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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뮤지컬 ‘출동! 슈퍼윙스-파라오를 찾아서’ 21일 개막
[강병준 기자]어린이 뮤지컬 ‘출동! 슈퍼윙스’가 새로운 뮤지컬로 다시 돌아왔다. 오는 21일부터 8월 26일까지 진행하는 ‘출동! 슈퍼윙스 – 파라오를 찾아서’는 서울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개막된다. ‘출동! 슈퍼윙스’ 뮤지컬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꼬마 택배 비행기 ‘호기’가 변신 비행기 친구들 ‘슈퍼윙스’와 전 세계를 날아다니면서 생긴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이다. 다양한 나라를 방문하면서 세게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뮤지컬답게 이번 공연에서는 태양의 나라 이집트로 향한다. 고고학자 김박사와 손녀 수지가 미이라를 연구하는 도중 갑자기 깨어난 호기에게 마법을 걸고 달아난 미이라를 찾아 떠나는 시간탐험대 슈퍼윙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집트뿐 아니라 한국과 태국, 영국을 방문하면서세계 각국 댄스 퍼레이드가 펼쳐져 각국의 특징을 살린 화려하고 경쾌한 다양한 문화를 느낄 수 있다. 이번 뮤지컬에서는 국내 최초 POP 홀로그램을 선보인다. 기존의 단순 홀로그램이 아닌 LED바의 회전을 이용한 최첨단 POP 홀로방식을 도입해 하늘을 나는 슈퍼윙스의 역동적인 모습을 표현했다. 또한 화려한 LED 조명과 업그레이드된 영상으로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흥겹고 신나는 영상쇼로 관람객들의 흥을 돋군다. 이 밖에도, 주인공이 위기에 빠질 때마다 관람객과 힘을 합쳐 문제를 극복해나간다. 관객에게 일방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닌, 서로 소통하면서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특히 현장에는 관람자 전원에게 호기 부채와 홍삼을 하나씩 나눠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슈퍼윙스 관계자는 “2016년 1월 처음 선보인 슈퍼윙스 뮤지컬은 브로드웨이 배경으로 지상 최대 뮤지컬 쇼로 큰 흥행을 거뒀다”면서, “30개 이상의 지역 방문, 2017년 앵콜 공연을 진행하는 등 관람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오는 21일 새로운 시즌의 뮤지컬 개막을 앞두고 있으므로 앞으로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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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키다리 아저씨’ 삼연 캐스팅 공개
[강병준 기자]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내며 ‘힐링’ 뮤지컬 돌풍을 일으킨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가 삼연으로 다시 돌아온다. 클래식 감성 로맨스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Daddy Long Legs)’는 1912년 첫 발간 이후 오늘까지 전세계에서 사랑 받고 있는 진 웹스터(Jean Webster)의 대표적인 명작소설 ‘키다리 아저씨’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뮤지컬 레미제라블로 토니어워즈 최고 연출상을 수상한 존 캐어드의 섬세한 연출과,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로 최고 작곡/작사상을 수상한 폴 고든의 서정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2016년 국내 초연 당시 원작 소설이 지닌 친숙함과 혼성 2인극이라는 흔치 않은 구성, 소설 속에서 막 나온듯한 배우들의 열연으로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큰 사랑을 받았다. 다른 작품들과 달리 세트와 의상의 변화가 크고 화려하게 이뤄지지는 않지만, 두 명의 인물이 편지를 매개체로 웃고, 울고, 성장하고 사랑하는 과정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클래식한 감동을 선사하는 ‘힐링’ 뮤지컬로 자리잡았다. ‘키다리 아저씨’의 후원을 받아 성장하는 ‘제루샤 애봇’ 역에는 임혜영, 이지숙, 유리아, 강지혜가 출연한다. 또 제루샤를 고아원에서의 생활과, 평범한 대학 생활을 벗어나 새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그녀의 성장을 돕는 ‘제르비스 펜들턴’ 역은 초연과 재연에 이어 다시 한번 신성록, 송원근, 강동호가 함께한다. 초.재연 전 배우들의 출연으로 더욱 기대가 되는 클래식 감성 로맨스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 삼연은 오는 8월 31일부터 11월 18일까지 백암아트홀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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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미스그린코리아 수도권 대회 개최
[이진욱 기자] ‘2018, 미스그린코리아 수도권대회’가 지난 14일 서울 압구정동 한국체험관 K홀에서 개최됐다. 미스그린 코리아는 지난 2011년 친환경 홍보와 더불어 사회 부조리와 모순에 대처하고 깨끗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서 사회 공익성에 기여하는 취지와 목적으로 개최 해 온 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수도권 대회로 대전, 세종, 충남대회, 울산, 경북, 부산대회, 강원, 충북대회 등 모든 지역대회를 거쳐 수도권대회 수상자와 예심 통과자 총 36명이 결정됐다. 이번 대회로 모든 지역대회가 마무리됐다. 최종 본선 대회에서 월드미스그린대회에 출전 할 한국 대표 선발대회만 남겨두고 있다. 이날 심사에는 국제모델협회 이사장이자 대우패션그룹 안병천 회장이 심사위원장을 맡았고 바이슐 윤동율 대표, 티브이어저스 남기옥 대표, 미국 헤필드대학교 홍민아 이사장 등이 심사에 참여했다. 한편, 2018년 미스그린코리아 최종 본선 대회는 오는 27일 신도림 테크노마트 11층 그랜드 볼륨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후원협찬사로는 휴이정, 에비수(EVISU), 국제모델협회, 대우패션그룹, BIT-Hi. COM, 김정음 색소폰 실용음악학원, 라프시몬스, 에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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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임찬규 10승’, 넥센에 8:3 승리로 시리즈 스윕
[이진욱 기자]임찬규가 시즌 10승에 성공했다. LG가 넥센과의 주중 시리즈를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LG는 1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넥센과의 원정경기에서 8-3 승리를 거두면서, LG는 후반부 시작과 함께 기분좋은 3연승을 내달렸다. 반면 넥센은 4연패 수렁에 빠졌다. 넥센이 2회말 박병호의 좌월 솔로 홈런을 터뜨리면서 선취점을 뽑았다. 박병호는 이 홈런으로 5시즌 연속 20홈런을 기록했다. LG는 3회초 빅이닝을 만들면서 역전에 이어 주도권까지 확실하게 잡았다. 1사 후 이형종의 2루타와 이천웅의 적시타로 1-1 동점을 만들었고, 박용택의 우중간 안타로 1사 1,2루 기회가 이어졌다. 이어 김현수는 1루수 오른쪽 내야안타로 이천웅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채은성의 중전 안타로 1점을 더해 3-1을 만든 LG는 2사 후 오지완의 2타점 적시타가 나오면서 5-1로 달아났다. 전날 만루홈런로 역전승을 만든 유강남이 좌월 홈런을 쏘아올리면서 7-1로 앞서 나갔다. LG는 선발 임찬규가 7이닝 6피안타(2피홈런) 3실점 호투로 시즌 10승째를 올렸다. 임찬규의 10승 고지 점령은 프로 데뷔 후 처음이다. 반면, 넥센은 최원태가 3이닝 9피안타(1피홈런) 7실점으로 통타 당해 연패 탈출에 실패했다. LG는 51승 1무 41패로 4위에 자리한 반면 넥센은 5위 자리는 지켰지만 46승 49패로 5할 승률에서 점점 멀어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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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라영, ‘2018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선발대회’에서 한류배우 대상 수상
[김경석 기자]배우 조라영이 한류배우 대상을 수상한다. 오는 21일 오후 3시 서울 뉴힐탑호텔 그랜드볼륨(3층)에서 열리는 ‘2018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선발대회’에서 한류배우 대상을 수상한다. 배우 조라영은 영화 ‘여의도 치킨집’(2010), ‘철가방 우수씨’(2012년), 망코트리(2013), 중국영화 ‘비문찬청’(2013), ‘국가부도의 날’(2018), 연극 ‘유추프라카치아’ ‘죽여주는 이야기’, 방송 SBS ‘내사랑 나비부인’, KBS ‘한국사기’, TBS ‘미안한다 사랑한다’, 그리고 모델과 광고활동으로 장르를 넘나들면서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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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45개국 1만1300명 출전
[이승준 기자]오는 8월 18일부터 열리는 2018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는 45개국에서 1만1300명의 선수가 출전하다고 18일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가 밝혔다. 출전선수의 경우 2014인천아시안게임의 9500명보다 1800명 가량 많은 것으로 정식 종목이 4개 더 늘어났기 때문이다. 2018아시안게임 출전선수들은 8월 18일부터 9월 2일까지 17일간 자카르타와 팔렘방 두 지역에서 40개 종목, 465개 세부 경기에 걸린 메달을 놓고 경쟁을 펼친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직원은 5650명, 자원봉사자 1만5000명, 취재진은 6500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한국은 다음 달 7일 결단식을 마친 뒤 종목별로 출전 시기에 맞춰 인도네시아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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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래퍼들이 한 자리에...‘언리밋 힙합 전야콘서트’ 8월 3일 벡스코서에서
[이승준 기자]뜨거운 부산의 밤을 시원하게 날려버릴 ‘언리밋 힙합 전야콘서트’가 KNN주관으로 8월 3일 벡스코에서 열린다. 부산을 대표하는 여름 스포츠 행사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의 전야 이벤트로 대한민국 힙합씬을 뒤흔든 천재 힙합 뮤지션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드높일 이번 공연에는 비와이, 윤진영, 앰비션 뮤직의 창모, 김효은, 해쉬스완 그리고 DJ 줄리안이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괴물래퍼’ 비와이는 지난해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랩&힙합 노래상을 수상한 실력파 뮤지션이다. M net ‘쇼미더머니 5’에 출연해 범접할 수 없는 랩 실력을 뽐내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발매하는 곡마다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며 단숨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래퍼로 발돋움했다. 부산 출신 차세대 ‘힙합 꿈나무’ 윤진영도 만날 수 있다. Mnet ‘고등래퍼 2’에 출연해 파이널까지 올라간 실력파 래퍼 윤진영은 유명 힙합뮤지션 에미넴 ‘Lose yourself’의 어려운 비트에도 멋진 랩을 펼쳐 힙합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랩실력만큼 뛰어난 노래실력도 윤진영의 무대가 기대되는 이유 중 하나다. 이와 함께 피아노 선율에 맞춰 화려한 랩을 유려하게 구사하는 창모, 허스키한 목소리가 인상적인 김효은, 독특한 플로우와 발성이 특징인 해쉬스완의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힙합팬들을 위한 다양한 경품도 준비돼 있다. 당일 현장에서는 50만 원 상당의 헤어 상품권은 물론 센텀호텔 숙박권, 더파티 뷔페 식사권, 삼진어묵 등의 실속 있는 경품을 추첨을 통해 총 126명에게 증정할 계획이다. 전석 스탠딩으로만 이루어진 이번 공연은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가격은 3만 원이다. 부산은행 썸뱅크로 예매하면 1만원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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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씨와 에버랜드스피드웨이,슈퍼레이스 4전의 결과는?
[이승준 기자]새 봄에 출발했던 슈퍼레이스가 한 여름이 돼 다시 용인으로 돌아간다. 대한자동차경주협회(회장손관수)가 공인하는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 경기가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에버랜드스피드웨이에서 열린다. 지난 시즌캐딜락6000 클래스를 돌이켜보면 더위에는 일본 출신 드라이버들이 강했고,에버랜드스피드웨이에서는조항우(아트라스BX레이싱)가 압도적이었다.여름철 더운 날씨라는 변수와 에버랜드스피드웨이라는 상수가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관심을 모은다. 조항우는 지난해 에버랜드스피드웨이에서 열린 5번의 레이스에서 3승을 거뒀다.개막전 '폴 투 윈'은 '스피드웨이의 왕'이 되기 위한 서막이었다. 조항우는시즌 두 번째 에버랜드스피드웨이 경기였던 3라운드에서도 역시 폴 포지션을 잡은 뒤 우승을 차지했다. 6라운드 준우승을 거쳐 7라운드에도 역시 '폴 투 윈'에 성공하면서 시즌 챔피언에 올랐다. 8라운드 8위 성적은 이미 챔피언이 확정된 상황이어서 큰 의미가 없었다. 반면 날씨가 무더웠던 7~8월에는 일본인 선수들이 힘을 발휘했다. 7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열린 4라운드 당시 다카유키아오키(ERC인제레이싱), 이데 유지(엑스타레이싱), 야나기다마사타카(아트라스BX)가 상위권에 포진했다. 이어 8월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5라운드 경기에서는 야나기다마사타카와 이데 유지가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서킷의 차이,나이트레이스 등 다른 변수들도 있었지만 2016년에도 조항우의 여름철 성적이 썩 좋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었다. 3라운드까지의 성적을 되짚어보면 김종겸(60점. 아트라스BX)정의철(엑스타. 52점)조항우(48점)가 상위권을 형성하고 있다. 4위 야나기다마사타카(28점)부터는 중위권이 형성되는데 아트라스BX는 상위권에 선수들이 포진했음에도 팀 챔피언십 포인트에서 엑스타(78점)에 2점 뒤진 2위다.아트라스BX가 100kg의 핸디캡 웨이트를 안고 있는 김종겸을 팀 챔피언십 포인트 합산에서 제외한 가운데 팀과 드라이버 개인의 챔피언십 포인트 경쟁이 흥미로울 전망이다. ASA GT클래스는 2위의 2배 가까운 포인트를 획득하면서 압도적 1위를 달리고 있는 비트알앤디(100점)의 독주를 누가 막아 세울 것인지가 관건이다. 정경훈(1위. 70점)과 남기문(4위. 30점)사이에서 2위 노동기(뉴욕셀처 이레인 레이싱팀. 51점)와 3위 오한솔(서한퍼플모터스포트. 47점)이 고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라운드 수중전에서 난전을 펼쳤던 BMW M Class도 오랜만에 다시 경기를 재개한다. 2연승을 기록하고 있는 현재복(MSS. 52점)의 뒤를 추격하는 이서영(피카몰레이싱. 32점)과 권형진(탐앤탐스레이싱. 30점)의 발길이 바쁘다. 프로레이스의 등용문인 현대 아반떼컵마스터즈 레이스는 이번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 일정을 통해 3, 4전을 연달아 치르는 더블라운드로 개최된다. 36명의 드라이버들이 정상에 오르기 위한 각축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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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을 소재로 다룬 그들의 열정, 꿈, 사랑 이야기
[강병준 기자]올해 5월 전남 목포시 기획 공연으로 목포 문화예술회관에서 성공적으로 올라갔던 뮤지컬 ‘비애로’는 목포에서의 성공적인 귀환에 이어 지난 14일 ‘오늘을 기억해’ 라는 제목으로 대학로에 찾아온다. 뮤지컬 ‘오늘을 기억해’는 최고의 개그맨을 꿈꾸면서 지방에서 올라온 주인공 최동석이 대학로 개그 공연장에서 무명 개그맨으로 바닥 생활을 하다 우연찮은 기회로 무대에 서게 된다. 아무도 그의 개그에 웃어 주지 않는데 객석에서 한 여자만이 웃어준다. 그 후, 100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극장에 찾아와 최동석의 개그에 웃어주고, 그런 그녀의 웃음에 용기를 찾아가는 내용이다. 뮤지컬 ‘오늘을 기억해’는 개그맨을 다룬 공연으로 현직 개그맨 졸탄(한현민, 이재형, 정진욱), 개그맨 최백선과 현재 대학로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뮤지컬 배우 김자미, 김찬, 박지혜, 방보용, 전대현, 전보영, 최수연이 출연한다. 현직 개그맨과 뮤지컬 배우들이 함께 참여해 다른 뮤지컬에서는 볼 수 없는 새로운 매력들을 보여줄 예정이다. 관객의 청각을 사로잡을 이 공연의 음악은 대학로 장수 뮤지컬인 ‘루나틱’의 넘버를 작곡했던 권오섭 작곡가가 참여하고, 대본은 ‘아는 형님’ ‘라디오스타’ ‘황금어장’ 등을 맡았던 베테랑 예능 작가인 황선영 작가가 참여했다. 뮤지컬 ‘오늘을 기억해’는 9월 2일까지 대학로 예그린씨어터에서 공연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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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그룹 옐로비 신곡 ‘티 날까 봐’ 티저영상 공개
[강병준 기자]5인조 신인 걸그룹 옐로비(YellowBee / 보연, 소미, 서나, 베리, 로지)가 두 번째 싱글 앨범 발매를 앞두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멤버들은 “이번 타이틀곡 ‘티 날까 봐’는 첫 번째 앨범 딸꾹 이미지인 귀여움보다는 상큼 발랄한 콘셉트로 스타일을 잡고 활동 예정”이라면서, “1집 활동에 비해 이번 2집 ‘티 날까 봐’는 공연과 방송활동 그리고 해외 활동도 활발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음원 공개를 앞둔 소속사 에딕션 엔터테인먼트는 “짝사랑하는 수줍은 소녀의 마음을 담은 걸그룹 ‘옐로비’의 신곡 ‘티 날까 봐’는 감미로운 멜로디로 시작해서 에너지 넘치고 통통 튀는 옐로비만의 매력을 보여주는 ‘티 날까 봐’는 신스팝 장르의 곡”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안무는 옐로비 멤버 개개인의 콘셉트와 느낌을 살려 심플하고 귀여운 퍼포먼스와 가사에 맞는 수줍음을 표현했다”고 덧붙였다. ‘티 날까 봐’ 음원 공개와 함께 준비하는 7월의 옐로비는 “18일 쇼케이스는 물론 야외무대 버스킹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선보인다”면서, “‘티 나는 활동’을 준비 케이팝 신인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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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지만 우리음악, 우리의 전통성악곡들...합창으로 듣는 정가(正歌)
[강병준 기자]오는 22일 오후5시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아주 특별한 공연이 개최된다. 정가(正歌) 전문예술공연단 ‘정가단 아리’의 ‘정가 현재(現在)와 만나다 - 합창으로 듣는 정가’ 세 번째 정기연주회가 열린다. 국내에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서양음악합창단이 있지만 정가단 아리[AHRI]는 조금 더 특별한 의미를 지니는 합창단이다. 예술감독 고상미 단장이 지난 2010년부터 지속적인 노력으로 유일하게 성장시켜 온 정가합창 전문공연예술단이기 때문이다. 정가는 전공학과가 적어 합창단 결성 자체가 아예 불가능 한 가운데 있었지만 지난 10년 가까이 심혈을 기울여 활동하면서 정가음악을 대중들에게 쉽게 접근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인 결과 공연작품으로 기획, 제작해 공연무대에 올리는 매우 뜻 깊은 무대라 할 수 있다. 올해 1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최 유통활성화사업 우수공연 선정, 제11회 제주 해비치아트페스티벌 아트마켓(개최지 : 제주 해비치리조트 & 호텔)에 작품을 출품해 문예회관 공연관계자들로부터 매우 높은 관심을 받았던 ‘정가단 아리(AHRI)’는 한국적인 합창단, 한국을 대표하는 예술적 기량이 있는 빈소년합창단을 꿈꾸고 있다. ‘정가단 아리’는 한국의 가장 오래된 전통성악인 정가를 바탕으로 전통성악곡과 창작곡을 연주하는 앙상블 합창단으로, 2013년 KBS 창작동요제 ‘거문고’로 대상을 수상하면서 본격적으로 무대공연 활동을 시작했다. 초기에는 어린이 정가단으로 시작했으나 현재는 초등학교부터 중.고등학생이 포함된 청소년 앙상블 합창단으로 전체 단원이 3~4년간 정가 수업을 비롯한 서양합창단 활동을 통해 다양한 음악적 감성과 합창 하모니를 다룰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KBS 및 국악방송 활동은 물론 지난 3월 강남문화재단 공모사업에 참여해 단독공연(강남구민회관), 지역문화진흥원 주최 ‘문화가 있는 날’ 공연사업체에도 참여해 국내 여러 지역에 순회공연을 다닐 만큼 전문예술단체로서의 변모를 보여주고 있는 ‘정가단 아리’는 2013년부터는 공연작품으로 예술무대 50여회에서 관객들과 함께 하고 있다. 이달 22일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의 프로그램은 강준일 편곡의 평롱-북두칠성, 두거-일각이, 우락-바람이, 편수대엽-모란은, 매화가 외 신고산타령 등과 별(이수인 작곡), 꽃마을(정희선 작곡), 북천이 맑다커늘 (김기수 작곡), 독도는 독도다(정보형 작곡) 등을 정가창법으로 들려준다. 이날 공연의 예술총감독 겸 지휘를 맡는 고상미 단장(정가단 아리 대표)은 서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 후 중앙대학교 대학원 음악과 국악전공 석사(1997),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원 국악과 정가전공 석사, 이후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한림대학교, 경인교육대학교 등에서 출강을 역임했다. 오복녀(중요무형문화재 서도소리 보유자), 김호성(중요무형문화재 가사 준보유자), 이춘희(중요무형문화재 경기민요 보유자), 김영기(중요무형문화재 가곡보유자)를 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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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빛깔 문화재, 화폭에 담다”
[강병준 기자]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은 오는 9월 2일까지 어린이박물관 복도에서 ‘제43회 국립중앙박물관 그리기 잔치’작품 전시를 개최한다. 지난 5월 18일 열린 제43회 그리기 잔치에는 초.중.고등학생 251명이 참가,으뜸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4명과 창의상(국립중앙박물관장상) 56명의 작품 총 60점을 최종 입상작으로 선정돼 지난 7일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에서 입상자들과 함께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그리기 잔치의 심사위원들은 ‘따뜻한 친구, 함께 하는 국립중앙박물관’이라는 주제로 유물과 나, 유물 속 대상끼리 친구 맺기, 유물의 시각에서 친구 보기, 유물에 투영된 나의 마음 등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해 표현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한편, 전시에서는 입상작품 뿐만 아니라 문화재에 대한 아이들의 풍부한 상상의 세계를 감상문으로 표현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현장감 있는 행사 당일 사진과 참여한 모든 작품을 영상으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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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역시 시원한 ‘물’을 찾아”
[강병준 기자]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SK텔레콤과 공동으로 스마트폰 기반 내비게이션 ‘T맵(티맵)’의 최근 3년간 검색량을 기준으로 광역지자체별 여름철(7~8월) ‘인기 관광지와 맛집 10선’을 발표했다. 여름철 야외(자연) 관광지 분석 결과, 가장 많이 찾은 곳은 ‘해수욕장’으로 조사됐다. 많이 찾은 전국 해수욕장 50곳 중 낙산해변, 협재해변 등 강원도 및 제주도 내 해수욕장이 상위권을 기록했다. 또한 광명동굴, 재인폭포 등 ‘폭포/계곡/동굴’ 및 동막해수욕장캠핑장, 석모도자연휴양림 등 ‘캠프장/자연휴양림’의 방문 건수도 2015년 대비 지난해에는 각각 58.6%, 48.1% 늘어났다. 캐리비안베이, 김해롯데워터파크와 같은 실내 ‘수영장/놀이시설’도 10.7% 증가하는 등 인기가 높았다. 과천과학관, 경기도어린이박물관 등 가까운 ‘박물관/기념관/미술관/과학관’ 및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신한카드 판스퀘어 등 ‘전시장/공연장’과 같은 실내문화시설 방문 건수도 2015년 대비 각각 169.3%, 186.3%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근거리, 당일치기 등의 ‘여행의 일상화(staycation)’ 경향을 읽을 수 있었다. 여행예능프로그램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단골 콘텐츠인 ‘맛집’ 도 이번 T맵 데이터에서 상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삼계탕 및 냉면, 밀면, 막국수와 같은 면류 등 여름철 특화 음식점들이 지역별로 인기 목적지로 나타났다. 공사가 방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7 외래관광객실태조사’에서 한국 방문시 주 고려 요인으로 ‘음식/미식탐방(44.5%→52.8%)’을, 또한 가장 좋았던 활동으로 ‘식도락 관광(16.5%→19.6%)’이라 응답한 비중이 전년 대비 증가했다. 음식은 국내관광은 물론 외국인들의 한국관광을 활성화 하는데 그 역할이 점차 커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관광공사 관계자는 “최근 3년간의 방문 추이를 살펴본 결과 각 지자체별 인기관광지들이 올 여름에도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올 여름 휴가는 국내 지방 명소를 찾아 그 지역 대표 음식을 맛보며 더위를 나는 것이 지방관광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는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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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표 로맨틱 뮤지컬 ‘투모로우 모닝’
[강병준 기자]2006년 런던 초연 이후 뉴욕 오프-브로드웨이, 일본, 시카고, 인디애나, 멜버른, 비엔나, 리스본, 독일 등 전 세계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온 대학로 단 하나뿐인 영국 명품 로맨틱 뮤지컬 ‘투모로우 모닝’의 연출을 맡은 성열석부터 차용학, 김수로, 박해미까지 배우 출신 연출가들이 공연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면서 주목 받고 있다. 결혼 전날의 커플과 이혼 전날의 부부, 인생 최대의 터닝포인트를 하루 앞둔 두 커플의 버라이어티한 하룻밤을 그린 이 뮤지컬의 연출은 연극과 뮤지컬을 오가면서 맹활약해온 배우 출신 성열석이 연출을 맡았다. 성열석은 2013년 연극 ‘쩨쩨한 로맨스’로 연출가로서 첫 데뷔에 성공한 그는 뒤끝작렬 성인만화가와 허세작렬 스토리작가가 만나 펼쳐지는 좌충우돌 발칙로맨스를 그린 연극 ‘쩨쩨한 로맨스’의 연출로 주목 받았다. 이후 이번 뮤지컬 ‘투모로우 모닝’으로 한층 더 세련되고 감각적인 연출력으로 최고의 로맨틱 뮤지컬을 탄생시켰다. 이 작품은 누구나 한번쯤 느껴봤을 사랑의 황홀함과 설렘, 고민과 아픔 등 보편적인 상황과 때로는 가슴 벅차고 때로는 가슴 아픈 사랑의 복잡미묘한 감성을 성열석 연출가 특유의 세련되고 섬세한 연출로 감각적으로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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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계의 준비된 대형가수 홍원빈 야심 찬 신곡 ‘배웅’ 발표
[강병준 기자]준수한 외모에 모델 출신다운 몸매 거기에 노래 실력까지 삼박자를 모두 갖춘 홍원빈이 2018년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어줄 신곡을 지난 3일 발표했다. 홍원빈이 발표한 신곡 ‘배웅’은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감성적인 전 간주와 애절한 가사말 그리고 그만의 매력적인 중저음이 만나 환상의 하모니를 선사한다. ‘배웅’의 특징은 16비트 네오 트로트 형식의 곡으로 어쩌면 80-90년대의 복고스러움을 부각한 스타일의 곡이기도 하다. 일명 후크송이라는 기존의 일률적인 형식에서 벗어나 좀 더 서정적이면서도 여운이 남는 그야말로 드라마의 한 장면을 보는듯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특히 홍원빈은 이번 곡의 특징에 대해 “세련된 스트링 편곡과 복고적인 일렉트릭 기타 사운드 그리고 안정적인 리듬 라인 또한 이 곡의 스타일을 잘 살려준다”고 밝혔다. 홍원빈은 이어 “무엇보다도 떠나보내는 이의 안타까운 마음을 ‘배웅’이라는 한 단어에 집약시킨 가사가 이 곡의 핵심 중 핵심”이라면서, “이번 곡은 홍진영, 박현빈, 금잔디 음반을 함께 작업한 작곡가 신강우가 프로듀스를 맡았다”고 설명했다. 패션모델에서 가수로 변신 그리고 2007년 첫 앨범을 발표한 이래 지금까지 10년이라는 세월이 말해주듯 홍원빈, 그는 이제 명실 공히 트로트계의 중심인물로 우뚝 설 준비가 된 가수임이 틀림없다. 그는 얼마 전 MBN ‘동치미 속풀이쇼’에서 ‘언제까지 며느리로 살아야 해?’ 편에 출연 실시간 검색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오는 24일 KBS ‘열린 음악회’를 통해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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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의무 협의회 세미나 개최
[이진욱 기자]2018년 3월 5일 창립한 학술 단체인 KBO 팀닥터 협의회가 프로야구팀의 트레이너들과 공동으로 지난 16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KBO 의무 협의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장윤호 KBO 사무총장과 대한선수트레이너협회 김용일 회장, 이정필 사무총장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KBO 리그 각 구단의 주치의 및 진료 전문의와 트레이너들이 함께 모여 프로야구 선수들의 만성적인 부상 패턴 분석을 통한 유소년 및 청소년, 아마추어 야구 선수들의 신체 관리 방법에 관해 토론하고, 팀 닥터을 포함한 팀 의무진의 효율적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LG 트윈스 팀닥터인 오주한 분당서울대 병원 정형외과 교수는 ‘프로야구 선수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팀닥터 역할’이라는 주제로 “팀닥터의 진정한 의미는 단순히 부상 선수의 진료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부상 방지를 위한 정기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이루어진다”면서, “메이저 리그의 의무팀 운용 방법을 바탕으로 국내 프로야구도 팀닥터를 중심으로 한 효율적인 의무팀 구성이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이어 “또한 KBO에서도 의무 분과를 설립해 선수들의 부상이나 질병의 통계 자료를 활용하고, 각 구단 의무팀 간의 협의체를 구성을 통해 선수 부상 관련 지식의 향상을 도모해야 한가”고 강조했다. 대한 선수트레이너협회 회장인 김용일 LG 트윈스 트레이닝 코치는 ‘한국 프로야구 선수의 입단 전후 부상과 문제점’이라는 주제를 통해 “프로야구가 국내 최고의 인기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스포츠인 만큼 프로야구에서 발생하는 부상을 공개하는 한국형 Disabled List(부상자 명단) 제도를 도입하고, 부상 데이터를 통해 원인을 분석하여 FA나 국가대표 선발에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장윤호 KBO 사무총장은 “KBO 리그의 의무팀 간 협의회 구성은 장기적으로 선수들의 부상 방지와 경기력 향상을 위한 바람직한 현상”이라면서, “협의회 구성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를 할 필요가 있고, 또한 협의회가 주도해 입단 전의 아마추어 선수들을 위한 만성 부상 방지 매뉴얼의 작성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KBO 팀닥터 협의회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구단 및 트레이너들의 협력과 참여를 위해 KBO 의무 협의회로 명칭을 개정하고 공식적인 구단 간 협의체로 발전해 갈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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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기 어린이 야구대회 폐막
[이진욱 기자]두산베어스기 어린이 야구대회 시상식이 열렸다. 두산 구단은 18일 “야구 꿈나무 육성과 아마추어 야구 발전을 위해 매년 개최해 온 2018 두산베어스기 어린이 야구대회가 시상식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대회 시상식은 이날 롯데와의 홈경기에 앞서 잠실야구장 그라운드에서 진행됐다. 지난 6월 구의야구장에서 개막한 초등부 대회에선 가동초등학교가 우승했다. 대회 3연패를 이룬 가동초 김성훈 감독이 감독상을 수상했다. 포수로 발군의 활약을 펼친 한지윤 군은 MVP로 선정됐다. 준우승은 길동초등학교, 공동 3위는 방배초등학교와 백운초등학교가 차지했다. 장충리틀야구장과 화성구장, 남양주구장에서 진행된 리틀부 대회에선 지난해 우승팀인 동대문구가 2연패에 성공했다. 동대문구 박종욱 감독은 감독상을, 공수에서 맹활약 한 김상민 군이 MVP의 영예를 안았다. 준우승은 노원구, 공동 3위는 성동구와 은평구다. 대회 MVP로 선정된 가동초 한지윤 군과 동대문구 김상민 군은 경기 전 라커룸을 방문하는 깜짝 선물을 받았다. 주장 오재원을 비롯한 선수들과 사진을 찍고 사인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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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성희, ‘2018 제1회 자라섬 썸머 페스티벌’에서 ‘제2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MC 발탁
[이승준 기자] 배우 최성희가 오는 21일 서울 뉴힐탑호텔 그랜드불륨(3층)에서 열리는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선발대회’ 1부 메인 MC로 발탁됐다. 이어 오는 8월1일부터 7일일까지 경기도 가평 자라섬 캠핑장에서 열리는 ‘2018 제1회 자라섬 썸머 페스티벌’에서 7일 페막식 행사로 제2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상반기 국제시상식에서 MC로 캐스팅됐다. 배우 최성희는 2016년 국제반려동물영화제 우수연기상, 2014년 제22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신인여자 배우상응 수상했고, 2011년 미스그린코리아2015 대한민국 가족지킴이 홍보대사 등으로 활동했다. 드라마로는 2015년 KBS ‘오 마이 비너스’, 2014년 ‘tvN 마녀의 연애’, MBC ‘모두다 김치’에 출연했다. 연극으로는 2009년 ‘아버지의 가수’ ‘스테이션호텔보이닉’ ‘곰과 백조의 노래’, 뮤지컬 ‘지저스’ 등이 출연했고, 영화 단편영화 ‘친구의 여자’ ‘엘리자베스’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했다. 또한 CF로는 ‘삼성 MP3’ ‘경남제약 레모나’ ‘리바이스’ ‘라임덕’을 촬영한 바 있다. 이 기간 동안의 축제 프로그램으로는 ‘썸머 한류문화관광 빅 페스티벌’이라는 슬로건으로 세계 웰빙푸드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 인증삿, 기념품, 특상품, 전시, 문화관광축제로, 축제의 메인행사는 DJ뮤직페스티벌과 함께하는 세계 치맥, 맥주 축제, 아쿠아 워터파크, 자라섬 물총축제 등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들이 풍성하다. 부문 날짜별 부대행사로는 4일 제5회 ISMC머슬바디코리아 챔피언쉽이 국내 역사상 최대시설 규모로 개최되고, 5일 ‘부활’ 제1회 자라섬 강변가요제가 17년만에 뉴 넥스터 버전으로 새롭게 개최된다. 또 6일에는 제1회 대한민국 가요대열전, 그리고 7일 페막식 행사로 제2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상반기 국제시상식 및 국내, 해외 아티스트 및 K-pop 축하공연이 함께 진행된다. 2018 제1회 자라섬 썸머 페스티벌 기획 총괄 주최사는 (주)쇼비즈엔터그룹, SdaTV신동아방송, 자라섬 썸머 페스티벌 조직위원회이고, 주관사는 (주)쇼비즈엔터그룹, (주)인터디비엔터테인먼트, ㈜베드보스컴퍼니이다. 기획 총괄 주최사는 (주)쇼비즈엔터그룹, SdaTV신동아방송, 자라섬 썸머 페스티벌 조직위원회이고, 주관사는 (주)쇼비즈엔터그룹, (주)인터디비엔터테인먼트, ㈜베드보스컴퍼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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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우영,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선발대회’ 외국인 가수대상 수상
[강병준 기자]가수 황우영이 오는 21일 오후 3시 서울 뉴힐탑호텔 그랜드볼륨(3층)에서 개최되는 ‘2018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선발대회에서 외국인 가수 대상을 수상한다. 배우 이영애(사전제작)가 출연하는 ‘이몽’에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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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왕 대한정구협회장, 2018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정구 국가대표 선수단 격려
[이승준 기자]이계왕 대한정구협회장은 17일 오후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2018자카르타.팔렘방하계아시아경기대회 출전을 앞두고 훈련 중인 정구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했다. 정구 국가대표 선수단은 지난 2014인천하계아시아경기대회 모든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한국 정구의 힘을 보여준 바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선수단은 ‘전 종목 석권’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면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이계왕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자들은 “폭염 속에서도 막바지 훈련에 여념이 없는 선수들이 대회에서 본인의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좋은 결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