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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 박보람, ‘팻다운 슈퍼바디 아이콘’으로 올해 활동 시작
가요계 슈퍼 루키 솔로 뮤지션 박보람이 ‘슈퍼바디 아이콘’으로 올 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박보람-팻다운-수정2박보람은 올해 10년 이상 운동 다이어트 드링크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 해 온 CJ제일제당 ‘팻다운’의 '슈퍼바디 아이콘’ 모델로 발탁됐다. 이에 따라 ‘슈퍼바디 아이콘’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당당한 자신의 몸매 유지 비결을 전파할 예정이다. 지난 해 8월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데뷔 싱글 ‘예뻐졌다’의 발표와 함께 여신 미모로 완벽 변신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한 박보람은 음악성과 스타성을 고루 갖춘 솔로 아티스트로 급부상하고 있다. 풍부한 감성과 독특한 음색, 중독성 있는 리듬으로 싱글 발표와 함께 멜론, 엠넷닷컴 등 주요 음원사이트 상위권 석권은 물론, 올 초 제4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에서 8월 음원부문 1위를 수상했다. 또한 2014 헤럴드동아 라이프스타일에서 가수부문 스타일아이콘 루키상을 수상하기도 해 주목을 끌었다. 특히 데뷔와 함께 ‘정말 예뻐졌다’는 찬사가 쏟아질 정도로 30kg 이상의 폭풍 체중 감량을 통해 변신한 박보람의 외모에 집중적인 관심이 모아졌다. 그녀의 예뻐진 다이어트 비결은 노래의 가사와 뮤직비디오 스토리처럼 다름 아닌 끈기 있는 운동과 식이요법의 정공법으로 알려져 팬들을 자극했다. 건강한 운동 다이어트를 통해 자신감 있는 몸매로 거듭난 주인공인 팻다운의 ‘슈퍼바디 아이콘’으로 선정된 박보람은 ‘예뻐졌다 시즌 2’를 연상하는 ‘슈퍼바디’ 화보, 몸매 유지 비결인 ‘댄스 뮤비’ 공개 등 다양한 모델 활동을 통해 자신이 직접 체험한 건강한 땀 다이어트 방법과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나눌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자전적 데뷔 곡인 '예뻐졌다'의 후속 곡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만큼 박보람은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CJ제일제당의 팻다운은 지난 2002년 출시 후 13년 동안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운동 다이어트 브랜드로서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다이어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활동을 지속해왔다. 특히 팻다운은 체중 감소에만 의존했던 기존 다이어트 방식보다는 ‘운동을 통한 체지방 감소’라는 근본적 다이어트 패러다임을 제시하면서, 식습관 개선과 운동을 병행하는 건강하고 즐거운 다이어트 문화를 전파하고 있다. 이를 위해 팻다운은 매년 운동을 통해 만들어진 건강한 몸매의 소유자를 모델로 선정해 ‘건강한’ 다이어트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올 해는 ‘슈퍼바디 아이콘’ 박보람과 함께 식습관 조절과 운동을 병행하는 효과적인 다이어트 문화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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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체육돌 동준과 효성, 도심 속 펌프 런 챌린지 도전
완벽 몸매의 종결자 김동준과 전효성이 리복 Z펌프 퓨전의 맞춤형 피팅을 선보이며 다이내믹한 장애물 레이스에 도전한다.
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리복이 신개념의 러닝화 ‘Z펌프 퓨전(ZPUMP FUSION)’ 출시를 기념해 ‘Z펌프 런 챌린지(ZPUMP Run Challenge)’ 이벤트를 오는 15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에는 스포츠 마니아로 알려진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 김동준과 시크릿의 멤버 전효성이 참여해 이색 대결을 펼친다.
리복 ‘Z펌프 런 챌린지’는 총 6가지의 미니 장애물인 지그재그 달리기, 징검다리 건너기, 미니 허들 넘기, 동굴 통과하기, 미니 장애물 뛰어넘기, 외다리 건너기 도전하는 레이스를 통해 신제품의 혁신적인 기능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다. 또한 개인 러닝 기록을 측정하고 페이스북에 공유할 수 있는 등 펀(fun) 요소를 곳곳에 마련해 참여의 재미를 더했다.
특히 김동준은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뛰어난 운동성을 선보인 만큼 장애물 레이스에서도 높은 기록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전효성은 최근 ‘천생연분 리턴즈’에서 도발적인 다리 찢기 퍼포먼스로 탄력적인 몸매와 유연성을 뽑내 이번에도 멋진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준과 전효성의 Z펌프 런 챌린지 참가 소식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현장에서 Z펌프 퓨전을 구매한 소비자들 중 선착순 5명에게는 레이스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중 우승자는 김동준, 전효성과 기념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이후 추가 구매자 30명에게는 김동준과 전효성의 팬 사인회에 참석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할 예정이다.
한편, 김동준과 전효성이 체험해보는 Z펌프 퓨전은 리복의 혁신적인 펌프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러닝화이다. 신발 바깥쪽 측면에 위치한 펌프(Pump) 볼을 누르면 신발 갑피 내부에 장착된 공기방에 공기가 주입되고 공기 주머니(AIR CHAMBER)가 부풀어 올라 개개인의 발 모양에 알맞은 커스텀 핏을 선사한다.
기존 신발끈으로만 조절했던 러닝화의 전형적인 피팅 방식에서 벗어나 펌프 테크놀로지를 통해 개인의 발에 맞출 수 있어 더욱 섬세하고 단단하게 피팅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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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체육돌 동준과 효성, 도심 속 펌프 런 챌린지 도전
완벽 몸매의 종결자 김동준과 전효성이 리복 Z펌프 퓨전의 맞춤형 피팅을 선보이며 다이내믹한 장애물 레이스에 도전한다.
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리복이 신개념의 러닝화 ‘Z펌프 퓨전(ZPUMP FUSION)’ 출시를 기념해 ‘Z펌프 런 챌린지(ZPUMP Run Challenge)’ 이벤트를 오는 15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에는 스포츠 마니아로 알려진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 김동준과 시크릿의 멤버 전효성이 참여해 이색 대결을 펼친다.
리복 ‘Z펌프 런 챌린지’는 총 6가지의 미니 장애물인 지그재그 달리기, 징검다리 건너기, 미니 허들 넘기, 동굴 통과하기, 미니 장애물 뛰어넘기, 외다리 건너기 도전하는 레이스를 통해 신제품의 혁신적인 기능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다. 또한 개인 러닝 기록을 측정하고 페이스북에 공유할 수 있는 등 펀(fun) 요소를 곳곳에 마련해 참여의 재미를 더했다.
특히 김동준은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뛰어난 운동성을 선보인 만큼 장애물 레이스에서도 높은 기록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전효성은 최근 ‘천생연분 리턴즈’에서 도발적인 다리 찢기 퍼포먼스로 탄력적인 몸매와 유연성을 뽑내 이번에도 멋진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준과 전효성의 Z펌프 런 챌린지 참가 소식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현장에서 Z펌프 퓨전을 구매한 소비자들 중 선착순 5명에게는 레이스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중 우승자는 김동준, 전효성과 기념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이후 추가 구매자 30명에게는 김동준과 전효성의 팬 사인회에 참석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할 예정이다.
한편, 김동준과 전효성이 체험해보는 Z펌프 퓨전은 리복의 혁신적인 펌프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러닝화이다. 신발 바깥쪽 측면에 위치한 펌프(Pump) 볼을 누르면 신발 갑피 내부에 장착된 공기방에 공기가 주입되고 공기 주머니(AIR CHAMBER)가 부풀어 올라 개개인의 발 모양에 알맞은 커스텀 핏을 선사한다.
기존 신발끈으로만 조절했던 러닝화의 전형적인 피팅 방식에서 벗어나 펌프 테크놀로지를 통해 개인의 발에 맞출 수 있어 더욱 섬세하고 단단하게 피팅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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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출장중 부하 여직원 성추행 의혹 공무원 대기발령
외교부는 11일 외국 출장 도중 부하 여직원을 성추행한 것으로 의심되는 과장급 직원을 대기발령 조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피해자의 요청과 철저하고 공정한 조사를 위해 가해자로 의심되는 직원을 이미 대기발령 조치했다"면서, "이번 일을 심각한 문제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이같은 사안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를 취하는 것이 외교부의 일관된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앞으로 공정하고 철저한 조사를 통해 결과가 나오는대로 엄중한 인사조치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고, "앞으로 관련 교육 및 복무기강 확립을 통해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나가겠다. 이런 사안이 재발하지 않도록 여성가족부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재발방지 방안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찰 등에 의하면, 피해자는 지난달 과장급인 상급자와 함께 아프리카로 출장갔다가 귀국 전날 자신의 숙소에서 누군가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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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메일로 받은 이적표현물 계정 보관 '국보법 위반'
전자메일로 받은 이적표현물을 삭제치 않고 그대로 계정에 보관한 행위는 접근성이나 타인에게 전파 가능성에 비춰 국가보안법상 이적표현물 취득.소지죄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춘천지법 제1형사부(최성길 부장판사)는 11일 북한을 찬양하는 글과 그림 등을 인터넷에 게시한 혐의(국가보안법 위반)로 기소된 정모씨의 항소심에서 검사의 항소를 받아들여 일부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이 부분을 유죄로 선고했다.
하지만 정씨의 형량은 원심과 같은 징역 1년 6월에 자격정지 1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적표현물을 이메일 계정으로 전달받아 삭제하지 않고 보관한 행위는 접근·전파 가능성에 비춰 이적표현물 취득·소지죄에 해당한다"면서, "이를 무죄로 판단한 원심은 잘못이 있어 파기하고 이 부분은 유죄로 인정한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이어 "평화적 통일을 염원하는 입장에서 북한을 통일의 동반자이자 대화의 상대로 바라는 것도 의미가 있으나, 이를 넘어서 우리의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공존하기 어려운 북한의 선군정치·강성대국 등의 찬양은 명백한 위법"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원심에서는 '이메일로 수신한 이적표현물을 별도로 저장하는 행위가 없었다면 이적표현물 취득이라고 보기 어렵다'면서 이 부분은 무죄로 판단했다.
한편, 농민 시인으로 알려진 정씨는 2011년 7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인터넷 언론 매체인 '자주 민보'에 북한의 활동을 찬양하는 글과 그림 등 88건의 이적표현물을 게시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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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박현정 前대표 명예훼손 관련 서울시향 압수수색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11일 박현정 전 서울시향 대표의 명예훼손 사건과 관련해서 서울시향과 전산업체를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이날 오전 서울시향 사무실에서 명예훼손 혐의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진 직원 2명의 PC, 휴대전화, USB, 이메일 등을 확보했다. 또 서울시향 전산망을 관리하는 전산업체 사무실도 압수수색을 벌였다.
경찰은 관련 직원 2명에 대해 참고인 조사를 하려고 했으나 조사에 불응해 압수수색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시향 관계자는 "해외 이메일 계정을 사용해 성희롱, 폭언 등을 담은 메일을 언론에 뿌린 직원이 누군지 밝히고, 성희롱과 폭언 등의 메일 내용이 사실인지를 밝히고자 압수수색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박 전 대표는 언론에 알려진 폭언, 성추행, 인사 전횡 등이 사실무근이고, 자신의 퇴진을 요구하는 호소문의 배포자를 찾아 달라며 지난해 12월 경찰에 진정서를 접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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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희성, 첼로 키는 남자~ 변신
SBS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극본 김지운.연출 조영광)에서 현빈을 든든하게 지키는 경호원으로 출연중인 배우 곽희성이 반전 매력을 발산하면서 여심을 흔들고 있다.
곽희성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근두근 리허설 중”이라는 멘트와 함께 첼로를 연주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이자 가수인 곽희성은 그룹 에덴의 기타리스트이며, 러시아와 프랑스에서 첼로를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곽희성은 현재 출연 중인 ‘하이드 지킬, 나’에서 극중 현빈의 든든한 경호원으로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면서 우직한 모습으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고, 경호원 역할답게 남성미를 표출하면서 포스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반해 공개된 사진을 통해 여심을 녹이는 첼리스트의 모습을 공개해며 든든한 모습과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은 ‘최고의 연주를! 나도 두근 두근’ ‘많이 기대하고 있어요~ 홧팅♡♡’ ‘곽오빠 파이팅~’ ‘우리 희성군 너무 멋지네요’ ‘우와...멋잇어요!’ ‘언젠가 한번쯤 꼭 보고 싶다고 말했던 것 같은데 드디어 볼 수 있겠어요 기대할게요!’ 등 기대감 가득한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곽희성은 오는 11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되는 KBS 교향악단의 화이트데이 콘체르토에 첼로 협연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KBS 교향악단과 지휘자 박상현이 클래식을 전공한 연예인, 최고의 뮤지컬 배우들과 함께 공연하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한편, 곽희성이 출연 중인 ‘하이드 지킬, 나’는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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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박소담, 핫 라이징 스타입증! 영화 ‘검은 사제들’ 합류
2015년, 핫 라이징 스타 신예 배우 박소담이 영화 ‘검은 사제들’에 합류했다고 박소담의 소속사 카라멜엔터테인먼트(대표 황주혜)가 밝혔다.
영화 ‘검은 사제들’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뛰어든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박소담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 ‘영신’역을 맡으며 세간의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검은 사제들’은 지난해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부문 감독상, 제9회 파리 한국영화제 숏컷 섹션 최우수 단편상, 2015년 제13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절대악몽 부문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며 국내외 평단과 관객의 극찬을 받았던 ‘12번째 보조사제’를 연출한 장재현 감독의 첫 장편 영화로 배우 김윤석과 강동원이 캐스팅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흥미로운 소재와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세련된 영상미와 밀도 있는 연출력을 선보이면서 국내외 영화팬들을 사로잡은 장재현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자 김윤석, 강동원, 박소담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기존 한국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소재와 장르적 도전을 통해 신선하고 독창적 재미를 갖춘 새로운 스타일의 영화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편, 신예배우 박소담은 2015년 충무로 기대주로 뽑히면서 왕성한 활동 중에 있다. 다가오는 5월 영화 ‘베테랑’(감독 류승완/제작 외유내강) 개봉을 시작으로, 이어 6월 박보영, 엄지원과 첫 주연을 맡아 활약이 기대되고 있는 ‘경성학교:사라진소녀들’(감독 이해영/제작 청년필름)의 개봉도 앞두고 있다.
또한 전주프로젝트:삼인삼색 2015에서 김희정감독의 ‘설행:눈길을걷다’에서도 여주인공으로 활약, 2015년 가장 핫한 여배우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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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신 ‘황정음’, 스프링 립 메이크업 통해 ‘미모 발산’
최근 MBC ‘킬미, 힐미’의 ‘오리진’으로 열연 중인 여배우 황정음이 봄 내음이 물씬 풍기는 뷰티 화보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여성미를 드러냈다.
‘블루밍 립스(Blooming lips)’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를 통해 황정음은 베이비 핑크, 오렌지, 레드 등 다양한 컬러의 버버리 립스틱으로 이번 시즌 봄 립 메이크업의 정석을 보여줬다. ||화보 속 황정음은 베이비 핑크 컬러의 원피스와 어울리는 누드 핑크톤의 립스틱으로 우아한 여성미를 뽐내는가 하면 상큼한 오렌지 컬러의 립과 어울리는 화려한 프린트의 노란색 트렌치 코트로 봄 내음이 물씬 풍기는 룩을 제안했다. 또한, 황정음의 피부 톤을 한층 환하게 만드는 버버리의 아이코닉한 레드 립 컬러 밀리터리 레드로 매트한 레드 립을 연출해 화사한 룩을 선보였다.
한편, 황정음이 출연 중인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는 7개의 인격을 지닌 재벌 3세와 그의 비밀 주치의가 벌이는 힐링 러브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로 오는 11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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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서현 공항패션, 꽃샘 추위도 물러갈 ‘싱그러움’
걸 그룹 소녀시대 서현의 공항패션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일 싱글 앨범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You Can)' 녹음 스케쥴 차 일본에 방문한 서현이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했다.||김포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서현은 독특한 애니멀 프린트의 실크 블라우스를 매치하면서 싱그러운 패션을 연출했다. 특히 단화를 신어도 굴욕 없는 황금 비율을 자랑해 ‘걸 그룹 비율 종결자’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다음달 ‘일본 싱글 앨범’을 통해 처음으로 8인 체제 소녀시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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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즈 앤 라운지 아트 컬래버레이션 전시회 개최
SK 네트웍스(대표:문종훈)에서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액세서리 브랜드 루즈 앤 라운지(rouge & lounge)가 아트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전시회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가로수길gallery YEH(예화랑)에서 진행했다.
아티스트와 지속적으로 연계해 단순한 패션 브랜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서 성장하기위해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2014년을 시작으로 올해 2회째를 맞아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기회의 장으로 역할을 톡톡히 했다.
독특한 실험성과 창의력으로 주목 받는 현대미술작가 강선미, 차승언, Fabrikr(페브리커)와의 이번 협업은 ‘The Guild of Artistic’ 이라는 부제로 진행됐고, 새롭게 선보이는 ‘15 S/S 컬렉션의4가지 대표라인에서 영감을 받아 형태와 구조, 소재를 다루는 흥미로운 작품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전시의 핵심이었던 루즈 앤 라운지(rouge & lounge)의 ‘15 S/S 컬렉션은 ‘More than Art’ 를 주제로 브랜드 특유의 유니크한 감성과 클래식함이 공존하는 한편 절묘하게 모던함을 유지하는 특징이 잘 살아고, 그래픽적인 패턴과 새로운 소재, 은은한 톤앤톤의 내츄럴 칼라 블로킹 믹스, 기본이 공존하는 쉐잎의 반란, 이 3가지 포인트를 중심으로 전시회 내내 감초 같은 역할로 전시회를 방문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첫 날인 6일 전시회 오픈 행사를 기념하기 위해 ‘루즈 앤 라운지(rouge & lounge)’의 뮤즈인 전지현을 시작으로 배우 한채영, 김윤진, 하석진 그리고, 모델 강승현, 박형섭, 변우석, 황소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액세서리란 영역에 제한된 ‘백’이 아닌, 현대 미술 작가들의 아트 오브제로, 더 나아가 현대 여성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신선한 영감을 선사할 프로젝트로서의 맥을 앞으로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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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공항, 파파라치 울리는 ‘숨막히는 기럭지’
배우 이민호의 공항패션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민호는 파리에서 진행되는 화보촬영을 하기 위해 10일 오후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매번 공항패션을 통해 남친룩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는 이민호는 스타일리쉬하면서도 편안한 룩으로 여성들 뿐 아니라 남성들의 관심까지 한몸에 받고 있다.
이날 이민호는 디올 옴므의 스트라이프 포플린 셔츠에 봄을 연상케 하는 네이비, 옐로우 컬러의 니트 스웨터를 레이어드 하고, 라이트 블루 데님팬츠를 롤업으로 착용해 훈훈한 기럭지를 뽐냈다.
또 아직은 쌀쌀한 날씨에 맞춰 디올 옴므 캔버스 더플 코트를 더해 캐주얼 룩의 에지를 더했다. 여기에 깔끔함이 돋보이는 화이트 레더 스니커즈를 매치하고 투 핸들의 블랙 레더 브리프 케이스를 선택해 완벽한 봄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한편, 지난 4일 필리핀에서 이민호의 첫 영화 주연작 ‘강남 1970’이 개봉하면서 중국뿐 아니라 동남아에서의 인기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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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이병헌 협박녀' 보석 허가
배우 이병헌 씨를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모델 이모 씨와 걸그룹 멤버 김모 씨가 석방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부(조휴옥 부장판사)는 이들이 지난달 10일 항소심이 시작되면서 제기한 보석 신청을 허가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9일 밝혔다.
재판부는 “제반 사정을 참작해 불구속 재판을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해 보석을 허가했다”고 밝힘에 따라, 이들은 지난해 9월 구속기소된 이후 6개월여 만에 풀려나게 됐다.
법원의 보석 결정에는 피해자인 이병헌이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의견을 재판부에 제출하고 피고인 이씨 측이 선천적인 지병이 있어 치료가 필요하다고 호소한 점 등이 고려된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26일 항소심 선고공판을 앞두고 있는 이들은 집으로 돌아가 판결 선고일을 기다리게 됐다.
앞서 1심에서 이씨는 징역 1년2월, 김씨는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하지만 2심에서도 실형이 선고되면 이들은 다시 교도소에 구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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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눈부신 외모와 청순한 패션으로 ‘공항패션 올킬’
배우 윤은혜의 청순하면서도 세련미 넘치는 공항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
윤은혜는 지난 8일 오전 바네사브루노 화보 촬영 및 디자이너와의 만남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윤은혜는 화사한 피부톤과 어울리는 아이템들을 활용한 세련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와 연한 그레이 코트를 매치해 순백의 여신을 연상케하는 청순한 룩을 연출했다. 또한 코랄의 립 컬러와 내추럴한 헤어스타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윤은혜의 공항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은혜 옷잘입긴 한다. 이뻐’ ‘오오 여신등장이요’ ‘드라마에서 보고싶네요^^파이팅!!’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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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재경, 무결점 미모와 편안한 운동화 패션 눈길
걸그룹 레인보우 재경이 뮤직뱅크 리허설을 위해 나선 출근길 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재경은 긴 머리를 쓸어 넘기면서,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임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블랙 스키니진과 카키색의 롱 야상 재킷을 매치해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이에 블랙 컬러의 운동화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해 편안하면서도 센스있는 출근길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재경이 속해있는 레인보우는 신곡 ‘블랙스완(Black Swan)으로 인기몰이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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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문화재수리기능자 양성과정 입교식 개최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원장 류춘규)은 문화재수리 역량 강화와 품질 제고를 위한 현장 중심의 전문 기능인력 양성 교육인 2015년도 ‘문화재수리기능자 양성과정’을 9일부터 운영하고, 1년 교육과정의 출발을 알리는 입교식을 오후 2시 전통문화교육원 대강당에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입교식에는 ▲ 기초과정 7개 전공 63명 ▲ 심화과정 6개 전공 33명 ▲ 현장위탁과정 6개 전공 25명 등 총 121명의 교육생과 교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 교육과정은 ‘문화재수리 등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문화재수리기능자를 양성키 위해 지난 2012년도부터 개설.운영 중으로, 문화재를 직접 수리할 수 있는 전문 기능인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있다.
올해는 총 256명이 응시해 평균 2:1 이상의 비교적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기초과정의 경우 155명 응시에 63명만이 합격해 치열한 경쟁을 보였다. 이는 문화재수리기능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변화와 교육비 전액 국비 무료에 따른 효과로 분석된다.
특히 올해는 현장 인력이 부족한 취약 종목인 드잡이, 온돌 종목과 보존처리 기능을 담은 배첩(褙貼) 심화과정을 신설했다. 앞으로도 필요한 분야에 대해서는 종목과 인원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번에 입교하는 교육생은 1년동안 강도 높은 기능숙련 과정을 거쳐 2016년 2월 수료 후 전국의 문화재수리 현장 등에서 일하게 된다. 문화재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전통기법에 기초한 기능훈련 중심의 교육을 통해 ‘숙련된 기능인’으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교육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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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생활체육회 회장, 강영중 대교그룹 회장 선출
강영중 대교그룹 회장이 제10대 국민생활체육회 회장에 선출됐다.
국민생활체육회는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2015년 임시 대의원총회를 열고 강영중 회장을 새 회장에 선출했다. 서상기 전 회장이 지난달 말 국회의원 겸직 금지 조치에 따라 사퇴한 국민생활체육회는 강 회장이 2016년 초까지인 서 전 회장의 잔여 임기까지 회장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2005년부터 2013년까지 세계배드민턴연맹 회장을 지낸 강 회장은 전병관 경희대 체육대학 스포츠지도학과 교수와 경쟁을 벌인 끝에 이날 선거를 통해 새 회장에 당선됐다. 총 139표 가운데 강 회장이 82표를 얻어 회장에 당선됐다.
한편, 국민생활체육회는 지난 3일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에 따라 2016년 3월까지 대한체육회와 통합하게 된다. 강영중 신임 국민생활체육회장은 앞으로 1년간 대한체육회와의 통합 작업을 지휘하게 됐다.
강 회장은 “국민 행복을 이끄는 생활체육 복지를 반드시 실현하고 대한체육회와의 통합도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반드시 이뤄내겠다”면서, “오늘은 예선이고 앞으로 본선이 남았기 때문에 우리 모두 이제 한마음 한뜻으로 새로운 미래를 창출해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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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법인 美PSU 안희영 총장 연임
학교법인 건국대학교(이사장 김경희)와 퍼시픽스테이츠대학(PSU:Pacific States University)은 오는 25일 미국 로스엔젤레스(LA) PSU의 10대 총장으로 안희영 현 총장을 연임 발령했다고 9일 밝혔다.
학교법인 건국대학교와 PSU는 또 최근 학교법인 건국대 김경희 의사장과 안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PSU 학생들을 위한 기숙사인 호바트 레지던스(Hobart Residence)를 오픈했다.
PSU는 지난 1928년 설립된 83년 역사의 미국 LA지역 대학으로, 미 LA에 웨스턴캠퍼스와 윌셔캠퍼스 등 2개의 캠퍼스를 갖고 경영.경제.회계학에 특화돼 있다. 학교법인 건국대학교는 1988년부터 PSU 경영에 참여하고 있다.
안 총장은 지난 2013년 PSU의 제9대 총장으로 부임한 이후 미국에서는 처음으로 뷰티경영학과(경영대학원)를 인가받았고 기숙사인 호바트 레지던스(Hobart Residence)를 설립하고 국제스몰비지니스 과정도 개설하는 등 PSU의 발전을 이끌어 왔다.
안 총장은 1989년부터 건국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글로컬캠퍼스 대외협력처장, 언어교육원장과 디자인조형대학장 등을 역임했고, 한국실내건축가협회장과 세계실내건축가협회(IFI)총회 한국유치위원장 등으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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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실제 모습 포착, ‘특급 살인 미소 방출’
배우 이민호의 TNGT 2015 S/S 화보 비하인드 영상과 이미지들이 TNGT 공식 사이트(www.tngt.co.kr)에 공개 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촬영 관계자 카메라에 의해 촬영된 이미지에는 책을 읽으면서 해맑게 웃는 모습, 휴대폰을 들고 셀카 삼매경에 빠지는 모습 등 이민호만의 특유 매력이 담긴 모습들이 포착됐다.
해당 이미지는 TNGT의 올 봄/여름 화보 비하인드 영상인 ‘공항 패션 편’과 ‘감독님 미팅 편’을 촬영할 당시 포착된 이미지로 이미지 속 이민호는 TNGT 아이템으로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하여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공항 패션 편’에서 이민호는 가디건, 셔츠 등과 같은 깔끔하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의 아이템으로 스타일링했고, ‘감독님 미팅 편’에서는 포멀한 느낌의 수트와 재킷으로 남성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 많은 여심을 사로 잡았다.
비하인드 영상과 촬영 당시 포착된 이미지들을 접한 누리 꾼들은 ‘카메라 뒤에서는 완전 귀요미네’ ‘어떤 옷이던 안 어울리는 옷이 없네’ ‘우월한 기럭지 때문에 스크롤 바만 내리는데 하루 걸리네’ 등과 같은 다양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호의 영화 ‘강남 1970’은 청소년 관람불가라는 핸디캡에도 고 200만명 이상의 관객 수를 기록면서 이민호의 강력한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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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산균학회, 회장에 건국대 교수 김진만 선출
건국대학교 동물생명과학대학 김진만 교수(축산식품공학과)가 한국유산균학회 신임 학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015년 1월부터 2년간 이다.
김 교수는 미국 캔자스 주립 대학교(Kansas State University)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지난 2004년부터 건국대 교수로 재직 중으로, 건국대 농식품안전인증센터장과 축산물수출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한국유산균학회는 2001년 한국유산균연구회로 출범해 2004년 한국유산균학회(Korean Society for Lactic Acid Bacteria)로 확대 개편, 산.학.민.관.연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학문과 관련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 건강기능식품 중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성장.판매가 두드러진 가운데 유제품뿐만 아니라 육가공품, 건기식 등 다양한 신제품 개발에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유산균의 발굴과 프로바이오틱스 학회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김 교수는 “유산균 연구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면서 한국유산균학회의 국제적인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