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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대구 중구 청소년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 전시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2021년 대구 중구 청소년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을 6월 28일부터 7월 9일까지 중구청 1층 로비에서 전시한다. 5월 11일부터 5월 21일까지 진행했던 청소년그림그리기 대회의 참여 청소년 1,627명 중 심사를 거쳐 12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시상식은 6월 19일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했다. 올해 개관을 준비하고 있는 청라국민체육센터에서도 8월 중순 전시를 계획 중이다. 전시를 둘러본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대회 주제 중 하나였던 “내가 꿈꾸는 가족여행”을 코로나 종식과 함께 마음껏 할 수 있는 그 날이 오길 바라며, 우리 중구는 항상 청소년의 꿈을 응원하고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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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2021 제2회 세계문화산업포럼 개최
- 오는 7월 1일 수성구에서 제2회 세계문화산업포럼 WCIF(World Cultural Industry Forum) 열려- 음악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아시아와 서구를 잇는 가교 역할 기대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오는 7월 1일 호텔수성과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2021 제2회 세계문화산업포럼(WCIF: World Cultural Industry Forum)’이 개최된다고 29일 밝혔다. 2021 제2회 WCIF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광역시, 수성구가 공동주최하고, (사)한국문화산업포럼 및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공동주관한다. 1, 2부는 호텔수성에서 3부 에스파 특별공연은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진행된다. 이 행사는 한국, 미국, 중국, 일본, 인도 등 5개국 주요 인사들이 참여하는 국제 세미나 형식으로 치러지며, WCIF(세계문화산업포럼) 유튜브 채널을 통해 7월 1일 오전 10시부터 행사 종료 시까지 한-영 동시통역 서비스로 생중계 된다. ‘문화와 기술의 융합’을 주제로 한 2021 제2회 WCIF는 세계 음악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미래 변화를 조망하고 콘텐츠 창작자, 생산자, 유통자들 간 협력관계를 증진한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세계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국제적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는 것이다. 1부 행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음악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변화’를 주제로, K-POP의 선구자이며 첨단 기술의 활용을 선도하고 있는 SM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총괄프로듀서와 미국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 ‘서바이버’등을 제작한 MGM의 마크버넷 회장, 할리우드에서 3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테디 지 감독이 기조연설을 한다. 주제발표에 이어 Korea Foundation 30주년을 맞아 이근 KF 이사장이 주관하는 KF특별대담이 진행된다. 2부는 ‘4차 산업혁명 기술과 문화콘텐츠의 결합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주제로 진행된다. 한국의 대표적 문화기업인 CJ ENM의 특별세션으로 시작되며, 김상엽 CJ ENM콘텐츠R&D센터장이 기조연설을 한다. 조주희 ABC뉴스 서울지국장이 모더레이터로 진행하는 특별대담에는 마이클 파이저 프로듀서, 김상엽 센터장, 이효완 지방시코리아 사장이 함께 패널로 참여한다. 다음으로는 아시아 최고의 인공지능 기술을 가지고 있는 중국 커다쉰페이의 후위 총재가 기조강연을 한다. 이후 김영삼 한국 전자기술연구원 원장이 모더레이터로, 차인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와 이성수 SM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인도의 니키타 엔히피 변호사가 패널로 참여해 특별대담이 진행된다. 3부에서는 ‘문화와 기술의 결합으로 재창조되는 엔터테인먼트 세상’을 주제로 온라인 특별공연을 전 세계에 무료로 스트리밍한다. 본 공연에는 최근 ‘블랙맘바’와 ‘넥스트 레블’을 발표한 대표적 신개념 걸그룹 에스파를 초청해 가상과 실제 세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공연문화를 선보인다. 이어서 아시아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해외 공로자에게 WCIF 어워드가 수여된다. 작년에는 보아(BoA)가 수상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콘텐츠산업의 국제교류에 기여한 공을 인정해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사)문화산업포럼에 표창장을 수여한다. 끝으로 송승환 평창올림픽 총감독이 2022년 WCIF에 대한 계획과 함께 전체 대회의 폐막을 선언한다. 김대권 구청장은 “수성구가 지향하는 문화와 기술이 융합된 새로운 미래도시의 구상이 ‘2021 제2회 세계문화산업 포럼’을 통해 구체화되고 있다”며 “세계적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수성구와 대구를 넘어 세계문화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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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민축구단 5:2 승리! 굳어저가는 상위팀!
K4리그 후반기 두번째경기가 지난 일요일(6월27일) 진행되었다. 전반기 창단 첫경기에 승리를 맛본 여주FC와의 17라운드 경기가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되어 5:2라는 스코어로 승리하였다. 이로써 창단 이후 전반기 7연승과 비슷한 양상으로 후반기 출발을 하였다. 이날 경기는 원정경기로 진행된 전반기 경기와는 확연하게 다른 당진시민축구단의 확실한 공격력으로 시작되었다. 이는 얼마지나지 않아 연속골로 이었지면서, 9분 김경연(7번)선수의 프리킥에 김창훈(5번)선수의 헤딩슛으로 첫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송주환(30번)선수의 헤딩패스를 받은 방찬준(9번)선수의 두번째골과 전반26분 상대선수의 볼을 빼앗은 정의현(8번)선수의 중거리 골로 3:0의 리드를 하며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후반전에도 당진시민축구단은 홈팬들의 열렬한 응원에 더욱 공격의 고삐를 쥐면서 상대팀을 압박하며 일진일퇴의 경기를 하며 5:2 승리를 하였다. 후반 19분 황대연(18번)선수의 네번째골과 후반33분 방찬준(9번)선수의 다섯번째 골을 넣으며 완전한 승리로 마무리하였다. 이날 두골을 넣은 방찬준(9번)선수는 K4리그 득점순위에도 5위로 이름을 올렸다. 이 경기 이후 3주간의 리그 휴식기를 맞는 당진시민축구단은 1주일간의 휴가기간을 갖은 후 7월5일부터 다시 훈련에 임한다고 전하였다. 현재 K4리그는 3위인 당진시민축구단과 4위인 진주시민축구단과의 승점차가 8점으로 벌어지면서 1~3위팀간의 승점 1점 싸움으로 압축되는 양상이다. 앞으로 이들 1,2,3위팀간의 순위싸움에서 누가 웃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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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국가무형문화재 전수관, ‘문경새재 자연 속 도자기 체험교실’운영
문경 국가무형문화재전수관이 오는 6월 26일(토)부터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사업으로‘문경새재 자연 속 도자기 체험교실’을 32회 운영한다. 생생문화재 사업은 문화재(지정 및 등록문화재)에 내재된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하여 교육, 공연, 체험, 관광자원 등으로 창출한 문화재 향유프로그램이다. 이러한 문화재청의 취지에 맞춰 마련된‘문경새재 자연 속 도자기 체험교실’은 국가무형문화재 사기장(보유자 김정옥), 문경새재(명승 제32호), 문경 조령 관문(국가사적 제147호)을 활용한 체험·교육프로그램이다. 문경새재 자연 속 도자기 체험교실은 청년 사기장들이 문경오픈세트장 내 한옥에서 운영하는‘물레 체험교실’(매주 토요일, 일요일 총 12회 운영)과 문경새재 교귀정(交龜亭)에서 어르신들이 운영하는‘도자기 접시에 그림그리기 교실’(매주 토요일 총 20회 운영)로 나누어 운영된다. 도자기 접시는 영남요의 김지훈 이수자가 만들고 소성 후 택배로 전달된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백산헤리티지연구소 김남희 소장은 연간 500만 명 정도의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문경새재에 청년 사기장과 어르신들이 뭉쳐 조선백자의 멋과 정취를 소개하는 체험공간을 마련하였으며, 문경의 대표 문화유산의 활용 가치를 더욱 확장하는데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경 국가무형문화재 전수관 생생문화재사업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일정은 문경 국가무형문화재 전수관 홈페이지(www.baeksan-imjungok.com)에서 를 통해 상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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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이육사詩문학상 이산하 시인 수상
제18회 이육사詩문학상 수상자로 시집 『악의 평범성』의 이산하 시인이 선정되었다. 경북 영일에서 태어난 이산하 시인은 경희대 국문학과를 졸업, 1982년 ‘시운동’에 「존재의 놀이」로 등단했으며, 시집『악의 평범성』을 비롯해 『한라산』, 『천둥 같은 그리움으로』와 소설집 『양철북』등을 출간하였다.이육사詩문학상 본심 심사는 김해자 시인, 박철 시인, 박형준 시인, 이동순 시인, 남송우 평론가가 맡았으며, 심사위원들은 "이산하 시인은 이 시집을 통해 우리 시대의 역사와 현실을 비판적 시각에서 시적으로 형상화하고 이미지화하는 시각이 이육사 선생의 시 정신을 잘 드러내고 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상금은 2천만원이며, 시상식은 7월 31일(토) 오후 2시 이육사문학축전이 열리는 안동 이육사문학관 다목적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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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14회 광주시 청소년연극제 성료
광주시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4일 동안 청석에듀씨어터에서 ‘제14회 광주시청소년연극제’를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16일 밝혔다.광주시연극협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연극제는 광주중앙고등학교를 비롯해 경화EB고, 광남고, 광주고, 그리고 연합팀인 프락시스까지 총 5개 팀이 참가해 열연을 펼쳤다.경화EB고등학교가 ‘아카시아 꽃잎은 떨어지고’로 대상을 차지했으며 광주고등학교는 ‘허균, 이상을 꿈꾸다’로 금상의 영예를 안았다.광남고등학교는 ‘리:마인드’를 출품해 은상을, 광주중앙고는 ‘파발교 연가’로 동상을 받았다.또한, 배역을 잘 소화하고 실감나게 연기한 학생에게 수여되는 연기대상은 광주중앙고등학교 이현영 학생과 광주고등학교 김효기 학생이 수상했다.특히, 이번 연극제 기간 중 영상촬영으로 진행된 ‘제30회 경기도청소년연극제 동부권역대회’에서 광주, 하남, 양평, 이천, 용인, 가평 등 6개 지역 10개교에서 출품한 가운데 광주시청소년연극제 입상 4개 팀 모두 단체상 대상을 수상해 오는 7월 6일부터 개최되는 ‘제30회 경기도 청소년연극제 본선대회 출전권’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이기복 광주시 연극협회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각 학교의 작품성과 연기력이 많이 향상되고 있다”면서 “내년부터는 보다 많은 중·고등학교가 참가할 수 있도록 대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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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 전 아나운서, 바이오 코스메틱 ‘셀로니아’ 모델 발탁
이혜성 전 아나운서서울대학교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바이오 코스메틱 브랜드 ‘셀로니아’의 첫 공식 뮤즈로 전격 발탁됐다. 이혜성은 올 5월 KBS 아나운서 프리랜서 선언 이후 처음으로 광고 모델을 맡게 됐다. 셀리노에 따르면 이혜성은 준비된 화장품 모델이었다. 짙은 화장이 필요 없는 순백 미모의 소유자로, 깨끗하면서도 맑고 굴욕 없는 피부로 눈도장을 찍어왔다. 최근 시작한 유튜브 채널에서도 잡티 하나 없는 완벽한 민낯을 자랑해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셀로니아 화장품 마케팅 담당자는 “본인의 삶에서 무던한 노력으로 뜻한 바를 성취해 나가면서 매일의 일상을 아름답고 건강하게 가꿔가는 모습을 보고 이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뷰티 아이콘이라는 생각에 이혜성을 브랜드 모델로 결정했다”고 발탁 배경을 밝혔다. 이어 “어느 세대보다 안티 에이징에 관심이 많은 MZ 세대 소비자들에게 MZ 세대 당사자이기도 한 모델을 통해서 제3세대 바이오 코스메틱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선사하고 싶다”고 밝혔다. 셀로니아는 올해 창립 20년이 된 바이오 생명공학 기업 메디포스트 계열사 브랜드다.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 배양액 및 바이오 기술 기반 최신 특허 성분을 핵심 원료로 하는 고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셀리노 개요 셀로니아는 모회사인 글로벌 줄기세포 바이오 기업 메디포스트 계열 브랜드 업체로, 메디포스트의 20년 연구 노하우가 집약된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 배양액, 피부 줄기세포 활성화 성분을 핵심으로 피부 세포부터 근본적으로 케어를 하는 안티에이징 바이오 코스메틱 업체다. 웹사이트: http://www.celon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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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펜싱팀, 김창환배 전국선수권대회 개인전1위, 단체전 2위 쾌거
광주시청 펜싱팀이 지난 5월 19일부터 6월 2일까지 충북 보은군에서 열린 제26회 김창환배 전국 남·여 펜싱 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에서 남자 플뢰레 개인전 1위, 단체전 2위를 차지했다. 개인전 4강에 나란히 오른 광주시청 펜싱팀 허준, 김동수 선수의 맞대결에서는 허준 선수가 15대 10으로 승리하며 결승전에 진출, 결승전에서 충남체육회 홍성운 선수를 상대로 15대 6이라는 큰 점수 차이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4강에서 허준 선수에게 아쉽게 패한 김동수 선수는 개인전 3위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광주시청 펜싱팀은 허준, 김동수, 서명철, 김현진 4명의 선수가 단체전에 출전해 결승전에서 대전도시개발공사에 45대 48로 아깝게 패하며 2위를 차지했다. 신동헌 시장은 “훌륭한 성적을 거둔 펜싱팀 감독과 모든 선수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광주시의 위상을 높이는데 힘써 달라”고 말했다. 한편, 김재경 감독이 이끄는 광주시청 펜싱팀은 국가대표 선수 2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제대회 및 각종 국내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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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한산모시문화제 디지털 패션쇼,
지난 2일 충남 서천군 한산모시관에서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2021년 한산모시문화제 행사의 하나로 디지털 패션쇼가 개최되어 모시옷의 아름다움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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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가 호평한 피아니스트 정다현, 6월 9일 귀국 독주회 열어
6월 9일 정다현 귀국 피아노 독주회 포스터부드러운 봄바람 같은 따뜻하고 아름다운 피아노 음색이 가슴 속 깊이 감동으로 전해진다. 9일(수) 오후 7시 30분 정다현 귀국 피아노 독주회가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펼쳐진다. 피아니스트 정다현은 예원학교 입학 후 음악저널 콩쿠르 1위, 빈 뮤직세미나 국제 콩쿠르, 아시아 국제 쇼팽 피아노 콩쿠르 1위 등 국내뿐 아니라 국제 입상을 통해 음악성을 높이 평가받으며 일찍이 두각을 나타냈다.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졸업 후 미국 줄리어드 음악대학 석사과정에 입학하며 예술과 문화의 중심지 뉴욕에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음악적 견해를 넓혔고, 다양한 연주 활동을 하던 중 줄리어 음악대학이 주최한 챔버 페스티벌 오프닝 무대를 통해 뉴욕 타임즈로부터 ‘뛰어난 민첩성과 품위 있는 연주’라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당 타이 손이 주최한 하노이 국제 피아노 콩쿠르 2위와 쇼팽을 가장 잘 연주한 참가자에게 주어지는 ‘The Best Chopin Solo Work Player’상을 받은 정다현은 베트남 하노이 오케스트라와 협연 무대를 가지기도 했다. 줄리어드 음악대학 졸업 후에도 끊임없는 학구적 노력을 이어오며 서울대학교 박사과정에 입학, 다양한 연주를 펼치며 학자의 길을 걷고 있다. 이번 독주회는 바흐의 ‘이탈리아 협주곡 바장조 작품번호 971(talian Concerto in F Major, BWV 971)’ 곡으로 화사한 햇살이 넘치는 이탈리아를 표상하며 경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와 정다현의 원숙한 기교로 무대 첫 막을 연다. 이어 슈만의 ‘심포닉 에뛰드 작품번호 13(Symphonic Etudes, Op.13(Late Version 1852) and Op. Posth.)’ 곡을 들려줄 예정인데 슈만이 피아노라는 악기를 통해 오케스트라적인 음악을 나타내고자 하는 열망이 담긴 작품인 만큼 피아노의 확정성을 여실히 보여 줄 예정이다. 2부 무대에서는 봄을 한껏 느껴 볼 수 있는 아름답고 낭만적인 모차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18번(Piano Sonata No. 18 in D Major, KV 576)’ 곡을 선사하고, 쇼팽의 걸작이자 명곡으로 평가받는 ‘피아노 소나타 3번(iano Sonata No.3 in b minor, Op.58)’ 곡으로 쇼팽 특유의 색을 통일감 있게 나타내면서 각 악장마다 다른 분위기로 드라마틱한 연주를 선보일 계획이다. 현대음악에도 남다른 애정을 가진 그녀는 전문단체인 앙상블블랭크(ensemble blank)를 창립했다. 주요 멤버로 참여해 국립현대미술관 ‘MMCA나잇광장’, 일신홀, 금호아트홀 연세 ‘베토벤이 상상한 미래’, 살롱드무지크 ‘아름다움의 정의’와 같은 다양한 콘셉트의 연주활동을 통해 현대음악 대중화에 열정을 쏟고 있다. 현재는 인천예고, 계원예중·고, 호서대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 공연은 WCN(대표 송효숙) 주최로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줄리어드 음대 동문회가 후원한다. 티켓은 전석 3만원으로 학생 할인(대학생까지) 50% 할인된 가격으로 예술의전당과 인터파크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공연에 대한 문의는 WCN로 하면 된다. 더블유씨엔코리아 개요 WCN(World Culture Networks, 더블유씨엔)은 기업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고 문화를 통해 가치 있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설립된 문화기획사다. 본사는 유럽의 심장이자 음악의 도시 오스트리아 빈에 있다. WCN은 한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한국 지사인 WCN코리아를 설립했다. WCN코리아는 자체 네트워크 및 세계적 매니지먼트 회사와 협력을 통해 세계 최정상급 음악가를 초청, 차별화한 공연 기획의 장을 펼쳐왔다. 또 한국의 재능 있는 신인 음악가를 발굴해 국제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로 젊은 음악가의 꿈을 실현해주는 데 앞장서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wcn.c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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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유소년야구단 전국대회 준우승
대한유소년야구연맹 소속 안동시유소년야구단(감독 강민규)은 지난 30일 제1회 횡성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꿈나무(현무)리그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 대회에서 김유준 선수가 우수 선수상을, 강민규 감독이 우수 감독상을 수상하며 안동시유소년야구단의 첫 전국대회 입상을 빛냈다.2020년 5월 창단한 안동시유소년야구단은 창단한 지 1년 밖에 되지 않는 신생팀으로 초대 라형진 감독을 시작으로 2대 강민규 감독까지 프로출신 감독을 영입하며 총 29명의 선수들과 3명의 코치진을 중심으로 주 2회씩 훈련하고 있다.강민규 감독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어렵게 훈련에 임해 준 선수들이 자랑스럽고, 1년이라는 시간을 지켜봐 주신 부모님들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 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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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후백제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 구성 업무협약 체결
문경시는 6월 1일 전국 7개의 시·군(문경시, 논산시, 상주시, 전주시, 완주군, 장수군, 진안군)과 함께 후백제 지방정부협의회 구성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후백제문화권 관련 지자체의 동반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향후 전국에 산재되어 있는 후백제문화권 관련 문화유산의 보존·정비 방안을 수립하기 위해 진행됐다. 후백제는 반세기의 짧은 역사 속에서도 강대한 군사력과 화려한 문화를 자랑했지만 사람들에게는 신라에서 고려로 넘어가는 왕조교체기 정도로만 인식되고 있다. 또한 정부에서도 백제․신라․가야문화에 대해서는 기반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비해 후백제문화권 복원에 대한 역사적 인식과 관심은 미미한 실정이다. 이에 지난 2019년 8월 20일 전주시에서의 첫 회의를 시작으로 몇 차례의 회의를 통해 각 지자체는 후백제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 구성과 업무협약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모았고, 협약체결을 위한 구체적인 일정을 수립했다. 문경시는 견훤의 출생지인 가은읍 지역 등 현재 관내 견훤대왕 유적지를 역사적, 장소적 근거를 기반으로 정비하여 문경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개발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후백제 지방정부협의회 업무협약 체결로 각 지자체의 후백제문화권 관련 사업을 함께 공유하며, 향후 새로운 사업을 공동 발굴하고 추진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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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명창박록주 전국국악대전 성료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고아읍 행정복지센터 등 박록주로 일원에서 제21회 명창박록주 전국국악대전을 성황리에 개최 하였다.본 대회는 구미출신 명창 박록주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지역민과 함께하는 국악문화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교육부장관상 등이 수여되는 20여년의 역사를 가진 권위 있는 국악대회로 전국에서 140여명이 참여하여 열띤 경연을 벌였다.아울러 대회 첫 날인 29일에는 박록주선생의 1대 제자이며 이번 전국국악대전 대회장을 맡고 있는 이옥천(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32호 판소리 흥보가 보유자) 등 유명 국악인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경연대회에 머무르지 않고, 시민과 함께하는 국악축제로 거듭났다.29일 부문별 예선, 30일 본선의 순서로 대회가 진행되었으며, 열띤 경연 끝에 명창부 대상인 대통령상에 윤상미(한국예술영재교육원), 일반부 대상인 국무총리상에 고선화, 고등부 대상인 교육부장관상에 한금채(김천예술고등학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시상식에서 이옥천 대회장은 “본 대회 명창부가 생긴지 3년 만에 경연자들의 수준이 월등히 좋아졌다. 앞으로 더욱 발전된 기량을 가진 국악인들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가 크다.”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이어서, 유영대 심사위원장(고려대 교수, 세종시 문화재위원)은 종합심사평을 통해“공정한 심사와 경연참가자들의 열정을 통해 내실있는 경연이 이루어졌다.”고 대회를 평했다.한편, 장세용 구미시장은 29일 축하공연에 참석하여 “지역의 소중한 문화자산인 박록주선생의 업적을 계승하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시에서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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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볼링팀, 전국실업대회서 메달 5개 획득
광주시청 볼링팀이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경북 상주시에서 개최된 ‘제23회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기 전국실업볼링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 등 총 5개 메달을 휩쓸며 창단 5개월 만에 전국 최고의 팀으로 우뚝섰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광주시청 볼링팀 주장 이익규 선수는 개인전과 개인종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또한, 3인조(이익규, 한재현, 박건하)에서 은메달 1개, 5인조(박건하, 류제호, 이익규, 이정수, 한재현, 유진석), 마스터즈에서는 각각 동메달 1개씩을 추가해 총 5개 메달을 쓸어 담으며 최고의 기량을 뽐냈다. 신동헌 시장은 “창단 첫해부터 이렇게 훌륭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감독과 모든 선수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광주시청의 위상을 높이는데 힘써 달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월 김영선 감독을 비롯해 이익규, 박건하, 한재현, 유진석, 이정수, 류제호 선수 6명으로 창단한 광주시청 볼링팀은 지난달 열린 2021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박건하 선수가 국가대표로 발탁됐으며 한재현 선수는 국가대표 후보에, 이익규·이정수 선수는 국가대표 상비군에 선발되는 등 창단 첫해부터 4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루는 등 이번 대회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며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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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수성구, 리틀태권도단 창단!
수성구는 지난 22일 수성알파시티축구장에서 태권도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해 ‘수성구리틀태권도단’을 창단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수성구리틀태권도단은 지난 22일 수성알파시티축구장에서 창단식을 가진 후 태권도 시범을 하고 있다.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22일 수성알파시티축구장에서 태권도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해 ‘수성구리틀태권도단’을 창단했다. 수성구리틀태권도단은 이주희 수성구체육회 이사를 단장으로 위촉하고, 초대 감독으로 서형진 감독을 선임했다. 지난 4월 수성구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입단신청서를 접수하고, 테스트를 거쳐 최종 46명의 단원을 선발했다. 수성구체육회에서 운영하는 수성구리틀태권도단은 학교 수업이 없는 토, 일요일 태극태권도 욱수관에 모여 태권도를 수련하게 된다. 우리나라 국기(國技)인 태권도를 통해 강인한 체력, 스포츠 정신, 팀워크를 배우는 것이다. 수성구는 리틀태권도단을 단순 운동 클럽이 아닌 수성구와 전통무예를 알리는 시범단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다. 수성구체육회는 현재 리틀야구단, 리틀축구단을 운영 중이며, 6월 중 리틀줄넘기단도 창단할 계획이다. 김대권 구청장은 “아이들이 우리나라 전통무예인 태권도를 수련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속적인 유소년 스포츠의 저변 확대를 통해 건전하고 창의적 미래인재를 육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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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은 스트링 콰르텟, 관객을 위로하는 하우스콘서트 펼쳐
왼쪽부터 바이올린 이혜영, 첼로 강은실, 바이올린 구은미, 비올라 김형희혜은 스트링 콰르텟 ‘Emotional Travel’ 하우스콘서트 포스터혜은 스트링 콰르텟 리더 이혜영혜은 스트링 콰르텟(대표 이혜영)이 5월 29일 역삼동 앙상블리안 홀에서 하우스콘서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바이올리니스트 이혜영·구은미, 비올리스트 김형희, 첼리스트 강은실로 구성된 혜은 스트링 콰르텟은 “사랑으로 베푸는 혜택”이라는 뜻으로, 소외계층의 문화예술 보급을 위한 후원 음악회와 연주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Emotional Travel’이라는 주제로 음악으로 떠나는 감성 여행이라는 테마로 꾸려진다. 나라별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혜은 스트링 콰르텟이 직접 연주하며 해설을 곁들인다. 쉼표, 낭만, 추억, 정열 그리고 희망이라는 다섯 가지 감성 여행으로 구성된 이번 음악회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더불어 침체한 현대인에게 활기를 북돋아 줄 연주곡들이 구성돼 있다. 첫 연주에서는 자연에 있는 듯한 물레방아 돌아가는 소리와 함께 독일 작곡가 리하르트(Eilenberg Richard)의 ‘숲속의 물레방아(Die Muhle im Schwarzwald)’를 연주하며 도시 속 관객들에게 마치 자연에서 연주를 듣는 듯한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 혜은 스트링 콰르텟은 음악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교육 전반에 걸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 내 연주를 비롯해 충북문화관, 남양주 라운지 B 문화공간 등 찾아가는 음악회를 꾸준히 진행해왔다. 김포 지역 공식적인 버스커팀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20년 김포아트홀 창단연주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는 혜은 스트링 콰르텟은 이번 앙상블리안 하우스콘서트를 위해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를 주관하는 앙상블리안 심은별 대표는 “그 어떤 팀보다 열정이 많고, 따뜻한 에너지를 지닌 팀이다. 도시에서 느낄 수 있는 힐링 여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혜은 스트링 콰르텟에서 리더를 맡은 바이올리니스트 이혜영은 “혜은 스트링 콰르텟은 다양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며 무엇보다 음악을 통해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팀으로 꾸준히 연주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에는 현 충북대 강사이자 교수합창단 지휘자인 소프라노 박미경이 특별히 함께한다. 혜은 스트링 콰르텟의 Emotional Travel의 티켓은 전 좌석 1만원이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이 운영하는 문화N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앙상블리안 개요 앙상블리안은 2019년에 창립된 사람·예술·음악을 모토로 좋은 음악 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음악 문화 기업이다.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사무실이 있으며 예술 세미나·강의·포럼을 기획하고, 회사가 보유한 하우스콘서트홀을 바탕으로 다양한 연주 시리즈로 예술가와 함께한다. 문화N티켓 홈페이지: https://www.culture.go.kr/ticket/main웹사이트: http://www.ensembl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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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청 여자 태권도선수단,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회서 금은동 획득!
수성구청 여자 태권도선수단은 지난 14일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제51회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 태권도대회’ 개인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달성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대구 수성구청 여자 태권도선수단은 5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제51회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 태권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달성했다. 수성구청 여자 태권도선수단은 지난 13일부터 14일 양일간 개인전 8체급에 출전해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거머쥐며 여자실업팀 최강자임을 보여줬다. 유경민 선수(-73kg)가 금메달, 김보미 선수(-46kg)가 은메달, 홍지양(-53kg), 최윤정(-62kg), 이진주(+73kg)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앞선 한국실업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대회의 단체전 우승에 이어 또다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며, “수성구의 위상을 드높인 선수단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다음 대회도 부상 없이 좋은 성적을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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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예총 김성용 회장과 양평연예인협회 유명숙 회장 해피나눔 성금으로 1백만원 기탁
양평예총의 김성용 회장과 양평연예인협 유명숙 회장이 지난 11일 회장 취임식을 대신해 해피나눔 성금으로 1백만원을 양평군에 기탁했다. 김성용 회장은 “양평예총이 어려운 시기 나눔과 배려에 동참해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함께 웃을 수 있게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했다”며 성금 기탁의 동기를 밝혔다. 유명숙 회장 또한 “저를 아끼고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과 함께 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양평군 문화예술 발전에 양평연예협회가 동참하고자 한다”며 취임 소감을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예총과 양평연예인협회 회장으로 취임한 두 분이 취임식을 대신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것에 감사하다”며, “양평군 문화예술 발전에 양평예총과 양평연예인협회가 함께 힘써 달라”고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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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레드페이스, 시원한 쿨링감 제공하는 ‘아이스 팬츠 컬렉션’ 출시
편안함 강조하는 패션 트렌드 반영한 ‘아이스 팬츠’ 컬렉션 출시 요즘 등산 아이템 ‘레깅스’부터 컴포트한 스타일의 ‘데일리 팬츠’까지 다채롭게 선보여 냉감 기능의 아이스(ICE) 소재와 신축성 좋은 파워플렉스 소재 적용해 편안하면서도 시원한 착용감 제공 베이직한 컬러와 스타일 살린 핏으로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 가능 집콕 생활과 재택근무의 보편화로 운동복과 일상복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 집 근처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원마일 웨어’부터 최근 등산 아이템으로 주목받는 레깅스 아이템 등 ‘애슬레저룩’, 일할 때와 여가 활동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워크레저(work+leisure)룩’까지 올여름 패션업계에서는 편안함을 강조하는 트렌드가 지속해서 반영되고 있다. 이에 대한민국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가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과 여가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냉감 소재의 ‘아이스 팬츠’ 3종을 선보인다. 아이스 퓨리 마운틴 우먼 레깅스는 아미드계 원사의 영구적인 냉감 성질을 가진 아이스(ICE) 소재를 사용해 체온이 내려가는 효과를 줘 장시간 야외활동 시 시원하면서도 쾌적한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신체를 편안히 감싸주는 4-way 스트레치 기능을 갖춘 파워플렉스 소재를 적용해 부드러우면서도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우수한 투습 기능으로 땀으로 인한 습기로부터 쾌적함이 유지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타이트한 핏으로 슬림하면서도 매끈한 실루엣이 돋보이며 스포츠웨어로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다양한 아이템과 함께 스타일리시한 연출을 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과 퍼플 2가지로 구성됐다(가격 4만9000원). 아이스 데일리 우먼 팬츠 역시 신축성이 좋은 파워플렉스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아미드계 원사의 아이스(ICE) 소재로 최상의 쾌적함을 제공해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대비할 수 있다. 편안한 컴포트 핏으로 일상생활에서 캐주얼한 스타일로도 손색 없으며 색상은 베이직한 블랙, 네이비, 퍼플 컬러와 여름 룩에 포인트를 주기에 좋은 베이지, 블루, 핑크 등의 색상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가격 4만5000원). 아이스 스트레치 스포트 7부 우먼 팬츠 역시 파워플렉스 소재와 아이스(ICE) 소재를 사용했다. 뛰어난 흡습, 속건 기능과 무릎 바로 아래까지 내려오는 7부 기장으로 계곡 트레킹, 물놀이 등 활동 시 바지 밑단이 물에 젖는 것을 방지해 시원하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베이직한 핏으로, 액티브한 스타일의 스포츠웨어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 그레이로 구성됐다(가격 4만5000원). 레드페이스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콕 생활이 길어지며 운동할 때는 물론 일상 속에서도 스타일을 살린 애슬레저룩이 눈길을 끌고 있다며 이번 여름에는 아웃도어나 일상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레드페이스 ‘아이스 팬츠 컬렉션’으로 보다 편안하고 시원한 여름 아웃도어 룩을 미리 준비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theredf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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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문화재단 출범기념 페스티벌 성황리에 종료”
(재)광주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세영)은 재단의 공식출범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출범기념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5개의 첫 울림’이라는 타이틀로 5월 3일부터 8일까지 개최된 축하 공연은 국악부터 클래식, 크로스오버, 연극 등 5개의 공연 작품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치밴드, 조수미, 포르테 디 콰트로, 송영훈 등 각 장르별로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페스티벌을 풍성하게 했다. 이외에도 광주시의 과거와 현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획 전시 ‘다시 봄’ 사진전이 4월 29일부터 5월 14일까지 남한산성아트홀 전시실에서 개최되고 있다. 특히 페스티벌의 오프닝 콘서트로 마련된 이날치와 광지원농악단, 구니스컴퍼니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는 독창적인 융복합 콘텐츠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한편 조수미와 포르테 디 콰트로는 독보적인 팬층을 보유한 아티스트답게 전국에서 모여든 팬들이 객석을 꽉 채우며 열광하는 모습을 보였다. 페스티벌의 마지막을 장식한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에는 가족의 달에 걸맞게 부부와 가족 단위의 관객들로 북적이는 풍경을 펼쳤다. 인근 주민이라고 밝힌 한 주부 관객은 “광주시에 드디어 문화재단이 출범하게 된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반가웠다. 앞으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이벤트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광주시문화재단 오세영 대표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출범기념 페스티벌에 찾아주셔서 기쁘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고, 광주시민들이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문화재단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프로그램장소공연/전시명일정장소공연이날치 + 광지원농악단 + 구니스5월 3일 19:30대극장송영훈의 “올 댓 클래식”5월 4일 19:30소극장조수미의 “마더 디어”5월 5일 17:00대극장포르테 디 콰트로 + 박기영 콘서트5월 7일 19:30대극장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5월 8일 14:00/ 19:00소극장전시사진전 “다시 봄” 4월 29일~5월 14일전시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