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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학주, 마성의 매력 담긴 흑백 화보 공개
배우 이학주가 마성의 매력이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이는 올 상반기 신드롬 열풍을 일으킨 JTBC ‘부부의 세계’에서 ‘박인규’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이학주가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와 함께 진행한 화보를 공개한 것.공개된 사진 속 이학주는 총 4장의 사진을 통해 부드러움, 수줍음, 옅은 미소 띤 장난스러움, 그리고 어딘지 모를 서늘한 모습까지 ‘인간 이학주’의 다양한 표정을 풍부하게 전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흑백으로 멋을 더한 사진들 속에서 이학주는 촉촉하게 젖은 머리칼과 망사로 된 상의에 체인 목걸이를 걸쳐 세련되면서 유니크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여기에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지 않고 시선을 툭 내려놓은 모습으로 남다른 아우라를 완성시켜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그는 단추를 풀어 헤친 셔츠에 가죽 자켓, 팬츠 등 다양한 소재의 블랙 컬러를 매치한 의상들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카리스마 있는 무드를 완성했다.
여기에 아련하면서도 부드러운 표정과 편안하게 미소 짓는 표정, 어딘가 장난스러운 눈짓으로 거부할 수 없는 마성의 매력을 뽐내기도.이번 화보에서 이학주는 그동안 드라마를 통해 만났던 캐릭터의 모습이 아닌 ‘인간 이학주’ 본연의 얼굴들을 공개했으며 특별한 촬영 디렉션 없이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순간을 포착하는 촬영에서 단숨에 A컷을 뽑아내며 화보 장인의 면모를 드러냈다.
화보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학주는 전작들인 ‘멜로가 체질’, ‘부부의 세계’부터 현재 방영중인 ‘야식남녀’까지 본인이 연기한 독특한 캐릭터들에 대한 이야기부터 연기 철학, 일기를 쓰는 본인의 사소한 습관까지 다채로운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다.
새로운 캐릭터를 만나 연기할 때마다“현장에서 생각지도 못한 디렉션을 받을 때, 머리가 하얘지면서 덜컹거리는 그 순간 내가 살아 있음을 느낀다”며 연기하는 순간을 즐기는 천상 배우의 모습을 전하는가 하면, “세포 하나하나가 긴장하는 경험이 재밌다”며 연기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애정을 밝혀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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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X 원더걸스 완전체 나온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JYP와 원더걸스 멤버 유빈-선예-예은-선미-소희-혜림까지 완전체 모습이 공개된다.
오늘 방송에서 이들의 뜻 깊은 만남이 선공개 될 예정인 가운데, 환한 미소를 띤 박진영과 우혜림의 결혼을 축하하며 ‘브라이덜샤워’를 즐기는 원더걸스 멤버들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측은 “오늘 방송에서 JYP-원더걸스 완전체가 함께하는 모습이 선공개 된다.
선예와 예은은 영상 통화를 통해 우혜림의 결혼을 함께 축하했다.
본방송은 오는 29일 ‘부럽지’ 시즌 1 마지막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데뷔 13주년을 맞이한 원더걸스와 이들과 떼려야 뗄 수 없는 JYP의 뜻 깊은 만남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원더걸스는 박진영이 프로듀싱을 맡은 최초의 걸그룹으로 2007년 데뷔와 함께 큰 사랑을 받았다.
‘Irony’, ‘So Hot’, ‘Tell me’, ‘Nobody’ 등 노래와 춤까지 동시에 히트시키며 ‘국민 걸그룹’으로 최정상에 올랐다.
2009년에는 서울가요대상에서 최고 영예인 대상을 거머쥐고 이후 미국 시장에 진출하며 남다른 행보를 보여줬다.
2015년 선예에 이어 올해 혜림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을 때 원더걸스 멤버들 모두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며 여전히 돈독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모으기도. 2017년 원더걸스의 공식 해체 후 약 3년만에 ‘부럽지’를 통해 다시 하나로 뭉친 원더걸스 완전체 멤버들이 과연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특히 혜림의 결혼을 축하하며 유빈-선미-소희는 현장에서 선예와 예은은 영상 통화를 통해 ‘브라이덜샤워’을 즐기는 현장과 JYP 와 멤버들이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도 공개될 예정으로 원더걸스 팬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원더걸스 완전체와 JYP의 만남은 오늘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선공개 되며 본 방송은 오는 29일 시즌 1 마지막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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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D-3 ‘영혼수선공’ 신하균-정소민-태인호-박예진, ‘2020 봄’
‘영혼수선공’이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등 매 순간 진한 공감과 감동을 선사한 힐링 드림팀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마지막 선물 하드 털이 비하인드 대방출을 준비했다.
KBS 2TV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 측은 종영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22일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주민경 등 힐링 드림팀의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영혼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는 마음처방극이다.
지난 5월 늦봄 안방 시청자를 찾은 ‘영혼수선공’은 은강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들과 그들을 찾은 환자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담아내 안방극장에 힐링을 선물했다.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환자들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안겼다.
지하철 기관사, 소방관, 간호사 등 남모를 고충을 이겨내고 있는 이들의 사연은 다시 한번 우리 사회와 주변을 돌아보게 만드는 시간을 선물했다.
종영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영혼수선공’ 측이 이별을 아쉬워할 시청자를 위해 준비한 비하인드 사진에는 시준과 동혁, 영원 정신과 동기 3인방과 은강병원 정신과 의사들의 모습이 담겼다.
한 번쯤 만나보고 싶은 인간적이고 따뜻한 ‘힐링 히어로’의 모습을 보여준 의대 동기 3인방의 미소는 보는 이들마저 함께 웃게 만든다.
또 가족만큼 애틋한 우정으로 안방 시청자를 흐뭇한 미소 짓게 한 우주와 절친 지선은 따뜻한 포옹으로 성큼 다가온 ‘영혼수선공’와의 이별을 아쉬워하는 눈치다.
이에 못지않게 실제로도 친해진 듯 모여서 셀카를 찍는 시준, 동혁, 영원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낸다.
노우정 공지희, 강누리, 임세찬, 장유미, 김영석 등 은강병원 병아리 의사들 모습과 시준을 못 잡아먹어 안달인 오기태의 코믹 핸디 선풍기 포즈도 담겨 있어 훈훈함과 웃음을 동시에 유발한다.
‘영혼수선공’ 측은 “자극적인 소재 하나 없이 ‘힐링 드라마’라는 평가를 받게 된 배경에는 배우, 스태프들의 팀워크가 한몫했다.
안방극장에 따뜻한 봄바람을 선물하기 위해 추운 겨울부터 무더워진 지금까지 6개월 동안 진심을 다한 배우들에게 마지막까지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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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샛별이' 한선화, 첫 방송 기대감 높이는 인터뷰 공개
배우 한선화가 ‘편의점 샛별이’를 통해 얻고 싶은 수식어를 밝혔다.
MBC ‘장미빛 연인들’, ‘자체발광 오피스’, ‘데릴남편 오작두’, KBS2 ‘학교 2017’, OCN ‘구해줘 2’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한선화가 오늘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서 빼어난 미모와 출중한 능력을 가진 커리어 우먼이자 최대현의 여자친구 유연주 역을 맡아 ‘현실 여자친구’ 수식어를 노린다.
한선화는 “연주는 최대현의 여자친구이자 편의점 본사 홍보팀 팀장이고 지성과 미모, 능력을 고루 갖춘 커리어 우먼이다.
뿐만 아니라, 화려한 배경과 스펙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자신만의 능력으로 인간 유연주의 유능함을 입증하는 캐릭터”고 소개했다.
그리고 “얼핏 보면 화려하게만 보일 수 있는 인물이지만, 인간적이고 솔직한 모습이 담긴 인물이라 반가웠다”고 작품 선택 이유를 밝혔다.
또한 연기적으로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 “대현과 연주 사이에 실제 연인들이 겪을 법한 귀여운 에피소드가 벌어지는데 이런 부분들을 실감 나고 재미있게 담아보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런 모습들을 잘 표현해서 ‘현실 여친’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앞서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을 통해서 알 수 있듯 한선화는 현실감 있는 여자친구의 모습부터 웃음을 자아내는 표정 연기까지 소화해내며 매력적인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어 한선화는 “저는 연주처럼 화려한 배경과 스펙을 갖진 않았지만, 자신의 배경이 사람들에게 선입견을 줄까 이를 숨기고 스스로 노력하는 연주의 인간적인 모습이 보기 좋았고 그런 모습이 조금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캐릭터와의 공통점을 밝혔다.
끝으로 “‘편의점 샛별이’에는 다채로운 꿀잼 에피소드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연주에게도 화려한 모습 뒤의 인간적이고 귀여운 모습들이 담겨 있으니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전하며 “편하고 즐겁게 시청하실 수 있는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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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수목드라마 ‘쌍갑포차’ 황정음, ‘강강약약’ 몸소 실천하는 캐릭터 ‘착붙 연기’로 몰입도↑”
황정음이 JTBC ‘쌍갑포차’에서 캐릭터 '착붙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황정음은 JTBC 수목드라마 ‘쌍갑포차’에서 500년 경력을 자랑하는 카운슬러로서 ‘꿈벤져스’와 함께 한풀이 10만 건 실적 달성을 위해 종횡무진하고 있다.
속이 시원해지는 사이다 발언과 듣기만 해도 힐링하는 듯한 월주의 따뜻한 위로 등 황정음이기에 가능한 섬세한 연기로 ‘쌍갑포차’를 찾아오는 손님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첫 등장부터 걸크러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황정음은 강자 앞에서는 강하고 약자 앞에서는 한없이 약한 ‘강강약약’을 몸소 실천하는 정의감을 가진 월주 캐릭터를 리얼하게 표현했다.
부당한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돌직구 사이다 멘트로 응수하고 억울한 사연을 가진 손님들에게는 사연에 맞는 안주 대접부터 마음을 만져주는 공감 멘트로 보는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한 황정음과 캐릭터 간의 현실 ‘찐케미’가 극의 재미를 더했다.
사건 해결을 위해 이승, 저승, 그승을 넘나들며 귀반장과 환상의 티키타카를 선보였고 태몽 구슬을 부탁하기 위해 삼신을 만나 옥신각신하고 염라대왕 앞에서도 기죽지 않고 500년 장사꾼 바이브를 뽐내는 등 상대 배우들과의 완벽한 연기 시너지를 자랑했다.
특히 황정음의 인형 뽑기 기계에서 태몽 구슬을 뽑는 모습부터 특급 애교, 현란한 댄스 스웩 등 황정음표 웃음 모먼트 역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시청자들은 “황정음 연기에 울고 웃었다 쌍갑포차에서 월주랑 한잔하고 싶다”, “역시 믿고 보는 황정음 탄탄한 스토리에 황정음 연기까지 더해져서 몰입감 대박”,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된다 황정음 인생캐 갱신” 등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
이렇듯 황정음은 과거의 슬픔부터 한풀이 과정에서 느끼는 행복을 표현하며 ‘극과 극’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또한, 캐릭터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완벽하게 분석해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10만명까지 단 2명을 남겨 두고 있는 월주와 주변인들에게 이어질 전생 서사와 관련 인연들의 변화 과정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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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다’라는 이 한마디가 굉장히 힘이 된다”
김국진-강수지 부부가 결혼 후 ‘라디오스타’에 첫 동반 출연해 ‘팔불출 부부’에 등극했다.
두 사람은 ‘찐 팬’의 정체, 건강 관리 걱정 등 서로를 향한 애정 가득 에피소드를 방출해 시청자들의 대리 설렘을 유발했다.
또한 ‘서프라이즈 걔’로 유명한 김하영 역시 가상 커플 유민상을 향한 속마음을 고백하는 등 ‘예능 야망녀’로 등극해 더욱 풍성한 재미를 선사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MBC의 딸들’ 특집으로 강수지, 김미려, 전효성, 김하영이 출연했다.
MC 석과 게스트 석에 나란히 앉게 된 김국진-강수지 부부는 천생연분 토크 케미를 자랑하며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MBC 표준FM ‘원더풀 라디오 강수지이다’ DJ로 활동 중인 강수지는 자신의 라디오 프로에 찐 팬이 있는데 다름 아닌 남편 ‘김국진’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이어폰을 꽂고 자신의 라디오를 꼭 챙겨 듣는다며 “집에 가면 매일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너무 좋다’라는 이 한마디가 굉장히 힘이 된다”고 김국진의 자상한 매력을 언급했다.
강수지는 김국진이 건강을 좀 더 챙겼으면 하는 아내의 걱정을 내비치는가 하면 딸 비비아나에게 더없이 자상한 아빠라고 자랑했다.
강수지는 “김국진 씨가 비비아나한테 이름을 부르며 장난도 치고 아침에 학교에 데려다주기도 한다 자상하고 따뜻한 아빠다”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김국진은 아내 강수지의 토크마다 장단을 맞추며 다정하게 챙기는 모습으로 MC들의 두 손 두 발을 다 들게 해 폭소를 더했다.
2006년 MBC 개그 프로그램 ‘개그야’의 ‘사모님’ 코너로 뜨거운 인기를 누렸던 김미려는 화려한 개인기를 뽐내며 웃음을 책임졌다.
장범준이 부르는 청하의 ‘벌써 12시’를 완벽하게 따라 하는가 하면 세계적인 아티스트 ‘아델’의 패러디 ‘아둘’이 부르는 ‘Isn’t she lovely’ 무대부터 리즈 시절 ‘사모님’, ‘김털복숭이’까지 선보여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김미려는 흑역사 에피소드도 털어놓았다.
김미려는 “’사모님’으로 백상예술대상의 TV여자예능상을 받게 됐다 수상자들끼리 기념 촬영을 했는데 줄을 잘못 서는 바람에 좌 김태희, 우 한예슬 사이에 서게 됐다 하필 그때 한복을 차려입고 갔다 댓글에 ‘저분은 박술녀 한복 디자이너 아니냐’는 글이 있더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MBC FM4U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 DJ로 활동 중인 전효성은 솔직 매력과 명불허전 댄스 무대로 스튜디오를 달궜다.
DJ 이틀 만에 방송사고를 냈다는 전효성은 “라이브 하면서 스튜디오를 옮기는 과정에서 대본 앞장이 사라졌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아무 말도 못 했다”며 아찔했던 일화를 전했다.
이날 전효성은 파워풀하고 절도 있는 비의 ‘깡’ 커버 무대로 걸크러시 카리스마를 뽐내기도 했다.
연기자로도 활약 중인 전효성은 기자 역할을 위해 열정을 불태운 사연도 공개했다.
전효성은 “리포팅 장면을 위해 오상진 씨에게 가르침을 받고 실제 기자분에게도 과외를 받았다”며 세밀한 디테일까지 완벽하게 살린 똑 부러지는 리포팅 연기를 선보여 MC들의 감탄을 불렀다.
MBC ‘서프라이즈’에 17년째 출연 중인 배우이자 개그 프로그램 속 유민상과 가상 연애로 화제를 모은 김하영 역시 입담을 과시했다.
김하영은 “커플 연기를 하다 보니 마음이 생기고 유민상의 괜찮은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더라. 그런데 민상 씨가 철벽을 치는 것 같아 ‘내가 별로인가?’이런 생각까지 들었다 참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는 “ 지상렬도 마음에 든다고 하지 않았느냐”는 반응으로 웃음을 불렀고 안영미는 한술 더 떠 ‘야망녀’ 캐릭터를 부여해 폭소를 유발했다.
‘서프라이즈’ 속 이미지 때문에 캐스팅이 번번이 불발돼 슬럼프에 빠지기도 했다는 김하영은 “이미지 변신을 위해서 코 수술을 했다.
그러나 달라진 반응은 없었고 결국 ‘내 길은 이 길이구나’ 깨닫고 부기 빼고 ‘서프라이즈’에 돌아왔다”며 뜻밖의 성형 고백으로 능청스러운 예능감을 뽐내 웃음을 더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김국진-강수지 행복해진 모습 너무 부럽다~~”, “김국진 씨 강수지 씨 볼 때 눈에서 꿀 떨어지네요”, “어릴 때부터 서프라이즈 보던 팬이다 김하영 배우 더 잘되길 바라요”, “김미려 웃음 하드캐리 ㅋㅋ 역시 웃겨”, “전효성 솔직하고 털털해서 너무 좋아요 깡 무대 너무 잘 춰서 깜짝 놀랐음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박진희, 김나영, 지상렬, 세븐틴 호시와 스페셜 MC 허지웅이 함께하는 ‘사랑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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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생기면 어때요? 사람 목숨을 구했는데”
‘영혼수선공’ 신하균이 팟캐스트 라이브 방송을 활용해 벼랑 끝에 몰린 간호사의 극단적인 선택을 막으며 ‘슈퍼 히어로’급 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사람 목숨을 구하고도 병원의 이미지를 실추했다는 이유로 징계위에 소환되는 아이러니와 마주, 괴짜 라뽀 의사의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 25-26회에서는 이시준이 동료를 죽인 범인으로 몰려 벼랑 끝에선 나 간호사의 극단적 선택을 막는 데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준은 사람을 살리고도 병원의 절차와 규칙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징계위에 소환되는 아이러니한 상황과 마주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영혼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마음처방극이다.
은강병원은 병원 내 ‘태움’ 문제가 수면 위로 떠 오르며 충격에 휩싸였다.
수습에만 급급한 병원은 가해자 찾기에 몰두했고 시준은 2차 피해를 맞기 위해선 시스템의 변화가 시급하다고 판단했다.
시준은 태움의 근본적 원인을 없애기 위해 간호사들의 서명을 받아 또다시 부원장 오기태 등의 심기를 건드렸다.
이런 가운데 태움 문화 가해자로 낙인찍힌 나간호사는 벼랑 끝에 몰렸다.
나 간호사는 시준에게 억울함을 호소하며 극단적 선택을 예고했고 시준은 그를 찾아 나섰다.
시준은 진짜 경찰이 된 차동일의 도움을 받아 나 간호사가 한강에 있음을 알아내, 한강 고수부지에서 팟캐스트 ‘영혼수선공’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시준의 간절한 목소리는 한강 내 스피커를 통해 나 간호사에게 전달됐다.
시준은 “자살은 결코 개인의 의지가 약해서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하루 평균 37.5명. 이 숫자는 같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함께 책임져야 할 숫자이다”라는 멘트로 방관자일 수 있는 우리에게도 묵직한 메시지를 던졌다.
더욱이 “잘못된 관습에 저항하고 변화시켜야 한다”는 게 살아남은 이들의 과제라는 것을 강조했다.
나간호사는 결국 시준의 위로와 용기에 마음의 문을 열었다.
시준이 팟캐스트에서 병원 내 문제를 밝히면서 병원장 조인혜는 인터뷰를 통해 이번 사건의 책임이 은강병원에 있음을 시인했고 간호사들의 업무 시스템 변화를 약속했다.
하지만 병원의 이미지를 실추한 시준은 가만히 두고 볼 수 없었다.
결국 시준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기로 했다.
한우주와 은강병원 동료들은 시준을 걱정했지만, 정작 시준은 “무슨 일이 생기면 어때요 사람을 구했는데”며 태연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인동혁으로부터 기태가 자신을 무너뜨리기 위해 몰래 사진까지 찍어가며 약점을 잡으려 한다는 사실을 알곤 복잡한 표정에 휩싸였다.
결국 기태의 비열한 행동을 더는 참을 수 없던 시준은 징계위원회에 불참하는 한편 소명의 권리를 포기하고 징계를 모두 감수하겠다고 통보했다.
의사 가운을 벗고 은강병원을 나서는 시준의 의미심장한 표정이 엔딩을 장식해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우주는 절친 공지선과 한바탕 치른 뒤 불안과 분노 등을 참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고민하기 시작했다.
특히 자신이 경계성 성격 장애를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휩싸였다.
자신에게 찾아온 행복이 깨질까 두려워했지만 이내 꼭 극복하겠다고 눈물을 참고 안간힘을 쓰는 우주의 모습이 뭉클함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동혁은 절친이자 좋아하는 대상인 지영원에게 자신이 가진 어린시절의 트라우마를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청소년 환자의 보호자로부터 협박을 받는 모습으로 위기를 예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자신에게 돌아올 화살과 피해를 감수하며 벼랑 끝에 선 동료를 구해낸 은강병원의 슈퍼 히어로 시준의 활약이 먹먹함을 안겼다.
늘 특별한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 온 시준이 이번 위기를 어떤 방식으로 정면 돌파할지 궁금증이 커졌다.
‘영혼수선공’ 25-26회를 본 시청자들은 “시준샘 진짜 슈퍼 히어로 같았어요. 한강 팟캐스트 라이브 장면 정말 울컥”, “사람을 구했는데, 절차를 무시했다고 징계위에 소환되다니 보는 내내 안타까움 폭발”, “우주가 부디 꽃길만 걸었으면” 등의 소감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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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
요식업계의 미다스 손 백종원의 5년만의 MBC 복귀작 ‘백파더’가MBC와 네이버에서 동시에 생중계된다.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는 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로 전 국민이 함께 할 수 있는 ‘요린이’ 갱생 프로젝트로 오는 20일 토요일 오후 5시 첫 생방송을 눈앞에 두고 있다.
‘백파더’는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MBC와 네이버에서 동시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요린이들의 요리 속도에 따라 그날의 방송 내용이 결정되는 리얼한 상황. TV 방송이 종료될 경우 이후 내용은 네이버 TV ‘백파더’ 라이브관에서 독점 생중계로 지속된다.
언택트 시대를 반영해 쌍방향 소통을 보여줄 ‘백파더’. 생방송으로 90분동안 요린이들을 지도하면서 그동안의 요리 프로그램에서 보지 못한 생생한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로 다가갈 걸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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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수선공’ 정소민 X 주민경, 쌍방향 살기 어린 눈빛 발사
영혼수선공’ 가족만큼 애틋한 절친 정소민과 주민경 사이에 이상 기류가 포착됐다.
서로를 향해 살기 어린 눈빛을 내뿜는가 하면 휴대폰을 사이에 두고 실랑이까지 벌이고 있어 두 절친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KBS 2TV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 측은 오늘 한우주와 공지선이 공밥집에서 언성을 높이며 실랑이까지 벌이는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영혼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는 마음처방극이다.
‘쩐의 전쟁’,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즌 1’ 이향희 작가와 ‘브레인’, ‘공부의 신’, ‘내 딸 서영이’ 유현기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선사한다.
우주와 지선은 ‘찐’ 절친 사이다.
우주에게 지선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친구이며 지선은 감정의 높낮이가 극과 극을 오가는 우주를 누구보다 따뜻하게 품어준 가족 같은 인물이다.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주던 우주와 지선의 우정은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던 터. 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살벌한 기운을 뿜으며 다투고 있는 우주와 지선의 모습이 담겼다.
서늘한 눈빛의 우주는 폭발한 듯 감정 컨트롤이 어려워 보이는 모습이다.
지선은 서운함이 가득한 표정으로 우주를 향해 살기 어린 눈빛을 발사하고 있다.
친언니처럼 우주를 보듬던 지선이 이처럼 화를 내는 건 처음. 두 절친이 싸운 이유가 궁금해진다.
아웅다웅하다가도 금세 화가 풀어질 정도로 다정했던 우주와 지선이지만 이번에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급기야 휴대전화를 잡고 실랑이를 벌이는 우주와 지선의 모습에서 절친의 위기마저 느껴져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우주와 지선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목격한 이시준은 두 사람 사이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어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더욱 호기심을 유발한다.
‘영혼수선공’ 측은 “우주에게 걸려온 전화 한 통 때문에 두 절친이 언성을 높이며 대립하는 일이 발생할 예정이다 가족보다 더 애틋하던 두 절친이 다투는 이유가 무엇인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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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creaM’ 프로젝트 2탄 NCT DREAM ‘Ridin’ ’ 리믹스 싱글 6월 19일 낮 12시 공개
NCT DREAM의 히트곡 ‘Ridin’ ’ 리믹스 싱글이 6월 19일 공개된다.
SM엔터테인먼트 산하 EDM 레이블 ScreaM Records가 진행하는 ‘iScreaM’ 프로젝트는 SM에서 발표된 타이틀 곡 중 매월 한 곡을 선정해 리믹스 버전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것으로 지난 5월 NCT 127 ‘영웅 ’에 이어 두 번째로 NCT DREAM ‘Ridin’ ’ 리믹스를 공개해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지난 4월 발매된 NCT DREAM 새 앨범 ‘Reload’의 타이틀 곡 ‘Ridin’ ’은 어반 트랩 장르의 묵직한 베이스 라인과 강렬한 비트가 매력적인 곡으로 국내 음반, 음원 차트 1위 및 음악방송 1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51개 지역 1위,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등 글로벌한 인기를 얻은 만큼, 이번 리믹스 음원도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6월 19일 낮 12시 플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는 이번 싱글 ‘iScreaM Vol.2 : Ridin’ Remixes’는 두 가지 버전의 ‘Ridin’ ’ 리믹스는 물론, NCT DREAM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BOOM’ 리믹스도 보너스 트랙으로 수록해, 총 3곡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이번 ‘Ridin’ ’ 리믹스에는 DJ 겸 프로듀서 Will Not Fear와 개성 있는 뮤지션 IMLAY가 참여했으며 ‘BOOM’ 리믹스는 DJ 겸 프로듀서 Minit이 담당, 국내 실력파 DJ들이 각자의 음악 스타일로 재해석한 음원을 만날 수 있어,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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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학주, 드라마 속 캐릭터 변천사
배우 이학주의 드라마 속 캐릭터 변천사가 예사롭지 않다.
이학주는 현재 방영중인 JTBC 월화드라마 ‘야식남녀’에서 천재 패션디자이너 ‘강태완’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는 이전에 출연했던 드라마 속 캐릭터들과 또 다른 모습으로 그동안 그가 연기했던 인물들이 재조명 되고 있는 것.지난 2012년 영화 ‘밥덩이’로 데뷔한 이학주는 이후 수 많은 독립영화와 상업영화를 오가며 연기 내공을 쌓아왔다.
그러던 중 2015년 tvN ‘오 나의 귀신님’을 통해 브라운관에 데뷔, 철부지의 아이콘 ‘경모’역을 맡아 점차 성장해 가는 모습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OCN ‘38 사기동대’에서는 세금징수국 청년 일자리 직원 ‘안창호’역을 맡아 88만원 세대를 대변하고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는 기타 공방 유학생 ‘김상범’역을 맡는가 하면, KBS ‘저스티스’에서는 상남자 스타일의 형사 ‘마동혁’으로 분해 사건을 쫓는 집요함을 갖춘 모습으로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JTBC ‘멜로가 체질’에서는 한주의 전 남편이자 유명 개그맨 ‘노승효’역을 맡아 엉뚱 사랑꾼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고 JTBC ‘부부의 세계’에서는 ‘박인규’역을 맡아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최강 빌런으로 등장해 ‘인생작’을 갱신하며 존재감을 떨쳤다.
이처럼 이학주는 다양한 작품에 쉼없이 출연하며 찰떡 같은 연기력과 드라마의 장르를 순식간에 바꿔버리는 특유의 화면 장악력으로 대중을 납득시켰다.
현재 이학주는 방영중인 JTBC ‘야식남녀’에서 시크하고 도도한 천재 패션디자이너 ‘강태완’역을 맡아 이전 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확고한 패션 철학을 토대로 돌직구 조언을 서슴지 않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드라마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 특히 프로페셔널한 모습 이면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정일우, 강지영과 경로 이탈 삼각 로맨스를 형성, 이색 케미를 발산해 신선함까지 배가시키고 있다.
주목 받는 신예에서 이제는 당당히 대세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한 그가 앞으로 보여줄 ‘연기의 신세계’는 과연 어디까지 일 지, 더욱 많은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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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K.R.Y., 새 앨범 수록곡 ‘별의 동화’ 라이브 비디오 15일 공개
슈퍼주니어-K.R.Y.가 오는 15일 첫 미니앨범 수록곡 ‘별의 동화 ’ 라이브 비디오를 공개한다.
신곡 ‘별의 동화 ’ 라이브 비디오는 오는 15일 오후 6시 유튜브 SM STATION 채널에 오픈되며 12일부터 ‘SM STATION’ 공식 SNS를 통해 각종 프로모션 이미지와 인터뷰 영상이 업로드될 예정이라 눈길을 모은다.
새 앨범 수록곡 ‘별의 동화 ’는 빈티지한 일렉 기타와 여유로운 멜로디가 돋보이는 레트로 사운드의 슬로우 템포 곡이다.
사랑하는 이에 대한 그리움과 보고 싶은 마음을 밤하늘을 배경으로 한 동화 같은 가사로 풀어낸 만큼, 이번 라이브 비디오에서도 슈퍼주니어-K.R.Y.와 캠핑을 온 듯 밤하늘에 쏟아지는 별 배경을 바탕으로 라이브를 펼쳐 여름 밤 감수성을 자극할 전망이다.
앞서 슈퍼주니어-K.R.Y.는 지난 8일 미니 1집 발매 직후 전 세계 30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 중국 음악 사이트 QQ뮤직, 쿠고우뮤직, 쿠워뮤직 유료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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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찬열, 국내 최초 오디오 시네마 ‘두근두근두근거려’ 참여
엑소 찬열이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다.
찬열은 네이버 오디오클립에서 선보이는 국내 최초 오디오 시네마 ‘두근두근두근거려’에 출연, 수영복 디자이너가 꿈인 고등학생 ‘배수구’ 역을 맡아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오디오 시네마 ‘두근두근두근거려’는 하일권 작가의 동명 네이버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열일곱 소년 ‘배수구’의 비밀스러운 이중생활과 첫사랑의 설레는 순간을 그리며 영상 없이 오직 목소리로만 이야기를 담아낸다.
지난 9일 오디오 시네마 ‘두근두근두근거려’는 1분 하이라이트 클립을 선공개, 찬열의 청량한 목소리와 오디오 콘텐츠를 통해 영화적 체험을 제공하는 신선함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또한 찬열은 오는 18일 저녁 7시 네이버 오디오클립 채널을 통해 ‘찬열과 함께 두근두근 라이브’를 ‘오디오 라이브’로 진행, 오디오 시네마를 직접 소개하는 것은 물론 녹음 비하인드 등의 이야기를 다채롭게 들려줄 예정이어서 많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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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더킹-영원의 군주’ 강홍석, “‘장미카엘’이라는 귀여운 캐릭터를 만날 수 있던 것은 행운”
SBS ‘더킹-영원의 군주’ 강홍석이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해 시선을 모은다.
SBS 금토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는 악마에 맞서 차원의 문을 닫으려는 이과형 대한제국 황제와 누군가의 삶·사람·사랑을 지키려는 문과형 대한민국 형사의 공조를 통해 차원이 다른 로맨스를 그린 작품. 극중 강홍석은 범상치 않은 비주얼에 반해 귀여운 반전 매력의 캐릭터 ‘장미카엘’역으로 분해 변화무쌍한 매력으로 배우들과의 막강한 케미를 자랑하며 씬스틸러로 등극,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간 막내 형사 ‘장미카엘’로서 대한민국에서 강태을, 강신재와 함께 여러 사건들을 수사하며 강력 3반에서 활약하던 강홍석은 최근 방송에서 강태을에게 도움을 주는 대한제국의 근위대 수석 훈련생 ‘장미륵’으로 깜짝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폭풍웃음을 선사했다.
대한제국과 대한민국 두 개의 세계 속 같은 얼굴, 다른 캐릭터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김은숙표 세계관에 강홍석 역시 합류한 것. 한마디로 반전매력 플렉스였다.
범죄자인지 형사팀 막내 발령인지 첫 등장부터 범상치 않은 존재감을 보인 강홍석은 팀 내에서 93년생으로서의 귀엽고 열정적인 '막내미'를 발산하며 실시간 톡 등 다양한 시청자 댓글에서 이 드라마에서 귀여움을 담당하고 등장만 하면 표정으로 씬을 채운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에 강홍석은 두 개의 상반된 세계관 속 캐릭터에 귀여운 매력과 묵직한 매력이라는 차별성을 두며 시청자들에게 꾸준히 회자되고 있다.
앞으로 남은 마지막 방송 역시 강홍석은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보여 더욱 기대가 되고 있는 상황. 드라마를 보는 이들의 입꼬리를 올라가게 만드는 강홍석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더킹’의 장미 강홍석이다.
오늘은 ‘더킹’ 마지막 촬영 날이다 너무나 아쉽지만 그동안 장미를 귀엽게 봐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킹’처럼 좋은 작품으로 만나 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드라마 마지막 촬영을 앞두고 밝혔던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의 인사를 공개하기도. 또한 이야기의 마지막을 하루 앞둔 가운데 강홍석은 “’장미카엘’이라는 귀여운 캐릭터를 만날 수 있던 것은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즐겁게 작업할 수 있었기에 뜻깊은 시간이었다 김은숙이라는 대단한 선생님과 함께 작업을 할 수 있어 행복했고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인사를 드릴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마지막까지 ‘더킹-영원의 군주’와 함께 해주시고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훈훈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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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오 마이 베이비’ 박병은, 장나라 애정-질투-씁쓸 눈빛 3단 변화
tvN ‘오 마이 베이비’ 박병은이 장나라를 향한 뜨거운 마음을 드러냈다.
어제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박병은이 장나라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본격적으로 ‘직진 모드’에 돌입하며 엇갈린 삼각 로맨스를 맞이했다.
고준과 연애를 시작했다며 기뻐하는 장나라의 모습을 보며 그동안 모른 척 지나쳤던 마음을 제대로 받아들이고 서투른 표현을 시작한 것. 지난 방송에서 재영은 여사친이라고만 생각했던 하리에 대한 마음을 자각한 뒤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다.
심지어 딸 도아를 데리러 가는 것을 잊어 하리의 엄마인 옥란이 대신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
급히 뒤쫓아간 재영은 옥란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이러려고 한 게 아닌데 자꾸 놓치고 나서 깨달아요”고 넌지시 후회를 드러내기도 했다.
모태 우정이었지만 한때 사랑했던 하리에 대한 마음이 아직도 진행형이라는 것을 깨달은 재영은 더 이상 주체할 수 없는 마음을 숨기지 않기로 했다.
자신과 도아를 두고 떠나버린 정원을 도아의 돌사진 촬영에 보낸 하리에게 “넌 내가 정원이랑 다시 살았으면 좋겠냐. 난 아니거든? 난 네가 한이상 그놈 만나는 게 싫다고”며 직설적으로 마음을 고백한 것. 하지만 하리는 ‘그건 너희들 일이 아니냐’며 선을 그었고 재영은 다시 한번 상처받았다.
이러한 재영의 마음을 눈치챈 건 다름 아닌 그동안 두 사람을 지켜봐 온 친구 은영. 10년 만에 연애를 한다며 기뻐하는 하리이지만 결국 자신에게 다시 돌아올 거라 믿고 있는 재영에게 은영은 하리가 이상과 헤어지더라도 너에게 갈 일은 없다며 단호히 못을 박았고 방송 말미에 이상과 하리가 주체할 수 없는 두 사람의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져 재영의 이미 늦어버린 사랑에 안타까움을 더했다.
박병은은 극 초반 서투른 초보 아빠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도아를 어린이집에 맡긴 후에는 오히려 자신이 안절부절못하며 어린이집 주변을 맴돌다 결국 병원에 함께 출근하기까지 하며 따뜻한 딸바보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장난기 가득한 자연스러운 ‘찐친케미’를 보여주던 그가 장나라에게 뜨거운 진심을 표현하기 시작해 극에 텐션을 더해가고 있다.
섬세한 표현으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돕는 것은 물론, 특유의 위트 있는 연기로 캐릭터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지고 있어 방향을 알 수 없는 삼각 로맨스의 끝을 궁금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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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임기홍, ‘인간수업’ 최강 빌런 ‘그 조폭’
드라마 ‘인간수업’의 섬세한 조폭 ‘류대열’ 역으로 화제를 모은 배우 임기홍이 ‘라디오스타’로 예능 첫 나들이에 나선다.
강렬한 악역의 이미지와는 달리 ‘포켓남’, ‘상 겁쟁이’, ‘짠돌이’ 등 각종 수식어를 섭렵하며 대활약을 펼칠 예정이어서 기대가 커진다.
오늘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주역 이종혁, 전수경, 홍지민, 임기홍이 출연하는 ‘연극이 끝나고 난 뒤’ 특집으로 꾸며진다.
임기홍은 2001년 데뷔해 뮤지컬 ‘김종욱 찾기’, ‘막돼먹은 영애씨’, ‘보디가드’, ‘그리스’, ‘브로드웨이 42번가’ 등 여러 작품에서 경력을 쌓은 연기파 배우다.
최근 드라마 ‘인간수업’에서 조직폭력배 ‘류대열’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임기홍이 ‘인간수업’ 촬영 비하인드를 털어놓아 관심을 집중시킨다.
먼저 최민수와의 격투 신 때문에 병원에 갔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두 사람의 격투 신은 실감 나는 액션 연기로 화제를 모은 바. 명장면 뒤에 숨겨진 충격적인 사연에 궁금증이 커진다.
또한 극 중 임기홍의 강렬한 비주얼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다.
‘버섯 머리’ 헤어스타일에 문신으로 뒤덮인 몸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한 것. 그는 트레이드마크인 ‘버섯 머리’ 헤어스타일의 진실은 물론 노출증 걸린 사연까지 털어놔 호기심을 자극한다.
‘인간수업’ 속 강렬한 악역 이미지와는 달리 임기홍이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라디오스타’가 첫 예능 출연이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인 것도 잠시, 어릴 적부터 왜소한 몸짓 탓에 눈치도 많이 보고 연애도 잘 못했다며 ‘포켓남’ 면모를 드러내기도. 이어 ‘상 겁쟁이’, ‘짠돌이’ 등 예능 맞춤 이미지를 선보여 ‘웃음 스틸러’로 거듭났다는 후문이다.
임기홍은 개그맨 시험에 응시했던 과거를 밝히며 특별한 개인기를 뽐낸다.
묵직한 가방을 들고 앞으로 나선 그는 올림픽 현장을 방불케 하는 완벽한 무대를 꾸몄고 이를 본 스페셜 MC 양세찬은 “진짜 진심 인정한다”며 기립 박수를 보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통 아저씨’ 버금가는 유연성까지 자랑해 눈길을 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옷걸이를 통과시킬 수 있다는 것. 그러나 뜻밖의 강자 등장으로 전세가 역전돼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인간수업’ 최강 빌런 임기홍의 반전 매력은 오늘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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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음은 웃고 있나요?] 신하균-태인호 은강병원,
‘영혼수선공’ 은강병원이 간호사 태움 문제로 발칵 뒤집힌다.
병원은 책임을 전가할 가해자 찾기에 몰두하고 신하균과 태인호 등 정신과 의사들은 안타까운 사건이 다시 발생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병원 측과 대립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KBS 2TV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마음처방극이다.
‘영혼수선공’ 지난 방송에서 이시준과 인동혁 등 은강병원 정신과 의사들은 화제 현장이 남긴 트라우마 때문에 외상후스트레스장애를 겪는 백소방관 치료에 나섰다.
시준은 한우주가 연극치료를 위해 준비한 대본을 통해 ‘소환법’을 떠올렸고 덕분에 백소방관은 인생에서 제일 행복했던 기억과 다시 마주하며 치료의 희망을 봤다.
앞서 지하철 기관사 에피소드를 통해 안방극장에 묵직한 울림을 선사했던 ‘영혼수선공’은 소방관의 고충을 조명하며 시민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애쓰는 이들의 사연을 소개해 호평을 이끌었다.
이번 주 방송될 21-22회, 23-24회에는 또 다른 사회적 문제인 간호사 태움 에피소드가 그려진다.
화장실에 갈 시간도 없는 고강도 근무 환경과 많은 환자의 상태를 살펴야 한다는 부담감 등 여러 이유로 지속성우울장애를 앓다 결국 세상을 등진 한 간호사의 아픔을 이야기한다.
#에피소드 나도 모르겠어. 그냥 내가 자꾸 땅으로 꺼지는 기분이랄까? 내가 사라진 것 같아. 이러다 말겠지 뭐. 은강병원이 중환자실 담당 간호사의 죽음으로 발칵 뒤집힌다.
병원장 등 윗선은 간호사를 죽음으로 몬 가해자 찾기에 혈안이 된다.
이를 지켜보던 시준과 동혁, 박대하 등은 병원이 이번 사건을 다루는 방식에 반대한다.
은강병원 윗선에 맞서는 시준과 정신과 의사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또 간호사가 지속성우울장애를 앓게 된 원인을 찾는 과정부터 그녀를 죽음으로 내몬 상황들이 시청자들의 공감과 눈물을 동시에 자아낼 예정이다.
‘영혼수선공’ 측은 “소방관 에피소드에 이어 고강도 근무 환경에 놓인 간호사들의 사연이 소개될 예정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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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K.R.Y. 미니 1집, 전 세계 29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 올랐다
슈퍼주니어-K.R.Y.의 첫 번째 미니앨범 ‘푸르게 빛나던 우리의 계절 ’이 전 세계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8일 정식 발매된 미니 1집 ‘푸르게 빛나던 우리의 계절 ’은 과테말라, 뉴질랜드, 대만, 러시아, 마카오, 말레이시아, 몰타, 멕시코, 바레인, 볼리비아,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스리랑카, 스웨덴,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 오만, 에콰도르, 이집트, 인도네시아, 일본, 칠레, 카자흐스탄, 콜롬비아, 태국, 페루, 파나마, 필리핀, 홍콩까지 전 세계 29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오르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실감케 했다.
또한 슈퍼주니어-K.R.Y.는 앨범 발표와 동시에 한국, 말레이시아, 멕시코, 싱가포르, 인도네시아에서도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1위를 기록해 눈길을 모았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 곡 ‘푸르게 빛나던 우리의 계절 ’을 비롯해 ‘부산에 가면 ’, ‘너에게로 ’, ‘할 수 없는 일 ’, ‘기대 ’, ‘별의 동화 ’까지 총 6 트랙이 다채롭게 수록돼 슈퍼주니어-K.R.Y.의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더불어 금일 오후 6시에는 네이버 TV SMTOWN 채널을 통해 신곡 ‘푸르게 빛나던 우리의 계절 ’ 무대가 최초 공개된다.
타이틀 곡 ‘푸르게 빛나던 우리의 계절 ’과 수록곡 ‘너에게로 ’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영상 콘텐츠 ‘SUPER JUNIOR-K.R.Y. THE STAGE’는 오늘부터 순차적으로 오픈을 앞두고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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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新장르 개척자’ 엄지원, tvN ‘산후조리원’으로 안방 컴백
新장르 개척자 엄지원이 ‘산후조리원’으로 안방에 컴백한다.
엄지원이 출연 소식을 알린 tvN ‘산후조리원’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격정 출산 느와르’ 드라마로 회사에서는 최연소 임원이지만 병원에서는 최고령 산모인 오현진이 재난 같은 출산과 산후조리원 적응기를 거치며 조리원 동기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출산 극복기를 그린다.
‘출산’에 대한 모든 것을 솔직하고 리얼하게 담아내며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산후조리원’. 한 여성의 인생뿐 아니라 사회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그 어디에서도 담아내지 않았던 순도 100% 임신과 출산 과정을 때로는 유쾌한 웃음과 공감으로 때로는 심장이 아릿해지는 감동으로 선사하며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올 상반기 한국형 오컬트 드라마 ‘방법’을 통해 새로운 장르물을 개척해 낸 엄지원이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새로운 장르에 또 한 번 도전한다는 점에서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앞서 인터뷰 등을 통해 지적이고 커리어가 있는 여성 캐릭터에 조금 더 매력을 느끼는 것 같다고 밝힌 엄지원은 이번에도 역시 18년 차 직장인이자 대기업 최연소 임원인 ‘오현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현진’은 성공신화를 한차례 이룬 이후,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산후조리원에 입원하면서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맡게 된다.
사회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임원 타이틀을 가지고 있지만 조리원 내에서는 무엇이든 초보인 오현진을 연기할 엄지원은 특유의 카리스마-유쾌함을 오가는 세심한 완급 조절로 극의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해나갈 예정이다.
산모들이 한 데 모여 생활하는 산후조리원이 배경인 만큼 배우들의 케미도 기대를 모은다.
특히 엄지원은 tvN 드라마 ‘방법’의 정지소, MBC 드라마 ‘봄이 오나 봄’의 이유리,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의 공효진 등 함께 출연한 여배우들과의 다양한 ‘워맨스’를 선보인 바 있어 그 기대가 더욱 고조된다.
‘산후조리원’을 통해 박하선-장혜진은 물론, 조리원 동기 최리-임화영-박시연 등과 함께 성장하며 울고 웃는 워맨스 케미를 다시 한 번 보여준다.
엄지원은 첫 대본 리딩 현장에서 “대본을 재미있게 읽었다 재미와 의미가 함께 있을 때 베스트인데 '산후조리원'은 저에게도 의미 있는 드라마가 될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다 모든 것을 불살라서 재미있게 촬영하겠다”며 힘찬 각오를 밝힌 바. 캐릭터 변신과 동시에 사회적인 주제와 가치관을 함께 다루는 작품들을 선택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는 엄지원의 열정이 안방극장까지 고스란히 전해질 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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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꿈 속에서 못 깨어날 것 같아”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우혜림-신민철 커플이 둘만의 신혼 집 구하기에 나선다.
‘월드클래스 커플’의 반전 재정 상태부터 ‘구해줘 신혼 집’ 현장에서 꿈과 현실 사이에 의견 대립까지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팽팽하게 맞선 두 사람의 모습은 어떨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측은 8일 결혼을 앞둔 우혜림-신민철 커플이 둘만의 신혼 집 구하기에 나선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오는 7월 5일 결혼을 앞 둔 우혜림-신민철 커플이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돌입한다.
두 사람은 먼저 알콩달콩 신혼 생활을 함께 할 신혼 집 구하기에 나선 것. 앞서 우혜림의 부모님과 만났을 당시 신혼 집의 위치를 두고 서로 다른 생각을 가졌던 두 사람이 과연 무사히 신혼 집 구하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우혜림과 신민철은 부동산을 찾기 전 서로의 재정 상태와 각자가 원하는 신혼 집의 조건을 오픈했다.
특히 ‘월드스타’로 활약했던 ‘원더걸스’ 우혜림과 ‘월드 챔피언’ 태권도 선수 신민철 커플의 예상 밖의 재정 상황이 공개될 예정으로 궁금증을 자아낸다.
꿈에 그리던 집과 현실의 집 사이에 ‘갭 차이’를 실감한 두 사람. 집을 보면 볼수록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흘렀다고 전해진 가운데, 우혜림은 “나는 꿈에서 못 깨어 날 것 같아”며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신혼 집 마련을 위한 자금을 활용하는 방식에서도 서로 다른 의견으로 팽팽한 대립을 보이며 아슬아슬한 상황이 펼쳐졌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결혼을 앞 둔 우혜림-신민철의 ‘구해줘 신혼 집’ 현장은 오늘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