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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인데, 어떻게 안 봐?…‘맹감독의 악플러’로 보여준 관록·여유
배우 박성웅이 탄탄한 연기로 안방에 깊은 울림을 안겼다.박성웅은 지난 23, 24일 방송된 MBC 2부작 금토드라마 ‘맹감독의 악플러’에서 성적 부진으로 퇴출 위기에 놓인 프로농구 감독 ‘맹공’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박성웅은 다혈질 프로농구 감독 맹공을 디테일한 연기력으로 그려내며 안방 시청자들을 제대로 사로잡았다.플레이오프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성적 부진으로 위기에 놓인 빅판다스의 감독 맹공은 자신을 향해 거침없이 악플을 쏟아낸 악플러 화진(박수오 분)을 만났다. 화진은 빅판다스를 플레이오프에 보내주겠다며 자신을 선처해 달라 말하고, 궁지에 몰린 맹공은 결국 화진의 손을 잡았다.이후 화진은 맹공에게 묘수를 제공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고, 맹공은 자신이 놓치고 있던 부분들을 깨달으며 반성했다. 그러나 화진은 형의 복수를 위해 맹공에게 다가갔던 상황. 맹공의 플레이오프 진출이 결정되던 순간, 화진의 복수와 오해로부터 시작된 승부조작 논란이 불거졌고 두 사람 앞에 위기가 펼쳐졌다. 그러나 맹공과 화진은 자신보다 서로를 걱정하며 문제 해결에 나섰고, 이해관계 속 한층 성장한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지며 안방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박성웅은 ‘맹감독의 악플러’를 통해 또 한 번 믿고 보는 배우의 관록을 보여줬다. 강렬한 눈빛부터 섬세하게 변화하는 표정, 단단한 목소리 등 자신만의 ‘맹공’ 캐릭터를 만들어낸 것. 흥미진진한 전개와 사건 속 박성웅의 열연은 ‘버저비터’ 역할을 해내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극대화 시켰다.또한 박성웅은 배우들과의 완벽한 호흡으로 극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나가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고, 다혈질 감독의 모습으로 극의 긴장감을 더하며 무게감을 주는 것은 물론, 점차 변화하고 성장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 깊은 울림을 선하며 여운을 남겼다.최근 막을 내린 연극 ‘랑데부’부터 ‘맹감독의 악플러’까지, 무대와 안방을 넘나들며 열일 행보를 펼치고 있는 박성웅. 매 작품 완벽한 연기력으로 명품 배우의 저력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박성웅의 다음 행보에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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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주년’ 아스트로, 3년 만에 네 번째 단독 콘서트 성료…‘양일 매진’으로 굳건한 인기 증명
그룹 아스트로(ASTRO, 판타지오 소속)가 3년 만에 네 번째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며 굳건한 시너지를 증명했다. 아스트로는 지난 7일과 8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The 4th ASTROAD [Stargraphy]’(더 포스 아스트로드 [스타그래피])를 개최했다. 이날 아스트로는 아로하(공식 팬덤명)와 찬란한 순간들을 만들고 기록한다는 의미를 담은 공연 타이틀 ‘Stargraphy’에 대해 직접 소개하며 공연장을 가득 메운 팬들과 인사했다. 본격적인 공연에 앞서 멤버들은 “아스트로를 기억하고 함께하는 모든 분과 추억을 나누고 싶었다. 여러분이 같이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장치물을 타고 등장해 ‘붙잡았어야 해’, ‘Knock’(널 찾아가), ‘너잖아’로 화려한 무대의 시작을 알린 아스트로는 특유의 청량한 팀 컬러와 섹시한 퍼포먼스를 아우르는 스펙트럼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펼쳤다. 특히 세트리스트의 전곡을 밴드 버전으로 새롭게 편곡해 오랜만에 재회한 팬들은 물론 새로운 관객들의 만족도까지 책임졌다. 이어진 ‘Moonwalk'(문워크)와 ‘ONE'(원)의 무대에서는 아스트로만의 섹시한 매력을 마음껏 뽐내며 공연장의 열기까지 후끈 달궜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 처음으로 공개한 ‘MORE'(모어) 무대는 조명 연출과 소품으로 활용한 안대가 어우러지며 아스트로의 매력을 더욱 극대화했다. 데뷔 초 선보인 ‘숨바꼭질’, ‘숨가빠’부터 ‘청량 섹시’라는 수식어를 얻은 ‘니가 불어와’, ‘All Night’(전화해), 정규 3집 타이틀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Candy Sugar Pop’(캔디 슈가 팝) 등 아스트로의 지난 활동을 총망라한 선곡과 무대가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또한 아스트로는 교복을 입고 ‘고백’과 ‘Baby’(베이비)를 선보였고, 이에 팬들은 응원법과 떼창으로 화답하며 감동을 나눴다. 아스트로 6명이 함께하며 추억을 되새기는 섹션도 마련됐다. 문빈이 처음 작사한 노래이자 아스트로의 발자취가 깃든 ‘발자국’, 멤버들과 문빈의 목소리가 함께 담긴 ‘We Still’(위 스틸), 진진과 문빈이 함께 작업했던 ‘Fly’(플라이)가 라이브 무대로 펼쳐져 진한 울림을 선사했다. 이에 아스트로는 “저희의 진심이 어떻게 하면 닿을 수 있을까 고민도 많이 하고, 빈이가 보고 싶어 할 순간들을 떠올리면서 열심히 준비했다”라는 진심을 덧붙였다. 또한 아스트로는 지난해와 올해 데뷔 기념일에 맞춰 스페셜 싱글로 선보였던 ‘Circles’(서클스), ‘Twilight’(트와일라잇)을 라이브 무대로 최초 공개했고, 앙코르곡으로는 팬송 ‘밤하늘의 별처럼’, ‘You & Me (Thanks AROHA)’(유 & 미 (땡스 아로하))와 ‘외친다’를 들려주며 마지막까지 잊지 못할 순간을 선물했다. 끝으로 아스트로는 “오랜만에 아스트로 콘서트를 하는데 큰 공연장에서 로하들을 만날 수 있어 행복했다. 눈에 하나하나 담아가셨으면 좋겠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셨으면 좋겠다. 멤버들한테도 너무 고맙고, 이번 공연은 6명이 한다는 생각으로 준비한 공연이다. 정말 열심히 준비한 공연인 만큼 여러분도 만족한 공연이었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특히 이번 공연은 화려한 무대 연출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돌출 무대로 이어지는 ‘Stargraphy’ 브릿지와 회전형 돌출 리프트 등을 포함한 각종 리프트, 초대형 LED 스크린과 조명 등 시선을 압도하는 무대 연출과 아스트로의 퍼포먼스가 완벽하게 어우러져 공연장의 활기를 불어넣으며 관객들에게 더욱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사했다. 3년 만에 개최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양일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친 아스트로는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 후쿠오카 페이페이돔에서 일본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일본 공연 이후 멤버들은 계속해서 각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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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새 걸그룹 연습생 '이벨리' 영상 일주일 만 1000만뷰 돌파!!
YG 새 걸그룹 첫 번째 연습생 이벨리가 데뷔 전부터 압도적인 실력과 힙합 스웨그로 글로벌 음악팬들을 사로잡으며 심상치 않은 인기 돌풍을 예고했다. 4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YG NEXT MONSTER' 채널에 게재된 새 걸그룹 연습생 이벨리의 'Nosebleeds' 영상은 이날 오전 1시께 조회수 1000만 회를 넘어섰다. 이는 지난 5월 28일 공개된 지 단 일주일 만으로, 구독자는 15만 명 이상이 유입됐다. 아직 데뷔조차 하지 않은 연습생인 점을 떠올리면 이러한 성과를 거둔 것은 매우 이례적.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로 우뚝 선 블랙핑크, 차세대 글로벌 주자로 자리매김한 베이비몬스터를 이을 신인 걸그룹에 쏟아지는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엿보게 한다. 실제 영상 공개 이후 이벨리의 완성형 퍼포먼스에 뜨거운 호응이 이어졌다. 음악팬들은 탄탄한 래핑과 트렌디한 음색은 물론,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애티튜드와 러블리한 비주얼까지 겸비한 만큼 데뷔 이후의 모습이 더욱 기대된다는 반응이다. 앞서 YG는 차기 걸그룹을 4인조로 확정한 바 있다.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오로지 역량과 재능으로 대중의 평가를 받겠다는 승부수를 띄우며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는 만큼 나머지 세 명의 멤버들에 대한 궁금증도 증폭되고 있다. 한편 이벨리는 호주 출신의 15세 연습생이다. YG가 처음으로 공개한 차기 걸그룹 멤버로서 수준급 보컬·랩 실력은 물론 한국어·영어·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 역량을 두루 겸비한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성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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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블랙핑크,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중..완전체 컴백 본격 시동!!
지난 주말 서울 모처에서 블랙핑크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모습들이 포착되며 이들의 완전체 컴백이 임박했음이 알려져 전 세계 음악팬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기 시작했다. 9일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가 지난 6일부터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했다는 소식을 공식적으로 처음 알렸다. 앞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조만간 블랙핑크의 신곡 소식을 발표해 드리겠다"고 약속한 대로 완전체 컴백 준비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음이 확인된 것. 약 2년 8개월 만에 알린 신곡 발표 소식인 만큼 전 세계 음악팬들의 큰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아직 일정, 신곡 제목, 콘셉트 등의 구체적인 정보는 베일에 싸여 있지만 뮤직비디오 촬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블랙핑크의 컴백이 임박했음을 짐작하게 한다. YG 측은 "해외 유명 감독과 한국에서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이로써 블랙핑크의 정체성과 음악적 색채를 총집약한 또 하나의 아이코닉한 뮤직비디오가 탄생할 것"이라며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블랙핑크의 위상에 걸맞은 특별한 협업인 만큼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블랙핑크는 그간 발표하는 곡마다 각종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K팝 역사에 기념비적인 발자취를 남겨왔다. 무엇보다 이들의 파급력이 팀과 솔로를 가리지 않고 나날이 막강해지고 있는 터라 이번 컴백으로 선보일 음악과 이를 통해 써내려갈 새로운 역사도 기대를 모은다. 한편 블랙핑크는 7월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총 16개 도시·31회차에 달하는 월드투어에 나선다. 이들은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토론토, 뉴욕, 파리, 밀라노, 바르셀로나, 런던,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 세계 각지의 스타디움급 공연장을 수놓으며 글로벌 최정상 아티스트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공고히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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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Echo’, 美 ‘빌보드 200’ 2주 연속 차트인
방탄소년단 진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에 2주 연속 오르며 글로벌 아티스트의 저력을 이어가고 있다.3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6월 7일 자)에 따르면 진의 미니 2집 ‘Echo’는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122위를 기록해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 이 음반은 ‘월드 앨범’(2위), ‘톱 앨범 세일즈’(6위)에도 이름을 올렸다.‘Echo’의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는 ‘디지털 송 세일즈’ 12위에 랭크됐다. ‘글로벌(미국 제외)’와 ‘글로벌 200’에서는 각각 전주 대비 1계단 오른 4위와 6위를 차지했다.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솔로곡도 빌보드에서 순위를 끌어올리며 동반 강세를 보였다. 지민의 솔로 2집 ‘MUSE’ 타이틀곡 ‘Who’는 ‘글로벌 200’에서 전주보다 19계단 상승한 84위, 정국의 솔로 싱글 ‘Seven (feat. Latto)’은 17계단 점프한 140위에 올랐다.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Who’와 ‘Seven (feat. Latto)’이 각각 49위, 72위에 자리했다.한편 2020년 발매된 방탄소년단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 수록곡 ‘00:00 (Zero O’Clock)’이 지난 2일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정상에 올랐다. 진과 제이홉이 현재 진행 중인 방탄소년단 데뷔 12주년 기념 축제인 ‘2025 BTS FESTA’의 콘셉트가 ‘12시’(Twelve O’Clock)라고 소개하며 ‘00:00 (Zero O’Clock)’을 언급해 곡에 대한 글로벌 팬덤의 관심이 재점화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오프라인 행사는 오는 13~1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 2개 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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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데뷔곡 ‘FEARLESS’ 뮤직비디오 2억 뷰 돌파!
르세라핌(LE SSERAFIM)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FEARLESS’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2억 뷰를 돌파했다.4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쏘스뮤직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FEARLESS’ 뮤직비디오가 전날 오후 11시 27분 유튜브 조회 수 2억 회를 넘겼다. 이로써 이들은 미니 2집 타이틀곡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에 이어 팀 통산 두 번째 2억 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FEARLESS’는 뚜렷한 베이스 리프와 그루브 있는 리듬이 조화를 이룬 펑크 기반의 얼터너티브 팝 장르의 곡이다. “욕심을 숨기라는 네 말들은 이상해 / 겸손한 연기 같은 건 더 이상 안 해” 같은 가사를 통해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두려움 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이들의 의지를 표현했다.뮤직비디오는 최고가 되겠다는 르세라핌의 담대한 포부를 담아냈다. 공중에 매달린 차에 걸터앉아 있거나 불꽃이 튀는 하늘로 거침없이 뛰어드는 등 멤버들은 다양한 상황 속에서도 ‘FEARLESS’한 태도를 보여준다. 강렬한 퍼포먼스와 멤버들의 당당함이 돋보이는 가사, 세련된 연출미가 어우러진 이 영상은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르세라핌은 ‘FEARLESS’와 ‘ANTIFRAGILE’를 포함해 지금까지 유튜브에서 총 8개의 억대 뷰 뮤직비디오를 배출했다. 이들의 정규 1집 타이틀곡 ‘UNFORGIVEN (feat. Nile Rodgers)’과 수록곡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 첫 영어 디지털 싱글 ‘Perfect Night’, 미니 3집 타이틀곡 ‘EASY’와 수록곡 ‘Smart’, 그리고 미니 4집 타이틀곡 ‘CRAZY’ 뮤직비디오가 각각 1억 회 이상 조회 수를 기록 중이다.한편 르세라핌은 데뷔 후 첫 월드투어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오는 7~8일 일본 기타큐슈, 12일과 14~15일 사이타마 공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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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25년 스포츠클럽 관계자 워크숍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6월 10일(화)부터 12일(목)까지 총 2회에 걸쳐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스포츠클럽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5년 스포츠클럽 관계자 워크숍」(이하 ‘워크숍’)을 개최한다.이번 워크숍은 전국의 지정스포츠클럽 사무국장, 행정·회계직원, 지도자 및 시도체육회 관계자 등 약 3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포츠클럽법(‘22.06.16. 시행) 정책 전반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안정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주요 교육 프로그램은 ▲스포츠클럽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 ▲스포츠클럽 종합정보시스템 설명회, ▲스포츠클럽 회원 유치 및 관리 방안 교육, ▲세무 및 회계 실무 교육, ▲운동 처방 및 스트레칭 교육, ▲SNS를 활용한 스포츠마케팅 교육, ▲USTORY연구소 김지윤 소장 특강 등으로 구성되었다.스포츠클럽 관계자 워크숍은 2023년 최초로 시작하여 올해 3년 차를 맞았으며, 총 2회(1회차: 6. 10.~6. 11. / 2회차: 6. 11.~12.)에 걸쳐 대상자별 전문 교육을 통해 업무 역량 및 전문성을 향상하고 이를 통해 지정 스포츠클럽의 기능 확대 및 발전을 도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유승민 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현장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스포츠클럽 관계자와 시도체육회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과제들을 나누고 허심탄회하게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스포츠클럽이 활성화되어 중장기적으로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이 연계된 스포츠 선순환 시스템이 정착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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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상 받은 <어쩌면 해피엔딩> 박천휴 작가에게 축전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유인촌 장관은 6월 8일(미국 현지 시각), 제78회 토니상 시상식에서 뮤지컬 으로 ‘극본상(Best Book of Musical)’과 ‘작사·작곡상(Best Original Score)’을 받은 박천휴 작가에게 축전을 보내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유 장관은 “이번 수상은 한국어와 영어 두 언어로 빚어낸 서사로 인류 보편의 감정을 아우르며 한국 뮤지컬의 뛰어난 작품성과 대중성을 세계인에게 알린 성취이다.”라고 축하했다. 아울러 “한국 공연예술의 저력을 전 세계에 알린 자랑스러운 역사로 기록되고, 향후 한국 공연예술의 해외 진출에 훌륭한 발판이 될 것이다. 박천휴 작가가 더욱 빛나는 창작 여정으로 한국 뮤지컬 작품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세계인에게 사랑받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격려했다. 박천휴 작가의 은 2016년 서울에서 초연된 이후 뉴욕, 도쿄 등지에서 라이선스 공연을 이어오며 전 세계 관객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 수상한 작품은 제프리 리차드(Jeffery Richards)와 헌터 아놀드(Hunter Arnold)가 공동제작을 맡았으며, 2023년 브로드웨이에서 프리뷰 공연을 마치고 2024년~2025년 시즌에 브로드웨이에서 정식 공연을 올렸다. 1947년에 제정된 토니상은 매년 미국 브로드웨이의 연극, 뮤지컬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 시상하는 세계적 권위를 지닌 시상식이다. 은 극본상과 작사·작곡상 이외에도 작품상, 연출상, 남우주연상, 무대디자인상 총 6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한국 창작 뮤지컬의 세계적 가능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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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수영센터, 국제규격으로 새 단장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6월 9일(월) 오전 11시 30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국가대표선수촌 수영센터 재개관 기념식을 개최하였다.이날 기념식에는 이성복 대한수영연맹 부회장, 맹호승 대한철인3종협회장, 피봉석 대한근대5종연맹 부회장을 비롯해 수영종목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 등 약 60명이 참석하였으며, 수영 국가대표 선수들이 주요 경영 종목(자유형, 배영, 평영, 접영) 시연을 통해 향상된 훈련 환경을 직접 선보였다.수영센터 경영풀 공사는 총 55억 원이 투입되었으며, 지난 2024년 9월에 착공하여 올해 4월 25일에 준공하였다. 이번 공사를 통해 국제대회 추세에 맞추어 경영풀 수심을 2m에서 3m로 변경하였으며, 친환경 건식공법을 사용한 멀터풀(Myrtha Pool)을 도입하였다.멀터풀은 30년 이상 올림픽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사용된 수조로, 이탈리아 자재를 사용한 친환경 건식 수조이다. 이를 통해 국가대표 선수들이 국제대회와 유사한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게 되어 세계무대 적응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추가로 구축된 냉각시스템은 기존 지하 배관을 통해 공급되는 상수도의 낮은 온도를 활용해 별도의 냉각장치 없이도 하절기 수영장 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는 여름철에도 일정한 수영장 수온 공급을 가능하게 하여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에너지 절감과 탄소 배출 저감 등 ESG 경영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향후 수영센터에서는 수영, 철인3종, 근대5종 등 다양한 종목의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할 예정이다. 유승민 회장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체육 발전과 선수·지도자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곳에서 새로운 영광의 기록이 펼쳐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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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신명" 40만 돌파
개봉전 부터 화제였던 영화"신명"이 40만 관객을 돌파했다.100만 돌파를 기대하고 있는 "신명"은 많은 이들의 입소문으로 뜨거운 논쟁의 중심에 있는 영화로 윤석렬,김건희를 모티브로 제작한 오컬트,정치,스릴러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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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딸> 티저 예고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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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정석’이 돌아온다!
영화‘좀비딸’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이윤창 작가의 네이버웹툰 ‘좀비딸’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캐스팅 소식만으로도 일찌감치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영화 ‘엑시트’, ‘파일럿’으로 관객들에게 시원한 웃음을 선사하며 여름 극장가를 책임져온 믿고 보는 배우 조정석을 필두로, 영화 ‘기생충’부터 최근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까지 매 작품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는 베테랑 배우 이정은, ‘인간중독’, ‘기생충’, ‘히든페이스’ 등 파격 도전을 거듭해 온 열정의 연기파 배우 조여정, 수많은 작품에서 씬스틸러로 맹활약하며 최근 ‘중증외상센터’에서 대체불가 매력을 발산한 개성파 배우 윤경호가 의기투합해 캐릭터 싱크로율 100% 라인업을 완성했다. 여기에 ‘외계+인’ 시리즈에서 배우 김태리의 아역으로 눈도장을 찍은 최유리가 가세해 조정석과 함께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특별한 부녀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영화 ‘좀비딸’은 ‘인질’, ‘운수 오진 날’ 등을 통해 장르적 쾌감을 선사하는 흡입력 있는 연출로 호평받은 필감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스위트홈’, ‘정년이’, ‘중증외상센터’ 등 화제작을 잇달아 선보인 스튜디오N이 제작해 신뢰를 더한다.여름 개봉을 확정 짓고 런칭 포스터를 공개한 영화 ‘좀비딸’은 7월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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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브 100만돌파 !!
강형철 감독의 신작영화"하이파이브" 가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면서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과속스캔들’, ‘써니’ 등 매 작품 유쾌한 톤앤무드와 감각적인 연출 스타일을 보여준 강형철 감독의 신작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을 통해 초능력을 갖게 된 평범한 사람들이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일찌감치 영화계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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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 부는 소주 열풍!
올여름 극장가 유일무이한 깔끔함과 프레쉬한 재미를 전하고 있는 영화 이 전 세계 21개국에 판매되어 순차 개봉 한다영화 이 CGV 골든에그지수 94%, 롯데시네마 평점 9.4점 등을 기록하며 관객들 사이 ‘꼭 봐야 할 영화’로 회자되고 있는 가운데 전 세계 21개국에 판매됐다. 은 6월 6일 북미 개봉을 시작으로 베트남, 일본, 대만, 러시아 등 세계 각국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 등을 배급한 북미 배급사 WELL GO의 CEO Doris Pfardrescher는 “은 한국 현대사에서 손에 꼽히는 중요한 사건들 중 하나를 배경으로 한 강력한 드라마다. 때문에 실제 사건에 기반한 강렬하고 극적인 이야기를 좋아하는 북미 관객에게 통할 것이라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 를 베트남 배급한 Mockingbird 사의 콘텐츠 매니저 Tho Huynh은 “영화 은 경제에 관한 이야기이지만, 동시에 우정과 친절, 그리고 삶의 중요한 가치들이 지니는 강력한 감정을 보여준다. 은 깊이 있고 감동적인 순간들을 선사한다”고 전했다. 은 베트남에서 6월 중 개봉 예정이다.대한민국 대표 술 소주가 K-컬처 신드롬과 함께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영화 역시 글로벌 관객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인다.국민 호감 배우 유해진과 이제훈 그리고 손현주, 최영준, 바이런 만까지 배우들의 환상적인 연기 호흡과 더불어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소주라는 친숙한 매개체에서 느껴지는 시원함을 통해 호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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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릉서 태종대왕 603주기 제향, 전성수 구청장 초헌관 맡아 봉행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8일, 내곡동에 위치한 헌릉에서 조선 제3대 태종대왕의 서거 603주기를 맞아 제향을 봉행했다고 밝혔다. 제향식은 매년 양력 6월 8일, 태종대왕의 위업을 기리고 전통 제례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헌릉봉향회 이정수 회장과 관계자를 비롯해 약 500명이 참석하여 조선 왕실의 역사적 유산을 함께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날 전통 예법에 따라 예복을 갖춰 입고 제관 행렬을 시작으로 제향의 시작을 알리는 핵심적 역할인 ‘초헌관’을 맡아 첫 번째로 잔을 올리는 초헌례를 진행했다. 한편 헌릉은 조선 제3대 태종대왕과 그의 비 원경왕후 민씨의 능으로, 역사적 상징성과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사적 제194호로 지정되었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도 등재되어 있는 우리나라의 중요한 문화유산 중 하나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조선 왕실의 제례 문화를 직접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고유의 문화유산과 전통행사를 보존하고 역사적 가치를 온전히 계승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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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최대 음악 축제 ‘프리마베라 사운드’ 무대에 오른 ‘힙노시스 테라피’
주스페인한국문화원(원장 신재광, 이하 문화원)은 스페인 최대 음악 축제 ‘프리마베라 사운드(Primavera Sound)’와 협력하여, 지난 4일(수) 축제의 부대행사인 ‘프리마베라 프로(Primavera Pro)’ 무대에 한국의 전자음악 듀오 ‘힙노시스 테라피’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프리마베라 사운드’는 매년 20만 명 이상이 찾는 스페인의 대표 음악 축제로, 지난해에는 134개국에서 26만 명이 참여하며 유럽 최대 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그 중‘프리마베라 프로’는 신진 아티스트를 발굴해 음악 산업 전문가들에게 소개하는 글로벌 쇼케이스 플랫폼으로 전세계 음악 관계자들이 주목하는 무대이다. 올해부터‘프리마베라 프로’의 뮤지션 선정 방식이 공모제로 전환되면서 전 세계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경쟁 체제로 운영되었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신진 아티스트는 총 23팀이며, 이 중 아시아 출신은 단 두 팀뿐이다.‘힙노시스 테라피’는 이들 가운데 유일한 한국 아티스트로 무대에 올랐다. 문화원은‘힙노시스 테라피’가 이번 축제 무대에 올라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현장 홍보 등을 지원하며, 국내 신진 뮤지션이 국제 무대에 설 수 있도록 도왔다. ‘힙노시스 테라피’는 프로듀서 ‘Jflow’와 래퍼 ‘짱유’로 구성된 일렉트로닉 힙합 듀오로, 2015년 프로젝트 그룹 ‘Wabi-Sabi Room’에서 처음 협업을 시작한 이후 각자의 솔로 활동을 통해 이름을 알려왔다. ‘Jflow’는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R&B & 소울 앨범상’, 한국힙합어워즈 ‘올해의 R&B 앨범상’을 수상한 실력파 프로듀서이며, 짱유는 ‘쇼미더머니’출연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높이고, 오랫동안 한국 힙합 음악계에서 핵심 아티스트로 활약해왔다. 신재광 원장은 “이번 초청은 케이팝을 넘어 한국 음악의 또 다른 가능성을 유럽 음악계에 보여주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한국 음악의 다양성과 신진 아티스트들을 스페인에 지속적으로 소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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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자율제조 월드쇼" 코엑스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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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강남구 행복 일자리 박람회 코엑스에서 열려
오늘 5일(목) 코엑스에서 강남구 행복 일자리 박람회가 열렸다.이번 박람회에서는 강남구, 수도권 소재 대/중견기업, 중소/강소 기업 등이 참여하고, 채용 정보가 전면 공개되며 1:1 현장 상담 및 면접 신청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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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팬 커뮤니티 오픈하고 밀착 소통
2일(월) 카카오엔터테인먼트(대표 권기수, 장윤중)는 보이그룹 크래비티(세림, 앨런, 정모, 우빈, 원진, 민희, 형준, 태영, 성민)에 이어 걸그룹 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도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Berriz)’에 글로벌 팬 커뮤니티를 열고 전 세계 팬들과 한층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지난달 30일 베리즈에 글로벌 팬 커뮤니티를 연 크래비티는 전 세계 러비티(LUVITY, 크래비티 팬덤명)와 다방면 소통 중이다. 지난 2020년 데뷔 후 독창적인 콘텐츠와 청량한 라이브, 탄탄한 퍼포먼스로 '퍼포비티' '보컬비티'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은 크래비티는 최근에 홍콩, 마카오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팬콘서트를 열고 완성도 높은 무대로 팬들과 호흡했다. 퍼포먼스뿐 아니라 멤버 개개인이 음악방송과 토크쇼 MC,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하고 있는 만큼 베리즈에서 팬들과 유쾌한 만남을 이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크래비티 9명의 멤버들은 베리즈와의 첫 만남을 '베리네컷'에 기록하며 "크래비티의 글로벌 팬 커뮤니티가 오픈되었습니다. 앞으로 러비티와 더 자주 소통하고, 베리즈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찾아뵐테니 우리 더 달달하게 만나요"라고 영상으로 인사를 전했다. 전 세계 팬들은 팬 커뮤니티 오픈 즉시 "비티들 안녕! 우리 베리즈에서도 추억 많이 만들자" "베리즈 화이팅" "신기하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 "베리즈X크래비티 사랑해" "여기서도 새로운 추억을 쌓아보자" "러비티는 항상 너희 곁에 있다는 걸 기억해"라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고 멤버들은 팬 커뮤니티 오픈 직후 직접 인사말과 근황 사진을 남기며 팬들과 실시간 소통했다.2일 오후 2시에는 아이브도 베리즈에 글로벌 팬 커뮤니티를 연다. 그동안 공식 팬카페와 SNS를 통해 전 세계 다이브(DIVE, 아이브 팬덤명)와 활발히 소통해 온 아이브는 새로운 온라인 보금자리에서 또다른 챕터를 이어갈 예정이다. 공식 팬카페의 기록들은 베리즈에 순차적으로 이관된다.베리즈는 아이브의 커뮤니티 오픈에 맞춰 아이브를 사랑하는 전 세계 다이브와 함께 "너의 최애 아이브 순간을 보여줘!"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8일까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아이브의 순간을 #IVE_in_Berriz 해시태그와 함께 이미지와 이유를 적어 포스팅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것. 이번 이벤트는 글로벌 다이브가 아이브의 새로운 여정에 직접 참여하고 신선한 방식으로 베리즈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돼 베리즈만의 차별화된 팬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더불어 멤버들의 일상을 실시간으로 만나거나 공식 팬클럽에 가입한 팬들을 위한 다양한 독점 콘텐츠를 함께 나누는 특별한 공간도 마련된다. 베리즈를 통해 24시간 초밀착 소통이 가능한만큼 그동안 남다른 팬사랑을 보여온 아이브와 다이브는 베리즈에서 새로운 에피소드를 쌓으며 더욱 가깝게 교감할 예정이다.지난 2021년 데뷔한 아이브는 싱글 앨범 '일레븐(ELEVEN)'을 시작으로 '키치(Kitsch)' '러브 다이브(LOVE DIVE)'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I AM' (아이 엠)등 연달아 히트, 독보적인 비주얼과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 강렬한 퍼포먼스로 전 세계 팬들을 매료시키며 단숨에 K팝 중심에 섰다. 지난 2월 발매한 미니 3집 앨범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로 5연속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아이브는 지난해 성공적인 월드 투어로 19개국 28개 도시에서 42만 명의 관객을 만났다. 올해도 일본 주요 4개 도시에서 일본 현지 팬 10만 명과 만났으며, 오는 7월 롤라팔루자 베를린과 파리에 연이어 출격한다. 지난해 롤라팔루자 시카고 참석에 이어 K팝 걸그룹 최초로 롤라팔루자 3회 출연이라는 기록을 쓰며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베리즈는 IP와 팬덤의 특성, 니즈에 따라 서비스를 선택적으로 선보이는 팬 친화적 플랫폼으로, 각 IP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티스트별 주요 콘텐츠 및 특징과 소통 방식을 다각도로 반영해 커뮤니티 구성 방식으로 달리하고 있는 것. 실제 아티스트와 팬덤의 친밀도를 반영, 아이유 'UAENA ZONE', 몬스타엑스 'MONground', 정승환 'US Letter' 크래비티 'VITY BOARD’ 등 게시판에서 팬들과 뜨겁게 교감하고 있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전 세계에 강력한 팬덤을 구축하고 있는 아이브와 크래비티가, 베리즈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며 "베리즈는 앞으로도 다양한 아티스트와 콘텐츠IP의 글로벌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진정한 놀이 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새로운 시도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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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와 카카오창작재단, 멜론 트랙제로 통해 인디 아티스트의 페스티벌 무대 지원
[2025-06-05] 멜론 트랙제로로 주목 받은 인디 뮤지션이 아티스트들의 ‘꿈의 무대’로 불리는 대형 페스티벌에 서며 음악팬들에게 더욱 이름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권기수, 장윤중) 뮤직플랫폼 멜론(Melon)과 카카오창작재단은 인디음악 활성화 프로젝트 ‘트랙제로(TrackZero)’를 통해 인디 아티스트들이 대표 페스티벌 ‘DMZ피스 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및 ‘아시안 팝 페스티벌’의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2022년 4월 첫 선을 보인 멜론 트랙제로는 국내 음원플랫폼 업계 유일의 인디음악 활성화 프로젝트로 알려지지 않은 인디 명곡들을 적극 조명하며 음악팬과 인디 아티스트간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왔다. 매달 ‘이달의 아티스트’, ‘추천 신곡’ 등 깊이 있는 플레이리스트와 매거진으로 명곡을 발굴하고 멜론 스테이션 출연까지 연계하여 인디 아티스트에게 실질적 기회를 제공하는 데 주력 중이다.여기에 더해 본격적인 페스티벌 시즌을 맞아, 이달 13일부터 15일까지 강원도 철원에서 열리는 ‘DMZ피스 트레인 뮤직 페스티벌’과 21일부터 이틀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는 ‘아시안 팝 페스티벌’과 협업으로 트랙제로에 소개된 인디 아티스트들이 두 페스티벌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문화 콘텐츠 분야의 대표기업으로서 ‘음악적 다양성 제고’에 기여하고, 관객들에게는 더욱 깊이 있는 음악 경험을 제공하게 될 전망이다. 2018년부터 개최중인 ‘DMZ피스 트레인 뮤직 페스티벌’은 전세계 유일 분단국가인 한국의 DMZ 일원에서 평화를 노래하는 음악 페스티벌이다. 음악을 통해 평화와 세대 간의 통합, 어울림을 이끄는 비상업적 페스티벌로 매년 새롭고 다채로운 장르의 아티스트를 섭외하는 한편, 윤수일, 이상은, 한영애, 김현철 등 레전드 아티스트들을 소개하며 세대 간의 화합을 이끌고 있다.지난해 처음 열린 ‘아시안 팝 페스티벌’은 아시아 뮤지션만의 라인업을 통해 아시아의 대중음악이 교류하고 연대하는 축제의 장이다. 매력적인 아시아 팝 음악과 스테이지 간 이동거리가 짧고 호텔 내 공연장이 있는 등 개최장소의 쾌적한 환경을 통해 몰입도 높은 최고의 페스티벌이라는 찬사를 얻고 있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그간 ‘사람의 온기’로 음악발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온 멜론 트랙제로가 카카오창작재단과 함께 인디 아티스트들의 페스티벌 무대까지 지원하며 음악적 다양성 증진에 더욱 힘쓸 것”이라며 “대표 페스티벌들과 긴밀한 협업으로 음악산업의 건강한 성장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창작재단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서 창작자와 함께하는 건강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설립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재단법인이다. ‘온라인 창작 아카데미’를 시작으로 예비 창작자를 위한 오프라인 전문 강의 ‘그로우업 톡앤톡’과 창작자들을 위한 ‘공간 지원 사업’, 멜론과 함께 인디밴드 공연 무대를 지원하는 ‘라이브클럽데이’ 등을 다양하게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