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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2023년 전국체전 개최
[이승준 기자] 경상남도가 제 104회 전국체전을 개최한다. 대한체육회는 27일 오후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제24차 이사회를 열고 오는 2023년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개최지를 경남으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2024년 개최지는 부산광역시로 결정됐다. 부산은 2023년 대회 유치 경쟁에서 밀렸지만 16개 시도의 동의를 받는 조건으로 105회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이날 이사회에서는 또 (성)폭력 등 체육계 비위 근절 대책 마련을 위해 구성된 체육시스템 혁신위원회의 운영 경과를 보고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의 사례를 참고해 선수들의 건전한 성장과 육성 지원을 위한 선수관계자위원회를 별도의 자문위원회로 설치키로 결의했다.회원 종목 단체 및 시도 체육회 임원의 결격 사유 강화, 국가대표 선발 결격 사유 강화 등 체육계 비위 근절을 위한 규정 강화 방안 논의도 이뤄졌다. 규정 개정에 대해서는 스포츠공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사회의 의결 후 시행키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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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챌린지 코리아’, 슈퍼레이스에서 런칭
[이승준 기자] ㈜슈퍼레이스가 ‘미니 챌린지 코리아’의 신설을 공식 발표했다. ‘미니 챌린지 코리아’는 올 시즌 슈퍼레이스와 함께 진행하며 색다른 재미의 레이스를 선보이게 된다. 올해는 총 6라운드의 경기가 예정돼 있으며 ㈜슈퍼레이스가 주최 및 주관하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서 5회, 슈퍼챌린지에서 1회 개최된다. 미니의 아담하고 귀여운 차체와 개성 있는 디자인의 외관으로 인해 레이스를 연상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올해 탄생 60주년을 맞는 미니는 이미 1960년대부터 몬테카를로 랠리 3회 우승을 비롯해 각종 레이스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며 경주용 차로서 명성을 쌓아왔다. 현재도 유럽과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 곳곳에서 미니가 출전하는 레이스가 펼쳐지고 있다. 관람도 흥미롭지만 참여의 문 또한 활짝 열어두고 있는 레이스인 만큼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미니 챌린지 코리아’가 개최되면서 국내에서도 미니가 연출하는 흥미로운 레이스를 관람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뜨거운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미니 챌린지 코리아’는 총 3개의 세부 클래스로 구성됐다. 가장 눈길을 끄는 클래스는 여성 드라이버들의 당당한 도전과 경쟁이 펼쳐질 레이디 클래스다. 국내에서는 여성들만 출전하는 레이스가 사상 처음으로 시도되는 것인 만큼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독특하고 독보적인 레이스를 연출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레이디 클래스와 더불어 미니 쿠퍼S 차량들이 참가하는 쿠퍼S 클래스, JCW(John Cooper Works) 차량들이 출전하는 JCW 클래스가 함께 레이스를 펼친다. ‘미니 챌린지 코리아’는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가 공인하는 아마추어 대회로, 전문 선수가 아닌 일반인들도 자격요건을 갖춰 참가할 수 있는 만큼 모터스포츠의 즐거움을 더 많은 팬들과 함께 나눌 수 있게 됐다. 보다 마음 편히 참가를 결심할 수 있도록 ㈜슈퍼레이스와 MINI는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도움을 제공하기로 했다. MINI는 대회 출전을 목적으로 신규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할인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다. ㈜슈퍼레이스는 레이스 참가를 위한 안전장비를 갖출 수 있도록 차량 튜닝을 지원한다. 도로 위의 미니들이 제각각 다르듯이 참가자들은 자신의 개성을 담아 차량 외관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도 있다. 또 MINI 드라이빙 스쿨을 통한 교육과 슈퍼레이스가 마련한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행사 참가 기회를 제공해 드라이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드라이버로서의 능력도 한층 끌어올리도록 도울 계획이다. 또한 통일된 디자인의 드라이버 수트를 적용해 ‘미니 챌린지 코리아’만의 특별함을 더욱 강조할 예정이다.한편, 새롭게 선을 보이는 ‘미니 챌린지 코리아’는 배우 김혜윤이 앰버서더로 나서 매력적인 레이스임을 널리 알리기로 했다. 배우 김혜윤은 최근 최고의 인기를 모으고 종영한 드라마 ‘SKY캐슬’에서 강예서 역으로 열연하며 귀엽지만 강렬한 연기로 매력을 발산했다. 작지만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미니의 개성을 대표하기에 제격이다. 김혜윤과 더불어 미니 챌린지 코리아의 출범을 축하하기 위해 프로 드라이버 겸 배우인 안재모, 여성 프로 드라이버 권봄이, 올 시즌 미니 챌린지에 도전하는 참가자 정명석씨도 나섰다. 성별에 상관이 없고, 프로 드라이버부터 아마추어 드라이버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는 미니 챌린지 코리아의 특성을 잘 보여주는 4명이었다. ‘미니 챌린지 코리아’가 본격적으로 출발을 알린 가운데 참가자들은 오는 4월 14일 MINI 드라이빙 센터에서 기초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이어 4월 27일과 28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에서 진행되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행사를 통해 트랙주행을 경험한다. 이 행사에는 ‘쿠퍼 카 컴퍼니’의 설립자이자 JCW를 처음 만들어낸 존 쿠퍼의 손자 찰리 쿠퍼가 방한해 ‘미니 챌린지 코리아’ 참가자들과 함께 이벤트 레이스를 통해 미니의 매력을 한껏 뽐낼 예정이다. 찰리 쿠퍼는 MINI의 글로벌 공식 홍보대사로서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철학, 그리고 모터스포츠의 DNA를 널리 알리는 동시에 세계 곳곳을 누비며 MINI 레이싱 대회에 선수로 직접 참여하고 있다. ‘미니 챌린지 코리아’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행사를 통해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첫 인사를 한 후 오는 5월 25일과 26일 이어지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첫 공식 레이스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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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신영숙, 5월 첫 단독 콘서트 ‘감사’ 개최
[유흥주 기자] 뮤지컬배우 신영숙이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데뷔 이후 20년이 넘는 시간을 뜨겁게 응원해주신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오는 5월 18일 백암아트홀에서 신영숙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감사’를 개최한다. 시원한 가창력과 탁월한 무대 장악력을 보여주는 신영숙은 ‘엘리자벳’ ‘웃는 남자’ ‘레베카’ ‘명성황후’ 등 다양한 작품의 주역 캐릭터를 소화하면서 두터운 팬 층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독보적인 배우이다. 신영숙은 “팬 분들이 있었기에 배우로서 해야 했던 새로운 많은 도전들 앞에서 용기를 낼 수 있었다”면서, “작품 속에 신영숙이 아닌 배우 신영숙을 오롯이 보여줄 수 있는 시간을 준비해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을 선물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신영숙은 오는 6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월드프리미어 개막을 앞둔 창작뮤지컬 ‘엑스칼리버’에 욕망과 야망의 소유자 ‘모르가나’ 역에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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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가수 노라조’ 이색 홍보대사 위촉식 개최
[오기순 기자] 전남 순천시는 오는 3월 31일 가수 노라조(조빈, 원흠)를 ‘2019 순천 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순천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홍보하는 등 다양한 이색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독특한 헤어스타일과 의상으로 한국의 레이디 가가라고 불리는 ‘조빈’과 기존 멤버 이혁의 빈자리를 완벽하게 메워주는 ‘원흠’ 2인 으로 이루어진 ‘노라조’는 ‘사이다’라는 독창적이고 신나는 음악으로 전국민의 답답한 가슴을 시원하게 해주며 예능․가요프로그램과 CF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노라조’는 홍보대사 위촉식을 시작으로 1년 간의 홍보활동을 하게 되며 9월 27일 ~ 29일까지 개최되는 ‘2019 푸드 앤 아트 페스티벌’ 참여와 함께 히트곡 ‘슈퍼맨’의 순천 맞춤형 개사 작업, 지역 청년과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하는 홍보 뮤직비디오 제작, ‘순천 댄스영상 컨테스트’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순천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3월 31일 예정인 위촉식은 기존의 형식적인 위촉식이 아닌 순천 관광명소들을 노라조가 직접 방문하는 형태로 진행되어 순천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하는 소통의 기회를 가질 계획이다. 방문 장소는 청년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으로 잘 알려진 ‘청춘창고(11시)’, 홍보 뮤직비디오 촬영 예정 장소인 순천 대표 명소 ‘순천만습지(12시 30분)’와 ‘순천만국가정원(14시)’ 등으로 알려졌다. 순천시 관계자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홍보대사 위촉식이 시민 모두의 즐거움을 이끌어낼 수 있는 하나의 축제가 될 것이다”며“관광객 1000만 시대를 맞아 순천시만의 차별화된 관광 컨텐츠 발굴과 인프라 구축으로 더 많은 관광객이 머물며 즐기고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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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상, SBS ‘해치’ – 뮤지컬 ‘킹아더’ 올 봄도 열일 중
[유흥주 기자] 배우 한지상이 브라운관과 무대를 넘나들면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한지상이 올봄 뮤지컬 ‘킹아더’와 드라마 ‘해치’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대활약하고 있다. 뮤지컬 ‘킹아더’에서는 타이틀롤 ‘아더’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여주는가 하면, SBS ‘해치’에서는 피도 눈물도 없는 인물 ‘도지광’으로 분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지난 14일 개막한 뮤지컬 ‘킹아더’는 자신의 진짜 신분을 모른 채 살아가던 ‘아더’가 우연한 기회에 바위에 박힌 엑스칼리버를 뽑고 왕으로 즉위한 이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작품. 극중 한지상은 디테일한 연기와 탄탄한 고음을 앞세워 자신만의 개성 있는 캐릭터 ‘아더’를 만들어내면서 관객들의 극찬을 받고 있다. 특히, 청년 ‘아더’에서 왕으로 즉위한 후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고난을 이겨내며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생동감 있게 표현해 매 공연 기립 박수를 받고 있는 것. 한지상의 활약은 무대뿐 아니라 브라운관에서도 강렬했다. SBS 수목드라마 ‘해치’(극본 김이영, 연출 이용석)에서 악인 ‘도지광’으로 분한 그는 이탄(정문성 분)을 도와 대권을 쟁탈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첫 등장부터 남다른 눈빛과 포스로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킨 한지상은 이번 드라마를 위해 청국어를 연습하고 함경도 사투리 과외를 받는 등 식지 않는 뜨거운 연기 열정을 보여줬다. 이렇듯 한지상은 무대와 브라운관을 넘나들면서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킹아더’에서는 순수하고 정의로운 ‘아더’를 보여주면서, ‘해치’에서는 피도 눈물도 없는 악인 ‘도지광’ 캐릭터를 선보이며 깊은 연기 내공과 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하고 있는 것.이처럼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한지상은 “주어진 캐릭터와 작품에 늘 감사하며 열심히 연기하고 있다. 공연장과 촬영장에 가는 매순간이 즐겁고 행복하다. 저의 이런 행복한 기운이 관객분들과 시청자분들께 고스란히 전달되길 바란다”면서, “2019년에도 계속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면서 많은 응원을 부탁했다. 한편, 한지상이 ‘아더’로 분해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뮤지컬 ‘킹아더’는 오는 6월 2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또 악인 ‘도지광’으로 활약 중인 SBS 월화드라마 ‘해치’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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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선 드라이버,와이스미스와 협찬계약 체결
[이승준 기자] 이번에 유준선 선수와 두번째로 협찬하는 귀금속 제작업체인 와이스미스는 '동네변호사 조들호 2 : 죄와벌'에 귀금속류를 협찬했다.'동네변호사 조들호 2 : 죄와벌'에 박신양, 고현정, 이민지, 최승경 연예인들이 차고나오는 제품이 와이스미스 제품들로, 이번에 '동네변호사 조들호 2 : 죄와벌'이 26일 방영이 종료되면서, 레이싱쪽으로 협찬하게 됐다. 유준선선수는 2019년 아반떼 마스터즈에 참가를 하면서 2곳에서 협찬을 받아서 올시즌을 뛰게됐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3D 프린터 판매 및 제품 생산판매하는 3DNCP(나노카본프린터)와 공중파에 방영한 유명드라마에 협찬한 귀금속 전문 제작업체 와이스미스가 유준선 드라이버와 함께 한다.유준선 선수의 바램은 좀 더 많은 협찬을 받아서, 안정적인 경기운영으로 올 시즌에 최상위권에 진출하고, 같이 홍보하면서 상생하는 것이다.유준선선수는 서울모터쇼기간에 주말에 전시된 차량과 같이 2전시장 9홀에 모습을 보일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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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日 정규앨범 선공개곡...해외 아이튠즈 8개국 1위
[유흥주 기자] 가수 김재중의 일본 솔로 정규앨범 선공개 곡들이 해외 아이튠즈 8개국 1위를 달성했다.씨제스 엔터테인트먼트는 “김재중이 일본 드라마 OST의 주제곡을 부른다. 지난 25일 선공개된 ‘너만이 되기전에’는 발매 하루 만에 해외 아이튠즈 차트 1위를 기록하면서 ‘글로벌 아티스트’다운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김재중의 이번 신곡 ‘君だけになる前に(너만이 되기전에)’는 다음 달 5일 첫 방송되는 TV 아사히 드라마 ‘이혼한 두 사람’의 첫 OST로 김재중이 오는 4월 10일 일본에서 발표하는 정규앨범의 수록곡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너만이 되기전에’는 25일 선공개된 지 하루 만에 일본 오리콘 데일리 디지털 싱글 랭킹 6위와 태국, 폴란드, 말레이시아 3개국 해외 아이튠즈 차트 J-POP 부문 1위를 석권하는 등 기염을 토했다.앞서 김재중은 이달 11일 선공개한 정규앨범의 수록곡 ‘Sweetest Love’ 역시 일본 차트 1위를 비롯해 태국, 말레이시아, 대만, 홍콩 등 해외 8개 지역 아이튠즈 J-POP 부문 1위를 기록하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지난해 발매한 싱글 앨범 ‘Sing/Your Love’와 ‘Defiance’ 역시 일본 타워 레코드 종합 싱글 차트 1위, 오리콘 위클리 싱글 부문 2위를 차지하는 등 놀라운 성과를 거둔 김재중의 이번 솔로 정규앨범 역시 더욱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처럼 차트 1위를 달리면서 열띤 반응을 이어나가고 있는 김재중의 일본 솔로 정규 앨범은 발매 전부터 일본을 넘어 해외 전역으로 그 인기를 더하며, 다시 한번 글로벌 대세임을 입증한 김재중의 앞으로의 행보에도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한편, 김재중은 오는 4월 10일 일본에서 첫번째 솔로 정규앨범 ‘Flawless Love’를 발매하고, 전국 6개 도시 12회 공연을 진행하는 아레나 투어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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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성, CJ로지스틱스 레이싱팀 합류 “GT1클래스 챔피언 목표”
[김경석 기자] 2018년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클래스 이앤엠 모터스포츠 소속으로 활동하던 강진성이
올 시즌 CJ로지스틱스 레이싱에 합류한다. CJ로지스틱스 레이싱은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GT1클래스에 강진성 선수를 투입한다고 전격 발표했다.올해로 데뷔 19년 차에
접어든 베테랑 강진성 선수는 지난해 GT클래스에 출전해 경기마다 박진감 넘치는 추월 쇼를 선보이면서
경기장을 찾은 많은 관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며 종합 6위를 차지했다.강진성 선수는 “평소
꿈꿔왔던 CJ로지스틱스 레이싱팀에 합류하게 되어 영광이다. 지난해엔
참가클래스를 변경하여 적응하는 시즌이었다면 올해는 개막전부터 포인트 관리에 집중 할 예정이다.새로운
팀에 빠르게 적응하여 푸른 유니폼을 입고 시리즈 챔피언 트로피를 들어 올릴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CJ로지스틱스 레이싱팀의 황진우 감독은 “오랫동안 눈여겨봐온 강진성 선수를 잘 가다듬어
올해 시리즈 챔피언에 반드시 등극시킬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2019 시즌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오는
4월 28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인제 스피디움,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 등에서 치러지며 10월 27일 최종전까지 총 9번의
경기가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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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봉황클럽야구연맹회장기 야구대회, 다음 달 6일 개막
[이진욱 기자] 봉황클럽야구연맹은 “제1회 봉황클럽야구연맹회장기 야구대회를 4월6일 개막해 6월6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을 이용해 봉황야구장에서 열린다”고 말했다. 지난 1월 창립총회와 함께 출범한 봉황유소년야구연맹은 최근 생활야구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봉황클럽야구연맹으로 연맹 명칭을 변경했다. 최근에는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녹촌리에 연맹 전용구장을 확보하고 구장 명칭을 봉황야구장으로 바꿨다. 이번 대회는 연맹이 발족하고 전용구장을 확보한 후 처음 열리는 대회다.봉황야구장은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녹촌리에 있는 전면 인조잔디 구장으로 군립공원인 천마산 맞은편에 있는 백봉산 기슭에 위치해 있다. 최신식 전광판이 설치돼 있고 조명탑이 밝다. 좌우 90m, 가운데 100m의 정식 야구장 규모를 갖췄고 평소에는 사회인야구선수들의 경기장으로 활용되다 유소년야구 경기 때는 투,포수 거리와 각 루간 거리를 조정한다.대회는 U-11(새싹리그), U-13(꿈나무리그), U-15(주니어리그)로 나눠 진행된다. 새싹과 꿈나무리그는 각각 5개 팀이 출전해 10경기씩을 치르고, 주니어리그는 10개 팀이 총 20경기를 벌인다. 중학생 방과후 클럽야구선수들이 주축인 U-15(주니어리그) 부문은 학사일정을 감안해 5월 하순에 시작된다. 경기 방식은 조별 풀리그를 거친 후 결승토너먼트를 통해 대회 우승팀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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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리그 개막...2019시즌 11개 팀 총 530경기
[이진욱 기자] 2019 KBO 퓨처스리그도 열전에 돌입한다. 퓨처스리그는 26일 오후 1시 강화(한화-SK), 이천(고양-LG), 함평(삼성-KIA), 상동(KT-롯데) 등 4개 구장에서 시즌 일정을 시작했다.양대 리그가 도입 된 지 올해로 30주년을 맞는 KBO 퓨처스리그는 히어로즈(화성→고양), NC(고양→마산)의 연고지 이전으로 11개 팀이 북부(한화.고양.SK.LG.두산)와 남부(상무.롯데.NC.KIA.KT.삼성)리그로 나눠 편성됐다. 총 530경기를 치르는 일정으로 북부리그는 팀 당 92경기, 남부리그는 팀 당 100경기를 치른다. 경찰야구단은 북부, 남부리그 팀과 48경기를 펼친다.퓨처스리그의 모든 경기는 오후 1시에 열리지만, 서머리그는 7월8일부터 8월25일까지 선수들의 건강 보호와 체력 안배를 위해 야간에 진행된다.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지역 야구 발전도 고려해 KBO리그 구장과 춘천, 군산, 울산, 기장 등 연고 외 지역 구장에서도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한편, 올해 퓨처스리그부터 지명타자 교체 가능 규정이 적용된다. 지명타자는 당일 KBO 리그 현역선수 등록 등 부득이한 사정이 생긴 경우, 선발투수를 상대로 적어도 한 번의 타격을 하지 않아도 된다. 또 미세먼지 등 경기 취소 규정은 KBO리그와 동일하게 적용된다. 우천 등 기상 상황으로 경기가 취소돼 재편성 된 경기가 재차 취소될 경우에는 추가 편성하지 않는다. 퓨처스리그도 7월18~25일 사이 일주일간 올스타전 휴식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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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구단 ‘직원 불법 도박’, “KBO-관계당국 조사에 적극 협조하겠다”
[이진욱 기자] NC 다이노스 구단의 한 직원이 불법 베팅사이트에서 도박을 한 사실이 알려졌다.NC 구단은 26일 “오후 2시 무렵, 한 언론 매체로부터 구단 프런트 직원이 스포츠 토토를 한 사실이 있는지에 대한 질의를 받았다. 구단은 즉시 해당 직원과 면담을 진행해 사실 여부를 확인했다”면서, “지난 한 해 400~500만 원의 사설 스포츠 베팅을 했다는 진술서를 받았다. 구단은 오후 4시부로 해당 직원에 대한 직무정지 조치를 취했고, PC 및 물품 일체를 압수했다. 구단은 면담 직후 KBO 클린베이스볼센터에 해당 직원의 진술서를 첨부한 경위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이어 “이 사건과 관련해 해당자의 추가 비위사실이 있는지 조사를 실시하고 사건에 대한 수사당국 고발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라면서, “구단은 향후 KBO와 관계당국의 조사에 적극 협조하겠다. 야구팬 여러분에게 실망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서 사과의 말씀드린다”고 전했다.국민체육진흥법 30조 제1항 및 제 23항(체육진흥투표권의 구매제한 등)에 의하면, 스포츠토토 발행종목의 선수와 감독, 코치, 심판, 그리고 경기 주최단체의 임직원 등은 스포츠토토의 구매 또는 환급을 금지하고 있다. NC 구단은 오는 27일 구단 인사위원회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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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개막 3연승, 조셉 결승 3점포.정우영 2이닝 퍼펙트
[이진욱 기자] LG가 3연승을 달리면서 SK와 1위 결정전에서 승리했다.LG는 26일 문학 SK전에서 6-3으로 이겼다. 선발투수 임찬규가 5이닝 3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고 이후 정우영, 신해수, 신정락, 정찬헌이 무실점 투구를 펼치면서 리드를 지켰다. 특히 정우영은 2이닝 퍼펙트를 달성하면서 프로 데뷔 첫 홀드를 달성했다. 4번 타자 토미 조셉은 결승 3점홈런을 터뜨리면서 2연속경기 홈런을 기록했다.SK가 1회말 한동민의 솔로포로 앞서 나가자 LG는 2회초 박용택의 좌전안타와 양종민의 적시 2루타로 동점을 만들었다. SK는 2회말 최항의 적시 2루타로 다시 리드했으나 LG는 3회초 1사 1, 2루에서 조셉이 좌측 담장을 넘기는 스리런포를 쏘아 올렸다. SK는 4회말에도 최항의 중전 적시타로 LG를 추격했지만 LG는 이후 불펜진이 마운드를 지켰고 8회초 2점을 뽑아 승기를 잡았다. 김현수와 조셉이 볼넷으로 출루한 후 채은성의 좌전안타로 만루가 됐고 박용택의 유격수 땅볼에 3루 주자 김현수가 득점, 양종민의 우익수 희생플라이에는 조셉이 홈을 밟았다.경기 후 LG 류중일 감독은 “선발 임찬규가 5이닝을 잘 막아줬다. 특히 정우영이 2이닝을 완벽하게 막았다”며 투수진의 활약을 높게 평가하고, “수비에선 채은성, 정주현의 홈송구 중계플레이로 상대 흐름을 끊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조셉은 “홈런을 쳐서 기쁘다. 홈런도 기쁘지만 팀 승리에 보탬이 돼 더욱 기뻤다. 홈런을 노리고 친 것은 아니었다. 계속해서 타이밍을 확인했다. 좋은 타구를 칠 수 있게 집중해 결과도 좋았다”면서, “초반 경기를 지고 있었으나 선발투수 임찬규와 우리 야수들의 팀워크가 좋았다. 지고 있어도 이렇게 극복하는 게 좋은 팀”이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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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톰슨 데뷔전 승’, 삼성에 7-2로 승리
[이진욱 기자] 롯데가 개막전 패배 뒤 2연승을 달렸다.롯데 자이언츠는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7-2로 승리했다.롯데는 3회 선두타자 카를로스 아수아헤의 볼넷으로 물꼬를 튼 뒤 1사 2루에서 신본기의 중전 적시타로 기선제압에 성공한데 이어 민병헌과 손아섭의 연속 적시타로 2점을 추가하면서 3-0으로 앞서나갔다. 6회까지 3-0 리드를 이어간 롯데는 7회 손아섭 1타점 적시타와 이대호의 2타점 2루타, 상대 실책을 묶어 대거 4득점하면서 8회까지 무득점에 그친 삼성에 7-0으로 멀리 달아났다. 하지만 삼성은 9회 다린 러프의 투런홈런으로 2점을 따라붙으면서 추격의 실마리를 푸는 듯 했으나 경기는 여기가지 였다. 롯데 선발 제이크 톰슨은 5⅔이닝 2피안타 5탈삼진 2볼넷 무실점 호투 속 승리투수가 된 반면, 삼성 선발 저스틴 헤일리는 6이닝 6피안타 3탈삼진 1볼넷 3실점 퀄리티스타트 투구를 했지만 타선 침묵 속 패전의 멍에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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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단편소설 ‘봄봄’ 원작의 해학과 개성은 ‘그대로’
[김경석 기자] 재단법인 대구오페라하우스(대표 배선주)가 지난달 해설과 함께하는 렉처오페라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인 ‘버섯피자’를 공연한 데 이어 한국 창작오페라 ‘봄봄’을 무대에 올린다. 소설가 김유정이 1935년 발표한 동명의 단편소설을 원작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이건용 교수가 작곡 및 대본을 작성한 창작오페라 ‘봄봄’은 우리말로 된 단막오페라로, 지난 2001년 초연 이후 도쿄의 신국립극장에서 공연되어 호평 받은 바 있다. 김유정의 원작소설 ‘봄봄’은 가난한 농촌을 배경으로 욕심 많은 장인 ‘오영감’과 어리숙한 데릴사위 ‘길보’ 사이의 희극적인 갈등과 대립, ‘길보’와 오영감의 둘째 딸 ‘순이’ 사이의 풋풋한 사랑이야기를 따뜻한 문체로 그리고 있다. 특히 탄탄한 서사와 사건전개가 돋보이는 한국 근대소설의 백미로 평가받고 있는 작품이다. 창작오페라 ‘봄봄’은 원작소설의 희극적이고 해학적인 요소에 능청스러운 연기가 더해지고, 캐릭터의 개성과 갈등상황을 극대화하는 음악이 더해져 더욱 입체적인 작품으로 거듭났다는 평가다. 이번 창작오페라 ‘봄봄’은 계명대학교 공연예술대학 유철우 교수의 연출과 대구오페라하우스 음악코치인 장윤영의 반주로 진행된다. ‘오영감’역에 바리톤 최용황, ‘길보’역은 테너 박재화, ‘순이’역에 소프라노 배혜리, ‘안성댁’ 역에는 메조소프라노 이수미 등 베테랑 성악가들이 총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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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국기 기정 1주년 기념 포럼...오는 29일 국회의원 회관서 개최
[이승준 기자] ‘태권도 국기(國技) 지정 1주년 기념 포럼’이 오는 29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이번 포럼에는 국회의원태권도연맹 이동섭 총재(9단.바른미래당) 및 국회의원태권도연맹 소속 의원을 비롯해 태권도진흥재단.국기원.대한민국태권도협회.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태권도인 등 400여 명이 참석한다. 태권도인의 바람과 적극적인 지지 속에 통과된 태권도법 개정 1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포럼엔 ‘국기 지정 후 태권도 활성화 방’’에 대해 안용규 한국체육대학교 총장 기조강연과 ‘정부의 국기 태권도 육성정책 방안(김성은 문체부 스포츠유산과장)’, ‘국기 태권도를 위한 도장 활성화 방안(김지숙 한국여성태권도연맹 회장)’ 발표에 이어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태권도는 민족 고유 무도이자 전 세계에서 수련하는 국기 스포츠로 불렸음에도 국기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지 않았다. 지난해 3월30일 이동섭 의원 대표 발의에 여야 228명 국회의원이 동참해 통과된 ‘태권도 진흥 및 태권도공원 조성 등에 관한 법률(이하 태권도법) 일부개정 법률안’에 의해 태권도가 국기로 지정된 적이 있다. 포럼 주관단체인 태권도진흥재단 관계자는 “태권도의 국기 지정은 태권도가 다시 힘차게 도약할 수 있는 기회로 앞으로 정부와 태권도계가 협력하여 다양한 성과를 내야한다”고 강조했다.이번 포럼은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 국기원(이사장 홍성천), 대한민국태권도협회(회장 최창신),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회장 장용갑)가 주최하고 태권도진흥재단이 주관한다. 후원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국회의원태권도연맹(총재 이동섭),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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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국가대표선수단 대상 3월 소양교육 실시
[이승준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26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입촌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를 대상으로 소양교육을 실시한다.3월 소양교육은 대구교육대학교 권택환 교수가 ‘인공지능시대 소통과 공명’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인공지능시대에 메말라가는 우리 사회에서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고, 소통을 통한 상호 존중과 인권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이번 교육에서는 선수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설치된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 내 소통위원회와 지난달 개소한 진천선수촌 선수인권상담실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한다. 현재 스키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서정화 선수위원이 소통위원회의 설치 목적과 역할에 대해 소개하고, 대한체육회 인권상담사가 구체적인 상담 절차와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대한체육회는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매월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를 대상으로 유익하고 다양한 주제의 소양교육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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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 메이크온(MakeON) 모델 전격 발탁
[유흥주 기자] 아모레퍼시픽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이크온이 브랜드의 뮤즈로 배우 송혜교를 전격 발탁했다.메이크온 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배우 송혜교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감성 몰입도 높은 연기와 아름다움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다음 달부터 메이크온 스킨 라이트 테라피Ⅱ 런칭 광고 캠페인을 시작으로 메이크온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메이크온 브랜드 매니저 남혜성 팀장은 “송혜교가 여러 작품을 통해 보여준 현대적이고 지적인 매력이 피부에 대해 높은 전문성을 가진 스마트한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이크온의 이미지와 적합하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면서, “메이크온이 뷰티 디바이스 시장을 리딩하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을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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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에녹, 5월 단독 콘서트 ‘마음이 닿은 순간’ 개최
[유흥주 기자] 뮤지컬배우 에녹이 오후 5월 19일 단독 콘서트 ‘마음이 닿은 순간’을 개최한다.올해로 데뷔 12년을 맞은 에녹은 부드러운 외모 속에 폭발적인 열정과 에너지를 가진 배우로 뮤지컬 ‘랭보’ ‘배니싱’ ‘쓰릴 미’ ‘브로드웨이 42번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팬텀’ 등 고전에서 현대까지 장르와 시대를 아우르면서 다양하고 섬세한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에녹 콘서트 ‘마음이 닿은 순간’은 지난해 에녹이 직접 프로듀싱하고 작사, 작곡에 참여해 발매한 첫 번째 앨범 ‘ENOCH 1st ALBUM’의 타이틀 곡 ‘별에 대한 기억(Memory of stars)’의 가사로, 매 순간 진심과 정성을 다해 무대에 오르는 배우 에녹과 그를 알아봐주고 항상 많은 사랑으로 응원해주는 팬들과의 소중한 순간을 의미한다.이번 콘서트는 에녹의 첫 번째 앨범 수록 곡들의 라이브 무대와 함께 조금은 투박하지만 에녹이 진심으로 써내려 간 노래 가사와 포토 북 촬영 에피소드 등 앨범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엿볼 예정이다. 에녹 콘서트 ‘마음이 닿은 순간’은 오는 5월 19일 오후 5시 백암아트홀에서 공연된다. 다음 달 4일 오후 2시 멜론티켓에서 단독 오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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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축구 디비전리그 출범식 개최
[이승준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와 대한축구협회(회장 정몽규)는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민국과 콜롬비아전 친선경기 하프타임(20:50)에 ‘2019 축구 디비전리그(K5~7) 출범식’을 개최한다. 참석한 내빈들이 그라운드에 준비된 피라미드 구조물에 K5, K6, K7 엠블럼을 부착하고 나면 해당 리그 엠블럼 통천이 공개되면서 축구 디비전리그의 출범을 알리게 된다.축구 디비전은 기존 프로(전문) 축구 리그(K1~3)와 아마추어(생활) 축구 리그 이원화 운영 및 엘리트 위주 육성에 따른 축구 경쟁력 약화를 방지하기 위해 시작됐다. 영국 프리미어리그 등 해외에서 시행 중인 축구 디비전 리그의 성공적 사례를 우리나라 축구 현실에 맞게 도입해 프로와 아마 통합 리그로의 전환을 목표로 한다. 디비전 시스템은 상위 팀은 상부 리그로 승격하고, 하위 팀은 하부 리그로 강등되는 등 승강제로 운영되는 보편적인 리그 운영 방식이다.디비전 시스템의 한 리그인 K5~7리그는 동호인 축구와 전문 축구의 균형 발전 및 한국 축구의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도입된 동호인 리그로, K5는 ‘광역’ 리그, K6는 ‘권역(시도)’ 리그, K7은 ‘지역(시군구)’ 리그이다. 대한체육회는 2020년부터 K5~7부 리그 승강제를 전면 시행하고, 연차적으로 K1~7부 리그까지 피라미드 승강제 운영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2019년 현재 K7리그는 전국 164개 시군구에서 1002개 팀, K6리그는 전국 30개 시도에서 190개 팀, K5리그는 11개 리그에서 67개 팀이 참가한다. 리그는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6~10개 팀이 하나의 리그를 구성해 5라운드 혹은 9라운드로 우승팀을 가린다. 스포츠클럽 축구 디비전 사업은 대한체육회 주최.대한축구협회 주관.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후원으로 시행된다. 대한축구협회에 등록된 동호인 선수라면 누구나 K5~7리그에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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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WBSC 프리미어12 서울 예선라운드 대회 운영 대행업체 선정 입찰
[이진욱 기자] KBO는 25일부터 2019 WBSC 프리미어12 서울 예선라운드 대회 운영 대행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을 진행한다.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업체는 올해 11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2019 WBSC 프리미어12 서울 예선라운드 대회의 총괄 운영 및 행사 진행, 제작물 제작, 각종 제반 업무 지원 등의 업무를 진행한다. 2019 WBSC 프리미어12 대회는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이 주최하고 세계랭킹 상위 12개국이 참가하는 국제 대회로, 2020년 도쿄올림픽 본선 출전권 2장이 걸려있는 만큼 참가국 간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다음 달 9일 오후 4시까지 입찰 참가신청서, 제안서 등 제출서류를 갖춰 KBOP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우편, 이메일, 팩스 접수 불가). 프레젠테이션(PT) 대상 업체는 4월 10일에 개별 통보되고, PT 평가는 다음 날인 11일에 진행된다. 협상적격자 선정은 일반 경쟁 입찰 방식을 통해 제안서 평가 및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진행되고, 최종선정 업체는 PT 심사평가 이후 개별 통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