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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실화탐사대> 엄마의 죽음_3일간의 비밀
■ 첫 번째 실화 : 엄마의 죽음_3일간의 비밀지난 4월 엄마가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부검 결과 엄마의 사인은 십이지장 천공으로 인한 복막염이었다. 혜준(가명)씨는 엄마를 잃은 슬픔도 잠시, 119에 신고 하지 않은 계부를 보며 엄마의 죽음에 대한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 엄마가 일하던 가게를 찾아갔을 때, 사장님은 ‘엄마가 사망하기 3일 전 복통을 호소해 병원에 데려갔다’라는 이야기를 들려줬다. 그런데 병원 관계자는 엄마 금자(가명) 씨가 당장 입원을 해야 할 몸 상태였으나 설득할 시간도 없이 보호자가 퇴원시켰다고 말한다. 게다가 병원 CCTV를 확인한 결과 엄마 곁을 지키던 보호자는 계부 한 명이 아니였는데...엄마는 정말 퇴원을 원했던 것일까?▶ 이상한 입출금 내역엄마는 병원에서 퇴원한 후 사망할 때 까지 상가 건물에 위치한 교회에서 생활했다. 그곳은 엄마와 계부가 8년째 생활해 오던 장소로 그 교회 목사의 주선으로 엄마는 계부와 결혼했다. 그런데 해준(가명) 씨는 엄마의 은행 계좌에서 수상한 출금 내역을 발견했다. 교회 운영비, 계부를 소개해 준 목사의 남편 보험비, 목사의 아들 용돈 등...그런데 해준(가명) 씨가 더욱 참을 수 없었던 건 엄마가 생사의 갈림길에서 헤매고 있을 시간에, 누군가가 200만 원을 출금했다는 점이었다. 아들이 돈의 용처에 대해 따져 묻자, 목사는 금자(가명) 씨가 원해서 사용한 것이라고 대답했는데...엄마가 새로운 가정을 꾸려 잘살고 있을 것이라 믿었던 아들은 엄마의 죽음이 자신의 소홀함 때문인 것 같다며 가슴 아파했다. 아들은 과연 엄마의 죽음을 둘러싼 진실을 밝힐 수 있을까? 오늘(12일) 목요일 밤 방송하는 MBC에서 엄마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추적하는 아들의 사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두 번째 실화 : 친절한 택시 기사의 비극10여 년간 택시 기사로 일하며 단 한 건의 사고도 없었던 60대 김동주(가명) 씨. 그는 운전이 천직이라 말할 만큼 누구보다 즐겁고 성실하게 일해왔다고 한다. 그러던 지난 5월 그는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그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10대 무면허 가해 차량 운전자와 또 다른 의문의 남성사건이 발생한 시각은 새벽 4시경. 가족들은 동주(가명) 씨가 교통사고를 당해 위독하다는 전화를 받고 병원으로 달려갔지만,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고 한다. 평소 그의 안전운전 습관을 잘 알던 가족들은 단순 교통사고가 아닐 거라 생각했고, 사고 현장을 다녀온 동료 기사들로부터 충격적인 사고의 전말을 듣게 된다.동주(가명) 씨를 죽음으로 몰고 간 가해 차량의 운전자는 무면허 상태의 10대 였고, 동승자 역시 미성년자였던 것이다. 동주(가명) 씨의 억울한 죽음을 알리고자 SNS를 통해 사건을 공론화한 가족은 수많은 제보를 받았다. 그중 사고 현장을 담은 사진에는 운전자 외에 또 다른 남성이 등장했는데...가해 차량 탑승자를 총 세 명으로 알고 있던 유족들은 놀랄 수밖에 없었다. 취재 결과, 이 의문의 남성은 가해 차량을 대여한 인물인 것으로 밝혀졌는데, 사고 당일 이들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 유족을 두 번 울린 그들의 태도슬픔에 잠긴 유족들에게 들려온 가해 차량 10대 무면허 운전자와 동승자의 상식밖의 행동은 또 한 번 큰 상처를 줬다. 동주(가명) 씨의 장례 기간, 가해 차량 동승자는 SNS에 춤추는 영상을 올렸고, 10대 무면허 운전자는 지인들에게 “본인이 죽인 게 아닌데, 왜 욕을 먹어야 하는지 모르겠다”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사고 당일 10대 무면허 가해 차량 운전자는 어떻게 운전대를 잡았으며, 무모한 질주를 벌인 이유는 무엇일까? 사고 이후 반성하지 않는 모습을 보인 이들은 어떤 입장일까? 그날의 진실을 오늘(12일) 목요일 밤 9시 방송하는 MBC에서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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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라디오 <오늘아침 윤상입니다> ‘앤톤 아빠’ 윤상 휴가, 이세돌·김지호·이원석 스페셜 DJ 출격!
MBC 라디오 에 반가운 얼굴들이 출연한다. 오는 6월 셋째 주부터 바둑기사 이세돌, 배우 김지호, 밴드 데이브레이크의 메인 보컬 이원석이 스페셜 DJ로 마이크를 잡는다.DJ 윤상이 휴가를 떠나는 6월 셋째 주, 그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세 명의 스페셜 DJ가 차례로 진행을 맡는다.먼저 바둑기사 이세돌은 생애 처음으로 라디오 DJ로 도전한다. AI ‘알파고’와의 대국으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그는 최근 넷플릭스 예능 출연을 통해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방송에서는 AI와의 대결 비하인드, 의 숨은 이야기, 그리고 그의 인생 스토리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단 한 번도 라디오를 통해 공개된 적 없는 이세돌의 진솔한 목소리를 이틀간 만나볼 수 있다.배우 김지호는 최근 첫 산문집 『마음이 요동칠 때 기꺼이 나는 혼자가 된다』를 출간하며 또 다른 모습으로 대중과 소통 중이다. 오랜만에 라디오에 나서는 그는, 삶과 일상 속 이야기, 그리고 요가를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따뜻한 목소리로 풀어낸다. 김지호는 “라디오는 인간미 넘치는 따뜻한 매체”라며 “을 통해 청취자 여러분과 소통할 수 있어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밴드 데이브레이크의 메인 보컬이자 ‘윤상의 동네 친구’로 알려진 이원석도 스페셜 DJ로 합류한다. 평소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며 윤상 DJ와의 찰떡 호흡을 보여준 그는, 이번엔 메인 마이크를 잡고 프로그램의 음악적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오는 7월 데이브레이크 단독 콘서트를 앞둔 가운데, 이원석의 라디오 DJ로서의 색다른 매력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한편, MBC 라디오 는 지난해 11월 ‘뮤지션들의 뮤지션’ 윤상이 DJ를 맡으며 정통 음악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아티스트 중심의 선곡과 ‘아침 음악회’ 코너를 통해 대중음악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매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수도권 FM 91.9MHz와 MBC 스마트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 청취할 수 있으며, 이번 스페셜 DJ 주간에는 보이는 라디오로도 함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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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국가대표 훈련지원 사업 담당자 대상 간담회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6월 12일(목) 오전 10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벨로드롬 대강당에서 「국가대표 훈련지원 사업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이날 간담회는 간담회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을 비롯해 40여 개 회원종목단체의 국가대표 훈련지원 실무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대표 훈련지원 사업의 효율적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 훈련지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로 거듭났다.특히, 회원종목단체 담당자들이 실무적으로 마주하는 문제와 궁금증을 해소하고 정책의 취지를 정확히 전달하였으며, 각 부서는 실제 업무에 밀접한 내용을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향후 개선 방향에 대한 실무자 중심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한 기틀을 다졌다.김택수 선수촌장은 “이번 간담회는 각 부서와 회원종목단체 실무자들이 함께 정책을 공유하고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선수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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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블랙핑크,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중..완전체 컴백 본격 시동!!
지난 주말 서울 모처에서 블랙핑크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모습들이 포착되며 이들의 완전체 컴백이 임박했음이 알려져 전 세계 음악팬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기 시작했다. 9일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가 지난 6일부터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했다는 소식을 공식적으로 처음 알렸다. 앞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조만간 블랙핑크의 신곡 소식을 발표해 드리겠다"고 약속한 대로 완전체 컴백 준비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음이 확인된 것. 약 2년 8개월 만에 알린 신곡 발표 소식인 만큼 전 세계 음악팬들의 큰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아직 일정, 신곡 제목, 콘셉트 등의 구체적인 정보는 베일에 싸여 있지만 뮤직비디오 촬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블랙핑크의 컴백이 임박했음을 짐작하게 한다. YG 측은 "해외 유명 감독과 한국에서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이로써 블랙핑크의 정체성과 음악적 색채를 총집약한 또 하나의 아이코닉한 뮤직비디오가 탄생할 것"이라며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블랙핑크의 위상에 걸맞은 특별한 협업인 만큼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블랙핑크는 그간 발표하는 곡마다 각종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K팝 역사에 기념비적인 발자취를 남겨왔다. 무엇보다 이들의 파급력이 팀과 솔로를 가리지 않고 나날이 막강해지고 있는 터라 이번 컴백으로 선보일 음악과 이를 통해 써내려갈 새로운 역사도 기대를 모은다. 한편 블랙핑크는 7월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총 16개 도시·31회차에 달하는 월드투어에 나선다. 이들은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토론토, 뉴욕, 파리, 밀라노, 바르셀로나, 런던,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 세계 각지의 스타디움급 공연장을 수놓으며 글로벌 최정상 아티스트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공고히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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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4인조 새 걸그룹 첫 번째 연습생 '이벨리' 댄스 퍼포먼스 영상 공개!!
YG 4인조 신인 걸그룹의 첫 번째 연습생 이벨리의 랩 평가 영상이 17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댄스 퍼포먼스까지 추가 공개되며 다시 한번 남다른 존재감을 톡톡히 각인시켰다. YG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 블로그에 'YG NEXT MONSTER | EVELLI Dance Performance'를 게재했다. 앞서 YG표 힙합 아이덴티티를 제대로 펼쳐냈던 월말 평가 라이브 영상에 이어 댄스 퍼포먼스가 베일을 벗은 것이다. AGNEZ MO, Ciara의 'Get Loose'가 흘러나오자 이벨리는 단숨에 강렬한 카리스마로 무장, 스타일리시한 제스처를 뽐내며 시선을 압도했다. 리드미컬한 비트 위 묵직하고도 파워풀한 춤선은 물론 유려한 바디 컨트롤과 감각적인 그루브는 보는 이들을 한껏 빠져들게 했다. 15살의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풍부한 표현력이 단연 압권이었다. 섬세한 강약조절이 곡의 다이내믹을 배가하며 몰입감을 높인 가운데, 음악을 오롯이 즐기는 듯한 여유로운 애티튜드와 자신감 넘치는 표정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특히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이벨리는 내가 본 연습생들 중에서도 역대급 스타성을 갖춘, 인상 깊은 인재인 것 같다"고 주변에 말해온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지난 30년간 수많은 대형 스타들을 발굴해온 양 총괄이 주변인들에게 이러한 신뢰감을 드러낸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는 게 YG 측의 설명이다. 이벨리는 랩·노래·춤·비주얼 4박자를 모두 겸비한 데다 영어와 한국어, 그리고 스페인어까지 총 3개국어가 가능한 '올라운더'다. 양 총괄이 이제 막 15세가 된 이벨리가 지닌 스타성과 잠재력을 높게 점치고 있는 것 같다고 YG 측은 전했다. 한편 이벨리의 랩 평가 영상은 단 일주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뷰를 돌파, 현재는 1700만뷰를 넘어서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여기에 이벨리의 춤 영상까지 공개되면서 YG의 4인조 차기 신인 걸그룹에 대한 글로벌 팬들의 관심과 궁금증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YG 측은 "조만간 이벨리에 이어 4인조 걸그룹의 두 번째 멤버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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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Echo’, 日 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
방탄소년단 진이 또 한 번 일본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인증을 받으며 현지 음악 시장에서 꾸준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10일 일본레코드협회의 발표에 따르면 진의 미니 2집 ‘Echo’가 5월 기준 누적 출하량 10만 장을 넘겨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진의 개인 작품 통산 세 번째 골드 디스크 인증이다. 진은 앞서 솔로 싱글 ‘The Astronaut’로 ‘골드’, 첫 솔로 앨범 ‘Happy’로 ‘플래티넘’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일본레코드협회는 매월 음반 누적 출하량에 따라 골드(10만 장 이상), 플래티넘(25만 장 이상), 더블 플래티넘(50만 장 이상), 트리플 플래티넘(75만 장 이상), 밀리언(100만 장 이상) 등 골드 디스크 인증을 부여한다. ‘Echo’는 최근 빌보드 재팬이 발표한 2025년 상반기 결산 차트(집계 기간: 2024년 11월 25일~2025년 5월 25일)에서 ‘다운로드 앨범’(18위), ‘톱 앨범 세일즈’(20위)에 이름을 올렸다. 5월 16일 음반 발매 후 약 열흘 간 거둔 성과 만으로 상반기 결산 차트에 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진은 ‘아티스트 100’ 62위에 오르며 솔로 가수의 입지를 재확인했다. 앞서 진은 ‘Echo’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자체 최고 순위인 3위를 기록했고 영국 ‘오피셜 톱 100’에 63위로 최초 진입했다. 미국, 영국, 일본 등 세계 주요 음악시장에서 주목할 성적을 내며 승승장구 중이다. ‘Echo’의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 역시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 곡은 최신 ‘위클리 톱 송 글로벌’(집계 기간: 5월 30일~6월 5일) 2위에 올랐다. 7위로 처음 해당 차트에 진입한 뒤 2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린 데 이어 2주 연속 상위권을 유지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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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 ‘No Genre’, 일본레코드협회 ‘골드’ 인증 획득!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일본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10일 일본레코드협회 발표에 따르면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의 미니 4집 ‘No Genre’는 현지에서 10만 장 이상 출하돼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2025년 5월 기준)을 획득했다. 일본레코드협회는 싱글 및 앨범 누적 출하량에 따라 매달 골드(10만 장 이상), 플래티넘(25만 장 이상), 더블 플래티넘(50만 장 이상), 트리플 플래티넘(75만 장 이상), 밀리언(100만 장 이상) 등의 골드 디스크 인증을 부여한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전작 ‘19.99’에 이어 ‘No Genre’까지 한국 앨범으로 골드 디스크 인증을 받으며 일본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자랑했다. 이들이 지난달 발매한 ‘No Genre’는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주간 합산 앨범 랭킹’(집계 기간 5월 12~18일) 정상을 찍었고 동 기간 빌보드 재팬의 ‘톱 앨범 세일즈’와 ‘핫 앨범’ 1위도 휩쓸었다. 특히 미니 2집 ‘HOW?’, 미니 3집 ‘19.99’에 이어 3연속 오리콘 주간 차트 2관왕에 올라 이들의 높은 현지 인기를 가늠하게 했다. 앞서 여섯 멤버는 ‘No Genre’로 한터차트 기준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116만 6419장으로 2연속 밀리언셀링을 달성했다. 또한 이 음반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5월 31일 자)에 62위로 진입했다. 이로써 이들은 4개 음반 연속 ‘빌보드 200’ 차트인을 이어가며 두터워진 존재감을 보여줬다. 한편 보이넥스트도어는 오는 28~30일 사흘간 도쿄 게이오 아레나(구 무사시노의 숲 종합 스포츠 플라자 메인 아레나)에서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1’ ENCORE IN JAPAN’을 개최한다. 이는 첫 단독 투어를 향한 글로벌 팬덤의 성원에 화답하고자 마련한 앙코르 공연이다. 이들의 투어는 내달 25~27일 서울 KSPO DOME에서 열리콘서트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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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도전하고 진화를 증명하는 제이홉의 솔로 싱글 프로젝트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솔로 싱글 프로젝트를 통해 ‘사랑’의 다양한 감정을 노래한다.지난 3월 공개한 ‘Sweet Dreams (feat. Miguel)’, ‘MONA LISA’에 이어 오는 13일 오후 1시 선보이는 신곡 ‘Killin’ It Girl (feat. GloRilla)’까지. 각기 다른 장르와 감성의 세 러브송으로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과시한다.‘Killin’ It Girl (feat. GloRilla)’은 솔로 싱글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하는 노래다.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세련된 힙합(Hip hop) 사운드로 첫눈에 반한 순간의 강렬한 끌림과 설렘을 표현한다. 제이홉은 대담하고 섹시한 분위기의 노래를 통해 또 한 번의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다. 그간 힙합을 기반으로 한 솔로 작품은 자주 선보였지만 관능적인 분위기를 전면에 내세운 곡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공개한 콘셉트 사진과 뮤직비디오 티저에도 강렬한 눈빛, 선명한 복근, 차가운 표정 등 ‘낯선 제이홉’을 담았다. 이처럼 ‘Killin’ It Girl (feat. GloRilla)’은 그의 새로운 시도를 만날 수 있는 곡이다.지난 3월 내놓은 ‘Sweet Dreams (feat. Miguel)’, ‘MONA LISA’는 ‘Killin’ It Girl (feat. GloRilla)’과 마찬가지로 ‘사랑’을 주제로 한다. 솔로 싱글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린 ‘Sweet Dreams (feat. Miguel)’는 사랑하고 싶고 사랑받고 싶은 진심을 담은 세레나데다. 제이홉이 처음 들려준 ‘본격 러브송’으로 사랑을 달콤한 꿈에 비유했다. 뮤직비디오와 무대에서 보여준 설렘 가득한 표정 연기와 곡 전반에 흐르는 달달함으로 전 세계 아미(ARMY.팬덤명)의 마음을 녹였다.‘MONA LISA’는 세련 그 자체다. 동명의 예술 작품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제작 비하인드 또한 흥미롭다. 제이홉은 외적인 아름다움이 아닌 각자가 지닌 고유한 매력이 얼마나 멋있는지를 노래한다. 정식 음원 출시 전, 미국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개최한 솔로 콘서트 ‘j-hope Tour ‘HOPE ON THE STAGE’ in BROOKLYN’에서 깜짝 선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제이홉이 펼친 무대는 ‘월드 클래스 퍼포머’라는 수식어가 과언이 아님을 증명하는 자리기도 했다. 그는 칠(Chill)한 느낌의 안무를 완벽 소화하며 ‘Sweet Dreams (feat. Miguel)’와 180도 다른 분위기로 변신했다.제이홉은 솔로 싱글 프로젝트를 통해 여러 색깔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아티스트로 성장했음을 증명했다. 프로젝트의 피날레를 장식할 ‘Killin’ It Girl (feat. GloRilla)’은 뮤지션 제이홉의 정체성과 진화를 집약한 작품이 될 전망이다.제이홉은 신곡 발표 당일인 13일과 다음날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j-hope Tour ‘HOPE ON THE STAGE FINAL’’을 개최하고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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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택견 최고수전,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군산에서 개최
대한택견회(회장 오성문)가 오는 14일부터 15일 이틀간 군산근대건축관 야외무대에서 「2025 군산새만금배 전국택견대회 및 제24회 택견 최고수전」을 개최한다. 대한택견회가 주최하고 군산시택견회가 주관하며, 전국에서 약 300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이번 대회의 최대 관심 선수는 단연 박진영(22세, 광주광역시체육회)이다. 박진영은 지난 3월 광주광역시체육회와 직장운동경기부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전국체전 4년 연속 금메달을 따낸 실력자다. 특히, 박진영은 택견계의 왕중왕전이라 불리는 무체급 경기 ‘최고수전’과 ‘천하택견명인전’에서 2년 연속 그랜드슬램을 달성하여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고 있다.그러나 지난달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제21회 대통령기 전국택견대회 경기」에서는 위기를 겪었다. 남자 일반부 윷급(-83kg)에 출전한 박진영은 8강전 도중 발목 부상을 당했으며, 이후 4강에 진출했지만 상태 악화로 인해 기권, 최종 3위에 머물렀다. 이에 따라 한 달간의 회복이 어느 정도 이루어졌는지가 이번 대회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한편‘택견 최고수전’에서 3회 연속 우승을 달성할 경우 영구기를 획득하게 된다. 23년의 최고수전 역사에서 이 조건을 충족하는 선수는 단 한 명, 서정민 선수뿐이다. 그는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연패를 달성하며 영구기를 획득한 바 있다.(박진영 선수-오른쪽)박진영은 “발목을 다쳐 본건 처음이다. 그래서 한 달 동안 재활운동과 함께 온 시간을 치료에만 집중했다. 최고수전과 천하택견명인 영구기 획득이 눈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에 현재 컨디션은 최상이다. 꼭 영구기를 획득해 택견계의 한 획을 긋고 싶다”고 밝혔다.이번 2025 군산새만금배 전국택견대회 및 제24회 택견 최고수전은 대한택견회 유튜브에서 생중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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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제42대 선수위원회 선출위원 후보자 확정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6월 10일(화), 제42대 선수위원회 신임위원 선출을 위한 후보자 명단을 확정·발표했다.이번 후보자 접수는 총 16개 종목에서 이루어졌다. 하계 종목은 레슬링, 스케이트보드, 배구, 복싱, 사격, 사이클, 수영, 양궁, 요트, 육상, 철인3종, 태권도, 펜싱 등 총 13개 종목이며, 동계 종목은 루지, 빙상, 아이스하키 등 총 3개 종목이다.선수위원회 위원 21명 중 13명은 투표로 선임되며, 동계 종목의 경우 선출 정원인 3명에 대해 각 종목별로 1명씩 총 3명이 등록되어 별도의 선거 없이 전원이 무투표 당선되었다.후보자는 만 16세 이상으로, 올림픽 종목의 국가대표 선수이거나 최근 4년 이내 국가대표 경력 보유자에 한해 자격이 주어지며, 이번 선수위원회 신임위원을 위해 다양한 동·하계 스포츠 스타들이 지원하여 눈길을 끌었다.하계 종목 후보자들은 각 종목별 추천을 받아 등록을 완료하였으며, 선거는 오는 6월 2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온라인 투표 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투표는 국가대표 강화훈련에 참가 중인 선수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선출된 위원의 임기는 대한체육회장의 임기와 동일한 4년이다.선수위원회는 올림픽 및 각종 국제대회 관련 사항을 비롯해, 페어플레이 정신 함양, 올림픽 정신의 보급과 확산, 선수 권익 보호 및 증진, 은퇴선수 지원 자문 등 위원회 설립 목적에 부합하는 다양한 기능을 수행한다.유승민 회장은 “경기인 출신 집행부의 출범과 함께 선수들 역시 체육행정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하고 있다는 점이 매우 고무적”이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를 통해 선수들의 목소리가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후보자 명단 및 선거 관련 세부사항은 대한체육회 공식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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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재즈밴드 ‘용리와 돌아온 탕자들’ 베를린 공연
주독일한국문화원(원장 양상근, 이하 문화원)은 CJ 문화재단과 함께 6월 13일(금) 베를린의 음악전문 공연장 ‘마쉬넨하우스’에서 재즈 밴드 ‘용리와 돌아온 탕자들’ 초청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문화원이 올해부터 추진하는 CJ 문화재단과의 협업 프로젝트 ‘Korea in Focus’의 첫 번째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문화원과 CJ 문화재단이 각자의 장점을 살려 국내 우수 음악가들에게 세계 무대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데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를 위해 문화원은 그간 현지에서 구축한 협력망과 행사기획 역량을 발휘하였고, CJ 문화재단은 음악 장학사업을 통해 육성한 우수 인력풀을 제공하였다. ‘용리와 돌아온 탕자들’은 피아니스트 용리(이용현)를 중심으로 구성된 5인조 재즈 밴드로, 조예찬(기타), 이영우(신디사이저), 강환수(베이스), 석다연(드럼)이 함께하고 있다. 재즈 록에서 프로그레시브 록, 현대 클래식에 이르기까지 즉흥성과 실험적인 작곡을 결합해 독창적인 사운드를 만들어 내는 이들은, 폭넓은 공감과 반향을 이끌어내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크게 주목받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월급날을 기다리는 현대인의 생존 본능을 리듬으로 풀어낸 , 숏폼 시대의 즉각적 쾌락, 과잉 자극을 묘사한 등 총 7곡이 소개된다. ‘용리와 돌아온 탕자들’은 독일 브레멘에서 개최되는 국제 재즈 박람회인 ‘재즈어헤드(jazzahead!)’에서 지난 해 총 40개 초청팀 중 유일한 아시아 팀으로 공식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유럽 관객들과 현지 음악 관계자들사이에 큰 호응을 얻었다. 그 결과 금년 5월에는 스위스 유니트 레코드사를 통해 첫 앨범 ‘Invisible Worker’를 발매한 바 있다. 올해에는 네덜란드, 벨기에 등 유럽 공연이 예정되어있고 폴란드, 오스트리아 등 음악 페스티벌에도 초청되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양상근 문화원장은 “이번 공연이 한국 재즈의 새로운 흐름을 보여줄 수 있는 뜻깊은 무대로,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사운드를 통해 독일 관객들에게 K-재즈의 다채로운 가능성과 깊이를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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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BO 올스타 팬 투표 1차 중간 집계 1위는 한화 김서현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 1차 중간 집계 결과 나눔 올스타 마무리투수 부문 후보 한화 김서현이 득표 1위를 차지했다. 김서현은 8일(일) 17시 기준, 투표가 진행된 3개 채널(KBO 홈페이지, KBO 앱, 신한 SOL뱅크 앱) 합산 69만4,511표를 받으며 1차 중간 집계에서 전체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전체 137만 2,012표 중 약 50.6%의 득표율이다. 데뷔 후 첫 올스타 베스트 12 후보에 오른 김서현은 첫 올스타전 출전도 함께 노린다. 1차 중간집계 최다 득표 2위는 65만 8,984표를 획득한 드림 올스타 외야수 부문 윤동희가 차지했다. 전년도에 베스트12에 선정되며 첫 올스타에 선정된 윤동희는 지난 시즌에 이어 자신의 2번째 올스타전 출전을 노리고 있다. 드림 올스타에서는 삼성과 롯데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이 선발투수 부문 원태인, 포수 부문 강민호, 1루수 부문 디아즈, 2루수 부문 류지혁, 외야수 부문 구자욱(외야수 2위), 김지찬(외야수 3위) 등 드림 올스타에서 가장 많은 6명을 선두에 올려 놓고 있다. 롯데는 중간 투수 부문 정철원, 마무리투수 부문 김원중, 유격수 부문 전민재, 외야수 부문 윤동희(외야수 1위), 지명타자 부문 전준우 등 5명으로 뒤를 잇고 있다. 3루수 부문에서는 SSG 최정이 50만 5,031표로 1위를 달리고 있다. 나눔 올스타에서는 한화가 가장 많은 포지션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선발투수 부문 폰세, 중간투수 부문 박상원, 마무리투수 부문 김서현까지 투수 전 부문에서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외야수 부문 플로리얼(외야수 1위), 지명타자 부문 문현빈도 각 포지션에서 선두에 올라있다. LG가 3명으로 포수 부문 박동원, 1루수 부문 오스틴, 외야수 부문 박해민(외야수 3위) 등 3명으로 뒤를 잇고 있다. KIA와 NC는 각각 2명으로 KIA는 3루수 부문 김도영, 유격수 부문 박찬호, NC는 2루수 부문 박민우, 외야수 부문 박건우(외야수 2위)가 중간집계 결과 포지션별 선두를 달리고 있다. 가장 각축을 벌이는 포지션은 나눔 올스타 2루수 부문이다. NC 박민우가 45만 9,098표로 1위를 달리고 있고 한화 황영묵이 44만 878표를 획득하며 1만 8,220표 차이로 각축을 벌이고 있다. 롯데 정철원과 삼성의 고졸신인 배찬승이 1,2위를 달리고 있는 드림 올스타 중간투수 부문도 1만 9,879표 차이로 근소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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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루키’ 한기찬, 새 프로필 사진으로 압도적 분위기 선사
배우 한기찬이 새로운 프로필을 공개했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10일 공식 SNS를 통해 독보적인 매력을 담은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기찬은 블랙 수트와 심플한 검은 폴라 티셔츠를 매치해 조각 같은 이목구비와 함께 우수에 찬 눈빛으로 압도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반면, 아이보리 컬러 니트 착장에서는 부드러운 눈빛과 은은한 미소로 따뜻한 감성을 자아냈고, 화이트 셔츠 스타일에서는 깔끔하고 세련된 매력을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기찬은 웹드라마 ‘너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를 통해 데뷔한 이후, 드라마 ‘어게인 마이 라이프’, ‘아일랜드’, ‘함부로 대해줘’와 영화 ‘그 노래’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입증해 왔다. 특히, 올해 1월 선댄스 영화제를 통해 공개된 할리우드 로맨틱 코미디 결혼 피로연에서 주인공 ‘민’ 역을 맡아 글로벌 무대에서도 주목받았으며, ‘더 투데이 쇼’, ‘제니퍼 허드슨 쇼’ 등 미국 유명 방송에 출연해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또한, 지난 5월에는 미국 주요 매체와 단체로부터 ‘차세대 인물(Next Generation Talent)’로 선정되며 글로벌 스타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한편, 한기찬은 최근 영어로 진행되는 아리랑TV 라디오 프로그램인 ‘H[a:rt] attack(하트 어택)’에 출연해 매끄러운 진행과 입담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고정 게스트 자리를 꿰찼다. 한기찬의 ‘H[a:rt] attack(하트 어택)’는 오는 18일부터 매주 수요일 아리랑TV 라디오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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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 월드투어 일본 공연 성공적 마무리!
그룹 스테이씨(STAYC)가 일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월드투어 순항을 알렸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지난 5일 오사카, 7일 도쿄에서 현지 팬들을 만나 2025 스테이씨 투어 ‘STAY TUNED(스테이 튠드)’ 일본 공연을 개최했다. 스테이씨는 이날 ‘BEBE(베베)’로 콘서트의 첫 포문을 연 뒤 ‘1 Thing(원 띵)’, ‘Poppy(파피)’ 무대를 연달아 꾸미며 초반부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오프닝 무대 후 스테이씨는 “일본에서 처음 콘서트를 개최한다”며 현지 팬들에게 벅찬 인사를 전했고, 특별한 만남을 기념하며 드레스코드를 맞춘 팬들 또한 스테이씨를 향해 큰 함성으로 화답했다. 스테이씨는 지난 4일 일본에서 발매한 6번째 싱글곡 ‘Lover, Killer(러버, 킬러)’ 무대를 선보였다. 이외에도 ‘Cheeky Icy Thang(치키 아이씨 땡)’, ‘색안경(STEREOTYPE)’, ‘Bubble(버블)’, ‘GPT’, ‘RUN2U’, ‘ASAP(에이셉)’, ‘Teddy Bear(테디베어)’, ‘SO BAD(소 베드)’ 등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타이틀곡들을 부르며 팬들의 떼창을 유발했다. 콘서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YOUNG LUV(영 러브)’, ‘Beauty Bomb(뷰티 밤)’, ‘너란 별을 만나’, ‘Trouble Maker(트러블 메이커)’, ‘Twenty(트웬티)’ 등 수록곡 무대들도 아낌없이 이어졌다. 또한 오사카와 도쿄에서 각각 다른 곡을 선곡해 세트리스트에 변화를 주며 공연을 즐기는 재미를 한층 더했다. 시은, 세은, 재이의 ‘Find(파인드)’, 아이사의 ‘Roses(로지스)’, 수민, 윤의 ‘Fakin’(페이킨)’까지 유닛 및 솔로 무대로 스테이씨는 다채로운 음악 스펙트럼과 색다른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여기에 팬들과 한층 더 친근하게 소통할 수 있는 프리토크와 단체 포토 타임 등을 진행하며 더할 나위 없는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Gummy Bear(거미 베어)’ 무대를 끝으로 공연을 마친 후에도 팬들은 열정적인 환호와 함께 스테이씨를 연호했고 다시 무대에 오른 스테이씨는 앙코르 무대 ‘Stay WITH me(스테이 위드 미)’를 부르며 팬들의 사랑에 보답했다. 스테이씨는 “일본을 시작으로 ‘STAY TUNED’ 월드 투어가 이어진다. 첫 단추를 잘 끼운 만큼 힘내서 열심히, 즐겁게 공연할 계획이다”라며 “틈틈이 스윗(공식 팬덤명)과 이야기도 나누고 자주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계속해서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스테이씨는 자카르타, 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 오클랜드, 방콕, 홍콩, 싱가포르, 타이베이 등 도시에서 ‘STAY TUNED’ 월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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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na,새 싱글 앨범 ‘BEEP’으로 전격 컴백!
‘BEEP’은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 마음속의 비상경보음이 울린다는 위트 있는 모티프를 담은 트렌디한 댄스곡으로, 이번에도 테디(Teddy)가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청량한 신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통통 튀는 리듬과 중독성 있는 후렴, 감각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이번 곡은 izna가 또 다른 색으로 사랑의 순간을 포착해 풀어낸 작품으로, 발매 전부터 이들의 스토리와 성장 서사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기대를 불러모으고 있다. 이에 더해, 세계적인 안무가 카일 튜틴(Kiel Tutin)이 전작 ‘IZNA’와 ‘SIGN’에 이어 다시 한번 안무에 참여해,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izna는 무대 위 높은 완성도와 퍼포먼스 실력으로 꾸준한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앞서 선공개된 ‘BEEP’ 챌린지 영상 또한 공개 직후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참여와 함께 중독성 있는 멜로디의 화제성을 입증했다. ‘하이틴 감성’을 경쾌하게 담아낸 ‘BEEP’은 izna만의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무드로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스타일링을 예고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감각적인 비주얼과 퍼포먼스로 완성된 izna의 새로운 챕터에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한편, izna는 Mnet ‘아이랜드2’를 통해 전 세계 217개 국가 및 지역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아 탄생한 걸그룹으로, 지난해 11월 첫 발을 내디뎠다. izna는 데뷔 앨범 ‘N/a’에 이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까지 연이어 흥행하며 단숨에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는 등 남다른 글로벌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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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예술영화배급 온라인 기초 강의 무료 제공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한상준 ) 에서 한국 독립 ‧ 예술영화의 유통 ‧ 배급 환경 개선을 위해 설립한 인디그라운드가 독립 ‧ 예술영화 배급 관련 기초 지식을 다룬 온라인 강의를 무료로 제공한다 . 인디그라운드에서는 독립 ‧ 예술영화 창작자 및 배급 전문 인력의 안정적인 활동을 위해 독립 ‧ 예술영화 전문 인력 역량 강화 교육 , 1:1 배급상담소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해오고 있다 . 올해 3 월 오픈한 1:1 배급상담소는 작품의 배급 준비 단계에 있는 독립 ‧ 예술영화 창작자를 대상으로 상담을 지원했으며 오픈 3 개월만에 총 53 건의 상담이 이루어지며 조기 마감되었다 . 2023 년 10 월 시범 운영된 독립영화 배급 온라인 기초강의 후반작업 가이드 ( 강사 : 김형희 DVcat 대표 ) 는 공개 이후 97% 의 수강생 만족도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 이에 힘입어 올해 인디그라운드에서는 독립 ‧ 예술영화의 배급 과정에 필요한 기초 정보를 보다 널리 제공하기 위해 ‘ 독립영화 배급 온라인 기초 강의 ’ 콘텐츠를 새롭게 제작했다 . 강의는 배급의 기본 개념을 미리 습득하고자 하는 창작자와 , 배급에 대한 기초 지식을 쌓고자 하는 현직 및 예비 영화인을 위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 온라인 강의는 총 2 개의 챕터로 제공된다 . 첫번째 강의는 영화 배급의 전반적인 흐름과 구조를 짚어보는 ‘ 독립영화 배급의 이해 ’ 를 , 두번째 강의는 현장에서 자주 쓰이는 실전 용어를 설명한 ‘ 독립영화 유통 · 배급 필수 용어 ’ 에 대해 다룬다 . 강사로는 ‘ 윤희에게 ', ' 두 번째 아이 ' 외 다수 영화를 제작하고 , ' 거인 ', ' 아이 캔 스피크 ', ' 미쓰백 ' 등을 배급 · 마케팅한 영화사 ‘ 달리기 ’ 의 박두희 프로듀서가 참여했다 . ‘ 독립영화 배급 온라인 기초 강의 ’ 는 6 월 9 일 ( 월 ) 부터 인디그라운드 홈페이지 ( www.indieground.kr ) 에서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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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브"10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하이파이브’가 10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하이파이브'는 개봉 2주 차를 맞이한 지난 6월 6일(금)부터 6월 8일(일)까지 3일간 총 400,74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2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 5월 30일(금)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순항을 알린 ‘하이파이브'는 6월 7일(토) 100만 관객 돌파, 개봉 2주 차 주말에는 전주보다 더 많은 관객을 불러모으며 최근 극장가 성공 공식으로 여겨지는 개싸라기 흥행세를 펼치고 있다. 치열한 경쟁 상황 속에서도 실관람객들의 입소문을 토대로 흥행 성적과 관객 만족도 모두 상승 곡선을 그리며 장기 흥행 전망을 밝히고 있다. 한편, 영화를 본 관객들은 “재미있고, 연출 기가 맥히고, 가족 간의 사랑까지! 카멜레온 같은 영화”(샵공****), “믓찌다. 시원하다. 통쾌하다. 세 박자가 잘 어울리는 쾌감!”(유리****), “결말까지 통쾌! 2시간이 짧게 느껴짐. 무조건 후속편 제작 부탁요!!!”(스티브로****), “엔딩 크레딧 다 올라갈 때까지 안 일어났음 ㅋㅋ 아쉬워서”(탱이연****), “여름철 극장을 찾아야 할 이유를 증명하는 영화! 가족단위로도, 연인이나 친구끼리도 보기 좋다” (용****) 등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내며 영화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여름 극장가 필람무비로 떠오르며 장기 흥행에 나선 영화 "하이파이브"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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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서울 "문동혁,박보영 위로하는 든든한 남사친 모먼트
배우 문동혁이 박보영의 비밀을 알게 됐다.지난 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 연출 박신우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몬스터유니온, 하이그라운드) 6회에서는 미지(박보영 분)와 미래(박보영 분)가 서로의 인생을 바꾼 채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경구가 눈치채는 장면이 그려졌다.문동혁이 예고 없이 미래를 데리러 간 경구는 고급 원피스를 들이밀며 결혼식에 가야 한다고 해 미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결혼식은 핑계였을 뿐, 평소와 달리 우울해 보였던 미래를 위해 서울 나들이를 계획, 렌터카와 호텔까지 미리 예약해 뒀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이에 미래는 자신의 의사도 묻지 않고 결정한 거냐며 화를 냈고 아무것도 모르는 경구는 당황스러워했다. 이내 차를 세워 달라는 미래에게 “왜 이래 우리 사이에?”라며 의아함을 드러내던 경구는 미지와 자신만이 아는 비밀을 전혀 모르는 미래의 모습에 “너 유미지 아니지?”라고 물으며 마침내 미지와 미래가 바뀌었다는 사실을 눈치챘다.모든 사실을 알게 된 경구는 미래에게 간도 크다며 핀잔을 줬다. 미래는 이 사실을 다른 사람들에게 말할 거냐고 물었고, 경구는 “할 거면 제대로 해. 너희 엄마, 너 유미지인 줄 알고 엄청 걱정하셔”라며 비밀을 지키겠다는 뜻을 에둘러 전했다.문동혁은 미지와 미래의 비밀을 알게 된 후에도 끝까지 오랜 친구를 걱정하며 비밀을 지키려는 든든한 남사친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 또한 자신만의 방식으로 미지를 위로하는 따뜻한 면모까지 보여주며, ‘미지의 서울’ 속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감을 톡톡히 발휘하고 있다한편, 문동혁이 출연하는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매주 토, 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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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를 부탁해’ 최수영의 눈물이 시청자들을 울렸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극본 명수현, 전지현 / 연출 장유정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하우픽쳐스) 9회에서는 엄마 광옥(김성령 분)에게 간이식을 해주는 금주(최수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술에 취해 바닷가에서 잠이 들게 된 금주는 핸드폰을 잃어버리며, 의준(공명 분)에게 한 거짓말을 모두 들키게 됐다. 금주는 의준에게 다시 음주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털어놓았고, 자신을 책망하기보단 편을 들어주는 그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금주를 다짐했다. 휴가를 낸 김에 데이트에 나선 두 사람은 우연히 언니 현주(조윤희 분)와 친구 선욱(강형석 분)을 만나게 됐다. 금주는 현주를 바라보는 선욱의 표정을 보고 그가 좋아하는 사람이 언니임을 눈치챘다. 금주는 자신의 언니보다 선욱의 누나 선화(김보정 분)를 더 걱정했고, 섭섭함을 드러내는 현주의 마음을 이해할 수 없었다.언니 현주의 일만으로도 머리가 복잡한 금주는 엄마 광옥이 쓰려졌다는 소식에 급히 응급실로 향했다. 술을 멀리하던 엄마가 급성 간염에 걸렸고, 이식을 서둘러야 한다는 말에 조급해진 금주는 간이식 적합 검사를 받게 됐다. 하지만, 직장 생활 내내 술을 달고 살았던 금주는 지방간 때문에 이식을 할 수 없는 상황. 아픈 엄마에게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는 사실에 금주는 오열했고, 위로하는 의준에게 “이럴 줄 알았으면 술은 아예 배우지 말걸. 아니, 입에 대지도 말걸”이라며 후회를 내비쳤다. 이어 이식 수술을 받게 된 엄마 광옥이 뇌사자가 아닌 금주에게 간을 공여받는 모습이 그려져 놀라움을 안겼다.폭 넓은 감정 연기로 60분을 꽉 채운 최수영은 또 한 번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렸다. 의준과 알콩달콩한 데이트로 미소를 유발하다가도, 동생으로서 언니의 상황을 이해해 주지 못하고 딸로서 아픈 엄마를 위해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미안해하는 모습은 안타까움을 더했다. 특히, 매일 술을 마셨던 자신을 되돌아보며 자책의 눈물을 숨죽여 토해내는 장면은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다. 술 때문에 간이식이 불가능했던 금주가 어떻게 엄마 광옥에게 이식을 해줄 수 있게 됐는지, 이들의 숨은 사연에 궁금증을 증폭시켰다.한편, 배우 최수영이 출연하는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10회는 오늘(10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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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트랙제로, 인디 록 밴드 신인류 ‘6월 이달의 아티스트’ 선정
3인조 인디 록 밴드 신인류가 첫 정규앨범 ‘빛나는 스트라이크’를 발표한 데 이어, 멜론(Melon) ‘트랙제로’가 선정한 6월의 이달의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렸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인디 음악 활성화 프로젝트 ‘트랙제로’의 6월 이달의 아티스트로 록 밴드 신인류(보컬∙신온유, 키보드∙하형언, 베이스∙문정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를 기념해 신인류는 지난 5일 공개된 멜론 스테이션 ‘트랙제로’ 초대석에 출연해 정규 1집 ‘빛나는 스트라이크’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고, 각 멤버가 추천하는 숨은 명곡들도 소개했다. 이들의 주요 곡은 멜론매거진 ‘트랙제로’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지난 4월 공개된 이번 앨범에 대해 신인류는 “저희의 반짝이는 순간들을 모아 지은 제목”이라며 “저희를 잘 아는 분들뿐만 아니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도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었다”고 전했다.총 11개 트랙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영혼 빌리지’라는 독창적인 세계관을 배경으로, 반짝이는 영혼들의 이야기를 1층부터 층층이 쌓아 올리는 구조로 풀어낸 점이 인상적이다.멤버들은 자연스럽게 타이틀곡으로 자리 잡은 ‘정면돌파’를 비롯해, 스물아홉을 지나거나 지나고 있는 멤버들의 현재를 담은 또 다른 타이틀곡 ‘일인칭 관찰자 시점’을 가장 먼저 소개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앨범 제작 과정에서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흥미롭다. 멤버들은 믹싱 작업 중 유선 이어폰과 무선 이어폰 간 음질 차이로 생긴 해프닝을 회상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신온유는 “이번 앨범은 꼭 무선 이어폰이나 헤드폰으로 들어주셨으면 한다”며 특별한 청취 팁도 전했다.각 멤버가 추천하는 곡들도 주목할 만하다. 신온유는 인디 록 밴드 데카당의 ‘빈’을 추천하며 “도입부 기타 리프가 정말 강렬해서, 운전할 때 들으면 신나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하형언은 김혼의 ‘우린 (Weare)’을 꼽으며 “싱어송라이터이자 현재는 피아노 조율사로 활동하는 친구인데, 그 직업이 너무 잘 어울릴 정도로 섬세하고 아름다운 음악을 한다”며 애정을 표현했다. 문정환은 싱어송라이터 Kim의 ‘Mr.망고스틴’을 언급하며 “제가 믹스에 참여했던 곡 중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신인류는 이번 정규 1집을 시작으로 페스티벌, 단독 공연 등 올여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멤버들은 “페스티벌 무대에 더 많이 서고 싶고, TV 프로그램이나 대학 축제에서도 관객들과 만나고 싶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멜론은 ‘트랙제로’를 통해 매달 ‘이달의 아티스트’와 ‘이달의 추천 신곡’을 발표하며 다양한 아티스트와 명곡을 지속적으로 조명 중이다. ‘이달의 아티스트’는 국내에 음원을 발표한 적 있는 아티스트가 대상이며 ‘트랙제로 추천 신곡’은 3~4개월내 발매된 곡 중에 선정한다. ‘트랙제로’는 국내 음원플랫폼 업계 유일의 인디음악 지원사업이며 이를 통해 음악산업 전체의 동반성장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