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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테니스협회(KTA) 심판 강습회...양평군에서 개최
[박광준 기자]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사무소에서 대한테니스협회가 주관하고 양평군테니스협회가 주최한 2019년 대한테니스협회(KTA) 심판 강습회가 개최됐다.이번 심판 강습회는 전문체육 선수출신, 테니스협회 임원, 테니스에 관심 있는 동호인이 30여명이 심판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교육에 참가했다. 2박 3일 동안 교육 진행은 필기와 실기로 진행 됐다. 테스트를 통과하고 합격하면 테니스협회 4급, 3급 심판자격을 부여 한다. 이번 강습회를 주최한 박창문 양평군테니스협회장은 “양평에서 처음으로 주최한 이번 강습회에 적극적으로 참석해 주신 테니스 동호회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면서, “양평군 체육회와 관계부서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매우 의미 있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고, 앞으로 생활체육의 이해와 경기장 질서, 상호간의 예의 등 교육을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체육활동이 될 수 있도록 이런 기회를 많이 만들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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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한국무역협회, ‘SPOEX 2019’ 오는 28일부터 개최
[이승준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스포츠.레저산업 종합전시회인 2019년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19)이 오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COEX 1, 3층 전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500여개의 업체(브랜드 포함)가 헬스·피트니스, 스포츠용품, 카라반, 캠핑.아웃도어, 자전거.익스트림, 수중.수상스포츠용품 등 6개 분야의 최신 제품을 일반 관람객들에게 선보인다. 또 스포츠 창업 벤처 특별관이 운영되고,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등 스포츠 산업 해외 비즈니스 증진을 위한 지원사업도 전시기간 중 다양하게 펼쳐진다.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과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영주)가 공동 주최하는 SPOEX는 올해 19번째로 개최되는 스포츠·레저 종합전시회로서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VR(가상현실) 등 첨단화 된 제품을 비롯하여 스마트화, 경량화, 프리미엄화 등 국내외 스포츠·레저용품의 트렌드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이번 전시회는 COEX A~D홀 전관에 걸쳐 2100개 부스규모로서 전시 부스가 사상 최대 규모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SPOEX는 전 세계 스포츠산업의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영향력 있는 스포츠산업 전문전시회라며 참가기업이 2018년 480개에서 올해 500개사 브랜드로 늘어나는 등 규모가 확대되어 참관객들이 최근 스포츠·레저용품 트렌드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스포츠 분야의 스타트업을 위한 창업 벤처 특별관도 별도 운영되어 스타트업 22개사가 개발한 신제품을 국내 및 해외 바이어들에게 홍보하는 한편 스포츠산업체 지원 설명회도 개최한다. 한국무역협회는 SPOEX 2019를 계기로 스타트업 지원과 스포츠·레저용품의 해외수출 확대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전시회 기간동안 전 세계 200여개 사의 바이어가 참가하며, 무역협회는 직접 초청한 빅 바이어 40여개사와 참가기업간 1:1 수출상담회를 28일부터 이틀간 개최할 계획이다. 참가하는 해외 바이어 중에는 아마존, 세븐스포츠 등 연매출 1억달러 이상의 빅 바이어들이 대거 포함되어 있다. 무역협회는 한국제품 및 한국기업과의 협력에 관심 있는 글로벌 스포츠제품 수입 유통 관계자들이 참가하는 이번 상담회는 해외진출을 모색하는 국내 기업들의 해외판로 개척에 유익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올해는 초청 바이어 수가 전년대비 10여개 이상 확대되는 만큼 수출상담액이 2018년의 5200만달러 규모를 웃돌 것이라고 예상했다. 일반 참관객을 위한 부대행사도 다양하게 개최된다. 국내외 VR(가상현실)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참여한 VR특별관은 IT 혁신기술과 스포츠를 접목하여 스포츠레저산업의 미래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1층 전시장에서는 3월 2일부터 양일간 인공암벽장이 마련되어 서울시산악연맹이 주관하는 SPOEX배 볼더링 경기대회가 열리고, 같은 기간 3층 전시장 특설무대에서는 NABBA 코리아와 대한피트니스전문가협회가 주관하는 SPOEX컵 피트니스 대회가 펼쳐진다. 이 외에도 수중 장비와 다이빙 장비 등 신상품과 신기술을 소개하는 세미나, 수중 사진전, 자전거 시승행사 등이 일제히 열린다. SPOEX 2019를 참관하는 일반인이 현장 등록을 통해 관람하면 5000원의 입장료를 내야 하지만 2월 24일(일)까지 SPOEX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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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나,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한 ‘민유라 홈트레이닝 영상’ 공개
[이승준 기자] 글로벌 세포 과학 뉴트리션 전문 기업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지사장 홍긍화)는 자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평창올림픽 국가대표 아이스 댄싱 출전 선수인 민유라 선수와 함께한 다이어트 홈트레이닝 영상을 공개했다. 이는 유사나가 올해 진행하고 있는 ‘비움, 채움, 아름다움’ 캠페인의 일환으로 집에서도 누구나 쉽게 건강한 신체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기 위해 기획된 영상이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돕는 홈트레이닝 운동 방법을 소개하는 영상이다. 신체 균형을 고려한 건강한 체중감량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소비자들에게 탄력 있고 건강한 바디라인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영상으로 구성됐다. 영상 속 아이스댄싱 민유라 선수는 신체 부위별로 특화된 8가지 운동 방법을 직접 선보였다. 영상은 민유라 선수가 평소에 즐겨하는 스쿼트, 브릿지, 백킥 등 여러가지 응용 동작을 선보이며, 운동 자세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자막을 통해 부연 설명했다. 민유라 선수는 “균형 잡히고,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서는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을 매일 꾸준하게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유사나 뉴트리션 제품을 섭취하면서 동시에 특별한 운동기구 없이도 손쉽게 할 수 있는 홈트레이닝 운동법을 즐겨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사나 홍보대사로 활약 중인 민유라 선수는 유사나의 대표 종합비타민·무기질 제품인 헬스팩과 바이오메가, 프로바이오틱 등을 즐겨 섭취하고 있다. 민유라 선수가 유사나 뉴트리션 제품을 선호하는 이유는 스포츠협회가 금지하는 약물과 관련된 제품 테스트와 시설 조사를 통과해 NSF인터내셔널의 스포츠 제품 인증을 획득했다는 점에서 안전성을 인정받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또한 셀라비브 퍼펙팅 토너, 바이탈라이징 세럼, 리플레니싱 나이트 크림 등 화장품 라인도 즐겨 사용하고 있다.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 홍긍화 지사장은 “다가오는 봄을 맞아 건강한 다이어트를 준비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이번에 민유라 선수와 함께 제작한 영상을 통해 소비자들이 올바른 운동 방법을 터득하고, 건강한 신체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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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15기 KBO 대학생 객원마케터 모집
[이진욱 기자] KBO는 19일부터 오는 27일까지 2019 제15기 KBO 대학생 객원마케터를 모집한다.제15기 KBO 대학생 객원마케터는 총 8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한 시즌 동안 KBO 리그 경기 및 관련 분야를 경험하고 리그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과제 수행을 하게 된다. 또한, 유튜브 영상 콘텐츠를 포함한 각종 SNS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는 등 폭넓은 활동을 펼치게 된다.최종 선발된 객원마케터에게는 KBO 리그 전 구장 출입이 가능한 2019 시즌 AD카드, 단체복 그리고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이와 함께 KBO가 주최하는 주요행사 및 올 11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2019 WBSC 프리미어12 대회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KBO 대학생 객원마케터는 서류 전형과 면접을 거쳐 선발된다. 컨텐츠 제작을 위한 영상 제작, 디자인 작업, 사진 촬영, 기사 작성 능력 등이 뛰어난 대학생을 우대 선발할 예정이다.지원서는 이달 27일까지 이메일(kbop@koreabaseball.or.kr)로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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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방해 혐의’ 박정태, 검찰 송치
[이진욱 기자] 박정태 전 롯데 코치가 음주운전 및 버스운전 방해 등의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다.부산 금정경찰서는 19일 박정태 전 감독을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운전자 폭행) 및 도로교통법(음주운전)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다고 밝혔다. 경찰에 의하면, 박정태 전 코치는 지난달 18일 새벽 부산 금정구의 한 음식점 앞길에서 술을 마신 뒤 300m 가량 차를 운전해 주차한 뒤 대리운전기사를 기다렸다. 이때 지나가던 시내버스 기사가 박정태 전 코치의 차량이 운전에 방해가 된다며 이동을 요구했고, 박정태는 시내버스에 올라타 운전기사에게 욕설을 하고 운행 중인 버스의 핸들을 꺾는 등 승강이를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자신의 차량을 10~20m 가량 추가로 운전하기도 했다. 당시 박정태 전 코치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0.131%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경찰은 영장심사위원회를 열어 검찰에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대신 불구속 상태로 박정태 전 코치를 송치하기로 했다. 박정태 전 코치가 피해자와 합의한 점, 혐의를 시인한 점, 도주·증거 인멸의 우려가 없다는 점 등이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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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햄스트링 손상으로 20일 귀국
[이진욱 기자] KIA 타이거즈 베테랑 내야수 이범호(38)가 부상으로 조기 귀국한다.KIA 관계자는 19일 “이범호가 현지 병원서 왼쪽 햄스트링 손상진단을 받았다. 내일(20일) 귀국한 뒤 정밀검진을 진행한다”면서, “검진 후 자세한 상태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힘에 따라 이범호의 향후 스케줄 역시 정밀검진 후 구체화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팀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 참가 중인 이범호는 지난 18일 훈련 도중 허벅지 쪽 통증을 호소했고 현지 병원에서 햄스트링 손상 진단을 받았다. 19일 휴식을 취한 뒤 20일 귀국해 국내에서 재활 및 훈련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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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연고지 부산지역 개성중 등 피칭머신 기증
[이진욱 기자] 롯데의 ‘샤롯데 봉사단’이 부산지역 중학교 야구부 4개 팀에게 피칭머신을 기증했다. 이번 전달 행사는 롯데의 CSV(공유가치창출) 활동 중 ‘성장’ 테마의 일환으로, 지역 야구부 학생들이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마련했다. 피칭머신은 지난 시즌 롯데 선수단 전원이 참여한 유니폼 자선 경매 수익금(약 1500만 원)과 부산 국제라이온스협회 부산지구의 유소년 야구발전기금(1000만 원)으로 마련했다. 전달 대상은 지역 중등부 4개 야구팀(개성중, 경남중, 부산중, 센텀중)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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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꿈나무들, 대한민국 테니스 1번가 김천으로 모여라!
[김경석 기자] 경북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시승격 70주년을 맞아 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 이달 17일부터 24일까지 8일간 ‘춘계중고연맹 테니스대회’를 개최하고 25일부터 3월 2일까지 6일간 ‘김천전국초등 테니스대회’를 개최한다.전국 중고 테니스 선수들의 강력한 스매싱으로 2월의 강추위를 잊게 할‘춘계중고연맹 테니스대회’는 한국중고테니스연맹의 주최/주관으로 진행된다. 선수와 임원 등 500여 명이 참가해 남.여 14세부, 16세부, 18세부로 나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 또한, 지난 2013년에 처음 개최돼 올해로 7회째를 맞는 ‘김천전국초등 테니스대회’는 테니스 중심도시의 위상을 높이는 김천브랜드대회로 한국초등테니스연맹의 주최/주관으로 진행된다. 테니스 꿈나무 선수와 임원 등 600여 명이 참가해 새싹부, 10세부, 12세부로 나눠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한편, 한국 테니스계를 이끌어 갈 차세대 테니스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일 김천 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은 단일 코트로는 전국 최대 규모 테니스장(실내 4개면, 실외 20개면)으로 전 코트에 조명시설을 설치해 야간에도 경기할 수 있고, 주변에 조경과 넓은 휴식공간을 갖추어 편안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어 각종 대회 개최 및 국내외 팀들의 전지 훈련장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이번 대회가 테니스 꿈나무들이 승패를 떠나서 서로가 화합하고 따뜻한 우정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우리 시에서 2018 호주오픈 4강까지 진출한 정현 선수와 같은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가 배출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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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9 수상
[강병준 기자] 국립현대미술관(관장 윤범모)이 ‘박이소: 기록과 기억’전으로 세계 3대 디자인상인 ‘iF 디자인 어워드 2019 - 인테리어 아키텍처(전시디자인)’ 부문을 수상했다. 독일 하노버에 위치한 ‘iF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제정됐고 전 세계를 대상으로 매년 최고의 디자인 결과물을 선정한다. ‘iF 디자인 어워드 2019’는 7개 부문에서 50개국 6,400여 점이 출품됐다. 각국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67명이 수상작을 선정했고 최종 결과는 지난 1일(현지 시각) 발표됐다. 국립현대미술관 과천에서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열린 ‘박이소: 기록과 기억’은 2014년 박이소의 유족이 대량 기증한 아카이브와 대표작을 중심으로 기획된 대규모 회고전으로 전시장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됐다. 작가의 아이디어 스케치를 소개하는 플랫폼 공간을 중심으로, 가로축으로는 연대기별 분류된 아카이브를 열람할 수 있고, 세로축으로는 아카이브와 실제 구현된 작품으로 이어지게 구획됐다. ‘iF 디자인 어워드 2019’ 심사위원단은 이러한 공간 구성을 통해 관객으로 하여금 작가의 아이디어가 작품으로 구체화되는 과정을 경험적으로 습득하도록 유도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근.현대 회화, 조각, 건축, 공예, 미디어, 설치, 아카이브 전시 등 미술 부문의 전시디자인 연구를 통해 지난 2012년부터 8년간 연속 수상하면서 미술관의 디자인 수준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수상작 ‘박이소: 기록과 기억’전 관련 정보는 iF 디자인 어워드 웹사이트(ifworlddesignguide.com) ‘Design Excellence’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고, 시상식은 3월 15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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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가수, 미소 세 번째 싱글 ‘ON N ON’ 음원과 뮤직비디오 공개
[강병준 기자] 여자 솔로 가수 ‘미소(MISO)’가 지난 18일 오후 12시 유니콘 콘셉트로 무장한 3집 앨범 ‘ON N ON(온앤온)’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면서 컴백 활동을 시작했다. 앞서, 지난 12일과 16일 가수 ‘미소’의 소속사 에이치 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 측에서 공식 SNS 채널에 3집 ‘ON N ON(온앤온)’ 티저 이미지를 공개 기대감을 증폭시킨 바 있다. 에이치 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해 7월 핑크 레이디 발매 이후 1년 6개월 만에 전격 컴백하는 3집 앨범 ‘온앤온(ON N ON)’은 댄스홀에 뭄바톤 장르의 곡으로 기존의 '미소'의 강한 이미지를 넘어 여성성을 강조한 곡”이라면서, “전체적으로 ‘사랑을 계속 찾아다닌다’는 유니콘의 감성과 의미를 담아 소원, 희망, 사랑의 메시지를 전함과 동시에 ‘미소’의 시원하고 부드러움이 매력적인 퍼포먼스가 더해져 더 큰 화려함을 주고 있는 곡”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ON N ON’ 안무는 이효리, 바다, 손담비, 에픽하이, 양동근, 이승환 등 한국 유명가수들의 안무 디렉팅 했던 안효민 안무가가 신나는 비트와 즐거운 멜로디에 맞춰 고안한 ‘아리랑 댄스’ ‘탈춤 댄스’로 kpop의 한국 이미지를 강조해 안무를 창안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리랑 댄스’는 어깨춤으로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쉬운 동작으로 탈춤처럼 느껴지는 동작이 매우 인상적이고, 하이라이트 ‘온 앤 온 앤 온~’이라는 가사말에 맞춰 유니콘의 말처럼 움직이는 힙(엉엉 댄스)이 재미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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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국악인 오정해, 광주세계수영대회 홍보대사 위촉
[이승준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와 국악인 오정해 씨가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대사로 활동한다.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겸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장은 19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와 국악인 오정해 씨에게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 총리는 이날 국제경기대회지원위원회 모두 발언을 통해 “이번 대회는 민주주의 성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의 매력과 역량을 세계에 알릴 기회”라면서, “광주뿐만 아니라 정부 모든 부처가 온 국민과 함께 대회를 성공 시켜야 한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저부터 국내에 홍보에 열심히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광주는 2015년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를 저비용, 친환경적으로 치러낸 바 있다”면서, “이번 세계수영선수권대회도 모범적 국제경기대회의 또 하나의 성공 사례로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또 “지난주 스위스 로잔에서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북한 측에 초청장을 전달했다”면서, “북한의 참가로 한반도와 세계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슬로건 대로 평화의 물결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오정해 씨는 “지난 11일 KTX서울역에서 개최된 본 대회 마스코트 조형물 제막식 사회를 보게 된 것에 이어, 홍보대사까지 하게 돼 영광”이라면서, “제가 제일 잘 할 수 있는 국악의 선율로 2019광주세계수영대회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을 끌어모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대회 조직위원장인 이용섭 시장은 “무거운 의무만 부여되는 광주세계수영대회 홍보대사를 기꺼이 수락해 주신 이낙연 총리님과 오정해 국악인께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수영대회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시는 만큼 이번 대회를 반드시 성공 시켜서 광주의 세계화는 물론 대한민국의 위상, 한반도의 평화정착을 전 세계에 알리는 기회로 삼겠다”고 강조했다.한편 대회 홍보대사로는 지난 2017년 9월 6일 수영 선수인 박태환, 안세현이 위촉됐으며 수영선수 이외 홍보대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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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국가대표선수촌 개방 프로그램 운영
[이승준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지난 2017년 9월 개촌 이후 시범 운영해오던 국가대표선수촌 개방 프로그램을 확대해, 선수들의 훈련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국가대표선수 훈련 및 시설 관람 등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국가대표선수촌 개촌식(2017년 9월) 이후 현재(2019년 2월)까지 196회에 걸쳐 약13,000여명이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선수촌을 방문했다. 대한체육회는 기존 주 2회였던 견학 프로그램을 주 5회로 확대하고, 초.중.고 학생운동선수, 대학교 체육학과.물리치료과 학생 등을 대상으로 국가대표선수 훈련 관람, 선수촌 시설 운영 노하우 공유 및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국가대표선수촌 견학 프로그램은 웰컴센터에서의 선수촌 홍보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주요 시설 견학(사격장→육상장→웨이트트레이닝센터→메디컬센터→수영장→벨로드롬) 으로 구성, 담당자의 안내와 함께 약 60~80분간 진행된다. 견학을 희망하는 단체 및 기관은 대한체육회 홈페이지(www.sports.or.kr)에서 방문신청서 작성 후 전자메일을 제출하거나 유선(043-531-0031)을 통해 담당자에게 신청할 수 있다.한편, 국가대표 선수촌은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및 체험 활동을 확대 구성하고, 매점.카페테리아.기념품점 등 각종 편의시설을 확충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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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사할린동계아시아유소년국제경기대회, 종합순위 4위...23개 메달 획득
[이승준 기자] ‘2019 사할린동계아시아유소년국제경기대회’에 참가한 대한민국선수단(단장 안양옥)은 금메달 8개, 은메달 9개, 동메달 6개로 총 메달 23개, 종합순위 4위를 기록하면서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동계스포츠 발전과 아시아-러시아 지역 유소년들의 교류 강화를 위해 아시아유소년국제경기대회 조직위원회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동계대회다. 대회는 지난 9일 개막해 2월 16일 폐막했다. 20개 국가 28개 팀 1,000여 명의 아시아 및 러시아 지역 만 16세 미만 청소년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한국 동계스포츠의 간판 종목인 쇼트트랙은 월등한 기량으로 8개 세부종목 중 7개 세부종목에서 현격한 기량 차이를 보이면서 메달을 쓸어 담았다. 특히, 장연재(15) 선수는 여자 1,000m, 1,500m, 3,000m 계주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대회 3관왕에 올랐다. 남자 3,000m 계주 종목은 결선에서 한 바퀴를 남기고 넘어지는 돌발 상황이 있었지만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여자 피겨 유망주인 유영(15) 선수는 기량이 우수한 러시아 선수들이 대회에 다수 출전했음에도 여유 있는 점수 차이로 금메달을 획득해 향후 동계유스올림픽과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의 전망을 밝게 했다. 설상 종목에서는 알파인 스키에서 이하은(15) 선수가 대회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고, 크로스컨트리 스키 종목에서는 국가별 선수들을 혼합 구성해 치러진 ‘5km 계주경기(Relay for Peace)’에서 전성민(16)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대한체육회는 이번 대회에 3개 종목 7개 세부종목에서 43명(선수31, 임원12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16일 19시(현지 시간)에 러시아 사할린 스파르타크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폐회식에 참석한 후 해단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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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세종대 경영학과 김경원 교수 ‘어원으로 배우는 경제 이야기’ 출간
[강병준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김경원 경영학과 교수 (경영전문대학원 원장)는 ‘어원으로 배우는 경제 이야기’를 출간했다. 김 교수는 책에서 경제 용어의 어원을 파헤치며 그 단어가 어떤 시대와 사회상에서 생겨났는지, 역사의 흐름 속에서 어떻게 변화했는지, 어떻게 지금의 의미로 정착하게 되었는지 등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담았다. 저자는 경제 지식을 전달하고 있지만 역사, 문화, 예술, 종교, 문학 등 거의 모든 분야를 아우르면서 글을 풀어내고 있다. 역사와 국제 경제, 화폐 경제를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도 있다.그는 책에서 “넘쳐나는 정보를 스마트폰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상식과 교양’으로 저장하고 있는 사람은 주변 사람들보다 ‘지적 우위’를 점하게 되고, 이는 업무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서울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 주립대 (매디슨)에서 MBA를, 컬럼비아대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약 18년간 삼성그룹에 재직했고, 그 후 CJ그룹에서 전략기획총괄과 경영연구소장을 겸직했다. 이후 디큐브시티의 대표와 대성합동지주의 사장도 역임했다. 그가 지은 책으로는 ‘디지털 금융 대혁명’ ‘대한민국 경제 2013 그 이후’ ‘전쟁에서 경영전략을 배우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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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투어 회장, 부산시 골프 홍보대사로 위촉
[성지순 기자] 부산시(오거돈 시장)는 국내 유일하게 개최되는 정규 LPGA투어인 ‘2019 LPGA BMW Ladies Championship’ 개최를 앞두고 LPGA 투어 마이클 완(Michael Whan) 회장을 부산시 골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LPGA인터내셔널’ 브랜드를 미국 외 지역인 부산에 최초로 런칭하고, ‘BMW Ladies Championship’을 ‘LPGA인터내셔널 부산’(구 아시아드CC)에 3년간 유치하는 등 부산 골프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에 대한 감사와 함께 앞으로 LPGA투어와 부산시의 지속적인 협업으로 ‘아시아 최고의 골프산업도시 부산’으로 성장시키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해석된다. LPGA투어 완 회장은 “부산광역시의 골프 홍보대사가 되어 무척 특별한 감정이 들고, 활기 넘치고 아름다운 부산광역시와 함께 이뤄나갈 많은 것들이 기대된다”면서, “전 세계의 많은 곳을 방문해 사람들을 만날 때, 부산의 아름다움과 역동성에 대해 소개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새롭게 런칭할 ‘LPGA 인터내셔널 부산’과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통해 부산의 아름다움이 전 세계 골프 네트워크를 통해 전달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부산은 ‘다이나믹 부산’이라는 캐치프레이즈와 딱 맞는 역동적이고 활력이 넘치는 곳이고, LPGA투어는 수많은 대회를 통해 골프 팬에게 역동적인 장면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면서, “서로 꼭 닮은 활동을 펼치고 있어 앞으로의 협업이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 유일의 LPGA 정규투어인 ‘2019 LPGA BMW Ladies Championship’ 은 오늘 10월 21일부터 27일까지 기장 ‘LPGA인터내셔널 부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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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젯, 스쿠데리아 페라리 미션 윈나우 팀과 파트너십 체결
[이승준 기자] 업계 최초이자 유일한 비즈니스용 항공기 운영사 비스타젯이 스쿠데리아 페라리 미션 윈나우(Scuderia Ferrari Mission Winnow) 팀과 파트너십을 맺고 스쿠데리아 페라리 팀원들에게 프라이빗 제트기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식 파트너로 활동한다고 발표했다. 비스타젯은 2019 포뮬러원 시즌 동안 빡빡한 레이스 일정을 소화하고 며칠 간격으로 그랑프리 대회를 다녀야 하는 선수들이 이동 및 환승 스케줄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로써 스쿠데리아 페라리 미션 윈나우는 속도와 효율성이 관건인 레이싱 업계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게 이동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토머스 플로어(Thomas Flohr) 비스타젯 창립자 겸 회장은 페라리 모델로 수 년간 레이싱 대회에 참가한 선수이자 FIA WEC(World Endurance Championship)의 공인 드라이버로서 레이싱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무엇을 요구하는지 알고 있으며 압박을 느끼는 환경에서 성과를 내기 위해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하다는 것도 알고 있다. 플로어 회장은 지안카를로 피지켈라(Giancarlo Fisichella), 프란체스코 카스텔라치(Francesco Castellacci)와 함께 페라리 488 GTE 모델로 2018 르망 24시간 내구 레이스(24h of Le Mans 2018)에 참가해 2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토마스 플로어 회장은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발표하며 “가장 성공적이고 상징적인 레이싱 팀을 도울 수 있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혁신과 기술력, 효율성은 비스타젯과 스쿠데리아 페라리 팀이 공유하는 가치들이다“며 ”비스타젯은 팀원들이 트랙 위에서의 경기력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끊기지 않는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려 한다”고 밝혔다. 비스타젯은 최상의 서비스와 운영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70여대의 항공기를 자체 보유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14만6000건이 넘는 항공편 서비스를 제공해 1900곳이 넘는 공항을 오가며 36만여명의 승객을 지원했다. 플로어 회장은 “새로운 시즌을 맞이해 새로운 팀이 레이싱을 앞두고 있다“며 ”우리는 세바스찬 베텔(Sebastian Vettel), 샤를 르클레르(Charles Leclerc)를 비롯해 모든 스쿠데리아 페라리 미션 윈나우 팀을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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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2019년 2월 둘째 주 베스트아이돌 선정
[이승준 기자] 2019년 2월 둘째 주 53주 연속 베스트아이돌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강다니엘이 또 한 번 베스트아이돌로 선정됐다. 남자 아이돌 부문은 2위에서부터 5위까지 모두 방탄소년단이 지키며 강력한 화력을 보여주고 있는데 2위에는 지민, 3위에는 뷔가 차지하며 부동의 TOP 3가 유지되고 있다. 그 뒤를 이어 4위에는 정국, 5위에는 진이 안착하였다. 6위에는 하성운 7위엔 배진영 8위엔 박우진이 안착했는데 전주에 이어 7위와 8위 다툼이 치열한 상황이다. 실제 투표 결과 배진영이 3572표, 박우진이 3549표를 획득하며 23표 간발의 차이로 배진영이 7위를 차지했다. 점점 표 차이가 줄어들며 박우진의 화력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9위엔 김재환, 대망의 10위엔 황민현 오르며 남자 아이돌 부문 차트를 완성했다. 이번 주 여자아이돌 투표 결과에는 큰 변화가 있었다. 1위는 미야와키 사쿠라가 18주 연속 자리를 지키고 있지만, 아이즈원이 독점하던 베스트아이돌 여자 차트를 쯔위, 아이유, 사나가 흔들어놨다. TOP5는 아이즈원 에서 모두 차지하였는데 2위 조유리, 3위 장원영, 4위 혼다 히토미, 5위 안유진이 차지하며 차트 상위권을 지켰고, 6위엔 쯔위가 다시 차트 안으로 올라오면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뒤를 이어 7위엔 아이유, 8위엔 사나, 9위엔 전체 차트에서 16계단이나 오른 리사가 올랐으며 10위에 모모가 차지하면서 트와이스의 차트 점유율에 귀추가 주목된다. 그룹 순위로는 방탄소년단이 13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2위는 워너원이 바짝 쫓고 있다. 3위 아이즈원, 4위 뉴이스트, 5위는 EXO가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6위에는 TWICE 7위엔 WINNER 8위 레드벨벳 9위 BLACKPINK가 차지했으며 마지막 10위는 스트레이키즈가 마지막을 장식했다. 한편 베스트 아이돌은 매주 투표를 통해 최고의 아이돌을 뽑으며 사용자들이 실시간으로 투표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투명한 시스템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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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 공식 어플리케이션 ‘플레이위드’ 리뉴얼 런칭
[이진욱 기자] SK 와이번스가 구단 공식 어플리케이션인 ‘플레이위드’를 새롭게 꾸며 18일 배포했다.이번 3.0 버전에서는 변화한 모바일 환경과 팬들의 요구를 반영해 유저인터페이스(UI)와 메뉴를 전면 개편하고 이와 함께 콘텐츠 재생과 커뮤니티 활동의 편의를 개선해 SK 팬들의 ‘모바일 아지트’가 될 수 있도록 새 단장을 했다.우선 고객들의 메뉴 이용 현황을 분석해 팬들이 원하는 메뉴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메뉴 계통 및 배치를 단순화했다. 모바일 단말기로 텍스트 및 미디어 콘텐츠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각 화면 디자인도 변경했다.한편 고객들의 참여를 높일 수 있는 메뉴들도 신설됐다. ‘W크리에이터’는 팬들이 직접 만든 영상을 공유하는 게시판으로, 구단과 관련된 파생 콘텐츠를 활성화하고 우수 콘텐츠를 발굴 및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새로운 소통의 장이다. ‘W위닝토토’는 경기 전 스코어와 수훈선수를 맞추는 예측게임으로 경기 관람의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할 계획이다.멤버십 혜택도 강화됐다. 팬들이 더욱 많이 야구장에 방문할 수 있도록 모든 유료회원들의 예매 수수료를 면제했다. 또한 회원등급에 따라 11일, 12일, 13일 전 선 예매 권한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와이번스샵 상품권 제공, 회원 전용 핫딜 운영, 주말 매표소(1루, 외야) 및 와이번스샵 ‘익스프레스 패스(Express Pass)’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플레이위드’ 어플리케이션의 3.0버전은 이날 오후 2시에 배포됐다. 기존 이용자는 앱 접속 시 자동 업그레이드를 통해 새로운 버전을 이용할 수 있다. 신규 설치 시에는 구글플레이스토어, 애플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플레이위드’를 검색하면 다운로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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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5일부터 블루회원 1만2000명 모집
[이진욱 기자] 삼성이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블루멤버십 웹사이트와 삼성 라이온즈 모바일앱을 통해 블루회원을 모집한다. 선착순 1만2000명이 대상이다. 블루회원에겐 일반 팬보다 하루 이틀 먼저 예매 시스템이 오픈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모바일을 통한 스마트 발권으로 별도 티켓팅 없이 빠르게 입장할 수 있다. 이밖에 SKY자유석, SKY지정석, 외야지정석 등을 대상으로 본인에 한해 20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 블루회원 가입자에게 기념구 3종(팀 1만200세이브, 팀 4500홈런, 박한이 2018 KBO기록 기념구) 패키지가 제공된다.블루회원에게는 등급 포인트가 신규 적용돼 브론즈, 실버, 골드 등급별 혜택이 제공된다. 블루회원 전용 사인회와 선수 포토타임에 응모할 수 있다. 모바일 앱에서는 야구 퀴즈게임, 선발투수 이닝 맞히기, 나만의 중심타선 만들기 등 게임을 즐길 수 있고 출석체크, 직관승률, 승패 및 MVP 맞히기 코너도 마련돼 있다. 가입비는 5만원이고, 회원 자격은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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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TS트릴리온과 플래티넘 스폰서십 계약 체결
[이진욱 기자] 키움이 탈모 기능성 제품 전문 기업 TS트릴리온과 2019시즌 광고 후원에 따른 플래티넘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18일 TS트릴리온과 플래티넘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한 키움은 2019시즌 동안 선수단이 착용하는 유니폼 상의, 헬멧, 모자에 ‘TS샴푸’와 ‘TS치약’ 로고 노출을 비롯해 내야펜스, 전광판 광고를 제공하고, TS트릴리온은 선수단에 ‘TS샴푸’와 ‘TS치약’ 지원 등 광고에 따른 후원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