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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일본 스페셜 미니앨범 이벤트 대성황
크레용팝이 일본에서 인기를 실감하고 돌아왔다.
크레용팝은 지난 6일 도쿄에서 하루 세 차례에 걸쳐 미니콘서트 형식의 이벤트를 벌였다.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 측에 의하면, 이번 이벤트는 일본 포니캐년과 손잡고 지난달 일본에서 발표한 스페셜 미니앨범 ‘팝! 팝! 팝!(POP! POP! POP!)’의 발매를 기념한 이벤트이다.
이번 스페셜 미니앨범은 내년 초 일본에 정식으로 데뷔하기에 앞서 일본 팬들에게 크레용팝의 기존 국내 발표곡들을 소개하는 차원에서 발매한 미니앨범이다.
첫 번째 이벤트 장소인 도쿄만(灣) 쇼핑센터 ‘라라포트 토요스’ 야외행사장에는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아침부터 몰려든 팬들이 질서정연하게 줄을 서서 이벤트 시작을 기다리는 진풍경이 연출돼 크레용팝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는 후문이다.
크레용팝은 이 자리에서 ‘댄싱퀸’, ‘빠빠빠’, ‘어이’를 라이브로 선보여 팬들을 열광시켰고, 공연 후에는 팬들과 악수를 하면서 즐거운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같은 날 일본 대형 음반매장 타워 레코드의 최대 지점인 시부야점에서 연속으로 열린 두 차례의 이벤트는 더욱 뜨거웠다. 현지 팬들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크레용팝 특유의 무대 의상인 ‘빠빠빠’ 헬멧을 쓰고 트레이닝복을 입는가 하면 여성 팬들은 크레용팝 유닛 딸기우유의 ‘OK’ 무대 의상을 그대로 재연해 크레용팝을 열렬히 응원했다.
크레용팝은 하루 동안 3차례에 걸쳐 공연 이벤트를 펼치면서도 지친 기색 없이 활기찬 모습으로 3차례 모두 악수회를 개최해 정식 일본 데뷔 전임에도 뜨거운 관심을 보여준 현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일본 언론도 크레용팝을 주목했다. 후지TV, 산케이스포츠, 동경뉴스통신사 등 현지 유력 매체들의 인터뷰 요청이 쇄도해 크레용팝에 대한 일본 현지 언론의 관심도를 증명했다.
한편 크레용팝은 같은 소속사 후배 그룹인 ‘케이머치’, ‘단발머리’, ‘짠짠’ 등과 함께 크롬 패밀리 캐럴송 ‘러브 크리스마스(Love Christmas)’를 지난 3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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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라그룹 ‘클라라‘ 공연 앵콜 쇄도
지난 8일 팝페라 여성 4인조 그룹 클라라가 J Company 주최 ‘새마을운동강동구지회’기념식 및 종합평가대회에서 축하공연을 마쳤다.
멤버 윤희양이 몸살로 부득이하게 불참한 가운데 리더 경희, 멤버 혜란, 진주 세명이 공연을 진행, 사라브라이트만의 Running과 신문희씨의 아름다운 나라를 불렀다.
한편, J Company 의 소속가수 예리, 니나의 공연과, 신인아이돌그룹 블링팝의 공연이 이어졌다. 전체적인 진행은 MBC 공채개그맨 이지성씨가 다양한 레크레이션으로 구민들과 함께 어우려져 후끈한 현장 호응을 이끌어 냈다.
팝페라그룹 클라라는 “다음 공연때는 꼭 4명이서 멋진 무대를 보여주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고, “연말의 다양한 자리의 공연으로 바쁜 중에도 이번 12월에 그들의 첫 앨범 작업에 돌입해, 2015년 초에 앨범 발매를 계획하여 다방면의 홍보 및 활동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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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쇼에서 인형발레까지”
연말을 맞아 마술쇼에서 이색 발레 공연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공연들로 가족 관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TV 인기 만화캐릭터나 겨울마다 찾아오는 고정 레퍼토리가 아닌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독특한 장르의 공연들로 연말이나 방학을 맞아 가족나들이를 하려는 관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최현우의 매직 콘서트 ‘더 브레인’
‘최현우의 매직 콘서트’는 10년 이상 지속적으로 이어진 국내 유일의 마술 공연 브랜드로 매 공연마다 새로운 주제와 획기적인 마술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아왔다.
이번에는 ‘더 브레인’이라는 주제로 세계가 열광중인 최신 브랜드 ‘멘탈 매직’을 선보인다. ‘멘탈 매직’은 심리학과 마술이 절묘하게 조합된 고도의 마술 기술로, 이번 무대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관객들이 마술에 직접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카드를 이용해 관객 전체가 참여하는 ‘우연의 일치’ 마술, 관객을 무대 위로 불러내 한 명씩 사라지게 하는 ‘버뮤다 삼각지대’ 마술, 예언마술 등 DHAS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객석을 흥분시킨다.
공연 전체를 관통하는 관객 참여형 마술은 연말을 맞아 공연장을 찾는 가족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 공연은 내년 1월 4일까지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공연된다.(공연문의 1577-3363)
# 무용수들이 동물인형으로 변신하는 인형발레 ‘백조의 호수’
인형발레 ‘백조의 호수’는 하얀 튀튀 대신 무용수들이 곰인형을 비롯해 백조, 여우, 토끼, 오리 등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동물로 변신해 선보이는 공연으로, 세계명작 ‘백조의 호수’를 새롭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어 가족 관객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받은 작품이다.
차이코프스키의 대표곡에 TV ‘오 마이 베이비’로 큰 사랑을 받은 뮤지컬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와 배우 양희경이 부른 창작곡을 추가해 누구나 쉽게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인형들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판타스틱한 무대로 아이들의 감성을 키워주고 어른들은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게 한다. 공연 중 동물인형이 무대에서 내려와 객석을 누빈다. 또 개막을 기념해 공연인형과 함께 가족사진을 찍어주는 이벤트로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준다.
인형발레 ‘백조의 호수’는 2015년 1월 10일부터 2월 1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된다.(공연문의 1577-3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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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무대 위에 선 스물 다섯 살의 디바, ‘니콜’ 화보 공개
크리에이티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는 첫 솔로 앨범 ‘First Romance’로 출격해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가수 니콜의 화보와 인터뷰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니콜은 펑키한 헤어 스타일에 볼드한 컬러블록 썬글라스를 매치해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솔로 데뷔를 위해 운동에 매진했다는 그녀는 몸매가 드러나는 크롭탑, 프린팅 팬츠 등의 의상에 한층 과감해진 포즈로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 라인을 과시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서 니콜은 “7년 동안 활동 하다가 거의 1년을 쉬었다. 그만큼 더 새로운 니콜의 색깔을 보여주고 싶었다”면서, 솔로 데뷔 소감을 밝혔다.
이어 “걱정이 많은 편인데 이제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때가 되면 모든 게 잘 풀릴 거야’라고 생각한다”면서, 한층 성숙해지고 여유로워진 그녀의 생각을 밝혔다.
한편, 솔로 데뷔곡 ‘마마(MAMA)’로 본격적인 활동 중인 니콜의 인터뷰와 화보는 ‘더 셀러브리티’ 2015년 1월호와 공식 홈페이지(thecelebrity.net)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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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화보 공개, '러블리 미모' 자랑
배우 윤은혜가 자신이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글로벌 핸드백 브랜드 ‘사만사 타바사’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공개된 화보 속 윤은혜는 굵은 웨이브 헤어와 베이비핑크컬러가 돋보이는 화사한 메이크업으로 소녀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여기에 크로코 엠보 포인트가 특징인 고급스러운 와인 컬러 토트백을 매치하여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한층 더 돋보이는 화보를 완성했다.윤은혜가 착장한 백은 사만사 타바사의 신상품 '크로코 카르티'로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또한, 사만사타바사에서는 연말을 맞이해 사랑을 전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amanthathavasa.kr)을 통하여 실시한다.
전국 사만사타바사 매장에서 특별한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은 백을 사진 찍어 SNS에 올려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그 백을 증정한다.
한편, 신상품 '크로코 카르티'는 전국 사만사타바사 매장과 공식 모바일몰 (m.samanthakorea.com)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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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따뜻한 감동, 함께 보는 뮤지컬 ‘케미스토리’
듣고 있으면 절로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흥겨우면서도 익숙한 멜로디와 6~70년대 코미디 황금기를 풍미했던 코미디언들의 유행어들이 속속 등장하며 이를 지켜보는 관객들은 어느새 향수에 젖어 극에 완전히 몰입하고, 배우들의 대사와 몸짓에 따라 박장대소를 하다가 눈물을 훔치기도 하며 다양한 화학반응이 일어나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바로 창작 뮤지컬 ‘케미스토리’가 공연되는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매일 밤마다 일어나는 일이다.
‘케미스토리’는 90년대를 배경으로 당시의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온 국민에게 ‘붉은 악마’ 열풍을 일으켰던 2002 한일 월드컵, 90년대 홍콩영화의 붐을 일으킨 독보적 존재 ‘주성치’ 등 3~40대가 공감할 수 있는 요소들과 개그우먼을 꿈꾸는 여주인공과 과학천재인 남주인공이 보여주는 독특한 ‘케미’가 함께 어우러져 20대의 입맛에 맞는 작품들이 범람하고 있는 대학로에서 3~40대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독보적인 존재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나 남녀 주인공들이 아버지에게 일어난 안타까운 사건으로 인해 특별한 꿈을 꾸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는 설정은,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소재들로 관심을 끄는 여타 대학로 작품과는 다르게 ‘부모님과 함께 보면 좋은 뮤지컬’이라는 칭찬을 받을 수 있게 만들었고, 20대에게도 부모의 은혜에 대해 다시금 상기하게 만드는 계기를 주고 있어,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펼쳐 보이고 있다.
‘케미스토리’의 음악감독을 맡은 허수현 작곡가는 뮤지컬 ‘라디오스타’로 제 2회 뮤지컬 어워드에서 작곡상을 수상, 이번 작품에서 보여주는 음악의 힘은 관객들에게 소극장의 한계를 초월해 ‘대학로 뮤지컬’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찬사를 이끌어낼 정도로 강하다. 또한 뮤지컬 ‘사랑하니까’와 ‘상하이의 불꽃’ 등을 연출하면서 대학로 뮤지컬의 무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배우 출신의 연출가 추정화와 콘서트 공연전문 기획사인 SIG 프로덕션이 손을 맞잡고 대학로표 ‘웰메이드 뮤지컬’을 완성시켰다.
배우들의 열연과 중독성 있는 뮤지컬 넘버 외에도 ‘케미스토리’에 주목할 이유가 또 있다. 바로 나눔을 실천한다는 것이다. ‘케미스토리’는 연탄기부금 1,000원을 현장에서 지불하면 티켓을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고, 공연을 마치는 내년 1월 말까지 판매되는 티켓 1장당 연탄 1장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할 예정이라고 한다. 지난 1일에는 첫 눈이 내리는 추운 날씨에도 배우와 스텝들, 팬들이 마음을 합쳐 그동안 공연을 통해 모인 연탄을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쳐 많은 팬들에게 훈훈함을 전해주었다고 한다.
또한 ‘케미스토리’는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으로, 국제협력개발NGO 단체인 ‘프렌드 아시아’에 뮤지컬 수익금의 1%를 후원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프렌드 아시아는 아시아에 살고 있는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건강한 생활과 행복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중앙아시아에 거주하고 있는 40만 명의 고려인을 지원하고자 설립된 단체로 나아가 아시아의 빈곤 아동을 지원하고, 글로벌 인재 육성, 다문화 이주민 지원활동 등의 비전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은 마음은 있었으나 쉽사리 실천할 기회를 찾지 못했다면 감성 충전과 나눔의 즐거움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뮤지컬 ‘케미스토리’와 함께 이번 겨울을 따뜻한 마음으로 이겨내는 건 어떨까. 어려운 시기일수록 더 돕고 살아야한다는 ‘케미스토리’의 따뜻한 마음이 관객과 공연 관계자들의 귀감이 되어 한국 공연문화의 선진화가 더 앞당겨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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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너지 권선복 대표이사, ‘칭찬하기 운동 발대식’ 및 출판기념회 개최
3년 반 만에 200여 종의 도서를 출간하면서 중견 출판사로 성장한 도서출판 행복에너지(www.happybook.or.kr) 권선복 대표이사의 책 ‘행복에너지 - 하루 5분 나를 바꾸는 긍정훈련’ 출판기념회가 오는 21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다.
이날은 도서출판 행복에너지에서 2015 을미년을 맞아 새로이 시작하는 ‘칭찬하기 운동’ 발대식도 함께 개최된다. ‘칭찬하기 운동’은 한 사람이 하루 3명에게 칭찬을 하고 칭찬의 대상이 된 사람이 다시 다른 3명의 사람에게 칭찬을 하는 릴레이 형식의 캠페인이다.
‘행복이 샘솟는 도서, 에너지가 넘치는 출판’이라는 행복에너지의 사훈에 맞춰 야심 차게 준비한 ‘국민행복 운동’으로 ‘행복에너지 - 하루 5분 나를 바꾸는 긍정훈련’ 출간기념회와 함께 시작될 예정이다.
‘행복에너지 - 하루 5분 나를 바꾸는 긍정훈련’은 “긍정도 훈련이다”라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삶을 행복으로 이끄는 노하우를 담은 책으로, 긍정적으로 세상을 보는 사람들이 삶에 대처하는 방식 그리고 저자 본인이 실생활에서 경험한 구체적인 사례들을 바탕으로 이뤄져 있다.
저자인 권선복 대표이사는 자신의 책을 세상에 내고 싶다는 작은 일념 하나로 여러 출판사의 문을 두드렸지만, 쉬이 책을 내겠다는 출판사는 없었고 ‘그렇다면 차라리 내가 출판사를 경영해 보자’라는 생각 끝에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를 창립하게 됐단다.
행복에너지는 사회 고위층이나 기존의 베스트셀러 작가는 물론, 일반인들의 서투른 원고까지 꼼꼼히 검토해 책으로 만드는 등 과감한 경영 방식으로 출판계의 이목을 끌었다. 3년 반 만에 200종 출간이라는 양적 성장과 함께, 지난해에는 문화관광부 청소년 추천도서 ‘청춘이 스펙이다’(저자 정태현) 선정에 이어 2014년 세종도서에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저자 이채 ) ‘70대 인생을 재미있고 신나게 사는 이야기’(저자 김현, 조동현) 2종을 선정시키면서 실력 면에서도 인정을 받았다. 정작 본인의 책을 내겠다는 작은 소망은 몇 년이 늦춰졌지만 “저자와 독자 모두를 기쁘게 하고 행복과 긍정의 에너지를 세상에 전파한 것만으로도 바쁘고 행복한 나날”이었다고 저자는 회고했다.
본인의 이름을 내건 첫 책 ‘행복에너지 - 하루 5분 나를 바꾸는 긍정훈련’은 ‘긍정훈련’ 과정을 통해 삶의 질을 업그레이드하고 행복을 찾아 나설 것을 독자에게 독려한다. 저자는 “독자들이 살아가면서 난관에 맞닥뜨렸을 때마다 꺼내 들고 미래의 올바른 방향을 가늠해볼 수 있게 하는 인생의 길잡이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우리는 “준비된 자만이 성공을 거머쥘 수 있다”라는 말을 종종 듣는다. 행복한 삶도 마찬가지다. 끊임없이 준비하고 계획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행에 옮겨야만 한다. 그 과정에 있어 가장 중요한 준비물은 과연 무엇인지에 대해 담아 낸 책 ‘행복에너지 - 하루 5분 나를 바꾸는 긍정훈련’을 출판기념회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출판사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4 세종도서 부문에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대표이사 권선복, www.happybook.or.kr)의 도서 2종이 선정돼 화제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는 2011년 설립돼 3년 반 만에 200여 종의 도서를 출간하며 중견 출판사로 성장하며 출판계의 이목을 끌어왔다. 올해 2종의 책을 세종도서(구 문화부 우수도서)로 선정시키며 발전 가능성을 스스로 입증했다.
세종도서 문학나눔에 선정된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는 이채 시인의 일곱 번째 시집으로 우리가 늘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을 노래한다. 하지만 완전히 다른 의미로 다가오는 풍경들 앞에서 독자는 감탄을 자아내게 된다. 이미 여섯 권을 시집을 펴낸 시인은 평범한 단어의 조각들을 엮어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거대한 퍼즐을 맞춰 나가는 능력으로 자신만의 시 세계를 구축해 왔다. 시는 물론 수필 분야 등에서의 다양한 수상 경력에서 알 수 있듯 한결같으면서도 읽을 때마다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시편들을 세상에 선보여 왔다. 김부식이 ‘삼국사기’를 다 집필한 후 임금께 올린 ‘진삼국사표’의 마지막 구절을 인용하여 “비록 명산에 간직할 만한 책은 못 되더라도 장독 덮개로 쓰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라고 시인은 말하지만 너무 지나친 겸손으로 들릴 만큼 이 시집은 그 어느 작품 하나 그냥 흘려버릴 수 없는 온기와 고매함으로 가득 차 있다.
세종도서 교양 부문에 선정된 ‘70대 인생을 재미있고 신나게 사는 이야기’는 지금 대한민국이 가장 귀담아들어야 할 이야기가 가득하다. 저자인 김현(요셉), 조동현(피나) 부부는 7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느 청장년 못지않은 왕성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다. 무언가 열심히 할 일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삶 자체가 축복이요, 행복으로 가득한 노년이기에 더욱 이 부부의 이야기가 우리 사회의 큰 관심사로 다가온다. 물론 아름다운 황혼을 기대하는 예비 노년층이 주 독자층이지만 그 어느 연령대의 독자라도 이 책을 통해 삶의 소소한 기쁨을 누릴 수 있다. 필자 부부의 사랑이야기, 인생이야기는 화려하진 않지만 그 소박함, 진솔함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 누구에게나 따뜻한 미소를 안긴다. 또한 고령화가 이미 사회 곳곳에 큰 여파를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모두가 행복하게 잘사는 세상’을 위해 우리가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는지 역시 담겨 있기 때문이다.
권선복 대표이사는 “온 국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해 온 시간들이 결실을 맺어 무척 기쁩니다. 여러 여건 탓에 출간을 미뤄 오신 분이 계시다면 꼭 행복에너지의 문을 두드려 주십시오. 저자와 독자 모두를 기쁘게 하는 좋은 책을 만들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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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고영초 교수, ‘장기려 의도상’ 수상
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 고영초 교수(건국대병원 신경외과)가 참 의사의 도리를 널리 일깨운 성산(聖山) 장기려(張起呂) 박사를 기리는 제11회 ‘장기려 의도상(醫道賞)’ 을 수상했다.
고영초 교수는 지난 1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의과대학 재학시절부터 현재까지 전진상의원, 요셉의원 그리고 라파엘클리닉에서 매주 저소득층과 소외계층 주민, 행려병자, 외국인노동자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진료봉사를 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동창회에서 제정한 장기려 의도상은 성산 장기려 박사의업적과 정열 이웃사랑과 헌신의 실천 정신을 기리고 모든 의사가 이를 본받기를 바라면서 지난 2004년 제정됐다.
고 교수는 2006년 국내 의과대학 최초로 사회의학 과정의 일환으로 의료봉사를 주제로 일주일 강좌를 시작했고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라파엘클리닉에서 봉사할 수 있도록 병원직원들과 함께 학생들로 구성된 진료봉사단을 조직해 격주마다 외국인진료, 월 1회 지역주민 진료 및 건강강좌, 연 2회 장기 진료 등을 해오고 있다.
고 교수는 “학창시절에 시작한 성남, 수색, 난곡 등지에서의 주말진료와 하계-동계진료는 평생 사제로 살겠다는 다짐을 저버린데 대한 미안함에서 시작했지만, 1977년 의사가 된 후 전진상의원, 요셉의원, 그리고 라파엘클리닉에서의 의료봉사는 삶의 원동력이었다”면서, “이제까지 40여년 의사로서 기쁘고 보람된 삶을 살 수 있도록 봉사의 기회를 준 세 의료기관의 설립자, 운영자, 봉사자들과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고영초 교수는 1977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1987년 의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신경외과 교수, 인제대학교서울백병원 신경외과 주임교수, 건국대학교병원 신경외과 주임교수 및 건국대학교 의과대학장 및 의학전문대학원장을 역임했다. 학회활동으로는 대한뇌종양학회회장, 한중뇌종양학회회장을 역임했다. 2007년 3월 보령제약과 대한의사협회가 주관하는 보령봉사상, 2012년 7월에는 국민추천 대통령포장, 2013년 1월 자랑스런 신일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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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상 송강호.인기스타상 천우희 추가 발표
(사)한국영화배우협회[이사장 : 거룡(문경석)]에서는 ’2014 스타의 밤’ 행사를 오는 19일 오후 5시 30분부터 한강 세빛섬에서 개최하는 가운데 수상자 명단을 추가 공개했다.
지난 2012년부터 개최 되어 온 이 행사는 그 동안 대한민국의 수많은 감독과 배우들에게 한해 동안의 한국 영화에 대한 열정과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영화 배우들이 직접 선정하는 뜻 깊은 상을 수여해 왔다.
특히 올해에는 ‘자랑스러운 영화 감독상’에 김한민.양우석 감독에게 수여하는 것을 비롯에 ‘대한민국 톱스타상’은 최민식.송강호.손예진 배우, ‘대한민국 톱조연상’은 배우 유해진.조진웅이, ‘한국영화 인기 스타상’은 박유천.천우희.임시완 배우가, ‘대한민국을 빛낸 인기 스타상’에는 수현 배우가. ‘영화배우 인기 스타상’에는 김새론 배우에게 각각 수여 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특별히 ‘슈퍼탤런트 오브 더 월드 시즌5’ 행사를 함께 진행해 보다 다채로운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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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몸에 좋은 건강식 같은 힐링 러브스토리
대학로에 사랑이야기가 넘친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정작 볼만한 사랑이야기는 없다. 그것은 로맨틱 코미디라는 상업적 장르에 모든 공연이 편중되어 있기 때문이다. 상업화의 범람 속에 사랑이라는 주제는 코미디라는 장르에 담겨 관객의 웃음거리로 이용 되고 있을 뿐 정작 관객의 마음을 움직여줄 사랑이야기는 없다.
‘사랑에 스치다’는 꾸미지 않은, 비현실적이지 않은,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살아있는 사랑
이야기, 사람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사랑에 스치다’는 몸에 좋은 건강식 같은 힐링 연극이다.
연극을 좋아하는 마니아라면 ‘그놈을 잡아라’라는 연극을 들어보거나 봤을 것이다. 이 작품은, 영리를 추구하는 상업극들과 상업 기획 제작사들의 틈바구니 속에서 연극의 본질, 가치를 추구하면서도 장기 흥행을 이룬 대학로의 대표적 성공작이다. 이 연극의 성공 요인은 작품성과 대중성 모두를 만족시키는 극단 드림시어터 컴퍼니만의 차별화 된 색깔을 담고 있어서다.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에서 창작지원작으로 선정되어 관객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은 독특한 화법의 뮤지컬 ‘포에버’. 핵전쟁 후 멸망한 지구에 홀로 살아남은 남자의 모노드라마 ‘벙커맨’, 호러와 멜로가 결합된 연극 ‘부활’ 등 극단 드림시어터 컴퍼니가 만드는 작품들은 모두 각각의 색깔을 가지고 있다. 이 중에서 ‘사랑에 스치다’는 드림시어터 컴퍼니의 색깔이 가장 잘 묻어나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그놈을 잡아라’에 만족한 관객이라면 드림시어터 컴퍼니가 그리는 사랑이야기 ‘사랑에 스치다’를 놓쳐서는 안 될 것이다.
감성이 담긴 가슴을 적셔줄 음악들 만드는 모든 작품에 작곡자를 참여시켜 음악의 비중을 높게 가져가는 드림시어터컴퍼니의 작업답게 ‘사랑에 스치다’도 많은 음악이 담겨있다. 음악극이라 불러도 무방할 정도다. BGM으로 활용되는 20여곡의 창작곡과 남녀 세션이 참여하여 라이브로 들려줄 기성곡과 기타 및 비올라 연주 등은 배우들의 연기를 보는 즐거움 이상으로 듣는 즐거움을 전해줄 것이다. 특히 사랑이야기에 걸 맞는 감성적인 노래와 음악은 이 겨울, 얼어붙은 가슴을 따뜻하게 녹여줄 것이다. 보는 것 이상의, 듣는 것만으로도 만족할 수 있는 ‘사랑에 스치다’는 대학로 설치극장 정미소에서 오는 23부터 내년 1월 18일까지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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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너 뿐인 진짜 친구를 만나다,
뮤지컬 ‘살리에르’ ‘반 고흐’로 존재감 있는 배우로 떠오르고 있는 배우 박유덕과 뮤지컬 ‘풍월주’를 시작으로 ‘비스티보이즈’까지 1년 남짓한 기간 동안 쉴 새 없이 무대에 서고 있는 배우 배두훈이 사랑스러운 고등학생 콤비가 되었다. 죽음을 앞두고도 햇살같이 웃는 해기와 삐딱한 양아치 같지만 실은 소중한 누군가를 기다리다 지쳤던 강구가 만나 진짜 친구가 되는 이야기, 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이다. 소년처럼 맑고 따뜻하면서도 깊은 마음을 가진 두 배우와 만났다.
Q. 작품에 참여하게 된 계기 좀 소개해주세요.
A. 배두훈(이하 배)-대본을 처음 읽었을 때 재미있었고 느낌이 좋았다. 청소년 자살방지 프로젝트와 같이 진행하는 공익적 취지를 가지고 있어서 청소년 단체관람도 많이 있었다. 처음엔 작품에 대한 기대보다 공익목적에 더 마음이 가서 참여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고 새로운 도전이라고 말하고 싶다.
박유덕(이하 박)-처음 초고를 받았을 때 꼭 내 얘기 같았다. 다른 배우들 보다 내가 더 잘 표현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그래서 대본 읽자마자 하겠다고 대답했다.
Q.처음부터 강구역할이었나요?
A. (박) 아니다, 대본을 읽고 나서 스스로 나는 강구다! 라고 생각했다.(웃음)
Q. 첫인상은 어땠나요?
A. (박) 우선 이번 작품에서 모두 처음 만난 배우들이다. 그래서 처음에는 거리감이 느껴졌던 게 사실이다. 전 작품을 같이 하고 온 배우들이라. (Q.개츠비요?-웃음) 김태경 배우도 있긴 하지만 모두 처음이라 조금 낯설었다. 두훈이와는 초반부터 같이 연습을 많이 하게 되었다. 자주 만나다 보니 보기보다 많이 여린 것 같았다. 내가 형이어서 그런지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다.
A. (배) 유리알 같은 남자입니다.(웃음)*주:해기의 대사
(박) 여리다는 느낌 때문인지 초반에 들었던 거리감들은 저절로 없어졌고 동생처럼 아끼게 되었다.
(배) 새 작품을 할 땐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서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저를 포함한 4명이 전 작품을 같이 했던 터라 처음 만나는 유덕 형이랑 같이 하게 되서 개인적으로도 좋았고 기뻤다. 연습 초반에 개인적인 활동이 무리하게 잡혀 있어 아침에 제일 먼저 나와 밤늦게 까지 연습해야 했다. 나를 싫어하면 어쩌나 하는 조심스러운 생각도 들고 많이 미안했다. 형은 알면 알수록 굉장히 성실해서 제일 먼저 나오고 마지막까지 연습한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다.
||Q. 각자 본인 캐릭터를 표현할 때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이 있다면 어떤 점인가요?A. (박) 어떤 역할이든 내가 연기하는 역할을 보고 관객들이 자신을 비춰보는 계기를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 ‘강구’가 가장 심한 것 같다. “나는 이렇게 살고 있는데 당신은 어떻습니까?”라고 직접 묻고 있으니. 그래서 페어마다 조금씩 다르기도 하지만 마지막 강구 대사 같은 경우는 연출님과 상의해서 내 색깔을 많이 입혔다.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배) 많이 웃으려고 한다. 공연하면 할수록 더 많이 웃고 있는 것 같다. 해기의 아픔을 느끼고 표현해버리면 오히려 관객들이 가져갈 수 있는 감정을 뺏을 수 있다고 형이 말해주어서 밝고 예쁘게 웃는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려고 한다. Q. 해기처럼 죽는 날이 정해져있다면 꼭 하고 싶은 일 하나만 소개해주세요.(유덕 배우)A. (박) 그냥 진심으로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웃는 게 참 어렵더라. 즐기는 것도 어려웠는데 웃으려니 더 어려웠다. 내려놓았다 싶었는데 다시 쥐는 것을 반복하게 되더라. 가족들에게도 주위의 사람들에게도 슬퍼하거나 쳐져있는 것이 아니라 활짝 웃어주고 싶다. Q. 더 애처로워 보이지 않을까? A. (박) 그렇기 때문에 진심으로 웃고 싶은 거다.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누구를 위로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 스스로 진심을 다해 웃고 싶다.Q. 해기처럼 죽는 날이 정해져있다면 꼭 하고 싶은 일 하나만 소개해주세요.(두훈 배우)A. (배) 울고 싶다!(웃음) 원래 감정을 감추고 닫으면서 살아왔는데 공연을 하게 되면서 사실 많이 변했다. 감정을 표출하다보니 많이 치유가 되는 것 같다. 하지만 그런 상황에 놓인다면 한번 맘 놓고 실컷 울고 완전하게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고 싶다.Q. 감정을 다 삭이는 편인가?A. (배) 원래는 그랬다. 많이 힘들어도 혼자 삭이곤 했다. 그래서 공연을 할 때 그렇게 뿜어내도 되는 게 재미있었던 거 같다. 그런데 지금 이 작품을 하면서는 조금 거둬들이고 있다. 막 뿜어내기만 하지 않고 어떤 밸런스를 맞춰가게 되는 것 같다. 좀 더 성장하고 있는 것 같아 좋다.Q. 어렸을 때부터 꿈이 원래 배우였는지요?A. (박) 어렸을 때는 꿈이 많았고 자주 바뀌었다. 제일 먼저 가졌던 꿈은 피아니스트였고 안 어울리지만 목사님도 되고 싶었다.(웃음) 가수가 굉장히 되고도 싶었고 합기도를 배우면서 경호원이 되고 싶기도 했다. 그런데 고등학교를 예고로 진학하다보니 공연할 때마다 친구들이 와서 보고 즐거워하는 걸 보면 ‘아, 난 역시 사람들을 즐겁게 해줘야하는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결국 이렇게 무대에 서게 되었다. Q. 어렸을 때부터 외향적이고 주목받는 타입이었나?A. (박) 난 기억도 안 나는데 친구가 다니는 남고에 가서 자청해서 무대에 선적도 있다더라. 친구가 얘기해줬는데 전혀 기억나지 않았다. 그런데 증거로 사진을 보여줘서 깜짝 놀랐다.(웃음) 군대에서도 위에서 시켜서 방송 녹화가 오면 무조건 출연했고 지방 노래자랑에 나가서 쌀 두 가마 타오고 대신 휴가를 받고.(웃음) 굉장히 재밌게 지냈다.Q. 두훈 배우도 어렸을 때부터 배우가 되고 싶었나요?A. (배) 어렸을 때 교과서에 나온 대본으로 연극을 했었다. 요리사 역할이었는데 연극이 끝나고 내려오니 당시 짝사랑하던 여자애가 ‘너 잘하더라’고 말을 걸어줬다. 정말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다. 근데 엄청 수줍고 내성적이어서 ‘메롱’하고 뒤에 가서 후회했었다.(웃음) 그 때도 재밌었고 중학교 때도 연극부를 굉장히 즐겁게 했는데 다른 친구들이 귀찮아하는 것도 난 무조건 하고 싶었다. 결국 고3때 마음을 먹고 대학을 연극과로 진학하게 되었다. ||Q. 해기와 강구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편지 부탁드릴게요.A. (박) 강구야, 세상은 나쁘지만은 않아. 그러니 항상 밝게 지내고 남들 때리지 말고(웃음) 웃으면서 살자. 혹시 만나게 되면 같이 한잔하자.A. (배) 안녕, 이해기! 어제 ‘안녕, 헤이즐’이라는 영화를 봤어. 아픈 사람들이 나오는데 그 사람들도 너랑 똑같더라. 아파보이지 않았고 밝게 웃으면서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보내고 있었어. 오히려 예전에 내가 살던 모습이 시간을 낭비했던 것 같아. 그래서 나는 네가 부럽고 좋아. 삶을 소중하게 쓰고 있으니까. 나도 너에게 좋은 영향을 받아서 나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고 있어. 그래서 너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었어. 산다는 거 괜찮은 거더라. 잘 살아, 해기야!Q. 강구는 누군가를 기다렸던 것 같다. 무엇을 기다렸던 건가요?A. (박) 어릴 때 혼자 있었던 시간이 꽤 길었다. 그 시간에 뭔가를 갈구하지는 않았고 제일 힘들었던 시기였는데도 제일 많이 웃으며 다녔고 주위를 재밌게 해주려고 노력했다. 이후 방황하던 시간마다 그 때의 나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했다. 강구가 기다렸던 건 자기 자신인 것 같다. 예전의 나처럼. 해기를 통해서 자기 자신으로 돌아올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Q. 해기는 지키려고 했던 것 같다. 무엇을 지키려고 했을까요?A. (배) 강구와의 마지막 약속을 지키려고 했었던 것 같다. 그래서인지 강구의 마지막 대사가 마음이 아프다. ‘이제 이해기를 보냅니다.’ 그러니까 강구도 기구한 콘서트를 하는 동안에는 해기와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게 아닐까? 슬프지만 강구의 그 말이 있어 강구는 해기를 보낼 수 있게 된 거고 해기도 비로소 떠날 수 있게 된 것 같다. 그 전까지는 함께 하기로 했던 약속을 지키고 있었던 것 같다.Q. 뮤지컬<마이 버킷 리스트>를 소개해주세요. A. (박) 이 작품은 실화를 바탕으로 두고 있고 유명한 동명의 영화도 있다. 누구에게라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작품을 보면서 자신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A. (배) 연습하고 공연하면서 강구와 해기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잘 보여주는 게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삶이란 괜찮은 거야, 멋진 거야’하는 생각을 할 수 있다면 더 좋겠지만 별 생각 없이 보러왔다가 즐겁게 보고 좋은 느낌을 받고, 작은 기분전환이 될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지 않을 까 싶다. 해기와 강구의 즐거운 이야기라고 봐주시면 좋겠다. 또 겨울에 어울리는 공연인 것 같다, 따뜻하고 감동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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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금미, 웹드라마 ‘6인실’로 첫 연기도전
걸그룹 크레용팝의 멤버 금미가 웹드라마 ‘6인실’로 연기에 첫 도전했다.
안전보건공단에서 제작하는 웹드라마 ‘6인실’의 발표회가 지난 16일 울산 안전보건공단 본부에서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주인공 ‘민수’역을 맡은 배우 성훈과 이번 작품으로 첫 연기 신고식을 올린 크레용팝의 금미, 김도연 감독이 참석했다.
또한 공단 내부 직원들과 주연배우의 팬들을 함께 초청해 밝은 분위기에서 행사가 진행됐다.출연자들은 웹드라마 ‘6인실’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제작과정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하면서 작품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특히 금미는 제작발표회 현장에 평소 크레용팝 무대에서 볼 수 없었던 단아한 원피스와 하이힐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웹드라마 ‘6인실’은 안전 불감증으로 산재사고를 당하게 된 민수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여성병동의 6인실에 입원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으로 안전의식 고취와 산재사고의 위험성을 담아냈다.
한편, ‘6인실’은 12월 중 안전보건공단 온라인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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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기준.런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신은경-슈와 한솥밥
배우 원기준이 런엔터테인먼트에 새둥지를 틀었다. 18일 소속사 런엔터테인먼트는 "원기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원기준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런엔터테인먼트는 신은경, 슈, 김혜선, 강지섭, 이용주 등의 배우들이 포진돼 있는 전문 매니지먼트 회사다.
지난 1994년 SBS 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원기준은 그동안 SBS '불꽃', SBS ‘식객’, MBC ‘구암 허준' MBC '반짝 반짝 빛나는'등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스펙트럼으로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왔다. 특히 MBC '주몽'에서 영포 왕자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최근 종영한 MBC '모두 다 김치'에서 주인공인 변호사 임동준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런엔터테인먼트 측은 “원기준은 연기자로서 무궁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배우다. 늘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에 더욱 기대가 된다”면서, “배우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원기준 역시 “우선 좋은 분들과 함께 일하게 돼 너무 기쁘다”면서, “이제 새로운 곳에서 활동을 시작하는 만큼 저 역시 새로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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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세션, 무대 뒤 홍진영과 즐거운 한 때! 옷까지 맞춰 입는 센스
19일 정규 1집 앨범 ‘reJOYce’를 발표하면서 타이틀곡 ‘Best Girl’로 화려하게 컴백한 퍼포먼스 그룹 울랄라세션(군조, 박광선, 박승일, 김명훈)이 페이스북을 통해 홍진영과의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 13일 울랄라세션은 소속사 ‘울랄라컴퍼니’의 페이스북을 통해 무대 뒤에서 홍진영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무채색 코디 깔맞춤!’이라는 재치 있는 글을 게시했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블랙&화이트로 코디한 울랄라세션과 홍진영의 장난기 가득한 표정이 즐거워 보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코디 완전 예뻐요’ ‘코디 짱이네요^^’ ‘울님들 최고!!!!’ ‘멋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울랄라세션은 오는 24일 광주에서 박재범, 에일리, 알리, 딕펑스와 함께 ‘콘서트 불후의 명곡’으로 공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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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19년 제100회 전국체전 기타종목 후보 8개 종목 선정
대한체육회(회장: 김정행)는 18일 오전 11시 올림픽파크텔 3층 회의실에서 17개 시도체육회 및 49개 하계종목 정가맹 경기단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투표를 통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기타종목 후보 8개 종목을 선정했다.
이날 선정된 8개 기타종목은 궁도, 롤러, 산악, 보디빌딩, 세팍타크로, 소프트볼, 스쿼시, 댄스스포츠(이상 가맹단체순)로, 이해 당사자인 17개 시도체육회 및 49개 하계종목 정가맹경기단체 대표 66명중 60명이 투표에 참석했다.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개최종목은 올림픽종목 28개 종목 외에 오늘 선정된 기타종목 8개 후보와 2019년 개최예정시인 서울특별시의 선택종목 8개(정구, 씨름, 야구, 검도, 볼링, 핀수영, 우슈, 당구, 이상 가맹단체 순)를 오는 19일 개최되는 제8차 전국체전위원회에서 검토 심의를 거친 후 향후 개최되는 대한체육회 이사회에서 최종 38개 종목을 결정 할 예정이다.
그동안 대한체육회는 비대화된 전국체육대회를 운영개선을 통해 국내최고의 대회수준을 유지키 위해 지난 2012년 3월부터 2013년 7월까지 전국체전 운영개선 TF를 운영하고, 모두 10차례의 회의개최를 통해 개선안을 마련해왔다. 지난해 6월의 전국체전 운영개선 토론회를 비롯해 지난 7월까지 모두 7차례의 전국체육대회위원회를 개최하여 전국체전 개선안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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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도서, 음악으로 만나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열풍
2015년, 탄생 80주년을 맞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 동명의 뮤지컬 무대를 비롯해 도서, 음악 등 각 분야에서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미국에서 성서 다음으로 많이 읽힌 베스트셀러이자 명작으로, 동명의 영화로 제작돼 비비안 리, 클라크 케이블 등의 불세출의 스타와 함께 미국 박스오피스에서 가장 성공을 거둔 작품이라는 기네스 기록을 세우기도 한 작품.
국내 관객들에게도 세기의 커플 레트 버틀러와 스칼렛 오하라의 러브 스토리, 전쟁 속 운명에 맞서 싸우는 강인한 인간군상의 대서사시, 명대사, 명장면은 끊임없이 회자되면서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아시아 초연 확정과 함께 출판, 음악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시 한번 원작의 감동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획전과 이벤트를 마련한 것.
먼저, 출판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스테디 셀러 원작(열린책들)은 스페셜 도서 띠지를 제작해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 앤 루니스 등 서울 주요 서점에서 추천도서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또한 최근 국내 발매된 영화 OST(소니뮤직코리아)관련, 음반 발매를 기념해 오프라인 매장뿐 만 아니라 지난 15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인터파크, 핫트랙스, 알라딘, 신나라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음반 구매 고객 대상으로 공연 초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시 한번 원작의 열풍을 일으킬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전세계 12억이 관람한 동명의 원작을 무대 위에서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작품으로 단 9개월 만에 90만 명을 동원한 프랑스대표작.
‘로미오 앤 줄리엣’의 제라르 프레스 귀르빅의 아름다운 음악, 원작의 감동을 배가시키는 화려한 무대와 의상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진모, 임태경, 김법래, 바다, 서현, 마이클 리 등 뮤지컬과 스크린 브라운관의 톱 스타 캐스팅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2015년 1월 9일부터 예술의전당에서 공연되고, 단 5주간의 한정된 기회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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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친구들과 함께 ‘겨울노래’ 부르다
배우 유준상이 만든 쥬네스 엔터테인먼트(Junes Entertainment) 소속 뮤지션들이 겨울 시즌에 맞춰 18일 정오, ‘겨울노래’를 디지털 싱글로 발매했다.
배우 유준상과 기타리스트 겸 보컬 이준화가 함께하는 프로젝트 남성듀오 ‘제이앤조이 20(J n Joy 20)’, 작사가 미네와 작곡가 곽태훈으로 구성된 남녀 혼성듀오 ‘공기남녀’, 통통 튀는 매력의 뮤지컬 배우 삼인방 이다연, 정가희, 송상은의 ‘타우린’이 ‘쥬네스 프렌즈(Junes Friends)’라는 이름으로 감미로운 시즌송을 발매했다.
이번 싱글곡은 공기남녀의 두 멤버가 작사.작곡한 곡으로 애초에 공기남녀의 싱글곡으로 준비했던 곡이었으나, 쥬네스 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인 유준상이 이 노래를 들은 후 소속사 전원이 함께 부르기를 직접 제안했고, 7명의 목소리로 더욱 풍성하게 재탄생 했다.
배우 유준상은 지난달 초, 자신의 두번째 정규 앨범 ‘Just Travel... Walking... And Thinking...’ 발표에 이어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고, 인기리에 공연되고 있는 창작뮤지컬 ‘그날들’에도 출연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와 함께 첫 단독 콘서트 ‘당신에게 크리스마스가 준 상’ 개최를 앞두고 있는 등 방송 뿐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서 지치지 않는 열정을 보여 주고 있다.
한편, 제이앤조이 20, 공기남녀, 타우린이 참여한 쥬네스 엔터테인먼트의 싱글앨범 ‘겨울노래’는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뮤직비디오와 함께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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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익스트림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깜짝 선물 전하다
글로벌 No.1 오리지널 스무디 브랜드 스무디킹의 모델인 공효진이 18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스무디킹 매장에서 '공효진과 함께 하는 익스트림 화이트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열어 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스무디킹에서 겨울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면서 인기몰이 중인 산타의 푸드 ‘익스트림 화이트 스무디’의 출시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하는 ‘익스트림 화이트 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공효진은 이날 행사에서 스무디킹X스티키몬스터랩 콜라보레이션으로 제작된 산타몬 포스터에 사인을 해 증정하고, 또한 미니인터뷰에서는 자신의 근황과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 스타일의 비결 등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공효진은 미니인터뷰에서 평소 그녀 특유의 솔직한 입담을 과시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고, 최근 자신의 첫 연극 데뷔 무대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연극 ‘리타’의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다.
연극 ‘리타’ 의 주인공 ‘리타’ 역할을 맡아 열연 중인 그녀는 연일 강행군의 스케쥴을 소화할 수 있는 남다른 체력의 비결로 스무디킹 스무디를 꼽았다. 이외에도 겨울 시즌 한정으로 새롭게 출시된 산타의 푸드‘ 그릭요거트 익스트림 화이트 스무디'로 몸의 건강은 물론 피부 건강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새해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서프라이즈 선물 증정 시간에는 공효진이 직접 당첨자를 뽑아 스무디킹의 스무디 히어로즈 피규어에 사인을 해 선물로 전했고, 행사 내내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주도하는 등 현장에 있던 많은 팬들이 감동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겨울철 시즌 한정으로 새롭게 출시된 ‘익스트림 화이트 스무디’는 친환경 목장에서 생산된 최고 등급의 원유로 그리스 전통 홈메이드 방식으로 장시간 저온 발효된 프리미엄 그릭요거트로 만들어진 순수 그릭요거트 스무디이다. ‘익스트림 화이트 스무디’는 순수 그릭요거트의 담백하고 깊은 맛을 진하게 느낄 수 있는 ‘익스트림 화이트 플레인’과 달콤하고 비타민이 풍부한 크랜베리가 더해진 ‘익스트림 화이트 크랜베리’ 2가지 맛으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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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프레시(JOE FRESH) 전속모델 고소영, 팬 사인회 개최
캐나다의 모던 프레피 SPA 브랜드 ‘조프레시’ 전속 모델 고소영의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배우 고소영이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조프레시는 그동안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위해 연말 이벤트로 고소영의 팬 사인회를 개최 한다고 밝혔다.
최근 미혼모 및 아동들을 위해 기부 천사로 많은 주목을 받은 고소영은 오는 20일 열리는 조프레시 팬 사인회에서 오랜만에 팬들과 직접 만나 교감을 나눌 예정이다.
||고소영의 팬 사인회는 이날 잠실 롯데월드몰 2층 조프레시 매장 앞에서 오후 3시부터 선착순 100명에 한해서 진행되고, 사인을 받은 고객들에게는 추가 10% 할인 쿠폰도 증정 된다. 그녀의 소식을 기다렸던 팬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될 듯싶다.
한편 강남 코엑스몰, 수원 롯데몰 입점을 비롯해 국내 9개 매장을 보유한 조프레시는 남성복, 여성복은 물론 키즈라인까지 출시되어 다양한 연령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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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 일리의 데이트 메이크업 비밀?
‘일리 립밤’ ‘이시영 립밤’ 셀카 화제
드라마 ‘일리 있는 사랑’ 의 이시영의 모습이 더욱 화제가 되면서, 20-30 네티즌들에게 그녀의 생기 코랄 메이크업이 화제가 되고 있다. 회를 거듭하면서 이시영은 평소보다 훨씬 사랑스러운 모습을 연출하기 위해 ‘핑크빛 촉촉 틴트’와 ‘생기 있는 코랄빛 입술 메이크업’으로 설레는 마음을 표현한 일리표 데이트룩을 선보이고 있다.
이시영의 메이크업을 담당하고 있는 방선화 원장은 “일리의 데이트 메이크업은 간단하게 ‘멀티 틴트’와 립밤 그리고 립글로스를 이용한다”면서, “촉촉한 디올 치크앤립글로우 핑크빛 멀티 틴트 제품을 볼과 입술에 동시에 톡톡톡 찍어 자연스럽게 펴 발라 마치 자연스러운 홍조가 올라 온 듯한 느낌을 살린다. 같은 컬러를 볼과 입술에 사용하면 훨씬 자연스럽고 통일된 인상을 준다”는 팁을 전했다.
방 원장은 이어 “피부 표현 역시 스타 파운데이션에 글로우 프라이머를 섞어 은은하게 빛나는 조명발 피부를 연출했다”고 설명했다.
달콤한 두근거림을 표현하는 이시영의 메이크업에 사용된 제품은 디올 제품으로, 입술의 온도에 반응해 자연스러운 발색과 촉촉함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일명 국민 립밤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는 이미 ‘이시영 립밤’ 이라는 애칭이 포털 사이트 연관 검색어로 생성될 정도로 이시영이 애용하는 제품이다.
하얀 피부에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극중 캐릭터에 완벽하게 일체 되는 모습을 보이는 이시영은 현재 빡빡한 촬영 스케쥴과 추운 날씨에 굴하지 않고 자신이 애용하는 ‘디올 코랄 립밥’ 셀카를 공개하기도 했다.
자연스러운 입술 컬러를 살리는 코랄 컬러가 사랑스럽게 이시영의 입술을 물들이면서 일명 ‘일리표 립 코랄 메이크업’을 연출하는 것. 또한 이시영의 설레는 모습을 선보이는 ‘디올 틴트’는 12월 말 출시되는 제품으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드라마 ‘일리 있는 사랑’은 이시영이 이수혁에게 설레는 모습과 질투, 숨을 턱 막히게 하는 ‘시월드’의 현실과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드러내지 못하는 삶 등 성숙한 연기력을 제 옷 입은 듯 선보이며 큰 관심을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