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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장애인과 함께 열리는 ‘장애인 요트대회’ 관심폭주
[김진산 기자]도내 장애인의 해양스포츠 활동 참여 호응도를 높여 선수 경기력을 향상시키고, 신인 요트선수를 발굴키 위한 장애인 요트대회가 도두항 마리나요트에서 오는 10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열린다.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요트연맹(회장 전재구)이 주최하고 대한장애인요트연맹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도내 장애인과 비장애인 200여명이 참가해 열띤 세일링(항해술)을 펼친다.대회는 안전을 고려해 4일 간 개최된다. 첫째 날은 모의 레이스를 펼치고, 둘째 날은 1인승과 2인승 예선 3경기가 펼쳐진다. 셋째 날은 1인승과 2인승 예선 6경기를 펼친 후 마지막 넷째 날에 1인승과 2인승 결승전이 펼쳐진다.이번 대회는 도 장애인요트대회 요트경기 세일링 세칙에 따라 운영된다. 대한장애인요트연맹 대회규정 및 회원규정을 적용해 선수에 대한 공고도 공식게시판에 게시하는 등 공정하게 운영할 계획이다.일반인에게도 생소한 장애인 요트대회가 개최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나가는 세상임을 알리고 장애인도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는 사회인식이 개선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조상범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 “장애인 요트대회의 개최는 장애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매우 의미있는 행사”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지원과 생활체육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장애인 권익향상과 건강증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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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R코리아 3라운드 인디고 강병휘 선수 우승
[이승준 기자]2018TCR 투어링카 시리즈 3,4라운드가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렸다. 첫번째로 진행된 TCR 코리아는 18랩으로 구성됐다. 먼저 열린 3라운드에서는 강병휘(87,인디고레이싱) 선수가 32분01초968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브랜뉴레이싱팀에서 TCR코리아 1라운드에서 우승한 앤드류킴(20,이레인모터스포트)가 플라잉 스타트 패널티로 인해서 4초차로 32분 05초 966으로 2위로 들어왔다. 3위는 브랜뉴 레이싱의 정남수(85)가 32분 07초 757로 들어왔다.한편, 4라운드는 피트워크 이후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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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서울 ‘2018 다원예술 : 아시아 포커스’ 개최
[강병준 기자]국립현대미술관(관장 바르토메우 마리)은 ‘2018 다원예술 : 아시아 포커스’를 오는 10월 3일까지 MMCA 서울 멀티프로젝트홀, 6, 7전시실에서 개최한다.국립현대미술관은 장르의 경계를 확장하고 있는 국제 동시대예술 경향을 국내에 소개하고 아시아의 다원예술 작가를 지원키 위해 지난해부터 다원예술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왔다. 그 일환으로 김성희 교수(前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초대감독, 現 계원예술대 교수)를 프로젝트 감독으로 선임해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지난 3월부터 매월 1편 이상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2017년에 이어 2회째 선보이는 ‘아시아 포커스’에서는 남화연, 호추니엔, 고이즈미 메이로, 다이첸리안, 로이스 응 등 아시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작가 5인의 신작을 만날 수 있다. ‘아시아 포커스’는 다원예술 제작 인프라가 전무한 아시아에서 작가들이 신작을 만들고 이를 세계에 선보일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국립현대미술관이 신작을 위촉하고 제작하는 방식을 통해 아시아 작가를 적극적으로 발굴 및 지원한다. 국립현대미술관은 다원예술의 제작비를 효율적으로 분담하고 제작된 작품을 전 세계에 효과적으로 유통키 위해 공동제작 시스템을 도입했다. 2017년 아시아 포커스에서 제작된 김지선 작가의 ‘딥 프레젠트’는 벨기에, 네덜란드, 오스트리아의 3개 기관과 함께 제작비를 분담해 만들어졌고 올해 5월 해당 기관에서 순회공연을 마쳤다. 올해 ‘아시아 포커스’의 5편의 작품 역시 아랍에미리트의 아부다비 아트, 중국 밍현대미술관, 싱가포르국제예술페스티벌, 독일 캄프나겔 극장, 벨기에 쿤스텐페스티벌 등 총 10개의 해외 기관과 함께 공동제작 됐다. 국립현대미술관 공연 후 해당 기관에서 순회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세계적인 공연예술전문지 I/O가제트는 2017년 국립현대미술관 ‘아시아 포커스’를 두고 “세계를 바라보는 방식에 오래도록 영향을 미칠 공연을 관객에게 소개하고 싶은 전 세계 프로그래머라면 모여야 할 장”이라고 평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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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만나는 빈 오페레타 최고의 걸작
[김경석 기자]대구오페라하우스가 제16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세 번째 메인작품으로 프란츠 레하르의 오페레타 ‘유쾌한 미망인’을 다음 달 4일과 6일 양 일간 선보인다. 오페레타 ‘유쾌한 미망인’은 19세기 파리를 배경으로 한때 깊이 사랑했으나 이뤄지지 못했던 두 남녀의 러브스토리를 코믹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주인공이자 미망인인 한나의 막대한 유산과 사랑을 얻기 위해 등장인물들이 만들어내는 긴장감 넘치는 사건들과 재미난 스토리가 유럽의 왈츠와 낭만적인 선율을 타고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이중창 중 하나인 ‘입술은 침묵하고(Lippen Schweigen)’, 화려한 성악적 기교로 유명한 ‘빌랴의 노래 Villia’s Lied‘ 등 달콤한 선율의 아리아가 가득하다. 일반 오페라와 달리 화려한 춤과 코믹한 줄거리를 특징으로 한 ‘오페레타’의 대표작답게, 왈츠.폴로네이즈.마주르카 등 여러 장르의 춤곡을 배경으로 한 흥겨운 파티 장면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 1905년 오스트리아에서 초연된 ‘유쾌한 미망인’은 이후 15년간 유럽, 미국 대륙에서까지 큰 성공을 거두면서 당시 30대 중반이었던 작곡가 레하르를 백만장자의 반열에 올려놓았다. 특히 당시 태동기에 있었던 미국 뮤지컬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면서 ‘The Merry Widow’라는 영문 제목으로 더 유명해지기도 했다.바이로이트 페스티벌, 라 스칼라 극장 등 세계 유명 오페라극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휘자 귀도 만쿠시(Guido Mancusi)가 지휘봉을 잡은 이번 작품은 오페라 전문 연주단체 디오오케스트라, 위너오페라합창단, 오페라와 연극연출, 특히 안무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온 레오나르드 프린슬루(Leonard Prinsloo)가 연출을 맡아 보다 역동적이고 화려한 무대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연출자는 “이번 ‘유쾌한 미망인’은 1차 세계대전 직후인 1920년대를 배경으로, 당시의 무용과 의상 양식 등을 활용해 20세기 초 프랑스 파리의 풍경을 고스란히 담아낼 것”이라고 말했다. 매년 여름, 호수 위에서 펼쳐지는 60년 전통의 전문 오페레타 페스티벌 ‘뫼르비슈 오페레타 페스티벌’에서 준비한 이번 공연에는 마리아 칼라스.페루치오 탈리아비니 국제콩쿠르에서 우승한 러시아 출신 소프라노 에우게니아 두시나(Eugenia Dushina)가 한나 글로바리 역을, 빈 슈타츠오퍼 전문연주자 출신의 바리톤 마리안 폽(Marian Pop)이 다닐로 역을 맡았고, 뫼르비슈 오페레타 페스티벌 예술감독이자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교수로 재직 중인 바리톤 페터 에델만(Peter Edelmann)이 제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 밖에 바리톤 나현규, 바리톤 임봉석, 메조소프라노 박소진, 소프라노 소은경, 바리톤 김재환, 메조소프라노 이아름 등 현재 오페라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국내 출연진들이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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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봉화군협회장기(BOFA컵) 축구대회 개최
[김경석 기자]‘제18회 봉화군협회장기(BOFA컵) 축구대회’가 지난 22일 오전 10시 봉화공설운동장과 다덕축구장에서 열렸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봉화군협회장기(BOFA컵) 축구대회는 봉화군축구협회(회장 여일규) 주관으로 열렸다. 읍.면조기회, 직장, 클럽 등 관내 9개 팀과 안동, 영주 2개 팀이 참여해 총 11개 팀, 250여명의 선수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야간까지 이어진 치열한 경기 결과, 삼일클럽이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고, 군청조기회가 준우승, 석포FC와 명호조기회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노장부에서는 안동행복클럽이 우승, 영주사랑FC가 준우승, 봉화50FC가 3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개인상으로는, 최우수 심판상에 엄중용 심판, 최우수 선수상에 삼일클럽 박정서 선수, 최우수 감독상에 군청조기회의 한만희 감독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여일규 협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봉화군의 축구발전과 동호인들 간 화합의 한 마당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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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문경시 도자기명장 ‘방문요 유태근 작가’ 선정
[김경석 기자]경북 문경시는 27일 2018 문경 도자기명장 선정 심사위원회(이사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서면심사와 현장심사를 통해 유태근(52세, 방문요) 작가를 문경시 도자기명장(3호)으로 선정했다.청마 유태근 작가는 1993년 경일대학고 산업공예과를 졸업하고 1999년부터 문경대학교 도자기공예학과 교수 재직, 현재 경일대학교 초빙교수로 강의 중이다. 2005년부터 마성면 신현리에 방문요를 열고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심사위원회는 명장의 각종 공모전 38회 수상, 개인전 및 단체전 100여회 개최 경력과 도자사 연구를 통한 문경 도자문화의 역사성 향상 및 저변 확대에 힘쓰는 등 지역 도자문화 발전에 공헌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기존 월봉 오정택, 황담 김억주 명장에 이어 세 번째로 선정된 유태근 명장에게는 명장 증서와 사업장 인증서를 수여하게 된다. 문경시는 현재 중요무형문화제로는 유일한 사기장(영남요 김정옥)을 보유하고 있다. 고용노동부에서 선정한 3명의 명장(영남요 김정옥, 문경요 천한봉, 묵심요 이학천)이 활동하고 있는 지역이다. 또한 경상북도에서 지정한 무형문화재(문경요 천한봉, 조선요 김영식)와 최고장인에도 2명(주흘요 이정한, 관음요 김선식)이 선정되는 등 한국 도자문화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2015년 문경시 도자기명장 선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어 올해 3번째 명장을 선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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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일상의 공간으로 들어서는 ‘우리 모두의 축제’
[김경석 기자]매년 9월 마지막 주 금요일부터 열흘간 탈의 도시 안동을 들썩이게 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8 & 제47회 안동민속축제가 이달 28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탈춤공원과 안동시내 일원에서 개최된다.9월 28일 진행된 개막식은 무대와 객석이 함께 어우러지고 영상과 특수효과, 단체 군무, 그리고 음악이 함께하는 신명나는 무대였다.LED영상쇼, 불꽃쇼, 아크로바틱쇼로 구성된 1막에서 ‘축제의 문을 열다’를 주제로 화려한 개막을 알렸다. 지루한 일상을 사는 현대인이 야누스가 열어주는 문을 통해 축제의 현장으로 들어오는 퍼포먼스로 화려하게 장식했다.이어 2막은 ‘축제의 시작’으로 ‘문 너머의 세상은 모두가 축제다’라는 주제로 구성됐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8과 제47회 안동민속축제의 개막 선언과 함께 축제에 참여한 관광객과 시민이 함께 탈을 쓰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면서 탈과 탈춤이 가진 축제적 대동난장을 펼쳤다. 3막은 일상과 비일상이라는 제목으로 ‘야누스, 축제의 문을 열다!’라는 주제에 맞춘 문을 테마로 한 주제공연과 아크로바틱쇼, 트론댄스가, 끝으로 4막은 ‘축제는 늘 우리 곁에 있다’라는 제목으로 13개국 14개 단체 외국공연단 240여 명과 지역공연단 400여 명이 함께한 대동난장과 불꽃놀이로 막을 내렸다.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22년이라는 시간동안 고집스럽게 지역 문화 인력의 인큐베이터 역할을 시행해 오면서 지속적인 축제 성장과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1등 축제를 놓치지 않은 전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올해 개막식의 경우 탈춤축제라는 축제의 주요 소재에 맞춘 ‘다 같이 탈을 쓰고 노는 한 판의 구성’이라는 기획 의도는 축제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지역민들이 직접 꾸려가는 한마당 잔치이고 지역 문화의 저력을 볼 수 있는 ‘제47회 안동민속축제 및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및 2018 제47회 안동민속축제’에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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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경주시민체육대회, ‘하나되는 시민 화합 대잔치’
[김경석 기자]경북 경주시가 시민 화합의 장으로 마련한 ‘제33회 경주시민체육대회’가 28일 시민운동장에서 시민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행사는 신라인의 멋과 기상을 음악으로 재현한 신라고취대를 선두로 23개 읍면동 선수단이 ‘하나되는 시민체전! 함께가는 미래경주’의 구호 아래 시민의 환호속에서 입장하면서 개회가 선언됐다. 오전부터 호국의 영산 토함산에서 채화된 성화가 2018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인 장윤정(트라이애슬론, 경주시청), 박철민(카누, 동국대경주캠퍼스) 2명의 최종주자에게 전달돼 26만 시민의 화합과 새로운 도약을 염원하는 불꽃이 점화되면서 본 대회의 막이 올랐다.본 경기는 23개 읍면동 인구 규모별 봉황부, 백호부, 청룡부 3개부로 나눠 진행됐다. 100M, 400MR, 화합달리기 400MR, 3인2각 등 트랙경기를 비롯해 단체줄넘기, 어르신공굴리기, 윷놀이, 봉황부와 청룡.백호부의 화합줄다리기가 열려 다함께 참여하고 화합하는 시민 한마당 잔치가 벌어졌다.대회 결과, 종합우승은 강동면이 영예를 차지했다. 준우승은 천북면, 3위는 용강동에게 돌아갔다.부별성적으로는 봉황부는 용강동(우승), 현곡면(준우승), 외동읍(3위), 백호부는 강동면(우승), 건천읍(준우승), 불국동(3위), 청룡부는 천북면(우승), 양북면(준우승), 황남동(3위)으로 결정됐다.한편, 대회질서 확립과 주민 화합에 모범을 보인 읍면동에게 모범상을 시상했다.모범상에는 건천읍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중부동, 선도동, 산내면 순으로 수상하고, 응원상은 양남면, 동천동, 현곡면, 불국동 순으로 수상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민선7기 처음으로 열린 시민 대화합의 장을 통해 경주의 미래를 밝히는 희망을 볼 수 있었다”면서, “시민이 잘 사는 도시, 세계 속의 위대한 경주 실현을 위해 시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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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제스, 영화제작 사업 및 글로벌 콘텐츠 시장 진출
[강병준 기자]씨제스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백창주)가 국내 최대 CG/VFX 업체 ㈜투썬디지털아이디어의 경영권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면서 영화제작 사업 및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 진출한다.지난 21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투썬디지털아이디어의 절대경영권 및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하게 됐다. ㈜투썬디지털아이디어는 국내 VFX 업계 최장인 18년의 역사를 가진 중견 기업으로, 국내 최고의 하드웨어 인프라와 CG/VFX 수주 네트워크를 보유한 업체이다. 청룡상과 대종상 등 10여 차례 영화제에서 기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또한 추석 극장가 최고의 흥행작 ‘안시성’을 비롯해 ‘미스터션샤인’ ‘남한산성’ ‘군함도’ ‘밀정’ ‘부산행’ 등 국내 주요 영화 및 드라마 CG작업을 한 바 있다. ㈜투썬디지털아이디어를 인수한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백창주 대표는 “영화 컨텐츠에 있어 중요성이 커져가는 CG/VFX에 투자함으로서 기존의 영향력 있는 배우와 제작역량 등이 시너지를 이뤄 향후 글로벌 컨텐츠 스튜디오로 성장하는 데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투썬디지털아이디어 인수를 통해 향후 영화제작, 콘텐츠 개발, 배우 매니지먼트 전반을 커버리지해 글로벌 디지털 콘텐츠 허브로 도약을 추진키로 했다”며 이번 인수 배경으로 설명했다.또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국내 뿐 아니라 중국 및 할리우드의 안정적인 CG/VFX 수주사업과 함께 자체 콘텐츠 제작 역량 내재화를 통해 발생될 매출확대, 원가절감 등의 재무적 효과를 기대한다”면서, “향후 양질의 글로벌 컨텐츠 제작 가능성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JYJ(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최민식, 설경구, 박성웅, 채시라, 문소리, 황정음, 거미, 김남길, 라미란, 류준열, 홍종현 등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와 배우를 보유한 매니지먼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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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지, 첫 솔로로 첫 번째 북미투어 확정
[강병준 기자]홀로서기에 성공한 공민지가 첫 솔로 북미투어를 확정지었다.그룹 2NE1(투애니원) 원년 멤버였던 공민지는 지난 27일 솔로로 첫 번째 북미투어를 확정하고 글로벌한 음악 활동을 예고했다.28일 오전 소속사 뮤직웍스는 “가수 공민지가 오는 11월 21일부터 12월 9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워싱턴, 뉴욕, 캐나다 토론토, 밴쿠버 등 10개 지역에서 북미투어 댄스 브레이크 투어(DANCE BREAK TOU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공연을 통해 공민지가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힙한 매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공민지는 댄스 브레이크 투어(DANCE BREAK TOUR)를 통해 자신이 그동안 음악적 영감을 받았던 Reggaeton, 라틴, 힙합, KPOP 장르 등 그녀만의 독보적인 춤 실력을 가감 없이 선보인다.특히 지난해 4월 발매한 첫 솔로 미니앨범 ‘MINZY WORK 01 UNO’에 수록된 곡들을 편곡해 색다른 음악적 감성을 선사하고, 또 2NE1(투애니원)을 그리워하는 팬들을 위해 2NE1(투애니원) 활동 당시 불렀던 곡을 편곡해 새롭게 꾸민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공민지의 댄스 브레이크 투어(DANCE BREAK TOUR)는 다음 달 1일 공식사이트(https://www.dancebreaktour.com/)를 통해 티켓 오픈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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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5년차 배우 김희선...변함없는 미모 ‘화보’ 공개
[강병준 기자]데뷔 25년차 배우 김희선이 변함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28일 힌지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김희선이 모델로 선 잡지 ‘엘르’ 화보 비하인드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와인색 벨벳 드레스에 비슷한 톤의 메이크업으로 가을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성숙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 언니는 언제까지 예쁠 작정인가” “세월은 내가 정통으로 맞았다”라는 반응을 나타냈다./사진-힌지엔터테인먼트, 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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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미, “‘오! 캐롤’ 복귀 결정...남편사고 도의적 책임 다할 것”
[강병준 기자]배우 박해미가 뮤지컬 ‘오! 캐롤’로 복귀한다.‘오!캐롤’ 제작사 쇼미디어그룹은 28일 “향후 일정과 거취에 대해서 배우의 결정을 존중하여 신중하게 논의한바, 10월 3일 공연으로 뮤지컬 ‘오!캐롤’의 에스더 역으로 복귀하는 것으로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앞서 박혜미는 지난달 27일 남편인 공연 연출가 황민의 음주운전 교통사고 사건으로 인해 다음날인 28일 예정됐던 뮤지컬 ‘오! 캐롤’ 프레스콜에 참여하지 못했다. 이후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공연 스케줄을 중단해왔다.복귀를 결정지은 박해미는 제작사를 통해 “사고로 상처 입은 분들에게 아직 도의적 책임은 다하지 못했지만, 절대 잊지 않았고 당연히 책임질 것”이라면서,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죄송한 말씀을 전한다. 또한 주변 정리가 끝나지 않았지만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하게 되면서 저로 인해 아끼는 또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다시 무대에 서기로 고심 끝에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제가 견뎌야 할 무게감을 안고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반드시 다시 일어설 것이고, 많은 응원 속에서 기다려 주신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 제작진들 그리고 관객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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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설', “이중계약” vs “계약서 無”
[강병준 기자]2009년 개봉한 대만 영화 ‘청설’이 하루아침에 뜨거운 감자가 됐다. 재개봉를 추진하던 수입사 간 판권 구입을 두고 혼선을 빚은 것.28일 오전 (사)영화수입배급사협회는 배포한 보도지료를 통해 “‘청설’의 극장 개봉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수입을 포함한 공정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극장과 해당 배급사에 본 영화의 극장 개봉 철회”를 요구했다. 협회 측은 “‘청설’은 명백한 불법 이중계약이다. 그로 인한 해외 판매사의 배임적 이중 판매 행위에 단호히 대처하고자 한다”면서, “이에 대한 국내 수입/배급사의 과당경쟁에 심각한 문제제기를 하는 바”라고 밝혔다. 이번 논란은 영화 수입사 진진이 먼저 ‘청설’의 판권 구입을 추진했으나, 최종적으로는 또 다른 수입사인 오드가 판권 계약을 체결하면서 불거졌다.진진은 지난 5월 24일 ‘청설’의 판권을 가진 트리아그램 필름(Triagram Films)과 판권 체결을 위한 세부사항의 협의를 진행해 실무자로부터 계약서 초안을 수령했으나, 7월 2일 트리아그램으로부터 해당 영화의 한국 판권을 당사와 협의된 조건보다 더 높은 가격으로 구매하고자 하는 회사가 있어 당사와의 계약 조건을 변경하거나 취소하자는 요청이 왔다. 진진은 계약 진행이 완료된 사실을 고지했으나 트리아그램 측은 재차 계약 취소를 통보했다.진진은 “이 불법적인 상황이 국내 타 배급사에게도 의도치 않은 불이익을 줄 수도 있을 것을 우려해, 국내 수입배급사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는 중에 영화사 오드가 뒤늦게 구매 의사를 가지고 협의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면서, “상호 간의 불이익이 없도록 영화사 오드에게 2018년 7월 4일 자로 영화사 진진이 이미 해당 영화의 공증된 계약서가 있음을 공문과 이메일을 통해 알려주었다. 그러나 영화사 오드는 이메일 통한 공식 답변을 통해, 영화 ‘청설’에 대한 판권 계약을 추진할 의사가 있음”을 밝혔다. 진진은 (사)영화수입배급사협회의 회원사이지만, 오드는 회원사가 아니다. 진진은 이 문제를 협회 차원에서 공유하고 그린나래미디어㈜, ㈜더블앤조이, ㈜더쿱, ㈜씨네룩스, ㈜아펙스, ㈜에스와이코마드, ㈜엣나인필름, ㈜영화사 레인보우팩토리, ㈜영화사 찬란, ㈜콘텐츠게이트 등 10개의 회원사와 공동 입장문을 발표하기에 이르렀다.협회는 “이와 같은 사실관계를 충분히 공지하고 공유하였음에도, 무리하게 계약 진행을 단행했고 현재 극장 개봉 준비를 하고 있는 영화사 오드에게 동종업계 관계자로서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는 바이다”라는 입장을 내놓았다.이에 대해 오드는 28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정확한 사실관계 확인이나 주장의 타당성 검토에 앞서 급하게 이루어진 협회의 발표에 깊은 유감을 표시한다”면서, “좋은 작품을 수입할 기회를 얻기 위하여 여러 회사가 경쟁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당사는 영화사 진진의 공문을 받기 전까지 영화사 진진이 계약 협상 또는 체결 단계까지 갔다는 것은 전혀 알지 못했다”고 밝혔다.이어 “합법적인 절자를 밟아 저작권자로부터 계약을 체결하겠다는 답변을 받고 계약 체결을 남겨둔 상황에서 영화사 진진으로부터 해당 영화에 대한 판권계약을 체결하였다는 공문을 받았다”면서, “당사도 처음 듣는 내용에 당황하였고 당연히 이중 계약 피해를 피하고자 사실관계 확인 차 영화사 진진에게 판권계약서를 요청하였지만, 계약서를 전달받지는 못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저작권자에게도 영화사 진진과의 계약 체결 여부를 문의했고, 2018년 7월 16일 저작권자로부터 헝가리 회사 아트리움과 영화사 진진 사이에 체결된 계약은 이미 취소됐다는 서류를 전달받았고, 아트리움과 저작권자 사이에는 아예 계약을 체결한 바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면서, “이에 당사는 이중계약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영화사 진진 사이의 계약이 취소된 후인 2018년 7월 20일 최종 계약을 체결했고, 본 영화 수입에 있어 도덕적.윤리적으로 어떠한 부끄러운 행동도 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계약서가 존재하지 않기에 이중계약은 아니다. 계약서 초안은 어떤 효력도 없으나, 협회는 무리한 계약 진행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있고, 오드 측은 미체결된 계약을 진행한 것은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청설’은 오는 10월 중 재개봉이 고지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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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마니아 김시아, 화보 공개
[이승준 기자]피트니스 김시아의 섹시 화보 2탄이 공개됐다. 김시아는 2017 머슬마니아 미즈비키니 그랑프리를 차지하면서 화제가 됐다. 운동이나 필라테스를 주제로 한 기업 강의부터 촬영, 브랜드 컬래버 활동까지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헬스 남성지 ‘맥스큐’ 9월호 커버걸로 낙점된 김시아는 ‘홀리데이 스크릿 노트’ 콘셉트로 진행된 섹시 화보를 통해 머슬마니아를 대표하는 머슬퀸으로서의 다양한 매력과 완벽한 몸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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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아이스하키 역사’ 골리 신소정, 은퇴행사 개최
[이승준 기자]2018 평창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주전 골리 신소정(28)이 29일 은퇴행사를 개최했다. 당시 남북단일팀은 세계와의 격차를 실감하면서 8위에 그쳤으나, 신소정은 세계아이스하키무대에 자신의 이름을 확실하게 알렸다. 신소정은 중학교 1학년 때 처음으로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2013년부터 캐나다 대학스포츠 1부리그 세인트프라이스 제이비어대학에서 실력을 끌어올리면서 2016년에는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처음으로 북미여자아이스하키리그(NWHL)에도 진출했다. 평창올림픽 스위스와의 예선 2차전서 무려 51개의 세이브를 기록했다. 당시 남북단일팀은 스위스에 0-2로 졌다. 스위스 골리 조차 “네가 최고”라고 극찬했다. 신소정은 지난 6월 SNS에 은퇴소식을 알렸다. 이날 서울 모처에서 2~30명의 팬을 모아놓고 ‘은퇴파티’를 개최했다. 신소정은 은퇴파티를 통해 “후학 양성을 위해 지도자의 길을 걷는 게 당연한 도리”라면서, “은퇴 후 잠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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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지현의 매력 담은 화보 공개
[이승준 기자]tvN 월화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에서 당찬 ‘홍심’역으로 돌아온 배우 남지현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10월호를 통해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공개된 화보 속 남지현은 극중 ‘홍심’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보여줬다. 여름 내내 촬영장에서 뜨겁게 보냈다는 그녀는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 이어 진행 된 인터뷰에서 한창 방영 중인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은 초반에는 발랄하고 웃기다가 애틋해지고 그 뒤엔 사건이 휘몰아치면서 감정이 여러 단계로 드러나는 흔치 않은 드라마라고 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스태프와 모든 배우들이 한 여름 열심히 작업한 만큼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내용을 기대해도 좋다는 작품에 대한 자신감도 드러냈다. 또한 늘 신중히 모니터링을 하면서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이 좋을지, 어떤 모습이 좋을 지 고민하는 중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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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원형, OCN 새 토일 오리지널 ‘프리스트’ 캐스팅
[강병준 기자]배우 장원형이 OCN 새 토일 오리지널 ‘프리스트’에 캐스팅됐다.27일 장원형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측은 “배우 장원형이 OCN 새 토일 오리지널 ‘프리스트’(연출 김종현/극본 문만세/제작 크레이브웍스)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OCN 새 토일 오리지널 ‘프리스트’는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힘을 합친 의사와 엑소시스트의 메디컬 엑소시즘 드라마로, 2018년 남부가톨릭병원에서 벌어지는 초현실적 현상들을 그린다. ‘프리스트’는 영화 ‘국가대표2’ ‘슈퍼스타 감사용’ 김종현 감독의 연출과 신예 문만세 작가의 신선한 극본을 비롯해 충무로 대표 스태프들의 참여로 영화를 뛰어넘는 작품 탄생을 예고한 바 있다.장원형은 극 중 응급의학과 레지던트 3년차 ‘장원석’ 역을 맡았다. 원석은 여자인데다 응급의학과 출신도 아닌 함은호(정유미 분)가 응급센터의 에이스라는 게 불만인 인물로, 사사건건 은호에게 시비를 거는 등 크고 작은 사건을 일으키면서 활약할 예정이다.한편 장원형은 한예종 연극원 연기과 출신으로 지난 5월 종영한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비롯해 영화 ‘인랑’ ‘버닝’ 등에 출연하면서 점차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연기파 신예다. 장원형이 출연하는 OCN 오리지널 ‘프리스트’는 ‘플레이어’ 후속으로 오는 1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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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 이유리의 진실 폭로로 새 국면 예고
[이승준 기자]‘숨바꼭질’이 기자회견장 단상 앞에 서 있는 이유리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극본 설경은, 연출 신용휘/강희주, 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이 지난 22일 방송으로 11%라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면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가운데, 기자회견장에서 비장한 눈빛과 남다른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는 이유리의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고조시킨다. 공개된 스틸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흔들림 없는 단호한 표정과 그 어느 때보다 당당함을 유지하고 있는 이유리의 포스다. 극 중에서 대한민국 모든 여성들의 워너비로 꼽히면서, 메이크퍼시픽의 전무로 기획하는 상품마다 완판시키는 실력자인 민채린으로 분한 이유리의 독보적인 카리스마가 사진 속에서도 고스란히 발휘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민채린은 자신의 양부모인 해란(조미령)과 준식(이종원)의 유전자와 99%일치하는 민수아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직접 확인하고 패닉에 빠졌다. 홀로 고군분투하면서 민수아의 존재를 확인하는데 몰두하고 있던 민채린은 정작 메이크퍼시픽의 제품에서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검출됐다는 소문이 대한민국을 강타하고 있다는 사실은 미처 알아채지 못했다.이로 인해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이유리가 전격 기자회견을 열고 무언가 발표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더욱 궁금증을 자극한다. 자신의 모든 열정과 노력을 쏟아 만든 메이크퍼시픽이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이했다는 것을 알게 된 민채린이 이번에도 기지를 발휘해 위기를 헤쳐나갈 수 있을 지 모든 관심을 집중 시키고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미친 몰입도와 스피디한 전개로 시간 ‘순삭’ 드라마에 등극하면서 안방극장을 점령하고 있는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은 매주 토요일 밤 8시 45분부터 4회가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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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18 추계 전국장애인 역도대회 개최
[김경석 기자]경북 성주군은 이달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성주별고을체육관에서 전국 시.군 선수, 임원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추계 전국장애인 역도대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와 대한장애인역도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장애인역도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선수들이 각 장애유형별로 벤치프레스(절단 및 기타장애), 파워리프트(시각.청각.지적장애) 등의 종목에 남.여 각 10체급이 참가했다. 개회식에서 이병환 성주군수는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역도인들의 우애와 화합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면서, “장애인 체육인들이 편견과 차별에서 벗어나 비장애인과 함께 소통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면서 운동할 수 있도록 성주군에서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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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지사, 프로야구 한화-두산전 시구
[정재화 기자]양승조 충남도지사는 28일 대전 한화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와 두산베어스 경기에서 시구를 가졌다.양 지사의 이날 시구는 한화이글스가 마련한 ‘충청남도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양 지사는 시구에 이어 지역 방송사의 경기 중계방송에 ‘1일 캐스터’로 특별출연했다. 출연 이후에는 충청남도의 날을 맞아 경기장을 찾은 도청 직원 등과 경기를 관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