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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14일 오후 2시부터 넥센-KIA WC전 입장권 판매
[이진욱 기자]KBO가 14일 오후 2시부터 2018시즌 가을 잔치 서막을 알리는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 입장권 예매를 시작한다.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은 16일 4위 넥센의 홈구장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넥센의 상대는 5위 KIA로 결정됐다. 넥센이 1차전에서 승리하거나 무승부를 기록하면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끝난다. 하지마 KIA가 승리하면 17일 2차전이 열린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인터파크의 검색창에서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검색해 예매할 수 있다. 인터넷 인터파크와 ARS 1544-1555,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예매 애플리케이션(앱)에서 1인당 최대 4매까지 가능하다. KBO는 이번 포스트시즌부터 장애인들의 예매 접근성을 강화했다. 장애인을 위한 휠체어 지정석을 온라인에서 예매할 수 있다. 발권은 현장에서 관련 자격 서류를 확인 후 가능하다. 또 KBO는 지난해 출시한 KBO 리세일 앱을 올해도 운영한다. 포스트시즌 기간 KBO 리세일 앱을 통한 거래는 해당 경기의 예매 시작일 다음 날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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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KBO 리그 3년 연속 800만 관중 돌파
[이진욱 기자]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가 3년 연속 800만 관중을 돌파했다.13일 잠실, 문학, 대구, 광주, 대전 5개 구장에 총 9만 3567명의 관중이 입장해 2018 KBO 정규시즌 종료에 단 1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는 이날 현재 총 관중 806만 7328명(경기당 평균 1만 1220명)으로 800만 관중을 넘어섰다.구단별 관중 현황을 살펴보면, 한화는 지난해 대비 홈 관중수가 24% 증가해 10개 구단 중 가장 큰 증가율을 기록했다.한화는 올 시즌 20차례 매진(청주 3차례 포함)을 기록한데 이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70만 관중을 돌파했다. 경기 당 평균 관중이 1만명(최종 1만 196명)을 넘어선 것도 한화로서는 올해가 처음이다. 올 시즌 두산은 10년 연속, LG는 9년 연속 100만 관중을 돌파한 데 이어 SK까지 3개 구단이 100만 관중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달 25일 일찌감치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 지은 두산은 지난해 대비 홈 관중수가 2% 증가했다.플레이오프 직행이 확정된 SK는 106만 9929명을 기록했던 2012년 이후 구단 역사상 2번째로 100만 관중을 넘어섰다. 또한 시즌 막판까지 이어진 치열한 순위 싸움에 가세했던 삼성은 마지막 경기를 매진을 장식하면서 홈 관중 75만 2310명으로 지난해 대비 7%가 올랐다.반면 NC는 올 시즌 홈 관중이 17% 감소했다. 이달 7일 팬들로 꽉 찬 마산구장에서의 마지막 홈 경기를 끝으로 2019년 새로운 구장에서 보여줄 NC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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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구례동편소리축제 및 제22회 송만갑 판소리·고수대회 성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 국악축제인 「2018 구례동편소리축제」와 「제22회 송만갑 판소리․고수대회」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되어 성공적으로 마쳤다.올해로 열 번째를 맞이한 구례동편소리축제는 동편제 판소리의 정통성을 잇는 공연을 비롯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과 부대행사를 만날 수 있었다.첫째 날인 12일에는 송만갑, 유성준, 박봉래, 박봉술 등 동편제 거장과 국악인을 기리는 를 시작으로 개막식과 개막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특히, 올해 개막공연에서는 를 주제로 국악관현악단 「시·공간」과 조통달, 조관우, 조현 3부자의 협연이 이루어졌다. 또한, 오페라 버전으로 편곡한 “심청”과 “인당수 뱃노래”를 비롯해 해금 협연곡, 이현 예술단의 춤 ‘흠향’ 등 현대예술과 전통예술을 접목한 수준 높은 무대가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았다.둘째 날인 13일에는 지역 학생들이 다양하게 참가해 동편제 문예백일장을 펼쳤다. 또한 이날, 읍·면 농악단의 신명나는 공연 한 판과 보는 이를 단번에 사로잡은 호남여성농악 판굿, 구례를 이끌어 갈 차세대 국악인들의 동편제 젊은소리 공연도 서시천 체육공원에서 이어졌다. 저녁에는 박명언, 강민지, 조선하 등 구례를 대표하는 명창들의 구례 판소리 명창전과 송순섭, 김일구, 강정숙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창들의 동편제 명인명창전이 이어졌다.관객들은 준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역시 구례군이 동편제의 대표 고장이라는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는 후기를 전했다. 이 밖에도 이판사판(플리마켓), 판소리 한 대목 소리 지르기, 전통놀이 체험, 먹거리 존 등의 부대행사가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13일과 14일 이틀간 펼쳐진 「제22회 송만갑 판소리․고수대회」는 240명이 출전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배옥진(여, 40세, 전주시)씨가 판소리 부문 명창부 대상(대통령상, 상금 천오백만원)을 받았고, 고수 부문 일반부에서는 박경우(남, 37세, 구미시)씨가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상금 삼백만원)을 받았다.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우리 구례군이 앞으로도 동편제의 본고장으로서 동편제 판소리의 명맥을 잇고, 또한 다양한 볼거리·즐길거리·놀거리를 발굴해 구례동편소리축제가 앞으로도 전통과 즐거움을 모두 갖춘 대한민국 대표 국악축제로서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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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제10회 춘양면민 체육대회 개최
[김경석 기자]제10회 춘양면민 체육대회가 지난 11일 춘양초등학교 운동장에서 20개 이동 1,000여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2012년 이후로 4년 만에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엄태항 봉화군수를 비롯해 황재현 봉화군의회 의장, 군의원, 각 기관단체장들이 참석, 참가선수들과 지역주민들을 격려하고 면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경기에 임하면서 춘양면민이 화합하는 한마당 잔치를 펼쳤다. 1부 행사에서는 만석매구단의 신명나는 풍물공연 및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각 이동대항 럭비공차기, 훌라후프돌리기, 화합이어달리기, 혼성긴줄넘기, 신발멀리차기, 힘자랑으로 경기의 승패를 떠나 청명한 가을 날씨 속에서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 이어 2부 행사에서는 봉화군이 후원하고 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최하는 2018 힐링콘서트 오락가락가요제가 열려 초대 가수 현철의 ‘봉선화연정’과 가요메들리 등 익숙한 노래와 공연이 이어진 가운데 20여명의 참가자 가운데 혜은이의 ‘열정’을 부른 황규애씨가 대상을, 최우수상에는 임경혁씨, 우수상에는 장용암씨와 양승훈씨가 각각 수상했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지역 주민들이 오늘의 체육대회와 가요제를 통해 서로 화합하고 친목을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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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마’ 윤송아, 스포일러 방출러 등극! 황석정과 기밀유출 시청자 재미 쏠쏠
[이승준 기자]SBS 새 주말극 '미스 마:복수의 여신'에 출연중인 배우 윤송아가 극중 황석정과 콤비 플레이 연기에 힘입어 '스포일러 방출러'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13일 5~6회 방영분은 미스 마(김윤진 분)가 한태규(정웅인 분)가 이끄는 경찰에 둘러싸여 체포를 앞둔 상황에 서은지(고성희 분)가 등장해 미스 마를 이모라고 지칭하면서 위기를 모면하는 장면이 등장했다. 미스 마가 경찰 체포 위기에 놓인 가운데 홍선생(유지수 분)과 박여사(문희경 분)가 휴대폰을 바라보며 "여기 마지원 작가라고 뜨잖아"라고 미스 마의 체포에 대해 의아해 하자 양선생(윤송아 분)이 "여기 탈옥범도 이렇게 생겼잖아요?"라면서 인터넷 검색창을 내밀었고, 작가 마지원과 미스 마의 일치된 외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이어 무지개마을에서 갑자기 협박편지가 발견되면서 허주영(이태경 분)에 이어 박여사(문희경 분), 그리고 최만식(박윤희 분)의 가정부가 연달아 죽는 일이 발생해 분위기가 뒤숭숭 해 진다. 오회장(황석정 분)은 “최변호사가 우준이 아빠가 아니고, 박여사가 다른 남자하고 그렇고 그런..." 이라면서 죽은 박여사의 소문을 양선생에게 전하는 상황에서 나타난 미스 마가 "돌아가신 분 집 앞에서 할 소리가 있고 안할 소리가 있다"면서 질책하자 오회장과 양선생은 당황하는 표정이 역력했다. 박여사의 장례식이 끝난 후 마을 도서관에서 오회장은 "우리 애가 장례식장에 다녀왔는데 그 조선족 여자가 완전 최변호사 마누라 행세를 하더래"라면서,최만식과 조선족 여인에 대한 소문을 들추어냈고 양선생은 "그 여자가 최변호사 님이랑 살림을 차리려고 박여사 님을 그냥"이라고 말하는 순간 서은지가 등장해 둘은 황급히 자리를 떴다.마을 도서관에서 다시 만난 오회장과 양선생은 우준이의 탄생 진짜 아빠에 대한 소문에 궁금증을 갖고 밀담을 나누는 순간 미스 마가 갑자기 등장해 책을 떨어뜨려 커피잔이 넘어져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진다.오회장과 양선생의 얘기는 범인을 찾기 위해 애쓰는 미스 마에게 결정적 단서를 제공한다. 최만식과 염윤혜(이수미 분)가 진범임을 알아채고 서은지와 살인 누명을 쓴 후 풀려난 고말구(최광제 분)의 도움으로 몰래 출국하려던 최만식과 염윤혜를 뒤쫓아 잡는다.드라마 '미스 마:복수의 여신'은 딸을 죽였다는 누명을 쓴 여자가 진실을 밝히기 위해 주변 사건들을 해결해가며 그를 둘러싼 비밀을 밝히는 모습을 그리며 인간 본성을 돌아보게 만드는 휴머니즘 추리극으로 13일 방영분은 6.6% 시청률을, 최고시청률은 7.3%를 기록했다.[사진=SBS ‘미스 마:복수의 여신’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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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수연, APAN 스타 어워즈 레드카펫의 블랙여신 되다.
[이승준 기자]지난 13일 오후 배우 박수연이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2018 APAN Star Awards(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아시아태평양 스타어워즈는 대한민국 전 방송국에서 온에어 된 전 채널의 드라마와 그 작품에 출연한 배우들을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으로 tvN을 통해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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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평창평화영화제 개막...DIP 축하공연
[신현우 기자]2018평창평화영화제(PyeongChang Peace Film Festival)가 12일 평창 알펜시아 뮤직텐트에서 ‘평화와 번영의 시작- 평창, 가을이다’라는 슬로건으로 성대한 막을 올렸다.영화제는 이날 알펜시아 시네마에서 개막작 ‘김동무는 하늘을 난다(2012)’ 상영회가 뜨거운 관객 호응 속에 흥행한 것을 시작으로 사흘간의 프로그램에 들어갔다. 배우 박철민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식에서는 권영중 평창평화위원장의 개막선언 후 평창지역 어린이들과 주요 내빈,일반 관객들이 분단의 상징인 철조망을 끊는 것으로 진행, 한반도 냉전의 종식을 함께 기원했다. 2018평창 평화 영화제의 성대한 개막식에서 축하공연을 했다. 디아이피는 "이이날 레드카펫에서 "이번 영화제에 초대돼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서 공연을 할 수 있게되어 너무나고 영"이라면서, "이번 영화제에서 많은 영화와 배우님들과 함께하게 되어 너무나도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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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연수 "평창은 제게 특별한 곳"
[신현우 기자]2018평창평화영화제(PyeongChang Peace Film Festival)가 12일 평창 알펜시아 뮤직텐트에서 ‘평화와 번영의 시작- 평창, 가을이다’라는 슬로건으로 성대한 막을 올렸다.영화제는 이날 알펜시아 시네마에서 개막작 ‘김동무는 하늘을 난다(2012)’ 상영회가 뜨거운 관객 호응 속에 흥행한 것을 시작으로 사흘간의 프로그램에 들어갔다. 배우 박철민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식에서는 권영중 평창평화위원장의 개막선언 후 평창지역 어린이들과 주요 내빈,일반 관객들이 분단의 상징인 철조망을 끊는 것으로 진행, 한반도 냉전의 종식을 함께 기원했다. 정만호 도경제부지사는 “북한영화까지 와서 평화에 공존, 번영을 입히고 있다”면서, “영화들을 통해 평화를 다시 생각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13∼14일에는 북한영화 3편을 포함해 평화는 물론 다문화, 이주민, 나눔, 공존 등의 주제를 녹여 낸 수준 높은 국내외 독립영화 등 14편이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와 평창문화예술회관 소극장, 해피700평창시네마에서 상영된다. 공존영화제와 진부장터(13일),대화장터(14일)에서의 팝업스테이지 게릴라 공연이 펼쳐졌다.배우 최연수는 이날 '2018평창평화영화제'에 참석해 "평창은 제게 특별한 곳이지요. 지금의 소속사를 만나게 해준 곳이기도 하고 또 모두가 두 주먹을 불끈 쥐고 한 마음으로 응원했죠"면서, "그렇게 뜨거웠던 평창에 다시 오게되어 너무 행복하고 2018평창 평화 영화제의 성대한 개막을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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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레드페이스, 이른 추위 속 가볍고 따뜻한 가을 여성 재킷 선보여
[김경석 기자]태풍이 물러가고 쌀쌀한 바람이 불며 완연한 가을날씨로 접어들었다. 일교차가 크고, 날씨가 변덕스러운 간절기는 아웃도어 스타일링에 대한 소비자들의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에 대한민국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는 간절기 시즌부터 겨울까지 보온성과 멋을 동시에 다 잡는 ‘아가일 써모패딩 하프우먼재킷’을 선보인다. '아가일 써모패딩 하프우먼재킷'은 쉘텍스 엑스 라이트 소재를 사용해 방풍 기능이 우수하고, 착용감이 가볍다. 특히 이 패딩은 신체 발산수분에 반응해 발열 기능을 하는 볼패딩 충전재를 적용해 일반 패딩과는 차별화된 특징이 있다.패딩에 적용된 볼패딩 충전재는 신체 발산수분을 흡습, 발열하여 보온성을 강화시켜주는 소재로써 슈퍼소프트 가공을 통한 뛰어난 촉감과 착용감을 자랑하며, 초 저데니아 섬유를 적용하여 뛰어난 활동성을 보장해준다. 또한 물 세탁이 가능해 땀과 외부오염으로부터 간편하게 세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아가일 써모패딩 하프우먼재킷은 간절기 찬바람으로부터 몸을 보호해줄 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운 스타일링 연출까지 도와준다. 한겨울에는 내피 패딩으로도 입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다. 레드페이스는 "최근에는 가을이 점점 짧아지고 겨울이 빨리 찾아오는 추세로, 한겨울 아우터 속에 내피로도 활용할 수 있는 경량 패딩의 인기가 높다"면서, "레드페이스는 앞으로도 급격하게 변화하는 날씨와 실속을 추구하는 소비트렌드에 맞춰 가을겨울 아웃도어 신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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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 여신 신수지 팬사인회 개최
[유흥주 기자]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2018밸런스페스티벌 서울 점핑운동 전문 브랜드 신수지의 점핑캣이 오후 2시 점핑캣 부스에서 전속모델 신수지씨를 초청해 팬사인회를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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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2019 신인선수 김대한투수 마지막 홈경기 시구
[유흥주 기자]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프로야구 두산베어스&KT wiz 전 13일 시즈마지막홈경기에서 김대한 선수가 시구를 했다. 투수와 타자를 겸할수 있는 선수 투수로 최고 구속 153km에 직구로 그래고 아시아 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4번타자로 우승로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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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16회 경북장애인복지관협회장기 지적장애인축구대회‘ 개최
[김경석 기자]경북 안동시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12일 안동생활체육공원 내 축구장에서 경상북도 장애인복지관협회가 주최하고 안동시장애인복지관(관장 변만호)이 주관하는 ‘제16회 경북장애인복지관협회장기 지적장애인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도내 장애인복지관(16개소)을 중심으로 구성된 13개 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적장애인 상호간의 친목 및 교류증진, 장애인 생활체육 저변확대와 장애인에 대한 도민들의 인식을 개선키 위해 마련됐다. 이날 축구대회는 안동 어가골축구장 제 1구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시작했고, 이어 오후 2시부터는 열띤 경쟁에서 예선 탈락한 8개 팀도 별도로 마련된 미니올림픽에 참여해 승패보다는 친목과 화합에 더 큰 의미를 두는 화합의 한마당도 진행됐다. 복지관 관계자는 “제16회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협회장기 지적장애인축구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축구대회를 통해 도 내 지적장애인들이 소통과 화합으로서 사회 일원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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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산에서 만나는 식물세밀화 전시회’
[성지순 기자]부산시(시장 오거돈) 화명수목원관리사업소는 이달 28일까지 숲전시실에서 우리 식물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리기 위한 ‘우리 산에서 만나는 식물세밀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식물세밀화’란 식물연구의 산물로서 정리된 식물체에 대해 살아있는 식물의 해부학적인 미세한 구조를 비롯해 사진으로 불가능한 부분이나 모양을 묘사한그림이다. 식물학적 측면에서의 정확한 표현은 물론 작가의 예술적 감각이 회화적인 요소로 가미됨으로써 식물의 아름다움을 한층 돋보이게 하는 하나의 예술작품이라 할 수 있다.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식물은 17과 4100여 종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 식물은 직.간접적으로 일상생활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고 그 중요성은 점점 강조되고 있으나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실정이다.따라서 우리 식물의 아름다움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특히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식물체의 다양성과 미세구조를 학습하는 좋은 기회를 제공키 위해 이번 ‘식물 세밀화’ 전시회를 개최했다. 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 산에서 만날 수 있는 식물들을 인식하고, 이들 식물의 보존 필요성과 소중함을 자연 속에서 온 가족이 함께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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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3년 연속 전 구단 상대 5할 승률 기록
[이진욱 기자]두산 베어스가 3년 연속 전 구단 상대 5할 승률 이상 진기록을 세웠다. 두산은 1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CAR KBO 리그 SK 와이번스와 시즌 16차전에서 8-3으로 이겼다. 두산은 15차전까지 SK에 7승 8패로 열세였다. 이날 승리로 5할 승률을 맞췄다. 두산이 가장 강했던 팀은 LG 트윈스로, 15승 1패로 완전히 제압했고, 삼성 라이온즈에도 12승 4패로 강했다. SK를 비롯해 KIA 타이거즈, 넥센 히어로즈, 한화 이글스와는 8승 8패 균형을 맞췄다. 16차전을 다 치르지 않은 나머지 3개 구단에는 이미 우위를 점했다. 롯데 자이언츠에 12승 3패, NC 다이노스에 11승 4패, KT 위즈에 9승 6패로 앞서 있다. 두산은 통합 우승을 이뤘던 2016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3년 연속 전 구단 상대 5할 승률 이상을 기록했다. 정규 시즌 2위를 차지했던 지난해에도 기록을 이어 갔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우승 팀 KIA 타이거즈에도 8승 1무 7패로 앞서면서 시즌을 마무리했다. 올해 이미 리그 최고 전력에 걸맞은 기록들을 남겼다. 132경기 만에 1위를 확정하면서 2015년 144경기 체제로 들어선 이래 역대 최소 경기를 기록했다. 구단 최초로 4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했고, 2016년 KBO 리그 최초로 10승부터 90승까지 10승 단위를 선점한 데 이어 올해 한번 더 대기록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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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선동열 청탁금지법 적용 대상 아냐” 조사 종결
[이진욱 기자]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야구 대표팀 선발 과정에서 선동열 감독이 청탁금지법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조사해 달라는 신고를 자체 종결했다. 권익위 관계자는 이날 “조사결과 선 감독의 경우 청탁금지법의 적용 대상이 아니라는 판단을 내렸다”면서, ”이에 신고인인 한국청렴본부에 사건을 종결한다고 통보했다“고 말했다.앞서 한국청렴본부는 지난달 14일 성적이 저조한 병역 미필 선수를 선발한 것은 부정한 청탁에 따른 위법행위로 의심이 된다며 선 감독을 조사 해달라고 권익위에 신고했다. 선 감독이 민간인이기는 하지만 공무를 수행한다는 점에서 청탁금지법 적용대상이라는 것이 청렴본부의 주장이었다. 청탁금지법 11조(공무수행 사인)는 법 적용을 받는 대상자를 규정하고 있다. 법령에 따라 공공기관의 위임.위탁받은 법인.단체 또는 기관이나 개인(2항), 공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민간부문에서 공공기관에 파견 나온 사람(3항) 등은 공직자가 아니더라도 법 적용을 받도록 돼 있다.권익위에 의하면, 선 감독은 대한체육회→한국야구소프트협회→한국야구위원회(KBO)에 이르는 3단계를 거쳐 대표 선발권을 위임.재위임 받았다. 이 과정에서 최초 위탁한 대한체육회는 법령이 아닌 체육회 내부 규정을 근거로 삼았기 때문에 선 감독이 청탁금지법 내 ‘공무수행 사인’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권익위는 또 선 감독은 대한체육회에 직접 파견 나온 신분으로 아시안게임을 치른 것이 아닌 데다가, 대표 선발권을 위탁한 KBO.한국야구소프트협회.대한체육회가 공공기관이 아니므로 이 역시 청탁금지법 적용 대상이 아니라고 결론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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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외선 마스크 보미라이, 첫 전속 모델로 배우 최지우 발탁
[이승준 기자]원적외선 마스크 브랜드 '보미라이(BOMIRAI)'가 배우 최지우를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 배우 최지우의 변함없는 고혹적이고 우아함이 원적외선 마스크 브랜드 '보미라이'의 이미지와 부합해 홍보 모델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최지우가 브랜드 뮤즈로 나선 보미라이는 국내 최초 원적외선을 핵심 기술로 적용해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마스크 형태의 뷰티 디바이스 제품으로, 인체 해로운 전자파 대신 원적외선을 활용해 안전하고 눈부심 현상이 없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인체 온도에서 88%의 높은 흡수율을 자랑하면서, 1분에 2000회씩 세포를 진동시켜 피부 개선에 도움을 준다. 실제 한국피부과학연구원(KIDS)을 통해 국내 30~60대 여성 대상 4주간 임상시험을 거쳐 보습력, 피부진정, 진피치밀도, 탄력, 피부톤 밝기 개선 등의 효과를 입증받았다. 충전 리모콘으로 원하는 모드를 선택할 수 있어 손쉽게 사용 가능하다. 특허 받은 조절식 헤드 밴드 적용으로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착용 중에도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 KC 인증과 유럽 통합 안전성 인증(CE)까지 획득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보미라이는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지닌 최지우씨의 외모가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끌어내는 브랜드의 이미지와 부합해 첫 홍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면서, "오랜만에 대중 앞에 서는 최지우씨가 선택한 뷰티기기로 제품 신뢰도를 확보하고, 모델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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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챌린지, 챔피언 자리를 놓고 펼치는 마지막 승부
[김경석 기자]아마추어 드라이버들의 무대인 2018 엑스타 슈퍼챌린지가 올 시즌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있다. 오는 10월 14일 전라남도 영암군의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 상설코스에서 열리는 시즌 5라운드 경기가 올해 마지막 결전이다. 그동안에도 한 치의 양보 없는 레이스를 펼쳐왔던 선수들이지만 마지막 승부야말로 혼신의 집중력을 발휘해야 한다. 이 한 경기로 시즌 챔피언의 영광을 차지하느냐 마느냐가 결판날 수 있기 때문이다. 상위권의 점수차가 크지 않은 클래스들이 많아 레이스마다 긴장감 넘치는 흥미진진한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 경기로 순위가 뒤바뀔 수 있는 클래스는 주로 스프린트 종목에 몰려있다. 스프린트 종목의 경우 결승 우승 시 완주포인트를 포함 최대 24점을 얻을 수 있다. 슈퍼 아베오 종목에서는 이재범(라온 레이싱)이 시리즈 포인트 74점으로 선두에 올라있다. 하지만 2위 김동규(다가스 모터스)가 2점차인 72점으로 뒤를 바짝 쫓고 있어 최종순위를 장담할 수 없다. 두 선수 모두 지난 라운드 3위 이내에 들지 못한 탓에 예선 기록에 가산 초를 부과하는 타임 핸디캡을 안고 있지 않아 진검승부가 예상된다. 슈퍼 스파크 종목에서는 팀 헤주파의 지젤 킴(63점. 1위), 박영일(55점. 2위), 김대욱(48점. 공동 3위)이 상위권을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공동 3위인 조용근(EZ드라이빙스쿨. 48점)이 순위를 얼마나 끌어올릴 수 있을 지가 관심사다. 슈퍼 100 종목에서도 2점차 박빙의 승부가 기다리고 있다. 76점으로 1위에 올라있는 백승훈(휠스핀)과 74점으로 2위인 김영재(EZ드라이빙스쿨)가 격돌한다. 지난 4라운드 결승 당시 김영재가 2위, 백승훈이 3위여서 이번 라운드에는 3위 이내 선수들에게 부과되는 피트스루 핸디캡이 적용된다. 결승전에서 3랩 이후 한 차례 속도 제한(60km/h 이하)이 있는 피트로드를 반드시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어느 시점에 핸디캡을 해결할지 전략적인 접근이 중요하게 됐다. 자칫 두 선수가 서로만 신경 쓰다가는 핸디캡이 없는 3위 심재성(우리카프라자. 63점)에게 위협적인 일격을 당할 수도 있다.대회 최고출력의 차량들이 참가해 슈퍼챌린지의 메인 클래스로 꼽히는 슈퍼 300 종목에서도 치열한 마지막 승부는 이어질 전망이다. 백철용(비트알앤디)이 지난 라운드 우승으로 합계 73점을 모으며 공동 2위인 강재협(비트알앤디) 장진호(범스레이싱. 이상 61점)에 12점차 앞서있다. 하지만 여유롭다고 볼 수만은 없다. 백철용만 피트스루 핸디캡을 안고 있다는 점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라운드에 강재협이 비록 리타이어로 포인트 추가에 실패하긴 했어도 랩 타임은 가장 빨랐다. 완주에 성공한 선수 중에는 장진호가 가장 빨랐다. 공동 2위에 오른 선수들이 모두 빠르기 때문에 백철용이 핸디캡을 이행하는 타이밍에 순위가 크게 요동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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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세계문자심포지아2018 폐막
[이승준 기자](사)세계문자연구소(대표이사 임옥상)가 주관하고 종로구와 공동주최한 제5회 '세계문자심포지아2018: 황금사슬(예술감독 양지윤)'이 지난 7일 막을 내렸다. 문자는 국가와 자본이 제 권력과 이데올로기를 구현하는 기본적인 도구다. 그러나 예술가들과 지식인들에게 문자는 오히려 그 구조를 꿰뚫고 뛰어넘는 상상력과 지성의 도구다. 예술가와 지식인의 문자는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는 수단을 넘어서, 시민들이 제 삶의 주인이 되는 수단이 될 수 있도록 돕는다. 양지윤 예술감독은 "세계문자심포지아 2018은 참여한 시민들이 자신 만의 문자를 구축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성동 계곡에서 시작된 멋글씨작가 강병인의 글씨 퍼포먼스와 함께 10월 4일 개막 행사의 막이 올라, . 50여명의 시민들은 강병인이 쓴 세계 각국의 글씨 '파열'을 들고 통인시장 앞 정자에서 수성동 계곡으로 행진했다. 권병준 작가의 사운드 퍼포먼스 '글쓰는 소리'가 함께 했다. 개막식에는 제20대 국회의장 정세균 의원, 김강윤 종로구 부구청장, 김종규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 이수호 전태일재단 이사장, 안재홍 전 종로구의원, 석금호 산돌커뮤니케이션 대표, 이인기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VIDAK) 회장, 홍동원 글씨미디어 대표, 조기태 세종마을가꾸기회 회장 등 다수의 내빈이 참여했다. 옥인동34-1에서 최병두는 서촌을 비롯한 서울의 젠트리피케이션 이슈를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통해 지리학적으로 재구성했다. 문강형준은 토마스 하디의 마지막 소설 '무명의 주드'에서 출발해 사회 계급과 문자라는 주제를 다뤘다. 장정일은 음성언어, 문자언어, 몸짓언어 다음의 제 4의 문자를 만들 것을 제안했고, 김규항은 신좌파와 포스트주의 흐름이 자유주의 체제로 포섭돼 무력화한 상황을, 마르크스 물신숭배론을 기반으로 해명했다. 박민정은 1930년대 월북-여성작가였던 지하련의 작업을 소개하면서 '여성 작가로서의 글쓰기'를 살폈다. 전시 공간 중 하나는 '옥인동34-1 한옥'으로, 연기백 작가는 올해 말로 철거가 예정된 이 건물에 머물면서 도배지를 뜯어 기록과 흔적에 관한 설치 작업을 완성했다. 김나영과 그레고리 마스 작가는 오래된 현판 위에 동음이의어를 사용해 새로운 문자를 적어냈다. 구수현, 김나영&그레고리 마스, 김온, 김유진, 김정모, 노성일, 연기백, Klega, less, Mo Sirra 작가가 참여했다. 7일 폐막 행사 '영추문을 열어라'는 닫혀있던 경복궁의 서쪽 문인 영추문을 시민들과 함께 여는 행사로, 영추문은 세종마을과 경복궁 집현전 터를 가장 가깝게 이어주는 통로로써 개문의 중요성에 대한 꾸준한 요청이 있었다. 한재준 디자이너(서울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전공 교수)가 개문 행사를 진행했다. 폐막식에는 제20대 국회의장 정세균 의원, 이기웅 열화당 대표, 안재홍 전 종로구의원, 이수호 전태일재단 이사장, 조기태 세종마을가꾸기회 회장, 문정희 전통문화원 원장, 황두진 건축가, 이하진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 선임문정관 등 다수의 내빈이 참여했다. 영추문은 올해 11월 영추문 상시개방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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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106 류시원 선수, 추돌패널티로 16위로 7라운드 마무리
[이승준 기자]오는 10월 7일 인제 스피디움에서는 강원 국제모터 페스타와 함께한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7라운드가 열렸다.캐딜락6000에서는 스타트부터 서로간 강력한 견제가 발해서 추돌하는 상황이 빚어졌다.팀106의 류시원(72) 감독 겸 선수는 주행 중, 제일제당 레이싱팀의 김의수(17) 감독겸 선수와 추돌해서 패널티로 35초를 가산 받고,22랩을 완주하고, 47분 30초 768로 16위로 들어왔다.류시원 선수가 이달 27일부터 28일까지 더블라운드로 펼쳐질 캐딜락6000에서 양호한 성적으로 시즌 마무리를 할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캐딜락6000 8라운드와 9라운드는 용인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10월 27일부터 28일 양일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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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모터스포트 오일기 선수 7라운드 5위 골인
[이승준 기자]지난 7일 인제 스피디움에서는 강원 국제모터 페스타와 함께한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7라운드가 열렸다.CJ E&M모터스포트의 오일기(11) 선수는 선두권에서 시종일관 달렸다. 서한퍼플모터스포트의 정회원(27)선수와 앞서거니, 뒤서거니 달리다가 추도리 빚어지면서 순위가 바뀌게 되었다.오일기 선수는 5위 46분 29초 629로 들어왔고, 정회원 선수는 추돌을 한 패널티로 인해서 46분 31초 368을 기록했음에도 패널티로 6위로 들어왔다. 같은팀 정연일(81) 선수는 1랩을 채 돌지못하고, 리타이어를 했다. 오일기 선수가 지금같은 페이스를 유지한다면 이달 27일과 28일 양일간 더블라운드로 펼쳐질 캐딜락6000에서 팀성적을 끌어 올리면서 좋은 성적으로 시즌 마무리를 할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캐딜락6000 8라운드와 9라운드는 용인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오는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 간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