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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106 류시원 선수 2018년 시즌 9라운드 3위로 포디움 입성
[이승준 기자]28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4.346km)에서 열린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9라운드 최종전 경기, 캐딜락 6000 클래스에서 3위로 포디움에 입성했다. 지난 27일 8라운드에서는 리타이어를 했으나, 28일 벌어진 캐딜락 6000 클래스 결승전에서 이데유지(06,엑스타레이싱)가 46분51초166으로 1위를 차지해 시즌 최종전을 우승으로 장식했고 야나기다 마사타카(08,아트라스BX)는 47분10초475로 2위, 류시원(72,팀106)은 47분12초099로 3위에 올라 올 시즌 처음으로 포디움에 올랐다. 우승후보로 점치던 김종겸 선수를 앞질러서 포디움을 획득한 것이라서 의미가 더 했다.레이싱모델 김다나, 김미진이 9라운드까지 함께해서 의미를 더 했다. 2018 시즌의 모든 일정을 마친 슈퍼레이스는 더욱 질 높고 흥미로운 레이스를 만들기 위해 잠시 휴식기에 돌입한다. 2019년 새 시즌은 4월 20일과 21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개막전으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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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마' 윤송아, 소녀 감성 동안 매력! 매력 반전 화보공개
[이승준 기자]배우 윤송아의 건강미가 느껴지는 화보가 공개됐다.SBS 주말드라마 '미스 마:복수의 여신'에 출연, 극중 양선생 역할로 감초 코믹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윤송아는 전진우 작가의 헬스 화보 촬영을 통해 숨어 있던 건강함과 동안 매력이 조화된 비주얼을 과시했다.방송 활동 틈틈이 건강 관리를 해온 센트리얼 휘트니스에서 직접 촬영한 화보를 통해 윤송아는 다양한 매력을 드러내면서 무결점 S라인 몸매를 선보였다. 요가복을 입고 머리카락을 위로 동여 맨 올림머리 스타일에서는 30대 나이로 여겨지지 않는 절대 동안의 매력이 돋보인다.KBS2 일일 드라마 '여자의 비밀'에 출연하면서 대중적 인지도를 높인 윤송아는 연기 뿐만 아니라 화가도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5~6월 방송된 MBN '리치맨'에서 갤러리 대표로 출연해 화가로서 연장선에서 남다른 매력을 과시했다.화보 촬영 관계자는 "방영 중인 드라마 '미스마:복수의 여신'에서 보여주고 있는 동네 아줌마 캐릭터와는 전혀 다른 소녀 감성의 요가 화보와 카리스마 눈빛이 엿보이는 피트니스 화보로 윤송아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홍익대 회화과 출신으로 배우 겸 화가로 활동 중인 윤송아는 드라마 sbs '괜찮아 사랑이야', tvn '디어 마이 프렌즈', kbs2 '여자의 비밀' 등의 작품에 출연 당시 직접 그린 작품이 극중에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2013년 한국인 최연소로 파리 루브르박물관에 작품을 전시해 '젊은 작가상'을 수상한 바 있는 윤송아는 지난해에는 한국미술협회 홍보대사로 위촉됐고, 방송 할동과 함께 다양한 전시회에 참여하면서 '아트테이너'로서 활동 중이다. 한편 윤송아는 SBS 주말드라마 '미스 마:복수의 여신' 출연을 통해 기존 캐릭터와는 전혀 다른 반전 이미지를 보여주며 황석정, 유지수 등과 동네 주민 3인방으로 호연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레드아트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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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KB글로벌 축구단 창단식’ 개최
[우성훈 기자]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지난 28일 경기도 광주시 공설운동장에서 사단법인 해피피플과 함께 ‘KB글로벌 축구단 창단식’을 개최했다.이날 창단식에는 양재영 KB국민은행 강원.경기남 지역영업그룹대표가 참석해 선수단 대표에게 유니폼, 축구화, 축구공 등 다양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KB글로벌 축구단’ 선수단은 수도권 지역(광주 캄보디아팀/부천 미얀마팀/안산 인도네시아팀/하남 베트남팀) 총 4개팀 100여명으로 구성됐다. KB국민은행은 이번 후원을 통해 ‘KB글로벌 축구단’의 연습과 경기를 위한 공간 대여 및 축구용품 등의 활동운영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KB글로벌 월드컵’개최를 추진할 계획이다. ‘KB글로벌 축구단’소속 윈바위 선수(베트남국적 남, 29세)는 “외롭고 힘들 때 친구들과 함께 축구를 하는 것이 큰 위안이었다”면서, “그 동안 열악한 환경에서 축구를 했었는데 KB국민은행이 마음껏 뛸 수 있는 공간과 축구용품을 후원해 줘서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양재영 KB국민은행 강원.경기남 지역영업그룹대표는 “한국 사회에 구성원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 여러분들께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나눔 실천과 지역사회와 조화를 이루는 은행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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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훅스 김민상 선수 9라운드 8위로 올시즌 최고 성적
[이승준 기자]이달 27일부터 28일까지 걸쳐서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이에서는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8,9라운드가 열렸다. 28일 21랩을 도는 캐딜락 6000 클래스 9라운드가 열렸다. 팀 훅스의 김민상(5)선수는 최반부터 강팀들을 상대로 대담하게 밀리지 않고 질주를 했다. CJ로지스틱스의 김재현 선수하도 안 밀리고, 인제레이싱팀의 아오키 선수에게도 안밀리는 질주를 했다. 앞서 27일 12위를 했으나, 28일 펼쳔진 경기에서는 랩 중반에 5위를 하고, 아틀라스BX의 관록의 선수이자 감독인 조항우 선수도 제쳤다. 하지만 후반에 뒷심을 발휘하는 오일기 선수와 아오키 선수에게 밀려서 2018 시즌을 47분 42초355로 8위를 하면서 마무리했다. 2018년 시즌은 팀훅스가 10위 6포인트로 마무리했다. 9라운드는 김민상 선수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경기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내년시즌에도 출전을 한다면 충분히 상위권에서 미리지 않고, 슈퍼6000클래스를 치룰 것이라고 예상된다. 2018 시즌의 모든 일정을 마친 슈퍼레이스는 더욱 질 높고 흥미로운 레이스를 만들기 위해 잠시 휴식기에 돌입한다. 2019년 새 시즌은 4월 20일과 21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개막전으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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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M클래스 6라운드 현재복 선수가 시즌 우승...이서영 선수 6라운드 우승
[이승준 기자]지난 27일과 28일 양일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이에서는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8,9라운드가 열렸다. 28일에 ASA GT와 캐딜락 6000 클래스에 앞서서12랩을 도는 BMW-M 클래스가 열렸다. 뇌우와 우천 속에 레이스를 펼친 BMW M 클래스에서는 현재복(3,MSS)이 시즌 종합우승을 차지하면서 '초대 챔피언'의 영광을 누렸다. 이날 결승전(12랩)에서 현재복은 31분18초835의 기록을 남기며 3위로 경기를 마쳤다. 3위에게 주어지는 15점과 완주 1점을 포함 16점을 추가한 현재복은 총 115점이 됐다. 4점차 2위로 경기에 나선 권형진(17,탐앤탐스 레이싱. 31분16초275)이 2위에 올라 19점을 추가했지만 총점에서 1점차인 114점에 그쳐 역전에 실패했다. 최종전에서는 이서영(88피카몰 레이싱)이 30분21초870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서영은 이날 우승으로 포인트를 추가하면서 종합 3위(87점)로 시즌을 마무리했다.2018 시즌의 모든 일정을 마친 슈퍼레이스는 더욱 질 높고 흥미로운 레이스를 만들기 위해 잠시 휴식기에 돌입한다. 2019년 새 시즌은 4월 20일과 21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개막전으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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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 GT 비트알앤디 남기문 선수가 우승,정경훈 선수 '시즌 챔피언' 등극
[이승준 기자]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이에서는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8,9라운드가 열렸다. 28일에 캐딜락 6000 클래스에 앞서서16랩을 도는 ASA GT 가 열렸다. 시즌 챔피언이 일찌감치 정경훈(78, 비트알앤디)으로 결정됐던 ASA GT클래스에서는 정경훈의 팀 동료인 남기문(79, 비트알앤디)이 37분14초144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비트알앤디는 정경훈의 챔피언 등극, 남기문의 최종라운드 우승에 더해 팀 챔피언(242점)도 차지하는 겹 경사를 누렸다. 강진성(98, 이앤엠모터스포츠팀) 선수는 37분 18초 159로 2위로 들어왔다.2019년 GT클래스는 다시 GT1과 GT2로 나눠어서 클래스 등급도 바뀐다. 다시 제대로 시작되는 GT1,2 클래스가 어떻게 될지는 이제부터 흥미진진하다.2018 시즌의 모든 일정을 마친 슈퍼레이스는 더욱 질 높고 흥미로운 레이스를 만들기 위해 잠시 휴식기에 돌입한다. 2019년 새 시즌은 4월 20일과 21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개막전으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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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6000클래스 9라운드 우승자는 엑스타 레이싱의 이데유지 선수
[이승준 기자]28일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9라운드는 에버랜드 날씨만큼이나, 극적이고, 예측이 불가능한 경기였다고 봐도 무방하다.마지막 레이스에서 폴 포지션을 출발한 김종겸이 4위에 그친 것에서 드러나듯 치열하기 그지없는 경기였다. 챔피언 타이틀에 도전할 수 있는 선수들은 물론이거니와 유종의 미로 자존심을 세우려는 선수들도 가세하면서 순위가 요동쳤다. 9랩에서 야나기다 마사타카가 김종겸을 추월하고, 아오키 다카유키가 조항우를 앞지르는 등 10렙 이후 챔피언 후보들이 뒤로 밀리는 양상이 전개됐다. 특히 12번째 그리드에서 결승전을 시작한 이데 유지(7,엑스타 레이싱)는 레이스 중반 이후 속도를 끌어올리더니 차례차례 선행 차량을 추월해나갔다. 그러더니 결국에는 선두로 달리고 있던 야나기다 마사타카를 추월하는데 성공했다. 두 선수가 1위 자리를 놓고 신경전을 벌이는 사이 뒤에서는 더욱 치열한 경쟁이 이어졌다. 김재현(88,CJ로지스틱스) 김민상(5,팀 훅스) 등 젊은 선수들의 거센 도전에 조항우가 9위까지 밀려났고, 선수이자 감독인 류시원(72,팀 106)이 3위로 치고 올라오는 상황이 벌어졌다. 결국 9라운드 결승전에서 이데 유지가 46분51초166으로 1위를 차지해 시즌 최종전을 우승으로 장식했고, 류시원은 47분12초099의 기록으로 3위에 올라 올 시즌 처음으로 포디움에 올랐다. 야나기다 마사타카(47분10초475)는 2위에 오르면서 조항우를 밀어내고 종합 2위로 2018시즌을 마무리했다. 캐딜락6000클래스 9라운드는 예측이 전혀 불가능한 상황으로 선수들이 관객들을 밀어 넣으면서, 드라마를 능가하는 대역전극이 발생한 시합이었다.날씨가 변화무쌍했던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와 궤를 같이 해서 풍운같았던 시즌은 막을 내렸다.2018 시즌의 모든 일정을 마친 슈퍼레이스는 더욱 질 높고 흥미로운 레이스를 만들기 위해 잠시 휴식기에 돌입한다. 2019년 새 시즌은 4월 20일과 21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개막전으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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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최연소 시즌 챔피온 김종겸 선수
[이승준 기자]스포츠가 재미있는 이유는 경기가 끝날 때까지 결과를 알 수 없다는 의외성과 불확실성에 있다. 선수들이 가진 모든 역량을 한 번의 승부에 쏟아 부어 탄생하는 예측불허의 명승부는 보는 이들을 흥분하게 만들기 충분하다. 2018시즌 모터스포츠 최고의 명승부가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드라마틱하게 펼쳐졌다. 올 시즌 캐딜락 6000 클래스의 챔피언은 김종겸(아트라스BX 레이싱팀. 135점)이 차지했다. 김종겸은 28일 경기도 용인시의 에버랜드 스피드웨이(4.346km)에서 열린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9라운드, 시즌 최종전(21랩)에서 47분21초641을 기록하며 4위에 올랐다. 경기가 시작되기 전 8라운드까지 합계 119점 김종겸은 예선 1위 3점, 결승 4위 12점, 결승 완주 1점 등 총 16점을 추가해 135점으로 시즌을 마치며 챔피언에 등극했다. 1991년생인 김종겸은 만27세인 올해 우승을 차지하면서 역대 슈퍼 6000 클래스 최연소 챔피언으로 이름을 올렸다. 종전에는 황진우(CJ로지스틱스 레이싱. 2013년 챔피언)가 만 30세, 정의철(엑스타 레이싱. 2016년 챔피언)이 만 29세의 나이로 챔피언이 됐다. 김종겸을 비롯해 팀 동료인 야나기다 마사타카(119점)와 조항우(116점)까지 3명의 드라이버는 나란히 종합 1~3위를 휩쓸었고, 이들의 소속팀인 아트라스BX는 팀 챔피언(266점)을 차지했다.모두들 예상한 결과였지만, 김종겸 선수의 시즌 우승은 4위였지만, 엑스타 레이싱의 이데 유지 선수가 9라운드 우승으로 도왔다고 밖에 볼 수 없는 경우이기도 하다.서한퍼플의 강력한 공세를 우승함으로써 포인트 상승을 막아준 아이러니이기도 하다.2018 시즌의 모든 일정을 마친 슈퍼레이스는 더욱 질 높고 흥미로운 레이스를 만들기 위해 잠시 휴식기에 돌입한다. 2019년 새 시즌은 4월 20일과 21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개막전으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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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제30회 전라남도 생활체육대축전서 저력 과시
[오기순 기자]전남 광양시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린 '제22회 전라남도민의 날 기념 및 제30회 전라남도 생활체육대축전' 각 종목에서 광양시의 저력을 과시했다.여수 진남경기장 일원에서 열린 22개 시.군 15,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광양에서는 22개 종목 선수단 308명이 참여해 22개 종목에서 기량을 펼쳤다.광양시는 입장식 행사에서 광양의 마스코트인 매돌이, 매향이를 앞세워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여성친화도시 광양’을 22개 시.군 선수단에게 적극 알리고 '스포츠7330' 입장상을 받았다. 각 종목에서 선수단들은 볼링, 육상에서 1위, 수영, 테니스, 씨름, 게이트볼에서 2위, 그라운드골프, 배드민턴, 산악, 태권도, 검도에서 3위를 각각 차지하는 등 스포츠 도시 광양의 위상을 높여 많은 갈채를 받았다.이삼식 체육과장은 "경기에 직접 뛴 선수는 물론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선수단 전원의 노력으로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대회의 지속적인 발전과 선수단들이 각종 대회에서 기량을 맘껏 발휘할 수 있도록 더욱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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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SK 김성현 ‘넥센 샌즈에 손가락 욕’...‘경고’
[이진욱 기자]경기 도중 상대에게 손가락 욕을 한 김성현이 경고 처분을 받았다.김성현은 2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2차전에 8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1안타의 평범한 활약상에도 경기 도중 돌발 행동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3회 초 1사 1, 2루에서 넥센 박병호의 내야 땅볼 때, 1루 주자 제리 샌즈는 병살타를 막기 위해 2루수 강승호를 향해 거친 슬라이딩을 이어갔다. 병살타로 이닝이 종료됐음에도 SK 선수단은 그라운드에 남아 항의를 이어갔다. 이 과정에서 김성현이 샌즈를 향해 손가락 욕을 들어 보여 논란이 됐다.결국 경기 후 KBO는 “경기 중 손가락 욕을 해 보인 김성현에게 경고 조처를 내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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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넥센에 5-1로 승리...한국시리즈가 보인다
[이진욱 기자]SK 와이번스가 홈에서 열린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1.2차전을 이기면서 6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을 눈앞에 뒀다.SK는 2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2차전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5대 1로 승리했다. 전날 1차전에 이어 연승에 성공한 SK는 정규시즌 우승팀 두산 베어스와 맞붙는 한국시리즈까지 단 1승만을 남겨뒀다. 플레이오프 3차전은 이달 30일 넥센의 홈인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진다.SK 타선은 1∼2차전 총 6개의 홈런포를 쏘아 올리면서 넥센을 제압했다. 올 정규시즌 홈런 순위 1위(233개)의 화력이 가을야구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 최정과 김강민은 전날 1차전에 이어 이날에도 2경기 연속 홈런 아치를 날리면서 절정의 장타력을 뽐냈다. 이재원이 쐐기포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SK는 2회초 임병욱에게 적시타를 허용, 선취점을 내줬으나, 3회말 2사 3루 공격 때 김강민의 적시타로 곧바로 동점을 만들었고, 이어 5회말 김강민이 솔로포를 터뜨리면서 2-1 역전에 성공했다. 이재원은 6회말 넥센 선발투수 에릭 해커의 공을 받아쳐 투런포로 연결했다. 7회말에는 최정이 솔로 홈런으로 넥센의 추격 의지를 끊었다. 동점과 역전을 이끈 김강민은 2차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SK는 선발 메릴 켈리가 4이닝 4피안타 1볼넷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한 뒤 갑작스런 손 저림 증세로 마운드를 떠났다. 이후 윤희상 김택형 정영일 김태훈 신재웅 등 불펜투수들이 차례로 나와 무실점 피칭을 펼쳤다. 넥센 선발 해커는 5⅓이닝 6피안타(2홈런) 2볼넷 4탈삼진 4실점을 기록하면서 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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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과 클래식이 어우러지는 가을음악회...‘제44회 한국키비탄 자선음악회’
[강병준 기자](사)국제키비탄한국본부(총재 황석희)는 다음 달 4일 오후 5시 여의도 KBS홀에서 ‘제44회 한국키비탄 자선음악회’를 보건복지부의 후원으로 영음예술기획에서 주관한다.‘제44회 한국키비탄 자선음악회’는 장애인과 지역사회를 위한 사업에 사용되는 기금모금을 목적으로 개최되고 장애인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과 키비탄회원의 후원으로 개최될 예정이다.가수 박진영의 흥겨운 공연과 소프라노 신델라와 이수연, 바이올린 KoN, 테너 이원용의 아름다운 클래식의 다양한 장르가 함께 어우러지는 공연으로 기획됐다. 음악회를 주최하는 (사)국제키비탄한국본부는 1917년에 미국에서 국제본부가 창설돼 오늘날 세계 47개 국가에서 클럽을 결성하고 있는 봉사단체이다. 우리나라에서는 1974년 서울클럽을 시작으로 전국 47개 클럽에서 1,500여명의 회원이 장애인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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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학교 리듬체조 선수단, 2018 아시안컵 출전
[강병준 기자]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리듬체조 선수단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된 아시아체조연맹 주최 2018 아시안 컵 리듬체조 단체부분에서 한국대표로 출전했다. 이번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김연정(4학년), 신주영(4학년), 남진슬(3학년), 송혜린(2학년), 육혜민(1학년), 이연종(1학년) 등으로 체육학과 학생 6명이 참가했다. 특히 세종대학교 리듬체조 선수단은 지난해 2017 타이페이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단체 국가대표로 출전해 대한민국 리듬체조 명문대학의 위상을 높였다. 세종대학교 체육학과 양성해(리듬체조) 교수는 “우리 선수들이 그동안 너무 열심히 훈련했기 때문에 이번 아시안컵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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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연습주행 중인 캐딜락 6000 클래스
[이승준 기자]10월 28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연습 주행을 하고 있다. 캐딜락 6000 클래스는 10월 29일 오후 15시 10분에 21랩으로 진행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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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피해자 할머니들의 그림 선생님이 들려주는 허스토리
[강병준 기자]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김도형)과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는 이달 31일까지 서울시청 시민청 시티갤러리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그림이야기 전시회를 공동으로 개최한다.올해는 일제에 빼앗긴 주권을 되찾은 광복 73주년이자, 27년 전 일본군 ‘위안부’였던 김학순 할머니가 피해 사실을 최초로 증언한 8월 14일을 국가기림일로 제정한 해이다. 이러한 역사적 의미를 되새겨 기획된 본 전시회는 1993년부터 5년간 ‘나눔의 집’에 거주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과 미술수업을 진행했던 이경신 화가가 할머니들과의 그림수업을 회상하면서 기록한 작품 130여점을 전시한다.이경신씨의 미술수업에 참가했던 ‘위안부’ 피해자는 ‘빼앗긴 순정’ 등으로 널리 알려진 강덕경(1929~1997) 할머니를 비롯해 김순덕(1921~2004), 이용녀(1926~2013), 이용수(1928~) 할머니 등이다. 할머니들의 ‘첫 미술선생님’이었던 작가는 소박하고 정갈한 연필화로 자신의 상처와 마주하고자 했던 할머니들의 모습을 관객들에게 담담히 전하고 있다.전시는 총 4개 섹션으로 구성된다. 제1섹션에서는 이경신 작가가 초짜 미술 교사로서 피해자 할머니들을 만나 미술 수업을 하게 된 이야기(1993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첫 미술 수업이 시작되다), 제2섹션에서는 기쁨, 슬픔 등 현재 떠오르는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해보았던 수업 내용(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 표현하는 심상표현), 제3섹션에서는 할머니들의 상처가 그림을 통해 치유되고 회복해가는 이야기(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고통과 염원이 그림으로 피어나다), 제4섹션에는 관람객이 참여하는 체험활동이 진행된다. (못다 핀 꽃 희망을 피워요, 못다 핀 꽃 희망을 나눠요)이번 전시회의 주요 일정으로 이달 22일 개막일 오후 2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이신 이용수 할머니와 이경신 화가가 함께하는 전시회 관람, 26일부터 28일에는 이경신 화가가 1일 2회(12:30/15:30) 전시 해설을 직접 맡는다. 전시회는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무료 개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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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캐딜락 6000 클래스 장현진 '폴 투 윈' 챔피언
[김경석 기자]호락호락 챔피언 자리를 내어줄 생각은 누구도 없었다. 이미 시즌 챔피언 경쟁에서 멀어졌다고 해서 작은 가능성마저 포기할 생각은 더더욱 없었다. 작은 가능성에도 최선을 다하는 프로 승부사들의 레이스가 관람객들을 흥분시켰다.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라운드가 27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4.346km)에서 막을 올렸다. 마지막 일정이 '더블라운드'(8, 9라운드)로 진행되는 가운데 대회 최고 종목인 캐딜락 6000 클래스는 이날 8라운드 결승전을 치렀다.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의 김종겸과 조항우, 야나기다 마사타카가 드라이버 챔피언십 포인트에서 1~3위를 차지하고 있었던 가운데 챔피언이 탄생할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다. 하지만 아트라스BX 선수들이 쉽게 챔피언을 차지할 수는 없었다. 자존심 강한 경쟁자들의 견제가 만만치 않았기 때문이었다.서한퍼플 모터스포트의 장현진이 앞장섰다. 예선 1~3차 레이스를 모두 1위로 통과한 장현진은 폴 그리드에서 결승전(21랩)을 시작했다. 조항우와 김종겸이 바로 뒤에서 출발했지만 초반부터 정회원(서한퍼플) 정의철(엑스타 레이싱) 등이 빠르게 치고 나오고, 정연일(이앤엠 모터스포츠)까지 가세하면서 이내 혼전이 펼쳐졌다. 그사이 추돌 등의 악재가 겹친 김종겸이 13위까지 밀려나고 조항우까지 하위권으로 떨어지는 이변이 벌어졌다. 상위권의 싸움이 점점 치열해지는 와중에 5번째 그리드에서 출발했던 정의철이 1위로 질주하던 정회원의 뒤를 바짝 추격하면서 선두 자리를 놓고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졌다. 금방이라도 충돌이 일어날 것 같은 근접전이 이어졌는데 정의철의 공격은 과감했고 장현진의 방어는 노련했다. 관람객들의 탄성과 환호를 이끌어내기에 충분한 흥미진진한 경쟁이 막판까지 이어졌다. 결국 장현진이 41분49초159로 우승을 차지했고 정의철은 불과 0.571초 뒤진 41분49초730를 기록해 2위로 경기를 마쳤다. 3위는 야나기다 마사타카(41분51초950)가 차지했다.장현진의 선전과 챔피언 후보자들의 부진이 겹치면서 챔피언 타이틀의 주인공은 마지막 한 경기에서 판가름 나게 됐다. 김종겸은 결승 완주포인트 1점만 추가하면서 시리즈 포인트가 119점에 그쳤다. 10점차로 추격중이던 조항우는 예선 2위 포인트 2점에 결승 완주포인트 1점을 더한 3점을 추가하는데 그쳐 111점이 됐다. 김종겸과 격차는 8점으로 좁혀졌다. 그사이 다른 추격자들이 사정권 안으로 진입했다. 야나기다 마사타카가 17점(예선 3위 1점+결승 완주 1점+결승 3위 15점)을 얻어 100점 고지를 밟으며 3위자리를 지켰다. 1위 김종겸과 격차가 35점에서 19점으로 크게 줄었다. 우승자 장현진은 29점(예선 1위 3점, 결승 완주 1점, 결승 1위 25점)을 쓸어 담아 97점이 됐다. 김종겸과 격차가 50점에 달했지만 이번 우승으로 22점차까지 다가섰다. 한 경기에서 얻을 수 있는 포인트가 최대 29점인 점을 고려하면 28일 같은 장소에서 이어지는 9라운드 경기를 통해 결과가 뒤집힐 가능성이 있다. 불안하게 쫓기는 입장이 된 김종겸과 조항우에게 긍정적인 면이 있다면 핸디캡 웨이트를 덜어냈다는 점이다. 110kg을 더 얹고 달린 김종겸과 80kg을 더 실었던 조항우는 이날 11위 바깥으로 밀려나며 각각 70kg씩을 덜었다. 9라운드 결승에서는 더욱 가벼워진 상태로 경기에 나설 수 있다.반면 강력한 추격자인 야나기다 마사타카는 +50kg으로 핸디캡 웨이트가 늘었고, 장현진은 +80kg이 됐다. 한편 이날 열린 BMW M 클래스 6라운드 예선에서는 김효겸(MSS)이 2분10초736의 가장 빠른 랩타임을 기록해 1위에 올랐다. ASA GT 클래스 7라운드 레이스에서는 이미 시즌 챔피언을 확정 지은 정경훈(비트알앤디)이 2분06초230의 베스트 랩타임으로 예선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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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스포츠단 (정구부) 봉화군에 재능기부
[김경석 기자]NH농협은행 스포츠단 정구부와 엄태항 봉화군수, 황재현 군의회의장, 신영숙 교육장은 25일 봉화군 강변정구장에서 봉화군 관내 초.중학생들의 정구 경기력 향상과 어린 꿈나무 육성을 위해 스포츠 재능기부 행사를 가졌다.전국체전 4연패를 한 전국최강 선수들로 구성된 NH농협 스포츠단은 봉화 관내 어린 꿈나무 및 동호인들에게 자세교정 및 서브등 기본타법을 강습해 주면서 미래 꿈나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참가한 어린 선수들은 “이번 NH농협의 재능기부를 통해 정구 선수로서의 희망과 자신감을 갖고 새로운 꿈을 만들어 가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엄태항 봉화군수는 “이런 스포츠 재능기부를 통해 재능있는 꿈나무를 발굴 육성해 지역 스포츠 발전에 작은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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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국제거리극축제, 이광기 신임 감독 위촉
[이승준 기자]안산문화재단은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 이광기 신임 예술감독을 위촉하면서 본격적인 축제의 시동을 걸었다. 예술감독 공고 및 심사를 통해 안산문화재단은 문화기획자이자 배우 이광기를 신임 감독으로 위촉했다. 다양한 국제문화콘텐츠 경험과 폭넓은 대외 홍보력으로 인정받은 이광기 신임 감독은 30여년 간 스크린에서 활동해온 배우이자, 월드비전 자선 행사와 DMZ국제다큐영화제 등을 기획, 연출하면서 문화기획자로서의 행보를 이어왔다. 23일 위촉식에서 이광기 감독은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세계 도시 안산으로서의 의미와 가치를 살릴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만드는 것이 목표”라면서, “안산만의 선명한 정체성을 살릴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시민이 참여하고 호흡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9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오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안산문화광장과 안산시 일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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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류산업협회 K-Fashion 쇼룸 르돔(LEDOME), 상하이에서 차원 높은 한국 패션 선보여
[이승준 기자]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의류산업협회(회장 : 최병오)에서 운영하는 K-Fashion 쇼룸 르돔(LEDOME)은 지난11일부터 17일까지 열린 중국 상하이 패션위크 기간 중에 2019 S/S 온타임쇼(Ontimeshow), 쇼룸 상하이(Showroom Shanghai)전시회에 참가해 중국 패션시장에서 한국 High-End 의류제품의 건재함을 과시했다. K-Fashion 쇼룸 르돔(LEDOME)은 중국 패션 바이어 및 미디어 등이 집결하는 가장 대표적인 패션 마케팅 이벤트인 상하이 패션위크 기간을 맞아 이와 연계한 수주마케팅에 나섰다. 오픈 이래 매 시즌 지속적으로 중국 패션시장의 문을 두드려온 르돔 쇼룸은 이번에도 우수한 수주성과를 올리면서 한국 고부가 패션제품의 중국 시장 성공 가능성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이번 ‘2019 S/S 온타임쇼(Ontimeshow)’전시회에는 CROCHE(김미경), EUNJUKOH(고은주), MASA DE OSCURA(임주혜, 장 관), SOUNDS BMUET(TE)(서병문, 엄지나), 등 4개 브랜드, ‘2019 S/S 쇼룸 상하이(Showroom Shanghai)’전시회에는 A.Bell(최병두), ARACHNE(김가영, 배형진), C-ZANN E(이서정), gaze de lin(장소영), J WOO Designed By Jaewoo Kim(김재우), VLEEDA(이다은) 등 6개 브랜드가 참가, 총 10개 브랜드가 르돔의 상하이 패션 위크 연계마케팅 행사에 공동 참여했다. 이번 중국 상하이 패션위크 연계 마케팅에는 고급 편집샵과 대형 쇼핑몰, 온라인 마켓, 디스트리뷰터 등 약 200여개 업체 및 바이어들이 수주상담을 진행해 20만 달러(한화 약 2억 3천만원) 이상의 현장 오더 계약을 체결했다. ‘2019 S/S 온타임쇼(Ontimeshow)’에는 광저우 소재 편집매장 MIYA, 상하이 소재 편집매장 go2urban, 상하이 소재 고급 편집매장 G+, 현지 대형 의류업체인 상하이영성복장공사, 중국 내륙 거점 디스트리뷰터 TOP, 충칭 소재 편집매장 TO&S.LEE, 베이징 소재 편집매장 VIVIAN 등 중국 각지 바이어가 방문해 약 7만달러(한화 약 8천만원)의 수주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2019 S/S 쇼룸 상하이(Showroom Shanghai)’에는 푸저우 소재 편집매장 YAYA, 청두 기반 백화점 SHEFL, 원저우 소재 편집매장 CHIC PARIS, 상하이 소재 편집매장 WIW, 충칭 소재 편집매장 FAD STUDIO, 충칭 소재 편집매장 PENG, 상하이 소재 온오프라인 편집매장 WHOUS, 상하이 소재 편집매장 CHLOE, 심천 소재 편집매장 COCOLINDA, 타이위안 소재 편집매장 Marcci House, 즈보어 소재 편집매장 AGOG, 베이징 소재 편집매장 GALATEA WAN 등 활발한 수주상담을 진행해 약 18만 달러(한화 약 2억원)의 수주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금까지 쇼룸 르돔은 기획쇼룸 개최를 비롯해 미국 시장 뿐만 아니라, 중국 홍콩을 아우르는 중화권 및 프랑스 파리, 미국 뉴욕, 일본 도쿄 등 다양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르돔 쇼룸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의류산업협회는 “앞으로도 국내.외 패션 전시회 참가, 해외 마케팅기획쇼룸 개최 등 다양한 마케팅 운영을 통해 국내 유망 패션업체 및 고부가 패션소공인 상품에 대한 홍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면서, “해외 유망 패션마켓을 대상으로 K-Fashion 홍보.마케팅을 위하여 노력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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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연, ‘수식어가 필요없는 아름다움’
[이승준 기자]배우 박시연이 ‘2018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 비하인드를 공개했다.다수의 작품과 화보, 광고 등 다양한 영역에서 독보적인 아우라를 과시하고 있는 배우 박시연이 지난 16일 KBS 신관 스튜디오에서 개최된 ‘2018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 비하인드를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시연은 독특한 디테일이 들어간 블랙 수트에 파란색 블라우스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으로 걸크러쉬 매력을 뽐내고 있다. 또한 ‘훈장’ 시상 후 환한 미소와 함께 시상자에게 박수를 보내면서 진심으로 축하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이날 개최된 ‘2018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보건복지부와 KBS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나눔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하는 나눔 분야 최고의 상으로, 우리 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공헌한 자를 격려하고 홍보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실현하고자 2012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날 박시연은 정치, 경제, 사회, 교육, 학술 분야에 공을 세워 국민 복지 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이에게 수여하는 ‘훈장’ 시상을 맡았다. 박시연은 매년 꾸준히 자선바자회를 개최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만큼, 진정한 나눔의 의미에 대해 짧게 소견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박시연은 최근 드라마와 영화를 넘어 KBS ‘엄마아빠는 외계인’, 채널A 플러스 ‘박시연의 멋 좀 아는 언니’를 통해 진행자로도 확실히 자리매김하면서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