3만여 명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6월 20일, 콘텐츠 및 연관 산업 분야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 콘퍼런스가 열린다. 빌보드 마이크 반 대표(CEO), 비자 다니엘 진 아시아태평양 마케팅 총괄 대표, 아이코닉스 최종일 대표, 올리브영 이영아 전략기획담당(CSO), 넷플릭스 시리즈 이도윤 감독, 웹툰 의 이종범 작가 등이 케이-콘텐츠 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확장성을 주제로 논의한다. 더욱이 한류 원조 가수 보아가 콘퍼런스 진행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네이버 예약을 통해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재 사전 신청 열기가 높다. 6월 22일에는 악단광칠, 유희스카 등 해외 무대에서도 호평받은 10여 개 국내 예술공연팀이 다양한 공연을 선보여 케이-컬처의 품격과 우수성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핸드볼경기장과 한얼광장에서 콘텐츠 전시·체험, 강연, 케이-푸드 반짝 매장, 수출 상담까지 핸드볼경기장에서는 6월 19일부터 22일까지 드라마와 웹툰, 음식, 일상생활(라이프 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의 100여 개 국내기업이 참여하는 전시·체험관을 운영한다. 케이-콘텐츠를 비롯해 케이-콘텐츠에 접목한 한국 일상생활(라이프 스타일)과 문화 등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다. 이번 전시에는 지상파 3사(KBS, MBC, SBS)와 애니메이션제작자협회, 아이코닉스(잔망루피), 삼진어묵, 정관장, 매일유업, 엘에프(LF) 패션, 현대아울렛 등 외래 관광객에게도 인기가 높은 다양한 브랜드들이 참여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또한 핸드볼경기장 복도를 국내 유명 배우들을 조명한 초대형 사진전으로 꾸미고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한다. 전시 공간을 압도하는 크기의 배우 사진은 시각적 강렬함을 선사하고 개방형 동선과 직관적인 배치는 관람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핸드볼경기장 이벤트 무대에서는 콘텐츠 산업 관계자와 한류 팬을 아우르는 회담과 강연, 케이팝 가수와의 만남 등을 진행한다.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는 음악 전문가 중심으로 ‘킨디서밋(KINDIE Summit)’을 열어 음악 산업의 흐름과 확장 방향을 다각도로 조명한다. 케이-푸드와 지식재산(IP), 콘텐츠 등 분야별 전문가들은 강연을 통해 관객과 소통한다. 삼진어묵 박용준 대표와 유타컵밥 송정훈 대표, 엠엔비 백지민 실장, 식음연구소 노희영 대표, 이낙준 작가 등이 강연자로 나선다. 신인 케이팝 가수 뉴비트와 티엔엑스(TNX)는 팬 사인회를 열어 국내외 한류 팬들과 직접 교류한다. 올림픽공원 한얼광장에서는 케이-푸드를 대표하는 다양한 기업들이 반짝 매장을 열어 외국인 관광객들이 영상으로만 접했던 ‘한국의 맛’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하이트진로음료, 동아제약 등 기업을 비롯해 왓어브레드, 청23, 요거트월드 등 청년세대에게 인기 있는 식음료 브랜드들도 함께해 전통과 최신 유행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케이-푸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외 진출을 모색하는 국내 160여 개 기업과 해외 구매자 170여 명이 참여하는 사업 수출상담회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우리 기업들의 실질적인 판로를 개척하고 국내외 연결망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문체부는 이번 행사 기간(6. 19.~22.)에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코리아뷰티페스티벌’과 연계, 외국인을 대상으로 올림픽공원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등을 다니는 무료 순환 버스를 1일 3회 운영해 한국 문화의 다양한 매력을 종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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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 카카오와 '농인 대표 문화 축제' 공식 파트너사 참여 및 후원
카카오엔터테인먼트(대표 권기수, 장윤중)와 카카오가 ‘더 가깝게, 카카오’라는 그룹 상생 슬로건에 발맞춰 전국 최대 농인 대표 문화 축제에 함께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4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신촌 연세로에서 열리는 ‘제20회 서울특별시 수어문화제 with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에 공식 파트너사 및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수어문화제는 농인에 대한 사회적 이해도를 높이고, 수어 보급 및 농인 문화 접근성 확대를 위해 매해 서울 농아인협회에서 주관하는 행사다. 특히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웹툰에서 서비스 하는 웹툰, 웹소설은 시각 기반 콘텐츠로서 농인 문화 접근성를 제고하는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올해 4,500만원 상당의 지원을 포함해 2022년부터 4년간 총 1억 5,900만원 상당의 카카오페이지 기프트 카드를 서울, 경기 농아인협회 및 수어문화제에 후원해 왔으며, 꾸준히 농인 문화 향유권 증진에 힘써왔다. 실제 2023년 서울 농아인협회에서 감사패를 전달 받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올해도 문화 접근성 제고를 지속적으로 이끌어온 공로를 인정 받아 감사패를 수여 받을 예정이다. 후원에 이어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수어문화제를 기념하고자 첫 공식 파트너십을 맺었다. 행사도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꾸려졌다. ‘수어 웹툰 공모전’과 ‘더 가깝게,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수어 이름 공모전’이 대표적이다. 먼저 ‘수어 웹툰 공모전’의 경우 농문화와 수어 인식 개선 등을 주제로 한 웹툰 접수작들에 대해 당일 관객 현장 평가 등을 거쳐 우수 수어 웹툰에 시상을 진행한다. ‘수어 이름 공모전’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및 카카오웹툰, 카카오페이지 등 브랜드에 대한 공식 수어 표현을 짓는 공모전이다. 앞서 출품된 수어 표현들에 대한 현장 평가 등을 바탕으로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대표 명의 상패와 상금을 전하고 수상작을 브랜드 공식 수어로 채택할 예정이다. 아울러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행사에서 ‘더 가깝게 수어네컷’ 콘셉트의 스티커 사진 촬영 부스를 운영한다. 이밖에도 당일에는 수어 교육 및 수어 체험 부스 등이 현장 운영되며, 팬터마임과 스포츠 댄스 등이 어우러진 문화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문화 취약 계층의 문화 접근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2022년 성남시 저소득층 초, 중, 고등학생 가정 총 400개 세대 기프트 카드 후원을 시작으로, 2023년 12월과 2025년 1월 성남시 소득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총 5,700만원 상당의 기프트 카드를 지원했다. 아울러 2023년과 2024년 한국장애인재단이 주최한 ‘장애인 인식개선 공모전’에도 후원을 진행한 바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더 가깝게, 카카오’라는 그룹 상생 슬로건 아래 문화 취약 계층의 문화권 향유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권기수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국내외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이끌어가는 기업으로서 글로벌 무대에서의 외연 확장은 물론 문화 소외 계층의 문화 접근성 향상 등 내실 있는 문화 확대를 위해 꾸준히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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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테인먼트 액터스 오디션 개최! 이병헌, 현빈, 공유, 박서준, 이동욱, 이보영 이을 글로벌 루키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대표 권기수, 장윤중, 이하 카카오엔터)가 산하 매니지먼트 레이블과 함께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액터스 오디션’을 열고 K콘텐츠의 글로벌 인기를 이어갈 새로운 루키 발굴에 나선다. 이번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액터스 오디션’은 BH엔터테인먼트, VAST엔터테인먼트, 매니지먼트 숲, 어썸이엔티, 제이와이드컴퍼니, 킹콩 by 스타쉽 등 카카오엔터의 매니지먼트 레이블 6개사가 함께하는 것으로, 지난 2019년에 이어 카카오엔터가 두번째로 여는 통합 신인 배우 오디션이다. 2000년~2010년 출생자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오는 7월 11일까지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오디션 홈페이지의 액터스 오디션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오디션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서류와 영상 등 1차 심사를 비롯해, 2, 3차 오프라인 연기 테스트 등 총 3차례에 걸쳐 심사가 진행된다. 각 매니지먼트사 대표와 임직원을 비롯해, 유명 감독, 작가 등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최종 합격자는 카카오엔터 산하 매니지먼트 레이블 6개사와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1개사와 전속 계약을 맺고 전폭적인 지원 속에 신인 배우로 활동할 수 있다. 1차 합격자는 사진과 자유 연기 영상을 포함한 온라인 지원서 심사를 거쳐 7월 말 발표되며, 오디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와 SNS, 향후 합격자 대상 개별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오디션의 슬로건은 ‘연기의 시작, 너의 첫 TAKE’로, 오디션을 통해 배우로서의 첫 TAKE를 시작하고, 함께 성장해 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이에 배우를 꿈꾸는 이들의 미래를 응원하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디션 과정에서도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3차 오디션 참가자들은 각자의 매력과 개성을 담은 프로필 촬영과 함께, 업계 전문가들로부터 전문적인 연기 트레이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매니지먼트 6개사 임직원들과의 미팅과 인터뷰를 통해 매니지먼트 전속 계약을 비롯해 배우 활동 전반에 대해 평소 궁금했던 점들도 알아볼 수 있다. 뿐 아니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Berriz)’를 통해 예비 팬들과 업계 파트너들에도 자신을 알릴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질 예정. 오디션 과정을 통해 자신의 장점과 개성을 파악하고 배우 커리어에 대한 정보 등을 얻으며, 배우로서 성장할 수 있는 기초를 다지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이번 오디션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지난 2019년 이후 두 번째로 진행하는 매니지먼트 레이블 통합 대규모 오디션이다. 2019년 당시 국내 최초로 대형 매니지먼트 6개사가 함께 진행한 통합 오디션으로 주목받았던만큼, 최종 합격자들은 각 매니지먼트사들과 계약을 맺고 다양한 작품에서 신인 배우로서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 최근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비밀은 없어’, ‘트리거’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주종혁(BH엔터테인먼트)이 대표적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측은 “눈부신 개성과 매력으로 K드라마, K무비의 전세계 인기를 이어갈, 끼와 열정을 갖춘 글로벌 루키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신인 배우, 감독, 작가들을 발굴해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이를 통해 K콘텐츠산업이 함께 성장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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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계일주4] ‘태계일주4’, 굿바이 덱스와 3년 만의 알파카…기행과 감동 오가는 ‘단짠’ 서사의 진수... 최고 6.3%
MBC 대표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연출 김지우, 이하 ‘태계일주4’) 6회에서는 막둥이 덱스와의 아쉬운 이별부터, 차마고도 반대편으로 새로운 여행을 떠난 삼 형제의 여행이 펼쳐졌다.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태계일주4’ 6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시청률 4.8%를 기록, 지난 방송분에 비해 상승하며 꾸준한 인기를 증명했다. 특히 광고 관계자들의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역시 2.5%로 동반 상승세를 보이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이날 분당 최고 시청률은 6.3%까지 치솟았으며, ‘최고의 1분’은 시즌1부터 3년간 이어진 서사의 대미를 장식한 이시언의 ‘알파카 서사’ 완결 장면이 차지했다. 덱스와의 감동적인 이별부터 3년간의 서사를 마무리 짓는 뭉클한 우정까지, 진정성 있는 스토리텔링이 시청률 상승을 견인했다는 평이다.일정상 먼저 귀국해야 했던 덱스는 형들의 취향을 저격한 선물을 하나씩 꺼내며 진심을 전했다. 특히, 유튜버인 빠니보틀을 위해 야시경을 선물해 감동을 안겼고 이어, 야시경으로 즉석 상황극을 연출해 공포 영화 ‘곤지암’을 연상케 하는 호러 상황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기안84는 히말라야에서 구매했던 티셔츠에 직접 그림을 그려 덱스에게 건넸다. 덱스는 “함께한 시간 자체를 그림에 가뒀다”는 말로 훈훈함을 더했고, 스튜디오에 직접 액자로 만들어 오면서 감동이 배가됐다. 이어, 사 형제의 마지막 여행에 눈시울을 붉힌 이시언의 진심어린 인터뷰는 진한 여운을 남겼다.한편 스튜디오에는 특급 게스트 한혜진이 깜짝 등장해 덱스의 빈자리를 채웠다. 한혜진은 기안84, 이시언과의 절친 내공으로 분위기를 단번에 장악하며 케미를 제대로 보여줬다. 또한 빠니보틀은 "제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하실 것 같다"며 형들과의 여행 고충을 깊이 공감해 줄 게스트를 환영했고, 이어진 영상 속에서 한혜진은 모든 일정을 손수 도맡아 하는 빠니보틀의 모습에 안타까움과 동시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차마고도를 따라 새로운 여행에 나선 삼 형제는 경유지 중국 '청두'에 도착했다. 야시장에 들른 이들은 벌레 먹방에 도전했지만, 갠지스 강물까지 마셔본 기안84도 벌레 앞에서는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내 “벌레가 이에 낀다”며 길거리에서 치실까지 꺼내는 ‘야생84’ 모드를 발동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개구리 먹방에서는 기안84가 능숙하게 개구리 뼈를 발골하며 ‘개구리 해체쇼’를 선보여 재미를 더했다.차마고도의 주요 거점이자 마방의 쉼터 ‘리장’에 도착한 삼 형제. 컨디션 난조인 빠니보틀을 대신해 기안84가 직접 숙소 찾기에 나섰다. 그간 모든 것을 도맡아 온 빠니보틀에게 미안함을 느낀 그는 결국 숙소를 직접 알아내는 데 성공했고, 만나고 싶어 한 소수민족 ‘나시족’의 정보까지 챙기며 한층 성장한 면모를 보여줬다.기안84와 이시언은 리장고성의 쌀국숫집을 찾아 나섰다. 그러나 코앞에 있는 식당을 두고 기안84와 이시언은 마치 망령(?) 같은 모습으로 계속 거리를 헤매며 웃음을 선사했다. 우여곡절 끝에 맛 본 윈난식 쌀국수에 기안84는 “여행 중 베스트 음식”이라며 극찬을 쏟아내며 시청자들의 입맛을 자극했다.이시언은 시즌1 페루 여행 당시 기안84가 알파카와 사진을 찍지 못하게 했던 일을 만회하고자, 몰래 ‘리장 알파카 공원’을 깜짝 서프라이즈로 준비했다. 웨딩 촬영 명소로도 알려진 이곳에서 알파카를 마주한 기안84는 놀라움과 동시에 “마음이 따뜻했다”며 진심 어린 감동을 드러냈고, 시즌1부터 이어져 온 ‘알파카 서사’는 마침내 완결을 맞았다.한편, 소수민족 ‘나시족’을 만나러 더 깊은 곳으로 향해 가는 이들의 다음 여정은 6월 22일(일) 밤 9시 10분,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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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독특한 세계관 가진 남편과 그런 남편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내. ‘화성인 부부’ 등장
] 오늘(16일) 밤 10시 45분에 방송하는 에서는 남편과 대화할수록 안드로메다(?)로 향한다는 아내와, 자신의 세계관을 이해해 주지 않는 아내가 답답한 남편, 가 오은영 박사를 찾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침부터 함께 대청소를 하는 부부의 아침 일상이 공개되는데. 아내가 “오빠~” 하고 부르면 벌떡 일어나 아내의 부탁을 해결하고, 밥을 먹지 않았다는 말에 곧장 주방으로 가 요리를 척척 만드는 사랑꾼 남편의 모습에 MC들은 감탄을 금치 못한다. 무려 21살의 나이 차로 온라인 채팅을 통해 처음 만나게 되었다는 두 사람. 남편은 처음엔 아내가 중국 교포인 줄 알았지만, 이내 아내가 탈북했다는 사실을 알고 한국 정착을 도왔다는데. 이후 두 사람은 사랑에 빠져 16년 동안 동거를 이어오다, 2년 전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다고. 청소를 마친 후 꿀맛 같은 식사를 하는 부부. 그런데 ‘무슨 생각으로 나를 한국으로 데려온 거냐’라는 아내의 질문에 남편은 ‘선의로 데려온 것’이라는 알 수 없는 답을 하는데... 아내는 남편이 사랑이 아닌 동정심에 자신을 도왔다는 사실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그런 아내에게 남편은 ‘네가 바라니까 결혼을 해준 것’이라고 표현해 지켜보던 MC들을 충격에 빠뜨린다. 과연 남편이 말하는 ‘선의’는 어떤 의미일까?■ 남편이 에 출연을 결심하게 된 ‘충격적인 사건’은?- ‘어느 별에서 왔니~’ 무슨 말을 해도 묵묵부답인 소통 불가 남편에게 참아왔던 불만을 토로하는 아내- 황금 같은 주말, 아내를 두고 혼자 등산하러 가는 남편. ‘나는 혼자 있는 것이 편하다’- 화성인 부부 남편, 나는 ‘자유’가 중요한 사람, ‘결혼은 구속이다’ 생각하면서도 결혼한 이유는?- 결혼도, 자녀 출산도 생각 없었다는 남편, 서른 살에 이미 정관수술했다 고백에 오은영 박사 충격 아내는 남편과 흔히 말하는 ‘티키타카’가 잘되지 않아 불만이라고 말한다.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하는 아내와는 달리 남편은 중요한 이야기만 하는 편이기 때문인데. 주말 아침 아내는 끊임없이 남편에게 사소한 이야기들을 건네지만, 무심히 흘려듣는 남편 때문에 결국 혼잣말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아내는 ‘밥 먹을 때 빼고는 남편과 같이 앉아있는 시간이 거의 없다’라며 속상함을 토로하는데. 하지만 남편은 자신은 혼자 있는 것이 편하다고 밝히며, 실제로 유일하게 부부가 함께 쉬는 주말에도 아내를 홀로 둔 채 등산하러 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남편은 자신은 ‘자유’가 중요한 사람이며 ‘결혼은 구속이다’라고 생각한다고 밝혀 듣고 있던 아내를 분노하게 만든다. 이어 남편은 본인은 젊었을 때부터 결혼은 물론, 자녀를 낳을 생각도 전혀 없어 서른 살에 이미 정관수술을 했다고 밝혀 오은영 박사를 충격에 빠뜨리는데... 그런 생각이 있었으면 왜 결혼 전에 미리 말하지 않았냐며 남편을 원망하는 아내. 남편은, 왜 확고한 가치관에도 불구하고 아내와의 결혼을 선택했던 걸까? ■ 인류를 위해 100억 모아 ‘지상 낙원’을 만드는 것이 꿈이라는 화성인 남편에 아내, ‘오빠가 인류를 왜 구해’- 100억을 모아 지상 낙원을 만드는 것이 꿈이라는 남편에 황당해하는 아내 이어지는 일상 영상에서 남편은 할 일이 있는 듯 방 안으로 향한다. 5대가 넘는 모니터가 설치된 컴퓨터를 보고 MC들은 깜짝 놀라는데. ‘FX 마진거래 트레이더’라는 다소 낯선 직업을 가지고 있는 남편. 원래는 부동산을 운영했었지만 ‘꿈’이 생겨 폐업을 했다고 밝힌다. 그가 품은 꿈은 다름 아닌 ‘100억 원’을 모으는 것. 남편은 어느 날 인류를 위해 무엇을 남길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인류 평화를 위해 ‘지상 낙원’을 만들기로 결심했고, 그 이후부터 ‘100억’을 목표로 돈을 벌기 시작했다고. 반면 아내는 남편의 꿈을 듣자마자 ‘오빠가 인류를 왜 구해’라며 황당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데. 남편은 나 자신보다 타인과 더불어 사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자신만 생각하는 아내와는 가치관이 맞지 않다고 팽팽히 맞선다. 이어 아내가 자신의 가치관을 인정해 주지 않고 자신을 아내 생각의 바운더리(?)로 끌어드리려 하는 것이 답답하다고 호소하는데... 마치 다른 별에서 온 것처럼 무슨 말을 해도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의 이야기는 6월 16일 월요일 밤 10시 45분 126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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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읽고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독서 경영 우수 직장’을 찾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이재선, 이하 진흥원)과 함께 6월 16일(월)부터 7월 25일(금)까지 전국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신청을 받는다. 문체부는 직장 내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해 직원 복지를 향상하는 것은 물론,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고 공감과 소통의 문화를 확장하는 등 독서의 가치를 널리 공유하고자 지난 2014년부터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 제도*’를 추진하고 있다. 2014년 도입 첫해 20개사 인증을 시작으로 매년 인증 기업 수가 늘어나고 있으며, 2024년도에는 역대 최다인 252개사(신규 103개, 재인증 149개)**가 인증을 받았다. * 직장 내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매년 독서 친화 경영을 하는 기업과 기관의 우수 사례를 발굴해 인증하고,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는 제도 ** 최근 3년간 인증기업 수, (’22년) 154개 → (’23년) 206개 → (’24년) 252개 신규 인증 기간 3년으로 확대, 직장 내 독서경영 정착을 위한 기반 조성 올해부터는 독서경영 기업의 재인증 신청 부담을 줄이고 직장 내 독서경영 정착을 위해 신규 인증 기간을 1년에서 3년으로 확대한다. 신규 인증 기업은 최초 인증 후 매년 중간 점검을 통해 최대 3년까지 독서경영 우수직장 기업임을 인증받을 수 있으며, 재인증을 포함하면 최대 6년까지 독서경영 우수직장으로 인증받은 기업임을 홍보할 수 있다. 여가친화 인증,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 인증 시에도 가점을 부여받을 수 있다. 문체부 장관 명의 인증서 발급·포상, 독서경영 상담과 도서구입 등 지원 인증을 받은 기업·기관에는 문체부 장관 명의의 인증서를 발급하고, 도서 구입비, 우수 사례집 배포, 실무자 교류 행사 등을 지원한다. 희망 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출판계 전문가의 현장 방문을 통해 기업의 독서경영 수준을 진단하고 개선 과제를 제시하는 맞춤형 독서경영 상담도 지원한다. 이 외에도, 독서경영을 모범적으로 수행한 상위 16개 기관·기업에는 문체부 장관상(대상, 최우수상)과 진흥원 원장상(우수상)을 수여하고, 도서·문화상품권과 인증 현판 등을 함께 제공한다.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 등은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 누리집(www.bestreade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서류는 6월 16일(월)부터 7월 25일(금) 오후 4시까지 접수한다. 최종결과는 전문가들의 서류‧현장 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10월 중 발표한다. 11월에는 독서경영 우수직장 시상식과 사례 발표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7. 9.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희망 기업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 설명회도 추가 진행 아울러 인증 신청에 관심 있는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7월 9일 오후 2시,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업설명회에서는 우수기관 사례, 인증 자가 진단 및 활동 기술서 작성 방법 등을 상세하게 안내한다. 참석 희망자는 누리집(www.bestreader.kr)을 통해 사전에 신청하면 된다. 이 외에도, 희망 기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일대일 맞춤 설명회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책은 지식과 정신문화의 보고로 개인의 사고력과 창의성을 높일 뿐 아니라, 함께 책을 읽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조직의 소통을 증진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 발굴에도 기여한다. 독서경영이 널리 퍼져 직원들은 자기 계발과 책 읽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나아가 직장의 발전과 성과 향상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문체부는 향후 독서경영 인증기업의 후속지원을 확대하고 지역서점, 도서관과의 협업 활동 등을 활성화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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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즐겁게 한 웹툰 작품, 상으로 더욱 빛내주세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과 함께 전 세계인들의 일상을 풍요롭게 하고 웹툰 산업 시장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웹툰을 선정해 ‘제2회 월드 웹툰 어워즈’ 본상을 수여한다. 이를 위한 후보작 공모는 6월 16일부터 7월 15일까지 진행한다. ‘월드 웹툰 어워즈’는 한국이 웹툰 종주국으로서 웹툰 산업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그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2024년에 시작한 시상식이다. 첫 시상식에서는 대상 , 심사위원장상 를 포함해 총 13편이 본상과 특별상을 받았다. 또한, 그리스 문화부 장관이 자국민의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행사에 참석해 ‘월드 웹툰 어워즈’는 국제적 행사로서 기반도 닦았다. 전 세계 웹툰 독자가 본상 후보작 직접 추천, ‘(가칭) 독자인기상’ 신설·투표 진행 이번 공모는 2024년 1월 1일부터 2025년 5월 31일 사이에 국내외 플랫폼에 연재된 이력이 있는 작품을 대상으로 하며, 작가 본인뿐만 아니라 작가 동의를 받은 협회·플랫폼·제작사도 응모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전 세계 독자들이 공식 누리집(www.webtoonawards.kr)을 통해 작품을 직접 추천할 수 있다. 본상 수상작은 독자들이 추천한 상위 20개 작품*과 작가와 제작사 등이 응모한 작품을 대상으로 창작자, 업계 종사자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1차 심사를 거쳐 수상 예정작의 2배수를 선정하고 2차 심사를 통해 최종 10개 작품을 결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는 ‘(가칭) 독자인기상’을 신설했다. 본상 후보작을 대상으로 9월부터 시상식 전날(10. 21.)까지 독자 투표를 진행해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에 ‘(가칭) 독자인기상’을 수여한다. * 독자 추천작 중 작가와 제작사 등이 응모한 중복 작품은 제외 10. 22. ‘제2회 월드 웹툰 어워즈’ 개최, ‘월드 웹툰 페스티벌’과 연계해 진행 ‘제2회 월드 웹툰 어워즈’는 10월 22일,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개최하며, 잠실 롯데타워와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장 일대에서 열리는 ‘월드 웹툰 페스티벌’과 함께 연계해 진행할 예정이다. 시상식 개요와 자세한 모집공고, 작품응모와 추천 등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시상식을 통해 전 세계 독자들과 호흡하고 소통하면서 즐거움과 감동을 준 작품이 더욱 많이 알려지길 바란다.”라며, “문체부는 ‘월드 웹툰 어워즈’가 업계 종사자들의 꿈의 무대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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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으로 가득한 고속터미널 일대서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성황리에 개최
14~15일 고속버스터미널 광장에서 열린 서초구(구청장 전성수)의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이 약 6,000명의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음악 터미널’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고속터미널 일대가 ‘고터·세빛 관광특구’로 지정된 이후 처음 열리는 축제다.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프로그램 구성과 현장 열기로 축제의 정점을 찍었으며, 특히 지역 상권과 관광 활성화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14일(토), 붐비트 브라스밴드의 역동적인 퍼레이드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무대의 포문이 열렸다. 이어 본무대에서는 싱어송라이터 ‘오아’, 청춘밴드 ‘다섯’의 감미로운 멜로디가 울려펴졌으며, 마지막으로 Mnet 우승자 랩퍼 ‘비와이’가 화려한 무대로 첫날밤을 장식했다.이튿날인 15일(일)에는 서초구의 청년예술인 육성·지원 사업인 3기 출신 ‘GreenNavy’와 팝핑 댄서 'Dokyun', 'Rai', 'Cho.e'가 협업한 감각적인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이어 소프라노 김홍경의 무대와 도슨트계의 아이돌 정우철이 소프라노 박혜선, 테너 김영성과 함께 미술과 음악을 결합한 감성 무대 ‘예술가의 위로작’을 선보여 관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은 ‘벤킴의 크리에이티브 오케스트라&콰이어’가 뜨거운 여름밤을 시원하게 장식하며 이틀간의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창의성과 주민들의 참여가 어우러지는 계절별 축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서초만의 문화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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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상 최초 스위스로 떠난 사남매
스위스 하우스 공개스위스에서 사상 최초 사남매의 해외여행이 펼쳐진다. 13시간 비행 끝에 마침내 스위스에 도착한 네 사람은 숙소로 찾아가는 여정 속에서 기차, 버스를 이용한 뚜벅이 여행에 도전하고, 현지인에게 대화를 건네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다. 또한 무거운 캐리어를 끌고 빗길을 걸으면서도 들꽃 하나에 감동하는 평균나이 67세의 감성 여행이 펼쳐진다. 마침내 같이 살이의 거점이자 ‘가장 스위스다운 도시’로 손꼽히는 루체른에 도착한 그들은 아름다운 호수를 품은 역대급 뷰를 가진 숙소에 감탄한다. 유럽의 숲속 산장 같은 안락한 공간과 알프스산맥으로 둘러싸인 탁 트인 자연 풍경으로 기대를 모은다. 루체른 완전 정복사남매는 호반의 도시 루체른의 다양한 명소를 돌아보며 유럽의 정취를 만끽한다. 장터에서 흰색 아스파라거스, 납작복숭아 등 현지의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고, 광장 분수대에서 알프스 청정수를 마시며 새로운 경험들을 해본다. 특히 홍진희는 눈에 띄는 외모로 현지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꿈에 그리던 ‘인기짱’의 소원을 이룬다. 한편, 스위스의 아픈 역사를 담은 조각상인 ‘빈사의 사자상’을 감상하던 도중 원숙과 혜은이는 가장 힘들었던 과거를 떠올리며 풍파 속에 지쳐 쓰러졌던 본인의 모습과 마주한다. 눈물의 원숙 자매 상봉박원숙이 친여동생과 스위스에서 극적으로 재회한다. 6남매 중 다섯째인 여동생은 노르웨이에서 40년 가까이 거주 중인데, 큰언니 원숙이 스위스에 왔다는 소식을 듣고 한달음에 달려온다. 그리움이 컸던 두 사람은 북받치는 감정 속에서 뭉클한 상봉을 한다. 여동생은 6남매가 뿔뿔이 흩어져 살기에 서로를 미처 챙기지 못했다며 언니에게 미안함을 표한다. 또한, 같이 살이 식구들에게 “혼자 있을 원숙 언니에게 가족이 되어줘서 고맙다”는 감사 인사를 전한다. 먼 거리에 떨어져 살기에 더 애틋한 자매의 시간이 공개된다.사상 최초 스위스 같이 살이는 6월 16일 월요일 저녁 8시 30분, KBS2 에서 확인할 수 있다.방송 : 2025년 6월 16일(월) 오후 8시 30분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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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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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밥상,땅에 그린 인생, 정원 만찬을 차리다
자연에 기대어 살아가며 꽃과 나무를 닮아가는 사람들 그들의 손끝이 닿는 곳엔 언제나 자연의 향기가 가득하다. 햇빛을 담고 바람이 스친 손으로 만드는 정원 만찬을 만나본다. 늘 자연을 동경하지만, 야생의 자연은 가까이하기 어려운 법이다. 그래서 인간은 야생과 문명 사이, ‘정원’을 만들었다. 동서양 모두 정원문화가 있는 이유다. 바쁜 일상을 사는 현대인에겐 숨을 쉴 수 있는 공간, 세파에 상처 입은 사람들에겐 빨간 약이 되는 존재가 바로 정원이다. 그런데 여기, 마치 운명처럼 정원을 꾸리게 되고, 정원으로 삶이 바뀐 사람들이 있다. 이름하여 ‘정원에 빠진 사람들’. 그들이 땅 위에 쓴 인생 이야기가 궁금하다. 자연 속에서 살아가며 그곳에서 나고 자라는 식물들과 계절의 흐름을 벗 삼아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그들이 차리는 밥상에는 사계절의 맛이 담겨있고 삶을 치유하는 이야기가 피어있다. 이번 에서는 ‘자연’이라는 도화지에 인생을 그리는 사람들과 그들이 정원에 차린 만찬을 만난다. ■ 달마산이 웅장한 배경이 되어주는 정원 –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전라남도 해남의 남상호(63세), 이은혜(63세) 부부는 작은 금강산이라고 불리는 달마산을 배경으로 정원을 가꾼다. 축구장 약 스무 개 정도의 어마어마한 규모의 정원은 남편 남상호 씨의 놀이터. 정원이 좋아서 매일 풀과 나무를 다듬는 남편 덕분에 아내는 늘 “달마산 산지기 어디 있어요?”라고 목청을 높여야 한다. 처음 남상호 씨가 상의 없이 덜컥 정원을 구매해서 다투기도 많이 다퉜다. 지금은 오히려 아내 이은혜 씨가 정원 속에서 더 많은 행복을 얻는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행복은 해남 땅끝에서 나고 자라는 청정 식재료로 자신만의 요리법을 만드는 것이다. 마을 이웃들에게 해남의 역사와 전통을 듣고 청정 재료를 활용해서 새로운 음식을 만드는 것이 은혜 씨의 행복이다. ‘나박조개’라고 불리는 떡조개는 마을 이웃들이 알려준 해남의 특별한 식재료다. 특별한 재료의 조리법도 특별한데, 국물에 쌀을 갈아 넣는다. 뽀얀 국물과 통통한 조갯살이 어우러져 마음마저 편안하게 해주는 맛을 선사한다. 또 다른 해남의 요리는 바로 ‘콩나물무침’이다. 특별한 것 없어 보이는 반찬이지만, 이 지역에서는 갓씨를 숙성해 아주 독특한 매운맛을 낸다. ‘제비쑥 콩국수’와 ‘황칠 솔잎민어찜’을 더해 완성한 달마산 정원 식탁, 달마산 산지기로 성실하게 일하는 남편에 대한 사랑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이웃의 정이 함께 담겨있다. ■ 초록 천국을 만든 창선도 아버지의 정원 –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경상남도 남해에는 동화 속에 들어온 것만 같은 정원이 있다. 기차, 공룡과 같은 거대한 형상의 나무와 아기자기 귀여운 캐릭터를 닮은 나무도 있다. 이처럼 여러 모양으로 정원수를 만드는 것을 ‘토피어리’라고 한다. 이는 고대 로마 시대부터 전해오는 정원 아트다. ‘꽝꽝나무’라는 정원수를 심고 500여 가지 모양의 토피어리를 만든 이는 이화형 씨(38세)의 시아버지는 사랑하는 손녀를 위해 유자밭을 토피어리 정원으로 만들었다. 5년 전 시아버지는 병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고, 현재는 시어머니와 부부가 정원을 관리하고 있다. 여름엔 옷이 흠뻑 젖을 정도로 고된 일인 정원 일이다 보니, 음식 솜씨가 훌륭한 화형 씨의 친정엄마가 딸 내외와 사돈을 위해서 영양 만점 밥상을 준비한다. 제철을 맞이하여 살이 통통하게 오른 키조개를 굽고 친정엄마의 손맛으로 양념한 두루치기를 볶아 키조개 껍데기 접시 위에 올린다. 고기 요리를 하다 보면, 유난히 고기를 좋아했던 시아버지를 추억하게 된다. 거기에 남해의 기운으로 노랗게 익은 단호박과 살이 꽉 찬 꽃게를 넣어 만든 단호박 된장찌개까지 상에 오르면 기운 펄펄 영양 밥상이 완성된다. 꽝꽝나무 정원 뒤편의 편백 숲에서 가족 모두가 둘러앉아 서로의 감사함을 되새겨 보는 밥상을 만나본다.■ 꽃과 허브 향기로 치유를 선사하는 정원 –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전라남도 화순에는 꽃과 허브 향기가 바람을 타고 불어오는 정원이 있다. 여행을 다니며 세계 30여 개국에서 구해온 오색찬란한 꽃들과 자연의 빛과 양분만 먹고 자란 향긋한 허브들이 가득한 정원이다. 꽃을 좋아했던 어머니를 닮아 활짝 핀 꽃을 보며 행복을 찾는 양영자 씨(70세). 그리고 그런 아내의 행복과 웃음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머슴이 되는 김남순 씨(73세)가 정원의 주인공이다. 허브 향이 솔솔 풍겨오는 정원에는 연못이 하나 있다. 모네의 ‘지베르니 정원’을 그대로 옮긴 듯하다. 이 아름다운 정원을 가꾼 주인공들의 삶은 마냥 그림 같지만은 않았다. 양영자 씨는 과거 암 투병으로 심각한 상황까지 경험해야 했다. 그러나 자연 속에서 정원을 가꾸며 아픈 몸이 다시 건강해졌고 삶의 활력을 얻었다. 정원 전체가 채소 마트다 보니, 그들의 식탁도 자연스레 자연주의 식탁이 되었다는데. 청정 화순에서 막 건져 올린 다슬기로 끓인 맑은 두부탕까지 더해져 마음마저 깨끗해지는 청정 한 끼가 준비됐다. 밥상에 둘러앉아 서로 미소 짓는 환한 얼굴이 그들이 가꾼 가장 아름다운 정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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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신비한TV 서프라이즈> 오는 15일 ‘Project AI’ 1탄 방송
일요일 오전을 책임지는 간판 프로그램인 MBC 에서 준비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특집 코너 ‘Project AI’ 가 오는 15일 첫선을 보인다. 특집 코너 ‘Project AI’는 그동안 ‘서프라이즈’ 의 장점으로 꼽히는 탄탄한 스토리텔링에 실현 불가능했던 영상을 AI 기술로 구현해 시각적인 재미를 극대화시킬 예정이다. ▶ AI 특집 첫 번째 스토리 ‘최초의 우주 유영, 알렉세이의 아찔한 하루’오는 15일 방송되는 AI 특집 첫 번째 스토리는 인류 최초로 우주선 밖으로 나가 우주 유영에 성공한 구 소련 알렉세이 레오노프의 아찔한 하루에 대한 이야기이다. 1965년 소련 우주선 보스토크 2호와 로프로 몸을 연결한 채 광활한 우주 공간 속에서 유영을 한 알렉세이 레오노프. 이 기념비적인 순간은 전 세계에 생중계되지만 갑자기 방송 송출이 중단된다. 우주선과 우주의 기압 차이로 우주복이 급격히 부풀어 올라 우주선 출입구를 통과하지 못할 지경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알렉세이는 우주 미아가 될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가까스로 우주선 안에 들어오는 데 성공하지만 살았다는 안도감도 잠시, 출입구에 유격이 발생해 자동 착륙 시스템이 고장나고 만다. 결국 우여곡절 끝에 알렉세이는 도시와 수천 km 떨어진 눈 덮인 시베리아 전나무숲에 불시착하게 되는데, 주변에는 불곰들이 득실거리는 데다 영하 30도의 강추위 속에 본부와의 교신마저 끊겨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불안함 속에 놓이게 된다. 동사 직전, 상공을 지나가던 헬리콥터를 향해 손을 흔들어보지만 그대로 지나쳐갈 뿐이었다. 더 이상의 희망은 없는 상황. 과연 알렉세이 레오노프는 이 모든 역경을 이겨내고 살아남을 수 있을까? ▶ AI 영상기술로 ‘광활한 우주 · 눈 덮인 시베리아 전나무 숲’ 완벽 재현MBC 제작진은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지는 공간인 광활한 우주와 눈 덮인 시베리아 전나무 숲을 AI 영상 기술로 완벽 재현한다. 제작진은 시청자들이 황홀한 우주 속을 유영하는 경이로움부터 시베리아 외딴 설원에 불시착한 두려움 등 AI영상을 통해 현장에 직접 들어가 마치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된 듯 다채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소품과 촬영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은 AI 영상 연출도 시청 포인트 중 하나로 꼽힌다. 실제로는 흑백사진과 흑백 영상으로만 남아있는 우주 유영 장면과 우주에서 부풀어 오른 우주복 등이 특집 코너 ‘Project AI’ 를 통해 생생하게 구현될 예정이어서 시선이 집중된다. 특히 제작진은 ‘대한민국 AI 국제영화제’, ‘뉴욕 국제 필름 어워즈’ 등에서 수상하며 생성형 AI 영상 구축 능력을 인정받은 팀과의 협업을 통해, 다소 부자연스러웠던 기존 AI 영상의 단점을 획기적으로 보완했다는 설명이다. 실존 인물과의 싱크로율을 극대화한 것은 물론, 시대적 배경에 따른 고증까지 거쳐 생성형 AI 영상의 신세계를 보여줄것으로 기대된다. MBC 에서 선보이는 특집 코너 ‘Project AI’ 는 6월15일과 22일 총 2회에 걸쳐 방송되며, 1965년 우주인 알렉세이 레오노프의 아찔한 하루를 AI의 영상미로 완벽 구현한 ‘Project AI’ 첫 번째 이야기는 오는 15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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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내일을 함께 꿈꾸는 크리에이터 랄랄,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황금손 출연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 * 방송 : 내일(14일) 토요일 저녁 8시 35분 크리에이터 랄랄이 1,176회 MBC ‘황금손’으로 출연한다. 2019년부터 온라인 방송을 시작한 랄랄은 특유의 유쾌함과 솔직한 매력으로 사랑받으며 현재 184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크리에이터로 자리 잡았다. 특히 60대 부녀회장을 콘셉트로 한 캐릭터 ‘이명화’를 통해 트로트 음원 발매, 방송 출연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며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최근에는 새로운 캐릭터 ‘율(YUL)’로 90년대 R&B 감성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데뷔 싱글 ‘아니라고 말해요’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랄랄은 콘텐츠 제작뿐 아니라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행동으로 옮기고 있다. ‘이명화’ 캐릭터의 굿즈 수익금을 한부모 가정에 기부하며 진심을 전했을 뿐 아니라, 일부 굿즈는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물품으로도 전달했다. 또한 온라인 방송 2주년을 맞아 미혼모 가정에 후원금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고 있다. 로또 ‘황금손’ 출연을 앞두고 랄랄은 “세상은 혼자가 아닌 함께 살아가는 곳이라 생각한다. 여력이 닿는 한 앞으로도 나눔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라며 따뜻한 소감을 전했다. MBC 는 매주 좋은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인물을 ‘황금손’으로 초대해 로또 복권 추첨을 진행하고 있으며 복권기금이 지원되는 다양한 공익사업과 복지사업을 소개해 복권기금의 순기능을 알리고 있다. MBC 와 크리에이터 랄랄과의 행복한 만남! 6월 14일 토요일 저녁 8시 35분에 생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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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나는 반딧불’ 황가람, 정중식 → ‘믿고 듣는 가수’ 신승태, 최수호, 영기, 나태주 쌍쌍파티 출격!
황가람X정중식 최초 동반 출연!연예계의 단짝들이 팀을 이뤄 노래, 퀴즈, 토크 대결을 펼치는 시간! 박철규 아나운서와 ‘리틀 남진’ 김수찬, 두 MC의 진행 아래 방영 중인 의 대표 코너, 에 특급 단짝들이 총출동했다. 황가람X정중식, 신승태X최수호, 영기X나태주가 그 주인공이다! 2020년 '중식이 밴드'가 발표한 노래로, 2024년 가수 황가람이 리메이크한 ‘나는 반딧불’ 은 작고 연약한 반딧불의 불빛이 세상을 밝힌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이 노래는 전 국민의 웃음과 눈물을 자아내며 큰 인기를 끌었고, 그 인기에 힘입어 SNS 조회수 1200만 회 돌파, 6개 음원 차트 1위 석권, 노래방·컬러링 차트 1위 등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5세 어린이부터 80대 어르신까지 모두의 사랑을 받는 ‘희망의 노래’로 자리 잡았다. 그리고 오는 6월 13일 금요일, 토크쇼 최초로 ‘나는 반딧불’의 작사·작곡자이자 원곡자인 ‘중식이 밴드’의 보컬 정중식, 그리고 리메이크로 돌풍을 일으킨 가수 황가람이 특급 단짝으로 출연한다.‘나는 반딧불’의 탄생 비화부터 리메이크 계기, 두 사람의 인연,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무명 시절의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의 목표까지!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코끝 찡한 감동의 이야기가 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뿐만 아니라, ‘트롯 야생마’ 신승태와 ‘트롯 밀크남’에서 상남자로 변신한 최수호는 눈빛만 봐도 통하는 ‘신호부부’로, 개그맨 겸 가수 영기와, 2018년 태권도 품새 국가대표이자 트로트 가수로 활약 중인 나태주는 전국구 ‘동네오빠’ 타이틀을 걸고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친다. 65초처럼 지나가는 65분간의 방송! 시청자들의 금요일을 더욱 행복하게 만들어줄 는 2025년 6월 13일 금요일 오전 8시 25분, KBS 1TV 아침마당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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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꿈꾸던 뮤비를 드립니다... KBS WORLD <뮤비드림> 리센느와 함께
오는 6월 13일(금) 첫 방송되는 KBS WORLD의 오리지널 콘텐츠 ‘뮤비드림(MV DREAM)’에서는, 글로벌 K-POP 그룹 리센느(RESCENE)의 스페셜 뮤비 제작기가 전격 공개된다. 첫 방송에서는 리센느 멤버들과 팬들이 함께 '드림(Dream)'을 나누는 과정이 담긴 특별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 제작진은 팬들의 다양한 의견과 엉뚱한 상상력, 그리고 멤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뮤직비디오 전반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고 전했으며 특히 사전 공지를 통해 모인 팬들의 드림 중 모두를 가장 놀라게 한 충격적인 아이디어가 있었는데... 실제 뮤직비디오에 반영될, 리센느가 경악을 금치 못한 아이디어의 정체는 무엇일지?!또한 멤버들은 각자 자신만의 드림을 공유하며 열띤 회의에 나섰고, 이 모든 장면은 팬들과 아티스트가 함께 만들어가는 ‘드림 스토리텔링’의 일부로 완성되었다고. 제작진은 “뮤직비디오 속 장면 하나하나에 담긴 메시지를 KBS WORLD 방송과 완성될 뮤직비디오 통해 꼭 확인해 달라”고 강조했다.연출을 맡은 이승건 PD는 “‘뮤비드림’은 팬과 아티스트가 진정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K-POP 콘텐츠”라며 “팬들의 다채로운 드림 메시지와 멤버들의 놀라운 아이디어가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리센느는 현재 국내 대학 축제 섭외 1순위로 알려지며 전국 각지의 축제 무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것은 물론 KBS2 드라마 OST까지 참여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멤버들은 뮤직비디오 제작에 강한 열정을 보였다는 후문. 뮤비드림은 모든 촬영을 실제 뮤직비디오에서 사용하는 시네마 카메라로 촬영했으며, 4K HDR로 제작되어 기존 방송과 차별화된 영상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팬과 아티스트가 함께 만드는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뮤직비디오 제작기 뮤비드림’은 7월 초 컴백을 확정지은 리센느의 신곡과 함께 선보이며 오는 6월 13일(금) 오후 6시 30분, KBS WORLD 채널 및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되며 7월에는 KBS JAPAN 방송을 통해 일본 팬들과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