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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천도요지전시관, ‘진해의 유적과 유물展Ⅱ’ 테마전
[한부길 기자]웅천도요지전시관에서는이달 30일부터 내년 1월 27일까지 ‘진해 남문동 유적’ 테마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진해의 발굴유적과 유물’ 테마전의 두 번째 전시로 삼국 ~ 조선시대에 이르는 복합유적인 남문지구 조성 부지 내 발굴 유물들로 진해 웅천 지역의 다양한 과거 문화상을 복원할 수 있는 소중한 유물들로 구성됐다.남문지구 조성부지 내 유적은 진해구 남문동, 제덕동 일대로 경제자유구역(남문지구)을 조성할 계획으로 2008년부터 2011년에 걸쳐 발굴조사를 실시한 유적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대규모의 기와가마(瓦窯) 및 페기시설 등에서 출토된 기와 중에서도 와요의 제작연대와 제작자 등이 기록된 명문기와를 볼 수 있다. 와요의 조업이 1680년대를 전후한 시점이고 지방관청에서 기와의 생산을 관리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박물관 학예연구사는 “이번 전시를 통해 조선시대 웅천읍성을 중심으로 그 외곽에는 남문동 유적의 기와 가마군과 웅천도요지 등과 같은 다양한 생산유적이 분포하고 있다“면서, ”이는 조선시대 웅천 일원이 주요 군사 요충지이자, 자기, 기와 등의 주요생산지였음을 확인할 수 있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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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페스티발앙상블 제4회 정기연주회
[강병준 기자]서울페스티발앙상블의 제 4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27일 오후 2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된다.단장 김난희와 음악감독 오경열이 이끄는 서울페스티발앙상블은 Flute 김채림, Clarinet 김문길, Piano 나지영, 장세정, Violin 유영재, 전경미, 정해욱, 박지현, Viola 구정회, Cello 이운주, 백하연, Contra Bass 박준건이 함께한다.김보람 아나운서의 해설로 펼쳐지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 중 겨울’과 ‘아디오스 노니노’, ‘라흐마니노프’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모음곡 2번 작품17’ 등의 곡을 만나볼 수 있다. 특별히 한국 작곡가 ‘심진섭’의 ‘한국기상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페스티발앙상블의 단장 김난희는 “올해로 창단 4주년을 맞은 서울페스티발앙상블은 앞으로도 참신한 시도와 새로운 레퍼토리를 발굴해 관객과의 교감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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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에 쏟아져 내릴 거장의 음(音)”
[강병준 기자]전 세계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지휘자 게르기예프와 독일 전통 사운드의 수호자 뮌헨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 내한해 깊어가는 가을 밤, 거장들의 뜨거운 음악을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오는 11월 22일 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의 개관 40주년을 기념하는 마지막 작품 ‘게르기예프 & 뮌헨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공연이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3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는 뮌헨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독일 남부 바이에른 지방의 주도인 뮌헨을 대표하는 교향악단으로 중후한 사운드와 견실한 앙상블로 무장한 독일의 대표적인 오케스트라로, 2015년에 부임한 지휘자 게르기예프와 함께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맞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눈부신 기교와 섬세한 감정이 빛나는 연주로 2017 반 클라이번 피아노 콩쿠르 우승을 거머쥔 대한민국의 젊은 거장 선우예권이 협연한다. 게르기예프와 뮌헨 필, 그리고 선우예권은 이번 공연에서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3번과 말러 교향곡 1번을 연주한다. 프로코피예프의 이웃이자 동포였던 시인 콘스탄틴 발몽은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3번에 대한 소네트’에서 이 작품의 다양성과 젊은 혈기에 대해 “프로코피예프! 음악과 젊음이 꽃핀다!” 라고 경의를 표했다. 이렇듯 프로코피예프의 피아노 협주곡 3번은 곡 특유의 서정성과 몽환적인 기괴함에 피아니스트의 기교가 더해져 20세기 피아노 음악 가운데 걸작으로 손꼽힌다. 또한 독일 관현악의 진수를 만끽하게 해 줄 말러 교향곡 1번은 관객들을 진정한 말러의 서정과 격정 속으로 안내한다. 말러 교향곡은 20대 청년 말러의 서정성이 짙게 밴 곡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말러의 색깔’이라는 평을 듣는다. 독일 낭만파 작가 장 파울의 ‘거인’이라는 시의 제목을 가져온 곡으로 느리고 신비로운 서주로 시작해 생기 넘치는 에너지, 절망에서 승리의 절정까지 이끌어가는 전개가 드라마틱한 대곡이다. 게르기예프의 손끝으로 완성할 말러의 거대한 세계, 뮌헨 필하모닉이 선사할 웅장하면서도 세련된 선율은 이 가을 관현악의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최고의 공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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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빈, 가요무대에서 선배 가수 배호의 ‘비 내리는 명동’ 재조명
[강병준 기자]최근 방송된 KBS 1tv 가요무대(1581회)에서 홍원빈은 60년대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면서 전성기를 누렸던 배호의 ‘비 내리는 명동’을 열창해 방송과 동시에 호평을 받았다.가요계 대표적인 저음가수 배호의 히트 곡 중 ‘비 내리는 명동’은 특히 애절함과 저음으로 표현하는 것이 관건이다. 홍원빈은 그만의 특유 음색과 묵직한 저음으로 표현해 팬들은 물론 대중음악 관계자들에게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한편, 홍원빈이 출연한 가요무대는 황규현, 송대관, 성진우, 현철, 주현미, 소유미, 서지오, 김상희, 김세환, 홍원빈, 주병선, 여운, 우연이, 홍실, 설하수, 소냐 등이 출연했다. 홍원빈은 현재 가을 분위기와 너무나 잘 어울리는 신곡 ‘배웅’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WBS원음방송 ‘심쿵 두시’에서 주말 생방송 라디오 DJ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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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MTB(산악자전거)랠리 참가신청하세요”
[김경석 기자]산악자전거 동호인들이 손꼽이 기다리던 ‘김천시 MTB(산악자전거)랠리’가 오는 28일 경북 김천시 MTB파크 외 난함산 일원에서 개최된다. MTB랠리는 산악레포츠 활성화를 위해 김천시 주최, 김천시자전거연맹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김천시 봉산면 봉계초등학교에서 출발해 난함산코스를 지나 다시 봉계초등학교로 돌아오게 된다. 참가신청은 이달 25일까지 김천시 자전거 연맹에서 접수하고, 참가비는 1만원이다. 이번 행사 참가자에게는 중식, 참가사은품과 함께 행운권 추첨을 통해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행사는 시민 자전거 이용 및 산악레포츠 활성화를 위해 개최되는 만큼 많은 참가자들이 함께 하기를 바라다”면서, “김천시의 매력을 마음껏 알릴수 있는 기회가 될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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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한화 3승1패로 한화 제압...플레이오프行
[이진욱 기자]넥센 히어로즈가 2018 한국프로야구(KBO) 준플레이오프에서 한화 이글스를 3승1패로 꺾고 플레이오프 티켓을 거머쥐었다. 넥센은 23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5대2로 승리했다. 1.2.4차전을 승리한 넥센은 오는 27일부터 SK 와이번스와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에 돌입한다.이날 경기의 주인공은 넥센의 두 번째 투수로 올라온 안우진으로, 제구 난조를 겪으면서 3과 3분의 1이닝 동안 2실점한 이승우에게서 마운드를 넘겨받았다. 안우진은 이후 한화의 마지막 공격까지 5와 3분의 2이닝 동안 5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으면서 나이(만 19세)에 걸맞지 않은 대담함을 보였다. 2016년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MVP 출신인 안우진은 초특급 유망주로 평가받았지만 고교 시절 폭력 가담 혐의로 징계를 받고 훈련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한 상태에서 정규시즌 20게임에 나와 방어율 7.19에 그쳤으나, ‘될성부른 나무’임을 입증하듯 첫 포스트시즌 데뷔 두 경기(9이닝)에선 방어율 ‘0’을 기록하면서 넥센 가을야구의 핵심 자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안우진은 지난 20일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도 3과 3분의 1이닝 동안 2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아 준플레이오프 최연소 승리투수가 된 바 있다.넥센 임병욱은 팀이 3대2로 불안한 리드를 이어가던 8회말 2사 1.3루 상황에서 한화 김범수를 상대로 좌중간을 가르는 2타점 적시 2루타를 때려냈다. 이날 2타점을 추가한 임병욱은 준플레이오프 4경기에 나서 타율 0.364(11타수 4안타), 2홈런, 8타점을 쓸어 담아 시리즈 MVP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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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플레이오프 입장권, 24일 오후 2시부터 예매
[이진욱 기자]오는 27일부터 거행되는 SK 와이번스 대 넥센 히어로즈의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가 24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인천 SK행복드림 구장에서 열리는 플레이오프 1, 2, 5차전은 24일 오후 2시부터 순차적으로 예매가 시작되고,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3, 4차전은 25일 오후 2시부터 예매가 가능하다.플레이오프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인터파크의 검색창에 ‘플레이오프’를 검색해 예매할 수 있다. 인터파크 홈페이지와 ARS,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예매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가능하다.장애인을 위한 휠체어 지정석도 온라인으로 예매 가능하다. 경기 당일 현장에서 관련 자격 서류 확인 후 티켓을 발권 받을 수 있다.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온라인 예매로 진행되고, 취소분이 있을 경우 당일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해당 구장에서 현장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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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오는 11월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
[이승준 기자]명품보컬 그룹 노을이 오는 11월 컴백한다.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보컬그룹 노을이 11월 5일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노을만의 뛰어난 가창력과 탁월한 감성 표현이 녹아 든 앨범으로, 네 사람의 감미로운 보이스에 흠뻑 매료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는 특히 지난 2015년 발매한 3번째 미니앨범 ‘보이지 않는 것들’ 이후 약 4년만의 미니앨범으로, 얼마전 발표한 노을의 연말 전국투어 소식과 더불어 팬들에게 더욱 기쁜 선물이 될 예정이다. 지난 3월 싱글 ‘그날의 너에게’를 발표한 노을은 공개 직후 음원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 싶다던 그들의 진심이 리스너들의 마음을 움직였다는 평을 받은바 있다.이에 노을은 “겨울이 다가오며 짙은 감성을 터치할 음악이 필요한 시기다. 우리만의 감성과 보이스로 찾아 뵐 예정”이라면서, “오랜만의 미니앨범인 만큼 사랑과 이별의 공감 가는 가사와 사운드로 늦가을에 꼭 맞는 음반을 만들어 좋은 음악을 들려드릴 예정”이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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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장윤주 화보 공개
[이승준 기자]최근 ‘겟잇뷰티2018’ ‘주말 사용 설명서’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톱 모델 장윤주가 샤넬(CHANEL) 코드 코코워치 와 함께한 패션 화보를 ‘마리끌레르’ 11월호를 통해 화보를 공개했다공개된 화보 속 장윤주는프린세스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모던한 디자인의 코드 코코워치와옐로 골드 코코크러쉬브레이슬릿 이어링으로 분위기 넘치는 룩을 완성했다. 그녀는 코드 코코워치를 매치한 다양한 룩을 보여주며 브랜드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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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계를 알아보는 유일한 남자, 서도재의 메인테마곡
[이승준 기자]드라마 OST계의 황태자, 치트키, 흥행보증수표로 불리는 케이윌이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 OST '내 생에 아름다운'으로 돌아왔다.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연출 송현욱, 극본 임메아리, 제작 스튜디오앤뉴, 용필름)의 OST제작을 맡은 뮤직앤뉴가 케이윌이 부른 '내 생에 아름다운'을 23일 오후 6시에 국내외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한 한세계(서현진), 서도재(이민기)의 마법 같은 로맨스가 짜릿한 긴장과 달달한 설렘을 오가면서 심박수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서도재의 메인테마곡 '내 생에 아름다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2일 방송 이후에는 온라인 커뮤니티 및 OST제작사로 해당음원에 대한 팬들의 문의가 이어지기도 했다. 오직 한 여자만을 알아보는 서도재의 순애보에 케이윌의 아련하면서도 따뜻한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별에서 온 그대', '태양의 후예', '군주' 등 참여하는 작품마다 드라마 팬들은 물론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아온 명품보컬 케이윌이 선택한 '뷰티 인사이드' OST '내 생에 아름다운'은 싱어송라이터이자 작곡가인 진민호의 곡으로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 웅장하면서도 섬세한 감정까지 놓치지 않는 발라드곡이다.'뷰티 인사이드'가 분당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OST는 본격적으로 펼쳐질 한세계X서도재의 마법 같은 로맨스에 힘을 실어주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주 공개된 다비치의 '꿈처럼 내린'이 공개직후 주요 음원차트 Top10에 진입한 데 이어 케이윌의 '내 생에 아름다운' 역시 가을감성을 자극하는 발라드로 많은 이들의 취향을 저격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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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필리핀 with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마이지놈박스(mygenomebox)’ 개최
[이승준 기자]지난 18일 필리핀 EDSA 샹그릴라마닐라 호텔에서 ‘2019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필리핀with 이원다이애그노믹스&마이지놈박스(2019 Asia Model Festival FACE of Philippines with EDGC&mygenomebox)’가 개최됐다.‘페이스오브아시아(FACE of ASIA)’는 사단법인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회장 양의식)와 아시아모델 및 패션 관련 각국 파트너와 함께 진행하는 아시아 최대의 신인 패션모델 선발대회로 ‘아시아모델어워즈’ ‘아시아 美 페스티벌’ ‘페이스오브아시아’ 등으로 구성된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중 하나인 국제교류 행사다.이번 대회에는 한국, 몽골,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중국, 일본,인도네시아, 필리핀, 대만, 홍콩, 인도, 두바이,싱가폴,미얀마, 방글라데시,네팔,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 아르메니아, 캄보디아, 스리랑카, 마카오등 25여 개국 이상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와필리핀 마닐라패션페스티벌이 주최하고 Art Personas(대표로니 크루즈)가 주관하는 행사로페이스 오브 아시아메인 후원사로 참여한 마이지놈박스(mygenomebox)(회장 신상철)라는 글로벌 유전자 공유경제 플랫폼에 유전체 분석 전문 글로벌 기업인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사의 DNA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한.건강.미용 뷰티분야의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다양한 사전 이벤트와 현지 노출을 통해 현지로부터 많은 호평과 관심을 샀다.또한, 대전 동안미소 한의원은 대전시 마켓팅공사 제휴 병원 및 대전시 해외의료관광 파트너스 병원으로, 이번 페이스 오브 필리핀 대회에 심사위원 및 시상으로 참여해 현지 모델 및 엔터테인먼트 여행사 현지 의료기관등에 한류 한방 홍보및 대전시 의료관광밸트 홍보를 위해 의료관광 세미나와 컨퍼런스 참여, 현지 협력병원 논의 등을 통해 매선 시술 및 경옥고 공진단만수고환 등 한류 한방 상품이 큰 관심을 끌었다.동안미소한의원 김진혁 원장은아시아모델페스티발조직위국제의료분과장을 맡고 있다이날 행사의 심사위원으로는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양의식 회장, ㈜마이지놈박스 신상철 회장, 전 서울시 이혜경 시위원, 대전 동안미소한의원 김진혁 원장,EDGC 안승기 과장, Art personas chief Creative Officer 마이클 카란당, Creations by Lourd로드라모스 대표,Art PersonasHead of Models and Talents사라캐,Ysa Skin and Body Experts Operations DirectorSheila Nazal, Junca SalonHisaNagatome대표 등이 참여했다.최종 모델로는 남자2명, 여자2명이 선발됐다. 최종 선발된 모델은 협찬사의 전속모델 및 드라마 촬영, 광고모델로 활약 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되고 내년 한국에서 개최되는 ‘2019페이스오브아시아’에 필리핀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수상자로는 3등 남: JUSTINE ANICETO 여: DALIA VARDE (동안미소한의원 상), 2등 남: DERRICK LLOYD PUA 여: LOVELY ZAPF(EDGC 상), 1등 남: VALENTINO JAFAAR 여: JAMIE SABERON (마이지놈박스 상)을 수상했다. 특히 VALENTINO JAFAAR가 그랑프리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행사와 함께 진행된 2018 마닐라패션페스티벌은 필리핀의 대표적 패션 행사로 한국인으로는 곽현주 디자이너가 초청을 받아 ‘곽현주 컬렉션’의 화려하고 환상적인 패션쇼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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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화보 공개
[이승준 기자]런던과 뉴욕의 스타일을 담는 패션매거진 ‘나일론(NYLON)’이 채널A 드라마 ‘열두밤’에서 섬세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한승연의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쌀쌀하지만 청량한 가을의 온도를 담은 이번 화보 속에선 투명하고 맑은 한승연의 얼굴을 엿볼 수 있다.드라마 촬영 중임에도 보정이 필요 없을 정도로 결점 없는 피부를 자랑해 현장 스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또한 인터뷰를 통해 최근 관심사와 곧 발매할 앨범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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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신사 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 1주년 기념,‘다양한 기념행사’개최
[성지순 기자]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부산문화재단과 시립박물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와 공동으로 조선통신사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1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한다.시립박물관은 이달 26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부산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UNESCO 세계기록유산, 통신사 기록물’ 전시회를 개최한다. 통신사 기록물은 1607년부터 1811년까지 조선이 에도막부의 초청으로 12차례 일본에 파견한 외교사절단인 통신사와 관련한 자료를 총칭한다. 통신사 기록물은 비참한 전쟁을 경험한 조일 양국이 평화를 구축하고 유지해 나간 역사적 경험과 지혜를 고스란히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성신교린을 실천키 위해 양국이 대등한 입장에서 상대를 존중한 교류의 정신도 품고 있다. 따라서 통신사 기록물은 양국이 역사적 경험으로 증명한 평화적.지적 유산으로서 인류 공통 과제인 항구적인 평화 공존 및 타문화 존중의 과제를 해결하는데 현저하고도 보편적인 가치를 갖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개막식은 오는 25일 오후 4시 부산박물관 부산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일본국 중요문화재 ‘조선국왕국서’ ‘별폭’ ‘아메노모리호슈 초상’ 등 18점 포함한 일본 및 한국 소재 UNESCO 세계기록유산 등재 통신사 기록물 81건 115점 전시한다.이어, 저녁 6시부터 수영 호메르스H에서 한.일 기록물 소장처 대표이사, 유물 기증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선통신사의 여정을 기록한 ‘도록과 백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26일 오후 2시 30분 목포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에서 조선통신사 정사 기선을 복원한 ‘조선통신사선 진수식’이 열린다. 2015년부터 시작한 조선통신사선 복원사업을 국내 최초 실물 크기로 제작해 조선시대 선박 제작에서 쓰인 건조방법과 전문가 고증을 거쳐 당시의 선박과 최대한 가깝게 재현했다. 조선통신사 세계기록물 등재 1주년에 맞춰 26일 조선통신사 정사 기선을 처음으로 물에 띄우는 것을 기념하고 성공적 재현을 축하하는 진수항해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시와 일본 관계도시는 조선통신사 사업을 통해 상호협력하고 평화의 의미를 상징하는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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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패브릭 메이커 랩’, 전국 최초로 문 연다
[최준완 기자]부산시(시장 오거돈)와 (사)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회장 박만영)는 24일 오후 1시30분 부산진구 더샵센트럴스타에서 섬유패션 관련 유관단체, 학생, 시민 등이 참가한 가운데 ‘부산 패브릭 메이커 랩’ 개소식을 개최한다. (사)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주관으로 추진하는 ‘부산 패브릭 메이커 랩’ 사업은 올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공모에서 선정됐다. 총사업비 11억 2천만원 규모로 2018년부터 5년간 운영되는 일반랩으로 ▲손자수, 마크라메 등의 핸드메이드 프로그램, DIY(리폼) 프로그램 운영, ▲재봉틀, 오버록, 인터록, 가죽재봉기, DTP, 3D프린터 등의 디지털 장비를 활용한 제작, 창작, 교육 등을 실시한다. 또한 ▲세미나실은 섬유패션관련 부산시민은 누구나 회의장소, 동아리 활동 등으로 무료대관도 가능하다. 부산 패브릭 메이커 랩은 최대의 유동인구 밀집 지역으로 부산 섬유패션디자인 대학교 10개 분포, 전포카페거리, 아파트 밀집지역 등이 있어 패브릭에 관심 있는 젊은층, 주부, 직장인 등 다양한 이용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섬유패션에 관심있는 학생, 일반인들의 패브릭 소재 창작활동을 지원하여 부산 특화 패브릭 전문 메이커를 양성하고, 취미에서 취업, 창업까지 이어져 다양한 일자리 창출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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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풍기인삼축제 ‘홍삼맨.홍삼걸’ 선발
[김경석 기자]경북 영주시가 지역의 특산품인 인삼을 테마로 한 ‘홍삼맨’과 ‘홍삼걸’을 선발하는 이색적이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건강축제 이미지 부각에 나섰다.22일 영주시에 의하면, 지난 21일까지 풍기인삼축제장 주 무대에서 경상북도보디빌딩협회가 추최하고 영주시보디빌딩협회 주관하는 ‘2018 미스터경북 & 2018 미스터홍삼 선발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에는 3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친 결과 미스터 경북(홍삼맨)은 장지훈 선수(경북 안동시), 미즈 경북(홍삼걸)은 이완아 선수(경북 안동시)가 각각 선발됐다.시는 풍기인삼을 전국에 알리는 이번 대회를 통해 관람객들에게는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에게는 면역기능 강화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풍기인삼을 맛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했다.대회를 주관하는 경북보디빌딩협회 송석영 회장은 “관광과 스포츠를 접목한 문화스포츠 대회로 치뤄 풍기인삼축제에 대한 홍보를 극대화하고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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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임청각, 일제강점기 이전 옛 모습으로 복원.정비
[김경석 기자]경북 안동시는 ‘안동 임청각(安東 臨淸閣, 보물 제182호)’을 앞으로 7년간(2019∼2025년) 280억 원을 투입해 일제강점기 이전의 모습으로 복원.정비하기 위한 종합계획을 최근 마무리했다. 안동 임청각은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1858~1932년)의 가옥으로 항일독립투쟁 과정에서 독립운동자금 마련 등을 위해 집을 내놓기도 하는 등 애환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곳이자, 10명의 독립투사를 배출한 역사적인 장소이다. 이에 안동시는 현재 일제강점기에 중앙선 철로 개설(1941년)을 이유로 훼손되기 이전의 임청각과 그 주변을 옛 모습에 가깝게 복원.정비한다는 원칙을 세우고 1763년 문집 ‘허주유고’속 그림인 ‘동호해람’, 1940년을 전후해 촬영된 사진과 지적도 등 고증이 가능한 자료를 근거로 종합적인 복원.정비 계획을 마련했다.이번에 마련한 복원.정비계획은 지난해 11월 2일 임청각 종손과 문중대표, 지역 전문가, 문화재위원 등으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4차에 걸친 논의와 올 8월 16일 열린 문화재위원회의(건축문화재분과)의 검토를 거쳐서 신중을 기했다.이번 종합계획에 따라 임청각 주변에 멸실된 임청각의 분가(출가한 자식들의 가옥) 3동을 35억 원을 투입해 복원하고, 철도개설로 훼손된 주변지형과 수목, 나루터 등을 22억 원을 들여 옛 모습에 가깝게 복원할 예정이다. 또한, 임청각 진입부에는 석주 이상룡 선생의 독립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기념관을 건립(70억 원)하고, 주차장, 화장실, 관람로, 소방시설 등 관람.편의시설도 재정비(23억 원)할 계획이다. 이의 시행을 위한 토지매입(70억 원), 시굴.발굴(25억 원), 임청각 보수.복원(20억 원), 설계용역과 기타(15억 원) 등의 사업까지 포함해 총 280억 원 가량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된다.복원.정비사업을 하려면 임청각 앞마당을 가로지르고 있는 중앙선 철로의 이전과 철거가 먼저 이뤄져야 한다. 철로의 철거 이전은 2020년까지로 예정돼 이전까지는 복원.정비를 위한 기본설계, 실시설계와 주변 토지매입, 발굴조사 등 선행사업을, 철로 철거 이후인 2021∼2025년에는 훼손 건물 복원, 지형과 경관 복원, 편의시설 설치 등을 차례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현재 문화재청은 임청각 복원.정비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키 위해 문화재보호구역 확대 조정안을 이미 관보에 공고한 상태이고, 관계자와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한 후 올해 12월까지 고시를 마칠 예정이다. 내년에는 1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토지매입과 기본설계 등을 시행한다.문화재청과 경상북도, 안동시는 “임청각 복원.정비 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해 국민주권을 회복하고 독립정신을 기리는 살아있는 장소로 미래세대에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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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18 문경새재아리랑 서예대축제 개최
[김경석 기자]경상북도와 문경시가 후원하고 (사)한국서예협회가 주관하는 ‘문경새재아리랑 서예대축제 – 묵향으로 넘는 문경새재전’이 이달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문경새재 제1관문 및 2관문 일원에서 개최된다.지난 21일 문경새재야외공연장에서 2,000여명의 서예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막한 이번 전시회에는 (사)한국서예협회 회원 출품작 2,500여점이 현수막으로 제작돼 문경새재 탐방로와 제2관문까지 이어지는 옛길주변에 전시됐다.문경새재의 아름다운 경관을 배경으로 작품을 펼쳐 보이는 이번 회원전이 문경의 아름다움과 한국전통서예 문화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문경사과축제기간 동안 새재를 찾는 수많은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편, (사)한국서예협회는 서예창작활동에 관한 사업과 서예지 출판 및 교육자료 연구, 서예의 국제문화교류에 관한 사업을 목적으로 1989년 창립된 국내 최대의 서예단체로서 전국 18개 지회와 65개 지부, 해외의 인도네시아 지회 등에 정식 등록된 5,500여명의 회원들이 연간 40회 이상의 다양한 전시행사를 개최함으로써 서예문화의 전승과 발전을 위해 매년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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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은, 미혼모응원 시민들과 원데이클래스 참여
[이승준 기자]배우 김정은이 대한사회복지회 엄마는히어로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과 함께 꿈꾸는공방 원데이클래스 참여했다. 9월 롯데캐피날의 후원으로 1호점을 오픈한 대한사회복지회 꿈꾸는 공방은 미혼모가 직접 만든 생활 제품을 판매하고, 원데이클래스를 통해 제품의 제작방법을 강의하는 공간으로 미혼모의 특수상황을 위한 자립공간이다. 제품 판매금액과 강의료는 미혼양육모의 월급이 되어 자립에 기여하게 된다. 배우 김정은은 "매해 요보호 아동이 발생하는데, 아기들이 친부모와 살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면서 시민참여의 중요성을 밝혔다. 대한사회복지회 엄마는히어로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어려운 환경에서 경제와 육아를 책임지는 미혼엄마들의 어려움을 알리고, 미혼모가정을 위한 시민 응원을 유도하는 캠페인이다. 오는 11월 30일까지 응원이벤트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미혼모가 직접 만든 꿈꾸는공방 선물세트와 김정은의 'WITH♡' 뱃지가 증정된다. 김정은은 2001년 대한사회복지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래 친권포기 아동들을 위한 봉사와 후원을 매년 지속해오다 최근 이 아동들이 친부모와 함께 살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이 시급함을 깨닫고, 수 년 전부터 미혼모가정을 지지하는 일에 적극 참여해 왔다. 한편,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 전쟁고아의 복지를 위해 설립,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아동, 미혼한부모, 장애인 및 지역사회를 위한 복지를 통해 소외이웃의 행복과 권리향상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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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태균, MVP 선정
[이진욱 기자]한화 이글스는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넥센 히어로즈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4-3으로 승리했다. 김태균은 이날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0-0으로 맞선 2회초 무사 1루서 안타를 친 뒤 최재훈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았고, 3-3으로 맞선 9회초 1사 1루서 우중간으로 1타점 2루타를 때려내면서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다. 김태균은 이날 데일리 MVP의 영예를 안았다.김태균은 경기가 끝난 뒤 “중요한 경기였다. 우리가 허무하게 끝날 팀이 아니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면서, 9회초 결승타 상황에 대해 “특별하게 노렸던 건 아니지만, 이보근의 구위가 좋아 짧고 정확하게 치려고 했는데 실투가 왔다”고 말했다. 김태균은 11년만의 가을야구 소감에 “모든 게 다 새롭다. 너무 오랜 만에 나온 것 같다. 옛날에는 워낙 좋은 선배님들이 잘 이끌어주셔서 큰 부담 없이 경기했다. 그 때는 가을야구가 소중하다는 생각을 못했던 게 사실”이라면서, “어느새 11년이 흐르다보니 굉장히 그 때가 소중하다는 생각이 든다. 가을야구 하는 게 힘들다는 걸 느꼈다. 젊은 선수들도 나중에 나 같이 후회하지 말고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 가을야구를 자주하는 강한 한화가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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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이피 2018 서울대 한류드림 기부 콘서트 참가
[신현우 기자]지난 21일서울대학교체육관에서 한류드림기부콘서트에서 디아이피가 워너원, 에일리등과 함께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여 많은 갈채를 받았다 홍일점으로 새로운 멤버로 함께하고 있는 여성 멤버 가람은 고난위 댄스 실력과 특유의 끼를 발휘해 많은 주목을 받고있다."고등학생 신분으로 앞으로 기대되는 바가 크다"면서,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귀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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