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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남양주시 화도청소년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남양주시 화도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영균)는 특화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인 남양주시 화도청소년오케스트라(단장, 지휘 김태윤)가 임인년 새해를 맞이해 지난 8일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 검단홀에서 제12회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에서는 파우스트 왈츠곡을 시작으로 김리현, 안우인 단원의 Anton Vivaldi Two Cello Comcererto G minor, 김수현단원의 Piotr, Ilyitch Tchaikovsky Violin Comcererto in D 3rd Mov, 이기철단원의 George Gershwin Rhapsody in Blue 등 다채로운 음악이 연주됐으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함께 연주자들도 즐길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특히, 임인년 새해를 맞아 코로나19로 위축된 시민들에게 밝고 경쾌한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연주를 선사하기 위해 졸업한 명예단원도 참여했으며, 김태림 단원이 표지 디자인을 맡으며 더욱 뜻깊었다. 이에 남양주시 화도청소년오케스트라 단장인 김태윤 지휘자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연습이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도 온라인으로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꿈을 갖고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큰 무대에서 공연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올바른 인성을 지닐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 화도청소년오케스트라는 현재 60여 명의 단원과 30여 명의 명예단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2011년에 창단한 이래 지역사회의 재능 나눔 연주회, 서울 국제생활예술 오케스트라 축제, 대한민국 청소년 교향악축제, 세종문화회관과 구리아트홀 등에서 공연했을 뿐만 아니라 올해는 코로나19의 극복을 위한 응원 연주 영상(https://youtu.be/wGnfLsF9dy8)을 제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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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출간
이샘물 지음, 좋은땅출판사, 228쪽, 1만3000원좋은땅출판사가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를 펴냈다. 이 책은 난치질환을 앓는 아이의 어머니가 아이를 통해 만난 하나님과 그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묵상 에세이다. 저자의 아들 예준이는 미토콘드리아 근병증이라는 난치질환을 앓고 있다. 미토콘드리아는 세포 안에 있는 작은 기관으로 에너지 생산에 가장 중요한 소기관이다. 이 병의 증상은 근육 약화, 경련, 심장이나 장 기능 약화로 인한 수명 단축 등이 있다. 확실한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아 완치법 또한 아직은 존재하지 않는다. 고난은 고통이며 삶을 피폐하게 한다. 하지만 이샘물 저자는 예준이의 삶을 통해 우리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고, 체험하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 그리스도인에게 고난은 거룩한 신비요 하나님께서 숨겨 두신 선물이다. 현재 고난의 한가운데를 지나고 있는 분이라면 이 책을 통해 큰 은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샘물 저자는 “예준이를 통해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 하셨던 하나님의 말씀, 그 하나님의 사랑이 상처받은 영혼들에게 넘치는 위로의 메시지로 전달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저자의 저서로는 ‘고난이 나를 안아주다(비홀드)’가 있으며, CBS ‘새롭게 하소서’ 방송에 출연했다.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개요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 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 문화의 선두 주자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g-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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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단 작가 『도깨비도사 토부리』 출간
이육사문학관 상주작가를 지낸 권오단 작가가 새로운 한국형 판타지 『도깨비도사 토부리』를 펴냈다. 『도깨비도사 토부리』는 동양철학의 세계관을 바탕에 둔 장편 판타지 동화로 우리에게 익숙한 것들이 상상의 나래가 되어 펼쳐진다. 특히 한국철학의 큰 축을 이룬 퇴계 이황 선생의 가르침을 느껴볼 기회가 되는 것은 물론, 고려에서부터 조선 건국 후 약 150년간의 기록 속에 있었던 역사적 사건들이 곳곳에 그려져 동화를 통해 새로운 역사적 사실을 알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 태백산 황지연못에 사는 황룡과, 동해바다에 사는 청룡, 돌도깨비, 불도깨비, 쇠도깨비 등 우리 전통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공경과 사랑, 우정을 배워가는 나무도깨비 토부리의 성장모험, 앞으로 우리 전통 속에서 다양한 상사의 나래를 펼쳐갈 판타지의 시작으로서 그 역할이 기대된다. 권오단 작가 대학에서 한문학을 전공하고 작가가 되었다. 2006년 제1회 디지털작가상 대상, 2011년 한국중앙아시아창작시나리오 국제공모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2014년 아르코창작지원금 선정, 2017년 생태동화공모 우수상, 2018년 비룡소 ‘이 동화가 재밌다’ 공모 네이버오디오클립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책벌레가 된 멍청이 장원급제 대소동』, 『조선시대 천재들의 빛나는 동시 이야기』, 『한자나라에서 온 초대장1, 2』, 『요술구슬』, 『세 발 까마귀를 만난 소년』, 『책벌레가 된 멍청이』, 『북소리』, 『우리 땅 독도를 지킨 안용복』, 『노자니 할배』, 『독도의 숨겨진 비밀 여의주를 찾아라』, 『요괴사냥꾼 천봉이』, 『전우치(전3권)』, 『대적 홍길동』, 『기해동정록』, 『임란전록』, 『책사(전6권)』, 『어린사자의 시간』이 있고, 오페라 『아! 징비록』, 『김락』, 『석주 이상룡』, 『금지옥엽』, 어린이뮤지컬 『책벌레가 된 멍청이』 등을 썼다. 폭넓은 지식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다양하고 재미있는 작품을 창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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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김삼진 이사장 취임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김삼진 신임 이사장김삼진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장이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지난해 12월 28일 임명된 신임 김삼진 이사장의 임기는 3년이다. 신임 김삼진 이사장은 한국 무용가로서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교수를 거쳐 현재 무용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한국무용 전문교육의 기틀 마련과 후학 양성에 힘써 왔으며, ‘김삼진의 사저의 서’, ‘야회’, ‘반야심경’ 등의 작품을 통해 왕성한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삼진 신임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전통예술계의 중요한 위치에서 역할을 다하고 있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의 이사장으로 취임하게 돼 큰 기쁨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고품격 전통문화 콘텐츠를 개발하고 전통예술인들의 지속 가능한 예술 활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강화해, 우리 전통예술의 가치 공유와 세계적인 브랜드화에 기여하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예술 발전과 진흥을 목적으로 2009년 설립됐다. 특히 2020년 8월 전통공연창작마루를 개관하는 등 전통공연예술 분야 민간단체 창작 활성화 및 자생력 확보에 노력하고 있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개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예술의 진흥과 문화향수 기회 확대를 통한 국민의 문화 품격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2007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재단 설립 허가를 받아 국악문화재단으로 출발했으며, 2009년 재단 명칭을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으로 바꿨다. 전통예술의 보급 및 저변 확대, 고품격 전통문화 콘텐츠 개발 및 전통예술의 대중화, 신진 인력 양성, 해외 교류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tp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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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군위군 미술협회 작품전 개최
군위군 미술협회는 2021 군위군미술협회 작품전을 14일부터 31일까지 군위생활문화센터 행복숲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군위미협은 14일 군위생활문화센터 행복숲갤러리에서 김영만 군수, 심칠 군의회 의장, 박승근 문화원장을 비롯한 정재권 군위미협회장과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 군위군미술협회 작품전’ 개막식을 했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들은 회화, 서예, 서각, 공예, 사진 부문 등 다양한 작품들로 코로나19로 지친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노력한 작가들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 지역 문화에 대한 폭을 넓히는 한편 지역 향토문화 창달의 기반을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여건 속에서도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작품전을 개최한 군위미협 회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예술을 통해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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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예스구미배 전국 풋살대회 개최
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는 12. 11(토)부터 12. 12(일)까지 2일간 예스구미스포츠파크에서 전국 풋살 동호인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제15회 예스구미배 전국 풋살대회』를 개최한다. 구미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구미시풋살연맹(회장 임창순)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일반부 총 24팀으로 편성하여 예선 리그,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전국의 내로라하는 풋살 동호인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한다. 최근 건강한 삶과 여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스포츠는 생활의 일부분으로 우리의 삶에 활력을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특히 풋살은 동료 간 팀워크와 순발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변동석 체육진흥과장은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1회 장애인전국체육대회」를 무사히 마친 구미를 방문해 주신 전국의 풋살동호인 여러분들을 환영하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시길 바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풋살 동호인의 저변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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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제9회 담양 송순문학상 수상자 선정
김나비 시인의 ‘소쇄원에서 쓰는 간찰(簡札)’ 대상강대선 작가 소설 ‘오동의 향기’ 우수상 선정 담양군 송순문학상운영위원회(위원장 문순태)는 최근 후보작 심사회를 열고 제9회 송순문학상 제9회 담양송순문학상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담양송순문학상은 면앙 송순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지역 문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하고 있다. 공모에는 총 50편(시 37, 소설 13)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대상(상금 2,000만 원)에 김나비 시인의 ‘소쇄원에서 쓰는 간찰(簡札)’이, 우수상(상금 1,000만 원)에 강대선 작가의 ‘오동의 향기’가 각각 선정됐다. 대상작인 시 ‘소쇄원에서 쓰는 간찰(簡札)’은 전체적으로 균일한 수준과 안정적인 어법이 믿음을 주었으며 인문지리를 육화된 방식으로 형상화함으로써 상투성을 극복하고 있다는 점에서 만장일치의 지지를 받았다. 또한 우수작 소설 ‘오동의 향기’는 송순의 사화가의 문헌자료 한 줄을 유려한 문장력과 탄탄한 이야기 구조로 직조해 내는 저력에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상에 선정됐다. 문순태 송순문학상운영위원장은 “담양의 역사와 자연을 담은 작품을 창작해 주신 모든 작가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담양만의 지역적 소재를 담은 뛰어난 작품이 나올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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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는 오늘도 안녕합니다, 출간회 개최
김포문화재단은 12월 9일 김포시 하성면 복합문화공간 ‘벼꽃농부’에서 마을기록집 「김포는 오늘도 안녕합니다」 출간회를 개최하였다.출간회에는 제작에 참여한 작가와 접경지역 주민 일원이 참여한 가운데, (사)정동예술단 줄타기 공연, 진서트리오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이 진행되었다.김포문화재단이 발간한 「김포는 오늘도 안녕합니다」는 1940~1980년대 김포시 접경지역 마을주민들에게 얻은 유・무형의 자료를 아카이빙한 것으로, 김포시의 다양한 평화자원을 널리 알리는 것이 목적이다.본 마을기록집 제작을 위해 작가들이 접경지역(용강리, 보구곶리, 전류리, 봉성리 등)을 직접 방문했다. 이후 작가들은 마을주민들 이야기를 취재, 기록, 수집 한 후 작가의 시선으로 각색했고, 단행본 형태의 도서로 제작되었다.접경지역에 살고 계신 어르신들의 '삶', '전쟁의 상흔' 등 사람중심의 이야기로 김포의 근현대사를 표현한 「김포는 오늘도 안녕합니다」는 김포시 초・중・고등학교, 도서관, 읍면동사무소 등 관내 주요 시설에서 만날 수 있다.김포문화재단 정하영 이사장은 “본 마을기록집은 김포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의 이야기로, 어르신들의 슬픈 과거와 아픔이 담겨있다.”며 “그 소중한 이야기를 후손들에게 물려주셔서 감사드리며, 기록집 제작에 애써주신 작가님들께도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김포는 오늘도 안녕합니다」 마을기록집에 대한 문의는 평화기획팀(031-996-764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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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문화가 있는 날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 바디콘서트
문경문화예술회관은 12월 문화가 있는 날 사업으로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 바디콘서트’를 12월 21일(화) 저녁 7시 30분에 문희아트홀 무대에 올린다.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는 ‘범 내려온다’로 SNS를 통해 K힙팝 열풍을 일으켰으며, 댄스팀 무용수들의 몸짓 하나하나에서 느껴지는 역동적인 호소력은 춤의 의미와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이번 공연은 인간의 몸과 춤의 한계를 뛰어 넘는 전율을 관객과 함께 공유하고자 만든 콘서트 형식의 작품으로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의 작품 중 2010년 초연 이래 가장 많이 초청받고 있는 레퍼토리로 ‘일반관객을 위한 현대무용 입문서’라는 관람후기가 나올 정도로 공감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공연장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의무화 조치 조정으로 방역패스 대상으로써 지난 12월 6일부터 적용되고 있으며 모든 관람객은 예방접종완료증명서나 48시간이내 발급된 PCR검사 음성확인서 등을 제시하여야 한다. 다만 18세 미만 관람객은 2022. 1. 31.까지 한시적으로 증명서 없이 입장이 가능하다. 입장권은 전석 무료(전체관람가)이며 오는 12월 14일(화) 오전9시부터 현장예매(대공연장 로비)와 인터넷예매(http://ticket.gbmg.go.kr)가 가능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경시청홈페이지(https://www.gbm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054-550-8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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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청 여자태권도부, 한국실업최강전 5인조 단체 우승
대구 수성구청 여자태권도부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제주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에서 열린 ‘2021 한국실업최강전 전국 태권도대회’에서 5인조 단체전을 우승한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대구 수성구청 여자태권도부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제주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에서 열린 ‘2021 한국실업최강전 전국 태권도대회’에서 5인조 단체전을 우승했다고 7일 밝혔다. 대회 첫날 개인전에 출전한 유경민 선수는 –73kg급 결승에서 영천시청 김지우 선수를 상대로 월등한 기량을 펼치며 23대 3으로 팀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박보의(-67kg) 선수와 신보영(-67kg) 선수는 동메달 2개를 추가했다. 대회 셋째 날은 김보미, 이문옥, 유경민, 이진주, 박보의, 신보영 선수가 5인조 단체전을 구성했다. 결승전에서 동래구청에 20대 20, 골드포인트에서 2대 1로 우승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수성구청 여자태권도부는 한국실업최강전 전국 태권도대회에서 2016년부터 매년 5인조 단체전에서 우승하며 6연패하는 쾌거를 이뤘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앞선 제7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선수권 대회에서 여자부 종합우승에 이어 실업최강전에서 단체전 6연패라는 뛰어난 성적을 거둔 태권도선수단이 자랑스럽고 감사하다”며, “선수단이 계속 최고의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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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화재단, 통진두레문화센터 2021년 송년 기획공연
김포문화재단은 『그림책 클래식 콘서트 : 나는 지하철입니다』 공연을 오는 12월 4일 토요일 16시 통진두레문화센터 두레홀에서 개최한다.통진두레문화센터 2021년 송년기획공연 『그림책 클래식 콘서트 : 나는 지하철입니다』는 지하철 2호선의 시선으로 7명의 인물을 관찰하는 내용을 표현한 김효은의 그림책 을 극화한 공연이다. 본 공연은 그림책의 일러스트, 내레이션과 함께 감미로운 클래식 연주를 선보여 관객들에게 가슴 따뜻해지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일환으로, 사업비 일부를 문예 진흥기금으로 지원받아 진행되는 문화 나눔사업이다.티켓은 김포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gcf.or.kr)를 통해 예매 가능하며 전석 1만원이다. 이번 공연은 김포문화재단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예방을 위하여 좌석간 거리두기(한 좌석 띄어 앉기), 전자출입명부 작성, 발열체크, 손 소독 및 마스크 필수 착용 등 공연장 출입에도 철저한 방역절차를 운영하여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공연관람이 되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예정이다.김포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공연을 통해 관객들이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바쁜 현대 사회 속에 점점 잊혀져 가는 가족, 이웃, 친구 사이의 사회적 돌봄에 대한 가치를 깨닫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공연관련 문의는 김포문화재단 통진두레팀(031-983-345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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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재단, 11월 25일~12월 19일 미디어 아티스트 윤제호 초대전
윤제호 작가의 작품파동동굴 문화도시 부천의 복합문화공간 B39에서 미디어 아트 전시가 열린다.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정환)은 11월 25일(목)부터 12월 19일(일)까지 부천아트벙커B39에서 전시 ‘동굴 속 향연’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전자음악 작곡가이자 미디어 아티스트 윤제호를 초대해 열리는 것으로, 작품 ▲동굴 속 향연 ▲휴식동굴 등 2점을 전시한다. 작품은 레이저 장치와 키네틱 라이트를 이용해 제작한 기술, 미학, 음악적 요소가 융합된 미디어 설치와 사운드 작품으로, 전시는 단순한 시각적 관람을 넘어 다양한 감각과 상호작용하며 관람할 수 있다. 재단은 12월까지 이어지는 전시 기간 중 작가의 오디오 비주얼 퍼포먼스와 현대 무용가의 합동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작가는 전시 소개를 통해 “소리를 시각화하는 공감각 구현과 미학적 견지의 음악적 공감각을 융합한 작품을 통해 관객들이 복합적으로 지각되는 감각들을 느끼고, 마치 동굴 속을 탐험하듯이 편안한 휴식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재단은 최근 부천아트벙커B39의 공식 홈페이지(artbunkerb39.org)를 새로 단장해 열고 공간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전시, 행사 등의 정보를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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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부천, 첫 ‘아트페어’ 성황
▲ 부천문화재단이 11월 19일~21일 개최한 ‘부천아트페어’에서 시민들이 작품을 구매하고 있다.부천아트페어 관람 중인 시민 모습문화도시 부천의 첫 번째 ‘아트페어’가 인기리에 마무리됐다.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정환)은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부천아트벙커B39에서 ‘부천아트페어’(주최 부천시, 주관 부천문화재단, 후원 문화체육관광부)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시각예술인 61명의 작품 250여 점을 전시·판매하고, 더불어 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는 등 총 1천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은 “문화예술의 도시 부천답게 개성 있고, 다양한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어 즐거웠다”며 “다음 해에도 이런 자리가 마련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장에 장덕천 부천시장이 방문해 지역 예술시장 활성화를 위해 작품 2점을 구매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판매된 작품의 수익은 카드 결제 수수료를 제외하고 전액 예술가에게 돌아갈 예정이다. 재단은 부천아트페어를 ‘문화도시 조성사업’ 중 하나로 운영했으며, 이번을 계기로 부천에 건강한 예술 유통시장을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부천아트페어에서 작품을 관람 중인 시민 모습천아트페어에서 작품을 관람 중인 외국인 모습부천아트페어가 열린 부천아트벙커B39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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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청 여자태권도선수단, 여자 일반부 종합 우승
대구 수성구청 여자태권도 선수단(감독 조성호)은 17일부터 23일까지 전라북도 무주군 태권도원 T1 경기장에서 열린 ‘제7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종합 우승을 달성한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수성구청 여자태권도 선수단(감독 조성호)이 17일부터 23일까지 전라북도 무주군 태권도원 T1 경기장에서 열린 ‘제7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종합 우승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여자태권도 선수단은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차지했다. 개인전에서 -49kg급 이문옥, -67kg급 박보의, +73kg급 유경민 선수가 금메달, -49kg급 김보미, -73kg급 이진주 선수가 은메달, -57kg급 홍지양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종합 우승을 달성한 조성호 감독은 지도자상을 받았으며, 선수단은 다음 달 열리는 한국실업최강전에서 대회 6연패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대권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훈련 환경에도 불구하고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선수단이 매우 자랑스럽고, 수성구의 위상을 드높여 준 것에 감사하다”며, “수성구청 여자태권도선수단이 전국 실업최강팀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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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4회 무안교궁 달빛음악회 18일 개최
무안군이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진행중인 ‘무안향교의 역사’ 라는 주제로 도심속 무안향교 600년 역사의 은행나무와 연계 지역민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중으로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지친 군민 및 관광객에게 위안을 주고자 오는 18일(수) 저녁 6시에 무안향교 행단 특설무대에서 제4회 무안교궁 달빛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무안향교에서 추진하고있는 향교활용사업은 문화재에 내재된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인문정신 함양, 교육, 공연, 체험, 관광자원 등으로 창출하는 문화 향유프로그램으로 2019년 ‘끼/꾼/끈, 쌍기억으로 600년 은행나무를 깨우다’에 이어 2020년 ‘향교에 문이 열렸다.’ 올해는 ‘진행중인 향교에 역사’ 라는 주제로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향교의 문을 활짝 열어 다양한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천연염색 체험을 넘어 천연염색 자격증반을 신설 운영하여 전문인력 양성도 추진하고 있다. 무안군은 “이번 제4회 무안교궁 달빛음악회는 천연염색 작품전시, 퓨전국악, 가야금 및 모듬북 연주 등 다양한 음악공연, 작품전시를 준비했으며,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지친 군민 및 관광객에게 작은 위안이 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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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원종훈·김재윤(-100kg) 회장기전국유도대회 금·동메달 획득
지난 6일부터 13까지 보령시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1 회장기전국유도대회(2022 국가대표 1차 선발전 겸)에 양평군청 유도선수단이 출전해 원종훈(-100kg)이 금메달, 김재윤(-100kg) 동메달을 획득했다. 원종훈(-100kg)은 8강전에서 서재현(용인대학교)을 발기술(안뒤축걸기)로 절반을 먼저 가져오고 한판 굳히기를 성공하면서 4강전에 진출했다. 4강전에서는 김세헌(용인대학교)을 한판굳히기 기술을 바로 성공시키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 상대는 최민철(국군체육부대)을 상대했으며 원종훈은 허리기술(허리띄기)로 절반을 따내고 마지막 절반 굳히기 기술로 상대를 제압하며 한판을 따내 회장기 전국유도대회 –100kg 정상에 올랐다. 김재윤(-100kg)은 4강전에 진출 했지만 최민철(국군체육부대)에게 지도와 한판 굳히기를 당하며 아쉽게 3위에 머물렀다. 군 관계자는 “양평군 유도부 창단이래 국가대표 선발전 첫 금메달로 그 동안 노력의 결과물이며, 원종훈 선수의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출전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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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WITH 코로나 위로공연‘찾아가는 문화마당’개최
대구 중구청(구청장 류규하)은 지난 10일 오후 5시 봉산문화회관 광장에서 WITH 코로나 위로공연 ‘찾아가는 문화마당’을 개최했다. 중구문화원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단계적 일상회복을 향해 나아가는 시작을 기념하고, 장기간 방역 대응으로 지친 시민들의 코로나블루 치유를 위한 문화공연의 장으로 기획했다. 지난 10월 대한민국 어르신문화동아리 경연대회 ‘The 실버스타 K, with 강원’에서 금상을 수상한 대구중구문화원 시니어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엘로이앙상블의 오케스트라 연주, 사운드포스트의 성악, 영남소년소녀판소리단 국악 등 다채로운 라이브 공연으로 오랜만에 봉산문화거리는 활기찬 문화예술거리의 옛 모습을 띄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오랫동안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에 힘써 주신 대구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는 유쾌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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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가로수사랑음악회 ‘성료’
비대면 온라인 공연으로 기획한 올해 가로수사랑음악회가 호평 속에 마무리됐다. 담양가로수사랑군민연대(사무처장 장광호) 주관으로 지난 6일 메타가로수길 금월교 주차장에서 열린 ‘제18회 담양 가로수사랑음악회’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비대면 온라인 유튜브 실시간 공연으로 진행돼 실시간 400여 명이 접속했으며 이튿날인 일요일 오전에도 1,600여명이 조회하는 등 첫 유튜브 비대면 공연치곤 성공적인 음악회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 가로수음악회는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비대면 온라인 공연으로 마련돼 80년대 가요계를 대표하는 가수 박강성, mbc대학가요제 출신 가수 원미연, 여성3인조 밴드그룹 앵두걸스, MBN 조선판스타 국악경연 우승자 김산옥 국악인 외에 한승기, 빅맨싱어즈 등이 출연해 붉게 물들어가는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을 배경으로 가을의 정취와 함께 감미로운 음악으로 힐링의 시간이 됐다. 이날 공연은 TBN광주교통방송 공개방송으로 진행했으며 다음날인 7일 에서 오후7시 부터 8시까지 방송됐다. 아울러 유튜브 채널 를 통해 당일 실시간 방송됐으며 녹화방송으로 공연내용을 시청할 수 있다. 한편, 가로수사랑음악회는 담양-순창간 도로 확장공사로 베어질 위기에 있던 지금의 담양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을 지켜낸 이후 해마다 가로수길에서 열리는 담양의 대표적인 환경음악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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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도서관 지난 11월 2일부터 11월 14일까지 ART CUBE展 전시 중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시립도서관에서는 지난 11월 2일부터 11월 14일까지 도서관에 찾아온 예술 ART CUBE展 전시를 운영중이라고 밝혔다.‘ART CUBE展’전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신나는 예술여행’사업의 일환으로 그동안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 2곳에서 전시하였으며, 도서관에서는 처음으로 시립도서관과 컬쳐컬렉션(예술단체)이 협업으로 기획하는 전시이다. 이번 전시는 국내 유명 현대미술 작가 권지은(화원-화양), 박현진(양시리즈/동두천출신작가), 변대용(훵케스트라), 이동기(아토마우스), 홍경택(북극곰) 등 5인의 회화, 조각, 영상 등 다채로운 구성의 현대미술 16작품을 동두천시립도서관 1층 로비와 어린이누리실, 3층 커뮤니티실 등 자료실 곳곳에 전시하여 관람객들이 찾아다니며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색다른 보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특히 이동기 작가의 아토마우스 캐릭터 스티커와 컬러페이퍼 만들기를 무료로 배포하고 있어 주말 도서관을 찾은 어린이들에게 매우 인기가 높다. 가족과 함께 전시공간을 찾은 시민은 “코로나19로 힘든 환경에 멀리 가지 않아도 도서관에서 유명작가의 멋진 작품을 아이들과 함께 관람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도서관에 고마움을 표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립도서관은 다양한 장르의 전시를 통해 지식을 얻는 공간이자 여유를 느낄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나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시관련 문의는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시립도서관(☎860-326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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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G-스포츠클럽,‘2021 경기도의장기 태권도대회’출전
동두천시체육회(회장 박용선)는 오는 11월 4일부터 7일까지 가평군에서 열리는‘2021 경기도의회의장기 태권도대회’에 동두천시 G-스포츠클럽 태권도부 선수단 7명이 출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학교운동부 소속 태권도선수 1,200여명이 출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무관중으로 진행되며, 모든 경기는 경기도태권도협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박용선 체육회장은 “G-스포츠클럽 선수들의 대회 출전을 통해 태권도 선수들의 실력 향상은 물론, 시의 대표적인 스포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