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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맘 김희선, 초절정 동안미모로 '스쿨룩' 완벽 소화.
MBC 수목 드라마 '앵그리맘'에서 동안 미모로 교복을 완벽하게 소화한 김희선의 패션이 화제다.
인기리에 방영중인 '앵그리맘'은 딸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김희선이 연기력 호평을 받으면서 극의 중반부로 접어들며 극전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드라마 '앵그리맘' 7, 8회에서 김희선은 동안 미모와 날씬한 몸매로 '스쿨룩' 패션을 완벽히 소화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 했다. 그녀는 체크 패턴의 교복 치마에 화이트 컬러의 니삭스를 착용해 탄탄한 각선미를 강조했고, 비비드하고 컬러풀한 백팩을 매치해 발랄함과 러블리함을 더했다.
그녀가 착용한 백팩은 모두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MARC BY MARC JACOBS)'의 스테디 셀러인 'Domo Arigato’ (도모 아리가토)' 제품이다.
한편 '앵그리맘'은 한때 '날라리'였던 젊은 엄마가 다시 고등학생이 돼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마주하면서 헤쳐 나가는 내용을 담는 드라마다. 김희선의 연기 변신이 호평을 받고 있고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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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뮤지션리그 x 그린플러그드 서울’ 신인 뮤지션 공모 1차 선발팀 발표
봄을 대표하는 캠페인 뮤직 페스티벌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5(이하, 그린플러그드 서울)’는 ‘네이버 뮤직’과 함께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그램인 신인 그린프렌즈 공모 접수 및 심사를 통해 1차 선발된 8팀을 공개했다.
네이버 뮤직 뮤지션리그와 그린플러그드 서울의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음악 팬들과 뮤지션 간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소통의 기회를 온오프라인을 아울러 제공하고 있어, 팬들과 음악계의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내면서 새로운 형태의 인디씬 지원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올해 신인 그린프렌즈 공모에는 지난 달 23일 접수 시작 이후 공모 사상 역대 최다인 285팀이 참가 신청을 완료했다. 그만큼 수준 높은 뮤지션들이 대거 응모해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1차 선발 된 RIOT KIDS, 롱디(LONG:D), 보이즈 인더 키친, 블루아일리즈(Blue Eyelids), 잔나비, 쟈코비 플래닛 (Jacoby Planet), CORONA, 후추스 등 다양한 장르의 8팀은 향후 본격적인 경연을 펼칠 예정이어서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1차 선발된 8팀을 대상으로 9일부터 오는 19일까지 네이버 뮤직 특집 페이지를 통해 팬들의 온라인 투표 대결이 진행되고, 기간 중 온라인 투표와 응원 댓글 참여자를 추첨해 오프라인 경연 티켓 100명,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5 티켓을 40명에게 선물한다.
오프라인 경연 대회는 이달 20일 저녁 인터파크 시어터의 후원으로 합정역 메세나폴리스 2층에 위치한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펼쳐진다. 경연에 참여한 8팀 모두에게는 최종 선발 여부와 관계없이 멋진 라이브 영상을 제작해 제공한다.
최종 선발팀을 가리는 심사 반영 비율은 팬들의 온라인 사전 투표 30%, 오프라인 경연 관객 투표 30%, 심사위원 심사 40%이고, 최종 선발된 팀은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난지한강공원에서 펼쳐지는 그린플러그드 서울 공식 무대에 서게 된다.
한편,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최종 선발된 신인 그린프렌즈를 포함해 오는 24일 최종 라인업을 발표하고, 공연 타임테이블은 5월 8일에 공개할 예정이다. 그린플러그드 서울의 상세한 정보는 그린플러그드 공식 홈페이지(www.GPSfestival.com)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예매는 인터파크와 예스24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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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웅 안중근’ 오디션 지원 폭발
광복 70주년과 안중근의사 순국 105주년을 맞아 국내의 문화예술계에서도 안의사의 추모열기는 높아지고 있다. 출판, 전시와 연극, 뮤지컬 등이 전국에서 공연되고 있다. 올해는 안중근의 열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는 영화 ‘영웅 안중근’의 조,단역 배우 모집에서도 확인된다.
제작사인 (주)즐거운 상상은 지난 달 말 5000여명의 지원자가 몰린 가운데 주경중 감독과 관계자들의 공개오디션을 통해 우선 200명을 출연 확정하고 크랭크 인 준비에 시동을 걸었다. 기성과 신인을 구분하지 않고 진행된 이번 공개오디션에 5000여 명의 지원자가 몰린 것은 최근의 안중근 의사 추모열기와 무관치 않다.
일반적 영화의 조,단연 모집에 많아야 2-3천 명의 연기자가 지원하는 것을 감안하면, ‘영웅 안중근’오디션은 충무로를 기웃거리는 배우들은 거의 모두 지원한 것이나 다름없다. 일단 영화 ‘영웅 안중근’은 연기자 모집에서는 대박을 친 셈이다.
안중근 의사는 올해 초 한국갤럽에서 조사한 ‘독립운동가 하면 떠오르는 사람’ 1위를 차지했다. 이는 김구45%, 유관순37% 보다 많은 47%를 차지한 것으로 우리나라 국민들의 절반 정도는 독립운동가 하면 그저 안중근의사를 떠올린다는 이야기다. 그런 만큼 영화 ‘영웅 안중근’에 대한 국민의 관심은 높고 출연배우에 대한 관심도 클 수 밖에 없다.
이런 열기 속에서 ‘영웅 안중근’제작사는 충무로 탑 배우들과 물밑 교섭 중이다. 다만 한류를 지향하는 탑 배우들에게 ‘영웅 안중근’의 출연은 이토를 사살한 안중근을 테러리스트로 인식하는 극우 일본팬들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어떤 톱스타가 일본시장을 포기하고 중국을 선택할 지가 영화계 핫이슈가 될 전망이다.
아무래도 어떤 스타도 ‘영웅 안중근’으로 중국과 일본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은 어려워 보인다. 다만 거시적인 안목으로 크게 마음을 비운다면 일본을 넘어 아시아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또 한명의 안중근의사로서 연기자 이상의 큰 성공과 관심을 모을 수 있을 것이다.
안중근의사의 인기는 중국에서도 대단하다. 안 의사의 거사직후 중국의 지도자 쑨원은 “공은 삼한을 덮고 이름은 만국에 떨치나니, 백세의 삶은 아니나 죽어서 천추에 빛나리.” 라고 추앙했고, 저우언라이(주은래) 전 총리와 젊은시절 연극 활동중 덩잉차오(등영초) 여사와 안중근 역할을 번갈아 하다가 결혼에 성공했다. 등 여사는 남장을 하고 안중근을 연기했다. 안중근은 한중 양국의 영웅이었다.
1909년 10월 26일 안의사 거사 당시, 안중근 신드롬은 대륙에만 국한되지 않았다. 안중근의 전기는 몽골, 베트남 등 동남아 전역에서 번역됐고, 일본에서는 아직도 안 의사의 간수였던 지바 도시치(당시 일본 헌병상사) 후손들은 안 의사를 가신으로 모시고 있고 안 의사를 존경하는 일본의 지식인들은 아직도 매년 추모제를 올린다.
아시아의 한류열풍이 절정에 오른 지금 영화 ‘영웅 안중근’은 안중근의 인기에 기세를 모아 동남아 시장과 함께 거대한 중국시장을 노리고 있다. 영화에서 안중근의 거사를 돕는 여주인공은 중국 인기 배우로 물색 중이다.
현재 제작사는 판빙빙과 안젤라베이비, 탕이엔 등과 출연 일정을 놓고 협의 중으로 오는 5월에는 중국전역에 2억명의 접속자를 가진 인터넷 방송사 화인TV와 중국인 출연자 오디션을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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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3종 영상 & 스틸 최초 공개
5월 개봉을 앞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의 4종 캐릭터 포스터와 ‘미친놈 맥스’ 영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공개된 이미지와 영상은 화려한 색감과 거대한 스케일, 거침없이 쏟아지는 액션의 향연, 심장박동을 재촉하는 전율의 음악까지 광기가 폭발하는 감각적인 영화의 탄생을 예고한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물과 기름을 가진 자들이 지배하는 희망 없는 22세기, 살아남기 위한 미친 폭렬 액션을 선보이는 재난 블록버스터로 놀라움으로 가득한 혁명적인 영상을 선보인다. 1979년 멜 깁슨 주연으로 첫 등장해 전 세계적인 흥행은 물론, 디스토피아를 다룬 작품들에 큰 영향을 끼친 걸작 ‘매드맥스’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으로 오리지널 시리즈를 감독한 조지 밀러가 연출을 맡아 모든 것을 뛰어넘는 완성도를 예고한다. 공개된 스틸은 22세기 멸망한 세상을 배경으로 한 폭주하는 액션을 기대하게 만든다. 또한 3종 영상은 각각 ‘미친 세상’, ‘폭렬 액션’, ‘22세기 재난’으로 구분되어 스토리적인 연속성을 가진다. ‘미친 세상’ 편은 “내 세상은 불과 피다”라는 대사를 시작으로 이미지적인 영상이 감각적으로 이어진다. 멜 깁슨에 이어 새로운 ‘맥스’로 등장하는 톰 하디가 과거의 아픔을 겪고 오로지 살아남는 것이 목적인 로드 워리어로 분해 ‘다크 나이트 라이즈’ ‘인셉션’에서 보여줬던 특유의 과묵함과 남성적인 매력을 과시한다. ‘폭렬 액션’ 편은 강렬한 액션의 향연이 시선을 잡아 끈다. 특히 영상 속에서 나오는 “세상이 멸망하면서 누가 더 미친 건지 알 수 없어졌다. 나인지 이 세상인지”라는 대사는 국내외 영화 팬들 사이에서 회자되면서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모든 장면과 캐릭터들이 특별하지만 그 중에서도 삭발과 상반신 탈의로 비주얼 쇼크를 선사하는 니콜라스 홀트는 단연 독보적이다. ‘엑스맨’ 시리즈, ‘웜 바디스’의 영국출신 훈남스타 배우인 그는 독재자 임모탄 조의 전사인 신인류 ‘눅스’ 역을 맡았다. 이번 영화 속에서도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다시 한 번 세계 여성 팬들을 사로잡는다. ‘22세기 재난’ 편은 ‘물과 기름을 가진 자만이 살아남는다’는 영화의 설정을 부각시킨다. 이 영상에서는 ‘핸콕’ ‘몬스터’의 샤를리즈 테론의 변신이 눈에 띈다. 역시 최고의 연기파 배우답게 독재자에게 환멸을 느끼고 맞서는 사령관 ‘퓨리오사’ 역을 맡아 강렬한 열연을 펼친다. 머리를 삭발까지 하면서 강인한 모습을 통해 여전사로서의 면모를 한껏 과시한다.3종 영상들은 모두 거칠 것 없이 쏟아지는 광기의 액션이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면서 감각적 영상의 극한을 선보인다. 누가 미친놈인지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개성 넘치는 흥미로운 캐릭터들이 제어할 수 없는 속도로 사막을 횡단하며 펼치는 추격전이 짜릿하게 흥분시킨다. 인류가 멸망한 세계에서 펼쳐질 보지 않고는 믿을 수 없는 영화의 탄생을 예고한다. 이들 배우들 외에도 1979년 1편에서 악당으로 등장한 데 이어 무려 36년 만에 시리즈에 재등장하는 휴 키스-번과 조 크라비츠, 로지 헌팅턴-휘틀리, 라일리 코프, 메간 게일, 애비 리, 코트니 이튼 등 세기의 미녀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매드맥스’ 시리즈는 스피디한 추격전과 폭발적인 액션, 여기에 독보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세계관을 다뤄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면서 대중적인 흥행은 물론 비평적으로도 성공을 거두며 세계 영화사를 장식한 전설의 걸작이다. 조지 밀러 감독을 거장의 반열에 올리고 주연을 맡은 멜 깁슨에게 스타덤을 안겨준 작품으로 기록되고 있다. 1985년 ‘매드맥스3’ 이후 30년 만의 귀환이다.‘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20세기 걸작이 22세기 재난 블록버스터로 만들어져 21세기 관객들과 만나는만큼 영화기술 발전의 이점을 최대한 살린, 높은 완성도가 돋보이는 감각적인 영상의 극한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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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장례문화에 등장하는 ‘꼭두’ 모티프로 한 삶과 죽음의 파노라마
지난해 5월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초연된 국립현대무용단 안애순 예술감독의 신작 ‘이미아직(AlreadyNotYet)’이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무대에 다시 오른다.
초연 이후 4차례의 지역순회공연을 거치고, 2016년 프랑스 샤이오국립극장 초청공연을 앞두고 있는 이 작품은 지난해보다 한층 진화된 모습으로 서울에서 다시 관객을 찾을 예정이다.
‘이미아직’은 한국의 전통 장례문화에 등장하는 ‘꼭두’를 모티프로 한 작품으로, 현대사회에서 ‘죽음’이 가지는 의미를 비롯해 현재 우리가 ‘죽음을 어떤 방식으로 다루는지’에 관해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상여에 매달린 망자의 길잡이 꼭두는 죽음과 삶의 사이를 가로지르는 상징물로, 낯설고 두려운 죽음조차 일상으로 끌어안는 한국적 세계관을 드러낸다. 그에 따르면, 죽음은 삶을 이야기하는 다른 통로가 되고, 이승과 완전히 단절된 상태가 아닌 삶과의 연장선상에서 펼쳐지는 또 다른 차원이 곧 죽음이다. 상반된 가치의 전도와 공존은 안애순 예술감독 특유의 즉흥성, 유희성의 실험과 만나 인간이자 인간이 아닌 ‘꼭두’의 세계를 창안해냈다.
‘이미아직’은 재난 및 재해로 인해 갑작스럽게 죽게 된 이들을 위해 또는 아무에게도 관심을 받지 못한 채 죽을 수밖에 없었던 이들을 위해 고통의 제의를 펼치면서, 한국 전통사회에서 공동체가 다뤘던 제의가 동시대에 발휘하는 사회적 유효성을 포착한다.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관객들은 현대사회에서 무분별하게 소비되고 관리당하는 생명을 떠올리면서 문득 ‘죽음이란 무엇일까?’ 라는 질문과 직면하게 된다.
||‘이미아직’은 분열되고 쪼개진 인간사회를 어루만져 탁월한 차원에서 통합시키는 샤먼 에너지가 넘쳐난다. 특히 작품에서 표현되는 ‘잔혹놀이’는 귀신과 도깨비와 같이 알 수 없는 존재들과 인간과의 놀이를 통해 사회에 위치한 인간이 자의적으로 만들어낸 위계, 젠더, 폭력이 적나라하게 나타나고, 현실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아이러니가 생성된다.
이러한 균열된 모습을 감싸 안으면서 살아남은 이들에게서 망자의 넋과 에너지를 덜어내는 공동체적 제의는 죽음을 삶의 교집합으로 끌어안는 공동체의 묵묵한 힘을 우리에게 전해준다.
한국적 춤사위와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현대무용과 조화시키면서 춤의 즉흥성과 놀이성에 천착해온 안애순 예술감독이 지난해 초연에 이어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이미아직’의 진화를 새롭게 도모한다.
한국적 그로테스크의 진수인 도깨비 유머와 몽환적 세계를 그려온 작가 주재환, 음악동인 ‘고물’과 함께 전통 음악의 새로운 차원을 실험하는 이태원의 음악, 프랑스 정상급 조명디자이너 에릭 워츠(Eric Wurtz) 등 국내외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다. 여기에 한계 상황까지 고조돼 죽음 충동을 넘어서는 군무를 비롯, 일부 새롭게 구성된 최고의 기량을 갖춘 무용수들의 춤이 더해진다.
특히 2015-2016 한국.프랑스 상호교류의 해를 맞아 2016년 프랑스 샤이오 국립극장 초청공연에 앞서 미리 만나는 ‘이미아직’은 시각예술에서의 업그레이드를 꾀해, 현실과 환상이 교차되는 경계 공간의 아이러니를 더욱 선명하게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문의 02-3472-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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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베이징지사, 20주년 기념 ‘한류관광안내센터’ 개관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김영호)에서는 베이징지사 개소 20주년을 기념해, ‘한류관광안내센터’를 9일 재중국 한국문화원 건물 3층에 개관했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995년 베이징지사를 개소한 이래 20년 동안 중국인 관광객을 유치키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지난 해 방한 중국인 방한객은 6백만명을 돌파했다. 앞서 1992년 한중 수교 이후 한국과 중국의 관광 교류는 급속도로 증가해, 1994년 양국간의 인적교류는 37만명에 불과했으나, 2014년에 천만명을 넘어섰다.
‘한류관광안내센터’는 최근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FIT(외국인 개별 관광객)의 문의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위해 한국관광 안내부스를 운영해, 한국 여행을 가고자 희망하는 내방객 대상으로 한국 관광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한국문화원 등과 협업을 통해 한류 체험관의 콘텐츠를 구성해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능을 겸하고 있다. 한류 체험관에는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K-POP을 비롯해 드라마, 영화 등의 한국 문화 콘텐츠와 한국 음식, 한복 입어보기 등을 간접 체험해 볼 수 있고, 한국 공연 등을 소개하고 직접 예매를 할 수 있도록 키오스크를 설치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 베이징지사에서는 날로 늘어나는 FIT 관광객 방한 유치증대를 위해, 지사 SNS 채널인 웨이보, Wechat(웨이신) 등을 통한 한국 자유여행 콘텐츠 제공 및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 등을 통하여 한국관광의 매력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고, 하나은행과 MOU를 통해 하나은행의 중국 지점망을 통하여 중국 FIT 관광객 대상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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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유린타운’ 쇼케이스
지난 2002년 토니 어워즈 연출상, 극본상, 작곡상 등 주요 3개 부분 수상, 그리고 이듬해인 2003년 한국뮤지컬대상 베스트외국뮤지컬상 수상에 빛나는 뮤지컬 ‘유린타운’이 오는 27일 오후 8시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쇼케이스’ 를 갖는다.
2005년 공연 이후, 10년만에 막강한 캐스팅으로 다시 돌아온 뮤지컬 ‘유린타운’ 쇼케이스는 김승대, 정욱진, 아이비, 최정원, 성기윤, 김대종 등 전 출연진이 함께한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관객들의 질문으로 꾸며질 토크타임은 물론 이 작품의 재기 발랄한 하이라이트 넘버들을 공연과는 또 다른 형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유린타운’ 출연자 대부분이 10년 이상 무대에 섰던 그야말로 프로 배우들로, 이들의 개성 넘치며 능청스러운 연기와 완성도 높은 음악적 하모니 그리고 찰진 입담으로 쇼케이스의 레전드를 경험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유린타운’ 쇼케이스를 관람하러 온 관객 전원에게 ‘프로그램 북 교환 쿠폰’을 증정하고, ‘럭키 넘버 이벤트’로 공연 초대권을 선물로 제공하고, 배우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 이벤트’ 등 풍성한 상품과 이벤트들도 준비돼 있다.
뮤지컬 ‘유린타운’ 쇼케이스는 9일부터 인터파크(www.interpark.com)를 통해 전 좌석 4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사전에 준비된 초대이벤트를 통해 응모도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신시컴퍼니 홈페이지(www.iseensee.com) 및 신시컴퍼니 페이스북(www.facebook.com/iseensee), 신시컴퍼니 트위터(www.twitter.com/i_seensee)와 신시컴퍼니 인스타그램(i_seensee) 및 인터파크 스타로그(김승대, 정욱진, 아이비 배우 페이지)를 통해 응모 가능하다.
소재의 참신함과 핵폭탄 같은 웃음 뒤에 묵직한 주제 의식을 전달하는 뮤지컬 ‘유린타운’은 현 사회가 지니고 있는 문제들을 풍자를 통해 신랄하게 꼬집어주는 개념 있는 공연으로, 오는 5월 17일부터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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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진 피아노 독주회 개최
전수진 피아노 독주회가 오는 21일 오후 8시 금호아트홀에서 열린다.
뛰어난 독창성과 음악성으로 탁월한 해석을 들려주는 피아니스트 전수진은 음악을 향한 탐구 정신으로 그 기량이 더욱 빛을 발하는 연주자이다.
일찍이 예원학교를 수석으로 입학한 그녀는 음연 콩쿨, 조선일보 콩쿨, 이화.경향 콩쿨, MTNA Competition, YAMAHA Competition 등 다수의 콩쿨에서 1위에 오르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또한 Peabody Institute of Johns Hopkins University에 입학해 Merit Scholarship을 수여받았고, Leon Fleisher의 Honor Student of the Year의 마스터 클래스에 발탁돼 “놀라운 테크닉을 바탕으로 마술과 같은 음색의 변화를 구사하는 연주자”라는 호평을 받았다.
한국 심포니 오케스트라, Detroit Metropolitan 오케스트라, 부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과의 협연을 통해 호평을 받은 그녀는 서울바로크합주단 창단 45주년 특별 정기연주회에서 솔리스트로 협연하기도 했다.
또한 2012년에는 한.중 수교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구성된 한.중 연합 오케스트라와 여수 GS 칼텍스 여울마루 개관 기념 음악회에서 솔리스트로 초청된 바 있고, 또 중국 당국의 초청으로 청도와 일조에서도 협연무대를 가졌다.
Goethe Institute 초청 독주회, 금호 영 아티스트 독주회,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금호아트홀에서 수차례의 독주회를 연 그녀는 실내악에도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있다. Washington D.C.의 Kennedy Center Chamber Music Festival을 포함해 통영 국제 음악제에서 윤이상 앙상블과 함께 연주했고, Trio Unicus의 멤버로 장천아트홀 주최 The Prestige Series에서 연주하기도 했다. 특히 최근에는 촉망받는 신예 피아니스트들로 구성된 설아회의 회원으로서 독주자 및 실내악 연주자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원에서 석사학위 취득 후 전체수석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그녀는 현재 백석예술대학교 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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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바비, ‘쿨섹시 커플 샤워댄스’ 공개
2015년 대세남녀로 손꼽히는 배우 강소라와 아이돌 그룹 아이콘(iKON)의 멤버 바비가 최근 진행된 코카-콜라사의 세계 1등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www.thesprite.kr) 광고 촬영현장에서 뜨거운 더위에 지치고 답답한 순간을 상쾌하게 날려버릴 ‘스프라이트 샤워 커플 댄스’를 선보여 화제다. (**2013년 글로벌 Clear Sparkling Soft Drink 음료 판매량 기준 / 출처:CANADEAN)
오는 10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될 강소라-바비의 촬영현장 스틸컷은 청순한 매력에 볼륨감있는 명품 몸매를 소유한 강소라와 앳된 외모에 박력있는 퍼포먼스로 데뷔 전부터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바비가 기존 연상연하 커플과 차별화된 쿨섹시한 케미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활동 분야가 다른 두 사람은 첫 만남의 어색함도 잠시, 시원한 미소가 아름다운 강소라 특유의 털털한 성격과 누나들의 마음을 녹이는 바비의 상쾌한 눈웃음으로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조성했다.
특히, 바비가 달려오는 강소라를 한 손으로 안으면서 연하남의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장면에선 NG가 끊이질 않았고, 계속해서 이어진 자연스러운 스킨십에 현장에 있던 관계자와 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은 촬영이 아닌 시간에도 손을 건네 일으켜 주거나 서로를 배려하는 등 훈훈한 모습을 연출했다.
공개된 스틸컷 중 현장에서 가장 화제가 된 컷은 강소라와 바비가 도심 한복판에서 분사되는 물줄기와 함께 스프라이트를 마시며 커플 댄스를 추는 장면이다.
강소라는 크롭탑과 핫팬츠를 매치해 시원하게 뻗은 늘씬한 다리와 건강한 섹시미를 발산했고, 바비는 물에 젖은 흰 나시티 사이로 선명하게 드러나는 복근으로 소년과 남자 사이의 아찔한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강소라와 바비는 직접 음악을 선곡하고 신나는 노래와 춤을 한바탕 즐기는 모습을 선보여 현장에 있던 스텝들도 즐겁게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는 것이 현장 관계자의 전언이다.
상쾌하고 섹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커플 댄스로 환상 케미를 선보일 스프라이트의 이번 광고는 쿨섹시한 스프라이트 샤워 구조대인 강소라와 바비가 무더위에 일상에 지친 사람들을 짜릿하고 시원하게 구조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광고는 4월 말 온에어 될 예정이다.
한편, 강소라는 홍자매 작가의 신작인 MBC 새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돗’의 여주인공으로 합류해 배우 유연석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고, 바비는 YG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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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신곡 ‘FM’ 해외 커버댄스-리액션 영상 ‘봇물’
크레용팝의 신곡 ‘FM’에 대한 해외 반응이 뜨겁다.
크레용팝이 지난달 27일 1년 만에 신곡 ‘FM’을 발표하고 컴백한 가운데 세계 각지의 해외 팬들은 유튜브를 비롯해 각종 동영상 사이트에 ‘FM’ 커버댄스 및 뮤직비디오 리액션 영상을 게재했다.
게시된 영상 속에서 세계 각지의 해외 팬들은 저마다의 개성으로 크레용팝의 무대 의상까지 직접 제작해 입고 안무를 완벽히 소화해내 크레용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해외 팬들은 이번 ‘FM’ 뮤직비디오 속에 삽입된 CG 효과를 따라한 듯 커버영상에 다양한 편집효과를 줘 재미를 더했다.
팬들이 직접 제작한 리액션 영상 속에는 폭발 장면, CG 장면, 악당과의 결투 장면 등 기존 K-POP 걸그룹 뮤직비디오에서 보지 못했던 장면들을 접할 때마다 감탄사를 내뱉으며 환호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크레용팝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크레용팝 신곡 ‘FM’을 사랑해주시는 국내외 팬들이 많아 감사할 따름”이라면서, “K-POP을 사랑하는 해외 팬들도 크레용팝의 독특하고 재미있는 콘셉트와 뮤직비디오를 보고 신선한 느낌을 받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크레용팝은 9일 오후 6시에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FM’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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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4월 2째주 공연소개
# 도심에서 펼쳐지는 깜짝 문화선물 ‘원더 프레젠트(Wonder-Present)’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세계 최대 도시협의체 이클레이(ICLEI)의 서울총회 개최의 일환으로 서울시청 서울광장에서 다양한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시민이 깜짝 놀랄 선물상자’라는 개념으로 기획된 다용도 부스인 원더 프레젠트(Wonder Present)는 도심 곳곳을 이동하면서 전시, 공연, 아트마켓, 예술체험 등을 선보이는 특별 무대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이시준(태평소), 윤영배(대중가요), 좋아서 하는 밴드(어쿠스틱밴드) 등 공연을 비롯해 NGO단체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전시도 마련됐다.공연은 9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문의 : 02-3290-7162). ||# 서울시 대표 B-boy단 ‘드리프터즈 크루’, ‘2015 개화산 봄꽃축제’ 오프닝 2015년도 서울시 대표 B-boy단으로 선정된 드리프터즈 크루(Drifterz Crew, 김덕현 외 13명)가 오는 11일 오후 1시 30분부터 방화근린공원에서 진행하는 ‘2015 개화산 봄꽃축제’의 오프닝 공연을 장식한다. 서울시 대표 B-boy단은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콘텐츠로 육성, 발굴키 위해 기량이 뛰어난 비보이팀을 선정해 축제 및 문화행사에 비보이 공연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공연은 11일 오후 1시 30분부터 강서구 방화근린공원(문의 02-2600-6455) ||# 주말에 보라매공원에서 인형극, 거리 음악극 등 다채로운 거리공연
주말마다 도심에서 즐기는 거리공연 프로그램 ‘거리예술시즌제(봄)’이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보라매공원에서 펼쳐진다. ‘거리예술 시즌제’는 시민들에게 일상공간과 어우러지는 새로운 예술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예술단체들에게는 발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해부터 시작됐고, 생활 속 공간인 공원과 도심에서 거리예술을 펼치는 사업이다. 이번 주말에는 극단 문(門)의 ‘제랄다와 거인’(인형극)과 예술창작공장 콤마앤드의 ‘당나귀 그림자 재판’(거리 음악극) 등 2개 단체가 총 5회 공연한다.
공연은 11일 오후 2시 제랄다와 거인(인형극, 35분), 오후 3시 당나귀 그림자 재판(거리 음악극, 35분), 오후 4시 제랄다와 거인(인형극, 35분), 이어 12일 오후 2시 제랄다와 거인(인형극, 35분), 3시 당나귀 그림자 재판(거리 음악극, 35분)/동작구 보라매공원(문의 02-3290-7169) ||# 단순함의 미학(the beauty of simplicity):리카르도 달리시의 지속 가능한 예술‘ 전시
유리, 깡통, 철 등 폐기물을 예술 공예품으로 승화시키는 작업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출신의 세계적인 디자이너 리카드로 달리시(84.Riccardo Dalisi)의 전시 ‘단순함의 미학(the beauty of simplicity)’이 오는 5월 3일까지 시민청 지하1층 시민청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지속 가능한 예술’이라는 내용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폐기물을 활용한 공예 작품 155점이 전시된다.
전시기간은 5월 3일가지 오전 9시부터 오후 오후 9시까지, 서울시청 시민청 지하 1층 시민청갤러리(문의 02-739-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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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한국 스포츠 영상(출판)물 시나리오 공모전 수상작 발표
대한체육회는 지난 8일 한국 스포츠 역사를 보존.계승하고 새로운 문화콘텐츠발굴을 위해 공모한 ‘2015 한국 스포츠 영상(출판)물 시나리오 공모전’ 수상작 2편을 선정했다. 이에 따른 시상을 오는 15일 오전 11시에 올림픽회관 13층 대한체육회 회장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체육회가 2015년부터 역점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스포츠인 역사보존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12월22일부터 2015년 2월28일까지 공모접수를 통해 총 32편의 작품을 받았다.
대한체육회 스포츠역사자문위원회(위원장 김용환)는 공정한 심사를 통해 스포츠영상물 부문에서 최우수작 1편, 우수상 1편 총 2편을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는 각각 상장과 함께 최우수작 1천만원, 우수작 6백만원의 부상이 수여된다. 당초 스포츠 출판물에서도 3편의 수상작을 기대했지만 아쉽게도 출품수가 적고 공모전 기준에 적합하지 않아 선정하지 않았다.
최우수작으로는 윤연호 씨가 출품한 인생막장 사채업자가 빌려준 돈을 받기 위해 대학 아이스하키팀에 들어가 벌어지는 좌충우돌 해프닝과 인간성장을 다룬 작품인 ‘퍽’이 선정됐고, 우수작에는 이윤희 씨가 출품한 88서울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최초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따기까지 서거원 감독과 2진 국가대표 후보 선수들의 감동 실화를 다룬 ‘SO,GO' 가 선정됐다.
심사를 맡은 심사위원단은 "비록 적은 수의 작품임에도 내실 있고 참신한 작품들을 대할 수 있어 매우 기쁜 마음으로 심사에 임했다“면서, ”이런 공모전이 더 활성화돼 영화 및 출판계는 물론, 문화 전반에 걸쳐 건강하고 아름다운 가교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한체육회 스포츠역사발굴사업단은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품으로 영화제작사와 공중파 TV3사, 스포츠전문채널에 영화 또는 다큐멘터리 제작 의뢰를 동시에 협조 요청해 대중적 공감과 호응도가 높고 흥행 가능성이 높은 스포츠 영상물 제작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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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규 오보에 독주회 개최
윤민규 오보에 독주회가 오는 22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트홀에서 열린다.
오보이스트 윤민규는 예원학교와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 연주자과정(Künstlerische Reifeprüfung)과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일찍이 오보에 연주자로서의 입지를 굳힌 그는 1989년부터 월간음악 콩쿠르 2회 연속 1위 입상, 서울청소년실내악 콩쿠르 입상을 비롯해 용평 뮤직캠프 & 페스티발에서 최우수 학생으로 선발됐다.
그 후, 이탈리아 ‘Arenzano 2001’ 국제 콩쿠르, 영국 ‘Isle of Wight’ 국제 콩쿠르, 독일 헨델국제 콩쿠르, 미국 ‘Gillet-Fox’ 국제 콩쿠르, Audi-Mozart 국제 콩쿠르, 금호 영아티스트, 동아음악 콩쿠르, 해외파견 음협 콩쿠르 등 국내외 콩쿠르에서 입상했고, 예원학교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수상경력 못지않게 수많은 연주활동을 펼쳐온 윤민규는 다수의 독주회(금호아트홀,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와 MDR Sinfonieorchester(중독일 방송교향악단), Kassel Staatstheater Orchester(독일 카셀시향), Bochumer Symphoniker(독일 보쿰시향), The Sinfonietta, I'Orchestra Sinfonica Haydn, 코리안심포니, 마드리실내악단, 성남시립교향악단, 전주시립교향악단, 울산시립교향악단, 서울신포니에타, 화음 쳄버오케스트라, 코리아 쿱 오케스트라 등과의 협연을 통해 호평을 받았다.
또 Ludwigsburger Schloss Festspiel, Würzburg Mozart Festspiel, Händel Festspiel, International Double Reed Society’s New York Universuty 2014 Conference, Isle of Wight International Oboe Festival 등 유럽 및 미국 등지에서 초청돼 활발한 연주활동을 했다.
또한 Lindenbaum Festival, 화음프로젝트 페스티벌, KT와 함께하는 토요일 오후의 실내악, 평촌아트홀 아침음악회, 예인예술기획 해설음악회, 포은아트홀 마티네 콘서트 등 다양한 무대에서 솔로이스트 및 실내악 연주자로, 서울시립대학교 오케스트라(USO)와 재능기부 콘서트에서 지휘하는 등 연주자와 지휘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독일 유학 중에는 방송활동에도 크게 관심을 가지고 Deutsche Radio(독일 라디오), Mitteldeutschen Rundfunks(중독 방송국), Bayerische Rundfunks (뭔헨방송국)에서 실황녹음에 참여했고, Arte TV ‘Showcase’, KBS 음악실, Art TV ‘S통신’, KBS ‘낭독의 발견’에도 출연하는 등 방송인으로도 손색이 없는 활동을 보여주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독일 40년 정통의 Consortium Classicum과 J.N. Hummel Septett, Op. 74, F. SÜßMAYR Der Spiegel von Arkadien 등의 곡으로 D&G,ORFEO에서 음반을 발매하기도 했다.
오케스트라 활동에서도 왕성함과 꾸준한 열정으로 보이고 있는 그는 NWD Philharmonie, Detmolder Kammerorchester, Essener Philharmonie, Hr-Sinfonie Orchester, Stuttgart kammerorchester, 충남교향악단, 인천시립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강남심포니 객원수석, 예술의전당 페스티발 오케스트라(SFO) 수석, 독일 Bochumer Symphoniker 수석을 역임햇고, 독일 Detmold 국립음대, 단국대, 경북대, 포항예고 전공강사, 서울시립대 겸임교수를 역임하며 후진 양성에도 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오보이스트 윤민규는 현재 프랑스 Marigaux Oboe Artist, 예인예술기획 음악감독, 화음쳄버오케스트라, 앙상블 디아파종 단원으로 활발한 연주활동과 함께 연세대, 서울시립대, 예원, 서울예고에 출강해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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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현빈 VS 반전현무의 슈트핏 대결의 승자는 과연?
슈트킹 현빈과 그에 맞서는 도전자 전현무의 슈트빨 대결이 화제가 되고 있다.
로가디스는 9일 현빈에 대한 전현무의 무모한 도전 ‘현빈VS현무, 슈트는 빨이다!’ 스마트슈트 대결 이벤트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대결에는 로가디스 스마트슈트의 현빈 편과 전현무 편의 영상 대결로 그들의 상황별 슈트 생활을 비교해 현빈의 멋스러운 모습부터 전현무의 유쾌한 매력을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어 더욱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 현빈 VS 현무 영상을 보고 둘 중 마음에 드는 모델에 투표 후 SNS에 공유하면 일부에게 소정의 경품을 증정하고, 이벤트 종료 후 승자 모델에 투표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로가디스 스마트슈트 교환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누가 승자가 될지 너무 궁금하다’, ‘슈트빨은 현빈이 갑인 듯’, ‘대세남 전현무에게 한 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로가디스 ‘현빈VS현무, 슈트는 빨이다’ 스마트슈트 이벤트 페이지에서(www.rogatis-smartsuit.com)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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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손수 심은 전통 들꽃, 고궁을 수놓다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아름다운 고궁 가꾸기 사업의 하나로 ‘국민이 참여하는 고궁 들꽃심기 행사’를 오는 18일 오전 10시에 4대 궁(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에서 개최한다.
문화재청은 올해부터 3년 계획으로 고궁 경내에 전통 들꽃을 심어 ‘들꽃 길’과 ‘들꽃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이번 행사는 정책현장에 국민이 직접 참여해 국민과의 소통을 통한 정부 3.0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겨보는 뜻깊은 자리이다.
고궁 들꽃심기 행사는 경기도 남양주 사릉(사적 제209호)에 있는 전통수목 양묘장 등에서 재배한 16종 17,000여 본의 전통 들꽃을 국민들이 직접 심어 고궁을 내 손으로 가꾸는 소중한 체험으로 ▲경복궁 영제교 일원 ▲창덕궁 희정당 일원 ▲창경궁 숭문당 일원 ▲덕수궁 대한문 일원에서 개최된다.
고궁별로 선착순 100명에게 참여 기회가 주어지고, 희망자는 오는 11일부터 해당 고궁관리소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특히, 행사에 참여한 국민에게는 고궁의 전통 들꽃을 집에서도 키울 수 있도록 전통 들꽃모종을 증정할 예정이다.
문화재청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고궁의 고유한 자연환경에 조화되는 들꽃 식재를 통해 고궁의 품격에 맞는 전통경관을 조성하고 전 국민이 아름다운 우리 문화유산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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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기 클린심판아카데미,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김정행)는 심판의 공정성 제고와 자질 함양, 인성 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제14기 클린심판아카데미 과정을 8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진행한다.
이번 제14기 클린심판아카데미는 총 27종목 88명의 1급 상당 (상임)심판이 참가한 가운데, ‘심판이 알아야 할 스포츠 법 이야기’, ‘좋은 심판 조건과 판정’, ‘국제 매너’, ‘폭력(성)예방교육’ 등 다채로운 강의와 토의로 구성돼 진행될 예정이다.
제1기부터 제13기에 이르기까지 클린심판아카데미가 배출한 총 1,143명의 수료자는 각 현장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심판 판정을 통해 선진 체육문화 향상에 기여하고 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심판의 자질 향상과 공정성 확보에 클린심판아카데미가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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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세션 군조, 드디어 두 아이 아빠 됐다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감성 퍼포먼스 그룹 ‘울랄라세션’의 멤버 군조가 7일 득남 소식을 전하면서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군조는 지난 2011년 결혼 후, 슬하에 5살배기 첫째 아들을 두고 있다. 군조의 소속사인 울랄라컴퍼니는 이날 군조의 득남 소식과 함께 당초 알려진 예정일보다는 조금 이른 출산이었지만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군조는 “첫 아이와 또 다른 기쁨을 느낀다. 기쁨이 두 배가 됐다.”며 “두 아이의 아빠로 더 멋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과 함께 “고생한 아내에게 고맙고 사랑한다.”고 아내를 향한 감사를 전했다.한편, 군조의 득남 소식을 접한 울랄라세션 멤버들은 기쁨을 함께하며 산모와 아이의 건강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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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형, 윤여정 주연의 ‘장수상회’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
지난 주는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면서, 13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김우빈, 이준호 주연의 코미디 ‘스물’은 개봉 2주차에도 높은 성적을 거두며 누적관객 23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번 주는 박근형, 윤여정 주연의 가족드라마 ‘장수상회’와, 임권택 감독의 신작 ‘화장’이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의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장수상회’가 예매율 22.6%로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를 차지했다. ‘장수상회’는 강제규 감독의 신작으로 70살 연애초보 ‘성칠’의 특별한 러브스토리를 그린 가족 드라마다. 지난 주 1위를 차지한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예매율 14%를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 ‘스물’은 예매율 11%로 3위에 올랐다.
임권택 감독, 안성기 주연의 ‘화장’은 예매율 7.2%를 기록하면서 4위를 차지했고, 휴 그랜트 주연의 로맨틱코미디 ‘한 번 더 해피엔딩’은 예매율 6.7%로 5위에 올랐다. 아담 샌들러 주연의 코미디 ‘코블러’는 예매율 6.1%로 6위를 기록했다.
다음 주는 숀 펜 주연의 ‘더 건맨’이 개봉한다. ‘더 건맨’은 ‘테이큰’을 연출한 피에르 모렐 감독의 신작으로 비밀 작전에 투입된 후 영문도 모른 채 제거당한 전직 특수부대원이 자신을 배신한 조직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스릴러 영화다. 이 밖에 김성수, 한고은 주연의 공포영화 ‘검은손’과 샤를로뜨 갱스부르 주연의 멜로 드라마 ‘나쁜 사랑’이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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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감각 女 신세경, ‘런닝맨’서 입은 봄 재킷 어디 제품?
최근 방영된 런닝맨에서 배우 신세경을 비롯한 런닝맨 멤버들이 입은 봄 재킷이 SNS 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배우 신세경, 윤진서, 박예진이 함께 한 ‘그녀를 믿지 마세요’ 특집이 방영됐다.
이날 런닝맨에 출연한 신세경, 윤진서, 박예진은 기존 멤버인 송지효와 ‘여자 동창생’ 팀을 이뤄 다른 멤버들에게 운석을 들키지 않는 미션을 수행했다. 특히 ‘은근 애교’ 신세경, ‘엉뚱 매력’ 윤진서, ‘자연스러운 예능감’ 박예진 등 여자 게스트 3인방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덩달아 이들이 런닝맨 남성 멤버들과 커플룩으로 착용한 봄 재킷도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과 여성 게스트들이 착용한 재킷은 이젠벅의 2015년 S/S 신상품 ‘옐로우스톤 와펜 재킷’으로, 미국 옐로우스톤 국립공원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와펜 장식과 지도 프린트 안감 등 재미요소와 디테일을 동시에 살린 것이 특징이다.
내추럴한 컬러를 믹스해 기존의 아웃도어 재킷과 차별화했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소재를 활용해 아웃도어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입을 수 있다. 이젠벅의 광고 모델 서인국과 박민영이 TV 광고 속에서 착용해 화제가 되면서 조기 완판돼 추가 리오더를 진행한 바 있다.
이젠벅 관계자는 “이번 특집에서 런닝맨 출연진들이 입은 이젠벅의 ‘옐로우스톤 와펜 재킷’은 감각적인 와펜 장식과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색상이 특징”이라면서, “요즘처럼 바깥 활동이 많아지는 봄철에 언제 어디서든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어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도 만점”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는 개그우먼으로 성공해 런닝맨에 출연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는 신세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실제 런닝맨 출연진인 유재석, 송지효, 개리 등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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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마음에 쏙 들만한 5월 여행 추천
가정의 달 5월은 여러모로 바쁜 달이다. 달력상 표기돼있는 공식적인 기념일만 해도 일주일에 한 날짜 이상이다. 그 중 공휴일을 살펴보면 5월 1일 근로자의 날, 5일 어린이날, 25일 석가탄신일로, 모두 주말을 포함해서 여행가기 적절한 요일에 포진돼 있다. 그런 이유로 이 기간은 올해가 시작되면서부터 이미 많은 이들에게 여행가기 좋은 기간으로 손꼽혀왔고, 해당 날짜가 가까워지면서 해당 기간 출발하는 여행상품에 대한 관심이 점차 고조되고 있다.
㈜하나투어(대표이사 최현석)는 5월의 연 이은 황금연휴를 ‘첫 번째 황금연휴’(4월 30일부터 5월 5일)와 ‘두 번째 황금연휴’(5월 22부터 5월 25일)로 나누고, 이 기간 기예약자(4월 7일 기준)의 예약패턴을 분석, 여행을 계획 중인 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자료를 발표했다.
하나투어에 의하면, 두 번의 황금연휴 기간 총 10일간 출발하는 상품에 이미 총 4만 7천 여명이 예약을 완료하고 출발날짜만을 기다리고 있다. 여행을 계획했으나 언제 어디로 떠날지 갈팡질팡 하다면, 이들의 선택을 참고해보자.
두 번의 연휴 기간 중 가장 많은 여행자가 선택한 출발 일은 5월 1일. 5월 1일 출발 상품 예약자의 지역 선택을 보면, 동남아(35.6%)> 중국(31.2%)> 일본(16.8%) 순으로 나타났다. 연차를 소진하지 않아도 3일 여행이 가능하고, 4일 하루 연차를 낸다면 5일 여행이 가능한 시기인 만큼이나, 많은 이들이 단거리 지역으로의 여행을 선호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5월 1일 다음으로는 5월 2일, 22일과 23일, 그리고 4월 30일 순으로 조사됐다.
또한 두 번의 연휴를 통틀어보면, 중국(32.8%)> 동남아(30.2%)> 일본(18.1%)> 유럽(10.8%)> 남태평양(4.4%)> 미주(3.7%)의 순으로 나타났다. 중국과 동남아로 떠나는 비중이 비슷하게 높았지만, 중국이 조금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나 동남아로 떠나는 수요가 우세한 최근 보통 날들의 예약패턴과는 다소 차이를 보였다. 그리고 두 번째 황금연휴의 경우, 첫 번째 황금연휴에 비해 장거리 지역의 예약 비중이 높았다.
그리고 가격대별로 보면, 100~150만원(38.0%)> 150~200만원(15.3%)> 50~80만원(12.5%)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동남아와 중국, 일본 모두 100~150만원 범위가 월등히 우세하였다. 일본은 150~200만원 상품의 비중이 높았으나, 선박을 이용한 상품으로 인해 30~80만원 상품도 비슷한 비중을 차지하였다. 장거리 지역의 경우, 유럽은 300만원~400만원 상품이, 남태평양은 100만원~200만원, 미주는 250~300만원 상품의 선택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나투어는 5월 황금연휴 기간을 활용해서 떠날 수 있는 상품 중 아직 예약 가능한 상품들을 선별했다. 앞서 언급한 상품 외의 잔여상품들은 ‘5월 황금연휴 빈자리 찾기’ 상품기획전을 통해 한 눈에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