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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교육 정책 20년, 환경변화에 따른 새로운 정책 방향 모색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박은실)과 함께 ‘2025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5. 22.~28.)*’을 맞이해 블루스퀘어 복합문화공간 네모에서 5월 22일(수)과 23일(목), 정책 세미나와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 2011년 11월, 유네스코 총회에서 한국 정부의 제의로 매년 5월 넷째 주를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으로 선포한 이후, 국가별로 주간을 기념하고 있음. 5. 22. 미래를 만드는 문화예술교육 방향 논의 먼저 5월 22일에는 ‘미래를 만드는 문화예술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2025년은 「문화예술교육지원법」 제정과 함께 정부가 문화예술교육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 지 20년이 되는 해이다. 문체부는 그간 ‘제1차 문화예술교육 종합계획(2018~2022)’, ‘제2차 문화예술교육 종합계획(2023~2027)’을 수립하고 관련 정책을 추진해왔다. 그러나 최근 고령화, 학령인구 감소, 지역 소멸 및 지역 간 격차 심화, 국민 여가 시간 증가 등 사회가 급격하게 변화함에 따라 문화예술교육의 가치와 효과를 재조명하고 정책 전환과 방향을 고민해야 할 시점이 되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김혜인 연구위원의 제2차 문화예술교육 종합계획과 사회 변화에 따른 향방 모색을 주제로 한 발표를 시작으로 ▴지속 가능한 예술교육을 위한 공공-민간 협력 모델로의 전환(한국문화예술위원회 구문모 위원), ▴문화예술교육으로 살리는 지방시대 전략(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이미연 위원), ▴새로운 문화예술교육 전문인력과 콘텐츠 방향성(교육진흥원 김자현 실장)을 주제로 한 발표가 이어진다. 이후 숙명여자대학교 김세훈 교수를 좌장으로 문화예술교육 정책 20년, 사회 변화와 정책 현안을 주제로 종합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5. 23. 어린이와 가족 위한 예술 경험과 문화공간에 대한 국제 사례 공유 5월 23일에는 ‘미래세대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예술 경험과 문화공간의 혁신’을 주제로 국제포럼이 열린다.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의 김붕년 교수가 ‘문화예술교육 및 활동이 아동의 정신건강과 뇌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발표하고, ‘미래세대 어린이·가족을 위한 예술 경험과 새로운 공간’을 주제로 프랑스, 영국, 핀란드 등 3개국의 사례발표가 이어진다. 자스민 프랑크(프랑스 라빌레트 디렉터)와 캐서린 리트만 스미스(영국 빅토리아 앨버트 어린이박물관 팀장), 알렉시 발타(핀란드 어린이문화협회 전무이사), 제이미 수드라, 안나 러셀(영국 어셈블 파트너)이 발표자로 나선다. 이후 서울대 조경진 교수를 좌장으로 사례 발표자들이 함께 대담을 펼칠 예정이다. 국제포럼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artekaces)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전국에서 꿈의 오케스트라 공연 등 문화예술교육 행사도 다채롭게 진행 한편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을 맞이해 전국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전국 41개 지역에서는 5월부터 꿈의 오케스트라 동시 공연 ‘꿈의 향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국 8개 지역에서는 무용, 영화, 유리공예, 웹툰 등 분야별 예술가와 예술치료사가 5월 31일까지 예술 치유 행사 ‘2025 치유도 예술로’ 프로그램 25개를 운영한다. 이외에도 각 지역 문화예술교육센터는 예술 연수회와 공연, 전시, 놀이형 체험 행사 등을 개최한다. 각 행사의 자세한 정보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공식 누리집(www.arte.or.kr)과 누리소통망,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공식 누리집(arteweek.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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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24일부터 나흘간 경상남도에서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5월 24일(토)부터 27일(화)까지 경상남도 김해 일원에서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개최한다.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체육회가 공동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전국소년체육대회(이하 ‘소년체전’)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학생 스포츠 행사이다. 이번 대회는 김해종합운동장 등 48개 경기장에서 36개 종목(12세이하부 21종목, 15세이하부 36종목) 경기가 개최된다.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꿈꾸는 우리, 어울림과 성장의 체전’ 이란 슬로건으로 선수들이 경쟁을 넘어 상호 존중과 배려로 함께하는 어울림체전을 준비하고 있다. 공부하는 학생선수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평일 개최를 최소화하였고, 개·폐회식은 별도로 운영하지 않는다. 또한, 시·도 간 과열 경쟁을 방지하고자 시·도별 종합시상 및 메달 집계 등은 이전 대회와 같이 실시하지 않는다. 아울러, 학생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인 만큼 선수 보호를 위한 관리체계 구축, 대회 운영 방안을 마련하여 대회 전 과정에 걸쳐 선수 중심으로 운영하게 되며, 주요 경기장 안전점검 등을 통해 안전하고 원활한 대회 운영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기록 종목인 육상(17일)과 토너먼트 종목인 하키(22일), 축구, 야구, 테니스, 농구, 핸드볼, 복싱(이상 23일)은 경기 일정상 개최일보다 먼저 시작한다. 전국소년체육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 대한민국 체육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 선수들을 조기 발굴하고 스포츠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하는 중요한 대회이다. 대한체육회는 참가 선수들이 공정한 경기 환경 속에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최상의 대회 운영 시스템을 마련하고자 한다. 대회개요 및 경기일정, 결과 등 자세한 정보는 대회는 홈페이지(https://meet.sports.or.kr/junior/main.do) 및 대한체육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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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불공정 계약, 이제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콘텐츠 산업 종사자의 권익 보호와 공정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무·법률 통합 상담 프로그램인 고상한 상담소를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 고상한 상담소는 콘텐츠 기업 및 산업 종사자 법률·노무·성평등 고충에 대한 상담과 컨설팅, 교육을 일대일 원스톱 지원하는 통합 상담창구로 연중 상시 운영되고 있다. 누구나 온라인으로 손쉽게 신청할 수 있으며,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상담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고상한 상담소는 콘텐츠 산업 내 불공정 계약과 투자 피해 구제에 대한 법률 상담은 물론, 임금체불, 직장 내 괴롭힘 등과 관련된 노무 상담도 상시로 제공하고 있다. 콘텐츠 기업과 산업 종사자는 노무사, 변호사 등 전문가로부터 일반 상담과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고상한 상담소는 2024년 한 해 동안 총 155건의 상담을 지원했으며, 이 중 대면 심층 상담은 38건에 달한다. 상담 건수는 2023년 이후 매년 두 자릿수 이상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콘텐츠 업계 내 공정 문화 확산에 대한 높은 수요를 보여주는 지표다. 노무 컨설팅은 기업의 근로계약서 작성, 유연근무제 설계 등 노무 전반에 대한 점검을 지원하는 종합 컨설팅과 설립 3년 이내의 신설 기업 또는 상시 근로자 10인 미만의 소규모 기업을 대상으로 한 노무셋업 지원(노무설계지원)으로 구성된다. 올해는 지원 대상 기업을 확대하여 총 35개 사 대상 노무 설계를 지원함으로써 권익 보호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법률 컨설팅은 고상한 상담소를 통해 접수된 상담 중 계약서 검토, 소송 비용 지원 등 심층 대응이 필요한 사안에 대하여 추가 지원이 연계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콘텐츠 기업이 겪는 다양한 법적 문제에 대한 실질적 해결 방안과 보호망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업계 전반의 공정한 근로 환경 조성과 불공정 행위 예방을 위한 노무·법률·성평등 분야 교육도 제공된다. 특히, 법정 의무교육인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며, 연간 수강인원은 약 1만 명 이상이다. 해당 교육은 콘텐츠성평등센터 누리집(bora.kocca.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상담 및 컨설팅 지원을 희망하는 콘텐츠 산업 종사자는 이메일(ear@kocca.kr) 또는 전화(1600-8015)로 신청할 수 있다. 본 사업은 2025년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콘진원 누리집(www.kocca.kr)에 게시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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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 문화협력 기틀 강화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유인촌 장관과 프랑스 문화부 라시다 다티 장관은 5월 20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에 있는 문화부에서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계기로 ‘문화 분야 협력에 관한 의향서(LOI, Letter Of Intention)’를 체결하고 양국 문화협력의 기틀을 강화했다. 프랑스는 많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보유하고 영화, 패션 등 다양한 문화산업을 발전시켜 온 문화강국이자 외래방문객 세계 1위(’24년) 국가이다. 한국과 프랑스는 1886년 수교 이래 1965년 한불 문화기술과학 협정을 체결하고, 다양한 문화교류를 추진해왔다. 특히 ’16년에는 양국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양국 정상들이 합의한 한불 상호교류의 해(’15~’16)를 개최했는데, 이는 국가 간 교류로 당시 역대 최대 규모(공식 행사 총 492건 전개/문화 분야 389건)를 기록했으며, 이를 통해 양국 동반자 관계는 더욱 강화되었다. 이번에 체결한 문화협력의향서는 문화유산과 문화·예술 활동, 문화산업 등에서의 구체적인 협력 범위와 분야를 명시해 문화협력의 기반을 다졌다. 특히 이번 의향서에서는 ’65년에 체결한 한불 문화기술협력 협정보다 협력 범위를 더욱 구체화해 협력의 실효성을 높였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문화,예술,유산 분야 관련 기관 간 구조화된 협력 구축, 문화,예술 활동 분야의 제작, 공연, 전시, 홍보, 영화, 시청각 콘텐츠, 게임 등 문화 산업군에서의 협력사업 및 교류, 문화·무형·자연 유산의 보호, 보존, 관리, 접근 가능성 등 문화 분야 전반의 교류 확대에 대한 의지를 담았다. 프랑스에서 140주년 수교 기념 문화교류 진행, 프랑스 문화거점도시에서 한국문화축제 등 개최 아울러 문체부는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이해 수교 기념일(6. 4.) 특별행사, 파리도서전 한국 주빈국 행사, 아비뇽 페스티벌 한국 포커스 행사 등 양국 문화예술기관을 중심으로 풍부한 문화교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프랑스 주요 지자체와 지방문화기관과의 협업도 준비한다. 투르, 낭트, 몽펠리에, 툴루즈 등 프랑스 문화거점도시에서 한국문화축제를 열어 상대적으로 한국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에 다양한 한국문화 콘텐츠를 소개할 계획이다. 유인촌 장관은 “한국과 프랑스는 1886년 「조불수호통상조약」 체결 이후 140년간 국제정세 변화에도 변함없이 관계를 유지해 온 친구”라며, “프랑스는 오랜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유럽 예술의 중심지가 되어온 문화강국이자 외래방문객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관광대국이다. 최근 케이팝 행사들의 관람권이 판매 즉시 매진되고 한국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프랑스 넷플릭스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한국 대중문화예술이 프랑스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어 함께 협력할 분야가 많다. 이번 수교 140주년 문화협력 의향서 체결을 계기로 양국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풍성한 문화교류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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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에서 즐기는 예술 소풍 <2025 예술해봄> 오는 24일 개막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이 오는 24일(토)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서울어린이대공원 포시즌가든(광진구 능동)에서 축제를 개최한다. ‘숲속에서 즐기는 예술 피크닉’을 주제로, 서울시 문화정책의 취지에 발맞춰 ‘서울만의 펀(Fun)한 매력을 담은 일상 문화콘텐츠’로써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시민참여형 생활예술축제로 기획했다. 올해는 야외 축제의 계절인 봄, 가을 2회에 걸쳐 개최하고, 내년부터는 사계절 축제로 확대해 서울 권역별 야외명소 또는 공원에서 순회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특히 ‘예술로 FUN한 일상혁명’의 출발점이다. 지난해까지 연 1회 실내체육관에서 경연 중심으로 운영되었던 ‘서울생활예술페스티벌’을 전면 개편한 이 축제는 사계절 야외명소에서 펼치는 ‘시민 모두의 축제’로의 전환에 첫 걸음이 될 것이다. 은 ‘예술을 해보다’, ‘예술이 피어나는 봄’이라는 의미를 담아, 시민예술가와 생활예술 동호인, 가족 단위 방문객 등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문턱을 대폭 낮춰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민예술가들과 밴드 동물원, 옥상달빛이 선사하는 봄날 설레는 무대 특히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경쟁률 10대 1의 시민공모로 선정된 시민예술가 10팀이 선보이는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이다. 선정팀은 어린이, 청년,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되었으며, 스윙댄스, 플라멩코, 케이팝댄스 등 다장르의 춤부터 기타연주, 락밴드, 연희, 난타 등 퍼포먼스 무대까지 재미 뿐 아니라 출중한 실력을 갖춘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10년 넘게 복지시설 등에서 라이브 공연을 선보여온 소방관 음악 동호회 ‘119 투인치’와 장애 예술가로 구성된 ‘이룸밴드’ 등이 참여한다. 또 올해 공모에서 새롭게 마련된 ‘가족팀’ 분야에는 삼촌과 조카로 구성된 ‘포크패밀리’, 두 가족의 남매들로 구성된 ‘도도주주콰르텟’(바이올린 합주) 등이 참여해 가정의 달에 걸맞는 따뜻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외에도 서울어린이취타대(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강북), 유소년 치어리딩팀 ‘치어리터스’, 24년 서울생활예술페스티벌 대상 수상팀인 ‘랄라극단’(뮤지컬)의 축하무대가 마련돼 있다. 이어지는 ‘서울스테이지 봄 파크 콘서트’에는 세대를 아우르며 따뜻한 감성과 메시지를 전하는 ‘밴드 동물원’과 ‘옥상달빛’이 출연해 관객들에게 봄날 저녁의 설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 일상이 특별함이 되고 특별함이 일상이 되는 예술체험의 장’ 축제 현장에는 공연 외에도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전시·체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마련된다. 생활예술 동호회 8팀과 세종대 학생 동아리 2팀 등 총 10팀이 참여해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바지 패브릭 키링 만들기, 우리 가족 가훈 캘리그라피, 나의 얼굴 드로잉, 나만의 인형과 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도 함께 진행된다. 어린이·가족 대상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서울새활용플라자와 협력하여 친환경 예술창작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5개 부스에서 커피박, 폐침구, 자투리 원단을 활용한 키링과 팔찌 만들기, 멸균책 꼬마노트 만들기 등 제로웨이스트 창작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친환경 실천과 예술의 가치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현장교육이 펼쳐진다. 피크닉존에서는 지참한 돗자리를 펴고 피크닉과 공연관람 등 축제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으며, 해치와 함께 하는 사진촬영 이벤트, ‘예술해봄’ 주제의 그림 그리기 행사, 이동형 사운드 퍼포먼스 공연이 수시로 펼쳐져 모두가 어린이의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유쾌한 놀이터가 펼쳐질 예정이다. ‘작가의 손길과 자연의 기운이 만나 일구는 작가농부마켓’ 한편, 공연과 예술체험 외에도 작가농부마켓이 열린다. ‘리버마켓’과 협력하여 직접 생산한 농산물과 사과즙, 잼 등의 가공식품, 예술가들이 직접 만든 수공예품을 판매하며 체험도 해볼 수 있다. 마련된 15개의 부스에서 예술가들의 삶과 철학을 오롯이 느껴보는 새로운 경험이 가능하다. 또한 마켓 인근의 포토존에서는 함께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기록으로 남길 수 있다. 송형종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서울은 예술적 자원과 생태환경적 기반이 풍성한 ‘문화예술 도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서울시민들이 숨 쉬듯 문화예술을 누리고 즐길 수 있는 ‘서울다움’을 보여줄 수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이번 축제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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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 2부 종합우승...6년 만에 왕좌 탈환
포천시(시장 백영현)가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2부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6년 만에 정상 자리를 되찾았다. 포천시는 이번 대회에서 총점 2만 3,086점을 기록하며, 2위 의왕시(21,322점)를 1,764점 차이로 제치고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3위는 이천시(20,981점)가 차지했다. 이번 종합우승은 2019년 이후 6년 만의 쾌거이자, 2001년부터 이어진 7연패의 전통을 이은 성과로, 포천시는 명실상부한 체육 강호(強豪)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세부 종목별 성적에서도 고른 강세를 보였다. 역도와 당구에서 종목 우승을 차지했고, 씨름, 골프, 보디빌딩, 야구는 2위에 오르며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또한, 소프트테니스, 배드민턴, 농구에서는 각각 3위를 기록하며 전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또한, 기타 시상 부문에서 ‘성취상 2위’를 수상하며, 전반적인 기량 향상과 성장세를 보였다. 정종근 포천시체육회장은 “지난해 6위라는 아쉬운 성적을 딛고, 2026년 우승을 목표로 체계적으로 준비해 온 결과가 결실을 맺었다”라며, “특히, 바이애슬론 전국대회 우승과 하얼빈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이 이번 종합점수에 큰 기여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부터 종목별 서포터즈를 운영해 시민들이 직접 훈련장과 시합장을 찾아 선수단을 응원한 것이 큰 힘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포천시체육회는 포천시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선수 및 임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성과를 이어가겠다”라고 덧붙였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우승은 승패를 떠나 모든 선수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덕분이며, 포천시민 모두가 함께 이룬 값진 결과”라고 강조했다. 이어 “‘체육이 곧 복지다’라는 시정 철학으로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과 엘리트 체육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로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이번 우승을 계기로 내년 대회에서도 체육 강호(強豪)로서의 저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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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경기도체육대회 2회 연속 축구 종목 우승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17일,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축구 남자 일반부 결승(1부)에서 대회 2연속 우승을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가평군 일원에서 열렸으며, 시 대표로 출전한 남양주시민축구단(이하 남양주FC)은 마지막 날 열린 결승전에서 파주시민축구단(K3리그)을 1대 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경기는 후반 중반까지 0대 0의 팽팽한 접전이 이어졌으나, 후반 21분 장성돈 선수가 문전 혼전 상황에서 침착한 슈팅으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갈랐다. 이 골은 그대로 승리로 이어졌고, 남양주FC는 경기도체육대회 2연패라는 성과를 안게 됐다. 이번 경기도체육대회 축구 경기에서는 도 인구수 상위 14개 지자체가 1부, 나머지 지자체가 2부 두 그룹으로 나눠 경기를 치렀다. 그룹별로 우승자를 가리고 1부2부 통합 우승자는 별도로 가리지 않았다. 김성일 남양주FC 감독은 “14일부터 4일 연속 경기를 하면서 체력적 부담이 컸는데도 불구하고 값진 결과를 이룬 선수단이 자랑스럽다.”라며 “선수단이 힘을 낼 수 있도록 경기장에 찾아와 주신 팬분들에게 감사 말씀을 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남양주FC 구단주인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남양주시를 대표해 대회 2연패를 이룬 남양주FC 선수단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남양주FC는 오는 25일(일) 오후 2시 세종시민운동장에서 세종SA를 상대로 K4리그 1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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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글로벌 스튜디오 피프스시즌, 프리미엄 콘텐츠 라인업 본격 확대
CJ ENM(대표 윤상현)의 글로벌 스튜디오 피프스시즌(FIFTH SEASON)이 할리우드 대표 크리에이터가 참여하는 콘텐츠 제작에 이름을 올리며 프리미엄 콘텐츠 라인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조직 정비까지 마친 피프스시즌은 전 세계 시청자를 사로잡을 콘텐츠를 연내 순차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피프스시즌은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 세레나 윌리엄스(Serena Williams)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을 기획·개발 중이라고 6일 밝혔다. 그랜드슬램을 수차례 달성한 전설적인 테니스 선수의 이야기를 다룬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이 원작인 작품으로, 리빙 레전드 세레나 윌리엄스의 참여로 제작 단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어 두 차례의 골든글로브와 네 번의 프라임타임 에미상 수상에 빛나는 배우 로라 리니(Laura Linney)가 출연하는 MGM+ 오리지널 코미디 시리즈 의 공동제작도 결정됐으며, 영화 , 등의 호평작에 출연한 데브 파텔(Dev Patel)이 배우, 각본, 감독으로 참여 소식을 알려 기대감을 끌어올린 스릴러 복수극 도 공동제작과 투자를 맡았다.연초 예고된 2025년 라인업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스티븐 크보스키(Stephen Chbosky) 감독과 빈스 본(Vince Vaughn)을 비롯한 초호화 캐스팅의 영화 는 오는 5월 9일 넷플릭스를 통해 독점 공개될 예정이며, SXSW 페스티벌에서 호평을 받은 역시 같은 날 미국에서 개봉 예정이다. 프리미엄 드라마의 계보를 잇고 있는 니콜 키드먼(Nicole Kidman) 주연의 시즌 2는 5월 21일과 22일에 각각 미국 내에서 훌루(Hulu)와 미국 외 지역에서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Amazon Prime Video)를 통해 공개된다.또한, 피프스시즌은 인재 영입과 내부 승진을 단행하며 제작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먼저 넷플릭스에서 20편 이상의 오리지널 시리즈를 기획·제작한 로렌 다이치(Lauren Deitch)를 TV 기획·제작 부사장으로 영입했으며, 피프스시즌의 대표작인 애플TV+ 성공에 기여한 셰리단 테이어(Sheridan Thayer)를 TV 피지컬 제작 총괄로 선임했다.영화사업 부문에서는 의 감독 벤 애플렉(Ben Affleck)과 협업하는 댄 관도(Dan Guando)를 크리에이티브 제작 부사장으로, 피프스시즌에서 30여 편의 영화를 담당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켈리 토드(Kelly Todd)를 피지컬 제작 부사장으로 각각 임명했다.CJ ENM 관계자는 “피프스시즌은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겸비한 프리미엄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로서 다양한 플랫폼들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며 "올해도 프리미엄 콘텐츠를 선보이며 그 가치를 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한편, CJ ENM은 지난 1월 시즌2 전 세계 공개와 함께, 넷플릭스, 애플TV+ 등 글로벌 플랫폼에 공급하는 7개 이상의 TV 시리즈를 포함해 영화, 다큐멘터리 등 20여 개의 콘텐츠를 선보이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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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동국제약과 ‘마데카 쿨링패치 KBO 에디션’ 출시
KBO는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과의 협업을 통해 올여름 야구 팬들의 더위를 식혀줄 ‘마데카 쿨링패치 KBO 에디션’을 선보인다. ‘마데카 쿨링패치’는 이마, 팔, 뒷목 등 열에 민감한 부위에 부착 시 하이드로겔 시트가 피부 온도를 즉각적으로 감소시켜 주는 제품이다. 새로이 출시되는 ‘KBO 에디션’은 KBO 리그 소속 10개 구단의 마스코트와 상징 컬러를 감각적으로 디자인해 팀 아이덴티티와 팬심을 녹여냈다. 또한, ‘마데카 쿨링패치 KBO 에디션’은 식물 유래 성분을 함유해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단순한 쿨링 아이템을 넘어, 야구 팬들이 경기장에서 직접 부착하고 응원할 수 있는 응원 굿즈로 재해석된 것이 특징이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올여름은 유난히 긴 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야구 팬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마데카 쿨링패치 KBO 에디션’을 출시하게 됐다”며 “구단 별 특징을 담은 디자인과 피부에 닿는 순간 느껴지는 즉각적인 쿨링 효과를 통해 올 시즌 팬들의 응원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마데카 쿨링패치 KBO 에디션’은 오늘(19일)부터 동국제약 공식 온라인몰에서 선발매되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전국 편의점(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올리브영, KBO 스토어(오피스디포 신사논현점)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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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 제작 노하우 인도네시아에 전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지난 3일 인도네시아 마카사르 포트 로테르담에서 ‘콘텐츠 전문인력 양성센터’(이하 마카사르 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마카사르 센터 개소는 문체부와 콘진원의 공적개발원조 사업인 ‘인도네시아 콘텐츠 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지난해 자카르타에 이어 두 번째 개소 사례이다. 마카사르 센터는 수중 촬영 기법 등 전문 교육 과정을 통해 인도네시아의 해양문화유산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현지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적이다.이번 개소식에는 인도네시아 문화부 문화협력과 마르디손토리 과장을 비롯해 남술라웨시주 문화관광청 무하마드 아라파 청장, 교육청 아크발 나자무딘 청장 등 마카사르 지역의 주요 행정기관 관계자와 콘진원 인도네시아 비즈니스센터 이지환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마르디손토리 과장은 “마카사르 센터는 양국 간 문화 협력의 모범 사례로 지역 청년들이 세계적 수준의 다큐멘터리 제작 기술을 익히고 인도네시아 해양문화유산의 가치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는 인도네시아 문화진흥법과 문화유산법에 따른 문화 생태계 강화 노력의 일환으로서도 중요한 의미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개소식에 참여한 마카사르 센터 교육생 시아리파 카레운니사 우스만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다큐멘터리 제작 역량을 키우고 고향 청년들에게 문화콘텐츠의 가치를 전하고 싶다”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한편, 콘진원은 이미 개소한 자카르타와 마카사르 외에도 올해 안에 잠비, 바둥, 시카, 치르본 4개 도시에 첨단 제작 장비를 갖춘 콘텐츠 전문인력 양성센터를 추가로 조성하고, 2027년까지 현지 청년을 대상으로 지역 문화와 산업 수요에 맞춘 실무형 교육 과정을 제공할 계획이다. 콘진원 김락균 글로벌혁신부문장은 “이번 사업은 한국의 콘텐츠산업 역량과 정책이 해외 문화콘텐츠 산업 발전과 현지 청년 창작 역량 강화에 기여하는 실질적인 성과”라며, “앞으로도 문화·산업 분야에서 글로벌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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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5회 월드그랑프리슈프림모델콘테스트 1차 국제심사위원 선정
2025년 제5회 월드그랑프리슈프림모델콘테스트(5th World Grand Prix Supreme Model Contest 2025)’ 1차 국제심사위원단이 선정되었다.오는 6월 25일, 2025 제5회 월드그랑프리슈프림모델콘테스트는 강남 리버사이드호텔 노벨라홀에서 화려하게 막이 오른다. ▲ 제5회 월드그랑프리슈프림모델콘테스트 공식포스터월드그랑프리슈프림모델콘테스트조직위원회(대회장 이기원, 총괄조직위원장 김태후)는 국내외 패션모델업계에서 잘 알려져 있는 안병천 (재)국제모델협회 이사장((주)대우패션그룹 에비수스포츠 회장)을 국제심사위원장에 위촉했다.1차 국제심사위원으로는 박우상 영화감독(미국 헐리우드영화 한국최초 감독, 태권도 공인8단), 최성덕 아이본병원 원장(미국노화방지전문의,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창립회장), 이종희 (사)한국힙합문화교류협회 상임부회장(전. KBS SBS 제작프로듀서 겸 야인시대, 보디가드 배우), 김종례 경희대 동서의학대학원 피부영양․의학영양학 박사, 서재균 국제생명살림연합 회장, 현윤지 국내최고령 시니어톱모델(84세, 재미교포), 서혜정 (주)원코리아미디어영화사 부회장(42회 황금촬영상영화제 조직위원장), 김정민 김정민드레스 대표원장, 장보경 유엔스킨케어샵 원장, 김민주(NGUYEN KIM HIEN MI, 베트남 뷰티모델대표), 박구보 제이엑터스 모델강사(조연출) 등이 확정되어 명단에 올랐다. ▲ (윗줄부터) 안병천 (재)국제모델협회 이사장, 박우상 영화감독, 최성덕 아이본병원 원장, 이종희 (사)한국힙합문화교류협회 상임부회장, 김종례 경희대 피부영양.의학영양학박사, 서재균 국제생명살림연합 회장, 현윤지 시니어톱모델, 서혜정 (주)원코리아미디어영화사 부회장, 김정민 김정민드레스 대표원장, 장보경 유엔스킨케어샵 원장, 김민주(베트남 뷰티모델대표), 박구보 모델강사/조연출월드그랑프리슈프림모델콘테스트조직위원회는 이달 말까지 관련 업계 권위자와 전문가들로 새로이 구성하기 위해 2차 국제심사위원단 10명을 포함한 총 20명 내외로 최종 확정하고 지난해 대회와는 차별화된 공정하고 품격있는 대회 개최를 위해 준비에 돌입한다.올해로 5회째 맞는 월드그랑프리슈프림모델콘테스트는 월드그랑프리슈프림모델콘테스트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뉴스문화 뷰티엔패션 WGS미디어 공동주관으로 개최되며, 국제인류평화봉사재단 미디어피아 코리아아트뉴스 (재)국제모델협회 한중교류협력센터 한중(홍콩)경제문화교류협회 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 후원, (주)대우패션그룹 에비수스포츠 코미인성형외과 가수이사벨라팬클럽 (주)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 등이 협찬한다.특히, 올해부터 최고의 수상자인 퀸에게 장학금 200만 원의 상금 수여되며, 상위입상자에게는 300만원 상당의 성형 티켓 증정과 네이버 기사보도 및 인스타·페이스북·유튜브 채널 방송 등 각종 SNS 홍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또한, 뷰티엔패션 매거진 표지모델 및 유명 패션디자이너 패션쇼 무대와 브랜드 제품 모델 추천과 탁월한 재능 보유자는 엔터테인먼트 연계 가수·뮤지컬·연극·영화 등 연예계 진출 추천 등 다수의 특전이 주어진다. ▲ 홍보대사 가수 이사벨라이날 축하무대는 KBS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 3승과 2번의 암 투병의 인간 승리로 화제가 된 매력적인 미성의 인기가수 이사벨라가 대회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축하공연을 펼치고, 박명숙궁중한복패션쇼와 김정민드레스패션쇼, 연예인 축하무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수준 높고 화려한 축제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2025 월드그랑프리슈프림모델콘테스트 참가자격은 국적 불문 심신이 건강한 남·여 만 5세~80세까지이며, 참가종목으로는 드레스·정장·한복·비치패션(비키니모델) 부문으로 2종목 출전이 가능하다.참가자 접수마감은 6월 13일까지 뷰티엔패션 공식블로그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kbeautynews@naver.com)로 접수하면 되며, 참가비는 1종목당 40만원, 2종목 참가시 75만원, 키즈 및 주니어(5~19세미만)는 30만원, 헤어 및 메이크업 시술비와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 시상식 만찬이 제공된다.한편, 대회 오리엔테이션 및 리허설은 행사 당일인 6월 25일 오전 9시 접수를 시작으로 10시부터 헤어·메이크업 시술과 팀별로 리허설을 진행한 후, 오후 2시부터 개막식과 경연대회를 치르고 5시부터 시상식 및 만찬과 화려한 축하공연으로 품격 있는 최고의 모델대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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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일보] 국제모델협회와 함께한 문화예술 행사…차혜옥 40주년 북 콘서트, 아름다운 폐막
[한강일보 = 안세호 기자] 지난 5월 16일, 서울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계교회협력센터 콘서트홀에서 개최된『차혜옥 뷰티 인생 40주년 북 콘서트』가 많은 이들의 축복과 환호 속에 품격 있게 마무리되었다.이번 북 콘서트는 단순한 미용인의 기념식을 넘어, 사람과 기술, 예술과 철학이 공존한 문화예술적 품격의 행사로 평가받는다.[한강일보 = 차혜옥 뷰티 인생 40주년 북 콘서트 현장 행사 모습, 사진제공 = 차월드 뷰티 나눔 조직위원회]행사의 주인공인 차혜옥 미용그룹(차월드 뷰티)의 차혜옥 대표는 가위 하나로 인생을 디자인하며 40년간 뷰티 산업의 현장을 지켜온 인물이다.그는 ‘헤어도 성형할 수 있다’는 독창적인 철학을 바탕으로 아름다움을 넘어 자존감을 회복시키는 미용의 본질을 실천해왔다.또한 현재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뷰티아트위원장으로서 국내ㆍ외 뷰티와 문화예술 교육의 가치를 연결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이날 행사는 차혜옥 대표가 최근 출간한 자서전『차혜옥, 얼굴이 성형되듯이 헤어도 성형해드립니다』의 핵심 철학을 공유하고, 삶과 미용, 그리고 사람을 향한 40년의 여정을 다양한 문화예술 무대로 풀어낸 북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었다.진행은 이율리아와 박미희가 공동 MC로 맡아 섬세하면서도 활기찬 무대 흐름을 이끌었고, 행사의 전체 기획 및 연출은 전영조 총괄과 이두환 PD가 맡아 무대와 메시지, 감동과 퍼포먼스를 정교하게 구성해 완성도를 높였다.콘서트는 감동적인 오프닝 영상, 전통 예술 공연, 북 토크 대담, 국제모델협회의 스타즈업&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 런웨이 퍼포먼스, 감성 음악 공연, 제자들의 헌정식, 골든 가위 세레머니까지 무대를 다채롭게 채우며 한 편의 인생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안병천 이사장이 참석해 차혜옥 대표의 뷰티 철학과 문화예술 교육의 가치를 적극 지지하며 국제적 수준의 뷰티문화 확장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안병천 이사장은 그간 국내외 뷰티산업과 모델교육의 교류 활성화를 주도해온 인물로, 이날 행사에서도 차월드 뷰티와 국제모델협회 간의 협력 관계를 상징하는 중심축으로 주목받았다.[한강일보 =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안병천 이사장 축사 모습, 사진제공 = 차월드 뷰티 나눔 조직위원회]또한 행사 당일에는 국제모델협회가 주관한 ‘스타즈업 &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의 우수 모델들이 무대에 올라 40주년 기념 런웨이 퍼포먼스를 장식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이 퍼포먼스는 단순한 모델 워킹을 넘어, 차혜옥 대표의 뷰티 철학과 교육적 메시지를 런웨이 위에 구현해낸 의미 깊은 장면으로 평가받는다.현장을 찾은 관객들 중 다수가 ‘나도 모델이다’ 퍼포먼스와 행운권 추첨, 관객과의 댄스 이벤트 등 다채로운 코너에 함께하며 “기념식을 넘어, 한 사람의 철학과 삶을 진심으로 공감할 수 있는 축제였다”는 호평을 전했다.이날 자리에는 광진구의회 전은혜 의장, 한국 건강휴머니티 총연맹 정진욱 총재, 광진문화원 전용한 원장,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안병천 이사장, 광장구 새마을 금고 최기운 이사장과 최복수 전)이사장, 서울 광진구 미용협회 송순복 회장 등 정치·문화·산업계를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으며,[한강일보 = (중앙) 차혜옥 대표, 내빈 단체사진 촬영 모습, 사진제공 = 차월드 뷰티 나눔 조직위원회]국제적인 브랜드로 도약 중인 ‘차월드 뷰티’의 몽골 지사 대표 소미 대표도 직접 방문해 글로벌 확장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차혜옥 대표는 “그저 머리를 다듬은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진 시간들이었습니다.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제는 제 이야기를 더 많은 이들에게 나누는 일로 보답하고 싶습니다.”라며 행사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감사패, 공로상, 표창장 수여와 함께 대표를 향한 제자들의 깜짝 헌정 무대, 골든 가위 전달식까지 이어지며 진심과 존경, 감동이 어우러진 진정성 있는 피날레를 장식했다.또한 차혜옥 대표는 오는 12월, 차월드 뷰티의 철학을 계승할 ‘차월드 뷰티 광고 모델 선발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이번 선발대회는 단순한 외모 경쟁을 넘어, ‘자존감과 철학을 담은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차세대 광고 모델 발굴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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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청 해뜨미씨름단, 유성온천장사씨름대회 단체전 우승
울주군청 해뜨미씨름단이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국립 한밭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유성온천장사씨름대회’ 단체전에서 우승하며 전국 최강단에 등극했다.대회 마지막날 열린 이날 단체전은 각 팀별로 태백급·금강급·한라급 2명씩, 백두급 1명씩 경기에 나서 7전4선승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해뜨미씨름단은 단체전 결승 상대로 문경시청 씨름단을 만나 승부를 겨뤘다.결승 첫 경기에서는 이승원(울주군)이 임성권(문경시)을 2-0로 꺾으며 기선을 제압했고, 2경기에서는 라현민(울주군)이 신현준(문경시)에게 2-0으로 패배하며 다시 한 점을 내줬다. 3경기는 김무호(울주군)가 김준석(문경시)를 만나 2-0으로 승리했으며, 4경기에서도 홍지흔(울주군)이 마권수(문경시)를 2-0으로 이기며 기세를 이어갔다.마지막 경기에서 손충희(울주군)가 김종선(문경시)을 안다리걸기로 제압하면서 울주군 해뜨미씨름단이 최종 스코어 4-1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울주군청 해뜨미씨름단은 이번 유성온천장사씨름대회에서 △소백장사 김덕일 △금강장사 노범수 △한라장사 김무호 등 3개 체급 석권에 이어 단체전까지 우승하면서 전국 최고의 씨름단으로 우뚝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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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일보] ‘2025 대한민국 국민대상 문화예술제’ 성료, ‘글로벌 스타즈업 &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 모델쇼
[한강일보 = 안현성 기자] 오늘 2025년 5월 15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의 장 ‘2025 대한민국 국민대상 문화예술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대한민국 국민대상 문화예술제는 시대정신과 예술혼이 만나는 '문화의 심장'이며, 국민의 삶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가장 순도 높은 시상식이다.이 시상식을 통해 대한민국은 '문화예술이 국격을 높이고, 문화가 미래를 여는 대한민국'임을 전 세계에 증명하고 있다. [한강일보 = 대한민국 국민대상 조직위원회, 포스터 사진 제공]이번 행사는 (사)한국노인복지봉사회가 주최하였고,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의 특별 프로젝트인 ‘글로벌 스타즈업 &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 무대를 뜨거운 박수 속에 선보였다. 특히 박금실 조직위원장과 안병천 국제모델협회 이사장이 공동으로 기획하여 세대통합과 글로벌 연결을 실현하는 특별한 글로벌 세대통합 모델 워킹 퍼포먼스 쇼가 펼쳐졌다. 이는 단순한 모델쇼를 넘어 문화와 세대를 연결하는 창조적 무대로 자리매김했다.[한강일보 = 중앙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안병천 이사장, 이율리아 모델위원장(앞줄 착석), 양승호 테너, 스타즈업 프로덕션 센터 판지은 대표, 국제모델협회의 스타즈업&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 모델들 단체사진, 사진제공 =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박금실 조직위원장은 “문화예술은 세대를 잇고, 가치를 새롭게 쓰는 힘”이라며, 이번 모델쇼를 통해 시대가 공감하고, 미래가 함께 나아가는 문화의 방향성을 제시했다.또한 국제모델협회 안병천 이사장은 “모델은 단순히 옷을 입고 걷는 존재가 아니라, 시대정신과 감성을 걷는 사람”이라며, 이번 프로젝트가 모델산업의 교육, 예술, 글로벌 확장성을 아우르는 선도적 사례임을 강조했다.[한강일보 = 좌측부터 스타즈업 프로덕션 센터 판지은 대표,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이율리아 모델 위원장, 2025 대한민국 국민대상 문화예술제 박금실 조직위원장,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안병천 이사장, 차월드 뷰티 그룹 몽골지부 의장 Ganzorig Suvdmaa대표,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전영조 총괄위원장, 사진제공 =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특히 모델쇼 무대에 오른 참가자들은 명품 브랜드 ‘라프시몬스(Raf Simons)’ 의상을 착장한 채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강렬한 워킹과 창의적인 워킹 스탭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이 모델 클래스 프로젝트를 이끈 리더들의 역량도 눈부셨다. 전체 총괄 기획한 국제모델협회 전영조 총괄위원장, 패션 감각과 연출력을 겸비한 이율리아 모델위원장, 감성 소통과 비즈니스력을 기반으로 한 판지은 대표 까지, 세 명은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참여 스타즈업&라프시몬스 클래스 모델들에게 단순한 교육을 넘어, 자존감과 예술성을 키우는 성장의 시간을 제공했다.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모델들은 연령, 배경, 경험의 다양성을 지닌 참가자들로, 치열한 워킹 스탭 퍼포먼스 훈련과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통해 자신만의 스토리를 담아낸 무대를 완성했다.행사 마지막, 사회자는 관객들에게 “오늘 무대는 세대가 함께 만든 문화예술의 진화입니다.무대에 오르는 모델 한 명 한 명에게 따뜻한 응원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하며, 이 프로젝트가 단순한 모델쇼 이상의 문화적 의미와 사회적 메시지를 담고 있음을 강조했다.이번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의 스타즈업 &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 모델쇼는 세대가 하나로, 문화가 세계로 나아가는 상징적 무대였으며, 국내ㆍ외 모델 교육 및 글로벌 문화산업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모범적인 문화예술 프로젝트로 기록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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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사벨라, '2025 봄 이사벨라팬클럽 자축파티' 성황리 개최
이사벨라팬클럽 자축파티는 폐암전이 수술 후 5차 항암치료와 외롭게 투병 중인 가수 이사벨라를 팬들이 위로하고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고자 격려 차원에서 가수이사벨라팬클럽(회장 이기원)과 벨라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김태후․이종희)가 이 자리를 마련했다. ▲ 이사벨라팬클럽 자축파티 참석내빈 단체기념촬영이날 이사벨라팬클럽 자축파티에는 가수이사벨라팬클럽 회장 이기원 (주)다온자산관리대부 대표와 김태후 뉴스문화․뷰티엔패션 대표, 이종희 (사)한국힙합문화교류협회 상임부회장을 비롯해 황재영 월남참전 오육회 회장(실버넷 편집국장, 예비역 대령), 이창형 성남고 33회 동기회장(전. ㈜농심엔지니어링 전무), 이정민(예비역 해군대령), 홍성만 함께하는재단 굿윌스토어 상임고문, 박우상 영화감독(미국 헐리우드영화 한국최초 감독, 태권도 공인8단), 최호현 박사 서울문화예술원 원장, 김성곤 ㈜피스메이커 회장, 지재웅 한국전쟁문학 주간(전. 실버넷뉴스 편집부국장), 이용환 실버체육회 사무총장(전. 보디빌딩 한국챔피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또한, 현윤지 국내최고령 시니어톱모델(84세, 재미교포), 김정민 김정민드레스 대표원장, 박명숙 박명숙궁중컬렉션 대표, 장보경 유엔스킨케어샵 원장, 박구보 제이엑터스 모델강사, 임만택 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 회장(미디어피아 전문기자), 윤우명 한국사진방송 소식통TV 대표, 이수연 가수․청춘유랑극단 단장, 애정아 가수․(사)서울가수협회 가수위원회 회장, 윤경희 스타일리스트, 금문희 베트남 국제협력위원장 등 찐팬 30여 명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주고받았다.이기원 가수이사벨라팬클럽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저의 이사벨라팬클럽 자축파티에 귀하신 발걸음을 해주신 이사벨라 가수님의 팬 여러분과 내빈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지금 항암으로 투병 중이시지만 얼른 병이 다 나아서 좋은 무대에서 많은 팬들과 대중들을 위해 행복하게 노래하시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시길 바라며, 하반기 신곡 발표 후 대스타로 크게 발전하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 가수 이사벨라가 축하 꽃다발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사벨라 가수는 “오늘 저를 위해 이사벨라팬클럽 자축파티에 참석해 주신 내빈과 팬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오늘 제가 작년에 두 번째 폐암으로 전이된 후, 5차 항암치료 중이지만, 이기원 팬클럽 회장이 이 자리를 마련해줘서 너무 감격스럽고 감사하다. 이기원 팬클럽 회장에게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린다. 남은 항암치료 잘 이겨내서 좋은 무대에서 희망을 전하는 가수가 되겠다. 오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감사의 말로 화답했다.한편, 이사벨라팬클럽 자축파티는 이날 생일을 맞은 이사벨라 가수와 김태후 대표의 축하케잌커팅과 이사벨라 가수에게는 꽃다발 선물이 전해져 화기애애하고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샤브샤브 요리로 파티를 즐기며 기념촬영으로 마무리하고 오는 6월 25일 행사를 기약하며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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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5회 글로벌컬쳐명인대상시상식 개최
‘2025 제5회 글로벌컬쳐명인대상시상식(5th GLOBAL CULTURE MASTER AWARDS 2025)’이 오는 6월 25일 오후 6시 강남 리버사이드호텔 노벨라홀에서 개최된다.올해로 5회째 맞는 2025 글로벌컬쳐명인대상시상식은 글로벌컬쳐명인대상시상식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김태후․우덕수)가 주최하고, 뉴스문화 뷰티엔패션 WGS미디어 공동주관 및 국제인류평화봉사재단 미디어피아 코리아아트뉴스 (재)유엔평화국제교류기구 한중교류협력센터 한중(홍콩)경제문화교류협회 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 등이 후원한다.글로벌컬쳐명인대상시상식은 지난 2020년 1월 제1회, 2022년 1월 제2회, 2023년 1월 3회까지 글로벌뷰티엔컬쳐대상시상식에서 지난 2024년 제4회 시상식부터 글로벌컬쳐명인대상시상식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진행해 오고 있다.특히, 글로벌컬쳐명인대상 시상부문은 대중문화예술, 방송, 연예, 패션, 뷰티, 메디컬, 헬스, 교육, 봉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공로가 있는 개인과 전문가를 선정하여 공로자들의 공적을 격려하고 사회의 귀감으로써 널리 알리고자 마련되었다.또한, 시상식 주관사와 후원 언론매체의 네이버 기사보도 및 인스타·페이스북·유튜브 채널 방송 등 각종 SNS를 통해 적극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이날 축하무대로는 만찬과 함께 직장암4기를 극복하고 최근 페암 전이로 항암치료 중인 가운데서도 열정이 대단한 KBS 아침마당 ‘도전! 꿈의무대’ 3승의 인기가수 이사벨라를 비롯해 대중가수, 성악가. 연주가 등의 다양하고 품격 있는 공연 프로그램으로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그 공적을 빛낼 시상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한편, 수상자 후보 접수 마감은 6월 14일까지 네이버 뷰티엔패션 공식블로그에서 공적조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이메일(kbeautynews@naver.com)로 접수하면 되고, 수상자발표는 6월 16일 개별 공지하며, 수상자에게는 네이버 기사 게재 및 각종 SNS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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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유치 성공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유치에 성공했다. 2024 세계태권도주니어선수권대회에 이은 두 번째 메이저급 대회 유치로, 춘천이 세계 태권도 중심도시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한 셈이다. 세계태권도연맹(WT)은 9일 현지 시간 오후 2시 아랍에미리트 푸자이라에서 열린 집행위원회에서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차기 개최지로 춘천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회는 내년 10월에 열린다. 이번 대회는 베트남 다낭과의 치열한 경쟁 끝에 이뤄낸 성과로, 춘천시의 철저한 사전 준비와 적극적인 국제 홍보 활동, 외교 채널 운영 능력이 주효했다.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는 이상민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한 국제대회 유치단을 꾸려, 치밀한 전략 수립과 WT 집행위원과의 우호적 관계 형성에 힘썼다. 육동한 춘천시장도 집행위원들에게 개별적으로 지원요청 친서를 보내며 지원 사격에 나섰다. 춘천시는 WT 집행위원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아왔으며, 이번 유치를 통해 WT의 새로운 ‘홈’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우수한 인프라와 문화·관광 자원, 풍부한 대회 운영 경험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여기에 전문적인 조직 역량, 그리고 WT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구축한 국제적 신뢰가 바탕이 됐다. 춘천시는 지난 2023년부터 매년 강원·춘천 세계태권도문화축제를 진행하고 있으며 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도 오는 2028년까지 개최하는 등 국제 태권도 중심도시로 이름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다. 춘천시는 이번 대회를 단순한 스포츠 대회를 넘어, K-스포츠와 K-문화의 세계적 확산을 이끄는 계기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대회에 춘천의 문화, 관광을 녹여 문화축제형 대회로 운영해 국내외 방문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이번 유치는 태권도의 정신과 전통을 품은 춘천이 세계적인 태권도시로 한층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통해 ‘세계 태권도 수도, 춘천’이라는 브랜드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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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육상팀, 제29회 전국 실업 육상선수권대회 3200m 릴레이 우승 쾌거
광주시청 육상팀이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간 나주종합스포츠파크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29회 KTFL 전국 실업 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여자 3200m 릴레이(4×800mR) 부문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광주시청 소속 이다겸, 신미란, 송민선, 김리경 선수는 뛰어난 팀워크와 안정된 주행으로 9분25초16의 기록을 세우며 문경시청과 진도군청을 제치고 당당히 우승을 거머쥐었다.이번 성과는 팀 전력의 안정성과 선수들의 기량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결과로, 향후 열릴 경기도민체전 및 전국체전 등 주요 대회에 앞서 팀 전체의 사기와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선수들의 땀과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에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광주시청 육상팀은 이번 우승을 발판 삼아 지속적인 훈련과 전력 보강을 통해 전국대회에서 더욱 눈부신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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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FC, K4리그 선두 질주…어린이날 홈경기서 특별 이벤트 진행
남양주시민축구단(이하 남양주FC)은 오는 5월 4일 일요일 오후 2시 남양주종합운동장에서 거제시민축구단을 상대로 K4리그 9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남양주FC는 올해 8경기에서 5승 3무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센터백 이진섭을 중심으로 한 탄탄한 수비 조직력으로 최근 5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최근 2경기에서는 골 결정력 부족으로 득점을 올리지 못해, 선두권 유지를 위해서는 공격력 회복이 관건이다. 김성일 남양주FC 감독은 “많은 어린이 팬이 응원하는 만큼 공격적인 경기 운영으로 승리를 거두고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며 “어린이날을 맞아 사무국에서도 다양한 선물을 준비한 만큼, 경기장을 찾아와 선수단에게 큰 힘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FC는 어린이날을 맞아 에스코트 키즈, 시축에 참여할 어린이들을 모집해 경기 전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경품 추첨 행사와 더불어, 경기장을 찾은 어린이들에게는 관내 기업인 빙그레와 코스모스제과에서 제공하는 과자, 화도 지역 삼성바른병원에서 후원한 응원 머플러를 증정할 계획이다. 이날 홈경기 이벤트 자세한 내용 및 시축, 에스코트 키즈 신청 문의는 남양주FC SNS 및 남양주시민축구단 사무국(☎031-555-646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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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M 자원봉사단, 경북 산불 피해 지역서 ‘피해 복구’ 봉사활동 진행, 구호물품도 전달
기독교복음선교회 CGM 자원봉사단은 지난 12일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을 찾아 구호물품 지원 및 피해복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산불은 송이 주산지인 영덕의 많은 산들을 잿더미로 만들었으며, 주택과 축사 농경지가 화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었다. 전국에서 모인 70여 명의 봉사단은 고통받고 있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신속히 투입되어 강한 산불의 열기로 인해 타거나 말라죽어버린 사과나무를 자르고 옮기는 작업과 축사 화재 폐기물 정리 작업 등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봉사단원은 “현장에 와보니 얼마나 큰 산불이었는지 실감이 났다. 생활의 터전을 잃은 주민분들에게 우리들의 활동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복구가 최대한 빨리 이루어져 주민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마을 주민은 “매일매일 악몽을 꾼다. 다 타버린 집을 보고 있으면 모든 힘이 다 빠진다. 자기 집 일도 아닌데 CGM 자원봉사단분들이 이렇게 도와주시니 정말 감사하다. 혼자 했으면 몇 달이 걸릴지 모를 일이었는데, 덕분에 다시 농사를 지을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마워했다. CGM 자원봉사단은 봉사활동과 함께 마스크, 라면, 물, 타올 등의 구호물품도 마을 주민에게 전달했으며, 영덕뿐 아니라 의성군 피해 마을도 방문해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피해현장 복구 작업과 구호물품 전달을 마친 정남인 봉사단장은 “피해 현장의 심각성을 보고 놀랐다. 그리고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서 놀랐다.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깊은 위로를 드리며, CGM 봉사단의 활동으로 인해 조금이라도 힘을 받았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재해현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CGM 자원봉사단은 국가 재난상황이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앞장서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