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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의 탄생 한예슬, 매혹적인 드레스로 눈길 사로잡아-
한예슬의 럭셔리한 스팽글 드레스 패션이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미녀의 탄생’ 13회에서는 행사에서 함께 춤을 추는 도중, 사라(한예슬)에게 프로포즈하는 태희(주상욱)의 로맨틱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한예슬은 스팽글 장식이 돋보이는 화려한 컬러감의 드레스와 베이지톤의 스틸레토 힐을 매치해 아찔하면서도 매혹적인 파티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한예슬은 사랑스러운 외모와 완벽한 바디라인을 자랑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예슬의 럭셔리한 드레스 패션을 연출해준 드레스는 마크제이콥스 2015 RESORT 제품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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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서강준 패션, 여심 사로잡아 ‘역시 대세’
‘룸메이트’에 출연 중인 배우 서강준의 패션이 뒤늦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 룸메이트’ 28회에서는 라디오 DJ에 첫 도전을 하게 된 이국주를 위해 서강준이 라디오에 깜짝 등장했다.
이날 서강준은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전화 연결은 물론 이국주가 있는 라디오 부스까지 몰래 진입하는 등 재미있는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 대세남다운 남다른 패션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레이 컬러의 니트와 블랙 팬츠 그리고 스냅백을 매치하면서 캐주얼한 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의 꽃미모와 상반되는 터프한 느낌의 빈티지 스니커즈를 착용해 자칫 평범할 수 있었던 패션에 확실한 포인트가 됐다.
서강준이 착용한 스니커즈는 이탈리아 슈즈 브랜드 ‘지엔끼’ (GIENCHI) 제품으로, 스터드가 메인 디자인이며 다양한 컬러와 스페셜한 디자인으로 이미 패션 피플들 사이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서강준은 ‘룸메이트’뿐만 아니라 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 에서도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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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톱 모델들이 함께한 2015 버버리 컬렉션~
“나오미와 조던 던 – 새로운 시즌 캠페인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아름다운 두 명의 브리티시 아이콘이에요. 언제나 그렇듯 그들과 함께 일하는 것은 저에게 즐거움이자 크나큰 영광입니다.”-버버리크리에이티브 총괄 책임자 & CEO, 크리스토퍼베일리
버버리는 2015년 봄/여름 컬렉션이 새롭게 선보여진 글로벌 광고 캠페인을 미리 공개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영국출신의 전설적인 수퍼모델 나오미 캠벨과 조던 던이 함께했다.
크리스토퍼 베일리의 디렉션 아래, 이번 캠페인 역시 세계적인 사진작가인 마리오 테스티노가 촬영했다. ||브랜드의 밝고 즐거운 에너지를 캠페인에 그대로 녹여, 버버리의 아이코닉한 트렌치 코트, 이번 시즌 컬렉션의 영감이 된 핸드프린트의 북 커버 컬렉션들이 선보여 졌다.
광고 캠페인에 선보여진 버버리 트렌치 코트 컬렉션은 Burberry.com 에서 구매 가능하며, SS15 전체 컬렉션은 2015년 1월5일부터 구매 가능하다.
이번 캠페인은 2015년 1월 공식 런칭 예정으로, 프린트와 아웃도어 광고뿐 아니라, Burberry.com, 페이스북, 유투브, 트위터, Google+, 인스타그램, 핀터레스트, 링트인, 시나 웨이보, 요쿠와WeChat 에서도 선보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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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톱 모델들이 함께한 2015 버버리 컬렉션~
“나오미와 조던 던 – 새로운 시즌 캠페인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아름다운 두 명의 브리티시 아이콘이에요. 언제나 그렇듯 그들과 함께 일하는 것은 저에게 즐거움이자 크나큰 영광입니다.”-버버리크리에이티브 총괄 책임자 & CEO, 크리스토퍼베일리
버버리는 2015년 봄/여름 컬렉션이 새롭게 선보여진 글로벌 광고 캠페인을 미리 공개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영국출신의 전설적인 수퍼모델 나오미 캠벨과 조던 던이 함께했다.
크리스토퍼 베일리의 디렉션 아래, 이번 캠페인 역시 세계적인 사진작가인 마리오 테스티노가 촬영했다.
브랜드의 밝고 즐거운 에너지를 캠페인에 그대로 녹여, 버버리의 아이코닉한 트렌치 코트, 이번 시즌 컬렉션의 영감이 된 핸드프린트의 북 커버 컬렉션들이 선보여 졌다.
광고 캠페인에 선보여진 버버리 트렌치 코트 컬렉션은 Burberry.com 에서 구매 가능하며, SS15 전체 컬렉션은 2015년 1월5일부터 구매 가능하다.
이번 캠페인은 2015년 1월 공식 런칭 예정으로, 프린트와 아웃도어 광고뿐 아니라, Burberry.com, 페이스북, 유투브, 트위터, Google+, 인스타그램, 핀터레스트, 링트인, 시나 웨이보, 요쿠와WeChat 에서도 선보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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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안리환, 귀여운 백팩 메고 떠나는 ‘두근두근’ 캐나다 여행
지난 14일 방송된 MBC ‘일밤- 아빠 어디가’에서 안정환, 안리환 부자가 캐나다 로키산맥의 동쪽에 자리한 밴프로 최저가 해외 배낭여행을 떠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안정환-안리환 부자는 배낭 여행 컨셉에 맞게 캐주얼하고 편한 스타일의 커플 야상과 백팩을 착용하여 스타일리시한 부자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아들 안리환은 공항으로 이동하는 차량에서 자신의 백팩을 정리하는 씩씩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면서, 그가 착용한 네이비 컬러의 유니크한 디자인 아동 백팩 또한 주목을 받고 있다.
아들 리환이 착용한 백팩은 글로벌 브랜드 타미 힐피거 키즈에서 출시한 뉴 킴벌리 백팩으로 지퍼 포켓과 내부 포켓, 옆면 포켓까지 다양한 수납공간이 있어 실용적으로 신학기 아동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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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VS소유 같은옷 다른 섹시미 발산
배우 이요원과 걸그룹 씨스타 소유양의 같은 옷 다른 느낌이 화제다.
최근 이요원관 소유는 같은 브랜드 동일한 디자인의 스트라이프 패턴 라쿤 롱코트를 착장해 고급스러운 겨울철 스타일을 완성하되 서로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우선 황금비율과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 잡는 여배우 이요원이 마리끌레르 화보에서 여성미가 물씬 풍기는 우아한 겨울여신으로 변신했다.
화보에서 이요원은 블랙&화이트 컬러의 미니드레스와 퍼를 매치해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특히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을 만큼 동안 미모와 강렬한 눈빛으로 여배우의 포스를 제대로 연출했다. ||반면, 아이돌 여신 씨스타 소유 또한 패션 매거진 GQ 화보에서 스트라이프 패턴 라쿤 롱코트만 착장해 소유 만의 건강하면서도 본연의 치명적인 섹시함을 더욱 부각했다.
배우 이요원과 걸그룹 씨스타 소유양이 착장한 스트라이프 패턴 라쿤 롱코트는 21드페이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유니크한 컬러와 풍성한 볼륨감이 특징으로 아이돌부터 배우까지 많은 셀럽들의 사랑을 받는 올 시즌 잇 아이템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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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행 회장, 투병중인 전 여자농구 국가대표 김영희씨 격려
김정행 대한체육회장은 16일 오후 3시 2014년 세모를 맞아 지난 2002년 말단비대증(거인증) 판정 후 이에 따른 합병증으로 투병중인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김영희씨 자택을 방문해 격려금과 미곡을 전달하고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지난해 9월 원로체육인 서윤복 육상연맹 고문의 문병을 계기로 불우체육인 방문 및 격려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은 김정행 회장은 최근 김영희 선수의 투병 및 생활고 관련보도(MBN,'14.2/동아일보,‘14.9)를 접하고 김 선수 자택을 찾아 격려했다.
김영희씨는 신장 205cm에 숭의여고를 졸업한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출신으로 지난 1983년 여자농구대잔치 최우수선수, LA올림픽 여자농구 국가대표(한국최초 은메달 획득), 한국여자농구연맹 경기기술위원을 역임했다.
하지만 김씨는 80년대 여자농구에서 박찬숙 선수와 함께 농구 대잔치 및 국가대표로 활약하면서 1984년 LA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는데 크게 기여했으나 지난 87년 뇌종양 판정에 이은 수술과 말단비대증(일명 거인병)으로 은퇴한 후 현재 저혈당, 갑상선 질환, 장폐색 등 여러 합병증에 의한 투병중에 있고, 병원치료비 부담으로 극심한 생활고를 격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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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하셨어요?’ 김혜수, 대한민국 TOP 여배우의 ‘겨울 맞이 패션’
SBS 예능 프로그램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한 김혜수의 패션이 화제다.
지난달 30일 오전 방영된 ‘식사하셨어요?’에서는 김혜수, 송윤아, 이선균, 한고은, 샘 해밍턴, 이태란, 유선, 김민정이라는 역대급 게스트들이 모여 특별한 사연이 있는 시청자들에게 직접 담근 김장 김치를 전달하는 ‘김장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날 김혜수는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칭해 ‘김장 패션’이라는 키워드에 잘 어울리는 간결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이 날 김혜수는 겨울 패션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고급스러운 펄과 긴 기장이 특징인 카키 컬러 패딩을 선택해 심플하면서도 따뜻한 패션 센스를 뽐냈다.||김혜수가 착용한 카키 컬러의 패딩은 이태리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 ‘몬테꼬레’ 아이템으로써, 슬림한 핏과 초경량 소재의 가벼움이 특징인 아이템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김혜수 뭘 걸쳐도 화보네’, ‘패딩만 입어도 포스 넘친다.’ 등의 다양하고도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배우 김혜수는 배우 김고은과 영화 ‘코인로커걸’을 촬영 예정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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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티노, 뉴욕 플래그십 스토어 오프닝 기념
발렌티노는 지난 10일 열린 뉴욕 5번가 발렌티노 플래그십 오프닝 기념 행사 ‘살라 비앙카 945’에 아시아 배우 단독으로 신민아가 초청됐다고 밝혔다.
이 날 배우 신민아는 다채로운 컬러의 롱드레스와 락스터드 디테일이 장식된 클러치를 착용해 빈티지한 바이아데라 패턴을 모던하고 세련되게 소화했다.
또한 신민아가 착용한 조개와 불가사리 모양이 심플하게 표현된 발렌티노 이어링은 신민아의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 했다. 신민아가 착용한 드레스와 클러치는 1973년 발렌티노 가라바니가 디자인 했던 아카이브 드레스에서 영감을 받아 재해석된 라인으로, 여러가지 화사한 컬러로 이뤄진 바이아데라 패턴이 특징이다.||발렌티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은 이날 새로운 컬렉션의 SS1973라인 드레스를 멋지게 소화한 신민아에게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배우 신민아가 참석한 ‘살라 비앙카 945’는 오감을 주제로 한 포르나세티의 ‘The Five Senses’ 설치 전시를 비롯해 1968년 화이트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은 오뜨 꾸띄르 쇼가 진행이 됐다.
또한 배우 케이티 홈즈, 소피아 코폴라 감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적인 뮤지션인 DJ 요아킴 부아지즈와 영국의 록밴드 스컹크 아난시의 공연으로 뉴욕의 밤을 화려하게 수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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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영웅 안중근’ 영화로 부활한다
위대한 독립 운동의 영웅 안중근이 영화로 부활한다. 안중근은 지난 1909년 10월 26일 하얼빈 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것은 일본제국주의의 침략에 대한 선전포고였고, 우리 역사상 가장 장렬하고도 통쾌한 장면 중의 하나였다.
영화 ‘영웅 안중근’은 ㈜즐거운상상에서 제작하고 사단법인 안중근 평화재단 청년아카데미(대표 정광일)에서 제작 지원한다. 연출은 영화 ‘동승’으로 베를린국제영화제 등 30여 국제영화제에 진출, 다수의 수상 경력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았고, 영화 ‘나탈리’로 디지털 시대 아시아 최초의 3D 상업영화를 연출한 주경중 감독이 맡는다.
‘영웅 안중근’이 내년 여름 크랭크인을 목표로 본격적인 캐스팅에 들어간 가운데 최근 ‘영웅 안중근’의 제작지원에 나선 안중근 평화재단의 설문조사에서 안중근 역할로 가장 적합한 배우 1위로 하정우가 선정된 것으로 알려져 안중근 역할을 맡을 배우에 영화계의 관심이 뜨겁다.
안중근 배역 뿐 아니라, 연인이면서 독립군 여전사 백장미, 거사에 동참했던 우덕순, 유동하, 조도선. 안중근의 부인 김아려와 어머니 조마리아 여사, 젊은 김구와 이토오 히로부미 등 교과서에도 나오는 비중 있는 역사 속 인물들의 캐스팅에도 관심이 쏠린다.
영화는 동학농민운동과 청일전쟁, 명성황후 참살과 러일전쟁, 을사늑약과 고종황제 퇴위, 군대해산 등 일제의 대한제국 침략에 대한 굵직한 사건 등을 배경으로 안중근이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하고 뤼순감옥에서 형장의 이슬로 산화할 때까지의 이야기와 암살 전 일주일간의 긴박했던 기간을 중심으로 드라마틱하게 다룰 예정이다.
영화는 민족의 원흉 이토 에게 세발의 총알을 비우면서 안중근은 우리 역사의 위대한 영웅으로 부활하고, 항일 독립전쟁의 본격적인 불씨를 지피는 과정을 섬세하고 드라마틱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영웅 안중근’의 제작비는 100억원. 현실감과 사실성을 높이기 위해서 안중근의 고향 황해도 해주 지역과 백두산 촬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연출을 맡은 주경중 감독의 연출의 변에서 “안중근은 권총에 한 발의 총알을 남겼다. 아직도 반성 없이 역사를 왜곡하고 동아시아 평화를 위협하며 일본 극우 정권을 이끄는 아베 총리는 이토 히로부미의 망령이다. 아베는 안중근이 남긴 한 발의 총알을 기억해야 할 것”이라면서, “영화는 안중근이 왜 이토를 쏘았는지 제대로 보여줄 것”이라고 말한다.
주 감독은 이어 “소설 ‘현의노래’를 3D로 촬영 중 과도한 제작비를 감당하지 못하고 촬영이 중단된 3년여 동안에 절치부심하며 안중근에 전념했다”고 밝혀, .이 영화는 주경중 감독에게 안중근이 남긴 한 발의 총알 처럼 절실하다는 말이다.
한편, 안중근 평화재단의 대표이며 지난 3월에 출간한 다큐소설 ‘고독한 영웅 안중근 장군’의 저자 정광일은 “중국은 안중근을 통해서 한,중 협력을 끌어내면서 한편으로 일본을 견제 하려는 의도가 있을 것”이라면서, “안중근에 대한 평가는 한중일의 시대적 입장에 따라 달라질 수 밖에 없다. 일본 다수 국민에게 안중근은 테러리스트일 뿐이며 미국 또한 안중근을 통해서 하나 되는 한국과 중국을 경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결국 우리 민족의 독립항쟁 영웅인 안중근이나 백범 김구에 관한 영화를 중국이나 일본에서 제작한다는 사실은 커다란 아이러니이며 어불성설”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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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MAMA 티파니 패션, 발끝까지 ‘twinkle’해
걸 그룹 소녀시대의 티파니가 MAMA 콜라보레이션 무대에서 선보인 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3일 오후 홍콩 아시아 월드엑스포 아레나에서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2014 MAMA)가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특히 존 레전드와 소녀시대 티파니 그리고 엑소 첸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눈길을 끌었다.
무대 위 모습을 나타낸 소녀시대 티파니는 블랙 컬러의 미니 원피스와 우아한 하이힐을 매치하면서 숙한 매력을 과시했다. 그녀의 국보급 각선미가 더욱 돋보였다.
한편, 소녀시대 티파니가 착용한 하이힐은 이탈리아 브랜드 ‘세르지오로시’(sergiorossi)의 ‘머메이드’(mermaid) 로 우아한 곡선미와 큐빅의 조화가 인상적인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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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케이 前지국장 고발인, “박대통령 명예훼손 맞다”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행적에 의혹을 제기한 가토 다쓰야 산케이신문 전 서울지국장을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 시민단체 대표들이 법정에서 가토 전 지국장의 기사는 박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것이라며 기존의 입장을 고수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0부(이동근 부장판사)는 15일 가토 전 지국장에 대한 첫 공판을 열고 가토 전 지국장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한 장기정 자유청년연합 대표와 박완석 한겨레 청년단 공동대표에 대한 증인신문을 진행했다.
이날 공판에는 앞서 열린 첫 공판준비기일과 마찬가지로 재판 시작 전부터 일본 취재진과 한국 취재진, 방청객 등이 법정에 모여 이번 사건에 대한 한·일 양국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장씨는 “뉴스프로에서 세월호 사건이 터지고 난 뒤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 행방에 의문을 가진 피고인의 기사 번역물을 보고 기분이 나빴다”면서, “번역물을 보니 울분이 나고 이는 명백한 박 대통령의 명예훼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장씨는 이어 “이번 고발은 일반인의 상식에 근거해 박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판단해 이뤄진 것”이라면서, “올바른 대한민국 시민이라면 기사를 보고 누구든 분노했을 것”아라고 덧붙였다.
함께 증인으로 나온 박씨 역시 “피고인은 기사에서 세월호 침몰 당시 박 대통령의 행적이 불분명하며 마치 정윤회씨와 박 대통령이 긴밀한 남녀사이인것처럼 표현했다”면서, “이는 명백한 사실무근이기 때문에 명예훼손”이라고 설명했다.
박씨는 이어 “기사 전반적인 뉘앙스가 박 대통령이 마치 국민의 안전은 고려하지 않고 남자를 만났다는 식의 내용이었다”면서, “이에 대해 청와대가 분명히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음에도 피고인은 해당 기사에 대한 정정보도조차 하지 않았다. 한국은 언론의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지만 허위사실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언론의 자유는 보장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한편 다음 재판이 열리는 2015년 1월 19일 오후 3시 30분에는 정윤회씨(59)가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이미 정씨는 검찰 조사에서 세월호 사건 당일에는 지인과 점심 식사를 한 뒤 집으로 돌아갔다고 진술했고 가토 전 지국장에 대해 처벌 의사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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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조현아 전 부사장 '피의자 신분' 소환 통보
'땅콩 리턴'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이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을 오는 17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다.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이근수 부장검사)는 항공법 위반.항공보안법 위반.위력에 의한 업무방해 등 혐의로 고발당한 조 전 부사장 측에 오는 17일 오후 2시 출석해 조사받도록 통보했다고 15일 밝혔다.
검찰은 우선 램프리턴(비행기를 탑승 게이트로 되돌리는 일) 과정에서 조 전 부사장이 사무장과 승무원에게 폭언과 폭행을 한 경위 등에 대해 집중 추궁할 방침이다. 조 전 부사장이 사무장과 승무원에게 폭언했다는 정황이 어느 정도 사실로 확인됨에 따라 기소가 불가피하다는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일등석 승객과 사무장을 포함한 참고인 조사를 통해 조 전 부사장이 승무원을 상대로 어깨를 밀치고 책자 케이스로 사무장의 손등을 여러 차례 찔렀다는 등의 행위가 있었다는 진술을 확보한 만큼 당초 고발당한 혐의 외에 폭행 혐의를 추가로 적용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앞서, 지난 10일 참여연대로부터 고발장을 제출받은 검찰은 즉각 대한항공 본사와 인천공항 출장사무소를 압수수색해 압수물 분석 결과와 참고인들의 진술 내용, 제출 증거자료 등을 바탕으로 조 전 부사장에 대한 혐의 입증에 주력해왔다.
검찰 관계자는 “압수물 분석과 참고인 진술 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소환 일정을 결정했다”면서, “소환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고발장에 기재된 혐의가 적용될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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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 크리스마스 포스터 공개
소중한 사람들과 보내는 시간으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크리스마스 기간을 맞아 국민연극 ‘라이어’ 제작팀이 성탄절 분위기에 어울리는 산타 컨셈의 새로운 포스터를 공개했다.
지난해 12월 25일 대학로 지역에만 하루에 총 18회차를 공연해 또 다시 동종 업계에서 이슈가 된 ‘라이어’는 올해에 23회차를 오픈하면서 새로운 기록 갱신에 나섰다. 그 중 오전 10시와 오후 9시 40분과 같은 특정 회차에는 40%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해 발 빠른 사람들에게 반가운 선물을 안겨 줬다.
지난 1999년 초연 이후 쉼 없이 공연을 해온 연극 ‘라이어’는 이제 그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 국민연극이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단순히 웃고 넘기는 코미디를 넘어서 사람 사는 세상의 짙은 페이소스를 웃음으로 풀어낸 명작으로, 숨 돌릴 틈 없는 빠른 전개와 상황에 내몰릴수록 에너지를 뿜어내는 연기에 완벽한 짜임새까지, 희극이 갖춰야 할 모든 요소를 충족시키는 이 작품은 16년째 극장을 웃음과 폭소, 발 구르는 소리로 가득 채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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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추위 대비한 ‘남다른 월동 패션’ 눈길
삼시세끼 이서진의 추위에 대비한 남다른 월동 패션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에서는 오전 수수 베기에 앞서 겨울추위에 완벽히 대비한 이서진 패딩 패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서진은 선글라스에 목도리 그리고 그레이 컬러 패딩을 매치해 겨울 추위를 대비하고, 패셔니스타다운 감각을 뽐냈다.
특히 이 날 이서진이 월동 패션을 돋보이게 해준 패딩은 캐나다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노비스’ 의 제품으로, 고급스러운 소재감과 다양한 멀티 포켓, 풍성한 코요테 퍼가 특징으로 우수한 방풍, 방수 보온성으로 겨울 추위에도 완벽히 대응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한편, tvN ‘삼시세끼’ 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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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함박웃음 짓게 한 ‘신입노예 이승기 야상’ 패션 화제
tvN 예능프로그램인 삼시세끼에 신입노예 이승기가 등장해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12일 방영된 삼시세끼 9회에서는 게스트로 신입노예 이승기가 등장해 이서진을 함박웃음 짓게 했다.
야상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룩으로 등장한 이승기는 ‘삼시세끼’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입고 온 야상을 벗어 던지고 수수 베기에 나서 이서진을 흐뭇하게 했다.
이 날 이서진을 흐뭇하게 한 이승기 야상은 밀리터리 자켓을 이탈리아 특유의 감성으로 재해석 한 ‘프로젝트 포체’의 제품으로 착용시 더욱 고급스러운 핏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한편, 다음회 예고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소박한 파티를 여는 훈훈한 모습으로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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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유럽의 매혹적인‘미의 여신’으로 변신한 수지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더페이스샵의 뮤즈 수지가 15일 가로수길 ‘더화원’에서 진행된 ‘더테라피’ 팝업 스토어 ‘더테라피 캐슬’의 오픈 행사에 참가해 아름다운 여신 자태를 뽐냈다.
이 날 행사에서 수지는 ‘더테라피 캐슬’의 레이디로서 이탈리아의 마르케 지역에서 200년간 전해 내려온 천연 핸드메이드 블렌딩 포뮬러가 함유된 유러피안 자연주의 화장품 ‘더테라피’를 직접 소개했다. 뷰티클래스에 사전 초대된 팬들에게 ‘더테라피 페이셜 오일’을 전통 수작업 방식에 따라 직접 제조하는 비법을 전수하는 전문가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이 날 수지는 “그녀의 도자기 같은 피부 관리 비결로 피부에 순한 천연 원료로 만든 기초 제품을 꼼꼼하게 바르는 것”이라면서, “어려 보이고 탄탄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일찍부터 안티에이징 라인을 부분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겨울철 건조한 날씨에 알맞은 제품으로 이탈리아 마르케 지역에서 수확한 마리골드 꽃, 올리브 열매, 월계수 잎에서 추출한 원료를 200년 전통의 천연 핸드메이드 블렌딩 비법으로 제작한 유러피안 자연주의 화장품 ‘더테라피’ 라인의 ‘오일드롭 항노화 세럼’을 적극 추천했다.
한편, ‘더테라피’ 팝업스토어 ‘더테라피 캐슬’은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매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7시까지 ‘마르케로의 7일간의 여행’이란 주제로 가로수길 카페 ‘더화원’에서 진행된다. ‘더테라피 캐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더테라피’ 마이크로 사이트를 통해서 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주한 이탈리아 관광청(Direzioned'Area ENIT)과 마르케 주 정부(Regione Marche)에서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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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다시 뜨거웠던 그 시절로 돌아가다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이하 ‘간다’)는 2014년, 창단 10주년을 맞아 연극 ‘올모스트 메인’을 시작으로 ‘나와 할아버지’ ‘유도소년’ ‘우리 노래방 가서... 얘기 좀 할까?’까지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그 대미를 장식할 작품으로 연극 ‘뜨거운 여름’이 무대에 올려졌다.
연극 ‘뜨거운 여름’은 주인공 재희의 현재와 과거를 오가며 서툴고 아쉽기만 했던 첫사랑의 설렘과 이별, 어린 소년에서 어른이 되어가는 성장 과정, 새로운 사랑, 그로인한 갈등과 상처들을 그린 작품으로 극단 ‘간다’ 특유의 정서가 공간을 가득 매우고 있다. 참을 수 없는 웃음과 함께 문득 코끝이 찡해지는.
배우인 재희는 어느 날, 무대에 오르기 직전 친구의 부고를 전해 듣는다. 전화를 끊고, 멍하니 있다 보니 오랫동안 가슴에 묻어두었던 시절이 저절로 떠오른다. 중학생 재희는 만화책으로 인해 선생님께 혼나고, 친구들과 치기어린 장난을 하고 그러다 예기치 않은 상처를 받기도 한다. 철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 그에게도 첫사랑이 느닷없이 찾아온다. 달콤했던 만남과 갑작스런 이별, 끝나버린 첫사랑처럼 그는 성인이 되고 새로운 꿈을 향해 뜨겁게 내달린다.
연극 ‘뜨거운 여름’은 누구나 가졌던 꿈과 열정에 관한 이야기이다. 10대, 20대.......아무 것도 갖지 못했기에,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만 가득했기에, 모든 것을 할 수 있고 전부를 걸 수 있었던 뜨거운 시절에 관한. 그래서 문득 그립고, 문득 눈물 나고, 그러다 폭소가 나온다. 그러한 시절을 지나온 자들이 함께 공감하고 있기 때문이다.
불안정하고 서툴지만 뜨겁게 타오르는 열정으로 가득했던 시절은 누구에게나 있었을 것이다. 지금도 여전히 그 때의 꿈을 향해 가는 이도 있을 것이고, 어쩌면 완전히 다른 길을 향하는 이도 있겠지만, 분명한 것은 그토록 가슴을 뛰게 만드는 꿈을 가졌었다는 것이다. 지금은 어떨까, 뜨거운 시절을 살고 있는가?
춤과 연기, 마임 등을 통해 현재와 과거를 오가는 극의 흐름은 신선하고 늘 그랬듯이 ‘간다’ 다운 재기발랄함이 넘친다. 특히 주인공 재희 역의 진선규 배우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연기 잘하는 배우로 관객들의 신뢰를 받는 배우인 것은 알았지만 춤도 이렇게 탁월할 줄이야. 과거를 회상할 때나, 너무 아파 괴로웠던 순간들을 춤으로 풀어낸 것이 돋보이는데 자칫 흐름이 끊어질 수도 있는 형식임에도 오히려 더 풍성한 정서를 느낄 수 있다.
극단 ‘간다’의 연출 민준호의 신작으로 작품의 멋진 안무는 심새인이 도왔으며, 배우들의 열정적인 연기와 춤이 극 전체를 압도하고 있다. 재치 있고 정감 넘치던 이야기가 급 마무리되는 아쉬움은 있지만 어쩌면 계속 그 ‘뜨거운 여름’에 머물고 싶은 욕심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주인공 재희 역에 연기뿐 아니라 춤에서도 탁월함을 증명한 배우 진선규, 재희의 첫사랑 채경과 새로운 사랑 1인 2역 신의정, 이밖에 배우 김대현, 조원석, 유연, 차용학, 이지선이 다양한 역할로 출연한다. 잊고 있었던 뜨거운 여름으로 다시금 돌아가게 만들어주는 즐거운 연극 ‘뜨거운 여름’은 오는 28일까지 동숭 아트센터 소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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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우리’의 꿈을 향하여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는 지난 2008년 초연 이후 꾸준히 사랑받는 창작뮤지컬로 청년사업 성공신화로 세간에 널리 알려진 동명 기업의 성공스토리를 모티브로 한다. 특히 올해는 2014년 대학로 공연계에서 돌풍을 일으킨 연극 ‘유도소년’의 작가를 맡았던 박경찬이 총각네의 연출 및 각색을 맡았다.
태성은 대기업을 다니던 민석, 어려운 형편으로 낮에는 야채가게에서 일하고 밤에는 대리운전까지 하는 지환, 미국에서 들어와 자신만의 삶을 살아보려는 윤민, 제주도에서 올라와 열심히 일하는 철진까지 모두와 함께 열심히 일한다. 자신만의 성공이 아닌 ‘우리’의 성공을 위해서다. 크고 작은 일들 속에 흔들리는 청년들. 그들의 꿈은 이루어질까?
다섯 청년은 모두 다른 사연과 배경을 가지고 있지만 이들이 끈끈히 뭉칠 수 있는 것은 같은 꿈을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로 다르기에 가끔 티격태격하는 윤민과 지환의 모습도 실제적으로 다가온다. 그들이 바라는 것은 돈과 명예 같은 눈에 보이는 것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눈에 보이는 것으로 인한 고통은 모두를 힘겹게 만든다.
작품이 힘을 가진 것은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똑바로 향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청년들의 모습에서 고단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를 볼 수 있다. 그래서 그들이 힘을 내고, 앞을 향하고, 한걸음 내딛을 때마다 위로가 된다. 어쩌면 내일 그렇게 한걸음 걸을 수 있을 거라고 믿을 수 있으니까. 따뜻한 온기가 전해져온다.
작품은 동명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이영석 대표의 실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청년으로는 드물게 자수성가한 사업가로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는 실화에 이야기를 덧붙여 만들어졌다. 작품은 초연 이후 일본까지 진출했고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고, 이번 공연은 이전 공연과 달리 중극장 버전으로 각색해 무대에 오른다.
오리지널 공연의 일본진출 성공에 힘입어 지난 2~3월에는 일본 도쿄 K-stage O!에서 앵콜 공연을 성황리에 종료했고, 올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선정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으로 선정돼 전국 투어 공연이 진행 중이다. 작품의 예술성을 가장 높게 평가하는 ‘2014 창작뮤지컬 해외지원사업’에서 성공적인 해외진출 가능성을 높게 평가 받아 해외지원사업 우수재공연으로 선정돼 내년 2월 일본 공연을 앞두고 있다.
연애보다 채소가 더 좋은 ‘태성’ 역은 임현수와 김태훈, 전직 대기업 과장으로 ‘태성’의 제안을 받고 고민하는 ‘민석’ 역에 임도규와 민우혁, 밤에는 대리운전 기사로 돈을 버는 ‘지환’ 역에 윤석현, 강민수, 나종찬, 세영, 한국으로 도망쳐온 ‘윤민’역에 육현욱과 김민건, 보이프렌드의 동현, 제주도 청년 ‘철진’ 역에 백기범과 이후림, 알렌기범, 틴탑의 리키, 백퍼센트의 록현 , 이밖에 허은미, 김정현, 양미경, 이명화가 함께 한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는 1월 1일까지 삼성동에 위치한 KT&G 상상아트홀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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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 ‘블랙홀’ 같은 눈빛 ‘알레그리’ 화보 공개
빅뱅 탑의 ‘블랙 홀’ 같은 눈빛의 화보가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최근 프렌치 감성의 남성 패션지 ‘로피시엘 옴므’ (L'officiel Hommes) 빅뱅 탑이 와 함께 진행한 2015년 1월호 표지를 공개했다.
공개 된 화보 속 탑은 베이직한 코트를 시크하고 세련되게 소화하면서 패셔너블한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하얗게 탈색 한 헤어 스타일과 특유의 그윽한 눈빛이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빅뱅 탑이 로피시엘 옴므 화보를 통해 선보인 코트는 이탈리아 컨템포러리 브랜드 알레그리 (allegri) 의 제품으로 와인색의 컬러감과 캐쥬얼한 라인이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알레그리(allegri)는 세계적인 패션 피플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탈리아 남성복 브랜드로 ‘아키텍츠 오브 페브릭스(The Architects of Fabrics)’ 란 브랜드의 슬로건답게, 2000 가지가 넘는 직물을 활용한 혁신적인 소재를 찾아 활용한 40년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