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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중의 꽃, 인생을 피우다...월명동 자연성전 ‘꽃축제’
계절의 여왕 5월이 찾아올 때마다 월명동 자연성전엔 또 하나의 생명의 장이 열린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Jesus Morning Star) 교인들에게는 ‘하나님의 구상으로 만든 성전’으로 불리는 이곳에, 올해도 수만 송이 꽃들이 만개하며 향기로운 계절이 찾아왔다. 충남 금산군 진산면에 위치한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개최되는 2025 월명동 꽃축제는 5월 10일 11시 연회장에서 관악대 연주와 함께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5월 25일까지 보름간 진행된다. 돌과 나무, 바람과 물이 어우러진 월명동 자연성전 곳곳에는 올해도 정성껏 가꾼 향기 가득한 봄꽃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월명동 꽃축제가 남다른 이유는, 그저 꽃을 감상하는 행사를 넘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인생을 꽃피우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꽃축제에서는 꽃의 아름다움에 취하고 빠져들지만 그 황홀함이 얼마 가지 않아 금세 져버리는 허망하고 짧은 순간을 경험하게 된다. 하지만 월명동 꽃축제는 꽃을 통해 만물을 창조한 하나님께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며 자신의 소중함 역시 깨달아가는 장이다. 돌 사이 피어난 한 송이의 진리월명동 자연성전에서는 ‘돌이 근본이고, 핵심’이라는 정명석 목사의 철학에 따라, 웅장한 돌조경과 그 사이에 피어난 여린 꽃들의 절묘한 조화를 만날 수 있다. 진분홍빛 영산홍이 만발한 꽃길은 방문객들의 발걸음을 이끈다. 신앙인들이라면 산책 코스를 따라 걸으며 각자의 인생 여정에서 마주한 꽃과 같은 순간을 떠올리며, 꽃처럼 피어났던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사랑을 되새기게 될 것으로 보인다. 정명석 목사는 매년 꽃축제 말씀을 통해 “꽃도 시기가 있듯 인생도 각자 하나님의 부름에 응답하는 때가 있다. 그 시기를 놓치지 말고, 꽃처럼 피워야 한다”고 당부했다. 선교회 관계자는 “세상의 많은 꽃축제는 시각적인 즐거움에 머무르지만, 월명동의 꽃축제는 영혼이 살아나는 신비의 시간”이라며 “이곳은 좋으신 하나님과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한 기쁨이 가득한 곳이기에, 그 꽃마다 사연이 있고 그 향기마다 영적인 메시지가 있다”고 전했다. 꽃보다 귀한 ’인꽃’의 의미 피어오르다월명동 꽃축제는 시각적인 즐거움에 그치지 않는다. 잔디밭 요가, 버스킹, 사진전, 각종 게임존 등 다양한 체험 요소들이 준비되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힙합, 무용, 관악대, 국악, 합창 등 전문 예술인들의 공연도 펼쳐진다. 무대 위 인꽃들의 화려한 몸짓은 월명동 자연성전 곳곳에 모인 수많은 참석자들의 마음을 하나로 이어지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월명동 코스 곳곳에 게시된 정명석 목사의 잠언과 시도 놓칠 수 없는 볼거리다. 정명석 목사는 “벌이 꿀을 만들어 먹듯, 우리도 인생의 심령의 꿀을 만들어 먹어야 한다”고 전하며 모든 만물과 인생을 영적 메시지로 승화시켜 왔다.자연성전에서 펼쳐지는 꽃축제는 한 송이 꽃을 보기 위해 찾아온 이들에게도,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추억을 쌓으러 온 이들에게도 영혼과 마음의 휴식을 제공한다. 그것이 바로 ‘월명동 꽃축제’가 가진 고유의 힘이다. 월명동 꽃축제는 누구나 환영하는 하나님의 잔치다. 사연이 담긴 돌 하나하나, 꽃 한 송이 한 송이가 많은 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 꽃축제에서 ‘꽃보다 귀한 인꽃’의 의미를 되새기며, 자기 자신도 ‘영원히 지지 않을 꽃’으로 살아가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지 않을까. 피는 꽃은 곧 지지만, 하나님 안에서 피운 인생은 영원하다. 정 목사는 하나님이 창조한 가장 아름다운 꽃이 ‘사람’이라고 했다. 인생이라는 꽃을 찬란하게 피우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번 축제는 아름다운 시작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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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수석회 인천지부 두 번째 ‘수석 전시회’ 개최
천년 수석회 인천지부는 ‘희망 또 다른 시작을’이라는 주제로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수석 전시회를 개최했다. 기독교복음선교회 교인들이 주축이 된 이 단체는 이번 수석 전시회에서 자연의 순수한 손길로 오랜 세월에 걸쳐 진귀한 작품이 된 수석의 가치를 알고 그 신비함에 감탄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이번 수석 전시회는 교인들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주민들과 귀빈들을 초청해 누구든지 편하게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열린 행사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돌 작품뿐 아니라 월명동 사진 작품도 함께 전시되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행사에 참여한 귀빈들은 수석 저변 확대에 기여해 준 인천 주말씀교회와 천년수석회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했고, 이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수석에 관심을 가져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시회를 주최한 관계자는 개막식 때 ‘수석’이라는 정명석 목사의 시를 소개하며 “사람은 고치고 만들어야 가치가 있고, 수석은 가만히 두어야 최고 이상적인 미와 가치가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교인들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천년이 가도 변하지 않는 ‘돌보화’인 하나님의 창조물 수석의 가치를 더욱 깨달았다”며 수석 전시회를 다음 해에도 계속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20일에 시작된 수석 전시회는 27일까지 인천 주말씀교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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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5회 월드그랑프리슈프림모델콘테스트 개최
2025년 제5회 월드그랑프리슈프림모델콘테스트(5th World Grand Prix Supreme Model Contest 2025)가 오는 6월 25일 강남 리버사이드호텔 노벨라홀에서 화려하게 개최한다. 2025 제5회 월드그랑프리슈프림모델콘테스트 1차 공식포스터올해 5회째 맞는 월드그랑프리슈프림모델콘테스트는 월드그랑프리슈프림모델콘테스트조직위원회(대회장 이기원, 조직위원장 김태후)가 주최하고, 뉴스문화 뷰티엔패션 WGS미디어 공동주관으로 개최되며, 국제인류평화봉사재단 서울일보신문 미디어피아 코리아아트뉴스 (재)국제모델협회 한중교류협력센터 한중(홍콩)경제문화교류협회 후원, (주)대우패션그룹 EVISU (에비수스포츠)강남성형외과 가수이사벨라팬클럽 (주)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 월드스타연예대상 등이 협찬한다.특히, 올해부터 최고의 수상자인 퀸에게 장학금 200만 원의 상금 수여되며, 상위입상자에게는 300만원 상당의 성형 티켓 증정과 네이버 기사보도 및 인스타·페이스북·유튜브 채널 방송 등 각종 SNS 홍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또한, 뷰티엔패션 매거진 표지모델 및 유명 패션디자이너 패션쇼 무대와 브랜드 제품 모델 추천과 탁월한 재능 보유자는 엔터테인먼트 연계 가수·뮤지컬·연극·영화 등 연예계 진출 추천 등 다수의 특전이 주어진다.이날 축하무대는 KBS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 3승과 2번의 암 투병의 인간 승리로 화제가 된 매력적인 미성의 인기가수 이사벨라가 대회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축하공연을 펼치고, 박명숙궁중한복패션쇼와 김정민드레스패션쇼, 연예인 축하무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수준 높고 화려한 축제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회 홍보대사 가수 이사벨라새로이 구성된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제5회 월드그랑프리슈프림모델콘테스트의 심사위원에는 영화감독·PD·배우·탤런트·디자이너·패션모델·의사·교수·뷰티전문가 등 관련 업계 권위자와 전문가들이 최고의 모델을 엄선하여 선발한다.2025 월드그랑프리슈프림모델콘테스트 참가자격은 국적 불문 심신이 건강한 남·여 만 5세~80세까지이며, 참가종목으로는 드레스·정장·한복·비치패션(비키니모델) 부문으로 2종목 출전이 가능하다.참가자 접수마감은 6월 13일까지 뷰티엔패션 공식블로그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kbeautynews@naver.com)로 접수하면 되며, 참가비는 1종목당 40만원, 2종목 참가시 75만원, 키즈 및 주니어(5~19세미만)는 30만원, 헤어 및 메이크업 시술비와 대회 참가자 전원 시상식 만찬을 제공한다.한편, 대회 오리엔테이션 및 리허설은 행사 당일인 6월 25일 오전 9시 접수를 시작으로 10시부터 헤어·메이크업 시술과 팀별로 리허설을 진행한 후, 오후 2시부터 개막식과 경연대회를 치르고 5시부터 시상식 및 만찬과 화려한 축하공연으로 품격 있는 최고의 모델대회를 마무리할 계획이다.#2025제5회월드그랑프리슈프림모델콘테스트 #2025월드그랑프리슈프림모델콘테스트 #제5회월드그랑프리슈프림모델콘테스트 #월드그랑프리슈프림모델콘테스트 #뉴스문화 #뷰티엔패션 #WGS미디어 #국제인류평화봉사재단 #미디어피아 #코리아아트뉴스 #국제모델협회 #에비수스포츠 #대우패션그룹. #한중교류협력센터 #한중홍콩경제문화교류협회 #가수이사벨라팬클럽 #박명숙궁중한복패션쇼 #김정민드레스패션쇼 #드레스패션쇼 #한복패션쇼 #비치패션 #주니어 #미스 #미시즈 #시니어 #모델대회 #리버사이드호텔로벨라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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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4회 용인명품전국가요제 성황리에 마무리
지난 19일(토)오후3시 용인동백호수공원에서 (사)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용인지회가 주최하고,민주평통용인시협의회, (재)국제모델협회, 기흥구체육협의회, 구성농협, 기흥농협, (주)지엔티이앤지,에이스전자(주), (주)삼일물류, 신갈보물세상등에서 후원한 제4회 용인명품전국가요제가 500여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좌) 국제모델협회 대우패션그룹/ 안병천이사장, 우중식음악평론가. 이상일용인시장. 신동재 폴리텍대학부이사장, 용인가수협회 정우진회장. 한국대중연합회 김영섭사무총장. 용인예술과학대 양영광과장비가 많이오는 날씨속에서 진행된 이날 가요제는 지난1회 대상수상자 김남수씨의 사회로 진행되었다.이날 제4회 용인명품전국가요제를 주최한 (사)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용인지회 정우진 지회장은환영사에서“ 비가많이오는 날씨속에서도 이번 가요제에 참석해주신 내,외귀빈 및 참가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전국 가요제를 위해 물심양면 후원해주신 후원자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용인명품전국가요제의 수상자들이 현재 많은 활약상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이에 정말 뿌듯함과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전국의 참가자분들에게 용인특례시의 좋은 이미지를 드리고 지역의 실력있는 인재들이 가수로서 길을 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굳게 믿고 있습니다.끝으로 "이번 가요제를 성공적으로 치르기위해 수고해주신 협회임원들과 예선,본선을 위해 멀리서 와주신 전국의 참가자분들게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행사 중간에 참석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님은 축사에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이번 가요제 준비에 애써주신 (사)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용인지회 정우진지회장과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이자리를 계기로 노래를 통해 세대간의 벽을 허물고 예전의 트롯이 우리에게 희망을 불어넣은 것처럼 제4회 용인명품전국가요제가 오늘 함께하신 분들게 잊지못할 추억이 되길바란다""본선에 진출하신 참가자분들게 다시한번 축하의 뜻을 전하며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축사가 끝난후 이상일 시자님은 봉숭아를 열창하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한편 제4회 용인명품전국가요제에서 작곡가 김인효.음악평론가 우중식,국제모델협회회장 안병천,(사)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 사무총장 김용섭씨, 용인예술과학대학교실용음악학과장 양영광, 폴리텍대학부이사장 신동재가 심사위원을 맡았으며 이날 수상자는 대상에는 어글리를 부른 김나연(용인.25세). 금상(유인주.원주.32세). 은상(박형구.광주광역시.43세). 동상(최예지.용인.22세). 장려상(이지우(수원.22세). 인기상(강현빈,박진호.용인.26세). 등 6명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였으며 대상에는 2백만원의 상금과 트로피, 가수인증서등이 수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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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청 해뜨미씨름단,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단체전 우승
울주군청 해뜨미씨름단이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2025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단체전에서 우승하며 황소 트로피를 들어올렸다.대회 마지막날 열린 단체전은 각 팀별로 태백급·금강급·한라급 2명씩, 백두급 1명씩 경기에 나서 7전4선승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해뜨미씨름단은 16강 제주특별자치도청 씨름단, 8강 영암군 민속씨름단, 4강 영월군청 씨름단을 차례로 꺾으며 결승에 올랐다. 단체전 결승 상대로는 문경시청 씨름단을 만나 승부를 겨뤘다.결승 첫 경기에서는 이광석(울주군)이 홍승찬(문경시)을 2-1로 꺾으며 기선을 제압했고, 2경기에서는 노범수(울주군)가 신현준(문경시)을 2-0으로 이겨 기세를 이어갔다.3경기는 김무호(울주군)가 김종선(문경시)을 2-0으로 제압했으며, 4경기는 홍지흔(울주군)이 마권수(문경시)를 2-0으로 꺾어 총 스코어 4-0으로 앞서나갔다. 마지막 경기에서는 정종진(울주군)이 황성희(문경시)를 만나 2-0으로 패배하면서 울주군청 해뜨미씨름단이 최종 스코어 4-1로 지난해 대회에 이어 2년 연속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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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선생님과 함께한 7년의 기록’, 온전한 성경 해석으로 새로운 영적 지평을 연 참스승 만나다
삶을 살아가면서 심령의 곤고함을 느끼고 있던 고 김종진 교수는 생전에 정명석 목사를 만나면서 새로운 인생의 길을 가게 된다. 그는 하늘의 길을 홀로 걸어가는 정 목사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그의 삶에 대한 7년간의 기록을 남겼다. 안타까운 사고로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그가 남긴 기록은 최근 아내 정혜빛 권사에 의해 「정명석 선생님과 함께한 7년의 기록」이라는 책으로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다.김종진 교수는 성균관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고 출강하던 중 제자에 의해 기독교복음선교회를 만났다. 그는 유서 깊은 한학자 집안에서 나고 자라 증조부로부터, 한문학을 사사했다. 한문학에 심취해 연구하던 중 전주대학교 강단에 설 즈음에 기독교에 입문한다. 시작은 세례증을 받기 위해서였지만,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난 후 하나님께 깊은 기도를 하며 신앙생활에 몰두했다. 성균관대학교 출강 중 학생을 전도하기 위해 대화를 나누던 중 “성경을 2000번 읽은 분이 계시다”라는 말을 듣고 정명석 목사를 만나게 된다. 그는 정 목사의 잠언집 [하늘말 내말]을 읽고, 성경에 나오는 솔로몬의 잠언을 읽는 듯한 감동을 받게 되었다. 그중 “인생은 얼마나 맛있게 먹고 사느냐가 문제가 아니고 얼마나 의롭게 사느냐가 문제다”라는 잠언을 읽고 홀어머니 슬하에서 가난과 쓰라린 고통을 겪었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하나님께 의로운 삶을 살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김 교수가 스승을 만나 학자로서 제자로서 1992년부터 1999년까지 기록한 7년간의 기록은 정명석, 그는 누구인가에 대한 질문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그는 책 앞부분에서 온전한 성경 해석으로 새로운 영적 지평을 여신 인생의 참스승을 만났다고 밝히고 있다. 이어 역사 앞에 증인이 되고 싶어 30년 넘게 하루도 빼놓지 않고 써온 인생 일기 속에 사실대로 적어놓는다고 술회하고 있다. 세상 언론에 비친 모습과 달리 선교회에서 주장하듯 사실 확인도 하지 않고 마녀사냥에 의한 여론몰이로 왜곡 보도되었다는 정 목사. 그의 실체는 어떤 모습일까? 저자는 이 책에서 정명석 목사를 스승으로 모시고 가까이서 지켜보면서 있었던 여러 가지 일화를 소개하고 있다. 그중에서 몇 가지 대표적인 일화를 지면을 빌어 소개한다. 월명동 자연성전 앞산 돌조경이 비스듬하게 넘어질 듯 보이는 이유기독교복음선교회 월명동 자연성전은 천혜의 자연 속에 수십 톤에서 수백 톤이 넘는 돌조경으로 조성되어 아름답고 웅장하며 신비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정 목사는 이곳 앞산 돌조경에 대해 설명하며 다음과 같은 말을 전한 적이 있다. 저기 앞산의 돌이 비스듬하게 넘어질 듯 보이는 이유는 정면에서 보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도 잘못된 주관의 시각을 가지고 보면 바로 볼 수 없다. 사람을 바로 보려면 진리로 보아야 한다. 진리를 던져 보면 참 사람인지 거짓 사람인지 알 수 있다. 아무리 세상 사람들이 좋다고 해도 하늘의 의로운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하늘에서 바라본 바른 사람이라 할 수 없는 것이다. 어떤 시각에서 보느냐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는 뜻이다.돌은 무너졌어도 내 마음은 무너지지 않았다저자는 정명석 목사는 어떠한 고난이나 어려움이 닥쳐도 굴하지 않았다고 책에서 밝히고 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월명동 앞산 돌조경을 완성했을 때다. 돌이 다섯 번 무너졌지만 정 목사는 굴하지 않았다.정성을 들여 쌓은 돌들이 무너졌을 때 처음에는 모두들 상심이 컸다. 하지만 정 목사는 주일 말씀을 통해 오히려 교인들을 위로했다. 그러면서 “그 비에 무너질 작품이라면 이렇게 미리 무너진 것이 천만 번 잘한 것이다. 만약 사람이 사용하다가 무너졌다면 많은 생명의 위험이 있었을 것인데 하나님이 미리 무너뜨리셨고, 그것도 사람이 아무도 없는 새벽 2시경에 무너진 것은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라며 무너진 돌조경을 두고 오히려 감사하다고 했다. 정명석 목사는 “돌은 무너졌어도 내 마음은 무너지지 않았다”며, “아무도 없는 순간 하나님께서 무너뜨리신 것에 감사하게 생각해야지. 나는 다시 쌓을 거야”라고 제자들에게 말했다. 정상(頂上)의 삶은 정상(正常)으로 사는 것 “나는 말보다 실천이다”...실천적인 삶을 강조정명석 목사는 1994년 1월 4일 아침 말씀을 전하며 신앙인은 생활이 이상적이어야 하며, 그에 따라 소망이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했다. 죽어서 천국에 가는 소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삶의 순간순간 현실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이상적으로 살아가야 하늘에서도 이상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정상(頂上)의 삶은 정상(正常)으로 사는 것이라고 가르쳤다. 구원이란 인간성 회복에 있으며, 생활 속에서 ‘자기실현’이라는 실천적 삶을 살아가도록 가르쳤다. 깨달았으면 실천해야 하며 지나치게 신앙에만 치우친 삶을 경계했다. 몽산포 해수욕장에서 서해안 밀물을 멈추는 표적이 일어나다1995년 8월 15일 태안반도 몽산포 해수욕장에서 해외 교인들과 청년부들이 광복절 기념예배를 드린 후 축구 경기를 하고 있을 때였다. 먼 지평선까지 물이 빠진 몽산포 해수욕장은 국제축구장 수십 개 규모의 드넓은 갯벌이 드넓게 펼쳐져 있었다. 4시쯤 서서히 물이 들어오자 배구경기를 진행했다. 오후 6시쯤이 되자, 밀물이 해변 40미터 전방까지 밀려와 경기를 멈추어야 하는 상황이었다. 그때 정명석 목사는 손을 높이 올리고, 짧은 시간 기도를 했다. 김 교수는 경기를 이길 수 있는 힘과 지혜를 달라고 기도했을 거라고 생각했다. 실상은 배구장으로 사용하는 장소가 10분이면 물로 덮일 것을 알고 더 이상 물이 밀려오지 않도록 기도한 것이다. 경기가 진행되었던 그날은 음력 1995년 7월 19일로 백중사리에 해당된다. 어김없이 물이 육지까지 차야 하는데 물이 멈추었다. 당시 밀물이 멈춘 모습은 촬영차 나와 있던 MBC 기자가 촬영을 하기도 했다. 이후에 정 목사는 “하늘은 극적인 상황에서 극적인 역사를 일으키신다. 물은 곧 들어오지, 경기는 더해야 하는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 내가 최선을 다해서 극적인 승리를 하고 말 테니 저 바닷물을 멈추어 달라고 기도한 것이다”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하나님의 극적인 역사도 극적인 조건을 쌓아야 일어난다는 것을 깨우쳐 준 것이다. 정명석 목사는 누구보다 국가를 사랑하는 애국자다대한민국에 큰 환난과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그는 기도했다. 1994년 6월 북핵 문제로 전쟁 위기설이 난무할 때도 그는 제자들과 함께 구국기도회를 열었다. 당시 정 목사는 “전쟁은 하나님께 달려 있다. 우리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라며 기도회를 이끌었다. 기도회에 함께 참여했던 모 회장은 “대한민국이 잘 된 것은 국운이 돌아와서 그런 줄 알았는데, 나라를 위해 기도한 젊은이들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라고 소회를 전하기도 했다. 선교회 관계자는 “고 김종진 교수는 7년 간의 기록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지만 지금도 하나님의 사역자인 정명석 목사의 삶을 수많은 제자들이 지켜보며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홍성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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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대구 편입 30주년 기념 사진전 ‘동행(同行)’개최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대구 편입 30주년을 기념하여 3월 17일부터 4월 3일까지 달성군청 2층 참꽃 갤러리에서 특별 사진전 ‘동행(同行)’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 30년 동안 군민과 함께 걸어온 달성군의 발자취를 되짚고,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1995년 대구광역시 편입 이후, 달성군은 산업과 문화, 자연이 조화를 이루며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1995년부터 2024년까지 30년의 변화를 담은 450장의 사진을 연도별로 구성하여 공개한다.특히, AI 기술을 활용해 과거 사진을 생동감 있는 영상으로 재탄생시켜 더욱 흥미로운 전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는 총 30개의 액자로 구성되며, 각 액자에는 연도별로 15장의 사진이 배치되어 있어 달성군의 변화와 성장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군민들과 함께한 30년을 돌아보며, 앞으로 함께 빛낼 100년을 그려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대구의 미래를 책임질 달성군의 도약을 많은 분들이 함께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사진전은 군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달성군은 이번 전시를 계기로 군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다양하고 참신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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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모델 YOKO(요코) , '프리미엄브랜드 에비수 안경 및 선글라스' 광고모델 전격 발탁.
인기모델 YOKO(요코) 면세저입점 에비수 안경&선글라스 모뎰선정.에비수 선글라스 높은 퀄리트제품을 내세워 소비자들에게 어필.인기모델 YOKO(요코)가 프리미엄브랜드 에비수안경 및 선글라스 광고모델로 전격 발탁 되었다.인기모델 YOKO(요코)는 '열정을 불태워라 ' (BURN YOUR PASSION)슬로건을 바탕으로 한 프리엄브랜드 에비수안경 및 선글라스 모델로 선정되어 기쁘다며, 도시적이며 트렌디안 디자인과 스타일, 실용성을 모두 갖춘 다양한 룩패션과도 이미지가 잘 어울려 좋았다며 소감을 밝혔다.오비아이웨어 관계자는 지난 24년부터 프리미엄브랜드 에비수(EVISU)에 관심을 갖고한국의류협회담당자와 미팅을 통해 에비수선글라스 샘플 및 도안, 디자인등 완제품을 마치고 지난 12월 에비수라이세스계약과 오비아이웨어 법인사업자, 홈페이지 등 인기모델 YOKO(요코)를 메인모델로 선정, 25년 1월 판매에 돌입했다.오비아이웨어 대표 김혜정은 에비수만의 도특한 패션룩에 신라면세점을 비롯하여 롯데면세점 신세계면세점 현대HDC면세점에서 상위매출을 기록할정도로 관광객 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일명 갈매기 로고라 불리우며 국내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끈 브랜드로 잘 알려졌으며 유명연예인들과 모델, MZ세대들로부터도 큰 사랑을 받고있는 브랜드로 프리미엄브랜드 가치에 맞게 인기 여배우를 전격 발탁했으며 도시적이면서 도발적인 이미지가 글로벌 경쟁력이 강해 '본사가 지향하는 목적과 일치했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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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골프협회 '협회장 이. 취임식' 개최
▲ 사진제공 : 국제모델협회 성동구골프협회 회원들성동구 4. 5대 이임회장 김현, 6대 취임회장 김용학지난 2월 27일 목요일 저녁 6시 성동구골프협회 이, 취임 행사가 왕십리 레노스블랑쉬에서 이임회장 김현, 취임회장 김용학 이.취임식이 많은 내. 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정원오 구청장을 비롯하여 전현희국회의원, 박성준국회의원 남연희구의장 서울시 조용운골프협회장, 김형구체육회장. 국제모델협회 안병천이사장 ,체육협회. 단체장등 많은 200여명의 인원들이 참석하여 회장, 이 취임사 주요 내빈 인사순으로 진행됐다. ▲ 협회기전달 좌) 김현 회장 우) 김용학 회장이어 협회기 전달식 및 김현회장 감사패와 김용학 인준패 전달식. 정원오구청장(김현. 김영수). 전현희국회의원 (구순희). 박성준국회의원(조진회). 남연희구의장(조하라, 안현숙)시상을 한 후 케익커팅, 건배사가 있었다.김현 이임회장은 이임사에서 '임원과 회원들이 잘 따라주고 협력해줘서 감사하고 골프를 통해 두터운 친분과 긴밀한 관계로 이어져 성동구골프협회의 위상을 높여. 체육발전에 기여하며, 최선을 다했다고 전했다. ▲ 국제모델협회 성동골프협회와 체육관계자 이,취임식 케익 컷팅과 건배사김용학회장은 이임사에서 지금까지 성동구골프발전에 헌신해 주신 김현회장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잘 이끌어 온 전 임원진과 회원들의 노고에도 감사드린다며 본인과 새롭게 골프협회를 이끌어 갈 임원진들과 회원들간의 누가 되지 않도록 회원간의 단결과 단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성동구체육발전과 더욱 성숙된 골프협회 위상과 "회원 모두가 공감하고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협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좌로부터) 안병천 이사장, 김용학 회장, 김현 회장참석한 내빈들은 구에게 체육인들을 위한 시민삶의 양적인 시설지원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골프협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성동구골프협회 임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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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용인명품전국가요제 개최
노래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큰 무대에서 자신의 실력을 뽐내고 싶은 꿈을 꿉니다. 그 기회가 될 제4회 용인명품전국가요제가 개최 된다. 올해로 4회를 맞있는 용인명품전국가요제는 (사)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용인지회에서 매년 주최하고 있으며 가요제는 한국대중가요의 숨은 실력자를 발굴하고 새로운 스타를 탄생시키는 무대가 되고 있다. 참가대상은 남,녀누구나 가능하며 신청기간은 4월12일까지이며 접수는 주말 관계없이 신청접수하면 된다.4월12일 예심을 거쳐 4월19일 용인동백호수공원야외무대에서 본선을 치른다. 용인명품전국가요제는 매년 전국에서 많은 참가자들이 실력을 뽐내며 꿈을 이루는 무대가 되고 있으며,단순한 노래 대회가 아닌 가수로서 데뷔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되고있다고 한다. 특히 대상수상자 에게 제공되는 가수인증서는 음악계에서 한걸음 더 나아갈수 있는 발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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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전 총리 초청포럼 및 국제인류평화봉사상시상식 성황이뤄..
단체기념촬영 지난 2월 21일 오후 3시 ‘신년경제포럼’ 및 ‘2025 국제인류평화봉사상시상식’이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서울클럽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이날 국제인류평화봉사상시상식에서 전.공군참모차장과 레바논 대사를 지낸 이영하 이사장이 국가공헌대상을, 조성태 (사)한미동맹연합회 이사장이 국가안보공헌대상을, 김동수 전. 이태리 대사가 글로벌외교공헌대상을, 토마스 윤 박사가 국가발전공로대상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운찬 전 총리, 수상자 조성태 (사)한미동맹연합회 이사장, 서의석 공동조직위원장글로벌K콘텐츠문화대상시상식에서는 김세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이 대한민국문화관광발전공로대상, 김성남 원로코미디언이 대한민국코미디발전공로대상, 김학도 개그맨 겸 프로포커플레이어가 사회기부봉사특별상, 가수 이사벨라가 라이브가수부문대상, 허영철 영화감독이 대한민국인권영화공헌대상 등 영광의 수상자명단에 올랐다.국제시민사회공헌대상시상식은 이광균 한양대 특임교수가 국가발전교육문화공로대상을, 양승철 (사)대한청소년문화체육진흥원 부총재가 대한민국문화체육발전대상, 김현남 서원뷰티코칭교육원장이 뷰티재능기부봉사대상, 이기원 ㈜다온자산관리대부 대표가 자산관리우수기업대상을 각각 수상했다.정운찬 전 총리, 수상자 가수 이사벨라와 개그맨 김학도, 서의석 공동조직위원장‘신년경제포럼’ 및 ‘2025 국제인류평화봉사상시상식’에는 정운찬 전 총리를 비롯하여 시상식 공동조직위원장인 서의석 국제인류평화봉사재단 수석부총재와 한국회장 김태후 국제인류평화봉사상 추진위원장, 조성태 (사)한미동맹연합회 이사장, 이영하 전. 레바논 대사(공군참모차장), 김동수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자문연구위원(전.대사), 토마스 윤 박사, 김세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원장, 이종남 ㈜그랜드캐리엇엔터테인먼트 회장(전.청와대 대통령경호관), 황재영 월남참전장교클럽 오육도회 회장, 송종수 (사)대한실버체육회 회장, 헐리우드 한국 최초 박우상 영화감독, 개그맨 김학도, 가수 이사벨라, 안병천 (재)UN평화국제교류기구 / 세계한류문화예술총연맹 이사장 등 내빈 및 수상자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정운찬 전 총리, 수상자 김동수 위원, 서의석 공동조직위원장1부 순서 ‘신년경제포럼’에서는 이승현 동서울대 교수(전. 원주MBC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정운찬 전.국무총리가 “동반성장은 시대정신이다”란 주제로 약 50분가량 강연이 진행되었다.2부에서는 서의석 공동조직위원장이 가수 이사벨라에게 홍보대사 위촉패 수여 및 이사벨라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비행기’ 축하공연이 펼쳐져 박수갈채와 앵콜이 쇄도했다.이어서 정운찬 전 총리가 국제인류평화봉사상, 글로벌K콘텐츠대상, 국제시민사회공헌대상의 연합 시상식을 진행했다.또한, 3부 만찬에서는 가수 이수연 청춘유랑극단 단장, 코미디언 김성남의 만담, 가수 이사벨라 ‘풍악을 울려라’ ‘렛미 비 데어’ 축하무대가 이어져 시상식의 분위기를 달궜다.정운찬 전 총리, 수상자 이영하 전 대사, 서의석 공동조직위원장이번 시상식은 국제인류평화봉사상조직위원회·국제인류평화봉사재단 공동주최, 한국경제회생진흥연합·뉴스문화·뷰티엔패션·WGS미디어 공동 주관으로 열렸다.이날 영예를 안은 연합시상식의 수상자 명단은 아래와 같다.△국제인류평화봉사상 : 국가공헌대상: 이영하(사회공헌 다사랑월드 이사장/시인/전.공군참모차장, 레바논 대사), 국가안보공헌대상: 조성태 (사)한미동맹연합회 이사장, 글로벌외교공헌대상: 김동수 INSS국가안보전략연구원 자문연구위원(전. 이태리 등 대사), 국가발전공로대상 : 토마스 윤(윤대희, 공공외교단베트남지부장/정보경영학박사), 국가발전기부봉사공로대상: 박정만 (사)남대문선교회 회장, 국가발전공로대상: 백민용 로젠버그코리아(주) 회장김태후 추진위원장, 정운찬 전 총리, 서의석 공동조직위원장△글로벌K콘텐츠문화대상 : 대한민국문화관광발전공로대상: 김세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원장(전. 동아일보 파리특파원), 글로벌미디어콘텐츠대상: 김용환 뉴미디어컨텐츠그룹 (주)Korea ENM 회장, 대한민국코미디발전공로대상: 김성남 KBS 코미디언, 대한민국인권영화공헌대상: 허영철 (주)원코리아미디컴 영화사 영화감독, 사회기부봉사특별상: 김학도 MBC공채 개그맨/프로포커플레이어, 라이브가수부문대상: 이사벨라 가수, 대한민국디지털방송콘텐츠대상: 이승현 동서울대학교 디지털방송콘텐츠학과 교수/언론학박사(전, 원주MBC 아나운서), 대한민국문학(시부문)대상: 손순자 동두천행복한시낭송회 대표/시인/시낭송가, 한국문학문화예술대상: 최정원 시인/작사가, K뷰티산업발전공로대상: 구태규 ㈜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 대표, 네일뷰티산업발전공로대상 한재숙 (사)한국네일예술인협회 이사장, 드레스패션디자이너대상: 김정민 라비노체by김정민드레스 대표, 대한민국도자기명인대상: 김찬배 ㈜청후식품 대표△국제시민사회공헌대상 : 대한민국지역사회공헌대상: 조남동 (사)세계당수도무덕관총연맹 부총재, 국가발전교육문화공로대상: 이광균 한양대학교 특임교수, 대한민국문화체육발전대상: 양승철 (사)대한청소년문화체육진흥원 부총재, 대한민국교육부문공로대상: 송호창 한양대학교 겸임교수/박사, 대한민국교육발전공로대상: 이충선 가평조종중고학교 총동문회 부회장, 대한민국뷰티재능기부봉사대상: 김현남 서원뷰티코칭교육원 원장, 자산관리우수기업대상: 이기원 ㈜다온자산관리대부 대표, 대한민국자산관리공로대상: 권수연 한국부동산투자분석사협회 이사/부동산학박사, 대한민국재능기부공로대상: 이수연 청춘유랑극단 단장/가수, 대한민국부동산발전공로대상: 정명순 (사)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표/미래예측학박사, 대한민국부동산발전공로대상: 송창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표, 국가발전양계산업부문공로대상: 박철수 농업법인 ㈜휴먼 대표, 국가발전교육공로대상: 윤정희 강원도교육청 사무관, 대중가요보급공로대상: 애정아(김윤섭) (사)서울가수협회 가수발전위원회 회장, 대한민국지역사회공헌대상: 김호귀 우리시대 대표, 대한민국지역발전봉사대상: 김혜경(희경) 봉사단체 등불회 부회장, 대한민국지역발전공로대상: 이호정 환경건강TV방송국쇼핑몰 대표, 대한민국지역발전공로대상: 박애초 (사)배호를기념하는전국모임중앙회 회장 / 이구호 대전지부장 / 정하 기획관리이사 / 정환모 세종시소정면방재단 봉사회 감사, 대한민국산업발전공로대상 이현웅 ㈜태광포리머 대표, 국가발전금속부문공로대상: 문정근 (주)새한금속 대표, 대한민국건축부문공로대상 최문근 ㈜타스인테리어 대표 (이상)김태후 추진위원장, 정운찬 전 총리, 가수 이사벨라, 안병천 이사장, 이기원 다온자산관리대부 대표한편, 국제인류평화봉사재단은 인류 평화에 공헌하고 회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봉사와 헌신과 기부 등 다양한 실천 활동을 통해 전 세계 곳곳에서 전쟁이나 천재지변의 공포와 위협으로부터 시달리며 어려운 생활을 하는 불우한 이웃들에게 삶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줌은 물론, 경제, 의료, 기술교육, 환경개선, 문화예술보급 등 필요한 분야를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지원하고자 각 산업 분야의 모범적이고 훌륭한 공로자발굴을 위한 국제인류평화봉사상 등 가치롭고 권위있는 시상식을 통해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으로 기부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국가의 안정과 평화공존과 재단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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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일보] (재)국제모델협회, 스타즈업 프로덕션 센터와 MOU 체결...'글로벌 패션모델 인재양성 확대'
[한강일보 = 안세호 기자]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는 19일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에서 스타즈업 프로덕션 센터와 글로벌 패션모델 인재양성 확대와 사회공헌활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열린 협약식에는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안병천 이사장, 스타즈업 프로덕션 판지은 대표 등 양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한강일보 = 좌측부터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전영조 총괄위원장, 이율리아 모델위원장, 스타즈업 프로덕션 센터 판지은 대표, 안병천 이사장 MOU체결 후 주요 관계자 단체사진 모습, 사진제공 = (재)국제모델협회]이번 업무 협약은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의 다년간 글로벌 모델 인재양성 프로그램과 모델 관리 맞춤형 서비스를 바탕으로, 스타즈업 프로덕션 센터의 혁신적인 모델 트레이닝 기법을 비롯한 다양한 글로벌 인재들에게 전문적인 모델 양성과 관리 플랫폼 서비스 확대 하기 위해 진행됐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패션모델 인재양성 활성화와 함께 디지털 기반의 모델 교육과 관리 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이다. 전국 단위의 지부 공동 마케팅 활동으로 모델 인재양성과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사회공헌사업도 함께 실천한다.안현성 기자news2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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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일보]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에 초청,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 게임 장유진 동메달리스트
[한강일보 = 안현성 기자] 19일,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하프파이프 동메달리스트인 장유진(고려대) 선수가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에 초청되어 축하와 함께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한강일보 = 좌측부터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이율리아 모델위원장, 안병천 이사장, 장유진 선수, 전영조 총괄위원장, 사진제공 = (재)국제모델협회]장유진 선수는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설상 종목 첫 메달이다.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85점을 받아 3위에 오르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안현성 기자news2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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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시각예술 기획전: 일러스트전’ 개최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2025 강남구 시각예술 기획전: 일러스트전’을 오는 2월 24일부터 3월 2일까지 강남메디컬투어센터 2층 갤러리(압구정로 161)에서 개최한다.이번 기획전은 강남구가 시각예술 문화 활성화의 일환으로 마련한 행사다. 특히, 임대료 부담으로 전시 공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예술가들에게 창작과 발표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의미가 크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작품 전시를 넘어, 작가의 감성과 철학을 관객과 공유하는 공간으로 기획됐다. 일러스트라는 시각 언어를 통해 현실과 환상을 넘나들며, 개별 작품 속 서사적 요소와 실험적 기법을 통해 예술적 가치를 조명한다. 작품들은 현대인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내면서도, 동시대적인 시각적 언어로 풀어내 관객과의 소통을 시도한다.전시에는 총 30여 점의 작품이 소개되며, 5년 이상의 활동 경력과 개인전 5회 이상의 실적을 보유한 전문 일러스트 작가 5인이 참여한다. ▲팝 초현실주의 스타일을 기반으로 현대인의 다층적인 감정을 서사적으로 표현한 황대윤 작가 ▲디지털드로잉을 활용해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표현 기법을 선보이는 한지연 작가 ▲인간 내면의 충동과 동기를 그래픽과 일러스트레이션의 관계 속에서 시각적으로 해석한 정하나 작가 ▲‘일상을 아트로 융합하는 이야기꾼’인 장석우 작가 ▲인간의 몸과 내면의 사고를 탐구하는 이준희 작가가 참여한다. 구는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조소, 회화, 영상, 도자기 등 다양한 예술 장르로 기획전을 확대하고, 신진 작가들을 위한 공모전 프로그램을 도입해 지역 예술가 지원을 체계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강남을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발전시키는 한편, 구민들에게 수준 높은 예술 경험을 제공할 방침이다.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강남은 경제·상업의 중심지이자 다양한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도시”라며 “이번 전시를 계기로 지역‧청년 예술가들의 창작과 발표 기회를 확대하고, 풍부한 문화예술 환경을 자랑하는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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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참꽃갤러리, 김미영 개인전 ‘소망하다’ 개최
(재)달성문화재단(이사장 최재훈)은 참꽃갤러리 상반기 전시지원사업이 김미영 작가의 개인전 ‘소망하다’로 시작된다고 알렸다. 첫 번째 전시인 ‘소망하다’는 달성군청 참꽃갤러리에서 24일부터 3월 13일까지 이어진다.김미영 작가는 동양적 정서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풀어내며, 색채의 유희와 동서양을 넘나드는 에너지를 탐구하는 서양화가다. 십장생이라는 상징적 주제와 은유적 표현이 녹아 있는 작품들은 작가의 고민과 세계관 또 소망을 내포하고 있다.작품 속 그려진 무수한 점들로부터 확장되는 시각과 창조적 표현은 앞으로의 작업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변화를 향한 용기와 고민의 여정을 전하는 김미영 작가의 이번 개인전 ‘소망하다’는 달성군청 내 참꽃갤러리에서 개최되며 주말,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최재훈 이사장은 “김미영 작가는 십장생의 개체를 소재로 삼아 무수한 점을 통해 간절한 소망을 그려냈다. 정형화되지 않은 무궁무진한 자유로움으로 독보적인 색채를 구현하는 김미영 작가의 이번 개인전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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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지리학자들이 최고의 명당으로 손꼽은 ‘월명동’
풍수지리학은 자연환경과 사람의 길흉화복을 연관 지어 설명하는 전통적인 지리 이론이다. 이에 따르면 산·수(水)·방위·사람 등 4가지 요소를 다 갖추어야 명당이 될 수 있다. 즉 명당의 요건을 다 갖추었어도 그 주인인 사람을 만나지 못한다면 명당이 드러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명당은 주인을 가린다는 의미도 일맥상통할 수 있다. 명당은 자신의 주인에게만 드러나며, 명당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하늘이 선택해 허락해야 한다는 뜻이다.풍수학자들 사이에서 최고의 명당으로 손꼽히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기독교복음선교회 수련원이 위치해 있는 월명동이다. 이곳 지역은 월명동을 중심으로 12개의 산이 둘러싸고 있으며, 자연이 오랜 세월 빚어낸 지형과 형상이 신비한 기운을 뿜어내고 있어 수많은 전설이 내려오는 곳이기도 하다. 월명동 근처는 큰 인물이 난다는 예언이 많았던 곳이다. 특히 월명동을 둘러싼 12개의 산에는 큰 인물이 난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대둔산에는 좁은 문 두 개를 통과하는 큰 인물이 난다는 전설이 있다. 원효대사가 이 전설을 찾아왔지만 결국 찾지 못하고 태고사라는 절을 세웠다. 계룡산에는 정도령이 난다는 전설이 있고, 인대산에는 큰 인물이 허리띠를 가지고 내려온다는 전설이 있다. 기자가 취재 과정에서 만난 월명동 인근에 사는 주민은 “예전에 명당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많은 풍수지리학자들이 이곳을 찾아왔지만, 자신들이 원하는 명당은 찾지 못하고 겨우 묏자리만 찾아서 돌아갔다”라고 했다. 사실 월명동은 개발하기 전에는 기암절벽을 갖춘 곳도 아니었고, 계곡이 흐르는 곳도 아니었다. 선교회에서 월명동을 개발한 뒤에야 금계포란, 별모양, 자미원, 반월터를 찾을 수 있었다. 개발 전 월명동도 명당으로 보았지만, 다양한 형상이 나오는 천하의 길성지를 발견하지는 못했다. 월명동 지역은 아무리 좋은 전설의 땅이라도 숨겨져 있을 때는 평범해 보이지만, 주인을 만나 다듬고 단장하면 그 형상을 드러내어 누구나가 인정하는 명당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풍수지리학에서 공통적으로 최고의 명당으로 꼽는 지형은 배산임수를 갖추고 있다. 주산, 좌청룡, 우백호, 안산이 조화롭게 지형을 감싸고, 앞에는 물이 있어야 한다. 좌청룡 우백호 형상으로 산의 준령이 쭉 뻗어 내린 오목한 지형이 명당인데, 월명동이 이러한 지형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조건을 갖추고 여러 가지 형상을 보여 주는 것이 최고의 명승지라고 할 수 있다. 보좌 형상으로 좌우에 날개같이 산맥이 뻗어 인대산서 만나 인대산에서 바라보았을 때 월명동은 왕의 보좌처럼 보인다.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산의 기운이 닿는 곳에 있어야 명당이라고 할 수 있는데 월명동 지역의 산맥은 백두산과 금강산이 남쪽으로 뻗어와 백두대간과 태백산맥을 타고 소백산맥, 노령산맥, 차령산맥으로 뻗어 있다. 이 산맥이 크게 뻗어 내려오는 끝에 월명동이 있다. 그러니 월명동에 흐르는 기운은 백두산부터 흘러오는 것이다. 주변에 12개의 산이 있고 신기하게도 산의 얼굴이 모두 월명동을 향해 바라보고 있다. 풍수지리학적으로 볼 때 산이 월명동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은 산이 주는 기운을 모두 월명동이 받을 수 있다는 의미이다. 선교회 관계자는 “월명동이 하나님이 보시는 최고의 명당”이라고 강조했다.왕이 사는 천년의 도읍 반월 터...반달이 차오르듯 형세 뻗어 나가는 것을 의미월명동 지역은 200년간 반월 터가 있다는 전설이 있었다. 많은 사람이 전설을 찾아 월명동을 찾아와 묏자리를 쓰고 집을 짓기도 했다. 반월터는 왕이 난다는 자리로 왕의 거주지로 여겨졌다. 신라시대에 왕이 거처하는 곳을 월성이라고 부르는 것도 이러한 이유이다. 신라의 수도인 경주 월성도 남산에서 바로 보았을 때는 반달 모양으로 보였다. 월명동도 앞산에서 전망대를 거쳐 청기와집 뒷산까지 산맥이 반달처럼 둘러싸고 있다. 반월이 서서히 차오르며 보름달이 되듯이 그 터에 자리 잡으면 역사가 점점 커가면서 창대케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삼국시대에 의자왕이 꿈에 ‘백제는 둥근 달, 신라는 초승달’이라는 문구가 등에 적혀 있는 거북이를 보았다고 한다. 이를 해몽하기를, 신라는 앞으로 강성하고 백제는 국운이 기울 것이라고 했다. 의자왕은 이 해몽에 진노했지만 결국 그 해몽대로 백제는 멸망했고 신라는 삼국을 통일해 천년 역사를 이어갔다. 옛날부터 찾아 헤맨 자미원국...세계 다스릴 왕이 나올 자리 하늘의 중심은 북극성으로 여겨진다. 그 중심에는 옥황상제가 사는 자미원이 있다. 역대 왕들은 자미원을 얻으면 한 나라가 아닌 세계를 통치할 수 있다고 믿어 자미원을 찾는 데 혈안이 되어 있었다. 조선 건국 초기 자미원국이 지금의 신도안에 있다고 믿고 도읍으로 정하려고 했으나, 하륜이 물이 정면으로 흘러나가 나쁜 터라고 주장한 것이 받아들여져 조선의 도읍은 한양으로 정해졌다. 이성계는 조선을 건국하며 도읍을 정하는 문제부터 궁궐터를 정하는 문제까지 풍수지리 사상을 활용했다. 경북궁은 이때 지어진 조선초기 법궁으로 풍수사상을 기반으로 지어진 궁궐이다. 무학대사는 “인왕산을 주산으로 하여 낙산을 바라보는 형상을 가져야 국운이 장고할 것”이라고 건의했으나, 정도전의 “임금이 백성을 잘 다스리려면 남쪽을 향해야 한다”는 백악주산론(白岳主山論)이 받아들여져 북악산을 주산으로 삼게 된다. 주목할 만한 사실은 많은 풍수지리학자들이 자미원국이 한국에 있다고 보는 것이다. 그 정확한 위치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리지만 공통으로 계룡산을 중심으로 한 지역 어딘가를 지목하고 있다. 신기하게도 월명동 또한 자미원국의 형상을 고르게 갖추고 있다. 자미원이 해와 달, 목, 화, 토, 금, 수성의 7개 별인 칠정(七政)의 호위를 받듯이 월명동도 일곱 개의 골짜기로 둘러싸여 있다. 백두대간부터 내려오는 산의 정기가 모두 월명동에 머물고 있으며, 금계포란의 형상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크게는 12개의 산이 월명동을 둘러싸고 있으며, 작게는 4개의 산이 월명동을 둘러싸고 있다. 이곳은 세계적으로 하나님의 새로운 복음의 역사가 펼쳐지고 있는 중심지이기도 해서 풍수지리학적으로 볼 때 종교의 왕인 예수님이 영으로 다시 와서 뜻을 이루는 곳은 아닌지 생각하게 한다. 천혜의 아름다운 풍광과 함께 풍수지리학자들도 인정한 최고의 명당, 월명동. 이곳을 보기 위해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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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심판, 비유로 풀어야...말세는 시대의 전환
불 심판과 말세에 대한 성경의 예언사람들은 성경에 말세가 되면 불로 심판하리라는 예언에 크게 두려워하며 공포에 떨고 있다. 대표적으로 말세와 불심판에 관한 구절 하나를 살펴보자.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 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중략)...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이를 두고 기독교는 하늘이 다 녹아서 없어지고, 지구상의 온 인류는 멸망하고, 오직 예수님을 믿는 자들만 살아난다고 가르친다. 이 성경 말씀을 문자 그대로 보고 이해하려고 하니 크게 오해한 것이다. 한참 밀레니엄 예언, Y2K 버그 등으로 떠들썩했던 2000년을 앞두고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가 떠들썩했던 것을 기억하는 독자도 있을 것이다. 선교회 교인들은 정명석 목사의 가르침에 따라 이러한 성경 말씀에 대해 2000년이 되기 20년 전부터 온 인류가 심판 받고 멸망해서 지구가 없어지며 땅과 하늘의 모든 것이 녹아 없어지는 심판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실제로 지구는 기독교의 주장대로 1999년 말이나 2000년에 없어지지 않았다. “지구는 영원하다. 연속적으로 존재한다.”라고 가르친 선교회 말씀을 듣고 따른 자들은 말세의 두려움도 없고 변함없이 하나님을 믿으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구약 성경, 예수님 때 일어날 심판 예언그렇다면 말세와 불심판에 대한 성경 말씀을 어떻게 봐야 할까. 앞서 성경말씀은 문자 그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보고 이해해야 하는지 설명했다. 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나니 하나님은 이미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시느니라성경에는 이 시대에 예수님이 다시 올 때 일어날 각종 심판과 말세에 대한 예언뿐 아니라, 예수님이 올 때를 예언한 구약 말씀이 있다. 따라서 예수님이 올 때를 두고 예언한 심판과 말세의 성경 말씀이 실제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살펴보면 이 시대에도 어떻게 성경 말씀이 이뤄질지 알 수 있다. 하나님은 전도서에 말씀하기를 “전에 일어났던 일이 후에 일어난다”라고 했다. 먼저 구약 성경의 말세와 불로 심판한다는 대한 예언을 살펴보자.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용광로 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지푸라기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에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만군의 여호와의 진노로 말미암아 이 땅이 불타리니 백성은 불에 섶과 같을 것이라 사람이 자기의 형제를 아끼지 아니하며 보라 여호와께서 불에 옹위되어 강림하시리니 그 수레들은 회리바람 같으리로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를 베푸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견책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을 베푸신즉 여호와께 살륙 당할 자가 많으리니예수님이 이 땅에 오기 전 선지자 말라기를 통해 말씀하기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면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초개같이 다 불살라 버린다고 했다. 또 선지자 이사야를 통해 하나님이 불에 옹위되어 강림하여 불과 칼로 심판을 한다고 말씀했다. 이런 말씀을 보고 성경을 믿는 사람들은 그대로 지구의 멸망과 종말을 믿었으며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는 자들만 하늘로 공중 휴거된다고 가르쳤다. 어떤 사람은 “원자폭탄이 지구상에 만 개도 넘는데 그중에 몇 개만 터져도 지구가 분해되고 말 것이다. 결국 전쟁이 일어나서 그렇게 될 것이다.”라며 사람들을 두려움과 공포에 떨게 했다. 사람이 죽음의 공포를 느낄 때만큼 무서운 것도 없다. 예수님은 불로 심판했을까? 예수님도 실제 불을 땅에 던지러 왔다고 했다. 그러면 예수님은 실제로 불로 심판을 했을까? 예수님은 방화범처럼 불 가지고 마구 여기저기 땅에 던지며 심판한 적이 없다. 그러면 어떻게 했을까? “내 말이 불같지 아니하냐?”라는 성경 말씀처럼 성경은 생명의 말씀을 불로 비유하고 있다. 성경에 “혀는 불이다”라고도 분명히 씌어있다. 또,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않는 자는 나의 말이 저를 심판할 것이다.”라고 나와 있듯이 즉, 불이 아니라 말로 심판을 한다고 했다.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예수님이 불을 땅에 던지러 왔는데, 너희들의 마음에 이 불이 붙기 전에는 너무 답답하다고 말씀한 것이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참 답답하네. 왜 이렇게 내 말을 못 알아듣냐?”하고 말하듯이 예수님의 심정도 그러했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불과 칼로 심판한다고 했는데, 불과 칼이 아니라 불같은 말씀, 칼 같은 말씀을 비유한 것이다. 말씀을 불로 비유한 이유 예수님은 왜 말씀을 불로 비유한 것일까? 첫째, 불은 불태워 없애버리는 특징이 있다. 더러운 것을 불로 태워 없애버리듯이, 말씀으로 “하지 마. 회개하라” 했을 때 회개하고 더 이상 안 하면 말씀으로 더러운 것들이 소각된 것이다. 둘째, 불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창조의 특징이 있다. 철광석을 불로 녹여내서 각종 물건을 만들어낸다. 그처럼 뜨거운 불같은 말씀을 듣고 새롭게 마음을 먹고 결심하면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게 된 것이다. 셋째, 불은 어두움을 밝히는 빛이 되듯이, 말씀은 사람들의 신앙적 무지를 밝히는 빛이 된다. 이처럼 불이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여러 가지로 쓰이며 꼭 필요하듯이 말씀은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반드시 필요하다.성경에는 말씀을 여러 가지로 비유하고 있다. 전도서에는 “스승의 말은 잘 박힌 못과 같다.”라고 했다. 위인이나 어떤 사람의 좋은 말이 자기 가슴에 깊이 박히고 받아들이게 되면 잊어버리지 않고 계속 생각하곤 한다. 그처럼 진리의 말씀을 믿고 따르고 “아멘”하면서 말씀이 자기 속에 마치 못으로 때려박듯이 딱딱 박혀있는 것을 비유한 것이다. 이처럼 성경에는 도끼, 칼, 철장, 낫, 공의로운 막대기 등 말씀을 여러 가지로 비유하고 있다. 불은 곧 말씀을 비유한 것이다.말세는 끝이 아닌 전환의 때성경을 살펴보면 ‘말세’, ‘끝날’이라는 표현이 여러 곳에 언급되어 있다. 를 보면 예수님 때도 성경에 예언된 말세 때였다. 에서 문자 그대로 세상이 멸망하고 없어지는 말세가 아닌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성경에서 말하는 말세는 세상의 말세가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역사의 구시대 주관권의 말세를 말한 것이다. 아담 때부터 계속된 구약시대는 종급으로 하나님을 믿는 시대였으나 예수님이 와서 말씀을 선포하면서 아들급으로 하나님을 믿는 새로운 신약시대가 시작되었다. 이에 따라 당연히 구시대는 끝났다. 즉 말세를 맞이한 것이며 새로운 전환이 이루어진 것이다.예를 들어 봄이 끝나고 여름이 시작되며 여름이 끝나고 가을이 시작되듯이 구시대의 끝은 새시대의 시작이다. 새롭게 전환한다는 의미이다. 항상 옛것이 지나가고 새것이 시작된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 계속 돌고 돌 듯이 말세는 돌고 돈다. 그처럼 역사는 돌고 돈다. 그러니 말세가 되면 지구 모든 것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땅은 영원히 있다고 성경(전도서 1:4)에도 나와 있다. 오히려 말세는 보다 이상적으로 전환하는 때를 말한다.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진학하듯이 보다 이상적으로 차원이 높아지는 전환의 때이며 무섭고 두려운 것이 아니라 오히려 소망적이고 좋은 것이다.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기 전에 다 이루었다고 말씀했는데, 문자대로 성경을 이해하게 된다면 세상이 말세로 끝나지 않았으니 예수님은 구약의 예언 말씀을 이루지 않은 것이다. 예수님은 말세를 어떻게 이룬 것일까? 를 보면 알 수 있다. 이 말은 집이 새것으로 바뀐다는 말도 아니고, 해·달·별이 새것으로 바뀐다는 말이 아니고, 교회가 새것으로 바뀐다는 말도 아니다. 새 역사의 핵심은 하나님께서 세상의 구원자를 통해 선포하는 새 말씀이기 때문에 메시아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모세의 구약 율법 시대가 끝나고 새 시대 신약시대로 전환되었다는 말이다. 이렇게 예수님은 신약시대 새로운 말씀을 전해 구약의 말세 그리고 신약의 시작을 이룬 것이다.지금은 어떤 시대인가? 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간할 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간하지 못하느냐 사람이 살면서 인생의 때, 민족의 때, 시대의 때를 알아야 하지만, 가장 먼저 하나님의 역사의 때를 알아야 한다. 변화의 때를 맞아 멸망이 아닌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예비해야 한다. 이 시대에 선포되는 말씀을 듣고 새시대로 전환하면 마치 굼벵이가 매미로 변화되듯 변화된다.불로 심판한다는 말씀은 말씀으로 심판한다는 것이며, 곧 말씀으로 구원한다는 뜻이다. 지금 이 시대에도 2000년 전 예수님 때처럼 다시 이 땅에 영으로 온 예수님은 그의 육신이 되는 사명자를 통해 불같은 진리의 말씀으로 사람들에게 심정의 불을 붙여주고 있다. 또한 하나님은 자신을 믿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신앙인들에게 구약과 신약보다 더 차원 높은 새로운 시대를 열어주고 있다.정리: 강민수 기자 말씀자료 제공: 나명만 목사(기독교복음선교회 교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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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청 핸드볼, 3라운드 베스트팀 선정…박광순 MVP 영예
하남시청 남자핸드볼선수단(이하 하남시청)이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에서 단체상과 개인상을 석권하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5일 하남시에 따르면 한국핸드볼연맹은 지난달 31일 플렉스(flex) 3라운드 베스트팀으로 하남시청을 선정하고, 해당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하남시청 박광순 선수를 선발했다. 하남시청은 3라운드 4승 1패의 성적으로 두산과 동률을 이뤘으나, 한국핸드볼연맹의 자체 채점 기준(득점, 어시스트, 수비 블록 및 스틸, 골키퍼 방어 등)에서 앞서며 베스트팀에 선정됐다. 아울러 박광순 선수는 3라운드에서 37골, 17도움을 기록하며 총 258점을 획득, 255점의 김락찬 선수(상무)를 제치고 MVP에 선정됐다. 라운드 MVP는 한국핸드볼연맹이 자체 개발한 채점 기준표를 바탕으로 선정되며, 해당 기준에는 거리와 상황별 득점, 어시스트뿐만 아니라 수비 시 블록과 스틸, 골키퍼 방어 등 다양한 요소가 반영된다. 또한 박광순 선수는 3라운드에서 가장 빠른 시속 107.9㎞의 슛을 던져 캐논 슈터에도 이름을 올리며 2관왕이 됐다. 백원철 하남시청 감독은 “매 경기 힘든 상황에서도 선수들이 팀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 기쁘다”며, “남은 라운드에서도 전승을 목표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하남시청은 지난달 30일 광주광역시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남자부 4라운드 제1매치 데이 경기에서 충남도청을 40대 23으로 대파하며 시즌 최다 골 기록을 세웠다. 이날 하남시청 골키퍼 박재용 선수는 개인 통산 1,200세이브를 달성하며 경기 MVP로 선정됐다. 이날 승리로 2연승을 거둔 하남시청은 시즌 8승 3무 5패(승점 19점)를 기록하며, 2위 SK호크스(승점 21점)를 승점 2점 차로 바짝 추격해 플레이오프 진출 경쟁에 더욱 박차를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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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립합창단과 함께할 ‘신규 단원’ 모집
(재)달성문화재단(이사장 최재훈)에서는 오는 17일부터 4일간 달성군을 대표하는 문화예술단체인 달성군립합창단과 함께할 역량 있는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1999년 5월 창단된 달성군립합창단은 달성군의 문화적 위상을 드높이고, 군민의 문화적 정서 함양을 위해 구성된 단체다. 특히, 창단 이래 매년 정기연주회를 개최하고 비슬산 참꽃문화제, 합창제 등 다양한 대내외 행사에 참여해 지역 문화예술 진흥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번 신규 단원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달성군에 거주하는 25세 이상 60세 미만의 여성이다. 위촉된 단원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진행되는 정기연습과 다양한 대내외 활동에 참여해야 한다.최종 합격자는 서류심사와 실기시험(가곡 1곡)을 거쳐 선발될 예정이며, 모집 내용은 달성군청 홈페이지(www.dalseong.daegu.kr)와 달성문화재단 홈페이지(www.dsar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자는 응시원서 및 제출 서류를 갖추어 2월 17일부터 2월 21일까지 달성문화재단으로 직접 방문 제출하거나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contents@dsart.or.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최재훈 달성문화재단 이사장은 “달성군립합창단은 군민과 함께 성장하며 지역 문화를 풍부하게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음악적 재능과 열정을 가진 많은 분들이 지원해 달성군의 문화예술 진흥에 함께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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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1, 정운찬 전.총리초청 ‘신년경제포럼’ 및 ‘국제인류평화봉사상시상식' 개최
'신년경제포럼’ 및 ‘2025 국제인류평화봉사상 시상식’이 오는 2월 21일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서울클럽에서 열린다. 이날 1부 순서의 ‘신년경제포럼’에서는 정운찬 전.국무총리를 특별초청하여 ‘한국경제의 새해진단과 방안모색’이란 주제로 약 1시간가량 특별강연이 진행된다.강연 후 2부에서는 ‘2025 국제인류평화봉사상 시상식’을 비롯해 ‘2025 글로벌K콘텐츠문화대상’ ‘2025 국제시민사회발전대상’ 3개의 연합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의 공로와 노고를 격려하고자 특별히 정운찬 전. 총리가 시상을 수여한다.이번 시상식은 국제인류평화봉사상조직위원회·국제인류평화봉사재단 공동주최, 국제인류평화봉사상선정위원회·한국경제회생진흥연합·뉴스문화·뷰티엔패션·WGS미디어 공동 주관으로 개최한다.최근 지난 3년간의 코로나와 어려운 상황이 계속 이어져 오면서 국내 내수경기가 침체에 빠진 한국경제의회생을 도모하고, 지구 온난화에 따른 이상기후의 지구촌 환경변화와 전쟁 등으로 삶의 의욕과 점차 희망을 잃어가는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나아가서는 전쟁 없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염원에서 인류 평화를 위해 봉사와 헌신과 기부를 창립 목적으로 설립한 국제인류평화봉사재단과 한국경제회생진흥연합 공동주최로 진행한다.특히, 국제인류평화봉사상은 국내외 여타 시상식과는 차별화된 사회지도충의 사회에 대한 cortdla과 의무를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도덕적인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정신의 기부문화확산을 통해 최고의 권위와 품격있는 가치로운 시상식으로 발전시켜 국제사회에서 그 위상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또한, 이날 동시에 진행하는 ‘2025 글로벌K콘텐츠문화대상’은 다양한 대중문화예술의 콘텐츠 분야의 공로자 시상과 ‘2025 국제시민사회발전대상’은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비롯한 경제·국방·외교·행정·교육·의료·복지·뷰티·패션·헬스·선교·봉사 등 국내외에서 산업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봉사해 온 공로자를 발굴 선정하여 격려하여 각종 매체를 통해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신년경제포럼 및 시상식에 참석을 희망하는 분은 국제인류평화봉사재단 및 시상식조직위원회에 사전 접수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고, 수상자 후보 공적서 접수는 오는 2월 13일 오후 6시까지 마감한다.한편, 이번 연합 시상식의 행사경비를 공제한 홍보 협찬비 및 찬조비 등 수익금 전액은 재단설립 목적 및 취지에 따라 국내외 불우이웃 성금으로 기부하며, 수상자와 참석자 전원에게 고급 미니 벽시계를 선물로 증정한다. (문의 : 010-8179-4799, 010-5315-2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