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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모터스포츠, TCR 코리아 공식 용품 후원 협약
[김경석 기자]아디다스 모터스포츠와 TCR 코리아가 공식 용품 후원 협약을 맺었다. 아디다스 모터스포츠의 한국 판권을 가지고 있는 제레리타즈인터내셔널그룹(ZELERITAZ INTERNATIONAL GROUP) 한국 지사의 김창명 대표와 TCR 코리아 프로모터 전홍식 대표는 지난 7월 25일 TCR 코리아 미디어 데이에서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TCR 코리아는 아디다스 모터스포츠와의 공식 용품 후원 계약을 통해 프로모터, 오피셜 등이 사용하는 모자와 의류를 공급받게 된다. 아디다스 모터스포츠의 FIA 인증 레이스 슈트는 가장 진보된 기술을 적용해 드라이버가 월등한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체력 유지와 안락함뿐만 아니라 더 안전한 환경에서 경기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TCR 코리아 프로모터 전홍식 대표는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아디다스 모터스포츠와 협약을 맺게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아디다스 모터스포츠가 레이싱 팀뿐만 아니라 국내 모터스포츠 팬들의 니즈를 충분히 충족해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제레리타즈인터내셔널그룹 한국 지사 김창명 대표는 "TCR 코리아의 잠재력을 믿고 후원사로 합류하게 됐다"면서, "고품질의 제품으로 대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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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하계 전지훈련 최적지 ‘각광’
[김준태 기자]전북 장수군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장수종합경기장 외 5개 구장에서 정읍 신태인 중학교 등 중등부 13개 팀이 찾아 전지훈련 겸 스토브리그 축구대회를 실시하고 있다. 장수군은 해발 430m이상의 높은 고지대로 운동선수 등의 심폐강화 훈련에 최적지이고 타 지역보다 기온이 2~3도 정도 낮고 습도도 높지 않아 여름철 전지훈련에 최적의 장소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장수군은 4개의 천연잔디 구장, 2개의 인조잔디 구장을 갖추고 있다. 올해는 장수종합경기장에 야간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조명시설을 설치해 축구 전지훈련 장소로 시설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따라서 이번 전지훈련 겸 스토브리그 축구대회에 참가한 팀들은 올해 기록적인 무더위에도 장수군은 국내에서 한 여름에도 축구경기와 훈련을 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좋은 장소와 시설을 갖췄다. 문화체육관광사업소 류지봉 소장은 “앞으로도 여러 체육 인프라 개선에 노력해 축구뿐만 아니라 다른 종목도 전지훈련을 적극 유치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생활 스포츠의 도시 장수를 알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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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스포츠협회, 폴댄스 및 폴스포츠 워크샵 ‘KPSA KPW SEASON2’ 개최
[이승준 기자]한국폴스포츠협회가 노르웨이폴스포츠협회와의 공동 주관으로 오는 8일 ‘KPSA KOREA POLE WORKSHOP SEASON2’을 개최한다. ‘KPSA KOREA POLE WORKSHOP’은 한국폴스포츠협회의 공식 워크샵으로 매 회 타 국가 폴스포츠협회와의 공동 주관으로 이뤄진다. 국내 폴스포츠, 폴댄스 선수 및 지도자들의 화합, 사기진작과 함께 국내 폴 업계의 스포츠에 대한 저변확대 및 발전을 위해 실시된다. 지난해 일본폴스포츠협회와의 공동주관으로 실시 된 시즌1에 이어 올해는 노르웨이폴스포츠협회와의 공동 주관으로 이뤄진다. 이번 워크샵에는 2018 노르웨이 폴스포츠 선수권대회의 엘리트부문 남자 시니어범주의 우승자인 손드레 하이미드선수가 초청되고, 장소는 한국폴스포츠협회 용인지부 지니폴에서 실시된다. 워크샵은 손드레 선수의 시그니처 스피닝 트릭과 플립으로 중고급 난이도의 기술들의 교육이 진행 될 예정이다. 한폴협 김진희 협회장은 “이번 워크샵은 지난해 시즌1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선수들에게 더욱 더 효과적으로 교육내용을 전달할 수 있도록 많은 준비했다”면서,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선수의 시그니처 기술 교육을 통해 내년 한국폴스포츠선수권대회뿐만 아니라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국내 폴스포츠 및 폴댄스 선수들이 한단계 위로 올라 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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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마라토너’ 에루페, 한국 선수로 뛴다
[이승준 기자]케냐 국적의 마라토너 윌슨 로야나에 에루페(30) 선수가 앞으로 한국 선수로 뛰게 될 것으로 보인다. 법무부는 지난달 31일 제3차 국적심의위원회를 열고 에루페 선수 등 5명을 특별귀화대상자로 선정했다. 에루페 선수는 지난 4월13일 열린 제2차 국적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거쳤지만, 2012년 도핑 이력을 이유로 재심 대상이 됐다. 이후 위원회는 에루페 선수에 대한 제재 종료 여부, 대한체육회 미추천 경위 등을 추가로 조사한 결과 에루페 선수가 같은 해 2월부터 지난 2014년 2월까지 선수자격 정지기간을 보낸 사실을 확인했다. 에루페 선수를 특별귀화 대상자로 선정하는 데는 대회에서 좋은 기록을 유지하는 등 대표팀 전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이는 점도 감안됐다. 에루페 선수의 국내마라톤대회 최고 기록은 2시간 5분 13초로, 지난 2011년부터 7차례 우승을 거뒀다. 이날 심의에서는 에루페 선수 외에도 반도체 공정 장비, 교통물류공학, 이동통신(중계기), 음악학(독일음악) 등 분야에서 각각 1명씩 특별귀화 대상자가 나왔다. 법무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수인재 유치 및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 우수 인재들을 적극 발굴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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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신규 공공 스포츠클럽 9곳 선정
[이승준 기자]대한체육회(이하 체육회)가 신규 공공 스포츠클럽 사업대상자 9곳을 선정했다. 체육회는 해당 클럽에 대해 앞으로 최대 3년간 예산 및 행정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신규 공공 스포츠클럽 사업대상자는 광주 북구.광주 서구.경기 시흥시.경남 거제시.제주도(이상 대도시형) 경기 의정부시·경북 영주시·경남 함안군·전북 무주군(이상 중소도시형) 등이다. 체육회는 지난 5월 스포츠클럽 사업대상자를 공모했다. 서면평가(80%)와 발표평가(20%)를 진행한 뒤 현장실사를 거쳐 최종 9곳을 선정했다. 공공 스포츠클럽 심사는 ▲스포츠 정책에 부합하는 공적인 역할 수행 가능 여부 ▲재정자립 기반 구축 능력 ▲지역주민의 수요와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프로그램 수행 능력 등을 기준으로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대도시형 공공 스포츠클럽 선정 기관은 연간 3억 원씩, 중소도시형은 연간 2억 원씩 최대 3년 동안 예산을 지원받는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와 지역체육회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도 받을 수도 있다. 체육회 측은 “공공 스포츠클럽 사업이 학교체육-생활체육-전문체육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우수선수를 양성하고 은퇴 선수와 체육 지도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를 기대한다”면서, “각 지자체가 공공체육시설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밝혔다. 공공 스포츠클럽은 다양한 연령.계층의 지역 주민이 원하는 종목을 저렴한 비용으로 즐길 수 있는 체육시설 중심 스포츠클럽으로, 올해(2018년) 현재 총 15개 시.도에서 62개 스포츠클럽이 운영되고 있다. 체육회는 스포츠클럽 확산을 위해 오는 8월 공공 스포츠클럽 추가 공모 사업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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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회장, 축구발전 위해 40억 기부
[이승준 기자]대한축구협회는 정몽규 회장이 축구 발전을 위해 40억원을 기부키로 했다. 정 회장은 “찬조금이 새로 선임되는 국가대표팀 감독의 연봉을 지원하고, 유소년 축구를 활성화하는데 사용됐으면 한다”면서, “특히 외국의 유능한 지도자를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영입할 경우 예산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잘 써달라”고 당부했다. 대한축구협회는 정 회장의 뜻을 존중해 세부 활용 계획을 세운 뒤 찬조금을 투입할 예정이다. 대한축구협회에 의하면, 지난 2013년 수장에 오른 정몽규 회장은 지금까지 총 29억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각급 대표팀의 격려금과 2017년 U-20 월드컵 대회운영비, 지도자 해외 파견비 등에 사용됐다. 정 회장은 이와 별도로 2015년부터 ‘포니정 재단’을 통해 어려운 형편의 중학교 선수들에게 매년 1억 2천만원(60명 X 200만원)씩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또한, 회장 취임 이후 협회로부터 급여나 업무추진비를 일절 받지 않고 활동 중으로, FIFA 평의회 등 국제행사 참석 비용은 물론, 해외 축구계 인사의 국내 초청 비용도 전액 본인 부담으로 하고 있다. 김풍년 대한축구협회 경영혁신실장은 “일부 축구인과 축구팬들 사이에는 정몽규 회장이 대기업의 대표이면서도 축구계에는 한 푼도 기부를 하지 않는다는 오해가 있다. 정 회장의 성격상 이런 기부와 찬조 활동들이 굳이 외부로 드러나는 것을 원치 않아 그동안에는 기부가 있어도 밝히지 않았다”면서, “하지만 잘못된 소문이 계속 확대되는 것 같아 앞으로는 가급적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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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 및 생활체육 활성화 두마리 토끼 잡다”
[송진호 기자](사)남원 거점스포츠클럽(회장 진봉모) 복싱선수단이 경북 구미 박정희 체육관에서 지난 25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된 제48회 전국 시도 복싱대회 겸 제6회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 생활복싱대회에서 금1, 은1,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2006 도하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인 송학성 감독의 지도아래 엘리트 4명, 생활체육 2명이 출전한 남원 거점스포츠클럽 복싱선수단은 종별선수권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엘리트 부분 –42kg급 곽효준 선수가 아쉽게 동메달에 그쳤지만, -80kg급 최민용 선수가 동메달을 그리고 생활체육 -80kg급 윤영식 선수가 금메달 -70kg급 김정희 선수가 은메달을 차지했다. 특히 생활체육 분양의 윤영식, 김정희 선수는 50대의 나이에도 거점 스포츠클럽에서 복싱에 입문, 다른 선수들에 비해 출발이 늦었음에도 노익장을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두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또 남원거점스포츠클럽 엘리트 복싱선수단은 청소년대표 합숙훈련으로 이번 대회에 불참한 최원태 선수를 비롯해 종별 선수권대회 우승자 곽효준 선수 등 주축 선수들 대부분이 2학년으로서 3학년이 되는 내년에는 더욱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지난 2016년 11월 1일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거점스포츠 클럽에 부산.광주광역시와 함께 선정된 남원 거점스포츠클럽은 국가대표 지도자 자리에 물망이 오르던 우수한 지도자로 평가받는 남원시청 복싱부 출신 송학성 감독을 발빠르게 영입해 지난 기간 많은 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기량이 급성장하여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두게 됐다. 남원 거점스포츠클럽 변길주 사무국장은 “국가대표 및 엘리트 선수출신의 우수한 지도자들이 선수 및 주민들을 잘 지도 하고 있고, 선수 들 또한 지도자의 역량을 믿고 훈련해 이번의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평가하고, “현재 복싱을 제외한 축구, 테니스, 탁구 등 3종목에서는 생활체육 분야에 많은 인원이 참여하고 있고, 엘리트 분야도 계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앞으로의 성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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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주역 배드민턴 꿈나무 선수 고창에서 담금질”
[송진호 기자]전지훈련의 메카 고창군에서 배드민턴 꿈나무 선수들이 합숙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달 26일부터 오는 9일까지 전북 고창군에서 한성귀 총감독을 비롯한 7명의 코치진의 지도 아래 구슬땀을 흘리면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40명의 선수들은 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들로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선발한 유망주들이다. 고창군에는 올해에만 봅슬레이 국가대표팀을 비롯해 축구, 야구, 유도 등 6종목 33개 팀, 4000여명의 선수와 코치진들이 다녀갔다. 이로 인해 3억5000만원의 경제창출 효과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훌륭한 체육기반시설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고창군립체육관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최우수시설로 지정됐고 2015년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핸드볼 경기가 치러진 바 있다. 또 공설운동장, 실내체육관, 수영장, 생활축구경기장, 생활야구경기장 등 다른 체육인프라도 잘 갖춰져있다. 이와 함께 전지훈련 트레이닝 센터가 내년 말 완공되면 고창군의 전지훈련 여건은 한층 더 훌륭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전 배드민턴국가대표팀 감독이자 박주봉, 이용대 선수 등 걸출한 인재를 키워낸 한성귀 총감독은 “청정한 자연환경 속과 잘 갖춰진 시설, 행정 관계자들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선수들이 불편함 없이 훈련에 집중하며 기량향상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유기상 군수는 “유례없는 무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훈련에 매진하는 배드민턴 꿈나무 선수들의 모습 속에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의 밝은 미래가 보인다”면서, “고창에서의 전지훈련을 통해 세계적인 선수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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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미스그린코리아, 미스투어리즘 퀸 미 '전민경'
[이승준 기자]‘2018 미스그린코리아’ 본선 대회가 지난 7월 27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륨에서 개최됐다. 대회는 지난 6월 22일 대전.세종.충남 예선을 시작으로 7월 14일 서울 수도권 대회까지, 본선에 진출한 2018 미스그린코리아대회 참가자들이 합숙을 통한 3박 4일 일정으로 마무리하고, 이어 이날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륨에서 이번 ‘2018 미스그린코리아’ 본선 대회가 열렸다. 미스그린코리아 권순창 조직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미스그린코리아는 환경의 심각성에 대한 적극적 대처는 물론이고 순수하고 깨끗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고, 홍보하는 미의 사절단을 선발해 전 세계 월드대회 중 6개 월드대회에 우수한 모델들이 한국 대표로 참가해 미스그린코리아가 추구하는 깨끗한 세상 만들기에 세계가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국위를 선양하는 것이 미스그린코리아가 추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2018 미스그린코리아, 미스투어리즘 퀸 미 '전민경'은 서울예고 미술과, 이화여자대학교 조소/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 한글문화연대 ‘우리말 가꿈이’, 2016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명예기자단, 국제청년센터 & RTV 미디어국 아나운서, 중앙일보 통일문화연구소 인턴기사(2016년), 충남도청 방송국 아나운서, GOODTV 한의학 프로그램 MC 등 방송 및 광고 출연, 행사 진행 아나운서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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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미스그린코리아’ 본선 대회 및 시상식 개최
[이승준 기자]‘2018 미스그린코리아’ 본선 대회가 지난 7월 27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륨에서 개최됐다. 대회는 지난 6월 22일 대전.세종.충남 예선을 시작으로 7월 14일 서울 수도권 대회까지, 본선에 진출한 2018 미스그린코리아대회 참가자들이 합숙을 통한 3박 4일 일정으로 마무리하고, 이어 이날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륨에서 이번 ‘2018 미스그린코리아’ 본선 대회가 열렸다. ‘2018 미스그린코리아’ 본선대회에는 용인 송담대학교 최성식 총장을 비롯한 많은 내.외빈들이 참석했다. 수상자는 ‘진’에는 정유진, ‘선’에는 조하은과 신예지, ‘미’에는 방윤정, 민채윤, 신유리, 홍제인이 각각 수상했다. 미스그린코리아 권순창 조직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미스그린코리아는 환경의 심각성에 대한 적극적 대처는 물론이고 순수하고 깨끗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고, 홍보하는 미의 사절단을 선발해 전 세계 월드대회 중 6개 월드대회에 우수한 모델들이 한국 대표로 참가해 미스그린코리아가 추구하는 깨끗한 세상 만들기에 세계가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국위를 선양하는 것이 미스그린코리아가 추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심사위원과 시상자로는 국제모델협회 유엔(UN)평화국제교류기구 안병천 이사장, JMJ 엔터테인먼트 정우혁 회장, (주)뉴베리에프앤비(지구빵) 한기재 이사, 미스그린코리아 안시현 대외협력위원장, (주)뉴베리에프앤비(지구빵) 이주훈 이사, 미스그린코리아 김사라 운영위원, 2014 미시즈글로브 박미희 대표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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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미스그린코리아 1부 진행자, 2016 미스그린인터내셔널 선 박솔이
[이승준 기자]2018 미스그린코리아/미스그린인터내셔널이 지난 7월 27일 신도림테크노마트11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2016 미스그린코리아 미스그린인터내셔널 선으로 당선된 박솔이가 본선 1부에서 MC로 맡았다. 박솔이는 2017년 2월에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미스 월드대회인 퀸오브 브릴리안시 인터내셔널이(65개국이 참가한 월드대회) 에서 한국대표 출신들이 한 번도 수상하지 못한 내셔널 코스튬 1위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무용과 출신으로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설장구 등을 특기로 다양한 공연 활동을 하고 있고, 월드그랑프리 댄스 콘테스트 1위, 인터내셔널 댄스 아트코피티션 2위 등에 입상한 화려하고 탁월한 수상경력을 가진 재원이다. MBC기획 넌버벌 퍼포먼스 '대장금' 100회 공연과 주인공 장금역 등으로 활발한 활동과, 그리고 영화, CF촬영 등 다양한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 현재 박솔이양은 독도지킴이 연예인 홍보대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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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지킬앤하이드’, 조승우-홍광호-박은태 캐스팅
[우성훈 기자]올해 11월 무대에 올른 뮤지컬 ‘지킬앤하이드(프로듀서 신춘수, 연출 데이빗 스완);의 캐스팅이 공개됐다.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는 최고의 배우들이 꿈꾸는 단 하나의 무대로 2004년 초연 이후 류정한, 조승우, 서범석, 민영기, 김우형, 홍광호, 김준현, 윤영석, 양준모, 박은태, 조성윤까지 총 11명의 배우가 ‘지킬/하이드’ 역을 맡았다. 선량하고 확고한 신념을 품은 의사 ‘지킬’과 무자비한 폭력을 자행하는 ‘하이드’의 양면성을 표현하는 연기력을 요구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음역대를 소화하는 가창력까지 갖춰야만 가능한 어려운 역할인만큼 역대 ‘지킬/하이드’ 역에는 최고의 배우들이 캐스팅돼 왔다. 2018년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에는 레전드 배우 조승우, 홍광호, 박은태가 ‘지킬/하이드’ 역에 캐스팅됐다. 조승우는 2004년 초연 당시 완벽한 연기와 가창력을 선보이면서 단숨에 한국 뮤지컬 최고의 스타로 등극했다. 지난 2010년 군 제대 후 수많은 러브콜을 마다하고 ‘지킬앤하이드’를 선택할 정도로 이 작품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조승우는 현재까지 243회로 ‘지킬/하이드’ 역의 배우 중 가장 많은 출연 회차를 기록했다. 홍광호는 2008년 공연 당시 1200:1의 경쟁률을 뚫고 ‘지킬/하이드’ 역에 캐스팅됐다. 2010년 시즌까지 두 시즌을 함께 했던 그는 관객들의 오랜 기다림에 보답하듯 다시 출연을 결정했다. 당시에도 저음부터 고음까지의 폭넓은 음역대와 강약을 조절하는 독보적인 음색으로 ‘지킬’과 ‘하이드’의 이중성을 섬세하고 대범하게 표현해냈다. 박은태는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10주년을 맞은 2014년 공연 당시 10번째 ‘지킬/하이드’로 낙점되면서 ‘지킬앤하이드’ 새로운 역사의 시작을 알렸다. 섬세한 감정 표현과 아름다운 보컬로 지킬 박사의 품격 있는 캐릭터를 선보이면서 ‘은지킬’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었다.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는 오는 11월 13일부터 2019년 5월 19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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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상류사회’...박해일.수애 “욕망부부로 호흡”
[강병준 기자]영화 ‘상류사회’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박해일(41)과 수애(38)는 지난달 31일 서울 롯데시네마건대입구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시너지가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오는 8월 29일 개봉하는 이 영화는 각자의 욕망으로 얼룩진 부부가 아름답고 추악한 상류사회로 들어가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박해일은 경제학 교수이자 촉망받는 정치 신인 장태준을, 수애는 야망으로 가득 찬 미술관 부관장 오수연을 연기했다. 태준은 우연한 기회에 정치에 입문,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되고, 수연은 미술관 재개관전을 통해 관장 자리에 오르려 하지만, 수연의 미술품 거래와 태준의 선거 출마 뒤에 어두운 거래가 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두 사람은 위기에 몰린다. 박해일은 “시나리오를 봤을 때 폭주하는 기관차처럼 밀어붙이는 이야기의 힘이 있었다”면서, “장태준은 여태껏 해본 역할 가운데 가장 야망이 강한 캐릭터여서 호기심을 느꼈다. 장태준은 순수한 교수였다가 정치로 입문하는 과정에서 상당한 변화를 겪는 변화무쌍한 캐릭터다. 그 과정에서 인간의 이중성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수애는 “오수연은 성공의 욕망을 좇는 인물로, 남편이 욕망의 테두리 안에 들어오면서 동지를 만난 듯 기뻐하지만, 오히려 그게 덫이 돼서 파국을 맞는 역동적인 캐릭터”라고 소개했다. 두 사람의 부부 연기는 수애가 먼저 제안하면서 이뤄졌다. 박해일은 “지난해 봄 전주국제영화제 시상식에서 만난 수애씨가 이 영화 이야기를 먼저 꺼냈다”고 말했고, 수애는 “(박해일) 선배와 꼭 한번 작품을 같이 해보고 싶어서 제가 먼저 욕망을 드러냈다”고 말했다. 변 감독은 “제 아버지 세대에는 먹고사는 문제가 가장 중요했다면, 다음 세대는 잘 먹고 잘사는 것이 중요한 시대가 됐다”면서, “그런 차이 때문에 상류사회가 요즘 더 부각되고, 조금만 더 가면 닿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을 주지만, 사실은 노력만으로는 계급상승이 불가능해 (사람들에게) 절망감을 준다”고 말했다. 그는 “그간 상류사회를 다룬 영화는 많았지만, 이 작품은 상류사회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와 관심을 드러낸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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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공작’, 첩보액션영화가 아닌 진짜 첩보영화
[강병준 기자]첩보영화라고 하면 흔히 숨 막히는 추격전과 곡예에 가까운 총격전, 근육질의 첩보 요원들이 맨손 격투를 벌이는 화려한 액션 시퀀스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이는 할리우드식 첩보영화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 스파이가 추격전이나 총격전을 벌일 리는 없다. 추격전이 벌어졌다는 사실 자체가 임무 실패를 의미하고, 스파이가 총을 꺼내 들었다면 타깃은 적이 아니라 자신일 것이다. 윤종빈 감독의 신작 ‘공작’은 가장 사실적인 첩보영화라고 할 수 있으나. 이 영화에서는 과거 회상 장면을 제외하면 단 한 발의 총성도 울리지 않고, 단 한 차례도 주먹질이 오가지 않는다. 액션 장면은 한 컷도 없지만 영화는 시종일관 밀도 있는 긴장감을 유지한다. 등장인물들은 달러와 도청기, 대화로 총과 칼을 들고 펼치는 액션 장면 이상의 긴장감을 끌어낸다. 대북 공작원 박석영(암호명 흑금성) 역을 맡은 배우 황정민은 “밀도 있는 대사와 심리전으로 긴장감을 극도로 끌어올렸다”고 말했고, 안기부 해외실장 최학성 역을 맡은 조진웅도 “묵직한 긴장감을 직구처럼 느낄 수 있는 영화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 감독이 첩보액션 영화가 아닌 사실적인 첩보영화를 선보일 수 있었던 것은 이 영화가 ‘흑금성 사건’이라는 실화에 바탕을 두고 있다. ‘흑금성’ 박채서 씨는 수없이 국경을 넘었을 대북 공작원 중 가장 성공적으로 임무를 수행한 스파이로 꼽힌다. ‘흑금성 사건’은 1997년 12월 대선을 앞두고 김대중 후보를 낙선시키기 위해 안기부가 주도한 북풍 공작 중 하나다. 윤종빈 감독은 “다른 영화를 준비하던 중 흑금성이라는 스파이를 처음 알게 됐고 우리나라에도 이런 스파이가 있었다는 사실에 너무 큰 충격을 받았다”면서, “그래서 사실에 기반을 둔 첩보극을 만들어보기로 했다”고 말했다. 1993년 북핵 개발을 둘러싸고 한반도의 위기가 고조되자 정보사 소령 출신으로 안기부에 스카우트된 박석영은 ‘흑금성’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핵의 실체를 캐기 위해 북의 고위층 내부로 잠입하라는 지령을 받는다. 안기부 해외실장 최학성(조진웅 분)과 대통령 외에는 가족조차도 그의 실체를 모르는 가운데 대북사업가로 위장한 흑금성은 베이징 주재 북한의 고위간부 리명운(이성민 분)에게 접근한다. 그는 수년에 걸친 공작 끝에 리명운의 믿음을 얻고 그를 통해 북한 권력층의 신뢰를 사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1997년 남한의 대선 직전 흑금성은 대선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남북 수뇌부가 은밀한 거래에 나선 것을 감지하고 내적 갈등에 휩싸인다. 신분 세탁을 위해 엘리트 군 간부였던 박석영이 신용불량자가 되고, 북한 핵심부와 연을 만들기 위해 조선총련계 사업가에게 접근하는 장면은 모두 박채서 씨가 실제로 벌인 공작의 일부다. 윤 감독은 “굳이 액션을 첨가하지 않아도 실화가 주는 재미와 힘이 있다고 생각했다”면서, “‘한반도의 비극이 지금까지도 지속하는 원인은 무엇인가’ ‘무엇을 위해서 우리는 그렇게 싸우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대한민국 국민에게 던지고 싶었다”고 말했다. 최학성과 정무택은 매력적이고 입체적인 캐릭터다. 한 사람은 남한에, 다른 한 사람은 북한에 몸담고 있지만 이들은 조국을 위한다는 신념이 가득한 인물이지만, 투철한 신념을 지닌 두 사람은 결정적인 순간 대의보다 자신의 이익과 권력 유지를 우선시하는 아이러니한 모습을 보인다. 반면 ‘흑금성’ 박석영과 북한 노동당 대외경제위 처장 리명운의 국경과 이념을 뛰어넘는 브로맨스는 인상적이다. 서로 필요 때문에 만났지만 함께 한 시간이 쌓일수록 신뢰는 탄탄해지고, 자신의 목숨을 걸고 상대를 지켜주는 관계로 발전한다. 8월 8일 개봉. 12세 이상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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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로지스틱스레이싱 무더위속에 아쉬운 9위 다음 전 우승 노린다.
[김경석 기자]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캐딜락 6000클래스 4전에서 9위에 완주에 머무른 CJ로지스틱스레이싱팀 황진우 선수와 김재현 선수가 다음전에는 우승을 다짐했다. CJ로지스틱스레이싱에 따르면 황진우 감독 겸 선수와 김재현 선수는 지난 22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경기가 끝난 후 다음 레이스때는 포디엄에 서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CJ로지스틱스레이싱은 이날 경기가 쉽지 않다고 평가했다. 황 감독은 전날 예선에서 13위를 김재현 선수는 9위에 머물렀던 것. 더운 날씨속에 이들이 속한 9위와 13위는 스타트 직후 가장 사고가 많이 나는 중간 그룹에 속 한 것이다. 그럼에도 황 감독은 4단계를 넘어서고 김 선수는 앞선 2경기 연속 리타이어를 만회하고 완주에 성공했다. 황 감독은 "용인 스피드웨이에서의 특성상 예선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앞에서 출발해야 호성적을 기대할 수 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쉬웠다"면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며 포인트를 얻는데 의미를 두고 싶다"고 말했다. 김 선수는"“황 감독님의 격려를 받으며 끝까지 따라붙어 포인트를 따낸데 우선 다행이라 생각한다"면서, 빨리 문제를 찾아내 팀에 도움을 줄 것"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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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환 사임 “부적절한 사생활 의혹에 법적대응”
[강병준 기자]지난 2016년 9월 취임한 주철환 서울문화재단 대표가 3년 임기를 채우지 않고 8월 1일자로 사임한다. 주철환 대표는 그의 퇴임 배경으로 과거 ‘부적절한 사생활 문제’가 수면에 오른데 대해 31일 해당 의혹은 “명백한 인격살인”이라면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즉각 법적 대응 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 대표는 “서울시 관계자로부터 1990년대 PD 시절 제보가 들어왔다는 얘기를 듣기는 했다. 그러나 제보 내용이 황당했고 구체적이지도 않았다”면서, “그런 식의 루머는 날조된 이야기이며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그는 이어 “서울문화재단은 취임할 때부터 2년만 하겠다고 밝혔고 2년을 채워 그만두게 된 것인데 여기에 무슨 배경이 있다는 식으로 의혹을 제기하니 황당하다”고 말했다. 서울시 관계자도 “주 대표가 교수로서의 정년이 2년 정도 남았고 본인이 학교에서 경력을 마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면서, “지난 17일 사직서를 제출해 관련 규정에 따라 다음 달 1일 자로 사직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1983년 MBC에 입사해 스타 PD로 명성을 떨친 주씨는 2000년 이화여대 교수로 자리를 옮겼다. 이후 OBS 사장, JTBC 본부장 등을 역임했고, 2014년 아주대 교수를 거쳐 2016년 9월 서울문화재단 대표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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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혜리, 2018 자라섬 문화연예대상 MC 결정
[이승준 기자]배우 심혜리가 ‘2018 제1회 자라섬 썸머 페스티벌’에서 다음 달 7일 열리는 2018 자라섬 문화연예대상 MC로 전격 발탁됐다. 배우 심혜리는 2016년 풍기 인삼아가씨 ‘미’ 수상, 2018부산문화연예대상에서 MC를 맡았다. 이어 사전제작으로 배우 이영애가 출연하는 드라마 '이몽'에 캐스팅 됐다. 자라섬 페스티벌 행사 기간 동안의 축제 프로그램으로는 ‘썸머 한류문화관광 빅 페스티벌’이라는 슬로건으로 세계 웰빙푸드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 인증삿, 기념품, 특상품, 전시, 문화관광축제로, 축제의 메인행사는 DJ뮤직페스티벌과 함께하는 세계 치맥, 맥주 축제, 아쿠아 워터파크, 자라섬 물총축제 등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들이 풍성하다. 부문 날짜별 부대행사로는 4일 제5회 ISMC머슬바디코리아 챔피언쉽이 국내 역사상 최대시설 규모로 개최되고, 5일 ‘부활’ 제1회 자라섬 강변가요제가 17년만에 뉴 넥스터 버전으로 새롭게 개최된다. 또 6일에는 제1회 대한민국 가요대열전, 그리고 7일 폐막식 행사로 제2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상반기 국제시상식 및 국내, 해외 아티스트 및 K-pop 축하공연이 함께 진행된다. 2018 제1회 자라섬 썸머 페스티벌 기획 총괄 주최사는 (주)쇼비즈엔터그룹, SdaTV신동아방송, 자라섬 썸머 페스티벌 조직위원회이고, 주관사는 (주)쇼비즈엔터그룹, (주)인터디비엔터테인먼트, ㈜베드보스컴퍼니이다. 기획 총괄 주최사는 (주)쇼비즈엔터그룹, SdaTV신동아방송, 자라섬 썸머 페스티벌 조직위원회이고, 주관사는 (주)쇼비즈엔터그룹, (주)인터디비엔터테인먼트, ㈜베드보스컴퍼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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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미스그린코리아의 우아한 미녀MC 배우 김혜원
[이승준 기자]2018미스그린코리아/미스그린인터내셔널이 신도림테크노마트11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2016미스그린코리아 미스글로브코리아 미로 당선된 김혜원이 본선 전에 MC로 활약을 하였다. 인하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의 재원으로 현재는 지엔지 프로덕션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김혜원 은빛드레스에 아름다운 몸매와 우아한 미소로 청중들 사로 잡았다. 김혜원은 드라마 SBS 훈남정음과 KBS 조선미인별전, 영화는 루시드드림,봉이 김선달 등 드라마, 영화, 연극에서 다면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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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의 여름! 3색(色)의 다채로운 문화예술행사 펼쳐진다.
[오기순 기자]한 여름밤의 낭만이 가득한 8월, 순천이 풍성한 문화와 예술 행사로 물든다. 한여름의 더위를 식혀줄 문화재 밤마실이자 도심에서 최고의 시간을 만나는 수준 높은 문화향유의 장이 될 ‘순천문화재 야행’을 시작으로 여름날의 추억을 완성시킬 신나는 ‘제6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정원과 클래식 공연이 어우러져 환상의 하모니를 만들어낼 ‘2018 순천만국제교향악축제’까지 순천의 여름이 시민들과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올해 유난히 더위가 빨리 찾아온 여름! 신나는 문화예술행사 축제가 펼쳐지고 맛있는 먹거리가 덤인 순천으로 여름여행은 어떨까? ▲ 순천가(順天歌)와 함께하는 풍류기행, 순천문화재 야행 순천은 예로부터 멋과 풍류가 넘치는 곳이다. 순천의 풍광을 판소리로 엮은 순천가와 함께 우리 조상들의 발자취를 달빛과 함께 찾아가 보는 순천문화재 야행이 8월 3일 ~ 5일까지 3일간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 문화재 야행은 순천의 풍광을 판소리로 엮은 ‘순천가(順天歌)와 함께 하는 풍류기행’ 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번 순천문화재 야행에서는 선암사 승선교 조형물을 설치하여 순천가의 한 대목에 언급된 승선교의 가치 복원 및 지난 6월말에 유네스코 세계유산 선암사 등재에 대한 축하 의미를 부여했다. 특히, 승평지 편찬 400주년을 기념하여 순천시민 400여명이 참여하여 함께 만드는 개막식 행사는 24개 읍면동에서 발원(發源)한 청수(淸水)를 모아 순천의 화합을 나타내는 퍼포먼스가 예정되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순천시는 시민과 함께 하는 ‘순천 문화재 야행’을 위해 프로그램 참여단체 공모를 완료했다. 아트마켓(공방) 51개, 주전부리(푸드) 11개, 퍼포머(프로그램참여자) 35명, 체험프로그램 4개 단체 21개소를 선정했다. 문화예술업체와 연계한 아트마켓(공방)은 순천향교 선비문화체험관 일원에 배치되며, 직접 개발한 창업 상품과 각종 예술작품들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전부리(푸드)가 배치돼 쇼핑과 먹거리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 야간형 문화재 체험프로그램은 원도심에 위치한 문화재와 문화시설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순천 팔마비(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76호) 일원에서는 팔마비 탁본·악세사리 만들기·저금통 만들기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순천향교(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127호) 일원에서는 나만의 비석 만들기·향교 악세사리 만들기·천자문놀이·석전제 등의 전통문화체험을 할 수 있다. 시는 한 여름에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안개분수, 대형선풍기, 물놀이장 등을 거점별로 설치하여 폭염 및 안전대책에도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한편, 순천 문화재 야행은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문화재 야행으로 선정됐고 역사 문화유산의 활용 및 복원 의미를 가장 잘 표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사람과 동물의 행복한 동행! 제6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해피 애니멀, 함께 행복한 세상을 테마로 한 ‘제6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는 8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 간 개최된다. 순천문화예술회관을 비롯한 순천시 일대에서 개최되는 동물영화제는 자연, 동물, 사람이 어울려 영화와 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공존의 페스티벌이다. 개막행사는 17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오프닝행사(아프리카 댄스), 개막식, 축하공연등과 함께 치러진다. 개막식에는 동물영화제 홍보대사인 가수겸 배우인 구하라 양이 참여한다. 이어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윤도현 밴드의 축하공연이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의 열기를 더한다. 영화는 19개국 50여 편이 상영될 예정이며 개막작으로는 어린 소년이 코끼리의 생명을 구한 스토리로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로 아일랜드에서 제작된 '동물원 ZOO'가 상영된다. ANFFIS 영화 상영 프로그램으로는 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및 소극장, 순천 CGV 2곳, 청춘창고, 조례호수공원의 6개관에서 섹션별 영화가 상영되고 리틀포레스토 감독으로 유명한 임순례 감독의 씨네토크, 동물복지 관련 다큐 감독인 황윤 특별전 등이 펼쳐진다. 또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영화 읽어주는 변사 등 이색 프로그램도 준비중에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부대행사로는 반려동물과 문제행동 강연회, 동물 사진전, 동물 미술체험, 야외 콘서트, OST 콘서트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한편,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사무국인 ㈜씨네희망에서는 지난 20일 조례호수공원 행사에 이어 오는 27일 신대지구 동물병원 앞에서 팝콘과 맥주까지 제공되는 찾아가는 사전 상영회 이벤트를 가진다. 또한 SNS을 통해 개막식 시민 초청 이벤트(200명) 및 페스티벌 시민 응원단 운영도 진행 중에 있다. 순천의 자연과 동물 그리고 관객이 함께 어우러져 특별한 여름날의 경험을 선사할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더욱 풍성해진 동물 영화 프로그램과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로 시민들과 관람객을 만날 예정이다. ▲ 정원과 클래식의 하모니! 2018 순천만국제교향악축제 순천만국제교향악축제는 대한민국 가든 뮤직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와 함께 세계적인 음악가와 오케스트라가 선사하는 감동의 클래식을 선물해 왔다. 올해 3회째를 맞는 교향악축제는 오는 8월 30일 ~ 9월 2일까지 4일간 순천만국가정원 일원에서 ‘유아 마이 스타’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프리마돈나 조수미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60년 전통의 세계 최정상 이탈리아 실내악단 이무지치, 마에스트로 금난새, 첼리스트 송영훈, 트럼페티스트 드미트리 로카렌코프, 팝페라 그룹 컨템포디보와 시립예술단 및 지역음악가, 국내최정상 오케스트라의 공연으로 나흘간 순천을 음악으로 수놓을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국내외를 누비는 세계 최고의 음악가들이 함께하는 메인공연뿐만 아니라 순천 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지는 청소년 꿈나무들을 위한 마에스트로 금난새의 마스터클래스, 이무지치 12인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스크린 음악회, 악기체험 등 다양한 부대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찾아 갈 예정이다 한편, 순천만국제교향악축제는 2016년 소프라노 신영옥, 피아니스트 박종훈, 폴포츠, 이탈리아 아퀼라시 국립음악원 오케스트라가 가든뮤직의 첫 시작을 알렸으며 2017년 소프라노 조수미, 피아니스트 양방언, 첼리스트 키릴로딘,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순천시립합창단 등이 5만여명의 관객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개최될 순천시 문화예술행사가 지속가능한 시민 행복프로그램 및 문화생활 향유의 장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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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네앙블랑, 서울 2018 뮤지션 라인업 공개..에일리·DJ 준코코 무대 오른다
[이승준 기자]오는 9월 8일 개최되는 디네앙블랑 서울 2018 뮤지션 라인업이 공개됐다. 에일리, DJ 준코코(Juncoco) 등 실력 있는 뮤지션들이 참여해 핫하고 트렌디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디네앙블랑은 고품격 프렌치 다이닝 외에도 개성이 돋보이는 패션, 나만의 테이블 스타일링까지 어디에서도 만나보지 못했던 이색 야외 디너파티다. 순백의 물결, 냅킨 웨이브 세러머니가 시작되면 식사와 함께 뮤지션의 라이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는 스파클러 점화 후에는 댄스 파티도 진행돼, 다이닝 그 이상 오감이 즐거운 ‘이터테인먼트(Eatertainment: Eat과 Entertainment의 합성어)’를 경험할 수 있다. 올해는 에일리의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콘서트 현장을 방불케 하는 신나는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이어 EDM 열풍을 선도하고 있는 유명 DJ의 공연도 펼쳐진다. 한국 클럽 씬과 국내 EDM 페스티벌을 이끄는 준코코(Juncoco)가 여름 밤을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디네앙블랑 서울의 참가 등록은 세 단계로 구분된다. 8월 8일부터 시작되는 1단계에서는 호스트가 초청한 게스트와 얼리버드 티켓 당첨자가, 8월 14일부터 시작되는 2단계에서는 1단계 등록 회원의 추천 게스트가 등록을 하게 된다. 8월 16일부터 진행되는 3단계에서는 공식 홈페이지의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사람들 중 이메일 초청장을 받은 사람들이 선착순으로 등록을 진행한다. 참가비는 1인당 5만5천원이며, 1단계 등록 기간 중에는 얼리버드 할인혜택(50%)이 적용된다. 디네앙블랑 서울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SNS채널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순백의 만찬 ‘디네앙블랑’은 프랑스 궁정문화를 재현하는 비밀스러운 야외 디너파티로, 이름처럼 옷은 물론 신발·가방·액세서리 그리고 테이블과 의자까지 모두 흰색으로 갖추고 저녁식사를 즐기는 모임이다. 파티에 필요한 음식과 테이블, 의자를 참가자가 직접 준비하는 BYO(Bring your own) 방식으로 진행한다. 올 화이트로 꾸미는 패션뿐만아니라 테이블 세팅에서도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