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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혜, 뮤지컬 '팬텀' 여주인공 캐스팅
‘고(古)음악계 디바’ 소프라노 임선혜가 뮤지컬 무대에 처음 선다.
고음악은 14~18세기 서양음악을 그당시의 악기와 주법, 창법으로 연주하는 것으로, EMK뮤지컬컴퍼니는 오는 4월28일부터 7월26일까지 서울 충무아트홀에서 국내 초연하는 뮤지컬 ‘팬텀’의 여주인공 ‘크리스틴 다에’ 역으로 임선혜를 캐스팅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서울대 음대를 졸업하고 독일에서 유학 중이던 1999년 벨기에 출신 거장 지휘자 필립 헤레베헤에게 발탁돼 고음악계에 발을 들여놓았다. 풍부한 감성과 투명한 음색, 당찬 연기력으로 15년간 세계 무대를 누비면서 유럽 바로크 음악계 정상에 섰다.
임선혜의 뮤지컬 첫 출연은 이번 ‘팬텀’ 공연을 연출하는 요한슨이 그에게 몇 차례 장문의 편지를 보내고, 직접 만나는 등 2년여간 섭외를 통해 이뤄졌다.
요한슨은 “놀랍도록 유연하고 섬세한 테크닉과 뛰어난 통찰력을 가진 임선혜는 완벽하게 크리스틴을 소화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배우”라면서 “함께 무대를 만들어 갈 수 있어 더없이 행복하다”고 말했다.
크리스틴 역은 임선혜와 뮤지컬 배우 임혜영, 소프라노 김순원이 맡는다. 천상의 목소리를 가진 발레리나 ‘벨라도바’ 역에는 발레리나 김주원과 유니버설발레단 수석 무용수 황혜민, 이원국발레단의 최예원이 캐스팅됐다.
극작가 아서 코빗과 작곡가 모리 예스톤 콤비가 만든 ‘팬텀’은 가스통 르루의 소설 ‘오페라의 유령’을 가장 충실히 살렸다고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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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아트센터, 실내악.오페라.발레 3색 공연
서울 강동아트센터가 수준 있으면서도 저렴한 '실속 공연'을 준비했다.
1만원 안팎의 비용으로 실내악에서 오페라, 발레까지 골라서 즐길 수 있다.
우선, 오는 27일 오후 10시에는 1천원으로 즐기는 공연 '한밤의 클래식 산책'이 열린다. 바이올리니스트 정원순.이혜정, 비올리스트 김성은, 첼리스트 이숙정, 피아니스트 강지은으로 구성된 실내악단 '디 앙상블'(The Ensemble)이 무대에 선다. 이번 공연에서는 모차르트, 피아졸라, 차이콥스키, 슈만 등 다채로운 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1천원. 단, 사전에 강동아트센터 홈페이지 온라인 추첨에서 당첨돼야 관람할 수 있다.(문의 02-440-0500).
이어 다음 달 5일에는 콘서트 오페라 '카르멘 & 리골레토'가 기다린다.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과 베르디의 '리골레토'의 주요 장면을 무대세트나 의상을 갖추지 않고 오케스트라 연주와 아리아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테너 이승묵, 소프라노 김순명, 바리톤 박정민, 메조소프라노 최승현이 출연한다. 양진모의 지휘로 LARS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연주한다. 해설도 곁들여진다.
관람료는 5천원. 어린이.청소년.장애인 등 3천원.(문의 02-440-0500).
끝으로 오는 3월 25일과 5월 27일에는 국내 5개 민간발레단의 공연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유니버설발레단, 와이즈발레단, 서울발레시어터, 이원국발레단, SEO(서)발레단 등 5개 민간발레단의 협동조합인 발레STP협동조합이 꾸미는 무대 '발레, 아름다운 나눔'이다.
'라 바야데르' 등 고전발레에서부터 '투 디퍼런트 패스'(Two Different Path) 등 창작 발레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관람료는 1만∼1만5천원.(문의 02-44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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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어코스티, 3월 연극 결합한 단독 콘서트
인디 싱어송라이터 빌리어코스티(본명 홍준섭)가 연극을 결합한 단독 공연을 연다.
소속사 디에이치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빌리어코스티가 다음 달 22일 강남구 대치동 KT&G 상상아트홀에서 연극과 컬래버레이션(협업)한 콘서트 '봄, 다시 하고픈 만남'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빌리어코스티의 감성적인 음악이 전문 배우가 직접 연기하는 연극 무대와 함께 펼쳐져 마치 한편의 뮤직 드라마처럼 꾸며진다. 연극의 스토리는 팬들의 사연을 받았다.
지난해 4월 1집 '소란했던 시절에'를 통해 주목받는 인디 뮤지션으로 떠오른 빌리어코스티는 연이은 단독 공연을 매진시키면서 팬들의 지지를 얻었다.
한편, 지난해 12월 두 곡이 담긴 싱글 '어떻게 설명할 수 있나요'를 선보였고, 이어 올봄에 어울릴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오는 5월에는 '뷰티풀 민트 라이프'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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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클래식 레코딩 마스터 클래스’ 개최
‘2015 클래식 레코딩 마스터 클래스’가 오는 4월 1일부터 9일까지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지난 2013년 처음 시작해 공연장 엔지니어, 방송국 종사자, 대학교수, 연주자 등 다양한 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프로그램으로, ‘톤마이스터’라고 불리는 클래식 음악 녹음 전문가들의 지도 아래 참가자들은 이론교육, 오케스트라 레코딩실습, 편집실습 과정을 거치게 된다.
실습에 사용되는 모든 장비는 실제로 음반 제작에 사용되는 것과 동일한 수준으로 제공된다. 지도를 담당하는 톤마이스터 최진, 김민아는 독일에서 톤마이스터 과정을 거쳤다.
또 특강 강사로 2012년 한국인 최초로 그래미상을 수상한 황병준 사운드미러 대표가 참여한다. 황 대표는 실무에 꼭 필요한 구체적인 내용을 전달할 예정으로, 4월 1일부터 4일, 6일부터 9일 등 두 번의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참가비는 45만 원으로, 세션당 정원은 약 1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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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샘 오취리 절친? 과거 섹시 화보 공개
신아영은 지난해 6월 남성지 ‘맥심’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당시 신아영은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완벽한 S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아영은 미국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 석사학위를 이수하고, SBS스포츠의 아나운서로 활약하다 지난해 퇴사한 이후 프리랜서를 선언하고 케이블채널 XTM '남자들의 동영상 랭크쇼 M16'의 진행을 맡았다.
한편 18일 오전 방송된 SBS 설날특집 '좋은 아침'에서 샘오취리는 자신의 절친을 집으로 초대해 집들이를 가졌다. 샘 해밍턴은 “샘오취리가 자꾸 신아영 앞에 서있다”고 폭로해 신아영을 당황케 했다.
최근 운전면허시험을 준비하고 있다는 샘오취리에 샘 해밍턴은 "면허 따면 자주 보러 갈 수 있겠다"고 놀렸고 "과천까지 가야겠다"라면서 응수한 샘오취리에 "집까지 아는 사이인거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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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김국진, 강수지와 달콤한 중년 케미
'불타는 청춘'의 가수 강수지가 김국진과 중년 케미를 선보였다.
18일 오후 5시 30분에 방송된 SBS 설특집 예능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국진, 강수지, 홍진희, 박찬환, 양금석, 김혜선, 이근희, 김도균(백두산) 등 8명의 중견 스타들의 강원도 산골에서 지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다 함께 모인 이들은 서로의 나이를 물어보고 서열을 정리하면서 호칭도 정리했다. 47세 김혜선이 막내였고 강수지는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남자들에게 “오빠”라고 불렀다.
이에 김국진은 “오빠?”라고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홍진희 또한 김국진에게 “그냥 '자기야'로 하자”면서 “들어본지 너무 오래 됐다”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싱글 중년 남녀 8명은 새 친구를 맞는 과정에서 커플별로 설원 위에서 눈썰매를 타며 친분을 다지면서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다. 김국진은 쑥스러워하면서도 강수지 뒤에 앉아 썰매를 타고 내려가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오랫동안 혼자 지내 온 중년의 싱글 남녀 스타들이 1박 2일 동안 강원도 오지산골에서 지내면서 새로운 친구를 만들고, 열정과 젊음을 되찾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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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원, 깃털달린 오렌지? “이제야 말할 수 있네요”
김예원이 ‘복면가왕’ 깃털달린 오렌지임을 인정했다.
18일 방송된 MBC 설특집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깃털달린 오렌지와 자체검열 모자이크의 결승전이 그려졌다.
‘복면가왕’에서 진 사람은 가면을 벗으면서 정체를 공개하고 우승한 사람은 가면을 벗지 않는다. 연예인 판정단과 일반인 판정단의 투표수를 합산한 결과 최종 복면가왕은 자체검열 모자이크였다.
이에 깃털달린 오렌지는 가면을 벗게 된 가운데 깃털달린 오렌지는 배우 김예원이었다.
이에 대해 김예원은 ‘복면가왕’ 방송이 끝난 후 자신의 트위터에 ‘짠~ 저 맞아요 여러분! 이제야 말할 수 있네요. 헤헤. 가족들과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라면서 정체를 밝히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예원은 ‘복면가왕’ 무대의상을 입은 채 헤어 고정핀을 꽂고 얼굴을 부각시키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 말미 자체검열 모자이크는 걸그룹 EXID 솔지임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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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옥, 디자이너 최범석과 손잡다.
지난 달 28일 런칭쇼를 마친 철권7이 연일 핫잇슈거리를 만들어내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출시 전부터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철권7의 정식발매일을 20여일 앞두고 철권7 캐릭터 의상을 컨셉으로 한 의류 콜라보레이션 또한 기획됐다.
철권7 캐릭터 의상을 컨셉으로 한 콜라보레이션의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로 대한민국 최고의 디자이너인 최범석씨가 선정됐다. 최근 성황리에 13번째 뉴욕 컬렉션을 마치고 돌아온 최범석 디자이너는 예전부터 철권게임을 좋아했던 철권매니아라고 이야기하면서, 자신이 철권7 캐릭터 의상 콜라보레이션의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로 선정된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철권7 모델 유승옥은 대학시절 의류관련 학과를 복수전공할 정도로 의류에 많은 관심을 갖ㅅ고 있었다고 전한다. 철권7 런칭쇼에서 보였던 카타리나 의상의 제작에도 함께 참여해 작업을 할 정도로 의류 디자인의 열의를 보였고, 이번 최고의 디자이너 최범석씨가 진행하는 철권7 캐릭터 의상 콜라보레이션에도 많은 관심을 가졌다.
철권7 모델 유승옥의 이런 관심에 콜라보레이션의 메인 디렉팅을 맡고 있는 최범석 디자이너는 철권7의 모델로 활동하는 유승옥이 콜라보레이션에 참여한다면 더 좋은 콜라보레이션이 될 것이라고 판단, 유승옥과 콜라보레이션 작업에 함께 하기로 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디자이너인 최범석과 유승옥이 함께 작업하는 콜라보레이션이 어떤 모습을 보일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한편, 철권7의 공식리그는 오는 5월 1일부터 접수를 시작, 역대 최고의 스케일과 상금이 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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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솔로 앨범 ‘뷰티풀’ 낸 f(x)엠버의 인터뷰&화보 공개
크리에이티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는 최근 첫 솔로 앨범 ‘Beautiful’을 발매하고,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을 통해 대중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f(x) 엠버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기사에서는 개구쟁이 같이 장난치는 모습, 엉뚱한 표정, 무심한 듯 시크한 모습 등 엠버의 여러 감정을 다양하고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화보 컨셉트에 대한 이해가 빨라, 현장에서 특별한 디렉션을 주지 않아도 엠버만의 감성이 담긴 컷을 연출해냈다고.
또한 캐주얼하면서 컬러풀한 의상을 세련되게 소화하면서 패셔니스타로서의 모습도 가감 없이 보여줬다. 촬영이 진행될수록 더 에너지가 넘치는 모습을 보여줘 스텝들의 기운까지 북돋아주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엠버는 첫 솔로 앨범을 ‘자기 소개서’와 같다고 표현하면서 지난 몇 년 동안 일기를 쓰듯 꾸준히 해온 음악 작업의 결과물을 담았다고 말했다. “소녀시대 태연, 에릭 남 등 함께 작업해보고 싶었던 아티스트와 협업했고, 어린 시절 즐겨 듣던 밴드들의 노래를 다시 들어보며 음악적 정체성을 고민해보기도 했다”고 솔로 앨범 ‘Beautiful’의 작업 과정을 설명했다.
음악 이야기 외에도,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는 소감, 스케줄이 없는 날은 여전히 지하철을 즐겨 타면서 환경 보호에도 관심이 많다는 엠버의 유쾌하고 솔직한 인터뷰와 화보는 스타들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 3월호와 공식 홈페이지(www.thecelebrity.net) 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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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 랩스타’ 제시, 패션 완성은 ‘선글라스’ MY TYPE 이야~
‘언프리티 랩스타’ 출연중인 제시는 자신의 SNS을 통해 일상 사진들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 제시는 카리스마 넘치는 프리스타일 랩만큼이나 그녀만의 색깔이 느껴지는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화려한 패턴의 그린컬러 비키니를 입어 섹시함을 강조하는 반면 스웻셔츠와 팬츠로 편안하지만 멋스러운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사각 프레임 디자인이 돋보이는 선글라스를 매치해 제시 특유의 카리스마와 시크한 매력을 완성했다.
제시가 착용한 선글라스는 아이웨어 브랜드 수퍼(SUPER) 제품으로 볼드한 사각프레임에 화려한 골드 템플로 이뤄진 SUPER SUNGLASSES KOREA EXCLUSIVE 라인으로 밋밋한 룩에 포인트를 주어 트렌디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한편, Mnet 언프리티 랩스타 3화에서 우승한 제시는 치타와 함께 강남과 버벌진트의 곡을 부르게 됐고, 음원공개가 되자마자 실시간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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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대세남' 유연석-장위안, 훈내나는 여행 패션 '그 공통점은?'
배우 유연석과 방송인 장위안의 여행 패션이 화제다.
충무로의 대세 배우 유연석은 영화 촬영차 프라하에 방문한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5일 유연석은 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외 인증샷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 받았다.
이날 유연석은 차분한 컬러의 클래식한 슈트와 코트를 선택해 따듯한 감성의 패션을 선보였다. 은은한 그라데이션 컬러의 레더 레더 소재 포인트와 톤 다운된 카모플라주 패턴이 특징인 백팩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해 고급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또한 현재 중국 여행의 스토리를 그린 리얼 예능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의 출연하고 있는 장위안의 현장 스케치 컷이 공개됐다. 장위안은 장난스러운 표정과 함께 센스 있는 여행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캐쥬얼한 패딩 패션과 함께 연출한 백팩 아이템에 관심이 모아졌다. 장위안이 선택한 백팩은 브라운 컬러의 심플 모던한 디자인과 옐로우 포인트가 특징으로 대학생들과 직장인들 모두에게 제격인 실용적인 제품이다.
훈남 대세남들이 프라하와 중국에서 함께 한 백팩은 모두 빈폴 액세서리 제품이다. 빈폴 액세서리는 2015년 남성 뮤즈로 유연석을 발탁하여 20~30대의 남성들에게 2015 SS 가방 트렌드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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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머치, ‘12월 24일’ 발표...오늘 정오 음원.뮤비 전격 공개
그룹 케이머치(K-MUCH)가 13개월 만에 신곡을 선보인다.
케이머치는 17일 정오 온라인 음원사이트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12월 24일’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동시에 공개한다.
지난해 1월 미니 앨범 ‘비욘드 디 오션(Beyond The Ocean)’을 내놓은 이후 13개월 만에 새 곡을 발표한 케이머치는 이번 ‘12월 24일’에 대해 “상반기 중 본격적인 컴백에 앞서 오랜 기다림으로 지친 팬 분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새 앨범에 수록될 예정인 ‘12월 24일’을 예정보다 빨리 선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그룹 헬로비너스 전 멤버였던 배우 유아라가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유아라는 사랑하는 남자와 헤어진 후 그 남자를 그리워하고 때로는 원망하면서 괴로워하는 감정을 섬세한 연기로 완벽히 표현했다.
케이머치 역시 간결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로 곡의 전반적인 느낌을 극대화시켰다. 특히 큐는 유아라의 상대역을 맡아 데뷔 후 처음으로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연기를 선보였고, 티저 영상에서 이른바 ‘찰진 욕설 연기’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12월 24’일은 몽환적인 드럼 비트에 케이머치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더해진 곡으로, 곡 전반적으로 흐르는 어쿠스틱한 기타 사운드는 슬픈 가사와 어우러져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 24일’에 연인과 이별한 아픔을 잘 표현해준다.
작사가 황성진과 배우 김수현이 부른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OST ‘그대 한 사람’, MC THE MAX의 히트곡 등을 작곡한 작곡가 김창락이 의기투합해 만든 곡이다.
케이머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케이머치, 빨리 컴백해라’ ‘케이머치, 기대된다’ ‘케이머치, 더 멋있어졌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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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제61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 오는 23일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김정행)는 오는 23일 오후 2시 서울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제61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을 개최해 지난 한 해 대한민국 체육을 빛내고 국위를 선양한 체육인들에게 체육상을 시상한다.
이번 제61회 대한체육회 체육상은 체육대상(1명), 최우수상(7명), 우수상(23명, 1팀), 장려상(76명/7팀)까지 총 107명 8팀에게 수여된다.
체육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빙상 박승희 선수(화성시청)는 2014년도 한 해 동안 제22회 소치동계올림픽대회에서 금메달 2개(여자 쇼트트랙 1,000m, 3,000m 계주 1위) 및 동메달 1개(여자 쇼트트랙 500m 3위)를 획득하고, 2014 세계쇼트트랙선수권대회에서 여자 500m 1위, 1,000m 2위, 1,500m 3위를 기록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최우수상 경기 부문 수상자로는 지난 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둔 볼링 박종우 선수(광양시청)와 체조 손연재 선수(대한체조협회)가 선정됐다. 지도 부문 수상자로는 빙상의 최광복 지도자, 심판 부문으로는 럭비 조성룡 심판, 공로 부문으로는 이해정 대한빙상경기연맹 원로와 박훈규 제주특별자치도산악연맹 고문, 연구 부문으로는 김영숙 한국스포츠개발원 양궁 담당 연구원이 각각 선정됐다.
대한체육회는 체육인에 대한 사기앙양과 아마츄어 스포츠 및 지방체육 발전을 위해 1954년부터 대한체육회 체육상을 제정해 매년 시행해 왔다. 이번 시상식은 개회식, 국민의례, 내빈소개, 수상자 선정경과보고, 시상 및 레크레이션, 기념사, 기념촬영의 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대한체육회는 같은 날 오전 11시에 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2014년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해‘경기단체 정가맹 승인(한국에어로빅체조연맹)’, ‘정관 개정’ 등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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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연수원 불륜 사건’ 男 징역 6개월, 女 무죄
이른바 ‘사법연수원 불륜 사건’ 당사자 중 유부남인 남성에겐 실형이, 미혼의 상대 여성에겐 무죄가 선고됐다. 법원은 간통죄 폐지 여부에 대한 헌법재판소 심리가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남성을 법정 구속하지 않았다.
수원지법 형사9단독 지귀연 판사는 간통 혐의로 기소된 전 사법연수원생 A씨에게 징역 6월을 선고했으나 같은 혐의로 기소된 동기 연수생 B(여)씨에게는 무죄를 선고했다.
지 판사는 “A씨는 2012년 2차례에 걸쳐 피고인 B씨와 성관계를 가진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아내에게서 용서를 받아 간통죄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주장하지만 아내가 스스로 목숨을 끊어 이를 입증할 명확한 근거가 없다”면서, “ 그러나 헌법재판소가 간통죄 폐지 여부에 대한 결정을 앞두고 있다는 점”을 들어 A 씨를 법정 구속하지는 않았다.
B 씨에 대해서는 “주고받은 문자메시지 등을 보면 깊은 관계를 가진 것으로 의심되지만 검찰이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A 씨가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알고 난 이후에도 관계를 유지했다고 보기는 어렵다”면서 무죄 선고 이유를 설명했다.
A 씨는 지난 2011년 4월 아내와 혼인신고를 한 뒤 2012년~2013년 세 차례에 걸쳐 B 씨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혐의로, B 씨는 A씨가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알고 난 이후인 2013년 한 차례 부적절한 만남을 가진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이 사건은 지난 2013년 9월 인터넷에 A씨와 B씨의 불륜으로 A씨 아내가 자살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오고, A씨 장모가 ‘딸의 억울한 죽음을 알아달라’며 1인 시위를 벌이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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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문 열고 나가던 20대男이 받아서 내려놔
제2롯데월드의 출입문이 또다시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2롯데월드 안전관리위원회는 15일 오후 10시 34분경 롯데월드몰 쇼핑몰 내 1층 반고흐 까페 매장 옆 8번 출입문이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16일 밝혔다.
시설팀이 현장에 출동해 확인한 결과 20대 남성 고객이 문을 열고 나가던 중 출입문 상단의 연결부위가 이탈돼 문이 넘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 과정에서 남성 고객이 넘어지는 문을 받아 내려놓는 상황이 발생했다.
안전관리위원회는 고객에게 안정을 취하게 한 후 곧바로 119에 신고하고 출동한 119구급차로 18분 만에 병원으로 후송했다. 남성 고객은 병원에서 엑스레이 검사를 받은 후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고 귀가했다.
안전관리위원회는 사고원인을 출입문에 사용된 독일 G사 제품의 내부용접불량 때문으로 추정하고 있는 가운데, 롯데측은 재발방지를 위해 해당부품을 전량 타사 제품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롯데 관계자는 “사고 경중에 상관없이 언론에 공표하겠다는 방침에 따라 사고 사실을 알린 것”이라면서, “신속하게 119에 신고했고 부상자가 발생하지는 않았다. 시네마와 아쿠아리움 두 주요시설의 재개장을 바라는 시점에서 이런 사고가 발생해 난처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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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엘 ‘못된 여자’ MV 속의 섹시한 그녀는 철권7 유승옥?
철권7의 모델 유승옥이 인기 그룹 틴탑 니엘의 솔로앨범 ‘못된 여자’의 MV 주인공 역할까지 발탁됐다.
철권7의 모델 유승옥은 지난달 28일 열렸던 철권7 런칭쇼를 통해 철권7의 신규캐릭터 카타리나의 모습을 완벽히 재연해 화제가 된 이후 연일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웹드라마 ‘소녀연애사’의 주연으로 발탁되는가 하면 인기그룹 틴탑 니엘의 솔로앨범 뮤직비디오에 까지 주연으로 발탁돼 인기돌풍을 몰아가고 있다.
철권7 모델 유승옥은 철권7의 모델 발탁 이후부터 연일 인기 고공행진을 하면서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실시간 검색어에 랭크 되는 등 인기몰이 중이다.
철권7의 모델 유승옥은 웹드라마 촬영과 각종 방송에 출연하면서 바쁜 일정을 보낼 예정 중에도 철권7의 정식발매일인 오는 3월 5일 이후로는 철권 유저들을 위한 각종 오프라인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철권7 역시 유승옥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중이다. 유승옥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철권7은 다음 달 5일 정식발매 예정으로, 이미 1차 예약분 600대는 예약 완료됐고, 2차 예약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한편, 철권7의 모델 유승옥이 주연으로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틴탑 니엘의 솔로앨범 ‘못된 여자’ 뮤직비디오는 16일 자정에 유투브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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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초정탄산수, 배우 김유정과 함께한 TV광고 온에어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일화(대표 이성균)의 국내 최초 웰빙 탄산수 브랜드 초정탄산수가 배우 김유정을 모델로 야심차게 준비한 신규 TV광고 ‘파란을 일으키다’ 편을 선보였다.
지난 14일 주말부터 시청자들에게 공개된 이번 광고에서는 김유정이 ㄱ, ㄴ, ㄷ, ㄹ 등 한글 포스터로 장식된 이국적인 거리를 배경으로, 우쿠렐레를 들고 ‘병 하나에 담을 수 없는 초정탄산수 이야기’라는 슬로건의 CM송을 직접 부르면서 등장한다.
귓가를 맴도는 경쾌한 멜로디와 김유정의 상큼한 목소리로 탄생한 일명 ‘가나다’ CM송은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전해주고 싶은 얘기 파란 병에 담으면 한글이 모자랄지도 몰라’라는 가사로 초정탄산수의 브랜드 스토리를 한글을 통해 이색적으로 전달한다.
광고에 등장하는 ㄱ부터 ㅎ까지 모든 자음에는 초정탄산수를 대표하는 의미가 담겨있다. ㄱ은 광천수, ㄴ은 나트륨 제로, ㄷ은 대한민국 최초 탄산수, ㄹ은 레전드, ㅁ은 세종대왕이 사랑한 물, ㅂ은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ㅅ은 세계3대 광천수, ㅇ은 약수, ㅈ은 지봉유설, ㅊ은 초정리, ㅋ은 칼슘과 미네랄, ㅌ은 톡톡튀는 알싸한 맛, ㅍ은 파란을 일으키다, ㅎ은 훈민정음을 만든 세종대왕의 건강을 지켜준 광천수를 의미한다.
일화 초정탄산수의 새 얼굴로 채택된 김유정은 아역 배우의 이미지를 벗어나 한 층 성숙해진 숙녀의 모습으로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를 선보여 벌써부터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광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지금까지 광고 중 제일 예쁘게 나왔다’ ‘이젠 정말 소녀가 아닌 숙녀가 된 것 같다’ ‘초정탄산수의 이미지와 너무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일화의 나상훈 경영기획팀장은 “국내에서 최초로 출시된 탄산수로 오랜 시간 동안 시장을 리딩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만큼 대중에게 전해주고 싶은 얘기가 많다는 것이 이번 광고의 컨셉”이라면서, “TV광고 런칭과 함께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초정탄산수의 원재료인 초정리 광천수는 세종대왕의 지병을 낫게 하는 등의 효험으로 조선시대 최초의 문화백과 사전인 지봉유설에 최고라는 극찬을 받기도 했으며, 세계적인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서도 세계 3대 광천수로 이름을 알리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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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매치' 김현주-송윤아-하지원, 여배우들이 사랑한 It Bag은?
2030 여성들의 패션 아이콘인 여배우들의 스타일링은 늘 큰 인기를 얻으면서, 드라마 패션, 공항 패션, 출근길 패션 등등 다양한 스타일링이 선보여지고 있다.
KBS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는 국민드라마로 사랑 받은 만큼 드라마 속 김현주의 패션은 여성들의 워너비 오피스룩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가족끼리 왜이래’ 에서 김현주는 핑크 컬러의 트렌치코트, 그리고 코트와 톤 온 톤 컬러인 베이지 백을 활용해 전체적으로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종영된 MBC 주말드라마 ‘마마’에서 변함없는 미모와 연기력만큼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던 송윤아는 극중 성공한 민화작가 ‘한승희’의 역할을 맡으면서 매회 고급스럽고 스타일리시한 룩을 소화했다. 송윤아는 화이트 패턴 블라우스와 그린 스카프를 매치 한 후 베이지 컬러의 팬츠와 핸드백으로 톤 다운 컬러의 이지 룩을 선보였다.
감각 있는 공항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던 하지원은 세련되고 시크한 올블랙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블랙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A라인 스커트 의상에 블랙 컬러의 킬힐과 토트백을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뽐냈다.
2030 워너비 여배우들의 다양한 스타일을 마무리하는 포인트 가방은 모두 마크 제이콥스 인코니토(Incognito) 백으로 알려져 있고, 클래식 닥터백을 재해석하여 탄생한 럭셔리한 라인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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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강남, 데칼코마니 교복 패션 ‘유쾌’
가수 강남이 Jtbc 예능 프로그램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을 통해 데칼코마니 교복 패션을 선보여 화제이다.
지난 3일에 방송 된 30회에서는 강남의 교복 패션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강남은 노란 헤어컬러와 꼭 닮은 노란 백팩을 착용하면서 강남 특유의 유쾌한 매력이 더욱 극대화 된 교복 패션을 선보였다. 강남이 착용한 백팩은 헤지스 액세서리의 2015 SS ‘윌리엄 백팩’으로 잉글리쉬 포인터 자수에서 헤지스 특유의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으며 수납과 내구성 역시 뛰어난 제품이다.
한편,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서귀포 산업과학 고등학교 편에서는 기존 출연진과 새로운 전학생 배우 김희원, 이규한 그리고 씨엔블루 이정신이 새롭게 합류하게 되며 승마 배우기 등 제주도 특성이 담긴 모습이 반영되어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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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지킬 나’, 현빈 대본 보는 모습마저도 화보로 만드는 ‘완벽 비율’
SBS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 로 안방극장에 복귀해 ‘여심’ 사로잡은 까칠한 매력남 현빈은 모델 못지 않은 우월한 비율로 완벽한 슈트핏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공개된 사진은 드라마 스틸컷으로 촬영 현장에서 대본에 집중한 현빈이 남성적인 모습과 함께 완벽한 비주얼과 비율로 슈트를 소화한 모습이다.
현빈의 남성적인 매력을 더해준 슈트는 모델 현빈을 위해 로가디스에서 특별 제작한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드라마 8회 마지막에서는 성준의 악역이 드러나며, 극의 분위기가 반전돼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