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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땅이름 얼세우기 토크콘서트 성황리에 개최
경기 의정부시 땅이름얼세우기총연합회(회장 신동명)는 지난 26일 오후 6시 30분 의정부 예술의 전당 소극장에서 경기북부 땅이름 얼세우기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경기문화재단의 후원, 땅이름얼세우기 총연합회가 주최, 경기북부 보물품은 시민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경기북부의 역사적, 문화적 유산을 재조명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받았다.이날 의정부 김동근시장과 강선영 시의원초 (재)국제모델협회와 유네스코세계유산전시조직위원회 의장을 말고 있는 대우패션그룹 안병천회장을 비롯하여 많은 내외 귀빈들이 참석을 해 행사를 빛나게 했다.안병천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가 대한민국땅에 살면서 그동안 알지 못했던 잃어버린 얼을 바로찾아 한민족 고유의 공동체문화를 복원히는데 땅이름 얼세우기총연회와 (재)국제모델협회가 지역시민들이 우리 고유의 얼을 바로세우고 깨우는데 함께 동참 하겠다고 밝혔다.1부 전통과 예술의 만남 행사의 시작은 의정부 취타대와 정주당 사물놀이 팀이 전통 음악과 춤으로 첫 무대를 장식하며 전통 예술의 장엄함을 선보였다.이어진 무대에서는 대한무용예술협회가 창작 무용 ‘경기북부의 보물 소서노의 환생’을 통해 경기북부의 역사적 인물 소서노의 재탄생을 표현했다.2부 역사 토크쇼는 땅이름얼세우기 총연합회의 신동명 박사는 일제강점기 창지개명으로 사라진 경기북부의 지명에 대한 역사적 배경을 상세히 설명했다.이어 신 박사는 잊혀져 가는 지명의 중요성과 그 의미를 되짚으며, 관객들과의 퀴즈를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3부 소리울 시민 합창단 공연으로 소리울 시민 합창단이 무대를 꾸몄다.감동적인 합창 공연을 통해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며, 출연진과 관객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이번 행사는 사라져 가는 경기북부의 지명과 역사적 유산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지역의 문화적 정체성을 되새기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신동명 회장은 “우리협회는 각지역의 이름이 가진 의미를 되새기고, 그이름이 지닌 가치를 후손들에게 온전히 전할 수 있도록 힘쓰고 한분 한분의 관심과 참여가 우리땅의 이름을 지키는 큰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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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일보] 복합문화공간 라스칼라와 함께...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의 문화예술 사회공헌 활발
▲ 복합문화공간 라스칼라와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MOU 체결 예정.▲ (재)국제모델협회 전영조 총괄위원장 "명품 브랜드 라프시몬스 컬렉션과 복합문화공간 라스칼라" 가 함께 하면 큰 시너지 효과가 일어날 것으로 기대.[한강일보 안세호 기자] 24일 서울 강남구에 라스칼라라는 대형 복합문화공간이 열렸다. 라스칼라는 공연, 식음료, 전시, 포럼 등이 가능한 공간으로서 강남 펜트힐 1층에 위치한 대형 복합문화공간이다. 이날 라스칼라 문화예술 행사에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안병천 이사장 등 협회 임원과 국제 모델들이 참석하여 문화예술 AI플랫폼, 패션콘서트(국제모델 패션쇼) 등 다양한 문화예술 방향과 의제에 대해 논의했고, 관계자들과 함께 앞으로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새한일보 = 좌측부터 (재)국제모델협회 권해신 마케팅 기획이사, (재)국제모델협회 김수연 패션모델, (재)국제모델협회 이율리아 위원장, (재)국제모델협회 안병천 이사장, 라스칼라 복합문화공간 황규석 회장, 끌레르 패션모델, (재)국제모델협회 전영조 총괄위원장, (재)국제모델협회 방현태 행사관리위원장, 사진제공 = 국제모델협회](재)국제모델협회 이율리아 위원장은 "외국 패션모델들이 라스칼라 복합문화공간을 통해 자신의 재능과 끼를 발현하고, 국제모델협회가 라스칼라에서 라스칼라답게 멋진 행사가 만들어지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라스칼라는 '이탈리아 Milan에 있는 국립 오페라 하우스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한국형 오페라 하우스를 개척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는 복합문화공간' 이기도 하다. 한강일보 안세호 기자news2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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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배희권 작가 <에로스가 사랑한 프시케의 형상展> 오픈식
지난 24일, 암태 에로스서각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배희권 작가 오픈식 커팅식을 하고 있다.배희권 작가가 초대전 전시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왼쪽부터) 배희권 작가, 김혁성 의원, 박우량 군수, 최춘옥 의원신안군은 지난 24일 암태면 에로스서각박물관에서 배희권 작가 초대전 오픈식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픈식 행사는 박우량 신안군수와 배희권 작가를 비롯해 신안군의회 의원, 주민, 관광객 등이 함께했으며,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크로키 시연회, 축사, 테이프 커팅식, 기념 촬영, 작품관람 순으로 진행되었다. 배희권 작가는 현 세계평화얼굴협회 회장과 오리엔탈아트그룹 대표이며 개인전 40여회 등 다수의 전시회에 참여했고, 2010년 광주비엔날레 공공미술프로젝트 예술총감독 등을 역임했다. 이번 전시는 누드 및 일반드로잉 작품 등 1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11월 24일까지 에로스서각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배희권 작가는 “사랑과 아름다움에 대한 욕망은 인류사에 빠질 수 없는 주제”라며 “결핍과 상실의 시대에 꼭 필요한 메시지를 담은 다양한 작품을 관람객들과 공유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신안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사랑의 본질과 성의 의미에 대한 작가의 고뇌가 담겨있다”라며 “관람을 통해 ‘사랑’과 고귀한 ‘성’의 가치를 되새겨 보는 시간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에로스서각박물관은 월요일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17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5,000원의 입장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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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광양테크 대한상공회의소 인적개발 우수인정기관 선정
광양테크(대표 천종수)가 지난 24일(화)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4년 인적자원개발 우수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전종수 대표 인적자원개발 학습설명회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란 정부가 인적자원개발 및 관리에 모범적이고, 우수한 기관을 선정하여 인증을 수여함으로써 인적자원 개발을 촉진시켜 기업 및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자 하는데 목적을 두고 추진하는 제도로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에 선정이 되면 고용노동부,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총 4개 부처의 공동명의의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받게 되며 3년간 아래와 같은 혜택이 주어진다.부처별주요내용비 고고용노동부인증기업 3년간 정기근로감독 면제 ※ 근로감독관 집무규정 제15조에 따라 정기 근로 감독면제는 최대 5년을 초과할 수 없음공통직업능력개발 정부포상 유공자 선정시 대표자 가점(3점)부문별 최고득점 기관 고용노동부장관 표창고용지원금 제도 신청시 가점* 고용안정장려금(5점), 무급휴업·휴직고용유지지원금(최대 10점)중소기업청년친화강소기업 신청시 가점(1점)중소벤처기업부중소기업 병역지정업체 추천 시 가점(2점)중소기업기술보증기금의 일자리창출기업 보증우대(보증료 0.2%p 감면, 심사 완화)문화체육관광부여가친화인증제 참여 심사 가점(최대 5점)공통기 타인증기관 사례 홍보공통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 로고 및 동판 활용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은 민간 부문과 공공 부문으로 나뉘어 민간 부문은 대기업, 중소기업, 선 취업 후 학습 기업으로 구분된다. 중소기업 부문은 인적자원관리 부문 11개, 인적자원개발 부문 17개 항목으로 심사가 이뤄지며, 평가 항목으로는 인사관리체계 및 인사제도 운영, 역량개발 제도 운영등 인적자원관리(HRM)과 인재육성계획, 교육훈련 투자 및 역량 개발 평가등의 인적자원개발(HRD) 등 크개 두가지로 나눠진다. 광앙테크는 자기 주도형 성장 지원과 기업 내 혁신조직 신설등을 통한 변화주도 인재육성에 앞장서는 인적자원개발 운영과 인적자원관리(HRM) 항목에서는△정년 퇴직 후 정년 없이 계속 채용하여 근무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우수 성과자의 발탁 승진, 혁신 업무자 선발 등을 통한 교육지원ㆍ보상△입사부터 퇴직까지 모든 단계를 아우르는 ‘Life Cycle’ 지원△사외 벤치마킹을 통해 직원 경험을 중시하는 다양한 제도로 그 성과를 인정받았고 인적자원개발(HRD) 부문에서는 △중장기 경력개발 및 역량 모델링 프로그램을 통한 역량강화 교육훈련 △CEO 혁신 마인드로 벤치마킹을 통한 인재 육성△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투자 강조 △자기 주도적 학습환경 개편 등의 노력이 주목 받았다.광양테크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S-OJT 사업, 학습조직화 사업, NCS 기업 활용 컨설팅 사업, 사업부 직업능력개발훈련 사업을 진행하며, 경영진과 직원이 함께 만든 조직의 비전과 미션을 바탕으로 동반성장을 위한 적극적인 소통, 중장기 사업계획과 목표에 따른 인사계획 및 달성, 역량 모델에 근거한 인적자원개발 집중과 핵심 인재 관리양성 등에 힘쓰고 있으며, 지속적인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직원 설문조사를 통한 의견 수렴, 다양한 복리후생제도 개선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인적자원개발 분야의 개선을 위한 노력에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2024년도 전라남도 동부지역에서 유일하게 신규 우수기관(Best HRD)으로 선정되었다. (주)광양테크사옥전경 광양테크 천종수 대표는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현장 지도와 조언을 해주신 한국산업인력공단 전남지사 직원들께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광양테크는 직원들에게 다양한 역량개발 기회를 제공하고 모두가 언제든지 쉽게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미래에 도전하는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투자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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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일보] 시니어 모델의 Game Changer(게임체인저)...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의 혁신적 시니어 모델 플랫폼 구축! 노블리스 모델 플랫폼
[한강일보 = 안세호 기자] 어제 17일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안병천 이사장은 2025년 협회의 새로운 비전을 발표하면서 그 중에 '4060 노블리스 모델 플랫폼' 에 대한 프로젝트를 발표하였다.[한강일보 =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에서 인증하는 혁신적인 노블리스 모델 플랫폼(1), 사진제공 = (재)국제모델협회] [한강일보 =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에서 인증하는 혁신적인 노블리스 모델 플랫폼(2), 사진제공 = (재)국제모델협회] 지금까지 시니어 모델이라는 명목으로 아카데미, 선발대회, 각종 행사 등이 우후죽순 열렸지만 수많은 시니어 모델들이 직접적으로 체감하고 있는 Needs(니즈) 를 컴퓨팅을 통해 분석하여 문제점에 대해 보완해야 할 사항들을 AI분석을 통해 데이터화시켰다. 이로 인해 향후 시니어 모델의 혁신이 필요하고 새로운 플랫폼 개발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되어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에서 수년간 개발 끝에 4060 노블리스 모델 플랫폼을 개발 완성하게 되었다. [한강일보 =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에서 인증하는 혁신적인 노블리스 모델 플랫폼(3), 사진제공 = (재)국제모델협회] 4060 노블리스 모델 플랫폼은 지금까지 시니어 모델로서 활동하면서 불만사항을 모두 수렴하여 새로운 존경과 예우가 있는 플랫폼이며 무엇보다도 차별적이고 개인맞춤형이 통합적인 모델 플랫폼이다.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에서는 앞으로 노블리스 모델 플랫폼을 통해 인증, 통합 솔류션 제공, 다양한 무대와 에이전시 제공, 전문가에 의한 퍼스널 스타일 구축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앞으로 국제모델협회에서는 노블리스 모델 플랫폼을 통해 인증, 통합 솔류션 제공, 다양한 무대와 에이전시 제공, 전문가에 의한 퍼스널 스타일 구축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할 예정 [한강일보 =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에서 인증하는 혁신적인 노블리스 모델 플랫폼(4), 사진제공 = (재)국제모델협회] [한강일보 =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에서 인증하는 혁신적인 노블리스 모델 플랫폼(5), 사진제공 = (재)국제모델협회]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전영조 총괄위원장은 "시니어는 시니어라고 듣는 것보다 자신의 젊음을 유지하면서 제대로 표현하기를 원하며, 특히 은퇴 전이나 은퇴 후 자신만의 컬러를 누구에게든 존경과 예우를 받기를 원한다." 고 말하면서 "(재)국제모델협회에서 고품격 노블리스 모델 혁신적 플랫폼을 통해 나이와 상관없이 자신이 지니고 있는 고귀함과 위엄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한강일보 =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에서 인증하는 혁신적인 노블리스 모델 플랫폼(6), 사진제공 = (재)국제모델협회] [한강일보 =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에서 인증하는 혁신적인 노블리스 모델 플랫폼(7), 사진제공 = (재)국제모델협회] [한강일보 =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에서 인증하는 혁신적인 노블리스 모델 플랫폼(8), 사진제공 = (재)국제모델협회] 앞으로 여러 기관과 단체에서 한 목소리로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인증 노블리스 모델 플랫폼이 기대된다고 밝혔으며, 특히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안하여 고령화 시대의 시니어 문화예술 패러다임 변화에 큰 촉진제 역할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안세호 기자 news2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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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경북과학대 오예진, 파리 올림픽 사격 금메달 획득
김예지 선수오예진 선수경북 칠곡군 소재 경북과학대학교(총장 정은재) 사회체육과 1학년에 재학 중인 오예진 선수가 최근 개최된 올림픽 사격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오예진 선수는 지난 28일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결선 경기예서 243.3점으 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241.3점을 기록해 은메달을 획득한 김예지 선수도 경북과학대학교 사회체육과 출신으로 한국 선수 2명이 나란히 시상대에 올랐다. 칠곡군에서 대학교를 다녔던 선수 2명이 메달을 획득하자 지역에서는 현수막을 내걸고 축하 인사를 보냈다. 정은재 경북과학대 총장은 “우리 대학 출신 선수가 올림픽에서 이처럼 훌륭한 성 과를 거두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국제 무대에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칠곡군과 인연이 깊은 선수가 메달을 획득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라며 ”앞으로도 지역 체육 활성화를 위해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북과학대학교는 스포츠 인재 양성을 위해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과 훈련 환경을 제공 하며, 앞으로도 많은 인재들이 국제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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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민축구단, 파죽의 12경기 무패!
남양주시민축구단(이하 남양주FC)이 27일 남양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4 K4리그 8라운드(순연 라운드) 홈경기에서 평창유나이티드에 1: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시즌 6승째다. 이날 승리로 남양주FC는 K4리그 12경기 무패 행진은 물론, 홈 2연승을 달성했다. 리그에서 처음 만난 두 팀은 초반부터 중원압박으로 치열한 공방전을 벌이며 후반 종료 직전까지 0:0을 유지했다. 승부는 경기 종료 직전 남양주FC의 세트피스 찬스에서 유주안 선수가 왼쪽 골대를 맞고 들어가는 극장골을 성공시키며 경기는 승리로 마무리됐다. 김성일 남양주FC 감독은 “7월 홈경기 3연전을 홈경기 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모든 선수가 열심히 뛰어준 덕분에 연승할 수 있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남양주FC는 2주간의 휴식기를 가지면서 오는 다음 달 18일(일) 오후 7시 FC 세종을 홈으로 불러들여 13경기 무패 행진과 함께 홈 3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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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뮤직 스펙트럼 오브 가야금」개최
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이 지난 3월 대덕문화전당의 상주단체로 선정된 ‘로사오케스트라 심포닉아트’의 첫 번째 공연을 오는 7월 20일(토) 오후 5시 대덕문화전당 드림홀에서 개최한다. 1999년 창단 이래 정기 공연 및 초청 공연 등 활발한 예술 활동으로 우리 국악의 아름다움을 알려온 로사가야금앙상블(대표 정미화)은 가야금을 중심으로 서양 악기가 어우러진 ‘로사오케스트라 심포닉아트’로 재편성하여 예술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에‘로사오케스트라 심포닉아트’는 2024년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의‘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사업’ 선정으로 대덕문화전당과 협업하여 동서양 악기가 어우러진 시도를 통해 ‘유네스코 음악 창의 도시, 대구’의 저력을 알리고자 한다.대덕문화전당 소속의 문화예술단체인‘남구농악단’이 화려한 농악무대로 오프닝을 장식할「뮤직 스펙트럼 오브 가야금」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악인 남상일이 스토리텔러이자 곡 해설자로서 공연을 이끌고 테너 신현욱, 뮤지컬 배우 설화, 모듬북 신석현 등의 협연자가 출연해 가야금 오케스트라로 표현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선사한다.특히 가야금과 현악 스트링의 선율로 만나 볼 ‘넬라 판타지아’, 다양한 장단과 아르페지오 주법으로 연주되는 ‘아리랑 변주곡’, 국민 가수 나훈아의 대표곡인 ‘고장난 벽시계’, 모듬북과 관현악의 협연곡 ‘모듬북 협주곡’ 등은 동서양은 물론 예술 장르 간 경계를 허물고 음악으로 하나 되는 깊은 울림을 전할 것이다. 가야금 오케스트라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대덕문화전당 상주단체 기획공연「뮤직 스펙트럼 오브 가야금」은 전석 무료로, 지난 7월 9일(화) 예매를 시작한 후 1주일 만에 전석 매진 되는 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로사오케스트라 심포닉아트’ 정미화 대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가야금을 매개로 동서양 음악 브랜드의 가치를 하나로 모으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21세기 예술의 자유와 희망을 보여주고자 노력할 것”이라 전했다.이처럼 가야금 오케스트라와 다채로운 장르 간 협연으로 만나 볼 대덕문화전당 상주단체 첫 기획공연「뮤직스펙트럼 오브 가야금」은 7월 20일(토) 오후 5시 대덕문화전당 드림홀에서 열리며 현재 전석 매진으로 인해 취소표에 대한 예매 대기 신청을 받고 있다. (문의 053-664-3118)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에서 오랫동안 음악적 전통을 이어오며 다양한 시도를 통해 성장하고 있는 ‘로사오케스트라 심포닉아트’가 대덕문화전당의 상주단체 로 선정되어 기쁘다”며 “가야금의 울림이 시민들에게 한 여름밤 꿈 같이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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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1000년 그리고 또 1000년의 세월을 담다
1004섬분재정원이 오는 7월 13일부터 28일까지 주목나무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 최고의 주목분재 작품들과 함께 보호실에서 세심하게 관리된 2000년 주목나무가 전시된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주목나무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그 특성과 생태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주목나무는 그 특유의 아름다운 자태와 뛰어난 생명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주목나무의 다양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시장으로 오는 길 주변에 여름꽃인 크로코스미아가 주황색 물결을 이루며 방문객들을 반긴다. 신안군 관계자는 “주목나무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무 중 하나로 꼽히며, 그 아름다움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특별전을 준비했다”라며, “방문객들이 주목나무의 아름다움을 직접 체험하고, 그 특성과 생태에 대해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전시의 주목작인 2000년 된 주목나무는 그 독특한 모습과 역사적 가치로 관람객들의 찬사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1004섬분재정원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 특별한 기회는 자연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놓치지 말아야 할 이벤트로 꼽힌다. 이번 전시는 ‘주목나무 분재, 2000년의 기다림’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주목나무의 오랜 세월과 함께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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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죽지세 남양주시민축구단, 10경기 무패 행진 도전!
남양주시민축구단(이하 남양주FC)이 오는 13일 오후 7시 남양주종합운동장에서 노원유나이티드를 상대로 K4리그 17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남양주FC는 지난 4라운드 양 팀 간의 시즌 첫 번째 맞대결에서 후반 추가 시간에 역전골을 허용해 1:2로 패배한 적이 있다. 이번 맞대결에서는 K4리그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는 김동률(13골 기록)을 포함한 노원유나이티드의 막강한 공격진을 막아내는 것이 승부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남양주FC는 리그에서 최근 9경기 무패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6라운드 FC세종과의 첫 승을 기점으로 경기도 체육대회 우승까지 거머쥐며 강팀의 면모를 갖춰 나가고 있다. 리그 첫 5라운드(전적 1무 4패)까지는 이종열, 유주안에게 득점을 의존한 반면, 무패 행진을 달리는 동안에는 득점 루트가 다양화되면서 공격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경기가 거듭될수록 안정되는 중원진, 수비진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남양주FC 관계자는 “남양주FC의 7월 잔여 3경기 모두 홈경기인 만큼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3경기 모두 참석하는 팬들에게 경품권을 배부할 예정이니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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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보물 1호 탄생, ‘목우암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보물 승격
(무안 목우암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전남 무안군에 첫 보물이 탄생했다.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6월 28일 몽탄면에 위치한 ‘무안 목우암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이 국가지정유산 보물(2265호)로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목우암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은 1614년(광해군 6) 제작된 높이 186cm에 이르는 대형불상으로 임진왜란 이후 새로운 불교 중흥의 의미를 담아 기백이 넘치는 조형상을 담고 있다. 반듯하고 종교적 감성이 잘 발현된 상호, 늘씬하고 장대한 신체 비례, 신체와 불의가 별개의 조각처럼 연출한 입체적인 조각 기법 등 17세기 조각 중 단연 뛰어난 예술성을 지니고 있다. 특히 17세기 전반기에 제작된 불상 중 가장 시기가 올라가는 아미타여래삼존상이라는 점, 좌상과 입상으로 구성된 아미타여래삼존상이 시대를 통틀어 많지 않다는 점에서 미술사적으로 중요한 의의가 있다. 또한, 임진왜란 직후에 조성된 불상으로 조각승 유파가 완전히 형성되기 이전 단계 조각승의 활동을 알 수 있다는 점에서 학술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점에서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서의 지정 가치가 충분하다. 그동안 무안군은 목우암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 보물 승격을 위해 2021년 학술용역을 실시 2022년 2월 전라남도에 지정을 요청, 2024년 5월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되어 국가지정유산 보물로 지정 예고되었으며, 30일간의 예고기간을 거쳐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회 심의 결과 국가지정유산 보물(2265호)로의 지정이 최종 확정되었다. 김산 군수는 “목우암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이 역사적·기술적·예술적으로 우수한 가치를 인정받아 보물로 지정되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의 보존을 위해 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며 “군민들의 염원을 담은 무안군 1호 보물 탄생을 계기로 우수한 문화유산이 무안에서 꾸준히 발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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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태권도 연맹, 2024 춘천 국제태권도 성공개최 지원
- 아시아 태권도 연맹과 춘천레저 태권도 조직위 베트남 다낭서 상호 협약 - 2024 춘천 태권도 성공개최 지원 및 춘천 태권도 교육도시 조성 적극 협력춘천 레저 태권도 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백창석, 부위원장: 이상민)는 베트남 다낭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 태권도 연맹(회장:이규석) 총회에 참석해 2024 춘천 국제태권도대회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아시아 태권도 연맹과 2024 춘천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상호 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양 기관은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 춘천에 태권도 교육도시 조성과 태권도 인재 양성, 태권도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태권도 교육사업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아시아 태권도 연맹은 44개국 태권도 회원을 갖고 있는 아시아 최대의 태권도 국제 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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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제70회 경기도체육대회 축구 경기 첫 금메달 획득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11일(토) 제70회 경기도체육대회(이하 경기도민체전) 축구 남자 일반부 결승(1부)에서 대회 최초 우승을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경기도 파주시에서 열린 경기도민체전에서 남양주시 대표로 출전한 남양주시민축구단(이하 남양주FC)은 대회 마지막 날인 11일 결승전 상대인 화성FC(K3리그)를 1:0으로 물리쳤다. 시는 이번 우승으로 남양주시민들에게 큰 자긍심을 안겨줬고, 남양주FC의 창단 첫 메이저대회 우승이라는 일거양득의 성과로 거뒀다. 이번 경기도민체전 축구 경기에서는 도 인구수 상위 14개 지자체가 1부, 나머지 지자체가 2부 두 그룹으로 나눠 경기를 치렀다. 그룹별로 우승자를 가리고 1부2부 통합 우승자는 별도로 가리지 않았다. 남양주FC는 후반 30분까지 K3리그 화성FC와 0대0 일진일퇴의 경기를 펼쳤고, 후반 32분 화성FC 중앙 골라인에서 혼전 중 남양주FC 최전방 공격수 이종열이 집중력을 잃지 않고 우측 골대를 향해 시도한 슈팅이 결승골이 되어 남양주시에 대회 첫 우승을 안겼다. 이종열은 K4리그 현재 4골을 기록해 득점 공동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도민체전서는 컨디션 관리를 위해 주로 후반 교체 선수로 출전하는 등 결승전에서도 ‘슈퍼서브’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김성일 남양주FC 감독은 “상위리그 팀들과의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해 선수단에 위닝 멘탈리티가 심어졌다고 생각한다.”라며 “선수단의 분위기가 매우 좋은 만큼 이제는 K4리그 경기에 집중해 반등할 것이니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남양주FC의 구단주인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창단 첫해 경기도민체전 우승 결실을 맺은 선수단은 우승의 기쁨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며 “우승을 거두기까지 물심양면으로 후원한 ‘만만억’ 회원 및 후원사 그리고 남양주FC를 아낌없이 응원해주고 있는 시민구단주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대회 동반 출전한 남양주시 여자축구대표도 대회 첫 동메달(3위)을 획득해 남양주시가 해당 대회 축구경기에서 종합 2위에 오르는 데 일조했다. 한편, 남양주FC는 오는 19일(일) 오후 3시 남양주종합운동장에서 당진시민축구단을 상대로 K4리그 9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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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청 레슬링팀, 일반부 자유형‘종합우승’
칠곡군청 레슬링팀(감독 김재강)이 레슬링 최강팀으로써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칠곡군청 레슬링팀은 지난달 24일부터 전라남도 장흥군에서 열린 제2회 헤럴드배, 코리아헤럴드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이중일(자유형 61kg), 김용욱(자유형 79kg)선수가 금메달, 김민서(자유형 125kg)선수가 은메달, 신민(자유형 74kg)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로 일반부 자유형 종합우승을 차지하였다.또한, 팀 내 유일한 그레고로만형 선수인 박부봉(그레고로만 55kg)선수도 금메달을 획득하며 명실상부 레슬링 최강팀임을 입증하였다.칠곡군청 레슬링팀은 1994년 5월 창단하여 올해 창단 30주년을 맞았고, 올해부터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인 김재강 감독이 지휘봉을 잡으며 그 입지를 더욱더 공고히 하고 있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올해부터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인 김재강 감독을 선임함과 함께 선수 또한 젊은 선수들로 대거 교체하였고, 이번 대회를 통해 젊은 피 수혈에 성공하였음을 당당히 증명해 냈다.”며 “앞으로도 칠곡군 레슬링팀이 더욱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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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청 해뜨미씨름단, 문경장사씨름대회 단체전 우승
울주군청 해뜨미씨름단이 26일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 민속씨름 문경장사씨름대회’ 단체전에서 1위에 오르면서 올해 2회 연속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대회 8일째 열린 이날 단체전은 각 팀별로 태백급·금강급·한라급 2명씩, 백두급 1명씩 경기에 나서 7전4선승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해뜨미씨름단은 16강에서 MG새마을금고 씨름단을 4-0으로 꺾은 뒤 8강 정읍시청 씨름단 역시 4-0으로 제압했다. 준결승전에서는 증평군청을 만나 4-2로 이겨 결승에 올랐고, 정읍시청과의 결승전에서 상대 선수들을 차례로 완파해 4-0으로 우승을 거뒀다.한편 해뜨미씨름단은 직전대회인 지난달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에 이어 문경장사씨름대회에서도 단체전 우승을 거두면서 전국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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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승 배고프다”…남양주시민축구단, 27일 FC세종과 맞대결
남양주시민축구단(이하 남양주FC)이 오는 27일 오후 2시 2024 K4리그 6라운드가 열리는 세종시민운동장에서 FC세종을 상대로 첫 승 사냥에 나선다. 앞서 지난해 12월 창단 후 K4 리그에 참가 중인 남양주FC는 1라운드 개막전에서 강호 진주시민축구단과 무승부를 기록하며 힘차게 리그를 시작했다. 지난 3월 개막전을 시작으로 현재 5라운드까지 진행됐지만 남양주FC는 아직 시즌 첫 승을 거두지 못한 채 리그 12위를 기록하고 있다. 창단팀인 만큼 불안요소를 노출하며 승점 획득에 실패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연이은 패배에도 불구하고 남양주FC는 라운드가 진행될수록 점차 유기적인 움직임을 통해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또, 5월 초에는 부상 선수가 복귀하는 등 반등 요소가 존재한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받는다. 6라운드 대결 상대인 FC세종은 현재 경기당 2.4골을 넣으며 막강한 공격력으로 리그 3위에 오른 강팀이다. 어웨이로 치러지는 이번 경기에서 남양주FC가 창단 첫 승을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다음 달 4일 오후 3시 남양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7라운드 홈경기는 어린이날을 맞아 경품 추첨 및 폴라로이드 촬영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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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승 겨냥’ 남양주시민축구단…올해 홈경기 무료로 즐긴다
2024 K4리그 개막전 최다관중을 기록한 남양주시민축구단(이하 남양주FC)이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남양주FC는 오는 6일 오후 3시 남양주종합운동장에서 FC충주를 상대로 2024 K4리그 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고 3일 밝혔다. 앞서 치러진 1·2라운드 경기에서 남양주FC는 짜임새 있는 조직력과 역습 전술로 선전을 펼쳤지만 아쉬운 골 결정력으로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오는 6일 홈에서 치러지는 3라운드 경기에서는 부상선수의 복귀, 경기력 보완 등으로 반격에 나설 전망이다. 이와 함께 남양주FC는 올 시즌 모든 홈 경기를 무료입장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지난달 16일 열린 남양주FC 홈 개막전에 관중 2천여 명이 입장, ‘2024 K4리그 개막전 최다관중’을 기록한 바 있다. 이에 남양주FC는 시민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올 시즌 모든 홈 경기를 무료입장으로 전격 결정했다. 남양주FC 구단주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74만 시민이 함께 축구를 즐길 수 있도록 무료입장이라는 통 큰 결정을 해준 문한경 대표이사와 시민축구단에 감사드린다”며 “시민과 함께 희로애락을 느끼는 축구단이 될 수 있도록 시민이 구단주가 되는 만만억 캠페인 참여 등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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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신안 임자 해변승마대회의 화려한 개막
(2023 제2회 신안 임자 해변승마대회(장애물경주))(2023 제2회 신안 임자 해변승마대회(지구력경주)) 신안군은 오는 2024년 4월 12일부터 13일까지 임자면 대광해변에서 제3회 신안 임자 해변승마대회를 개최한다. 폭 200m, 길이 12km에 달하는 임자도 대광해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다양한 행사와 지구력 장애물 경주가 열리고, 방문객에게는 승마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한승마협회 주관하에 문화체육관광부, 신안군,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신안군의 대표 축제인 임자 튤립 축제 기간에 맞춰 개최되며, 방문객들에게 더 많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의 주최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신안 임자 대광해변이 최적의 해변승마 코스로 전국에 알려지기를 기대한다”라며, “승마 산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신안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승마인이 신안 임자도를 방문해 줄 것을 환영한다.”라며, “앞으로 승마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섬 지역 학생들의 승마 체험 지원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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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초의선사 제다법 전승 강좌 3기 교육생 모집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오는 20일까지 2024 상반기 초의선사 차 문화 제다 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조선시대 차 문화 부흥을 이끈 다성(茶聖) 초의선사의 차 문화를 바로 알리고 초의선사의 제다법 전승을 위해 운영되고 ▲우리나라의 차 문화 등 이론 수업, ▲녹차, 백차, 청차, 홍차 등 다양한 차의 시음, ▲생활 속 다례 실습 과정 등 총 15강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의는 4월 6일부터 6월 15일까지 주 1회 토요일마다 진행되며, 3월 2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교육비는 무료로 신청 방법과 서류는 무안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김산 군수는 “초의선사 차 문화 제다 학교를 비롯하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제다 및 다도 예절 체험 프로그램, 초의선사 탄생 문화제와 연계한 초의 차 시음, 초의 차 피크닉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초의선사탄생지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무안군을 다도의 본고장으로 명소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의선사 차 문화 제다 학교」는 지난해부터 운영되어 1기 22명, 2기 21명 총 43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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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청 여자태권도 강명진, 2023년
(대구 수성구청 여자태권도선수단 강명진 선수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경남 창녕에서 열린 ‘2023년도 전국남녀우수선수선발대회’ 여자개인전 -53kg급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수성구청 여자태권도선수단 강명진 선수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경남 창녕에서 열린 ‘2023년도 전국남녀우수선수선발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여자개인전 –53kg급에 출전한 강명진 선수는 9일 열린 결승전에서 용인대 이재희 선수를 만났다. 6대 6 동점의 접전 끝에 머리 득점 우세로 1회전 승리를 가져왔다. 2회전 5대 8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오른발 머리 내려차기로 8대 8 동점을 만들고 다시 한번 머리 공격 우세승을 따냈다. 라운드 스코어 2대 0으로 금메달을 차지한 강명진 선수는 2024년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 진출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대회는 2023년도 전국규모 대회에서 입상한 선수가 출전했으며, 체급별로 3위 안에 든 선수에게 내년 태백에서 개최 예정인 2024년 국가대표선수선발 최종대회 출전권이 부여된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2023년도 전국남여우수선수선발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으로 구의 위상을 드높인 선수단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성적에 보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