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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를 흔든 ‘(여자)아이들’ 화보 공개
[유흥주 기자] 2018년 신인상 6관왕을 차지하면서 가요계를 흔든 그룹 (여자)아이들이, 이번에는 ‘마리끌레르’ 4월호에서 (여자)아이들만의 매력을 담은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공개된 단체사진 속 그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각각의 서로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또 다른 컷에서는 멤버 우기와 민니의 귀여운 숙녀의 모습을 보여주었다.이어진 인터뷰에서 신인상을 휩쓸 만큼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 이였는지에 대한 질문에, 멤버 민니는 “각자의 개성이 강하기도 하지만 소연이가 그 색깔에 맞는 곡을 썼다”는 점을 꼽았고, 우기는 “비주얼도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멤버들과 어울리는 것만 하다보니 우리들 만의 색깔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에는 소연은 “계속 새로운 걸 시도하고 여러 면을 보여드리려고 하는 멋진 아이들로, 좋은 음악을 하는 아티스트로 바라봐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월26일 발매된 강렬한 탱고풍의 멜로디가 특징인 ‘세뇨리따’는 새로운 음원 강자라는 타이틀에 맞게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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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키즈 그룹 ‘4캐럿(4CARAT)’ 첫 번째 싱글 앨범 난리(NANLY) 발매
[강병준 기자]소민, 예린, 수진, 수빈으로 구성된 힙합 키즈 그룹 ‘4캐럿(4CARAT)’이 영턱스클럽 리더 최승민의 지도하에 첫 번째 싱글 앨범 난리(NANLY)를 발매했다.범상치 않은 안무 실력을 뮤직비디어에서 뽐내면서, 4개의 가치 있는 다이아몬드를 의미하는 ‘포 캐럿’은 놀랍게도 9세로 구성된 네 명의 여성 4인조 오리지널 힙합 그룹이다.영턱스클럽의 힙합 스타일을 이어받은 ‘4캐럿(4CARAT)’은 오리지널 힙합 뮤직과 댄스의 깊이, 히스토리를 이어나가 어리지만 올바른 힙합 문화의 아이콘이라는 의미를 부여한다.전원 모두 9세 4인조로 구성된 여성 키즈 힙합그룹 4캐럿(4CARAT)의 멤버는 메인보컬 한소민, 서브보컬&댄스 하예린, 랩 댄스 박수진, 랩 댄스 이수빈으로 구성됐다. 각자의 개성과 특색을 가진 포캐럿은 어린 나이지만 상당한 댄스 실력을 겸비하고 있고, 영턱스클럽 리더인 최승민의 힙합정신을 이어받아 앞으로 멋지게 성장할 그룹으로 기대된다.키즈그룹이지만 실력만큼은 중고등학생을 능가하는 현장감 있는 무대 구성을 특징으로 ‘포캐럿’은 글로벌 프로모션을 추구하는 개성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방송 무대는 물론 다양한 무대에서 힙합 퍼포먼스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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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메이커스, 인스타그램 스타 겸 쇼핑몰 CEO 위성희와 ‘위시 퍼펙트 듀얼 커버 쿠션’ 펀딩 시작
[이승준 기자] 뷰티 제조 소셜 펀딩 플랫폼 뷰티메이커스(대표 유승혁, 최장혁)은 45만 팔로워를 가진 인스타그램 스타 위성희와 ‘위시 퍼펙트 듀얼 커버 쿠션’ 펀딩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뷰티메이커스는 개인의 아이디어만 있다면 다양한 뷰티 제품 기획, 제조부터 마케팅, 유통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소셜 펀딩 서비스다. IBM 출신 디지털 서비스 기획자 최장혁 대표와 17년 동안 화장품 업계에서 다양한 뷰티 제조 경험을 가진 유승혁 대표가 의기투합해 출시한 뷰티메이커스는 내부 상품 기획자와 제품 디자이너를 통해 뷰티 전문가 혹은 셀럽의 경험과 노하우에 적합한 상품을 컨설팅하고, 국내 2000여개 제조시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전략적인 매칭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에 마케팅 전문가와 서비스 기획자, 국내외 유통 네트워크까지 확보해 초기 아이디어가 있는 다양한 전문가들의 제품 제조 및 자금 문제를 해결해준다. 마이크로 뷰티 인큐베이터 뷰티메이커스의 두 번째 주인공인 위성희는 45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스타그램 스타로 10대, 20대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온라인 쇼핑몰 위시(Wish)의 CEO로 변모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뷰티메이커스와 함께 본인의 코스메틱 브랜드를 론칭해 또 다른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위성희는 그간 쇼핑몰 모델 겸 CEO, 인스타그램 스타로 활동하며 느꼈던 기존 쿠션 제품들의 단점을 개선하고 본인의 메이크업 노하우를 살린 ‘위시 퍼펙트 듀얼 커버 쿠션’을 선보인다. ‘위시 퍼펙트 듀얼 커버 쿠션’은 사진과 같은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는 제품으로 ‘셀카를 일상처럼, 사진 밖에서도 화사하게’라는 위성희의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해당 제품은 컨실밤과 커버 쿠션 두 가지로 구성돼 한 가지 제품으로 잡티, 다크서클 커버 및 자연스러운 피부톤 정리가 가능하고, 높은 커버력과, 지속력, 밀착력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또한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 차단까지 가능한 3중 기능성을 모두 잡아 하나의 제품으로 꼭 필요한 만큼의 메이크업이 가능한 뷰티 미니멀리즘과 멀티 플레이어 뷰티템을 지향하고 있다. 무엇보다 제품 기획 단계부터 샘플 테스트까지 위성희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의의를 더했다. 특히 해당 제품의 시그니처 로고를 직접 디자인하고 전달해 제품을 기다린 팬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위시 퍼펙트 듀얼 커버 쿠션’은 3월 21일부터 뷰티메이커스에서 펀딩 가능하다. 인스타그램 스타 위성희에 이어 뷰티메이커스를 통해 제품을 선보일 이들은 연극배우 박정자, 아나운서 양한나, 여러 유튜버 및 SNS 스타 등으로 SNS 및 각종 커뮤니티에서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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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하기 좋은 서울”
[강병준 기자] 서울문화재단 ( 대표이사 김종휘 ) 은 국민대학교 ( 총장 유지수 ) 와 서울형 예술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18 일 체결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 예술대학 3~4 학년을 위한 교육과정 신설 ▲ 대학 연계 청년예술가 육성 모델 개발 운영 등이다. 이번 협약은 청년예술가들이 대학에서부터 예술생태계를 이해하고 사회적 역할을 고민해 졸업 후에는 활동 영역을 넓혀 문화예술계 혁신형 일자리로 이어가기 위해 논의됐다.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문화재단과 국민대는 예술대학 3~4 학년 대상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신설해 대학교육과정이 혁신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협력키로 했다. 또한 청년예술가를 육성하고 예술현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서울형 예술생태계 조성을 위한 청년예술가 지원모델을 만들기 위해 다각도로 협업키로 했다. 서울문화재단은 예술가의 예술계 진입부터 성장과 확산까지 예술 생태계를 조성하는 ‘청년 문화예술 서울형 보장 7 년 정책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국민대는 2018 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시범운영학교로 선정돼 ‘학교기업 예술로 (Art Way, 대표 변승욱 )’를 설립, 학생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실효성 있는 커리큘럼 전환과 전공융합 등의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청년예술가 지원을 위해 대학 교육과정과 협력하는 첫 번째 사례”라면서, “향후 서울연구원, 서울시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전이 가능한 ‘서울형 청년예술지원체계’를 구축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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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재단-인천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강병준 기자] 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 : 최병국)과 인천대학교(총장 : 조동성)는 18일 오후1시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에서 인천역사 자료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사업과 관련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은 인천문화재단 최병국 대표이사와 인천대학교 조동성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인천 역사자료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을 위한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이번 협약으로 국.내외 인천 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자료를 수집.정리하고 디지털화해 제공하는 디지털 아카이브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 사업을 통해 시민과 연구자들이 인천 역사자료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천문화재단 인천역사문화센터와 인천대학교 지역인문정보융합연구소 간 협력 속에서 인천 역사자료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이 가능케 됐다. 이 사업은 인천의 역사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정리하고 웹에서 인천의 공간(지도)을 매개로 해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오해 12월에 공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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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공인구 반발계수 초과...제조사에 제재금 부과
[이진욱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공인구 제조사에 제재금을 부과했다. KBO는 20일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단일 경기사용구 1차 수시검사 결과를 발표했다.검사 결과, 일부 경기사용구의 반발계수가 올해 개정된 기준치에서 벗어나는 것으로 확인됐다.이번 검사는 KBO 리그 단일 경기사용구인 스카이라인 AAK-100의 샘플 3타를 무작위로 수거한 뒤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국민체육진흥공단(KSPO) 스포츠용품시험소에 의뢰해 진행됐다.KBO는 미국, 일본의 공인구 기준과 유사한 경기사용구를 KBO 리그에서 사용해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타고투저 현상을 완화키 위해 지난해 12월 규칙위원회를 열어 반발계수 기준을 기존 0.4134~0.4374에서 0.4034~0.4234로 하향 조정한 바 있다.KBO는 1차 수시검사에서 제조사의 일부 경기사용구가 반발계수 허용치를 초과하는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야구공 공인규정 제7조에 의거해 제조사인 스카이라인에 제재금 1,000만원을 부과하고, 빠른 시일 내에 경기사용구 반발계수의 균일화와 함께 안정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제조사에 주의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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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미세먼지 경보 발령 없어도 기준치 넘으면 경기 취소
[이진욱 기자] KBO는 19일 창원NC파크 회의실에서 제2차 이사회를 열고 미세먼지와 관련한 규정을 보완했다.KBO는 올해부터 미세먼지 경보(초미세먼지(PM2.5)가 150㎍/㎥ 또는 미세먼지(PM10) 300㎍/㎥가 2시간 이상 지속인 때)가 발령될 때 경기운영위원이 지역 기상대에 확인 후 경기를 취소토록 했다.문제는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되지 않았지만 구장 상태에 따라 경보 발령 기준 농도를 초과하는 경우로, KBO는 이사회에서 이런 경우에도 취소 여부를 검토할 수 있도록 규정을 보완했다. 즉 미세먼지 경보 발령에 의존하지 않고 자율적으로 취소 여부를 판단하겠다는 것이다. 다만, 경기 시작 이후에는 미세먼지 경보 발령 시에만 심판위원의 판단에 따라 경기 취소가 가능하다. 정식경기 성립 여부는 콜드게임 규정과 동일하게 적용된다.KBO는 지난해 명확한 미세먼지 농도 규정이 없었지만, 경기운영위원의 판단에 따라 4경기를 취소한 바 있다.이 밖에도 KBO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주최단체지원금으로 마스크 75만개를 제작해 구단당 7만5000개씩 배포하고, 구장 상황에 따라 자율적으로 활용하도록 할 방침이다.정규리그 경기 개시 시간은 리그의 마케팅 활성화 차원에서 오후 6시 30분에 열리는 평일 경기 중 금요일만 구단의 사전 요청이 있을 경우 오후 7시로 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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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구장 12년 만에 잔디 교체+조명도 향상
[이진욱 기자] 잠실구장이 확 달라졌다.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19일 2019 프로야구 개막전(3월 23일)을 앞두고 잠실야구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프로야구를 관전할 수 있도록 약 28억원을 투입해 야구장 시설물에 대한 대대적인 개선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먼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노후잔디 교체 등 그라운드 성능개선 작업을 완료했다. 2007년 2월 설치된 노후 잔디를 12년 만에 전면 교체했고 홈플레이트 및 인필드 구간에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사용 중인 토사를 활용했다.또 잠실야구장 조명타워의 노후된 램프와 안정기 교체를 통해 조도를 높이고 안정성을 확보, 쾌적한 프로야구 관람환경을 조성했고 관람객들의 안전과 테러방지를 위해 야구장 내외곽에 CCTV 60대를 추가로 설치했다.최소 보장수명(약 3000시간)이 초과돼 효율이 저하되고 조도가 감소한 야구장 조명타워 램프(484개) 전체 교체 및 등기구 세척으로 야구장 조도가 내야 48%(1,600 lx에서 2,500lx), 외야 52%(1,300lx에서 2,000lx) 향상돼 관람객들이 좀더 쾌적한 환경에서 프로야구를 관람할 수 있게 했다.야구장 외곽 위험지역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전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기존에 설치된 108대의 CCTV 외에 고해상도 CCTV 60대를 야구장 내.외곽에 추가로 설치해 안전하게 프로야구를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또한 사업소는 프로야구 관람객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프로야구를 관전할 수 있도록 1루 및 3루 관람석 6000여석을 전면 교체했고 관람석 2층 및 중2층의 노후 철제 난간을 강화유리로 교체하고 관람석 통로 및 계단 바닥을 정비해 관람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미관을 개선했다. LG와 두산 야구단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전면 교체한 1루 및 3루 관람석(레드석 4245석, 오렌지석 1868석)에서 편안하게 야구를 관전할 수 있도록 했다.관람석 2층 및 중2층의 노후 철제 난간을 시인성이 확보된 강화유리 난간으로 교체해 그동안 철제 난간의 시야 방해로 입장권을 판매할 수 없었던 좌석을 판매할 수 있게 돼 관중 및 수익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관람석 통로와 계단 바닥의 노후가 심해 안전사고가 우려됐으나 내구성 및 기능성이 뛰어난 폴리우레아 바닥재를 덧씌워 관람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됐다.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 박영준 소장은 “시민들께서 쾌적한 환경에서 프로야구를 관람할 수 있도록 노후된 시설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면서, “2019 프로야구 시즌에도 많은 시민들이 잠실야구장을 찾아오셔서 보다 쾌적한 시설에서 야구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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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시스템 혁신위원회, 제도개선소위원회 제1차 회의 개최
[이승준 기자] 대한체육회는(회장 이기흥) 18일 올림픽공원 벨로드롬 회의실에서 ‘체육시스템 혁신위원회’ 제도개선소위원회(위원장 위성식, 이하 ‘제도개선소위’)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체육시스템 혁신위원회’ 4개 소위원회 중 제2소위원회인 제도개선소위는 이날 제1차 회의를 시작으로 앞으로 체육 분야의 각종 시스템과 제도에 대해 논의를 갖고 실효성 있는 제도개선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위성식 위원장은 이날 회의에서 “100년 전통을 이어받아 미래 100년을 이어갈 새롭고 튼튼한 기틀을 만들기 위해 여러 위원님들의 지혜를 모아 제도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의지를 밝혔고, 제도개선소위에서는 체육시스템 전반에서 혁신해야 할 사항에 대해 폭넓게 논의하고, 제도개선소위에서 검토할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지역체육단체를 순회 중인 이기흥 회장을 대신해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김승호 사무총장은 “대한민국 체육계에 대한 국민여론이 엄중한 시기이므로 제도개선 소위에서 대한민국 체육을 변혁시킬 수 있는 의견을 허심탄회하게 제시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대한체육회도 제도개선소위를 통해 도출된 혁신안에 대해 자체적으로 추진할 것은 하고, 정부부처에 건의할 것은 건의해 국민신뢰를 되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을 전달했다.한편, 현재 8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제도개선소위는 향후 2명 정도의 위원을 추가로 위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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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립현대미술관-월드비전, 사회공헌 협약 체결
[유흥주 기자] 국립현대미술관(관장 윤범모)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World Vision)과 ‘2019 국립현대미술관 사회공헌 협약’을 최근 MMCA 서울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립현대미술관 사회공헌 프로그램 ‘MMCA 아트서포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2019년 국립현대미술관의 이벤트 프로그램인 ‘MMCA 나잇’ ‘MMCA 소망촛불’ 참가비 전액을 월드비전 협력 국내 아동시설에 미술치료 공간 마련과 프로그램 운영비로 기부한다. 기부금은 미술관 이벤트 참가자 명으로 기부돼 이벤트 참여가 기부 동참으로 이어지는 ‘나눔’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날 협약식은 윤범모 국립현대미술관장과 양호승 월드비전 회장을 포함한 미술관 임직원과 월드비전 직원이 참여했다. 윤범모 관장은 “월드비전과의 사회공헌 협약을 통해 국립 미술관으로서 문화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적극 추진하고 미술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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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애 작가, 자연과 인간의 삶 조명하는 ‘Vibration展‘ 개최
[강병준 기자] 자연을 따뜻한 감성으로 예술성 입히는 김인애 작가는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인사동 소재 갤러리 화인(대표 최민경)에서 떨림(Vibration)을 주제로 개인전을 개최한다. 김인애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미술학과 박사과정 수료하고 국내, 외 전시 200회 이상 진행한 실력 있는 미술인으로 자유롭고 행복을 추구하는 인간의 본질에 대한 이야기를 대자연에서 얻은 영감으로 바이브레이션 이라는 테마를 만들었다.김인애 작가 작품 속에는 자유로움의 상징인 하늘을 날거나 물위에 떠있는 새의 평화로움을 주변 경관과 함께 몽환적으로 채색 작업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단순화 시킨 새 이미지는 구속받지 않는 삶의 연속성을 의미하듯 특징들이 부각됐다. 순수한 인성을 잃지 않고 자유로운 삶의 시간을 갖고 싶은 작가의 마음이 작품 속에 고스란히 묻어 있다.작품에서 반복은 시간의 축적을 의미한다. 불규칙한 형상들이 화면의 기조로 남아있지만 전면에 드러나지 않고 수많은 붓질이 이를 덮는다. 자연현상을 아름다운 색채로 표현하여 꿈꾸는 이상향을 전달하고, 화면의 수많은 붓질로 본인의 모든 상념과 희로애락을 잠재운다. 그리고 그 위에 모든 자연현상계 아름다움이 실안에서 심안으로 연결되면서 바이브레이션으로 어우러진다, 김인애 작가는 “대자연의 신비스럽고 오묘한 느낌과 떨림이 작품을 제작하는 바탕이 됐고, 예술성이 추가된 자연의 이미지로 재해석하여 속박되지 않은 자유로운 인간의 삶을 추구하고자 했다”면서, “자연에서 받은 감성 그대로 화폭에 담아 순수한 내면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해 작품 주제에 충실히 했다”고 밝혔다. 미술가의 눈은 피사체의 본질을 바라보고 독창적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본능이 작동한다. 작가와의 공감 능력이 얼마나 발휘되는지 여부에 따라 감상자는 작품의 재미 빠지게 된다. 작가는 이번 전시를 활용해 인간의 본성을 작품 통해 이야기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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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일화 맥콜 골프단’ 창단식 개최
[이승준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를 주최하는 ㈜일화는 18일 서울 리베라 호텔에서 창단식을 열고 “윤슬아(33), 김보배2(24), 최은송(21), 윤정호(28) 등 4명으로 구성된 ‘일화 맥콜 골프단’을 창단한다”고 밝혔다. ㈜일화는 고객과 행복한 꿈을 나누는 ‘Dream Together’라는 골프단 창단 모토 하에 4명의 선수를 적극 지원키로 했다. 윤슬아는 지난 2005년 프로로 데뷔, 통산 3승을 거둔 베테랑 골퍼로 ‘일화 맥콜 골프단’의 맏이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2017년부터 KLPGA 정규 투어에서 활약 중인 김보배는 지난해 11월 열린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6위에 오르면서 서서히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막내 최은송은 2016년부터 3년간 KLPGA 드림 투어(2부 투어)에서 내실을 다진 올 시즌 주목받는 루키다. 윤슬아와 남매 골퍼로 유명한 윤정호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기대주로 지난 2016년 DGB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을 제패하면서 스타 골퍼로 도약한 바 있다.이날 창단식에 참석한 윤슬아는 “일화 맥콜 골프단의 맏이로서 앞에서 끌어주며 뒤에서 밀며 선수들과 함께 좋을 성적을 내겠다”고 말했다.㈜일화의 정창주 대표는 “‘세계인의 건강을 지키겠다’는 창립정신의 일환으로 일화는 그 동안 여러 스포츠를 후원해왔다”면서, “지난 4년간 골프대회를 개최하면서 선수들에게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만들어 한국 골프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를 하고 싶었다”면서 골프단 창단 계기를 밝혔다. 한편 ㈜일화는 오는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강원도 평창 버치힐GC에서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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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신소장품 2017-2018’전 개최
[강병준 기자] 국립현대미술관(관장 윤범모)은 ‘신소장품 2017-2018’전을 오는 21일부터 9월 1일까지 MMCA과천 1원형 전시실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국립현대미술관이 최근 2년 간 수집한 작품 458점 중 이중섭, 이응노, 하종현, 양혜규, 박찬경, 한스 하케 등 국내.외 대표적인 현대미술가 작품중에서 비교적 전시 이력이 없는 작품을 150여 점을 선보인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장기, 중장기, 연간 계획 등을 통해 작품을 수집하고 소장품의 양적, 질적 성장을 거듭해왔다. 2017년과 2018년에는 한국근대미술과 아시아 미술에 중점을 두고 수집을 진행했다. 특히 사진과 뉴미디어 분야에서 높은 수준의 작품을 소장하게 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품 제작 및 소장 과정에 얽힌 이야기를 학예사, 작가, 유족 등의 목소리를 통해 전달하는 오디오가이드 서비스(스마트폰에서 ‘국립현대미술관 전시안내’ 앱을 설치 후 이용)를 제공한다. 전시장은 소장품별 매체와 시대를 기준으로 ‘숲’ ‘방’ ‘이어가기’ 세 공간으로 구성된다. ‘숲’에서는 학예사들이 작가와 만난 경험, 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의 인상 등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안규철, 양혜규, 한스 하케, 요코미조 시크카 등의 작품들을 만난다. ‘방’에서는 육명심, 한영수, 김녕만 등 한국사진사의 중요 작가들 작품을 선보이면서 촬영 당시 에피소드와 작품이 찍힌 순간의 생생함을 함께 전달한다. ‘이어가기’는 아시아 근대 회화를 비롯해 공예, 디자인, 뉴미디어 소장품으로 구성된다. 한국 근대 화단을 대표하는 변월룡, 이중섭, 최근배, 장욱진 등의 소장품을 선보인다. 윤범모 국립현대미술관장은 “‘신소장품 2017-2018’전시는 오디오가이드를 통해 관람객이 학예사와 작가, 유족이 들려주는 작품 속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미술관의 다양한 소장품과 친숙해지는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국립현대미술관은 열린 미술관으로서 대중 친화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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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19년 ‘찾아가는 운동선수 진로교육’ 실시
[이승준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18일부터 청운고등학교 축구부를 시작으로 2019년도 ‘찾아가는 운동선수 진로교육’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운동선수 진로교육은 훈련 중심의 학교생활로 진로를 선택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선수들에게 경력 개발의 필요성 인식 및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2016년도부터 진행되고 있는 ‘찾아가는 운동선수 진로교육’은 올해 전국 총 100개 고등학교에서 참가 신청을 햇고, 약 3,200여명의 학생선수가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진로교육은 ‘운동선수의 경력: 미래를 향한 준비와 도전’이라는 주제로, 목표설정의 중요성, 운동선수 경력전환, 스포츠분야 관련 자격증 소개 및 준비방법, 직업정보 제공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전국의 운동부가 있는 고등학교는 해당 진로교육을 신청할 수 있고, 진로교육 강사가 학교 운동부를 찾아가 2시간씩 3회 총 6시간 교육을 진행한다. 대한체육회는 해당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매년 은퇴선수 출신의 진로교육 전문가를 양성해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루지 국가대표 성은령, 1998 나가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안상미, 2007 토리노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강윤미, 수영선수 겸 코치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임다연 선수 등 30명이 전문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진로에 대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선수를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직업교육을 병행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등을 통해 선수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해나갈 예정”이하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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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애자 교수, 국내 최초 영화 감상 리뷰지 ‘시네필리아리뷰’창간
[유흥주 기자] 서울교육대학 평생교육원, 송파문화원 등에서 영화 감상 및 비평을 가르치는 홍애자 교수가, 국내 최초 영화 리뷰지 ‘시네필리아리뷰’(발행인 홍애자, 편집장 장윤경)를 창간했다. 계간으로 발행되고, 출판 및 유통은 해드림출판사에서 맡았다.시네필리아리뷰는 영화를 좋아하는 일반 관객들이 영화 감상 후 작가와 작품과 영화론은 물론, 영화 줄거리와 감동과 기술과 형식 등의 리뷰를 지면을 통해 발표하는 영화 잡지로, 시네필리아리뷰와 함께하는 이들은, 학술제나 영화제에도 참가 참관하고, 영화 연구회 활동도 겸할 수 있다.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영화 감상 후 누군가와 감상의 뒷얘기를 나누는 즐거움을 만끽한다. 이것이 지면 기타 매체로 공유될 때, 이는 단순히 영화가 주는 감동의 자기만족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대중과 영화인의 유대를 조성하고, 잠재 관객들을 영화 속으로 끌어들이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는 시네필리아리뷰의 역할이기도 하다.영화 리뷰는 영화 감상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만나며, 힐링과 심리적 위안을 받는다. 감동의 즐거움과 정신적 포만감을 만끽하면서, 창조적인 시간과 조우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영화 리뷰는 인간.시간.공간이라는 3間의 거리를 좁히고, 공감.공존.공생 3共을 넓히는 자발적 학습 프로그램 기능을 경험하게 한다. 개인과 사회적 통합의 가치 있는 어젠다를 함께 공유해가면서, 자아실현의 발판으로 삼기도 한다는 것이 홍애자 대표의 말이다.시네필리아리뷰 발간은, 영화 감상과 비평의 심리적.사회적.교육적 기능의 씨앗을 심어 싹이 막 돋아난 셈이다. 앞으로 쑥쑥 자라게 되면, 영화 한 편 한 편 넘기고 감상하면서 쌓이는 기쁨과 행복의 산성을 향하여 시네마천국, 시네필리아에 닿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창간호인 이번 시네필리아리뷰에는, 영화 그리고 시선들(시민 케인, 아티스트), 시네필리아 섹션(영화&예술-게르니카), 회원리뷰&짧막 감상, 시네필리아 ‘톡’, 영화 속 그곳(파리,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 시네필리아 프로그램 스케치, 시네필리아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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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국내 최초 일본군 ‘위안부’ 관련 자료 목록집 발간
[강병준 기자] 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김도형) 일본군 ‘위안부’ 연구센터는 최근 ‘일본군 ‘위안부’ 자료 목록집(Ⅰ~Ⅳ)’ 전4권을 펴냈다. 이 자료목록집은 재단이 설립 초기부터 수집해온 일본군 ‘위안부’ 관련 자료를 비롯해 2018년 말 기준으로 학계에 보고된 일본군 ‘위안부’관련 자료를 종합 정리해 목록화한 것이다. 자료목록집 4권은 일본군 ‘위안부’ 관련 자료의 전체상을 파악할 수 있도록 △일본 자료편(상.하), △연합군 자료편, △중국.타이완.타이 자료편 등 주요 문서군별로 체계화해 정리했다.이번 자료 목록집이 다루고 있는 일본군 ‘위안부’ 관련 자료는 한국과 일본, 중국 지린성, 타이완에서 발간된 일본군 ‘위안부’ 관계 자료집에 수록된 자료 외에 아직 일반에게 공개되지 않은 중국 난징, 상하이, 헤이룽장성 및 타이(태국)의 내셔널 아카이브에 소장돼 있는 자료 또한 포괄하고 있다. 자료의 소장처를 일일이 밝혔고, 자료가 수록된 자료집의 출처와 출처 간의 차이점도 드러냈다. 자료검증과 사료비판에 기반한 연구를 촉진해 일본군 ‘위안부’ 연구의 양적.질적 향상을 도모키 위한 것이다. 자료는 생산시기와 생산자[기관], 피해지역으로 분류해 정리했고, 해제를 통해 내용을 요약하고 자료의 성격을 해명하고자 했다. 또한 위안소의 설치, 관리감독, ‘위안부’의 동원, 이동, 귀환, 피해실태 등으로 내용을 분류하여 각 주제별 접근이 편리할 수 있도록 도왔다.도시환 일본군 ‘위안부’ 연구센터장은 “이 자료집의 발간은 일본이 부정해온 일본군‘위안부’의 강제동원과 피해실태를 입증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면서, “일본군 ‘위안부’ 관계 자료에 접근하는 길잡이 역할을 다함으로써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본질을 규명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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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카티 코리아, 원 메이크 레이스 'DUCATI PP CUP' 개최
[이승준 기자] 두카티 코리아가 트랙데이 4회 개최와 함께 총 1800만원 시상 규모의 원 메이크 레이스 ‘두카티 PP CUP(Ducati Passion & Performance CUP)’을 진행할 것이라고 19일 밝혔다. '두카티 PP CUP'은 모델에 상관 없이 두카티 오너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한 레이스로, 다음 달 26일 트랙데이를 시작으로 6월 28일, 9월 29일, 10월 4일 영암 KIC와 인제 스피디움에서 총 4라운드에 걸쳐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파니갈레 V4 S 등 고출력 모터사이클부터 스크램블러까지 다양한 모델군을 보유하고 있는 두카티 특성을 살려 마력 기준, 이탈리아 국기색인 '레드(Red)/화이트(White)/그린(Green)' 3 클래스로 나뉘어 진행된다. 레드 클래스는 160~226마력을 자랑하는 슈퍼바이크 등 고출력 모델, 화이트 클래스는 몬스터 821, 1200, 1200 S, 멀티스트라다 1260, 슈퍼스포츠 등 160마력 미만 모델, 그린 클래스는 스크램블러, 몬스터 797 등 109 마력 미만 모델로 구성된다. 두카티 PP CUP은 타임 트라이얼(Time Trial) 방식으로 개인 랩타임을 측정해 포인트를 차등 배분하여, 연간 획득한 누적 포인트의 합산 순위에 따라 총 1800만원 상당의 두카티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바우처를 각 클래스 1, 2, 3위에게 시상할 예정이다. 두카티 코리아 김은석 대표이사는 "두카티 PP CUP은 2019년 두카티 코리아의 목표인 '모든 라인업 별 이벤트 진행'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모든 라인업이 트랙이라는 특수한 공간을 경험하고, 라이딩에 대한 재미와 흥미를 끌어올릴 수 있는 이벤트라 생각한다"면서, "레이싱 본연의 재미는 물론이고 매 레이스마다 랩타임이 줄어드는 쾌감과 다양한 즐길 거리까지 더해진 두카티 PP CUP이 트랙데이와 함께 두카티의 대표적인 이벤트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개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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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조이, 봄.여름 S/S 시즌공개
[이승준 기자] 추위가 한풀 꺾이고 따뜻한 봄기운과 함께 국내.외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관련 상품의 인기가 덩달아 급증하고 있다. 그린조이는 이러한 봄 여행객들을 위해 ‘여행테마 라인’을 전격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그린조이 '여행테마 라인'은 골프를 여행에도 접목해 고객에게 한층 편안하고 세련된 감성의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한다. 베이직한 코어 아이템에 플라워 패턴을 입혀 에센셜하고 세련된 감성의 여행테마 웨어로 밝고 긍정적인 무드를 선사한다. 그린조이 2019년 봄·여름(SS)시즌은 1970년대 캘리포니아 레트로(복고)적인 무드를 반영하여 자연에서 따온 모티브를 활용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플라워, 야자수, 롱비치, 무지개를 활용해 유니크하고 에너제틱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또한 자연에서 가져온 패턴을 옵티컬하게 사용하고 스트라이프 선을 이용한 레트로한 무드의 디자인을 활용했다. 캘리포니아의 레트로한 느낌의 컬러와 애시드한 컬러가 레트로 스포틱 무드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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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를 피해 동남아로 떠나보자’
19일부터 일주일간 3-4월 탑승 가능한 7개 동남아 노선 특가 이벤트 진행오는 25일 오픈되는 시즌 2 노선 퀴즈 댓글 이벤트 진행 ... 커피교환권 증정 [이승준 기자] 이스타항공이 여행 독려 이벤트 '이불 밖은 안전해 시즌 1 – 꽃샘추위 피해 동남아' 특가 판매를 19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특가 이벤트는 꽃샘추위를 피해 대만, 홍콩, 방콕, 푸꾸옥 등 7개 동남아 노선에 대해 탑승기간 20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항공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편도총액운임 기준 최저가 △김포-타이베이(송산) 84,900원 △인천-방콕 99,900원 등 특가 구매가 가능하다. 또 이벤트 기간 동안 댓글 퀴즈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이벤트 페이지 하단에 오는 25일 오픈예정인 '여행 독려 이벤트 시즌 2' 노선을 댓글로 맞춘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커피 교환권을 증정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봄 시즌에 맞춰 항공 여행을 독려하기 위해 두 차례에 걸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면서, 3,4월 꽃샘추위에 맞서 이번 시즌1 특가이벤트를 통해 따뜻한 동남아 봄 여행을 계획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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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MMCA 나잇 –체실 비치에서’ 개최
[강병준 기자] 국립현대미술관(관장 윤범모)은 미술관 야간 이벤트 ‘MMCA 나잇 – 체실 비치에서’를 오는 29일 저녁 6시 MMCA서울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MMCA 나잇’은 미술관 야간 개장일인 금요일 저녁에 열리는 문화행사로 3월, 6월, 9월, 11월(연4회) 마지막 주 금요일 저녁 6시에 열린다. 올해는 ‘예술(art)’과 ‘쉼’이 결합된 ‘휴(休)아트’를 콘셉트로 예술을 통한 쉼과 즐거움 제공키 위해 다양한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오는 29일 올해 첫 야간 이벤트 ‘MMCA 나잇-체실 비치에서’는 로맨스 소설 ‘체실 비치에서’를 테마로 미술, 문학, 음악, 와인이 어우러진 프로그램들이 마련된다. 단 하룻밤을 사랑하고 평생을 그리워한 연인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의 주요 문장을 낭독하고 동명의 영화 OST로 수록된 클래식 음악을 연주한다. 영화배우 이동휘와 싱어송라이터 요조가 낭독자로 참여해 소설의 주요 문장을 낭독하고 연애와 삶에 관한 이야기들을 나눈다. 배우 이동휘는 평소 미술관을 자주 방문했고 참가비가 전액 기부되는 취지에 공감해 이번 행사에 재능기부로 참여한다. 영화 OST로 수록된 바흐, 베토벤, 슈베르트의 음악은 ‘2018 윤이상 국제음악콩쿠르’ 우승자 첼리스트 이상은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의 젊은 연주자들이 들려준다. 이와 함께 김민정, 오은, 박준 시인이 사랑에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상담해주고 ‘시’를 처방해주는 ‘시 처방’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MMCA 나잇-체실 비치에서’는 행사 참가자를 위한 라운지가 마련된다. 초록 식물이 장식된 라운지는 분위기 있는 음악을 들으면서 ‘체실 비치에서’와 ‘문학동네 시인선’을 읽고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참가자에게는 나라셀라 이태리 토스카나 지역 프리미엄 와인 ‘루피노 끼안티(Ruffino Chianti)’1잔과 쉬림프 아보카도 샌드위치가 제공되고 ‘체실 비치에서’문구가 새겨진 북마크를 증정한다.참가 신청은 19일 오후 2시부터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1만원)는 전액 국제구호NGO 월드비전에 참가자 명의로 기부돼 국내 아동시설에 미술치료 공간 마련과 프로그램 운영비로 활용된다. 참가자는 이벤트 참가와 함께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하는 따뜻한 나눔의 기회를 갖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