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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앤부티 시즌3' 윤송아, 최강 동안 피부 비결 공개
[이승준 기자] 배우 윤송아가 23일 방송된 동아TV '뷰티앤부티' 시즌3의 특별 게스트로 출연하면서최근 근황과 함께 최강 동안 피부 노하우를 공개했다. 배우 윤송아는 자신만의 동안 피부 관리 노하우로 '벤스킨케어'를 소개했다. 영화 '라라랜드'를 보고 감명받아, 엠마스톤의 활약을 검색해보다가 알게되어 최애템이 되어버렸다고 전했다. "남들은 피부가 좋아보인다고는 하지만, 사실은 굉장히 얇고, 예민한 피부를 가지고 있는데, 특히 환절기때 꽃알레르기, 먼지알레르기로 피부가 뒤집어져 고생하기도 한다. 그런데 관리 후, 일명 피부뒤집어짐이 없어졌다. 역시 관리도 나의 롤모델 엠마스톤이구나 싶었다"고 전했다. 윤송아는 sbs '미스마', mbn '리치맨', 영화 '덕구' '언니' 등 배우로써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러닝폼 아이돌페스티벌' '코인즐겨찾기' MC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편, 특별 게스트 배우 윤송아와 함께하는 동아TV '뷰티앤부티' 시즌3는 스타들의 뷰티 노하우를 소개하는 리얼 뷰티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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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형, 일본 이시가키 화보 공개
[박광준 기자] JTBC 드라마 ‘SKY 캐슬’에서 입시코디네이터, 김주영 역을 연기하면서, 남다른 카리스마와 강렬한 연기로 대중의 뜨거운 지지와 찬사를 받았던 배우 김서형이 마리끌레르 3월호를 통해 그의 또 다른 매력을 담은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일본 이시가키의 푸른 풍경을 배경으로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링, 배우 김서형만의 독보적인 분위기가 더해진 화보를 완성한 것. 체크 패턴의 의상에 스니커즈를 매치하는가 하면 베이지 재킷과 언발란스한 체크 패턴의 플리츠 스커트를 더하는 등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보여줬다. 자연스러운 음영의 피부표현과 함께 지금까지 잘 보지 못했던 글로시한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주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서형은 “배우로서 계속 인정받고 살아남아야 했기에 지난 10년 동안 늘 열심히 연기했다. 지난 10여 년 간 모든 캐릭터를 한결 같은 마음으로 대했으며 이전 캐릭터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김주영’을 연기할 수 있었다”고 답했다. 이어 “김주영을 통해 지난 시간 동안 연기해온 인물들이 다 떠올랐다”면서, “그들의 제스처나 행동, 태도 등 복합적으로 도움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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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없던 강렬한 하연수 화보 공개
[박광준 기자] 배우 하연수가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3월호를 통해 성숙하고 강렬한 이미지의 화보를 선보였다. 귀엽고 상큼한 매력의 하연수이지만 이번 화보에서는 매혹적인 모습을 드러내 새로운 하연수의 섹시함과 엉뚱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하연수는 독특한 포즈와 적극적인 자세로 촬영장의 흥을 돋우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삼십 대가 되며 달라진 것들에 대해 가감 없이 이야기했다. 사진과 그림을 지속하는 이유와 특유의 철학도 엿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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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아트센터 클래식 레퍼토리 금난새 ‘클래식판타지아’
[박광준 기자] 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센터는 오는 27일 오후 8시‘클래식판타지아’ 2019년 시즌의 포문을 연다. 지난 2012년부터 ‘해피클래식’이란 이름으로 시작해 올해로 8년째를 맞는 ‘클래식판타지아’는 클래식에 처음 입문하는 관객부터 마니아들까지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클래식’을 콘셉트로 순수예술 장르 클래식의 대중화를 위해 앞장서왔다. ‘해설이 있는 음악회’로 유명한 지휘자 금난새가 이끄는 ‘뉴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함께한다. ‘클래식판타지아’는 지역민 대상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로 중구민에게 일상 속 작은 여유와 힐링을 선사하면서 첫 공연 이래 지난 7년 동안 꾸준히 사랑을 받아 충무아트센터 클래식 레퍼토리로 자리 잡았다. 2019년 ‘클래식판타지아’는 7월 23일과 10월23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두 번의 공연과 10월 10일 명동야외공연이 예정돼 있다. ‘제약 없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파티와 같은 클래식’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관객층이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클래식 공연을 선보이면서 풍성한 악기 구성과 협연으로 올 한 해 동안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시즌 첫 무대는 피아노 전지훈, 클라리넷 백양지의 협연으로 작곡가 로시니의 최후의 작품 오페라‘윌리엄 텔’서곡, 19세기 독일의 낭만파 음악의 새로운 문을 연 베버의 클라리넷 콘체르티노 Eb장조 작품26, 조지 거쉰의 교향적 재즈 ‘랩소디 인 블루’, 도레미송, 에델바이스 등으로 유명한 로저스의 ‘사운드 오브 뮤직’메들리까지 대중에게 친숙한 오페라, 재즈, 대중음악 등 봄과 어울리는 명랑하고 따스한 레퍼토리 구성으로 관객들로 하여금 봄의 기운을 물씬 느끼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피아니스트 전지훈은 예원학교 재학 중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 학사과정에 최연소 입학, 19세의 나이에 석사과정 최연소 수석졸업의 영예를 안았고, 베를린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다양한 실내악 연주활동을 하며 베토벤 32 피아노 소나타 전곡시리즈 독주회로 음악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고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클라리넷 백양지는 독일 자브뤼켄 국립 음악대학에 입학해 전문연주자과정,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고 국제 올레그 카간 뮤직 페스티벌 초청연주, 국제 텔라비 쳄버 뮤직 페스티벌 초청연주 등 해외에서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면서 현대음악앙상블 21AND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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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 버럭女 벗고 고혹美 입었다.
[유흥주 기자] 월간지 ‘우먼센스’ 2월호 표지모델을 장식한 배우 윤소이가 고혹적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월간지 ‘우먼센스’ 2월호 화보에서는 드라마 ‘황후의 품격’ 속 ‘센 캐릭터’의 모습을 벗고 차분하고 고요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배우 윤소이의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화보에서 윤소이는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보였다. 무심한 듯한 눈빛과 시크한 표정이지만 여배우의 품격있는 아우라를 엿볼 수 있었다. 현장 관계자는 “꾸밈없이 편안하게 이야기하다가도 카메라를 마주하면 순식간에 고혹적인 여자가 되는 그녀의 모습에 감탄했다”고 칭찬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윤소이는 “인생의 롤모델은 (박)진희 언니다. 사람에게 상처받고 힘들때도, 남편과 다투고 서운한 날이 있을 때도 가장 먼저 언니에게 전화한다. 언니의 밝은 에너지를 좋아하고 닮고 싶다”고 말했다. 또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결혼 2년차인 그녀는 남편에 대해 묻는 질문에 “질릴 틈 없이 유쾌한 사람이다. 결혼하고 나서 연애할 때처럼 뜨겁진 않아도 사랑의 농도는 더 깊어진 것 같다. 우리는 지금 사골국물처럼 진한 신혼부부”라면서 설명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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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블리’에 우아함을 더하다...배우 ‘공효진’ 화보 공개
[유흥주 기자] 최근 영화 ‘뺑반’으로 스크린에 복귀해 활약중인 러블리함의 대명사 배우 공효진의 화보가 ‘마리끌레르’ 3월호 커버를 장식했다.공개된 화보 속 ‘공효진’은 슬리브리스 톱과 누드 컬러 시폰 스커트, 그리고 누드 컬러 헤어밴드와 로고 레터링 프린트 슬라이드를 매치한 빈티지한 스타일링을 통해 그녀의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그녀는 발레리나를 연상시키는 플랫슈즈와 레이디 디올 백과 누드톤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공블리’라는 별명에 걸 맞는 사랑스러움을 보여주기도 했다.한편, ‘공효진’은 지난달 30일 개봉한 영화 ‘뺑반’을 통해 스크린에서 활약 중이다. 차기작 ‘가장 보통의 연애’의 주연 ‘선영’ 역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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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조정식·김창완…SBS 라디오 DJ들, '유관순 드라마' 위해 뭉쳤다
[유흥주 기자]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SBS 라디오 DJ들이 뜻깊은 프로젝트에 참여한다.SBS 러브FM(103.5Mhz)은 오는 25일부터 5일 간 5부작 라디오 드라마 ‘3월의 소녀’를 방송한다. ‘3월의 소녀’는 열여덟의 소녀 유관순이 독립투사로서 산화하기까지의 눈물겨운 여정을 담았다. SBS 이재익 PD가 직접 각본, 연출을 맡았다.뜻깊은 이번 특집을 위해 주인공 순이 역은 똑 부러지는 DJ 소이현이, 조선총독부 앞잡이의 아들 상훈 역은 조정식 아나운서, 순이의 아버지 중권 역은 김창완이 맡았다. 해설에는 최백호, 박선영 아나운서가 나섰다. 이 외에도 최화정, 박소현, 김태균, 붐, 배성재, 김영철, 김숙, 김창열 등 SBS 라디오의 스타 DJ들이 총출동한다. 연출을 맡은 이재익 PD는 “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어리고 여리지만 나라를 위해 독립을 외쳤던 소녀 유관순의 이야기를 돌아봄으로써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뜻을 기리고자 했다”면서, “이번 특집을 위해 한마음으로 흔쾌히 동참해주신 모든 DJ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SBS 러브FM 특별 기획 라디오 드라마 ‘3월의 소녀’는 이달 25일부터 3월 1일까지 5일간 오후 2시 SBS 러브FM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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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건축 거장 ‘페터 춤토르’대전에 온다
[민병훈 기자] 전 세계 건축가들이 존경하는 건축가 페터 춤토르(Peter Zumthor)가 대전을 찾는다. 대전시립미술관은 내달 9일 오후 3시 1층 대강당에서 ‘분위기:페터 춤토르와의 대화’를 개최한다.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과 페터 춤토르의 대담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날 행사는 페터 춤토르 고유의 철학과 작품세계를 만날 수 있다.페터 춤토르는 ‘건축계의 노벨상’이라고 일컬어지는 프리츠커상 (Pritzker Architectural Prize)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2014년 국내 천주교 성지인 경기도 화성 남양성모성지 내 작은 경당 건축을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이색적인 행보로 국내외의 이목을 끌었다.‘재료의 연금술사’라고도 불리는 그는 하나의 공간에 들어섰을 때 떠오르는 감정과 고유의 감성을 작품에 녹여낸다. 그의 대표작인 독일의 클라우스 형제 예배당, 스의스 발스 온천장 등은 건축의 본질적인 가치를 따르는 그의 작품철학을 여실히 보여준다.특히, 언론 노출을 극도로 꺼리고 작업에만 몰두하는 그의 성향으로 볼 때 국내 공식 석상에 처음으로 나서는 이번 행보 역시 매우 이례적이라는 평가다.대전시립미술관 특별기획 ‘분위기: 페터 춤토르와의 대화’는 본 행사와 동명인 대표저서 ‘분위기’를 비롯해 그동안 책으로만 접했던 대중과 국내 건축 전문가들에게 거장을 직접 만나 작품철학을 나누고 교감하는 다시없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페터 춤토르 작품의 가장 중요한 점은 바로 ‘지역성’인데, 그는 건물이 지어지는 지역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가장 정적이고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공간을 새로이 창출한다”면서, “지역성이란 그 지역의 역사와 삶을 담은 유일한 것으로 이번 다이얼로그가 시민들과 함께 그 고유의 가치를 공유하는 진정한 공감미술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행사의 참가비는 무료이고, 참가 신청은 이달 27일부터 3월 8일까지 대전시립미술관 홈페이지(www.dma.g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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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굿뜨래배 한국유소년축구클럽연맹 전국 축구대회 개최
[민병훈 기자] 충남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22일 제1회 굿뜨래배 한국 유소년 축구클럽연맹 전국 축구대회를 백마강생활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이달 26일까지 5일간 개최한다. 이 대회는 한국유소년축구클럽연맹이 주최하고 부여군축구협회가 주관하고 부여군이 후원한다. 전국 유소년클럽 32개 팀이 꿈나무부, 새싹부 2개 그룹으로 나눠 8인제 경기를 진행한다.대회가 열리는 부여군 백마강생활체육공원은 찬란했던 백제문화가 서린 유서 깊은 백마강변에 위치한 천연 잔디 경기장으로 각종 전국.도 단위 대규모 체육대회를 개최하면서 부여군 대표 생활체육공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대회 관계자들은 대회기간 내 선수단 및 경기 임원들을 포함한 800여명의 인원이 5일간 머물면서 숙박시설과 주변 시설을 이용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파급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내실 있는 대회 운영을 통해 이번 대회를 계기로 부여군의 전국 대회 활성화와, 선수단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각종 편의시설 확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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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주장 박동진, “경남대학교 일 한번 내겠다”
[이진욱 기자] 2018 시즌 팀의 유일한 에이스 진진(P)의 부상으로 인해 경남대학교(이하 경남대)는 힘든 시즌을 보냈다. 믿고 맡길 만한 투수가 없었던 이유로, 항상 마음 졸이는 야구를 해왔다. 타선 또한 몇몇 주전 선수들의 부상으로 인해 힘을 보탤 수 없었으나, 경남대가 2019년 완벽한 라인업으로 돌아왔다. 에이스 진진은 학교를 떠나갔지만 사이드암 정현진과 신입생 비밀병기가 그 자리를 메꿀 것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빠른 발로 투수들의 힘을 쪽 빼는 황성빈 - 조인환이라는 테이블 세터와 박민호 - 박동진 - 김남홍으로 이어지는 클린업트리오가 버티고 있어 2019년이 기대가 된다. 이러한 경남대의 주장을 맡은 홈런타자 박동진은 주장이 된 소감에 대해 “뿌듯함보다는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면서, “코칭스태프와 선수들 중간에서 좋은 분위기로 이끌어보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박 선수는 ‘지난 3년동안의 경남대의 약점’에 대해 “약점은 예년에는 투타의 조화가 좋지 않았는데 지난 시즌부터 투타가 어우러져 점점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것 같다”면서도, 강점은 “응집력과 투지로 매 시합마다 중요한 포인트에 응집력을 끌어올리면 강팀 못지않은 힘이 나온다. 그리고 항상 투지 있는 플레이를 하고 있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올해 경남대의 팀컬러에 대해 그는 “자유로움 속에서도 단합 있는 팀이 되고 싶다”면서, “감독님, 코치님도 그런 분위기를 원하셨기에 경남대학교가 재밌고 짜임새 있는 팀으로 비쳤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주장으로써 다짐과 목표’에 대해 “큰 흔들림 없이 팀을 밝은 분위기로 이끌어 가고 싶다”면서, “목표는 올해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가장 좋은 멤버들이기 때문에 당연히 우승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첫 대회에서 우승을 목표로 잡고 있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끝으로 팬들에게 “대학야구가 침체기라지만 모두들 노력하고 있으니 응원해주시고 관심 가져달라”면서, “경남대학교 일 한번 내겠다”면서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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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 독립야구단, 오는 28일부터 양일간 트라이아웃
[이진욱 기자] 의정부 신한대학교 독립야구단이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의정부 신한대 야구장에서 트라이아웃을 진행한다. 지난해 독립야구리그에 참가한 신한대 야구단은 올해 지자체 최초로 경기도 야구소프트볼협회에서 주관하는 독립야구 챌린지리그에 참가할 예정이다.독립야구리그는 야구에 꿈을 미쳐 펼치지 못한 야구미생들을 위해 4개 팀이 연맹을 설립하고 매년 4월부터 9월까지 열악한 환경 속에서 경기를 펼친다. 이렇다 보니 대부분의 독립야구단은 선수들이 50만~70만원의 금액을 지불하면서 팀 운영을 이어가고 있어 올해도 마찬가지다. 스폰서가 없는 대부분의 독립야구단은 열악한 조건 속에서 팀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앞서 원보(회장 유길문)와 대풍산삼농원(대표 김동훈)이 올해부터 신한대 야구단 선수들이 회비 걱정없이 야구에 몰두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신한대 야구단은 고문 유길문(원보), 고문 김창제(대영도시개발), 고문변호사 최영기, 구단주 김동훈(대풍산삼농원 대표), 단장 정선화(두미추 대표), 부단장 김승환(세무사), 사무국장 이동진(KIA자동차)으로 임원진을 구성했다.또 김광수 전 한화 이글스 수석 코치가 총감독을 맡고 지난해 KT 퓨처스팀 지휘봉을 잡았던 이상훈 전 감독과 서경오 코치 등 프로 출신 코치진을 꾸렸다. 최종 선발된 선수들은 다음 달부터 훈련을 시작하고 오는 4월 정규리그에 참여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고교, 대학, 국내 외 독립야구단, 프로 경력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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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2024년 파리 올림픽서 정식종목 제외
[이진욱 기자] 오는 2020 도쿄 올림픽에서 부활한 야구가 2024년 파리올림픽에선 다시 정식 종목에 포함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지난 21일 스포츠 전문매체 ‘인사이드 더 게임즈’의 보도에 의하면, 2024년 파리 하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2020년 도쿄올림픽 신설종목으로 채택된 스포츠 클라이밍을 비롯해 스케이트 보드, 서핑, 브레이크 댄스 등 4개를 정식 종목에 포함하기로 했다”면서, “야구와 소프트볼, 가라테 등은 제외될 것”이라고 밝혔다.이를 위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다음 달 26일부터 28일가지 3일간 2024년 올림픽의 신설종목과 관련한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6월로 예정된 IOC 총회와 도쿄 올림픽 등을 거친 후 오는 2020년 12월경 정식 종목을 최종 확정한다.야구는 지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한국이 금메달을 따낸 것을 마지막으로 올림픽 역사에서 사라진 이후 2020년 올림픽이 도쿄로 확정된 뒤 일본의 강력한 요청으로 다시 올림픽 무대에 오를 수 있게 됐다. 그러나 야구는 한국과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일부 국가와 미국 등 북미지역에서 주로 인기일 뿐, 유럽은 불모지에 가깝기 때문에 결국 불과 한 대회만에 다시 올림픽 정식종목에서 제외되는 불운으로 겪게 됐다. 그렇다고 야구가 영원히 올림픽에서 제외될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오는 2028년 하계올림픽 개최지가 미국 로스엔젤레스로, 미국은 일본과 한국만큼 야구 사랑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이를 고려한다면, 2028년 올림픽에서 다시 부활할 가능성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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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류중일 감독 “주전 베스트 9명, 일본서 결정”
[이진욱 기자] LG 류중일(56) 감독이 일본 오키나와 캠프서 실전을 통해 베스트 멤버를 정하겠다고 밝혔다.LG 트윈스가 호주 시드니에서 실시한 1차 전지훈련 일정을 모두 마쳤다.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3일까지 호주 시드니 블랙타운 인터내셔널 스포츠센터에서 실시한 LG 트윈스 전지 훈련에는 류중일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16명과 선수 51명이 참가했다.류중일 감독은 “호주 1차 캠프 기간 동안 큰 부상 없이 마무리할 수 있어 만족스럽게 생각한다”면서, “2차 캠프 오키나와를 가서 실전 연습 경기를 통해 베스트 9명을 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차 전지훈련을 종료한 LG트윈스 선수단은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2차 전지 훈련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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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이천도자기축제 변화 시도
[박광준 기자] 침체된 도자산업 활성화를 위해 이천시가 발 벗고 나서고 있다.경기도 이천시는 해외시장 개척과 축제를 통해 불황에 빠진 도자산업의 돌파구를 마련할 계획이다. 지난 해 서구인들의 식생활 문화에 맞는 도자개발로 세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요리전문가를 초청해 서양인들의 식습관과 생활패턴에 맞춘 도자기 디자인을 개발하면서 변화를 시도했다.이렇게 개발된 도자기를 9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홈리빙 박람회에 참가해 이천 도자기를 알렸다.올해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열리는 이천도자기축제에서도 변화를 꿰하면서 도자기 대중화에 힘쓴다는 방침이다.우선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 해 대형텐트를 설치하고 판매를 했던 형식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작가와 만나 작품 설명을 들으면서 작품을 감상하고, 직접 체험하고 구매도 할 수 있는 형태의 프로그램을 구상 중이다.또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단순히 보는 축제가 아니라 직접 체험하면서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든다는 방침이다.이런 과정에서 도예인들 간 이견으로 마찰도 발생하고 있다.대형텐트 설치를 주장하는 도예인 30여 명이 지난 22일 이천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시가 일방적으로 결정하는 도자기축제를 반대한다”면서 시가 도예인의 의견을 무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반면 대형텐트 설치를 반대하는 도예인도 바로 옆에서 “이제는 관람객이 작가와 직접 체험하면서 작품 감상과 구매도 할 수 있는 형태로 가야한다”면서, “관람객 수준에 맞는 축제기획을 통해 외국관광객도 찾는 한국도자문화 필수 관광코스가 돼야한다”고 주장했다. 시 관계자는 “도예인 간 이견을 좁히기 위해 도예인과 수차례 회의와 토론회를 개최하면서 활성화 방안을 설명했다”면서, “이번 축제에서는 대형텐트를 설치하지 않고 구역별로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안내판을 설치하고 관람객 동선을 마을별로 자연스럽게 흐르게 하는 프로그램을 다각도로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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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쉬, 2019코리아 빌드 보쉬 참가
[박광준 기자] 보쉬 전동공구사업부(사업부문장 박진홍)가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건설/건축 전문 전시회 '2019 코리아빌드(KOREA BUILD 2019, 구 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했다.보쉬 전동공구는 이번 전시회가 보쉬만의 강력한 혁신 기술이 적용된 제품을 방문객들이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체험의 장이 될 수 있도록했다. 보쉬 전동공구는 이번 전시회에서 차원이 다른 배터리 성능을 보여주는 ProCORE18V 배터리 시리즈를 중심으로 ProCORE18V와 함께 높은 시너지 효과를 내는 더욱 강력하고 연결성 및 IoT 기술을 적용해 '혁신적'이고 '스마트'한 '사용자 중심'의 보쉬 전문가용 전동공구를 선보였다. 또한 측정공구, 정원공구, 전동공구 액세서리를 비롯해 드레멜, 프레우드, 시아 등 훼밀리 브랜드까지 모든 제품군과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었다. 최근 출시한 ProCORE18V 배터리 시리즈는 4.0Ah, 8.0Ah, 12.0Ah(2019 상반기 출시 예정)로 구성돼 다양한 작업 상황과 용도에 따라 최적의 배터리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배터리 셀 보호 기능, COOLPACK 2.0기술 등 최신 셀 기술과 최상의 발열 관리 기술로 작업 효율성을 혁신적으로 업그레이드시켰다.또한 지난해에 이어 이번 전시회에서도 보쉬의 최신 커넥티드 제품들을 선보였다.전시장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현장 구매 혜택과 이벤트도 마련된다. 보쉬 파워체인지 카바이드 홀소를 현장에서 구매하면 카바이드 홀소 전용 아버를 무상 제공했다.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라쳇세트를 증정하고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5만원권 상품권을 지급했다. 전시회 기간 내 현장에서 제품(단, 전동공구 액세서리, 부품, 프레우드, 시아 제외)을 구매하고 보쉬 온라인 멤버쉽사이트에 제품 등록을 마친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과 관계없이 커피 상품권을 추가로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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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 김한길 건강 악화설 “확인되지 않은 사실, 마음의 상처”
[유흥주 기자] 배우 최명길이 남편 김한길 전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의 건강 악화설에 직접 해명했다.최명길은 22일 오전 자신의 SNS을 통해 “정확치 않은 정보로 많은 분들이 걱정하셔서 올린다. 나도 당황스럽다”면서, “오늘도 집에서 책보며 함께 운동하며 열심히 잘 지내고 있는데 말입니다”라고 항간에 떠도는 김한길의 건강 악화설을 부인했다.남편과 산에 올라 풍경을 바라보는 뒷모습을 찍은 사진도 공개한 최명길은 “확인도 되지 않은 사실을 올려도 되는 건지 마음의 상처가 된다”면서, “우리는 잘 지내고 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앞서 21일 김한길 전 대표가 급성 폐렴으로 병원에 입원했다는 언론보도의 의하면, 김한길 전 대표는 급성 폐렴으로 병원 신세를 졌으며, 건강이 상당히 악화된 것으로 보도했다. 김 전 대표는 지난 2017년 10월 폐암 말기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다. 발견 당시 암세포가 다른 장기로 전이되어 4기라는 진단을 받아 우려를 샀지만, 획기적인 신약 치료 효과로 상태가 호전돼 완치도 가능하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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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 6세 연하 여자친구와 4월 7일 결혼
[유흥주 기자] 클릭비 출신 방송인 김상혁(36)이 6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오는 4월 결혼한다.22일 김상혁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김상혁씨가 6살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열애 끝에 오는 4월 7일(일)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다”면서, “서울 모처에서 직계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기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고자 하며, 일반인인 신부를 배려해 본식은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라 전했다.소속사에 의하면, 결혼식 사회는 김상혁과 초등학교 동창인 JTBC 장성규 아나운서가 맡고, 축가는 클릭비 멤버들이 함께 클릭비의 대표곡인 ‘드리밍(Dreamming)’을 부를 예정이다.김상혁은 소속사를 통해 “우여곡절이 많았던 제가 인생의 큰 결정을 하게 됐다. 앞으로 남은 인생을 함께하고 싶은 인연을 만나 평생을 약속하려 한다”면서, “착하고 바른 예비신부와 함께 항상 겸손하게 살겠다. 클릭비 중에서는 제가 첫 번째로 가게 되었네요. 다른 멤버들도 가즈아!”라는 결혼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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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마블’, 출격 준비 끝났다...12세 이상 등급 '심의 완료'
[유흥주 기자] 2019년 첫 번째 마블 히어로 영화 ‘캡틴 마블’이 개봉 준비를 끝냈다. 오는 3월 6일 개봉을 앞두고 등급 심의를 완료한 것.22일 영상물등급위원회에 의하면, ‘캡틴 마블’은 12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상영시간은 123분 31초로 약 2시간 4분이다.영상물등급위원회는 등급분류 이유에 대해 “주인공이 강력한 히어로 ‘캡틴 마블’로 다시 태어나 지구를 지키고 우주를 구하는 영웅 이야기로 공중전, 미사일과 총기 등의 무기와 신체를 이용한 싸움에서 폭력적인 묘사는 있으나 외계인과의 전투로 폭력성과 공포 표현 수위는 보통 정도”라고 설명했다.‘캡틴 마블’은 기억을 잃은 파일럿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 분)가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 잭슨 분)를 만나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 ‘캡틴 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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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에는 인문학 여행을 떠나요”
[김상희 기자] 다양성이 함께 있는 일상 속 문화 허브,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정원오)이 운영하고 있는 성동구립도서관에서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포함해 매월 2회에 걸쳐 다양한 분야의 작가 또는 명사를 초청, 인문학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다음 달 20일부터 시작되는 2019년 상반기 인문학 프로젝트 ‘인문학, 똑똑똑!’은 미술사, 한의학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심도 있는 대화를 통해 인문학을 좀 더 쉽고 재밌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이는 인문학에 대한 인식 전환을 위한 열린 강연으로 총 8회에 걸쳐 운영한다. 3~4월에 진행될 1차 인문학 프로젝트 강연은 박홍순 작가가 ‘미술로 만나는 인문학’을 주제로 4회에 걸쳐 진행한다. 내용은 ‘자유로운 삶이란 무엇인가?’ ‘내면의 성찰을 만나다’ ‘동양과 서양의 시선을 비교하다’ ‘이성의 그늘을 보다’로 구성된다. 박홍순 작가의 저서로는 ‘생각의 미술관’ ‘미술관 옆 인문학’ ‘미술로 뒤집는 세계사’ ‘지적 공감을 위한 서양미술사’등 다수가 있다.5~6월에 진행될 2차 강연은 ‘스마트 동의보감’ ‘양한방 똑똑한 병원 이용’등을 집필한 백태선 한의사가 진행한다. 총 4회차로 진행될 이번 강연은 한의학을 주제로 ‘동양학 속으로 들어가는 문. 음양오행’ ‘옛사람들이 바라본 오장 육부’내용으로 2회차를 진행할 예정이고, 나머지 2회차는 ‘우리 몸의 에너지와 양생의 관계’ ‘체질과 진맥 그리고 한방 치료’에 대해 알아본다. 성동구립도서관 관계자는 “인문학은 자신의 내면을 성찰하고 주변과 소통함으로써 다양한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학문으로, 많은 사람들이 인문학 프로젝트를 통해 인문학의 가치와 소중함을 공감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많은 구민의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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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발레단, 주니어컴퍼니 정기공연 ‘2019 RISING STARS’ 개최
[강병준 기자] 유니버설발레단 주니어컴퍼니(이하 주니어컴퍼니)가 오는 3월 2일 오후 6시 30분 유니버설아트 센터에서 제3회 정기공연 ‘라이징 스타 Rising Stars’를 개최한다.주니어컴퍼니는 유니버설발레단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재능과 소질이 뛰어난 10대 유망주를 발굴해 세계적인 프로무용수로 키워내는 영재육성 프로젝트이다. 2015년 설립 이후 매년 오디션을 통해 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2019년 현재 19명의 단원과 함께하고 있다.주니어컴퍼니 단원에게는 35년 역사의 유니버설발레단이 보유한 최고의 교육 인프라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발레단 문훈숙 단장과 유병헌 예술감독을 비롯해 마야 둠첸코, 진헌재, 민홍일, 엄재용 등의 지도위원이 학생을 직접 지도하고 있다.학생들은 러시아 정통 클래식 발레 외에도 모던 댄스, 캐릭터 댄스 등 해외 유수 발레학교에 버금가는 커리큘럼을 소화한다. 정기공연 ‘라이징 스타 Rising Stars’는 이들이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땀과 눈물의 무대이다.이번 공연에서 학생들은 ‘잠자는 숲속의 미녀’ 中 결혼식 파드되, 플로린 공주와 파랑새 파드되, ‘파리의 불꽃’ 파드되, ‘지젤’ 中 패전트 6인무, ‘프레스코’, ‘겐자노의 꽃 축제’ 등의 클래식 발레 소품과 현대무용가 최소영 안무의 ‘Walk for Work’, 반리리 안무의 ‘캐릭터 댄스 컴포지션’ 등을 선보인다.주니어컴퍼니를 설립한 문훈숙 단장은 “발레를 통해 아름다운 세상을 꿈꿔온 저의 소망은 어린 학생들에게 아름답게 비상할 수 있는 꿈의 날개를 달아주는 일”이라면서, “2009년 유니버설발레단 25주년을 맞아 ‘발레 엘 시스테마’로 첫 장학사업의 기반을 다졌고, 30여년 간의 발레단 운영 노하우를 집약해 2015년 주니어컴퍼니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주니어컴퍼니에서 지도 및 운영을 총괄하고 있는 유병헌 감독은 “교육자에게 있어 무엇보다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볼 때일 것”이라면서, “주니어컴퍼니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가르친다’는 기쁨이었다. 단원들을 보며 느꼈던 그 감동이 관객들께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공연의 의미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