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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진희, 발리에서 보낸 달콤한 휴가 화보 공개
크리에이티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오만과 편견’에서 당돌하고 야무진 수습 검사 ‘한열무’로 열연한 배우 백진희의 발리 화보를 공개했다.
발리 세인트레지스 리조트에서 촬영 된 이번 화보는 ‘발리에서 달콤한 휴가를 보낸 배우 백진희가 선보이는 파스텔 컬러 리조트 룩’을 컨셉트로 그녀의 여성스럽고 우아한 매력을 살렸다. 파스텔 컬러의 과감한 베어백 드레스와 산뜻한 컬러의 미니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특유의 청순함과 섹시한 이미지를 동시에 선보였다.
화보 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서 백진희는 “예전에는 집에서 책을 읽거나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다. 그런데 요즘에는 사람들을 만나고 즐겁게 웃고 떠드는 시간이 좋다. 발리에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스물여섯번째 생일을 맞아 스태프들이 깜짝 생일파티를 열어줬다.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면서 휴식의 즐거움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편, 배우 백진희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는 ‘더 셀러브리티’ 3월호와 공식 홈페이지(thecelebrity.net)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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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우아한 매력의 메이크업으로 ‘눈길’
여배우 김민희가 ‘패치워크, 패턴 & 프린트(Patchwork, Pattern & Prints)’라는 테마로 런던에서 진행된 2015 가을/겨울 버버리 프로섬 여성복 컬렉션에 참석해 버버리 메이크업 제품으로 완성한 우아한 룩으로 주목을 받았다.
깨끗하면서도 매끈한 도자기 같은 피부에 코랄 립 컬러로 포인트를 줘 여성스러우면서도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을 선보인 것. 또 상큼한 코랄 립과 대비를 이루는 청록색 컬러의 버버리 트렌치 코트와 신경 쓰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헤어가 어우러져 여성스러운 매력이 더욱 돋보였다.
김민희의 메이크업을 담당한 원조연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버버리 패션쇼에 참석하는 만큼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우면서도 우아한 영국식 메이크업을 위해 도자기 같이 매끈하고 깨끗한 피부 표현에 특히 신경썼다”고 말했다.
이어 “촉촉한 버버리 프레시 글로우 루미너스 플루이드 베이스를 바르고 여기에 버버리 쉬어 파운데이션을 사용해 깨끗한 피부를 연출하고, 치크와 아이는 자연스러운 음영만 주고 마지막으로 버버리 키세스 코랄 핑크 컬러의 립스틱을 발라 룩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김민희 메이크업 따라잡기 아이템 3가지
1. 버버리 프레시 글로우 루미너스 플루이드 베이스: 얼굴을 화사하게 연출해주는 펄 베이스 제품. 초미립자 일루미네이터가 자연스러운 광채 표현, 수분 공급, 피부 개선 등의 효과를 제공한다. 베이스 단계에 프라이머로, 파운데이션에 믹스해서, 메이크업 위 하이라이터로 사용 가능한 멀티 제품
2. 버버리 쉬어 파운데이션: 뛰어난 수분감과 흡수력의 가벼운 포뮬러가 장시간 자연스럽게 빛나는 피부를 연출해주는 파운데이션
3. 버버리 키세스 코랄 핑크 : 오는 4월 출시될 버버리의 혁신적인 빌더블 립스틱. 은은한 반짝임부터 깊고 선명한 컬러까지 원하는 대로 발색 조절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촉촉하고 가벼워 마치 또 다른 피부처럼 느껴지는 립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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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칸오일, 다이앤 크루거 오스카 파티 헤어 스타일링 팁 공개
세계적인 스타 다이앤 크루거가 2015 배니티 페어 오스카 파티(2015 Vanity Fair Oscar Party)에서 1920년대를 떠올리게 하는 글래머러스한 헤어 스타일링을 선보이면서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뽐냈다.
이번 다이앤 크루거의 헤어를 탄생시킨 스페셜 헤어 케어 브랜드 모로칸오일(Moroccanoil)의 셀러브리티 헤어스타일리스트 아드르 아버젤(Adir Abergel)은 그녀의 하늘거리는 드레스의 움직임에서 영감을 받아 1920년대의 웨이브 헤어를 완성했다고 밝히면서 레드카펫 헤어스타일링 시크릿을 살짝 공개했다.
그녀의 헤어 스타일링 포인트는 눈썹 산을 따라 균형 있게 만들어 낸 옆 가르마와 어우러져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웨이브이다. 전체적으로 뿌리부터 볼륨감 있게 기초 손질을 한 뒤 스타일링을 해야 오랫동안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살릴 수 있다. 다른 장식이 없이 밑 부분의 헤어로 감아 만든 포니테일은 반대로 빗어서 자연스럽고 볼륨 있게 만들어 준다. 마무리는 자연스러운 윤기를 주어 고정하는 것으로 1920년대 헤어룩이 완성된다.
한편, 다이앤 크루거처럼 아름다운 헤어로 변신시켜줄 모로칸오일의 제품은 고급 살롱과 공식 홈페이지(http://www.moroccanoil.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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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기의 문화산책) 극단 하늘하늘, 박정의 연출 ‘뮤지컬 봄날’
아트원시어터 2관에서 극단 하늘하늘의 최창근 원작, 최정식 극작, 조선형 작곡 편곡, 박정의 연출의 ‘뮤지컬 봄날’을 관람했다
최창근은 강원도 작은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나 고등학교를 마친 후 서울로 올라와 경희대 국문과와 경희대 대학원을 졸업한 후 공연예술아카데미에서 공부하고 문학과 연극을 사랑하는 동료들과 어울려 청춘의 아름다운 한 시절을 보냈다. 2001년 우리극 연구소의 새 작가, 새 무대를 통해 희곡 ‘봄날은 간다’를 무대 위에 올리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2년 제38회 동아연극상 작품상을, 2008년 제16회 대산창작기금을 받았다.
공연 작품으로 ‘봄날은 간다’ ‘서산에 해 지면은 달 떠온단다’ ‘12월 이야기’ ‘3월의 길목’ ‘바람이 분다’가 있고, 공연 준비 중인 작품으로 ‘입맞춤’ ‘가족 사진첩’ ‘먼 훗날 어느 별에서’ 등이 있다.
희곡 창작 외에 연출 작업을 겸하면서 국내외 작가들의 문학 낭독 공연과 문학 작품을 시극으로 만들어 무대 위에 올리는 일에 관여했다. 낭독 공연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극단 바이올렛 씨어터 제비꽃을 창단해 전문적인 낭독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애쓰고 있다. 현재는 ‘인도를 생각하는 예술인 모임’ 회원으로 인도를 중심으로 한 아시아 문명에 대한 공부를 새로 시작하고 있으며 다양한 방식의 연대활동을 통해 사회에 참여하는 길을 모색하고 있다.
뮤지컬 봄날의 원제는 ‘봄날은 간다’로 2001년 발표이후 2014년에도 재공연이 이루어졌다.
무대는 배경 막에 영상을 투사해 극적변화와 효과에 대비하고, 배경 바로 앞오른쪽에 바위형태의 가리개를 세워 산등성임을 나타내고, 그 뒤 오른쪽으로 계단을 만들어 산언덕을 오르는 동선으로 사용된다. 가리개 앞에는 한자 높이의 원형의 공간을 만들어 섬돌처럼 신을 놓아두기도 하고, 작은 방으로도 사용된다. 무대 왼쪽에는 작은 언덕으로 오르는 꽃길이 만들어져 있고, 그 앞으로 커다란 고사목이 서있다.
내용은 산골짜기로 고인이 된 어머니의 무덤을 찾아가는 부부의 이야기다. 부부는 한 어머니 슬하에서 자랐지만, 오라비는 어머니가 데려다 기른 자식이다. 어려서 같이 자랐기에 친 오누이처럼 정이 들었고, 성장해서 자연스럽게 사랑이 꽃망울처럼 피어올라 두 사람은 가까워졌지만, 어머니의 반대로 오라비는 집을 나가버린다.
어머니와 누이만 함께 지내기를 여러 해, 원망이 그리움으로 바뀐 후 오라비가 되돌아오고, 어머니도 하는 수 없이 두 사람의 관계를 묵인하지만, 어머니는 지병으로 일찍 숨을 거둔다. 이 뮤지컬에서는 부부가 된 오누이가 어머니의 무덤을 찾아가는 것에서 시작된다. 그런데 무덤길에 어머니와 극의 해설자 역할을 하는 한 남성이 동행을 한다.
남매가 어머니를 회상하는 장면에 어머니가 출연을 하고, 무덤가는 길에도 어머니가 동행을 한다. 그러나 부부이자 오누이는 어머니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물론 해설자 역시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극의 전개에 따라, 해설자의 노래, 어머니의 노래, 그리고 부부의 노래가 끊임없이 이어진다. 봄은 조금 더 있어야 오겠지만, 이 ‘뮤지컬 봄날’에서는 봄날의 아지랑이 속을 걸어가는 듯싶은 느낌으로 시종일관 봄기운을 맛볼 수 있다. 시적 언어와 노래가 아련한 옛사랑과 봄의 정취를 부드럽고 따사롭게 전하며 1시간 40여 분 간 관객의 가슴을 촉촉하게 적시며 스며든다.
김현정이 어머니, 조선명이 딸, 박상우가 데려다 기른 아들, 박두수가 해설자 겸 시인으로 등장해 출연자 모두의 호연과 감성적인 열창이 관객의 갈채를 이끌어 낸다.
음악감독 조선형, 움직임지도 밝넝쿨, 무대디자인 박성민, 조명디자인 구윤영, 음향디자인 김성욱, 의상디자인 이시내, 소품디자인 조윤형, 분장디자인 김숙희, 무대감독 장지은, 조연출 임정빈, 기획 김수욱, 프로듀서 최정식 그 외 스텝 진의 노력과 기량이 조화를 이루어, 극단 하늘 하늘의 최창근 원작, 최정식 극작, 조선형 작곡 편곡, 박정의 연출의 ‘뮤지컬 봄날’을 누구나 관람해도 좋을 한 편의 서정적인 음악시극으로 만들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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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6회 동계체전 폐회식(시상식) 개최
지난달 28일 오후 5시 강원도 용평리조트 드래곤밸리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96회 동계체전 폐회식(시상식)이 열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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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투하트’ 천정명-최강희, 차고 커플의 이별 ‘애틋함’
tvN 금토드라마 ‘하트투하트’ (극본: 이정아 / 연출: 이윤정 / 제작: 초록뱀미디어)의 차고커플 천정명과 최강희가 가슴 아픈 이별을 하며 시청자들을 울렸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14회 방송 분에서 고이석(천정명 분)은 차홍도(최강희 분)가 자신의 형 이석의 죽음과 관련된 영지라는 사실을 알게 되며 충격에 휩싸였다. 이석은 고회장(주현 분)에게 가서 “영지, 용서해주세요. 영지 6살이었어요. 그 꼬맹이를 탓하고 싶으세요?”라면서 설득을 한다.
하지만 이석의 몰아붙임에 결국 고회장이 쓰러지고 이석은 홍도에게 전화를 걸어 “너한테 못갈 것 같애. 미안하다. 미안해, 홍도야.”라면서 눈물을 흘린다. 병원에서 홍도한테 오는 전화를 받지 못하고 바라만 보다가 숨죽여 우는 이석의 모습에 많은 시청자들이 함께 가슴 아파했다.
이석은 침대에 누워 꼼짝도 않고 폐인 모드로 있다가 결국 고회장에게 “할아버지,, 마지막으로 한번만 볼게요. 작별 인사도 못 했어요. 그 여자 계속 기다릴 거예요. 저도 그래요. 마지막이니까 허락해주세요.”라면서 마지막으로 홍도를 만나러 간다. 눈 쌓인 한적한 산책길에서 이석과 홍도는 손 잡고 걸으면서 담담히 이야기를 시작한다. 이석은 “숨지마. 다 잊어버리고 당당하게 살아. 담당의사로서 너 다시 숨는 거 용납 못해..알았어? 약속해” “최선을 다해서 니 인생 살아. 더 이상 죄책감 가질 필요 없어”라면서 착잡하지만 담담하게 홍도에게 응원의 말을 한다.
이어 이석은 홍도 빰을 양손으로 만지며 “춥겠다” 라며 키스를 하고 들릴 듯 말 듯 작은 소리로 “사랑해”라는 말을 하고 아쉬운 발걸음을 돌리는데, 홍도의 “사랑해요”라는 외침에 결국 눈물이 터지며 시청자들까지도 애틋함과 가슴 아픈 이별에 눈물을 흘렀다.
다음주 종영을 앞두고 있는 ‘하트투하트’는 차고커플 천정명과 최강희의 사랑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하트투하트’는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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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백남준 비디오 아트 작품 ‘소통, 운송’ 전시
국회는 헌정사상 처음으로 본관 중앙홀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미술가 백남준의 비디오 아트 작품인 ‘소통, 운송’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문화국회를 구현하는 한편, 국회의사당을 방문하는 외빈들에게 우리의 대표 미술품을 보여줌으로써 우리나라의 높은 예술 수준을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2일부터 5월 31일까지 계속된다.
‘소통, 운송’은 움직일 수 있는 백남준의 작품 중 가장 큰 규모(높이 250cm, 폭 160cm, 길이 657cm)로 1995년 광주 비엔날레에 출품됐던 작품이다. 1950년대 기계 부품으로 만든 말과 TV모니터로 구성된 마부가 19세기에 제작된 미국 마차에 한복을 입은 마네킹 여인을 태우고 있다.
그 유명세로 인해 스페인에서 2차례 전시되기도 한 이 작품을 대여해준 부산시립미술관은 1997년에 이 미술품을 구입해 소장해왔다.
박형준 국회 사무총장은 “국회에서 비디오 아트의 창시자인 백남준의 ‘소통, 운송’을 전시하는 것은 국민과의 끊임없는 소통을 추구한다는 의미도 담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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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석 경정 영결식 엄수 “숭고한 희생 잊지않겠습니다”
화성 주택가 총기사건 현장에서 용의자가 쏜 총에 맞아 순직한 경기 화성서부경찰서 남양파출소장 이강석 경정의 영결식이 1일 엄수됐다.
경기지방경찰청장(裝)으로 화성서부경찰서에서 열린 영결식에는 유가족, 동료 등 500여명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영결식은 고인에 대한 묵념, 약력 보고, 특별승진 추서, 훈장.공로장 헌정, 조사, 고별사, 헌화 및 분향 등 순으로 진행됐다.
남양파출소 최현철 경위는 고별사에서 “이강석 소장님은 늘 직원들을 보듬어주고 궂은일을 도맡아 하던 마음 따뜻한 분이셨다”면서, “언제나 지역 치안을 위해 현장을 직접 다니면서도 힘든 내색하지 않고 항상 웃으시던 소장님을 잊을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양 경기지방경찰청장은 “신고를 받고 직원들에게 위험할 수 있다”면서, “앞장서 현장으로 달려갔던 이강석 경정은 우리에게 숭고한 희생정신을 일깨워줬다. 총구를 마주한 순간에도 단 일초의 망설임이 없었던 그를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추모했다.
이 경정의 두 아들은 영결식 내내 오열하는 어머니의 눈물을 닦아주거나 어깨를 두드려주는 등 의젓한 모습을 보여 지켜보는 이들을 더 안타깝게 했다.
영결식이 시작되기 전부터 앉아있던 있던 동료 경찰 300여명은 이 경정의 생전 모습이 담긴 사진이 식장 내 대형스크린을 통해 상영되자 고개를 떨어뜨린 채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영결식 후 유해는 수원 연화장에서 화장된 뒤 대전 현충원에 안치됐다.
이 경정은 전날 경감에서 경정으로 1계급 특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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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섹시+상큼 남심저격 뮤비로 다시 한 번 역주행
EXID 위아래 심쿵버전 스페셜 뮤직비디오 화면 캡쳐. 유튜브 게시 2일만에 조회수 1백만 돌파 이어 1주일만에 3백만 돌파 기록.
지난해 8월 발매된 걸그룹 EXID의 노래 ‘위아래’가 멤버 하니의 직캠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말과 올해 초 각종 차트를 역주행한데 이어 뮤직비디오까지 역주행중이다.
EXID 뮤직비디오는 최근 조회수가 급상승하면서 유튜브 조회수가 1천1백만을 돌파했다. EXID 뮤비 인기 역주행은 최근 유튜브에 공개된 EXID 스페셜 뮤비 위아래 심쿵버전 조회로 이어지고 있다. 위아래 심쿵 버전은 유튜브 게시 2일만에 조회수 1백만을 기록했으며, 1주일만에 조회수 3백만을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세계적인 음악 전문 사이트 빌보드닷컴도 “EXID 섹시 바이럴 비디오 성공 후 위아래 심쿵버전 새롭게 선보여(EXID Release New Version of Breakout Hit 'Up & Down' After Sexy Viral Video Success)”라는 제목의 기사를 소개하는 등 EXID 새로운 뮤비에 관심을 보였다. 빌보드 이외에도 국내외 K팝 관련 사이트에서도 EXID 새로운 뮤비에 대한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EXID 스페셜 뮤비 위아래 심쿵버전은 LG U+가 제작한 디지털 광고 영상으로 LG U+ 3 밴드 LTE 서비스가 경쟁사 보다 업로드 속도가 2배 빨라 업로드/다운로드, 위 아래 속도 최강이라는 장점을 연상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했다.
EXID 위아래 심쿵버전 뮤비 음원은 EXID 프로듀서 신사동 호랭이가 맡았다. 봄 기운 가득한 파스텔 톤을 배경으로 LE, 정화, 하니, 솔지, 혜린의 사랑스럽고 깜찍한 모습과 멤버들의 섹시한 춤이 반복되면서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하니와 정화의 화이트 컬러 미니스커트, LE의 오피스 레이디룩, 솔지의 거품 목욕씬, 혜린의 교복 패션 등 멤버들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
영상 중간에 나오는 멤버들의 키스 장면과 윙크 장면 등 원본 뮤비에서는 볼 수 없는 장면들은 이 영상이 왜 남심저격 심쿵버전인지 알 수 있게 한다.
위아래 심쿵버전 뮤비를 접한 누리꾼들은 ‘원본 뮤비보다 멤버들이 훨씬 예뻐보인다’ ‘솔지의 재발견’ ‘정말 심쿵하네요. 핫한 영상입니다’ ‘마음을 올렸다 내렸다 하네요’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LG U+는 멤버들의 리얼한 촬영장 모습을 보여 줄 위아래 심쿵버전 메이킹 영상을 조만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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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 ‘도서관, 독립출판, 열람실’전시
지난 25일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 지하 3층에서 '도서관, 독립출판, 열람실' 특별전시가 열렸다
역대 최대 규모의 돌립출판물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실 수 있는 이 전시는 다음 달 31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독립출판 전시로는 역대 최대 규모로 예술.문학.사진.뉴스컬처 등 내용별로 특색에 따라 규모인 10개 섹션별 400여종 600권의 독립출판물이 전시돼 우리나라 독립출판의 현주소를 조망할 수 있다. ‘열람실'로 꾸며진 전시장에서 누구나 출판물을 열람할 수 있고, 전문가 안내를 통해 출판물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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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박물관, 광복 70주년 '금관총' 정식 발굴
해방 이후 호우총을 시작으로 한국고고학의 발굴조사를 주도해 왔던 국립박물관이 광복 70주년을 맞아 최초로 금관이 출토된 금관총을 정식 발굴한다. 이번 발굴은 금관총 발견 이래 첫 정식 발굴이고, 국립중앙박물관(관장 김영나)과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이영훈)의 공동 조사로 실시된다.
금관총은 일제강점기 1921년 9월 경주 노서리의 한 주택을 수리하다가 우연히 금관이 출토돼 세상을 놀라게 한 무덤이지만, 당시 금관총 조사는 체계적으로 이뤄지지 했고, 나흘간 유물만 급히 수습되고 끝이 났다. 발굴이라고는 말할 수 없는 과정이었다.
국립박물관은 해방 이후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박물관 자료를 꾸준히 정리해 왔다. 최근 장기 계획을 세워 본격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 중 2013년에는 금관총 출토 세고리자루 큰칼에서 ‘이사지왕’이라고 새겨진 왕의 이름이 발견되면서 다시 한번 세상을 놀라게 했다. 이처럼 금관총은 신라사 연구에 한 획을 긋는 고분으로 인식되고는 있으나 정식 발굴을 통해 조사되지 못했기 때문에 연구 자료로서 한계를 지니고 있었다. 이러한 사정을 감안해 국립중앙박물관은 국립경주박물관과 공동으로 금관총에 대한 정식 발굴조사를 계획했고, 지난해 12월 문화재청의 허가를 받아 3월부터 본격적인 발굴조사를 실시케 됐다.
금관총 조사는 오는 3월 2일 고유제를 시작으로 6월 말까지 진행된다. 조사단은 봉토 측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내부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 금관총은 많이 파괴된 상태이긴 하지만 발굴조사를 통해 무덤의 구조가 확인된다면, 지금까지 불분명했던 무덤의 구조를 밝혀 낼 수 있는 기초자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러한 조사 결과는 현재 학계에서 논쟁 중인 이사지왕과 금관총 피장자의 관계, 피장자의 신분 및 성별과 같은 문제들에 대해서도 본격적인 논의가 가능케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조사단은 중부동 주민 센터(중부동장 정종호)와 중부청년연합회.중부동 자율방법대(회장 이근훈)의 협조를 받아 고유제를 개최한다. 이는 발굴 조사를 진행함에 있어 지역의 주민들과 함께 한다는 점에서 고무적인 현상으로 판단된다. 발굴 현장은 조사기간 내내 일반에게 공개되고, 또한 정해진 시간을 통해 발굴조사의 진행과정도 소개할 예정이다.
국립경주박물관은 발굴과 연계해 지난해부터 전시해 온 ‘금관총과 이사지왕’ 특집진열을 발굴 기간인 6월말까지 연장한다. 금관총 현장을 찾은 관람객은 생생한 발굴 과정을 직접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사지왕’명 큰칼과 같은 금관총 출토 유물을 국립경주박물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국립박물관이 이번에 금관총을 정식으로 발굴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일제가 조사한 자료들이 당시 일본 제국주의의 시각이 담겨진 것이기 때문에 많은 문제가 있다고 인식하기 때문이다. 일제강점기 조사 자료는 해방 이후 우리의 인식과 연구 성과로 재해석한 다음 새롭게 정리해야만 연구 자료로 활용이 가능하다. 금관총을 국립박물관이 정식으로 발굴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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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비록’ 우희다 수가역 김리우, 삭발 모습 공개
KBS1 대하드라마 ‘징비록’(극본 정형수 정지연/연출 김상휘)에 우희다 수가역으로 캐스팅된 김리우가 삭발하는 모습을 공개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김리우의 소속사 마코어뮤즈먼트에 의하면, “김리우가 ‘징비록’ 우희다 수가역에 캐스팅되어 일본군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삭발을 감행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의 김리우는 삭발을 하기 전 인증샷과 삭발을 하는 모습을 실감나게 공개하면서 우희다 수가역을 궁금케하고 있다. 김리우가 캐스팅된 우희다 수가역은 도요토미 히데요시(풍신수길)(김규철 분)의 양아들이자 부하로 왜군의 주요 인물로 등장할 예정이다. 이국적인 마스크와 날카로움으로 섬세한 연기를 통해 우희다 수가역을 소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김리우는 소속사 마코어뮤즈먼트를 통해 “우희다 수가역에 가까워지기 위해 삭발을 결정했다. ‘징비록’을 통해 대중들과 더 가깝게 소통했으면 좋겠고 열심히 촬영하며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많은 응원 부탁한다”라며 소감을 남겼다.
김리우는 영화 '스파이', '최종병기 활', 드라마 '도망자 plan b', '아테나 전쟁의 여신' 등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김리우는 출중한 일본어실력으로 니혼TV '코리아 사랑', 한중일 합작드라마 '스트레인저6' 등 해외 작품에도 다수 출연한 바 있다.
'징비록'은 임진왜란이라는 조선 최악의 국난 속에서도 나라와 백성을 지키고자 했던 류성룡이 임진왜란 7년을 온몸으로 겪은 뒤, 국가 위기관리 노하우와 실리 위주의 국정 철학을 집대성한 동명의 저서를 바탕으로 하는 대하사극이다.
한편, ‘다모’, ‘주목’, ‘계백’을 집필한 정형수 작가와 ‘전우’의 김상휘 PD가 함께하는 대하사극 ‘징비록’은 매주 토,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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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원스’, ‘찾아가는 원스 – 오피스 버스킹’ 진행
공연장을 벗어나 관객들이 원하는 장소에 직접 찾아가 공연을 하는 ‘찾아가는 원스 - 오피스 버스킹’을 지난 26일 진행했다.
‘찾아가는 원스 - 오피스 버스킹’은 빠르게 급변하고 있는 환경 속에서 바쁘게 일하고 있는 대한민국 직장인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위해 기획됐다. 오피스 버스킹을 신청한 사연들만 50여개, 이들 중 대다수는 ‘고생하는 동료들에게 원스 음악으로 작지만 위로와 응원을 해주고 싶다’는 사연이 주를 이뤘다.
가이 역의 이창희와 걸 역의 전미도를 포함한 16명의 ‘원스’ 배우들이 함께한 ‘오피스 버스킹’ 은 첫 번째 회사로 천호동에 위치한 ‘현대홈쇼핑’을 방문했다. 신청자의 바람대로 전 직원이 함께 할 수 있는 로비에서 진행된 ‘오피스 버스킹’은 ‘원스’의 대표 곡인 ‘Falling Slowly’, ‘When your mind’s made up’ 부터 대중 가요까지 다양한 음악으로 약 40여분간 꾸며졌다. 현장을 찾은 100여명의 직원들은 열렬한 환호와 박수로 ‘원스’ 배우들에게 화답하면서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 후, 강남 일대에 위치하고 있는 ‘베네핏’ 외 1곳의 회사에서도 버스킹 공연이 이어졌다. 예비 사회적 기업인 ‘베네핏’에서의 공연은 10여명의 근무자와 배우들이 하나로 어우러져 즐거운 시간을 나눴다.
한편, 신청자의 요청에 의해 깜짝 이벤트로 꾸며진 압구정에 위치한 회사의 공연은 나른한 오후시간, 피로에 지친 직원들에게 깜짝 응원 선물이 됐다. 경쾌한 음악과 함께 등장한 ‘원스’팀에 의해 일순간 굉장히 놀라워하였지만, 음악과 함께 한껏 고조된 분위기는 직원들의 입가에 웃음꽃을 피게 했다.
원스 오피스 버스킹에 참여했던 가이 역의 이창희는 “공연장이 아닌 낯선 환경이었지만, 관객과 직접 호흡하고 음악으로 소통할 수 있어서, 오히려 신나게 공연할 수 있었다. 날 것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버스킹’만의 매력인 것 같다.”고 말했고, 걸 역의 전미도도 “바쁜 일상 속에 지친 직장인들을 ‘힐링’시켜 드리고픈 마음으로 ‘버스킹’을 준비했다. 그 마음이 전달된 것 같아 기쁘다. 신청자분 들께 감사 드린다”면서 뮤지컬 ‘원스’ 공연을 통해 직장인들의 애환이 달래지기를 바라는 마음과 함께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직장인분들께 감사를 표했다.
이 날 사연을 보내 원스 버스킹 공연을 선물 받은 베네핏의 유연주씨는 “스마트폰 메신저를 통해 이벤트를 알게 되었고, 잦은 외근과 야근으로 고생하는 동료들에게 힐링 선물을 하고 싶었다. 공연장이 아닌 사무실에서 공연을 보게 될 줄은 생각도 못했다. 기분 좋은 추억이 되었다.” 라고 말했다.
현대홈쇼핑의 한희경씨는 “버스킹 공연으로 회사 전체에 활기를 되찾은 것 같아 감사하다. 진심으로 행복하게 연주하고 노래하는 배우들의 모습에 감동받았다. 버스킹 공연을 보니, 뮤지컬 ‘원스’ 공연이 기대된다”면서, ‘오피스 버스킹’에 대한 소감을 내비쳤다. .
한편, 따듯한 음악과 감성으로 호평 받고 있는 뮤지컬 ‘원스’는 다음 달 29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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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크로스컨트리 이채원 선수 선정
제96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28일 오후 5시 강원도 평창 용평리조트 드래곤밸리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4일간의 열전을 마쳤다. 대회 최우수선수(MVP)로는 이번 대회에서 4관왕에 오른 크로스컨트리 이채원 선수가 선정됐고, 시도 종합 순위로는 경기도가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전국동계체육대회의 MVP는 한국체육기자연맹 기자단 투표에 의해 이채원 선수(경기도체육회, 1981년생)가 선정됐다. 이채원 선수는 이번 대회 MVP로 세 번째 동계체전 MVP(지난 89회, 91회 대회 MVP)에 올랐다.
이채원 선수는 이번 MVP 수상에 대해“이번 대회에서 수상을 하게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던 터라 많이 놀랐고 또 그만큼 기뻤다”면서, “이번 수상으로 동계체전 MVP에 세 번째 오르게 됐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돼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선수는 향후 각오에 대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에 출전해, 지난해 소치동계올림픽대회보다 좋은 성적을 거둬 한국 스키와 크로스컨트리 종목을 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동계체전은 17개 시.도에서 3,800여명의 선수 및 임원이 정식 5종목 9세부종목의 경기에 참가해 5관왕 1명, 4관왕 10명, 3관왕 15명 등이 배출됐고, 대회신 19개가 수립됐다.
시도별 종합순위로는 경기도가 1,320점으로 1위, 서울이 1,054점으로 2위, 강원도가 899점으로 3위에 올랐다. 경기도는 지난 83회(2002년) 대회부터 이번 96회 대회까지 14연패를 차지했다.
이번 동계체전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대회 운영 능력을 점검하고, 유망주를 가늠해볼 수 있는 대회였다.
또한 대한체육회는 이번 대회에서 사전경기를 포함한 대회 기간 중 대한체육회 인터넷방송(KOC TV, http://tv.sports.or.kr)을 통해 개최 5종목, 7세부경기의 중계를 실시했다. 서울, 인천, 울산, 강원, 전북 일원 경기장을 순회하면서 선수 지도자, 학부모를 대상으로 (성)폭력 방지 예방교육 및 상담홍보, 은퇴선수 지원사업 홍보 등 스포츠인권 향상 및 은퇴선수 지원 관련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한편, 경기기록집계 등에 포함되지 않고 해당 경기단체에서 주관하는 전시종목인 스키 모굴 경기가 개최됐다. 스키점프 경기는 경기장 문제로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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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화보, 모니터 뚫고 나올 것 같은 강렬한 눈빛
세계적인 패션 잡지 마리끌레르 3월 호에 버버리와 함께한 배우 송지효 화보가 공개됐다.
뉴욕 윌리엄스버그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배우 송지효는 2015년 봄/여름 버버리 컬렉션의 피날레 트렌치 코트인 북커버 프린트의 독특한 트렌치 코트부터, 화이트 레더 디테일의 그레이 트렌치, 클래식한 트렌치 코트까지 다양한 아우터웨어를 선보였다.
또한, 자연스럽게 헝클어진 헤어스타일에 도트 패턴의 화이트 시스루 블라우스로 스타일링한 그녀는 시크함 속에서도 여성미를 발산하는 분위기 있는 화보를 연출했다.
한편 ‘버버리’ 와 송지효가 함께 한 이번 화보는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3월 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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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민정, ‘태양의 도시’ 촬영 인증샷 공개
MBC 드라마넷 금토드라마 ‘태양의 도시’(극본 정재홍 박기형, 연출 박기형 정흥순)의 한지수역으로 분한 배우 송민정의 촬영 인증샷이 공개됐다.
배우 송민정의 소속사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야외촬영 중 찍은 사진을 공개한 것. 공개된 사진 속의 송민정은 돋보이는 무결점 피부와 오버사이즈 코트, 터틀넥 티셔츠로 추운 겨울 실속 아이템으로 무장했다. 또한, 한 손에는 핫팩을 쥐고 있는 모습이 인상에 깊다.
송민정은 ‘태양의 도시’에서 한지수역으로 남자주인공 강태양(김준 분)의 연인이자 대학동기로 ‘아름다움을 구현하는 것’이라는 건축의 최종 목표를 향한 철학을 실현하기위한 천재 건축설계사로 그녀의 지적이고 청순한 이미지와 함께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태양의 도시’는 이케이도 준의 소설 ‘철의 뼈’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건설 담합을 주제로 부패한 건설업계와 그에 기생하는 감독기관의 유착 속에서도 원칙대로 사람이 살만한 건물을 지으려는 주인공을 통해 우리 사회가 잊고 살아온 진정한 가치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한편, ‘태양의 도시’는 매주 금, 토 오후 9시에 MBC 드라마넷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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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머치, ‘어항 속 물고기’ 티저 영상 공개
그룹 케이머치(K-MUCH)가 두 번째 선공개곡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27일 밤 케이머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다음 달 6일 발매될 디지털 싱글 ‘어항 속 물고기’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어항 속 물고기’는 케이머치의 컴백 앨범에 수록될 곡 중 하나로, 지난 17일 공개된 ‘12월 24일’에 이어 두 번째 선공개곡으로, 이번에도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전 멤버인 배우 유아라와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케이머치 멤버 큐와 유아라는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케이머치의 또 다른 멤버 지로우는 총을 들고 누군가를 겨누고 있어 뮤직비디오에서 어떤 스토리가 전개될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케이머치는 올해 상반기 중 컴백을 계획 중으로, 컴백 앨범의 두 번째 선공개곡 ‘어항 속 물고기’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는 3월 6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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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지킬 나 현빈, ‘조각 옆모습’ + ‘모델 포스의 비율’ 눈길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 현빈의 조각 같은 옆모습과 완벽한 비율로 화제가 되고있다.SBS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 11회에서는 등장한 현빈은 완벽한 비율과 조각 같은 옆모습으로 모델 포스를 뽐냈다.특히 깔끔한 이미지를 더해주는 잘 넘긴 헤어스타일과 완벽한 몸매에 핏감이 돋보이는 빅 체크 더블 브레스티드 슈트에 셔츠와 타이로 포인트를 더하면서, 완벽한 패션 감각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이 날 현빈의 완벽 비율을 더해준 슈트는 모델로 활동 중인 현빈을 위해 로가디스에서 특별 제작한 제품으로 알려졌다.한편, 현빈의 매력적인 외모와 패션을 확인할 수 있는 ‘하이드 지킬 나’ 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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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정유미-수영, ‘분더샵 디올라마 프리 런칭’ 참석
배우 하지원, 정유미, 수영이 분더샵 청담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디올라마 프리 런칭 행사에 참석했다.
27일 오후 분더샵 청담에 디올라마의 스토어가 입점해 행사가 펼쳐진 가운데 패셔니스타 여배우를 대표해 하지원, 정유미, 수영이 참석해 이목을 집중 시켰다.
오랜만에 모습을 보인 하지원은 실크 소재의 그레이 퀼팅 드레스에 고급스럽게 엠브로더리된 화이트 니트 톱을 더해 화사한 스프링 룩을 연출했다. 봄을 떠오르게 하는 하지원 룩의 정점은 바로 장인정신으로 패치워크된 화사한 디올라마 백이다. 하지원이 착용한 디올라마 백은 디올의 핸드 매이드 노하우를 가장 잘 표현해 낸 라인으로 꽃과 벳지, 퀼팅 등을 사용해 아티스틱함을 표현했다. ||또 다른 여배우 정유미는 평소 드라마에서 보여주던 귀엽고 캐주얼한 모습에서 벗어나 시크하고 고급스러운 룩을 선보였다. 디올의 깔끔한 니트 톱에 올 봄 키 아이템인 봄버 재킷을 착용하고, 매력적인 절개가 돋보이는 블랙 스커트를 매칭했다. 여기에 부드러운 곡선의 볼륨감이 특징인 디올라마 백을 무심하게 들어 네추럴 시크룩을 완성했다.||배우로 거듭나고 있는 수영은 소녀스러움을 벗고 진정한 여배우 룩을 보여줬다. 수영은 원 포인트로 슬림한 라인을 돋보이게 하는 화이트 저지 코튼 디올 드레스를 착용해 시선을 끌었다. 수영만이 소화할 수 있는 이 드레스에 메탈소재의 볼드한 디올 넥크리스를 더해 세련된 드레스룩을 제안했다. 여기에 크리스챤 디올 시그니처 프린팅이 매력적인 화이트 디올라마 백을 착용해 통일감을 주었다.
한편, 디올 하우스에서 15 Summer 런웨이를 통해 공개한 디올라마 백은 전세계적으로 런던의 도버 스트릿 마켓(Dover St Market), 홍콩의 레인 크로포드(Lane Crawford)와 함께 분더샵 청담 오직 세 곳에서만 단독으로 글로벌 프리 런칭을 한다.
분더샵 청담 내 디올 매장에서 다음 달 8일까지 선보이고, 이후에는 분더샵 청담, 갤러리아, 신세계 강남의 디올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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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학박사회, 7대 회장에 김혜수씨 선출
한국부동산학박사회는 지난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외교센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7대 신임회장에 김혜수 박사를 선출했다.
김혜수 신임 회장은 “올해 부동산 산업의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에 주력하겠다”면서, “부동산학 박사들의 전문적 능력을 사회에 환원하는 부동산분야의 전문적 재능기부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부동산학박사회는 전국 부동산대학원 박사출신 모임으로 건국.단국대 등 국내 8개 대학의 부동산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300명이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김혜수 회장은 한국집합건물법학회 운영이사와 용인시 도시계획 심위위원으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