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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의 신’ 된 저자의 공부 비법 ‘7번 읽기 공부법’ 2주 연속 1위
예스24 4월 3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는 과외 없이 독학으로 도쿄대 입학 및 수석 졸업한 ‘합격의 신’ 저자의 공부법 ‘7번 읽기 공부법’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의 심리학 도서 ‘미움받을 용기’도 지난주에 이어 2위를 기록했고, 저자 채사장의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은 지난주보다 한 계단 상승해 3위에 올랐다.
후속작인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현실너머 편’은 두 계단 내려가 8위에 자리잡았다. 출간과 동시에 탄탄한 스토리에 힘입어 2013년 아마존 및 뉴욕타임스 등에서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휩쓸었던 소설 ‘허즈번드 시크릿’은 세 계단 뛰어올라 4위를 차지했고, 대표적인 논객이자 명실상부 베스트셀러 작가인 유시민의 첫 문장론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이 두 계단 내려간 5위를 기록했다.
라이트 노벨 ‘소드 아트 온라인 SWORD ART ONLINE 15’이 출간하자마자 6위로 새롭게 순위권에 진입했고, 미술치료 전문가가 명화를 통해 자신을 변화시키는 시간을 선사하는 ‘그림의 힘’은 지난주보다 두 계단 내려간 7위에 자리했다.
라이트 노벨 ‘데이트 어 라이브 앙코르 3’가 9위로 새롭게 순위에 이름을 올렸고, 하버드 대학이 청춘들에게 들려주는 성공학이 담긴 ‘하버드 새벽 4시 반’이 두 계단 내려가 10위를 기록했다. 세계 최고의 앵커이자 토크계의 전설로 불린 래리 킹의 대화법 바이블 ‘대화의 신’은 두 계단 올라 11위를 차지했고, ‘리딩으로 리딩하라’로 인문고전 열풍에 힘을 보탰던 저자의 후속작 ‘생각하는 인문학’이 세 계단 내려간 12위에 자리했다.
안티-스트레스 컬러링북 ‘비밀의 정원 Secret Garden’은 지난주보다 세 계단 내려간 13위를 기록했고, ‘어떤 하루’의 저자 신준모의 두 번째 에세이 ‘다시’가 다섯 계단 올라 14위를 차지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지난주에 이어 15위에 올랐고, 빌 게이츠의 극찬에 힘입어 43년 만에 다시 출간된 경영서의 고전 ‘경영의 모험’은 두 계단 하락해 16위에 자리잡았다.
요나스 요나손의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은 17위로 다시금 순위에 진입했고, 최근 호황을 누리고 있는 중국 주식 인기에 힘입어 TOP 20위 종목을 망라한 ‘한 번 사두면 수백 배로 돌아올 중국 시진핑 기업 이야기’가 18위로 순위에 새롭게 올라왔다. CBS국제구호 전문가 한비야의 신작 에세이 ‘1그램의 용기’는 한 계단 하락한 19위에 머물렀고, 어린이 학습 만화 시리즈 ‘마법천자문 31’은 아홉 계단 내려가 20위에 자리잡았다.
전자책 분야에서는 성인 로맨스 소설 ‘소유욕’이 새롭게 1위에 올랐다. 성인 로맨스 소설 ‘케미스트리’도 2위로 새롭게 진입했고, 종이책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고 있는 ‘7번 읽기 공부법’이 전자책 출간과 함께 8위로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로맨스 소설 ‘두 번째 결혼’과 성인 로맨스 소설 ‘루시아 6권’은 각각 한 계단과 네 계단 하락한 4위와 5위에 머물렀고, 성인 로맨스 소설 ‘남자의 온도’ 세트는 6위로 새롭게 진입했다. 성인 로맨스 소설 ‘악랄한 남자’는 지난주보다 두 계단 상승한 7위를 기록했고, 기시미 이치로의 심리학 도서 ‘미움받을 용기’와 소설 ‘허즈번드 시크릿’은 종이책의 인기에 힘입어 전자책도 각각 8위와 9위를 차지했다. 로맨스 소설 ‘그 남자의 계략’은 지난주보다 여덟 계단 하락해 10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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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복 지오지아(ZIOZIA), 김수현 여름 화보 공개
배우 김수현의 지오지아(ZIOZIA) 여름 화보가 공개됐다.
신성통상㈜ 남성의류 브랜드 지오지아(ZIOZIA)는 전속모델 김수현과 함께 한 2015년 여름 광고를 한국과 중국이 함께 공개했다.
상반기 화제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KBS 드라마 ‘프로듀사’ 방영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더 멋있어지고 젠틀해진 김수현의 매력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오지아(ZIOZIA)는 매 시즌 김수현의 실제 스타일 디렉터와 함께해 더욱 더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이번 여름 시즌 광고는 남성들의 실용적인 여름 아이템들과 함께 캐주얼에서 포멀한 데일리룩까지 담아냈다.
지오지아 관계자는 “이번 여름시즌 김수현과 함께 제안하는 아이템으로는 그래픽티셔츠와 린넨 차이나 카라셔츠를 꼽을 수 있다. 한여름 무더위에 편안하면서도 시원하게 착장할 수 있는 그래픽티셔츠는 매년 여름 사랑 받는 지오지아의 대표 아이템으로 올해도 어김없이 트로피컬 컨셉의 다양한 그래픽 티셔츠들이 준비돼 있다”면서, “깔끔한 이미지를 연출하고 싶은 날에는 기본 셔츠 스타일에서 벗어나 시원하고 편안한 착용감의 린넨소재 차이나 칼라 셔츠를 통해 깔끔하면서 센스 있는 이미지를 어필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오지아가 제안하는 김수현의 스타일 화보와, 스케치 영상 및 인터뷰는 브랜드 공식홈페이지(http://www. ziozia.co.kr)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이번 시즌 여름 상품은 현재 전국 지오지아 대리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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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 역사적 사건 ‘채홍’ 새롭게 조명
지난 14일 제작보고회 개최 이후 온오프라인을 뜨거운 달구면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영화 ‘간신’이 이제껏 알려지지 않았던 역사상 최악의 충신 임숭재의 이야기와 가장 파격적인 사건이었던 ‘채홍’을 새롭게 조명해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영화 ‘간신’은 연산군 11년, 조선 팔도의 1만 미녀를 강제 징집했던 ‘채홍’을 새롭게 조명했다. 영화 속 주요 소재이기도 한 ‘채홍’은 당시 장악원 제조로 있던 임숭재와 그의 아버지 임사홍을 채홍사의 책임자로 임명해 조선 팔도 각지의 미녀를 색출한 사건으로 궁으로 들인 미녀들을 '운평'이라 칭했다.
채홍사로 부임한 임숭재는 사대부가의 여식, 부녀자, 천민을 가리지 않고 채홍했다고 전해진다. 운평에 대한 왕의 총애가 곧 권력으로 이어졌기에, 당시 간신들의 권력 싸움이 채홍 간택 과정에 개입됐다.
이렇듯 영화 ‘간신’은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채홍’을 소재로 왕을 홀리고 권력을 탐한 간신들의 이야기를 사실적으로 묘사했다. 또한 당시 궁으로 징집된 1만 미녀들이 왕으로부터 간택받기 위해 수련하는 과정을 사실적으로 담아내 기존 사극 영화와는 다른 새로운 소재와 파격적인 스토리로 신선함을 더해준다.
||영화 ‘간신’은 정치적 혼란이 가득했던 연산군 시대, 득세했던 실제 간신들의 역사를 그대로 담아내 기대를 모은다. 조선 최악의 폭군 연산군마저 쥐락펴락했던 희대의 간신 임숭재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간신’은 역사상 조선 3대 간신으로 기록된 임사홍, 임숭재라는 인물을 통해 파격적인 역사의 일면을 공개한다.
영화 속 임사홍-임숭재 부자는 ‘천고의 으뜸가는 간흉’으로 기록된 실존 인물로, 임사홍은 연산군의 어미인 폐비 윤씨를 구실로 연산군을 부추겨 갑자사화를 주도한 인물로 유명하고, 그의 아들 임숭재 역시 연산군의 두터운 신임을 받았던 간신이자, 채홍사의 전권을 부여받아 여색을 이용해 왕의 눈과 귀를 멀게 만든 장본인이다.
이렇듯 중종실록에 기록된 간신 임사홍-임숭재의 절대 권력의 역사를 그려낸 ‘간신’은 지금껏 보아 온 연산군을 소재로 했던 여타의 작품들과는 다른 시각의 이야기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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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오페라, 모차르트의 낭만오페라 ‘후궁으로부터의 도주’
국립오페라단은 낯선 이국의 향기와 신선한 오리엔탈리즘을 전할 모차르트의 낭만오페라 ‘후궁으로부터의 도주’를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무대에 올린다. 터키 태수의 여인들이 기거하는 ‘후궁’을 배경으로 한 ‘후궁으로부터의 도주’는 모차르트가 18세기 후반 오스만 제국의 세력이 확장되면서 유럽에서 유행한 오리엔트의 영향을 받았다.오리엔탈리즘은 신선하면서도 낯설지만 김요나 연출은 앞서 지난 1일 기자간담회에서 “터키라는 장소는 관객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한 부분일 뿐, 자비와 증오, 용기와 절망, 믿음과 불신으로 가득한 상호적 교류가 주요인”이라면서, 이 작품이 200년 넘도록 꾸준히 사랑받은 주요인은 아니라고 말했다. 김 연출은 이어 “이번 오페라에서는 무엇보다 시공간을 초월해 인간이 가지는 감정의 굴곡, 캐릭터 사이의 갈등에 집중했다”고 강조했다. ‘가장 모차르트다운 오페라’로 불린 이 작품에는 실제 모차르트의 부인이었고 그가 일생 가장 사랑했던 여인 콘스탄체와 같은 이름의 여주인공이 등장하고, 남자주인공 벨몬테는 모차르트와 비슷한 성격의 인물로 그려진다. 특히 ‘후궁으로부터의 도주’에서 소프라노는 고문에 가까운 콜로라투라적 고음을 요구하는 ‘고문의 아리아’ 등 고난도 테크닉을 요구하는 화려한 색체의 음악을 최고의 관전 포인트로 꼽을 수 있다. 그녀는 스페인 귀족인 콘스탄체가 해적에게 납치돼 터키의 태수 젤림에게 팔려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젤림은 콘스탄체에게 반해 그녀를 후궁에 가두고 사랑을 고백하며 청혼을 강요한다. 그러나 콘스탄체는 약혼자 벨몬테와 영원한 사랑을 저버릴 수 없어 이 장면에서 다른 오페라와는 달리 극적 긴장감과 속도감을 높여주는 징슈필(Singpiel)을 콘스탄체 역을 맡은 박은주가 ‘고문의 아리아’로 불리는 ‘어떤 고문이 기다린다’를 부른다. 그녀는 콘스탄체 역할만으로 80회 이상 공연했고, 마술피리의 ‘밤의 여왕’ 아리아를 능가하는 고음 판타지로, 관객들의 귀를 황홀하게 해줄 화려한 성악 기교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벨몬테 역에는 유연한 미성과 뛰어난 연기력으로 독일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테너 김기찬이, 깊은 양감의 중후한 성량을 가진 오스민 역은 베이스 양희준이 함께한다. 이 외에도 이현, 서활란, 강혜정, 김동원, 오재석 등이 참여해 화려한 기교의 성악적 테크닉과 재치 넘치는 연기력을 뽐낼 예정이다. 지휘는 독일 마인츠국립극장 수석 지휘자를 거쳐 2012-2013시즌부터 독일 오스나부르크극장 총음악감독으로 낙점돼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안드레아스 호츠가, 연출은 독일을 중심으로 유럽 오페라 무대에서 연출가이자 대본가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요나가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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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들이 이어가는 한일 우호와 친선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김영호)는 오는 18일부터 일본 관서지방의 명문 사학인 치벤학원(智辯學園)의 41년째 방한 수학여행단이 입국한다고 밝혔다.
치벤학원의 방한 수학여행은 “일제가 한국을 지배했던 35년을 속죄하겠다”는 故 후지타 테루키오(藤田輝浄) 초대 이사장의 신념에 따라 1975년부터 시작된 이래 올해까지 꾸준히 실시되고 있다.
특히 사스(SARS)나 북핵 위협, 그리고 한일 외교갈등 등 각종 여행 악재에도 수학여행은 한 번도 빠짐없이 진행돼, 현재까지 41년간 총 2만1천여 명의 학생들이 한국을 다녀갔다. 세월호 참사가 있었던 지난 해에는 부산항에 도착한 치벤학원 학생들이 희생자들을 위한 묵념을 올리는 등 동 수학여행은 한일 청소년들의 우호와 친선의 상징이 돼 있기도 하다.
후지타 키요시(61․藤田淸司) 현 이사장은 故 후지타 테루키오 초대 이사장의 장남으로, 부친의 유지와 교육이념을 받들어 방한 수학여행을 계속 이어오고 있다.
올해에도 치벤학원 3개 학교(와카야마고, 나라고, 나라칼리지고)의 600명 학생들은 부산으로 입항, 경주-유성-천안-수원을 거쳐 서울로 올라와 자매학교인 서울 한양공고, 미림여고 학생들과의 교류회를 끝으로 4박5일의 일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매년 찾아오는 치벤학원 수학여행을 지원하고 있는 한국관광공사 임용묵 일본팀장은 “치벤학원의 꾸준한 방한 수학여행 실시는 일본내 많은 학교들의 한국 수학여행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견인차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한일국교 정상화 50주년을 기념, 양국간 청소년 문화교류 사업을 더욱 확대하여 한국에 대해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재방문할 잠재고객으로 유치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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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카이, '아리랑' 캐스팅 확정
크로스오버 뮤지션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약 중인 카이(본명 정기열)가 창작 뮤지컬 ‘아리랑’에 주역으로 합류하면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나간다.
화려한 캐스팅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한국 초연 대작 뮤지컬 ‘팬텀’의 타이틀 롤을 거머쥐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카이는 오는 7월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개막되는 대형 창작 뮤지컬 ‘아리랑’의 주역을 꿰차며 다시 한번 뮤지컬 계 대세 배우임을 입증했다.
뮤지컬 ‘아리랑’은 조정래 작가의 동명 원작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일제 식민지 시대부터 해방 이후 민중의 끈질긴 생존 투쟁을 박진감 넘치게 풀어낼 한국 대형 창작 뮤지컬이다.
이번 작품에서 카이는 시대가 만든 악역이자 사건의 중심에 있는 인물인 ‘양치성’역으로 분한다. 그동안 대형 라이선스 뮤지컬에 출연하면서 기품있고 클래식한 매력의 캐릭터를 선보여 온 카이가 본격 악역으로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애환을 가진 입체적인 인물을 그려낼 예정이다.
변신에 앞서 이달 말 한국 초연 예정인 뮤지컬 ‘팬텀’에서는 아름다운 목소리와 고급스러운 이미지에 걸맞은 주인공 팬텀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같은 원작을 다룬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과 달리 팬텀의 유년기 시절과 부모의 비극적인 사랑 등 비밀스러운 과거를 재조명하는 이번 작품에서는 카이 특유의 깊이 있는 보이스와 애절한 연기가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혀 다른 색깔의 두 작품에 연이어 캐스팅 되며 개성있고 존재감 넘치는 캐릭터를 선보일 카이는 “기존에 맡아왔던 모범적이고 선한 캐릭터에서 벗어나 아픈 과거를 숨긴 ‘팬텀’과 애환을 지닌 악역 ‘양치성’이라는 입체적인 캐릭터에 도전하게 되어 굉장히 떨리고 설렌다”면서, “작품마다 가진 특별한 메시지와 감동이 관객들에게 전해지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모든 에너지를 쏟으며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대 성악과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수재답게 뮤지컬 무대뿐만 아니라 성악가로서의 활동도 끊임없이 이어나가고 있는 카이는 다음 달 12일 한국 최고의 발리레나 김주원과의 콜라보레이션 공연 ‘칸토앤발레(Canto N Ballet)’도 준비 중에 있다.
이번 공연은 소설 ‘춘희’에서 파생된 오페라와 발레를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카이의 탁월한 가창력으로 선보이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La Traviata)’의 명곡에 작품에 대한 해설까지 함께 들을 수 있다.
카이의 연이은 행보의 시작이 될 뮤지컬 ‘팬텀’은 오는 28일부터 충무아트홀에서 한국 초연되고, 뮤지컬 ‘아리랑’은 올 7월 16일부터 공연 된다. 발레리나 김주원과 함께하는 콜라보 공연 ‘칸토 앤 발레’는 LG아트센터에서 오는 5월 12일 단 하루, 공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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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형, 윤여정 주연의 ‘장수상회’ 2주 연속 1위
지난 주는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이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면서 22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김우빈, 이준호 주연의 코미디 ‘스물’은 신작 ‘장수상회’를 근소한 차이로 따돌리며, 누적관객 27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번 주에는 숀 펜 주연의 액션 스릴러 ‘더 건맨’이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의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가족 드라마 ‘장수상회’가 예매율 20%로 2주 연속 예매순위 1위를 차지했다.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예매율 14%를 기록하면서 2위에 올랐고, ‘테이큰’을 연출한 피에르 모렐 감독의 신작이자, 연기파 배우 숀 펜 주연의 액션영화 ‘더 건맨’은 개봉 첫 주 예매율 7.5%로 3위를 기록했다.
임권택 감독, 안성기 주연의 ‘화장’은 예매율 7%로 4위를 차지했고, ‘스물’은 예매율 6.8%로 5위에 올랐다. 제임스 맥어보이, 제시카 차스테인 주연의 멜로 드라마 ‘엘리노어 릭비: 그남자 그여자’는 예매율 6.2%로 6위를 기록했다.
다음 주는 올해 최고의 화제작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개봉한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이미 전 세계적인 흥행돌풍을 일으킨 ‘어벤져스’의 속편으로 마블의 히어로가 총 출동하는 초특급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이 밖에 김인권 주연의 감동 드라마 ‘약장수’와, 브래들리 쿠퍼, 제니퍼 로페즈 주연의 드라마 ‘세레나’가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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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한국 스포츠 영상(출판)물 시나리오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김정행)은 15일 오전 11시 올림픽회관에서 한국 스포츠 역사를 보존.계승하고 새로운 문화콘텐츠발굴을 위해 공모한 ‘2015 한국 스포츠 영상(출판)물 시나리오 공모전’ 수상작 2편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최우수상은 윤현호 씨가 아이스하키를 소재로 한 작품 ‘퍽’으로 1천만원의 상금과 함께 수상했고, 우수상은 이윤희 씨가 양궁 서거원 전 감독과 남자 단체전 금메달 획득의 실화를 담은 작품 ‘SO,GO'로 6백만원의 상금과 함께 수상했다.시상식에 참가한 윤현호 씨는 “아이스하키라는 소재의 영화적 힘을 믿으며, 제 시나리오가 아이스하키, 나아가 동계스포츠 전반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면 더 할 나위없는 영광일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윤희 씨는 “낡은 종이 냄새가 나는 88서울올림픽 화보집에선 그 때의 함성이 고스란히 들리는 듯 했다. 극적 효과를 위해 허구적인 요소를 넣지 않을 수 없었지만 양궁에 대한 감독과 선수들의 진정성을 이야기 속에 최대한 담으려 노력했다.”면서 감독과 선수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한편, 대한체육회는 이번 수상작을 영화제작사와 공중파 TV 3사, 스포츠전문채널에 의뢰해 영화 또는 다큐멘터리 제작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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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설리, 플라워 스커트로 봄 느낌 물씬~
에프엑스 설리의 공항패션이 연일 화제다. 설리는 최근 발리에서 진행된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화보 촬영을 마치고 15일 오전 인천국제 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출국 당시에는 패턴이 돋보이는 셔츠 원피스와 오렌지 컬러의 가방, 스니커즈로 소녀스러운 룩을연출했다면, 이번에는 2015 S/S 트렌드인 플라워 패턴을 활용한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 날 설리는, 민트 컬러의 상의와 감각적인 플라워 스커트를 활용해 봄내음 물씬 풍기는 로맨틱한 페미닌룩을 선보였고, 아이보리 에스파드리유 슬립온을 착용해 활동적이면서도 균형있는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발리에서 이뤄진 매력적인 설리의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6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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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예술 베이스캠프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 개관행사 개최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조선희)은 국내에서 최초의 거리예술 베이스캠프로 운영할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 개관을 기념하는 행사를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舊 구의취수장)에서 개최한다.
1976년부터 서울시의 원수(源水) 정수장 역할을 해온 구의취수장은 지난 2011년 9월 강북취수장 신설로 폐쇄됐다. 이 후 2012년 4월 관련분야 전문가들의 현장 경청투어를 통해 구의취수장을 재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했고, 이듬해 6월 이 공간을 거리예술가들의 창작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했다.
서울문화재단은 2013년 6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공간 활용을 실험하는 ‘구의취수장 오픈스튜디오’를 진행했고, 2년여의 리모델링을 거쳐 이달 24일개관한다.
서울문화재단은 이번 개관행사를 위해 거리예술과 서커스 공연 8작과 설치미술 및 전시 4작을 준비했다. 향후 공간의 방향성과 역할을 가늠하는 거리예술 및 서커스 창작지원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가장 주목하는 프로그램으로는 ‘서커스 음악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는 ‘사물 이야기’가 눈에 띈다. 국제공동제작 전문단체인 ‘아시아나우(AsiaNow, 한국)’와 현대 서커스 극단 ‘렉스온더월(Legs On The Wall, 호주)’이 지난 2012년부터 두 나라를 오가면서 만든 공동창작품이다.
한국 전통연희와 호주 현대서커스, 전통과 재즈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사물 이야기’는 향후 서울형 서커스와 한국 컨템포러리 서커스의 나아갈 방향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연은 객석인원이 제한되고, 오는 15일부터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www.sfac.or.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이번 개관행사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초연작품으로는 국내에 생소한 대규모 예술 불꽃공연을 선보이는 ‘예술불꽃 화(花,火)랑’의 ‘화희낙락(火戱樂樂)’, 버티컬 댄스 그룹 ‘프로젝트 날다’의 공중퍼포먼스 ‘시간, 기억의 축적 at 구의취수장’이 준비됐다.
‘예술불꽃 화(花,火)랑’은 가로 20m가 넘는 대규모 세트를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행해졌던 불꽃 공연무대 ‘화산대’로 재구성해 불꽃뿐만 아니라 음악과 연희를 동시에 보여준다. ‘프로젝트 날다’는 최근 거리예술축제에서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 버티컬 댄스(줄에 의지해 건물과 허공을 무대삼아 펼쳐지는 공중 공연)에서 확장된 개념의 공중 퍼포먼스를 8m 구조물에 매달려 실험한다.
이밖에도 ‘비주얼씨어터 꽃’의 거리극 ‘담벼락을 짚고 쓰러지다!’ ‘배낭속 사람들’의 거리극 ‘벌레 : 멈춘시간, 흐르다’, ‘창작중심 단디’의 버티컬 퍼포먼스 ‘단디우화_구의취수장’, ‘프로젝트 잠상’의 멀티미디어와 버티컬 퍼포먼스 ‘아주 작은 꿈’은 옛 구의취수장의 모습과 공간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작품들로, 지난 2013년 ‘구의취수장 오픈스튜디오’에서 선보인 바 있다.
‘단디우화_구의취수장’은 오픈스튜디오를 통해 탐색했던 구의취수장 공간의 의미와 특성을 부각해 만들어졌고, 나머지 작품은 오픈스튜디오에서 발표된 것을 토대로 완성작품으로 발전시킨 것이다.
구의취수장에서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로 용도변경 중인 현재와 앞으로 거리예술 베이스캠프로 나아갈 미래를 동시에 조망하는 ‘노노앤소소’의 설치미술 프로젝트 ‘용도변경_2045년’도 진행된다. 공간 구석구석에 숨어있는 텍스트설치 ‘제2막 1장’, 제1취수장 외벽을 가득 메우고 있는 상상의 식물을 그린 대형벽화 ‘제5막 3장’, 리모델링 후 남겨진 펌프와 공간 자체가 주인공이 되는 영상, 조명, 사운드 설치 ‘제11막 4장’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됐다.
특히 재작년 오픈스튜디오를 통해 제1취수장 반입구 내벽을 가득 메웠던 브루노(노노)의 벽화가 제1취수장 외벽까지 확장되는 모습은 기대할 만하다. ||이번 개관행사에는 창작지원작 이외에도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도 마련됐다. 서울시 대표 비보이(B-boy)단인 갬블러크루와 안무가 김설진이 제작한 신작(무제)의 쇼케이스는 춤뿐만 아니라 스트릿 문화를 대변하는 비보이를 거리예술의 영역으로 확장시키면서 다양한 장르와 결합이 가능한 거리예술의 특성을 보여주고자 한다.
이밖에도 ‘음악당 달다’의 ‘랄랄라쇼’, ‘창작그룹 노니’의 ‘몽키떈스’, ‘코끼리들이 웃는다’의 ‘동네 박물관#1 청계’ ‘동네박물관#3 두도시 주물이야기’ 공연 세트가 전시된다. 이 전시는 ‘웰메이드(well-made) 세트’라는 컨셉으로 향후 창작센터 내 철/목공실에서 제작되는 세트들의 모습을 상상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한편,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는 개관에 맞춰 ‘거리예술 창작지원사업’ 공모(公募)와 ‘서커스 전문가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서커스 워크숍 및 컨퍼런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거리예술 창작지원’은 신진 예술가의 프로젝트를 항목에 따라 맞춤으로 지원하는 프로젝트지원과 거리예술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예술가들을 중점 지원하는 제작지원으로 구분해 모집한다.
프로젝트지원 공모는 5월과 7~8월에 2회 진행하고, 제작지원 공모는 5월 중순에 진행된다. 제작지원 공모는 다양한 공간에서 공연이 가능한 공공분야의 거리예술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제작비, 제작.연습 공간, 연속지원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서커스 전문가 양성사업’은 ‘사물 이야기’의 ‘아시아나우(AsiaNow)’가 기획하고 연출 및 배우가 강사로 참여하는 ‘호주 현대 서커스 워크숍’이 운영된다. 이 워크숍은 오는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텀블링(Tumbling)과 아크로바틱 밸런스(Acrobatic Balances) 등 기본적인 서커스 기술을 습득하고 참가자의 역량과 기술을 토대로 서커스 장면을 만드는 과정이 진행된다. 총 22시간 과정으로, 참여인원은 15명 내외 선발한다.
한편 호주 현대 서커스에 대한 일반인의 이해를 도모할 수 있는 컨퍼런스도 함께 개최된다. 호주 서커스 사례 및 공동제작 사례를 중심으로 ‘한국의 현대 서커스 개발을 위해 우리는 무엇이 필요한가?’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오는 5월 1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다목적홀(좋은공연안내센터 지하 2층)에서 운영된다.
발제자는 호주 서커스 오즈(Circus OZ)의 예술감독인 마이크 핀치(Mike Finch)와 ‘사물 이야기’ 연출자인 패트릭 놀란(Patrick Nolan, 렉스온더월 前 예술감독), 아시아나우(AsiaNow)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 최석규가 참석한다. 국제 공연예술의 흐름과 서커스에 관심 있는 공연예술 관계자 및 일반인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서울문화재단 조선희 대표이사는 “재작년 두 차례 진행한 구의취수장 오픈스튜디오를 통해 예술가들에게 실질적으로 무엇이 필요한지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는 향후 더 많은 예술가들과 협력하고, 더 많은 예술가들을 육성시키며,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작품을 제작해 서울의 곳곳이 수준 높은 공공예술로 넘쳐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는 개관행사를 위해 방문하는 시민들을 위해 개관행사 기간(4.23~4.26)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 2번 출구 앞에서 오후 2시부터 7시까지(목요일은 6:30부터 8시까지) 매시 정각, 30분에 출발하는 셔틀버스를 운행한다.(문의 02-3437-009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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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중국판 ‘엘르’ 커버 장식
배우 전지현이 ‘엘르 차이나’ 5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전지현이 유명 매거진 ‘엘르’ 코리아 4월호의 커버를 장식한 데 이어 이번에는 ‘엘르’ 중국판 커버를 화려하게 장식하면서 아시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글로벌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전지현은 ‘엘르’ 중국판을 통해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이후의 근황과 최근 촬영을 마친 영화 ‘암살’에 대한 소식을 전하며 아시아 팬들에게 소식을 전했다.
중국판 ‘엘르’에서도 전지현의 패셔너블한 감각이 빛났다. ‘엘르’ 코리아 4월호에 이어 이번에도 구찌의 다양한 프리폴 컬렉션 룩으로 세련된 레트로 풍 패션을 선보였다.
커버에 등장한 전지현은 깊은 블루 컬러의 원피스와 버건디 컬러 머플러로 감각적인 룩을 완성했다. 특히 깊은 눈매를 표현한 메이크업은 70년대 무드가 가미된 구찌 프리폴 룩과 어우러지며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한편, 매거진 ‘엘르’와 배우 전지현 그리고 구찌가 함께 진행한 화보와 인터뷰는 중국뿐만 아니라 홍콩,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폴, 베트남을 비롯한 여러 아시아 판의 ‘엘르’를 통해서도 곧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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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 성과 확산 위한 문체부-중기청 업무협약 체결
“창업 후 1~2년 안에 성과가 나지 않을 수도 있는데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를 이용한 후에도 지속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중소기업청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이용자 OOO)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키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와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 이하 중기청)이 손을 잡고, 콘텐츠 분야 창업자들이 다양하게 지원받을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문체부와 중기청은 15일 오후 2시, 콘텐츠코리아랩 제1센터에서, 콘텐츠 창작.창업 선순환 생태계 조성 등의 내용이 포함된 ‘창조경제 성과 확산을 위한 분야별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문화콘텐츠 산업이 창조경제의 핵심’이라는 공통된 인식하에, 문체부와 중기청의 지원 인프라를 공동으로 활용하고 양 부처의 장점을 연계해 더욱 건실한 콘텐츠 창의생태계를 구축키 위한 것. 이를 통해 문체부와 중기청에서 지원하고 있는 콘텐츠 분야 벤처창업 정책들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정책 수혜자 입장에서는 자신에게 필요한 정책들을 더욱 폭넓게 지원받을 수 있게 되고, 창업자뿐 아니라 콘텐츠 분야의 1인 창조기업도 아이템의 사업화를 위한 ‘연구개발(R&D)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또한 부처 공동으로 500억 규모의 융합펀드를 조성해 문화와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콘텐츠 대상 투자를 활성화하는 한편, 중소기업 대상 저작권 교육 및 법률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유망 콘텐츠 기업의 수출인큐베이터(12개국 20개소) 입주를 지원하고 한류 콘서트와 연계해 우수 콘텐츠기업의 전시 및 판매 행사도 지원할 예정이다. 또 각종 매체를 활용해 중소기업 지원정책 포털사이트 ‘기업마당(www.1357.go.kr)’ 및 중소기업통합콜센터(☎1357)에 대해 공동으로 홍보할 계획이다.이 외에도, 전통시장에 문체부의 문화와 관광 프로그램을 접목해 전통시장을 외국인이 가보고 싶은 필수 관광코스이자 지역주민의 문화공간으로 조성해 전통시장의 자생력 확보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양 기관의 협업이 가능한 모든 분야를 발굴하고, 단순한 정책연계가 아닌 화학적 결합을 통해 지원의 효율성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는 점에서 부처 간 협업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정례협의체를 마련하고, 성과를 도출키로 했다는 점은 큰 의미가 있다. 이번 문체부와 중기청 간의 협업으로 창조경제의 핵심인 콘텐츠 산업이 한 단계 발전하고, 민생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이 활력을 회복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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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대비 관광협업지원체계 본격가동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한국관광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고, 올림픽 개최지인 강원도가 세계적 관광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키 위해, 관계 기관과 합동으로 ‘평창동계올림픽 관광 분야 협업지원팀(이하 관광협업팀)’을 출범한다.
관광협업팀은 김철민 문체부 관광정책관을 팀장으로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강원도, 한국관광공사, 한국문화관광연구원,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한국여행업협회, 한식재단 관계자와 민간 전문가 등 총 18명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관광협업팀은 앞으로 매월 정례 회의를 갖고 ▲평창올림픽 홍보와 연계한 레저.스포츠 관광지로서의 한국관광 홍보 강화 방안 ▲강원 지역의 특색 있는 음식문화, 생태체험 등 지역관광콘텐츠 개발 지원 방안 ▲숙박과 안내 시설 등 외래관광객 수용태세 정비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정부와 지자체, 유관기관 간 상호 역할 분담과 협조 방안을 적극 모색할 예정이다.
15일 열린 첫 회의에서 관광협업팀장인 김철민 관광정책관은 “올림픽 방문 관광객의 성공적인 유치뿐만 아니라, 올림픽 이후에도 강원도와 한국이 세계인이 즐겨 찾는 관광목적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광협업팀이 올림픽 관계자와 관광 전문가 간의 가교 역할은 물론, 지역 관광콘텐츠의 세계화를 위한 정책 개발에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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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푸른 속삭임 ‘대나무축제’ 개최
담양군 대표축제로 4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우수축제로 선정된 ‘제17회 담양대나무축제’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화려하게 펼쳐진다.
담양군과 (사)담양대나무축제위원회에 의하면, ‘대숲의 속삭임, 세계와 어울림’을 주제로 죽녹원과 관방천 일원에서 열리는 ‘제17회 담양대나무축제’가 세계 속의 글로벌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등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대나무축제는 의전 중심의 개막행사 대신 문화적 갈증 해소를 위해 광주MBC 대표 음악 프로그램인 ‘난장’과 찾아가는 공연 등을 계획하고 있고, 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추억의 죽물시장과 죽물시장 가는 길 재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국수거리에 주무대를 설치해 보다 세심하게 재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담양의 대표 먹거리로 구성해 운영한 10味관 대신 추억의 죽물시장과 어울리는 소규모 토속음식점을 운영해 선지국수와 전통국밥, 파전 등을 판매, 죽물시장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장의 정감과 추억을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친환경 농특산품관과 건강 홍보관, 대나무 생태체험, 어린이 현장체험학습, 대나무골 청정생태관, 대나무 뗏목타기, 대소쿠리 물고기 잡기 등 기존 프로그램은 운영방식을 개선해 흥미와 즐길거리를 가미하고, 지역 주민과 단체중심의 대나무 관련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더욱 새롭게 재탄생한 모습으로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관방천에서는 관광객 사전접수를 통해 제작된 소망등과 소망터널을 설치하고, 불을 밝혀 늦은 시간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도 축제의 여운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9월 열리는 ‘2015년 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성공을 기원하는 이벤트로 광주영어방송과 연계한 ‘대숲속의 외국인 원정대’를 기획해 외국인이 축제에 참여하고 즐기게 함으로써 축제 관광객의 다변화와 글로벌화를 시도해 눈길을 끈다.
이 밖에도 축제장을 ‘운, 수, 대, 통’의 테마별 공간으로 구분해 대나무의 멋과 맛,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마련해 대나무의 모든 것을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대나무축제만의 매력을 보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680만 관광객이 다녀간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 담양에서 펼쳐질 대나무축제는 매년 더욱 새롭고 풍성해진 볼거리와 체험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면서, “올해는 특히 차 없는 거리를 조성해 관광객들이 더 편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면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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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선수 취업지원 등 체육인 복지향상 추진
대한체육회(회장 김정행)는 은퇴선수들에게 다양한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해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이들을 취업현장까지 연계하는 '맞춤형직업훈련교육' 및 '취업지원서비스'를 4월부터 실시한다.
맞춤형직업훈련교육의 경우 1차 접수기간은 지난 13일부터 오는 22일까지이고, 4월부터 수시 모집을 통해 은퇴선수들의 직업훈련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분야는 실제 취업에 도움이 되는 사무 실무, 금융/보험, 이미용, 전산세무회계, 운동처방사, 스포츠경영관리사 등 취업관련 분야로 1인당 60만원까지 3개월간의 교육비를 지원한다.
취업지원서비스는 채용정보제공, 이력서 작성방법 및 면접교육 지원, 취업알선, 사후관리까지 원스톱지원서비스로 운영되고, 4월부터 상시모집을 통해 은퇴선수들의 취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20세 이상 은퇴선수로 선수경력이 3년 이상인 운동선수 출신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고 대한체육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은퇴선수포털’(http://retire.sports.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대한체육회에서는 이외에도 은퇴선수를 대상으로 생활실태를 조사해 은퇴선수들에게 적합하고 필요한 지원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생활실태조사를 실시하는 것은 물론, 은퇴선수들이 선호하는 취업분야에서 전문적 경험과 식견을 가진 멘토가 은퇴선수들의 구직활동을 돕는 멘토링 제도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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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올해의 관광도시, ‘제천’거리 홍보전 펼쳐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 협력지사(지사장 이태호)가 올해의 관광도시 제천시 홍보를 위해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나섰다.
세종충북협력지사는 14일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앞에서 제천에 대한 거리 홍보전을 열어 서울 시민들에게 자연치유도시 제천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이날 홍보 활동은 유동인구가 많은 청계천 인근에서 점심 시간대를 이용해 제천시의 관광자원과 매력을 소개하는 한편, 제천관광 서포터즈의 홍보활동과 함께 제천시 관광정보 퀴즈와 다트 돌리기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또한, 이날 거리홍보에는 러시아 출신의 인기 방송인 ‘일리야 벨랴코프’ 씨가 일일 홍보활동을 펼쳐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 협력지사는 지난 10일부터 양일간 관광 서포터즈 발대식 및 팸투어를 진행했고, 이들은 SNS 활동 등을 통해 활발한 제천 관광 홍보 활동을 벌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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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술 공간 ‘서촌공간 서로’ 개관
경복궁역 서쪽 서촌에 공연예술 공간인 ‘서촌공간 서로’가 개관한다.
오는 24일 벚꽃 핀 필운대로 위에 개관하는 ‘서촌공간 서로’는 2015년 봄을 만개한 벚꽃처럼 풍성한 감성으로 채워 줄 예정이다.
서촌을 닮은 ‘서촌공간 서로’는 아담한 공간에서 공연과 함께 아티스트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아기자기한 공간들이 모여있는 마을의 특성에 맞춰 공연자와 관객이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아담한 규모로 만들어졌고, 무대구성을 여러 형태로 시도할 수 있는 블랙박스형 소극장으로 만들어졌다. 2, 3층은 갤러리가 이미 오픈됐고, 1층은 마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카페가 자리잡고 있다.
서촌공간 서로 이지연 대표는 “이미 유럽이나 일본에서 오래전부터 100석미만의 극장들이 다양한 공연들이 전개될 수 있는 마을의 문화거점으로서 그 역할을 해 오고 있다”면서, “서촌은 우리 옛 마을의 모습을 지니고 있고 다양한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곳으로서 아날로그형 공연장으로서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는 만큼 서촌공간 서로 역시 그 속에서 관객과 친밀하게 소통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공연예술계의 급격한 성장으로 인해 스타 기용과 최신 무대기술의 영입 등으로 한국 공연의 대형화와 상업화를 이뤘지만 공연의 메카인 대학로나 홍대 등에서는 과도한 임대료와 대규모 공연장의 개관 등으로 다양한 아티스트와 공연의 산실인 소극장들은 오히려 침체기를 맞이하고 있다.
그러한 현상이 정작 아티스트들에게 예술 창작의 기회를 축소시키고 다양하고 차별성을 가진 공연예술작품을 펼쳐내는데 위축된 양상을 가져오고 있다. 또한 다양한 장르와 나이대의 두터운 관객층을 형성하지 못하고 특정 관객층 위주의 공연들이 주가 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서촌공간 서로’는 소규모 공간에서 예술가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발전시키기 위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작업할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장르의 공연 예술의 발전 및 지역 내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이 좀 더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이다.
‘서촌공간 서로’는 관객과의 친밀감과 긴밀한 반응에 중점으로 두고 있다. ‘서로’는 공연예술의 인큐베이터 역할로도 활용될 예정이고, 다양한 작품과 아티스트들의 모험적이고 실험적인 장이 될 수 있도록 대관료 투자 방식을 적극 도입하기 위한 것.
또한, 낮 시간을 활용한 상설무대로 해설이 있는 공연을 열어 학생들과 시간을 쉽게 내기 어려운 주부들을 대상으로 접하기 쉽고 친절한 예술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서촌공간 서로’ 개관을 기념해 이달 24일부터 5월 30일까지 개관기념공연이 펼쳐진다.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되는 1인 예술 시리즈인 ‘Art for One’을 컨셉으로 4월 24일-25일에는 안이호의 판소리, 5월 15일-16일에는 이신규의 비올라, 5월 29-30일에는 김창기의 감성적 노래로 동서양과 시공간을 넘나드는 솔리스트 중심의 공연들로 문을 연다.
서촌공간 서로와 함께 하는 봄에는 모던한 판소리 안이호로 시작해 젊은 비올라 연주자 이신규의 클래식 선율과 함께 만개한 봄을 즐기고, 여름이 시작되는 5월에는 푸르른 그 때의 청춘으로 데려다 줄 동물원 원년 맴버 김창기의 목소리와 그의 감성 가사들을 벗삼아 특별한 서로를 느껴본다.
또한 하반기 프로그램으로는 중장년층을 위한 어쿠스틱 콘서트 ‘아날로그 감성을 듣다’와 서로 다른 하나가 새로운 하나를 창조하는 Art for With 시리즈로 서로 다른 장르가 만나 하나의 공연을 이루는 콜라보형식의 무대를 준비 중이다.
입장권은 전석 3만원이고 인터파크(1544-1555), 서촌공간 서로(02-730-2502)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공연 문의는 서촌공간 서로(02-730-250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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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스포츠산업 분야 연구.개발 130억 원 투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문화융성을 통한 창조경제의 실현을 위해 스포츠산업 분야 연구·개발에 총 130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해 10월 박근혜 대통령이 제주전국체전에서 “스포츠 관련 연구.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유망기업을 발굴해서 스포츠산업이 우리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2015년 문체부에서는 스포츠산업기술 전문기관인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스포츠개발원을 통해 신규과제 10개 및 계속과제 9개를 지원할 예정이고, 과제 특성에 따라 2~4년에 걸쳐 연구개발비를 지원하게 된다.
주요과제는 다양한 융합을 통한 청소년 체육활동 지원, 실감형 익스트림 스포츠 체험, 편리하고 안전한 스포츠 이용 환경 제공, 자전거부품 산업 등 산업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에서 새롭게 발굴했다.
국내 스포츠 분야와 관련해 사업화 성공 가능성이 높은 유망기술을 기업으로부터 자유롭게 제안을 받아 추가 기술 개발, 성능 인증, 디자인 개발, 시제품 제작 등의 사업화를 지원하고, 종료된 과제에 대해서도 5년간의 추적평가를 통해 그 과제가 기술 개발 및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수도권에 집중된 스포츠산업 기반을 지역으로 확산키 위해 올해 처음으로 ‘지역 스포츠산업 거점’을 선정해 해당 지역에 특화된 스포츠산업 연구·개발 및 사업화 촉진 등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윤양수 문체부 스포츠산업과장은 “이번 사업은 다양한 스포츠를 국민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산업적 측면에서도 새로운 스포츠 시장을 창출하고 지역 스포츠산업 육성의 기반을 다져나갈 수 있게 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과 관련해 문체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은 공모과제에 대한 설명회를 대구광역시 스마트벤처창업학교 대강의실[4월 16일 오후 2시], 서울시 서울올림픽파크텔 런던홀[4월 23일, 오후 3시], 광주광역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정보원 극장3[4월 27일, 오후 2시]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제안서 신청 접수는 오는 5월 15일까지이고, 자세한 내용은 문화체육관광부(www.mcst.go.kr),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 한국스포츠개발원(www.sports.re.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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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미스섹시백 뒤태미인 선발대회 시즌2
2014년 한국 미인대회의 한 획을 긋고 많은 이슈를 불러 모은 미스섹시백 선발대회가 올해 시즌2 맞아 주최 측인 ESN KOREA 스포츠 에이전시가 2015 미스섹시백 선발대회 시즌2 관련, 개최 요강을 발표했다.
이달 말부터 미스섹시백 홈페이지 내에서 온라인 참가 접수를 받고, 예선 참가에 접수한 모든 인원은 오는 7월 4일 광장동 악스홀 콘서트장에서 본선티켓을 위해 겨루게 된다.
총 25명의 합격자가 본선에 진출하게 되고, 최종 본선은 8월 4일 광장동 악스홀 콘서트장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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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미스섹시백 뒤태미인 선발대회 시즌2
2014년 한국 미인대회의 한 획을 긋고 많은 이슈를 불러 모은 미스섹시백 선발대회가 올해 시즌2 맞아 주최 측인 ESN KOREA 스포츠 에이전시가 2015 미스섹시백 선발대회 시즌2 관련, 개최 요강을 발표했다. 이달 말 부터 미스섹시백 홈페이지 내에서 온라인 참가 접수를 받고, 예선 참가에 접수한 모든 인원은 오는 7월 4일 광장동 악스홀 콘서트장에서 본선티켓을 위해 겨루게 된다. 총 25명의 합격자가 본선에 진출하게 되고, 최종 본선은 8월 4일 광장동 악스홀 콘서트장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미스섹시백 선발대회는 '대한민국 최고의 뒤태 미인을 찾아라'라는 부제로 참가자들의 끼와 아름답고 건강한 몸매 뽐내는 미인 선발대회이다. 특히 이 대회는 다른 미인대회와 달리, 합숙 훈련을 진행하지 않고, 참가자들이 대회 스케줄에 억압되지 않고 자유롭게, 개인활동에 지장 없이 참여가 가능하다.주최 측은 다만, 참가자들은 4주간 주말 트레이닝 훈련(포즈, 스피치, 워킹, 댄스, 헬스 등)을 통해 더욱 더 완벽한 바디라인과 체력을 완비해, 꿈과 희망, 자신감 등을 회복 할 수 있는 여성들의 미래의 장 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행사개요 공지 및 참가자 스케줄은 이달 23일 이후 미스섹시백 홈페이지에 공지 될 예정이다.(미스섹시백 홈페이지- http://www.misssexyba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