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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솔, KBS2 ‘그놈이 그놈이다’ 러블리 매력으로 눈도장, 황정음과 ‘선후배 케미’ 눈길”
한다솔이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서 선우 제약의 웹툰 PD 김다은으로 분해 황정음과의 ‘선후배 케미’를 그리며 러블리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극 중 한다솔이 분한 김다은은 서현주에게 두터운 존경심과 선망을 가진 인물로 현주가 퇴사한 후 새로운 팀장의 횡포에 괴로워하다 결국 선우 제약의 웹툰개발팀으로 이직했다.
어제 방송된 5회에서 다은은 웹툰에 관한 기본적인 지식조차 없는 신입 인턴들 사이에서 고생하는 것은 기본이고 각종 괴소문에 시달리는 현주의 편에 서는 등 그의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했다.
특히 한다솔은 귀여운 외모와 더불어 황정음을 향한 애정을 가감 없이 드러내는 애교 가득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웹툰개발팀의 분위기 메이커로 등극,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이후 한다솔은 ‘평범’한 직장과 남자친구, 예비 시댁 등 ‘대한민국 평균치’를 강요받는 젊은 여성들의 표상이 되어 ‘결혼’과 ‘비혼’을 주제로 한 이번 드라마의 한 축을 담당할 예정이라고. 한편 한다솔은 2014년 영화 ‘피 끓는 청춘’으로 데뷔 후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채널A ‘열두밤’ tvN ‘날 녹여주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 개의 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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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BIRTHDAY TO ‘놀면 뭐하니?’
MBC '놀면 뭐하니?'가 첫돌을 맞이했다.
지난해 7월 27일 첫 방송된 '놀면 뭐하니?'는 유재석의 릴레이 카메라로 첫 포문을 열고 ‘유플래쉬’의 유고스타, ‘뽕포유’의 유산슬을 거쳐 다시 돌아온 2020년 여름 ‘싹쓰리’로 어느때보다 뜨거운 1주년을 장식할 예정이다.
2019년 유난히 더웠던 여름 ‘놀면 뭐하니?’의 탄생 순간부터 2020년 7월 전국민의 대표 예능이 되기까지, '놀면 뭐하니?'가 지난 1년 동안 밟아온 발자취를 되짚어봤다.
#제작진X유재석이 만들어낸 예능의 신세계 유니버스' 확장성X다양성X쌍방향 소통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이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유고스타-유산슬-라섹-유르페우스-유DJ뽕디스파뤼-닭터유-유두래곤 등 '유니버스'를 구축하는 과정을 담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예능 최초로 부캐를 생성하고 유니버스를 구축하는 '놀면 뭐하니?'만의 무기는 드럼부터, 요리, 트로트, 하프, 치킨, 혼성 댄스 그룹 등 예측 불가한 방향으로 무한 확장하고 변주할 수 있는 유연성이다.
여기에 ‘방구석 콘서트’ 처럼 시의적절한 아이템을 선보이는 제작진의 참신한 기획력과 대중과의 쌍방향 소통, 그 안에 담긴 휴머니즘이 시청자들을 '놀면 뭐하니?'의 유니버스로 인도하고 있다.
예능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놀면 뭐하니?'는 제32회 한국PD대상 예능 부문 작품상과 제241회 이달의 PD상 TV 예능 부문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2020년에는 ‘닭터유’의 치명를 비롯해 오는 25일 데뷔를 앞둔 싹쓰리의 유두래곤, 린다G, 비룡과 같이 고정 출연자 외에도 부캐의 인적 확장을 이루며 더 넓어지고 다양해진 ‘멀티 유니버스’를 기대케 만든다.
#2019년 7월 '예측불가 확장의 탄생기’ #릴레이 카메라 #조의 아파트 #대한민국라이브 지난 2019년 7월 뜨거웠던 여름, 유재석은 김태호PD와 만나 “100%는 아니더라도 10%라도 새로움이 있는, 지금 하는 것보다는 다른 걸 해보고 싶다”며 새로운 예능에 대한 바람과 고민을 쏟아냈다.
‘놀면 뭐하니?’ 탄생기인 ‘릴레이 카메라’, ‘조의 아파트’, ‘대한민국라이브’는 '확장'이라는 코드를 가지고 새로운 형식의 실험을 했던 시기다.
유재석부터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는 ‘1 대 1 릴레이’라는 확장을 통해 카메라 1대가 사람과 사람을 이으며 이야기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예측 불가한 재미를 선사했다.
이어진 '조의 아파트'는 ‘릴레이 카메라’로 인연을 맺은 이들이 한자리에 모인 결핍 버라이어티로 ‘인물의 확장’이라는 코드를 중점에 두고 예능계의 인적 인프라를 넓히는 시도를 담았다.
'대한민국 라이브'는 ‘카메라의 확장’을 시도, 대한민국 방방곡곡의 대중교통과 사진관의 리얼한 현장 속에서 동시대를 살아가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시선과 공감을 담아보는 실험을 보여줬다.
이러한 시도와 실험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유플래쉬’ 유고스타, ‘뽕포유’ 유산슬 같은 부캐의 확장 뿐만 아니라, 타 방송과의 대통합도 이뤄냈다.
#놀라운 신동의 발견 '폭풍 성장기' #유플래쉬-유고스타 #뽕포유-유산슬 #인생라면-라섹 '놀면 뭐하니?' 첫 방송 전 공개된 유재석의 리얼 '속마음'이 담긴 인터뷰 영상에서 유재석은 “나를 괴롭혀줘~ 부탁이야”고 깜짝 선언,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자하는 열정을 폭발시켰다.
제작진은 유재석의 바람에 부응, 유재석 안에 숨겨진 ‘신동’을 발견해 ‘부캐’라는 새로운 세계를 열어줬다.
이는 '놀면 뭐하니?'가 가진 예측불허 확장성과 시너지를 일으키며 유재석의 다음 부캐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유재석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벌어지는 상황 속에서도 그는 최선의 노력을 쏟아내며 '지니어스' 유재석의 무한한 잠재력을 드러냈다.
보잘것없어 보이던 드럼 8비트로 시작된 ‘유플래쉬’의 드럼 신동 유고스타는 수많은 레전드 음악인과 컬래버를 완성했고 '뽕포유'의 유산슬은 방송 대통합을 이뤄내며 본캐 유재석에게 예능 신인상까지 안겨줬다.
맛있는 라면과 훈훈한 인생 이야기가 담긴 '인생라면'의 라섹으로 이어진 신동 유재석의 폭풍 성장은 시청자들에게 함께 응원하고 지켜보는 재미와 우리가 몰랐던 분야를 심도 있게 들여다보는 신선함을 안겨줬다.
#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한 '변화무쌍 사춘기' #방구석콘서트 #부캐의 세계 #닭터유 '놀면 뭐하니?'의 유연성과 휴머니즘은 예고 없이 찾아온 코로나19 시국에 변화무쌍한 기획을 통해 더욱 빛을 발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방송 제작에 어려움을 겪고 공연이 줄줄이 취소되는 상황에서 '놀면 뭐하니?' 제작진은 상생을 위한 역발상으로 무관중 공연 '방구석 콘서트'를 기획해 아티스트에게는 무대를 제공하고 시청자에게는 재미와 힐링의 시간을 선물했다.
'닭터유' 프로젝트 역시 겉은 다르지만 속은 결을 같이했다.
만났다 하면 싸우고 티격태격하는 닭터유 유재석과 '치킨의 명수' 치명 박명수 콤비의 성장기를 유쾌하고 시끌벅적하게 담으면서 동시에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치킨 업계를 소비 촉진에 도움을 주고자 ‘드라이브 스루’를 통한 이벤트를 열기도 했다.
또한 ‘닭터유’프로젝트는 코로나 영웅들을 위한 리스펙과 감사함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도 담겨있었다.
'부캐의 세계'도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지역 특산물을 소개하고 자발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시청자들을 응원하고 웃음을 선사하기 위해 준비한 국내 유일 부캐 페스티벌이었다.
‘놀면 뭐하니?’의 ‘유니버스’에만 존재하는 시간 속에서 동시에 유산슬-라섹-유DJ뽕디스파뤼가 라이브 방송으로 시청자와 쌍방향 소통을 하는 색다른 예능의 형태를 보여줬다.
# 2020년 다시 여름, 또 한 번 뜨거워질 전성기 #싹쓰리-유두래곤X린다GX비룡 오는 25일 데뷔를 앞둔 싹쓰리가 2020년 ‘놀면 뭐하니?’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유두래곤과 함께 1990년대~2000년대 가요계를 이끌었던 시대의 아이콘 이효리와 비가 각각 린다G, 비룡으로 합세해 탄생한 싹쓰리는 커버곡 ‘여름 안에서’는 물론 지난 18일 공개된 데뷔곡 ‘다시 여기 바닷가’로 실시간 음원 차트를 싹쓸이하며 역대급 시청률과 화제성를 기록하고 있다.
싹쓰리의 활약에 힘입어 '놀면 뭐하니?'는 7주 연속 토요일 비드라마 TV화제성 1위라는 기염을 토했다.
싹쓰리는 오는 25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다시 여기 바닷가'의 데뷔 무대를 갖고 또 다른 곡 ‘그 여름을 틀어줘’를 공개한다.
유두래곤의 ‘두리쥬와’를 비롯한 멤버들의 솔로곡도 8월 1일 공개를 앞두고 있다.
2020년 여름 예능계와 가요계를 뒤집어 놓은 싹쓰리가 만들어낼 ‘놀면 뭐하니?’의 전성기와 이후 더욱 확장된 ‘멀티 유니버스’의 모습은 어떨지 기대가 된다.
또한 새로운 디지털 숏폼 콘텐츠와 스핀오프 프로그램, 다양한 플랫폼과의 협업 등을 통한 또 다른 확장을 준비하고 있어 앞으로의 향방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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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을 넘어 ‘갓벽’한 이야기가 온다’
배우 조여정과 고준이 스릴넘치는 연상연하 커플이 된다.
두 사람은 '바람피면 죽는다'의 남녀 주인공을 맡아 오는 10월 안방극장에 아슬하고 아찔한 ‘킬링 케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20일 "조여정과 고준이 남녀 주인공의 캐스팅 됐다.
드라마, 영화에서 독보적이며 대체불가 캐릭터를 보여준 두 사람의 아찔하고 아슬한 연상 연하 케미를 기대해주시기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오는 10월, 미드-영드에 이어 대한민국 시청자들을 매혹시킬 마성의 ‘킬드’가 온다.
바로 배우 조여정-고준 주연의 '바람피면 죽는다'가 그 주인공이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담는다.
먼저 여주인공 강여주 역에는 조여정이 확정됐다.
여주는 잔혹한 살인 사건을 다루는 범죄 소설만을 집필하는 베스트 셀러 스타 작가다.
천의 얼굴로 영화부터 드라마까지 대체불가 캐릭터를 만들어온 조여정이 그려낼 리얼 여주의 매력은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여주의 남편이자 이혼전문 변호사인 한우성 역에는 고준이 발탁됐다.
우성은 ‘바람피면 죽는다’는 신체포기각서를 쓰고 결혼할 정도로 아내 여주를 지극히 사랑하는 스윗한 애처가다.
‘미스티'를 시작으로 ‘열혈사제', ‘오 마이 베이비’까지 미스터리-코믹-로맨스 등 다채로운 장르를 섭렵하며 변화무쌍한 매력을 보여준 고준이 반전미 가득한 우성의 어른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국민 드라마'로 사랑받은 '넝쿨째 굴러온 당신'과 '황금빛 내 인생' 등 가족극은 물론 '오 마이 비너스' 연출로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도 능한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은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연출, 극본, 배우까지 완벽을 넘어 ‘갓벽’한 작품의 탄생을 예고한 ‘바람피면 죽는다’는 대한민국 드라마 역사에 새 장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바람피면 죽는다'는 만드는 작품마다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연출자와 작가, 주연 배우들이 손을 잡으며 벌써부터 대박의 기운을 내뿜고 있다”며 “이제껏 접하지 못한 웃음과 완성도를 갖춘 작품이 탄생할 테니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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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한주의 시작과 끝은 ‘백파더’와 함께
‘백파더’가 위트 있는 자막과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화제를 모았던 ‘편집판’에 이어 ‘백파더 확장판’을 공개하며 또다시 새로운 시도를 꾀한다.
한 주의 시작을 ‘백파더 확장판’으로 시작하며 토요일 ‘생방송 백파더’로 마무리하는 편성은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딱 한번 생방송 되는 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는 전 국민, 전 연령이 함께 할 수 있는 ‘요린이’ 갱생 프로젝트로 매회 ‘백파더’ 백종원이 요리 ‘꿀팁’을 전수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20일 저녁 10시 50분에 첫 방송되는 ‘백파더 확장판’은 기존 ‘편집판’의 새로운 시도와 호응에 힘 입어 정규 편성됐다.
‘백파더 확장판’에서는 백종원과 양세형의 모습 이외에도 제작진의 구슬땀과 ‘요린이’들의 속마음을 생생하게 보여주며 보다 알찬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
‘백파더 확장판’에서는 그동안 방송 중 숨겨져 있던 재미와 놓칠 수 있었던 부분들을 짚어주면서 보다 ‘백파더’를 자세하게 시청할 수 있는 길잡이 역할 또한 톡톡히 할 것으로 보인다.
월요일 ‘백파더 확장판’으로 신선한 즐거움을 느꼈다면, 토요일 ‘생방송 백파더’에서는 새로운 요리 재료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꾸밈없는 백종원과 양세형, ‘요린이’들을 볼 수 있다.
‘생방송 백파더’에서 백종원과 양세형이 맞추는 환상적인 ‘케미’는 점점 무르익어 가고 있다는 평이다.
특히 매회 만반의 준비를 하는 ‘백파더’ 백종원과 ‘양잡이’ 양세형이지만, ‘요린이’들의 순수한 조리방법을 겪으면서 예측불허한 상황에 직면하는 그들의 모습은 시청자들을 폭소하게끔 만든다.
월요일 ‘백파더 확장판’과 토요일 방송되는 ‘생방송 백파더’가 시도하는 변화가 이번에도 어떻게 펼쳐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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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우리, 사랑했을까’ 진희경, 아들 바보 ‘주보혜’로 출연 아들 향한 짠내나는 외사랑에 ‘눈물’”
배우 진희경이 ‘우리, 사랑했을까’에서 ‘아들 바보’로 완벽하게 변신해 극의 재미를 더했다.
진희경은 JTBC 수목드라마 ‘우리, 사랑했을까’에서 오연우의 엄마 ‘주보혜’로 출연했다.
주보혜는 예쁜 것만 보고 자라 작은 것에도 마음의 상처를 입는 유리 심장의 소유자다.
대학 졸업과 동시에 독립하겠다고 나간 후 교사가 된 아들 연우 때문에 속을 끓지만 아들과의 거리를 좁히는 건 그녀 인생의 하나뿐인 목표다.
어제 방송에서 주보혜는 아들과 장관 딸을 이어주기 위해 식사 자리를 가장한 자연스러운 선 자리를 잡았다.
하지만 기다려도 오지 않은 아들 때문에 ‘아들도 컨트롤 못하는 엄마’라는 이야기를 듣고 자존심에 상처를 입었고 결국 변호사를 불러 죽을 병에 걸린 척 연기를 하기로 결심했다.
걱정하는 변호사에게 진희경은 “엄마가 죽을 병에 걸린 줄 알면, 동정심에라도 내 소원을 들어줄 거 아니에요. 그 녀석 독립 막겠다고 원룸 죄다 사들이고 근무하는 학교 재단까지 사버렸는데, 내가 이깟 쇼 하나 못할까 봐서요?”며 웃으면서 말했지만 어딘지 모를 짠내나는 멘트로 짠한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이어 유언장을 고치겠다는 말을 듣고도 꿈쩍하지 않는 구자성 때문에 진희경은 결국 눈물을 보였다.
“그 여자 때문이냐”라는 질문에도 싸늘하게 돌아서는 아들의 뒷모습을 보며 2006년 여름 자신에게 “그 여자가 아이를 가졌어요”고 폭탄선언을 하던 아들의 모습이 떠올라 불안해한다.
이렇듯 진희경은 ‘아들바보’ 주보혜 역으로 완벽 변신해 우아한 비주얼과 깊이 있는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이에 매 작품마다 새로운 캐릭터로 변신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진희경과 아들 구자성의 벌어진 관계가 좁혀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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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 신곡 ‘DESSERT' 경쾌한 정글 팝 장르 곡
DJ HYO가 신곡 ‘DESSERT’로 여름을 경쾌하게 물들인다.
HYO의 새 싱글 ‘DESSERT’는 7월 22일 오후 6시 플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어서 음악 팬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
신곡 ‘DESSERT’는 바운시한 비트와 경쾌한 뭄바톤 리듬을 베이스로 한 정글 팝 장르의 곡으로 다양한 신시사이저 소스 및 클랩, 휘슬 등 정글을 연상케 하는 재치 있는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훅이 인상적이며 가사에는 어렵고 복잡한 것보다 달콤한 사랑을 원한다는 메시지를 디저트에 빗대어 표현했다.
더불어 이번 신곡은 HYO가 작곡에도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더했으며 래퍼 루피와 아이들의 멤버 소연이 피처링 및 랩메이킹으로 지원사격,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세 아티스트의 매력만점 컬래버레이션을 만날 수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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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채정안, 까도 까도 나오는 반전美 똘끼로 하드캐리
배우 채정안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까도 까도 나오는 반전 매력으로 ‘라스’를 들었다 놨다 했다.
또 박성호, 케이윌, 김우석이 출연해 ‘도른美’ 입담부터 애교와 개인기 포텐을 터뜨리며 안방을 취향 저격했다.
관리도 만렙 반전 매력도 하드캐리한 4인의 꿀잼 활약에 힘입어 ‘라디오스타’는 수요일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높은 2049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배우 채정안, 개그맨 박성호, 가수 케이윌, 김우석이 출연한 ‘야 너두 할 수 있어’ 특집으로 꾸며졌다.
16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 수도권 기준으로 동시간대 1위는 물론 수요일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으로 첫사랑의 아이콘에 등극했던 채정안은 도도하고 시크한 이미지와 180도 다른 반전 매력, ‘노 필터 입담’을 펼쳤다.
워너비 미모 관리 비결로 라면을 꼽는가 하면 배우 생활을 위해 동공까지 관리 중인 사실을 고백해 시선을 끌었다.
또 배우와 가수 활동을 병행하던 시기 광화문 사거리에 대자로 드러누웠던 일화, 가수 활동을 스스로 중단한 이유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히 결혼에 대한 질문엔 “또 하고 싶을까요?”며 “아이를 낳을 생각이 없는데 결혼생활에 아이가 없다면 굳이 결혼을 하는 게 맞나 싶다”고 솔직한 답변을 했다.
이에 김구라는 결혼전도사의 면모를 드러냈고 채정안은 “그럼 들어보고 난자를 얼릴지 결정하겠다”고 반응, 호탕하고 거침없는 매력을 뽐냈다.
개그맨 박성호는 꿈에 그리던 ‘라스’에 입성해 칼을 간 듯 개인기쇼를 풀어내며 활약했다.
특히 ‘개그콘서트’가 폐지된 후 요들송 장인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박성호는 “’개콘’이 한순간에 없어지자 어떤 무대라도 서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가요무대’에 도전한 이유를 밝혔다.
또 요들과 트로트를 섞은 ‘요들뽕’ 장르 도전 의욕을 내비치며 즉석에서 ‘스위스 아가씨’가 아닌 ‘헤이리 아가씨’를 불러 명불허전 개그감과 숨겨진 요들 장인 매력을 뽐냈다.
벌써 ‘라스’ 5번째 출연인 가수 케이윌은 김구라와 티키타카 케미를 뽐냈다.
케이윌은 “코로나19 여파로 콘서트가 연달아 취소된 후 긴장이 풀려 먹다 보니 ‘확찐자’가 돼서 16kg이 쪘다 앞자리가 ‘9’가 넘었다 지금은 그때보다는 10kg 뺀 상태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이에 김구라는 “외모상 차이가 없다”는 시큰둥한 반응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또 케이윌은 과거 오랫동안 SNS를 중단했던 이유를 공개했다.
집을 비운 사이에 화재가 발생했고 반려묘를 구하러 위험을 무릅쓰고 불이 난 집으로 들어갔지만 끝내 구하지 못했다고. 그는 “태어나서 그렇게 울었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며 팬들에게도 그런 슬픔을 주고 싶지 않아 결국 SNS를 중단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업텐션으로 데뷔해 엑스원 활동 후 솔로 가수로 돌아온 김우석은 첫 정산을 받아 ‘효도 플렉스’를 한 사연을 공개했다.
김우석은 “데뷔 5년 만에 첫 정산을 받았다 정산 중 일부를 부모님 빚을 갚았다 1억 정도 됐는데 다 갚았다”고 털어놔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원래 꿈이 연예인이 아닌 바리스타였으며 고등학교 자퇴 후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길거리 캐스팅으로 연예계에 입문했다는 반전 비화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더니, 주류 광고를 해보고 싶다며 즉석에서 귀여운 상남자 매력의 주류 모델로 변신, 여심을 저격했다.
‘야 너두 특집’은 채정안부터 박성호, 케이윌, 김우석까지, 4인 스타의 반전 매력과 꿀잼 토크, 관리 비법까지 더해져 수요일 밤 꽉 찬 웃음과 볼거리를 선물했다.
채정안과의 인연으로 스페셜 MC로 출격한 뮤지는 ‘라스’ 3MC와 찰떡 호흡을 보여주며 몰입도와 재미를 더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오늘 라인업 너무 좋았다 재밌게 본방사수했다” “입담 최고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채정안 씨 정말 재밌고 쿨하다” “박성호, 역시 천생 개그맨. 너무 웃겼음” “김우석 정말 잘 생겼다 주류광고에 찰떡” “케이윌, 고양이 이야기 슬펐어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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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가 옷으로 얼굴을 덮더라고요. 창피하다고”
배우 채정안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가수 활동을 병행하던 ‘테크노 여전사’ 시절 광화문 사거리에 대자로 드러누운 경험이 있다고 고백한다.
몸이 세 개라도 모자란 스케줄을 소화했던 무렵 가수 은퇴를 결심한 트라우마를 남긴 사건을 회상한다고 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오늘 수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관리 만렙 채정안, 박성호, 케이윌, 김우석과 함께하는 ‘야 너두 할 수 있어’ 특집으로 꾸며진다.
채정안은 ‘커피프린스 1호점’, ‘카인과 아벨’, ‘용팔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배우로 인지도를 쌓은 만큼 ‘무정’, ‘편지’, ‘Magic’ 등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가수로도 성공한 ‘원조 멀티테이너’다.
채정안은 가수와 배우 활동 병행을 위해 팔에 링거를 맞아가며 스케줄을 소화했던 시기 광화문 사거리에 대자로 드러누웠던 경험이 있다고 폭탄 고백한다.
특히 “매니저가 옷으로 얼굴을 덮더라고요. 창피하다고”고 덧붙였다고 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어 채정안은 ‘Magic’으로 활동하던 당시,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노래를 부르지 못했던 아찔한 기억을 떠올린다.
무대를 내려오며 들었던 수군거림을 생생하게 회상하며 준비하던 앨범까지 접고 가수를 은퇴한 이유를 밝힐 예정이라고 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드라마에서 주로 도도하고 시크한 차도녀, 재벌녀를 연기해 왔지만 실제 성격은 그와 정반대라고. 먼저 채정안은 인생작으로 꼽히는 ‘커피프린스 1호점' 출연을 몇 차례 고사한 것도 모자라 도망을 다녔던 이유를 공개한다.
이 작품이 큰 인기를 끌면서 짙은 화장을 하는 등 ‘셀프 문제’에 봉착했던 ‘인생작 후폭풍’까지 고백한다.
또 연기할 때 도를 닦는 기분인 이유와 비슷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생긴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쿨하고 시원한 입담을 자랑한 채정안은 연애와 결혼에 대한 솔직한 속내도 털어 놓는다.
띠동갑까지 만나봤다고 화끈하게 밝힌 채정안은 연하남이 깜짝 놀라 눈물을 흘린 ‘센 누나’ 일화와 호구 탈출기까지 공개할 예정이다.
채정안이 광화문 사거리에 대자로 드러누운 이유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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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첫 유닛 아이린&슬기의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 아이린&슬기가 ‘명탐정 자매’로 변신한다.
제작진이 준비한 ‘아슬한 소탈출’ 미션 앞에서 몬스터급 추리력을 뽐냈다고 해 과연 ‘아슬 자매’가 최종 미션까지 완수하고 탈출에 성공했을 지 관심이 집중된다.
오늘 오전 11시 공개되는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는 시즌 1부터 시즌 3까지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들을 담으며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레드벨벳의 단독 리얼리티 '레벨업 프로젝트'의 스핀오프 버전으로 레드벨벳의 첫 유닛을 기념, ‘아’이린과 ‘슬’기 둘만의 특별한 일상 만들기 프로젝트를 그렸다.
레드벨벳의 첫 유닛 아이린&슬기의 단독 유닛 리얼리티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가 첫 공개된 가운데, 숨김없이 드러나는 두 사람의 ‘찐 자매’ 케미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주에 이어 아이린&슬기는 본격적인 ‘방 탈출’에 도전한다.
모든 것이 거꾸로 되어 있는 일명 ‘거꾸로 방’에 도착하자 공포 분위기에 비명을 내지른 아이린과 달리, 슬기는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귀신 가발을 착용해보는 등 극과 극 리액션을 보여줬다.
‘아슬 자매’는 거꾸로 재생되는 노래의 제목을 맞히는 미션에 도전한다.
기괴하게 울려 퍼지는 노래를 듣자 아이린은 “너무 무서워”며 이내 미션 포기 위기에 처하게 됐다는데, 과연 ‘아슬 자매’가 두려움을 극복하고 추리에 성공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미니 거실’과 ‘욕실’에서는 알파벳 조합 문제부터 이니셜 추리, 그리고 도구 활용 미션 등 ‘방 탈출의 정석’을 보여주는 문제들을 풀어가며 아이린&슬기는 점차 ‘명탐정 자매’로 거듭났다.
뒤죽박죽 섞인 레드벨벳 사진과 함께 난생처음 만난 고난도 미션에서도 사진 을 꼼꼼히 체크해 나가며 거침없이 정답을 외쳤다고. ‘아슬한 소탈출’ 미션의 최종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돌아온 별점의 방’에 등장한 아이린&슬기의 첫 소감도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레드벨벳 공식 집순이로 알려진 언니 아이린을 위한 동생 슬기 가이드의 ‘힙지로 투어’도 공개된다.
감성 가득한 거리 속 숨겨진 명소들로 ‘힙’하게 뜨고 있는 일명 ‘힙지로 ’를 찾은 아슬 자매는 가장 먼저 대형 서점과 소품 가게 등이 한 데 모인 핫플레이스를 방문해 즐거운 데이트를 보냈다.
언니 아이린이 아기자기한 아이템들 앞에 구매 욕구를 드러내자, 슬기는 “언니 이거 집에 가져다 놓은 뒤 포장지 그 채로 있다”며 ‘팩트 폭격’을 선사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이에 아이린은 지지 않고 귀엽게 반박해 아웅다웅 ‘찐 자매’ 모멘트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곳에서도 아이린&슬기와 제작진의 팽팽한 대결이 펼쳐진다.
꽃 구경 삼매경에 빠진 ‘아슬 자매’가 구매 직전 지갑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제작진에게 SOS를 요청했고 제작진이 아슬 자매가 원하는 물건과 용돈 쿠폰을 건 즉석 대결을 제시했다.
제작진이 준비한 역대급 게임 앞에 두 사람은 “아 어지러워”며 혼란에 빠졌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이외에도 아슬 자매의 불꽃 튀는 ‘팝 아트 그림 대결’ 등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로 꽉 찬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는 오늘 7월 15일 오전 11시 ‘웨이브’를 통해 3회와 4회가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태국 ‘true ID’에서 동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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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듀오’ 엑소 세훈&찬열 첫 정규 앨범 ‘10억뷰’ 글로벌 차트 점령
[54-20200714162020년jpg]엑소 세훈&찬열이 새 앨범 발매와 동시에 글로벌 차트를 점령하며 막강 파워를 입증했다.
지난 13일 공개된 세훈&찬열의 첫 정규 앨범 ‘10억뷰’는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캐나다, 프랑스, 스웨덴, 일본,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브라질, 아르메니아, 바레인, 벨라루스, 볼리비아, 브루나이, 불가리아, 캄보디아, 칠레, 코스타리카, 체코, 도미니카공화국, 이집트, 에스토니아, 핀란드, 그리스,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아일랜드, 요르단, 카자흐스탄, 라오스, 룩셈부르크, 마카오, 말레이시아, 멕시코, 뉴질랜드, 나이지리아, 노르웨이, 오만, 파나마, 페루, 필리핀, 폴란드, 루마니아, 러시아, 싱가포르, 스페인, 대만, 태국, 터키, 우크라이나, 베트남 등 전 세계 50개 지역 1위에 올랐다.
더불어 이번 앨범은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핫트랙스 등 국내 각종 음반 차트 일간 1위를 기록했으며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과 쿠거우뮤직, 쿠워뮤직에서도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를 차지해 세훈&찬열의 높은 인기를 확인시켜 줬다.
게다가 세훈&찬열은 중국 QQ뮤직에서 앨범 공개 1시간 25분 만에 판매액 1백만위안을 돌파, 올해 발매된 한국 그룹 앨범 중 최단 시간 만에, 판매액 1백만위안을 달성한 앨범에게 부여하는 ‘플래티넘 앨범’ 등극 기록을 세워 눈길을 끌었다.
세훈&찬열의 첫 정규 앨범 ‘10억뷰’에는 트렌디한 분위기의 타이틀 곡 ‘10억뷰’를 비롯해 찬열 솔로곡 ‘Nothin’ ’, 세훈 솔로곡 ‘On Me’, ‘척’, ‘Say It’, ‘로데오역’, ‘시차적응’, ‘날개’, 타이틀 곡 ‘10억뷰’ 인스트루멘탈 버전 등 힙합 장르의 총 9트랙이 수록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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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x이솔이 예비 부부 의료진에 의료용 멸균 가운 1000벌 기부
개그맨 박성광이 예비 신부 이솔이와 함께 1,500만원 상당의 의료용 멸균 가운 1,000벌을 기부했다.
두 사람은 무더운 여름까지 코로나19가 장기화 됨에 따라 체력적 부담이 큰 의료진들을 위해 의료용 멸균 가운 1,000벌을 ‘대한의사협회’에 기부했다.
특히 이번 기부는 오는 8월 15일 결혼을 앞두고 있는 박성광과 이솔이가 부부의 이름으로 함께한 첫 기부인 만큼 그 의미가 각별하다.
박성광은 “평소에 아내를 통해 의료진 분들의 노고에 대해 익히 들어왔었고 요즘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힘들고 지칠 수 있는 시기라고 생각했다.
현장에서 고생하고 계신분들에게 피부에 직접 와 닿을 수 있는 기부를 하고 싶었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방역 관계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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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남자’ 이시강-이루, 출연 확정 안방극장 책임질 마성남들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마성남들이 평일 저녁을 평정한다.
가수 겸 배우 이시강과 이루가 오는 8월 말부터 방송되는 '비밀의 남자'에 합류한 것. 오는 8월 말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측은 13일 "이시강과 이루를 차서준과 최준석 역으로 각각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색다른 일일극의 지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아줌마들의 대통령'으로 불리는 이시강은 재벌 기업 후계자 차서준 역으로 발탁됐다.
서준은 재벌 기업 회장 차우석과 장애인복지재단 이사장 주화연의 외동아들이다.
안하무인, 천방지축, 바람둥이 등 재벌 3세의 악질 조건은 다 갖췄다.
그랬던 그가 사랑에 빠진 뒤 감춰뒀던 순애보를 드러내며 여심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인도네시아의 황태자'로 유명한 이루는 방송국 PD 최준석 역을 맡는다.
펜트하우스에 사는 준석은 방송국 내에서 '금수저'로 소문이 자자한 인물로 '야망녀'인 한유라의 남자가 된다.
유라를 진심으로 사랑하며 헌신하는 모습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들 예정이다.
'비밀의 남자' 측은 “이시강과 이루가 합류하며 더욱 더 탄탄한 드라마가 완성됐다”며 “평일 저녁을 책임질 '비밀의 남자'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강은탁, 엄현경, 이채영, 이시강이 함께하는 '비밀의 남자'는 '위험한 약속' 후속으로 2020년 8월 말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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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의 ‘NCT LIFE : DREAM in Wonderland’
글로벌 아이돌 NCT DREAM의 단독 리얼리티 'NCT LIFE : DREAM in Wonderland'에서 런쥔-제노-재민-천러-지성 전 멤버들을 멘붕에 빠뜨린 아찔한 미션이 공개된다.
시크릿 카드 사수를 위한 짜릿하고 액티비티한 미션들 앞에 멤버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매주 월-화 오후 6시 공개되는 ‘NCT LIFE : DREAM in Wonderland’ 는 예측 불가한 미션들을 거쳐 시크릿 카드를 획득해 꿈과 환상의 ‘드림랜드’로 떠나는 NCT DREAM의 유쾌 발랄 릴레이 미션 여행기를 담았다.
포천으로 떠난 NCT DREAM 멤버들은 먹고 즐기고 힐링하는 드림표 리얼리티를 선사한다.
지난주 방송된 'NCT LIFE : DREAM in Wonderland'에서는 자연 속 숨겨진 여행지 포천으로 떠난 드림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시작부터 쌈 채소 미션과 함께 하는 갈비 먹방부터 거인 가족과의 릴레이 미션 시작까지, 좌충우돌 미션 여행기의 서막을 열며 화제를 모았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남은 시크릿 카드를 사수하기 위한 NCT DREAM 멤버들의 미션 도전기가 이어진다.
이날 마지막 거인을 찾아 나선 멤버들은 뜻밖의 고난도 미션과 마주했다.
마지막 거인인 만큼 한층 까다로워진 미션 심사 기준에 멤버들은 시작부터 긴급 작전 회의에 돌입했다.
이어 상황을 지켜보던 천러는 “테크놀로지 믿어야 해”며 미션 현장을 진두지휘하기 시작, 몸을 사리지 않는 디렉팅과 함께 ‘천 감독’으로 변신했다.
이어 멤버들은 세 번째 시크릿 카드를 걸고 사격 미션에 도전한다.
미션용 총이 등장하자 한 멤버는 “이거 많이 해봤어요”며 자신감을 드러내는가 하면 또 다른 멤버는 난생처음 마주한 사격 앞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원 샷 원 킬’을 뽐내며 에이스로 등극한 멤버부터 자신감 넘치던 모습과 달리 반전의 ‘사격 꼴등’을 기록한 멤버의 등장이 예고된 가운데, 과연 NCT DREAM의 사격 에이스는 누구일지 관심을 모은다.
멤버들은 네 번째 시크릿 카드 획득을 위해 아찔하고 짜릿한 액티비티 미션에 도전한다.
첫 주자로 자신 있게 출전한 런쥔-재민 듀오. 그러나 초반부터 예상치 못한 실수를 범하며 멤버는 물론, 제작진까지 대 혼란에 빠트렸다.
이에 시작부터 드림 멤버들을 빵 터지게 한 사건의 전말이 무엇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외에도 제노가 ‘똑제노’ 모드를 발동하며 펼치는 활약을 포함, 막내라인 천러와 지성의 불타는 승부욕 속 고성이 난무하는 모습 등 스릴 만점 액티비티 미션 도전기는 본방송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JJ 듀오’의 화제의 곡 ‘볶음밥’ 노래 공연 등 드림 멤버들 간의 깨알 케미 또한 볼 수 있는 ‘NCT LIFE : DREAM in Wonderland’는 매주 월,화 오후 6시 KT Seezn을 통해 공개되며 통신사 상관없이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태국 ‘true ID’에서 동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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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싹쓰리 ‘다시 여기 바닷가’ 첫 녹음부터 안무 연습까지 大 공개
MBC ‘놀면 뭐하니?’ 싹쓰리 유두래곤-린다G-비룡의 ‘다시 여기 바닷가’ 첫 녹음 현장이 공개된다.
‘다시 여기 바닷가’ 작곡가 이상순 앞에서 랩 파트를 두고 세 멤버가 ‘쇼 미 더 머니’를 방불케 하는 랩 경쟁이 붙었다고 해 과연 승자는 누가 될지 기대를 모은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싹쓰리의 ‘다시 여기 바닷가’ 첫 녹음 현장과 안무 연습 현장이 공개된다.
싹쓰리의 데뷔가 7월 25일로 확정된 가운데 유두래곤, 린다G, 비룡이 본격적인 앨범 음악 작업에 돌입했다.
먼저 시청자들의 가장 많은 픽을 받은 이상순 작곡, 린다G 작사의 ‘다시 여기 바닷가’ 녹음을 시작했다.
멤버들은 녹음실에 모여 이상순과 함께 새롭게 편곡된 ‘다시 여기 바닷가’를 듣고 개인 파트를 나눠 연습을 시작했다.
각자의 음색과 음역대에 맞는 노래 파트 외에 추가된 랩 파트를 두고 뜨거운 경쟁이 펼쳐졌다.
지난 예고편에서 깜짝 놀랄 랩 실력을 공개하며 이름값을 기대케 한 유두래곤, 본캐 이효리의 힙합 그루브와 부캐의 LA 감성을 듬뿍 담은 린다G, 그리고 단 한 번에 랩 가사와 리듬을 완벽하게 카피해 낸 비룡까지, 싹쓰리 멤버들 사이 펼쳐진 ‘쇼 미 더 머니’의 승자가 된 사람은 누구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특히 앞서 우원재의 ‘시차’로 힙합 감성을 뽐내고 ‘UD’라는 약칭까지 얻은 유두래곤은 린다G와 비룡이 녹음을 하는 동안에도 끊임없이 랩 가사를 읊조리며 남다른 열정을 보여줬다고. 그러나 마이크 앞에서 마음처럼 풀리지는 않자 “모르겠다”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해 과연 유두래곤이 자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어진 본 녹음에서 비룡은 공기량 체크는 물론 퍼펙트한 더블링, 폭발하는 애드립까지 완성하며 ‘역시 메인 보컬’이라는 극찬을 들었다는 전언이다.
또한 ‘다시 여기 바닷가’의 작곡가 이상순은 카리스마 넘치는 디렉팅을 보여주는가 하면 자연스럽게 아내의 목 컨디션을 챙기며 세심한 ‘제주 민박집 사장님’의 모습으로 훈훈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다시 여기 바닷가’ 녹음에서 프로페셔널한 열정을 쏟아낸 싹쓰리의 모습은 오는 11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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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급 황금 조연 라인업 안방극장 ‘쫄깃’ 긴장감 책임진다
‘비밀의 남자’가 주연급 황금 조연 라인업을 구축했다.
배우 최재성, 이일화, 김희정, 홍일권, 김은수가 ’명품 조연 군단’으로 합류한 것. 또한 배우 이진우가 특별 출연해 극의 활기를 더한다.
한 작품에서 만나기 어려운 신스틸러들의 활약을 매주 월, 화, 수, 목, 금 확인할 기회여서 '비밀의 남자'가 품은 매력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오는 8월 말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측은 10일 "최재성, 이일화, 김희정, 홍일권, 김은수, 이진우 등 명품 조연 군단의 캐스팅을 완료했다.
한 작품에서 만나기 어려운 신스틸러들을 모두 캐스팅해 좋은 작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이야기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색다른 일일극의 지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최재성은 이란성 쌍둥이 자매 한유정, 한유라의 아버지이자 이태풍 집 운전기사 한대철 역을 맡았다.
'비밀의 남자'에선 기존 거친 이미지가 아닌 가족과 일밖에 모르는 보통의 아버지로 변신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모은다.
이일화는 윤수희 역에 캐스팅됐다.
남편과 함께 음식점을 운영하는 수희는 고운 외모에, 음식 솜씨도 좋고 정이 많고 따뜻한 인물이다.
그러나 25년 전 기억을 잃고 자신이 누군지조차 모른 채 살아가고 있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모두에게 인정받은 이일화가 기억을 잃은 여인을 어떻게 소화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김희정은 극 중 두 번째 남자 주인공인 차서준의 엄마이자 차우석의 아내, 장애인복지재단 이사장인 주화연 역에 캐스팅됐다.
한 평생 첫사랑 윤수희를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남편 차우석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모습을 탄탄한 연기력으로 소화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홍일권은 차우석 역으로 차서준의 아버지이자 국내 1위 기업을 이끄는 회장으로 선과 의를 중요시하는 성실한 기업가 역할로 캐스팅됐다.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지만 가슴 한편에 그늘이 있는 캐릭터로 극의 몰입도를 높여준다.
김은수는 대철의 아내이자 유정, 유라의 엄마인 여숙자 역을 맡았다.
숙자는 매사 불평불만이 가득하고 억척스럽고 궁상맞은 인물이다.
딸 유라를 위해서라면 악행까지도 돕는 엄마로 변신, ‘그릇된 어머니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극과 극 딸을 둔 엄마 역할을 맡은 김은수의 연기 변신이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이진우는 수희의 남편인 강상현 역에 발탁되며 ‘워너비 남편상’을 보여줄 전망이다.
수희와 함께 음식점을 운영하는 상현은 세상에서 가족을 제일 사랑하는 애처가이자 ‘딸 바보’로 잃어버린 아내의 기억을 되찾아 주기 위해 노력하다 어떤 비밀을 목격하게 되는 인물이다.
수많은 작품에서 호흡을 맞춰온 신창석 PD와 ‘구관이 명관’인 콤비 플레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비밀의 남자’ 측은 “일일극에서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명품 배우들이 '비밀의 남자'에 모두 모인 이유와 이 배우들을 이끈 매력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비밀의 남자'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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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 ‘두시탈출 컬투쇼’ 출연
솔지가 ‘두시탈출 컬투쇼’ 출연해 오늘 발매되는 신곡을 라이브로 최초 공개해 화제다.
솔지가 오늘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신곡 ‘오늘따라 비가 와서 그런가 봐’를 첫 공개했다.
신곡 발매를 앞두고 짙은 감성이 담긴 솔지표 이별 발라드’오늘따라 비가 와서 그런가 봐’와 ‘아로하’를 귀호강 라이브로 선사했으며 재치 넘치는 입담까지 뽐내 청취자들을 즐겁게 했다.
이 날 방송에서 솔지는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된 ‘특선 라이브’ 코너에서 가수 지코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솔로로서 ‘컬튜쇼’에 첫 출연한 솔지는 “오늘 6시에 공개되는 신곡을 컬투쇼에서 최초로 선공개 할 예정이다.
신곡 ‘오늘따라 비가 와서 그런가 봐’는 노랫말이 인상 깊다.
너무 격하게 슬픈 감정보다는 먹먹하다는 느낌을 표현한 곡이다”며 곡 소개와 함께 신곡을 첫 공개했다.
첫 소절부터 잔잔한 멜로디로 귀를 사로잡은 솔지는 폭풍 가창력과 마음을 촉촉하게 만드는 가사로 현장을 놀라게 했다.
라이브를 들은 DJ 신봉선은 “보슬비로 시작해서 장대비로 끝나는 기분이다.
노래 너무 좋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으며 지코는 “라이브를 듣고 이렇게 놀란 적은 처음이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폭풍 가창력을 칭찬받은 솔지는 “노래는 너무 어려운데 최대한 안 어려운 척하고 있다”며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방송 내내 흥이 넘치는 모습을 보였던 솔지는 “오늘 싱글 앨범이 나온다.
컬투쇼에서 선공개해서 영광이고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며 ‘컬투쇼’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솔지의 신곡을 라이브로 들은 청취자들 역시 “역시 솔지 오늘 6시만 기다리고 있어요”, “잔잔하게 가다 고음 터지는 부분에서 속이 확 뚫린다.
이번 신곡 너무 좋다”, “슬프지도 기쁘지도 않는 이별한 내 마음을 대변한 곡. 잠자기 전에 듣고 눈물 쏟아낼 각” “라디오를 틀었는데 콘서트를 해주네 솔지 신곡 파이팅”, “역시 가왕 클라스 오늘 퇴근길은 솔지 신곡과 함께”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솔지의 이번 신곡 ‘오늘따라 비가 와서 그런가 봐’는 이별 후, 세상 누구보다도 가까웠던 사람을 지워내는 시간 중 가장 끝자락 즈음의 감정을 노래한 발라드 곡이다.
사랑하는 이와 이별 후 느껴지는 감정을 내리는 비에 빗대어 표현한 곡으로 너무 슬프지도 또 너무 덤덤하지도 않았던 이별 후 애틋했던 시간의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내 이별의 아픔을 경험한 리스너들에게 깊은 공감을 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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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고은아, ‘부캐의 시대’에 등장한 ‘본캐 방효진’
배우 고은아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그동안 감춰온 ‘찐 본캐’ 방효진의 도른자 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치명적인 드립력의 탁재훈과 마술에 미친 일루셔니스트 이은결, 김구라 잡는 ‘코브라질리언’ 빅터한까지 도른자 4인은 만만치 않은 유쾌한 똘끼를 자랑, 수요일 밤 안방극장에 시원한 웃음을 선사했다.
도른자들이 활약한 ‘라디오스타’는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8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방송인 탁재훈, 배우 고은아, 일루셔니스트 이은결, 유튜버 빅터한이 출연하는 ‘도른자’ 특집으로 꾸며졌다.
9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 수도권 기준으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탁재훈은 방송 내내 자타공인 ‘드립신’다운 활약을 펼치며 노련한 웃음 사냥꾼 면모를 과시했다.
오디오 빌 틈 없는 애드립을 툭툭 던져 빵빵 터지게 만드는 마성의 입담으로 ‘라디오스타’ 시청자들을 탁재훈의 매력에 스며들게 만들었다.
또 “내가 너 잡으러 ‘라스’하러 왔다”며 김구라와의 티키타카를 펼치더니, 지난달 수입이 제로인 사실부터 노팬티주의자로 사는 속내까지 공개했다.
예능 천재의 매력 외에도 아이들을 떠올리면 흐뭇한 미소를 짓는 아빠 본색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탁재훈은 딸이 올해 고3이라며 국제미술대회에서 수상한 그림을 공개,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탁재훈은 나훈아의 ‘홍시’를 선곡해 어머니를 위한 효심 어린 트로트 무대를 꾸며 눈길을 모았다.
고은아는 유산슬, 린다G 등이 활약 중인 ‘부캐들의 시대’에 여배우 부캐 고은아를 뚫고 나온 ‘찐 본캐’ 방효진의 매력을 거침없이 뽐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흔한 동네 누나 같은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공개하고 있는 그는 “그런 성격을 어떻게 숨겼냐”는 질문에 “그래서 많이 힘들었다.
공황장애가 생겼다.
지금은 개인방송에서 제 본 모습을 보여주니까 좀 나아졌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또 4년간 짝사랑한 상대에게 공개 구혼을 했다가 신고를 당할 뻔한 에피소드부터 다이어트를 위해 집에서 비키니를 애용한다는 독특한 취향까지 공개하며 도른미를 뽐냈다.
최근 오랜 짝사랑을 정리하고 소개팅을 시도하는 등 결혼에 관심이 생겼다고 밝힌 그는 듬직하고 무게감 있는 스타일이 좋다고 고백, 트바로티 김호중을 이상형으로 꼽는 솔직한 비글미를 뽐냈다.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은 화려한 마술쇼로 MC들과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드는가 하면 썸 타던 시절 아내의 반응에 혼란스러웠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꿀잼을 안겼다.
그는 “날마다 나를 대하는 분위기가 달라져서 당황했는데 알고 보니 일란성 쌍둥이였다”며 “다정하게 반겨주던 친구가 지금의 아내다”고 밝혔다.
자신을 ‘코브라질리언’이라고 소개한 ‘드럼좌’ 빅터한은 채널 개설 100일 만에 구독자 36만명을 모은 핫한 유튜버답게 즉석에서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 드럼 커버 무대를 선보였다.
MC들은 “무대를 찢었다”며 찐 감동을 드러냈다.
이 외에도 김구라 잡는 무적 화법으로 예능에 완벽적응한 입담을 뽐냈다.
4인 4색 만만치 않은 똘끼를 가진 탁재훈, 고은아, 이은결, 빅터한이 출격한 ‘도른자’ 특집은 거침없는 솔직 토크로 찐 웃음을 안긴 것은 물론, 마술쇼부터 드럼 커버 무대, 효심의 트로트까지, 열정 만렙 무대로 볼거리를 더하며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여기에 스페셜 MC로 출연한 이지혜는 남다른 예능감과 안정적인 진행력으로 3MC들과 찰떡 케미를 보여주며 재미를 더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역시 탁재훈, 너무 재미있네요 예능에 자주 나왔으면” “김구라 탁재훈, 티키타카 꿀잼이네요” “빅터한 라이브 더 보고 싶다 무대 너무 멋지다” “오늘 꿀 조합, 방효진 너무 재밌네요” “이은결 마술, 진짜 신기하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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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남자’ 양미경, 4년 만 일일극 컴백 강은탁 엄마 된다
배우 양미경이 '비밀의 남자'를 통해 오랜만에 일일극으로 컴백한다.
제작진과의 특별한 인연으로 캐스팅을 수락, '워너비 어머니상'으로 변신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8월 말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측은 8일 "양미경이 이태풍의 어머니인 이경혜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색다른 일일극의 지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양미경이 연기할 이경혜는 고아 출신 사업가로 춘천에서 제일가는 식품 유통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사회 환원에도 앞장서 장애인복지재단에 많은 후원금을 내고 있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 중인 여성. 무엇보다 사고로 7세 지능을 갖게 된 아들 태풍을 위해 헌신하며 모성애가 넘치는 따뜻한 내강외유형 어머니로 아들 태풍에게는 물론 주변 이들을 허물없이 대하는 따뜻한 인물이다.
양미경은 여러 작품을 통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린 배우다.
일일극은 4년여 만으로 제작진과의 특별한 인연으로 캐스팅을 수락, 양미경이 '비밀의 남자'에서 보여줄 존재감과 강은탁과의 모자 호흡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비밀의 남자' 측은 “일일극의 황태자와 퀸을 캐스팅한 데 이어 일일극에서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연기파 배우 양미경이 가세하면서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라며 “200% 대박 기운을 품은 '비밀의 남자'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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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새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 황정음, 재취업 성공 윤현민-서지후 본격 삼각관계? 사이다 폭격기 황정음의 유쾌 통쾌 로맨스 반응 뜨거워
KBS2 ‘그놈이 그놈이다’ 황정음이 우여곡절 상황에서도 대체불가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황정음은 어제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에서 하루아침에 직장을 잃고 결혼 압박을 받게 되는 상황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
또한 무례한 상황 앞에서도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거침없는 사이다 돌직구를 날려 시원한 쾌감을 선사했다.
특히 2부 시청률은 전국 4.4%, 수도권 4.0%를 기록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을 5.6%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어제 방송에서 갑질 누명으로 권고사직을 당한 현주는 또 다른 난관에 부딪혔다.
비혼 선언을 한 딸의 결혼을 누구보다 원했던 부모님은 퇴사를 빌미로 결혼 압박을 넣기 시작했다.
집 살 때 빌려줬던 5천만원을 갚든지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남자를 만날지 선택하라며 본격적으로 황정음에게 압력을 가하기 시작한 것.결국 현주는 부모님의 압박에 못 이겨 나간 소개 자리에서 보수적인 사고를 가지고 무례한 발언을 내뱉는 소개남에게 사이다 돌직구로 응수했다.
황정음은 노산인 주제에 상황 판단 못한다는 말에 “저도 조신하게 집안일하는 남자가 좋아요. 이거저거 요구 사항 많은 사람 말고”고 응수한 뒤 “당신도 늙은 정자다”까지 덧붙이며 멋지게 끝내기 한방을 날려 안방극장을 웃게 만들었다.
또한, 갑자기 도겸의 계약 해지 소식을 듣고 황정음은 마이툰 본부장을 찾아가 부탁하다 거절당했지만 바로 그때 전화로 선우제약에서 스카우트 제안을 받게 된다.
황정음은 예상 보다 훨씬 좋은 조건을 제안받은 후 가벼운 마음으로 두 번째 소개팅에 나갔고 그 자리에서 엘리베이터 남자이자 선우제약 대표인 지우를 인연처럼 다시 만났다.
두 사람의 계속되는 만남이 수상하다고 말하는 서지훈을 뒤로한 채 황정음은 함께 인성 면접을 빙자한 한강 피크닉에 나섰다.
하지만 한강에서 텐트가 잠기는 사고로 윤현민을 게이로 의심하게 됐고 윤현민의 집에 작업실을 차린 서지후를 보고 깜짝 놀라게 된다.
이렇듯 황정음은 비혼 여성이 가질 수 있는 직장, 결혼 문제를 현실적으로 그려내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짠한 상황 속에서도 당당함과 코믹함까지 자유자재로 선보이며 대체 불가한 황정음만의 매력을 뽐냈다.
이에 앞으로 현주에게 펼쳐질 아슬아슬한 삼각 로맨스 전개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황정음이 출연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는 매주 월, 화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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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고은아, 본캐 ‘방효진 모드’로 ‘라스’ 상륙 내숭X
배우 고은아가 ‘본캐 방효진’ 모드로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내숭과 이미지 걱정 제로인 날 것의 매력을 마음껏 뽐낸다.
특히 유튜브 속 모습 역시 실체와 다르다고 밝히며 엠블랙 출신인 남동생 미르가 누나의 이미지를 위해 콘텐츠 수위를 조절 중인 사실을 고백한다고 해 기대감을 유발한다.
오는 8일 수요일 밤 10시 4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탁재훈, 고은아, 이은결, 빅터한이 함께하는 재능만큼은 타고났지만 정신세계는 지구를 뿌시고 나가버린 ‘도른자’ 특집으로 꾸며진다.
스페셜 MC로 ‘밉지 않은 관종 언니’ 가수 이지혜가 활약한다.
고은아는 드라마 ‘황금사과’, ‘레인보우 로망스’ 영화 ‘10억’, ‘잔혹한 출근’ 등에 출연한 데뷔 16년 차 배우다.
베이비페이스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베이글녀’라는 애칭을 얻으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배우 고은아와 360도 다른 ‘본캐 방효진’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고은아는 동생인 엠블랙 출신 미르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에 등장해 세상 털털한 현실 누나 같은 모습을 뽐내 “방효진은 찐이다”라는 반응을 모으며 화제 몰이 중이다.
본캐 방효진 모드로 ‘라디오스타’에 입성한 그는 지난 16년 동안 부캐 고은아를 연기했다고 밝히며 그동안 자신의 모습을 감춰온 탓에 공황장애가 찾아온 사실을 고백한다.
방송 울렁증으로 쉬고 있는 사이 동생 미르가 한 제안이 신의 한 수가 돼 공황장애 증상이 호전되고 있다고 밝혔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고은아는 가족들과 운영 중인 ‘방가네’ 채널 활약상을 담은 VCR을 보며 잠시 ‘부캐 여배우’ 모드로 변신해 “어떻게 해, 지상파 나가도 돼요?”며 이미지를 걱정하는가 싶더니, 금세 술을 좋아해 ‘방술녀’라는 애칭을 얻는 등 본캐 방효진의 모습으로 돌아와 내숭 제로의 매력을 뽐낸다.
술만 먹으면 맨정신에 못 하는 일을 벌이는 주사를 부린다고 고백해 ‘라디오스타’ MC를 경악하게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특히 고은아는 최근 화제를 모은 유튜브 속 ‘본캐 방효진’이 자신의 본 모습과 다르다고 폭탄 고백한다.
그는 “평소에는 5배 더 업 되어 있다 남동생이 많이 누른다”며 미르가 누나의 이미지를 위해 자체적으로 콘텐츠 수위를 조절한다고 밝혀 시선을 강탈한다.
또 지금도 연관 검색어에 떠 있는 ‘미르 고은아 뽀뽀’에 관련해 유튜브에 해명 콘텐츠를 공개한 후 댓글 반응이 달라졌다고 고백하는가 하면, 가족의 등장으로 데뷔 초부터 따라다니던 성형설이 완벽하게 사라진 이유, 가족 간 유튜브 수익 분배까지 거침없이 털어놨다고 전해져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고은아의 본캐 방효진표 날것의 매력은 오는 8일 수요일 밤 10시 4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