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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포함’ 뉴이스트 5인 전원, 현 소속사 플레디스와 재계약
[유흥주 기자] 그룹 뉴이스트 멤버 다섯 명이 모두 현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와 재계약을 체결했다.1일 플레디스는 “소속 그룹 뉴이스트 멤버 JR(본명 김종현), Aron, 백호(본명 강동호), 민현(본명 황민현), 렌(본명 최민기) 전원이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음을 알린다”라고 밝혀, 뉴이스트는 지난 2012년 데뷔 이후 7년이 넘는 시간동안 함께 한 플레디스와 계속 인연을 이어간다.이번 재계약 체결에 대해 뉴이스트는 “그룹 뉴이스트로서 더 성장하고 발전된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다시 한 번 함께 하고자 멤버 전원이 함께 뜻을 모았고, 팬 분들과 함께한 소중한 약속을 지켜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플레디스는 이어 “향후 그룹 활동 및 개별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든든한 조력자이자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뉴이스트는 그동안 멤버 황민현의 워너원 활동으로 인해 ‘뉴이스트W’ 란 이름으로 네 명의 멤버가 유닛 활동을 해왔다. 황민현이 워너원 활동을 종료하고 다시 원소속 그룹으로 돌아온 만큼, 향후 뉴이스트는 다섯 명 완전체로 활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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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이용규, 한화와 2+1년 최대 26억원 계약
[이진욱 기자] 한화이글스가 해외 스프링캠프 출국을 앞두고 FA 선수인 외야수 이용규, 최진행과 계약을 마쳤다. 투수 송은범도 연봉 계약을 마치고 캠프에 합류하게 됐다.한화 구단은 지난 1월 30일 이용규와 계약기간 2+1년에 최대 26억원 조건으로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세부적인 계약 조건은 계약금 2억원, 연봉 4억원, 옵션 연간 4억원에 이른다.이용규는 지난 2014년 한화와 4년간 67억원(계약금 32억원, 연봉 7억원, 옵션 7억원)에 계약을 맺었다. 2014년부터 2016년 까지 팀의 핵심 타자로 맹활약했다. 특히 2015년(타율 3할4푼1리, 168안타)과 2016년(타율 3할5푼2리 159안타)에는 데뷔 후 최고의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2017년 부상 때문에 57경기 출전에 그친 뒤 FA 선언을 1년 미룬 이용규는 지난해 134경기에 나서 타율 2할9푼3리 144안타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부활했다.최진행도 계약기간 1+1년에 연봉 2억원, 2019시즌 옵션 1억원 등 최대 5억원의 계약이다. 최진행은 지난해 57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1푼3리 7홈런 13타점을 기록했다. 이용규와 최진행은 오는 2월 1일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 선수단에 합류할 계획이다.송은범도 이날 밤 연봉 2억 5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송은범은 지난 시즌 팀의 핵심 불펜으로 활약했다. 68경기에 나와 7승4패 1세이브 10홀드 타율 2할5푼으로 뒷문을 든든히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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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019 이글스윙즈 팬 크리에이터 모집
[이진욱 기자] 한화 이글스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스포츠마케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글스윙즈 팬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이글스윙즈 팬 크리에이터는 콘텐츠 전문가로 도약키 위한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으로 월 1회 홈페이지 및 SNS 에 게재 될 구단 콘텐츠 제작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한화 이글스 팬 대학생으로, 신청서 접수 마감은 오는 2월 1일부터 17일까지이다. 신청방법은 한화 이글스 홈페이지에 공지된 지원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뒤 전자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후 면접을 통해 합격자를 선발하여 활동에 돌입하게 된다. 선발된 대학생 5명에게는 활동비를 비롯해 홈경기 무료관람 및 유니폼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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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019 시즌권 신규 회원 모집
[이진욱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2월 8일 오후 2시부터 2019 시즌권 회원을 모집한다.풀시즌권(대구 홈 66경기)은 물론, 지난해 새롭게 도입해 만족도가 높았던 금토권(24경기), 토일권(24경기)도 같이 신청을 받는다. 가을 야구를 기대하면서 풀시즌권(내야지정석 이상) 가입 시 시즌권 회원 특화 상품인 집업자켓을 선물로 제공하고, 시즌권 회원 전용 팬 서비스를 추가했다. 시즌 시작 전 이틀(2월 28일, 3월 1일)에 걸쳐 라팍 투어를 실시해 일반 팬들이 경험하기 어려운 선수단 클럽하우스, 덕아웃, 불펜, 스윗박스 등 구장 세부 시설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시즌 중에는 사전 신청을 받아 수요일, 토요일 홈 경기 시작 전에 미니그라운드 투어 행사를 진행한다.할인혜택, 블루회원 등급 적용(풀시즌권 : 플래티넘, 주말시즌권 : 브론즈), 티켓보상제도, 좌석명 명기, 회원 전용 출입구를 통한 편리한 입장, 이벤트 경기일 Giveaway 상품 증정 등 기존 혜택은 유지되고 개선될 예정이다.모집 좌석은 중앙테이블, 3루테이블, 블루존 등 인기 좌석으로, 가입을 원하는 팬들은 구단 홈페이지 및 공식 앱을 통해 쉽게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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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와이번스, ‘2019 어린이회원’ 모집
[이진욱 기자] SK와이번스가 오는 2월 1일부터 22일까지 새로운 시즌을 함께 할 ‘2019 어린이회원’을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만 4세 이상 만 12세 이하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가입가격은 7만원이다. 어린이회원에게는 전용 선물, 9개구장 무료 입장(자유석), 기타 입장권 및 일부 상품 할인 혜택, 선수단 관련 행사 및 그라운드 체험형 이벤트 참여기회 등 다채로운 혜택이 제공된다.모든 어린이회원에게는 어린이회원만을 위해 디자인된 전용 유니폼과 모자, 회원카드, 유니폼이나 모자를 꾸밀 수 있는 아테나 핀버튼이 증정된다.또한 어린이회원은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정규 시즌 경기 뿐만 아니라, KBO리그 소속 구단이 개최하는 모든 정규 시즌 경기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또 SK와이번스의 정규 시즌 주중 홈경기에 한해 그린존, 외야패밀리석, 일반석에 한해 1회 사용이 가능한 30% 가족관람 할인권과 함께 구단 상품 5% 할인혜택(일부 품목 제외)을 받는다.SK는 어린이회원들을 위해 선수단과 함께 하는 어린이회원 전용 싸인회와 포토타임, 선발 출장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위닝로드 이벤트 참여기회 확대, 일요일 홈경기 중 어린이회원 전용 그라운드 이벤트 신설 등 어린이회원들이 야구도 보고 야구장에서 다양한 경험도 할 수 있도록 했다. 2019시즌 연간회원의 자녀에 한해 어린이 회원 가입비를 10% 할인해주는 특별 혜택도 추가했다.SK와이번스 마케팅그룹 백정훈 그룹장은 “어린이 팬들은 프로야구단의 미래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야구를 좋아하는 어린이회원들이 SK와이번스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어린이 회원 모집은 온라인 와이번스샵과 인터파크에서 오는 2월 1일 오후 1시부터 2월 22일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모든 가입 선물은 모집이 종료된 후 3월 23일 개막전부터 4월 5일까지 야구장 1루 광장에 별도로 설치된 어린이회원 전용 부스에서 증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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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
[이진욱 기자] KBO(커미셔너 정운찬)는 1월 31일 2019 시즌 KBO리그의 대회명을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로 확정하고 공식 엠블럼을 발표했다.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공식 엠블럼은 전 구장 대회고지, 입장권, 간행물 같은 각종 제작물과 KBO 정규시즌 중계방송 제작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된다. 역대 프로스포츠 사상 최대 규모로 지난해부터 타이틀 스폰서로서 KBO리그를 후원하고 있는 신한은행은 올해도 야구장과 신한은행 각 지점과 온라인, 모바일 창구 등에서 KBO리그와 연계한 마케팅 활동을 다양하게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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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2월 8일부터 2019 시즌권 회원 모집
[이진욱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2019 시즌권 회원을 모집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2월 8일 오후 2시부터 풀시즌권(대구 홈 66경기)은 물론 전년에 새롭게 도입하여 만족도가 높았던 금토권(24경기), 토일권(24경기)도 같이 신청을 받는다.가을 야구를 기대하면서 풀시즌권(내야지정석 이상) 가입 시 시즌권 회원 특화 상품인 짚업 자켓을 선물로 드린다. 또한 시즌권 회원 전용 팬 서비스를 추가했다. 시즌 시작 전 2월 27일과 3월 1일에 걸쳐 라팍 투어를 실시해 일반 팬들이 경험하기 어려운 선수단 클럽하우스, 덕아웃, 불펜, 스윗박스 등 구장 세부 시설에 대해 안내 드릴 예정이다. 시즌 중에는 사전 신청을 받아 수요일, 토요일 홈경기 시작 전에 미니그라운드 투어 행사를 진행한다.할인혜택, 블루회원 등급 적용(풀시즌권:플래티넘, 주말시즌권:브론즈), 티켓보상제도, 좌석명 명기, 회원 전용 출입구를 통한 편리한 입장, 이벤트 경기일 Giveaway 상품 증정 등 기존 혜택은 유지되고 개선될 예정이다.모집 좌석은 중앙테이블, 3루테이블, 블루존 등 인기 좌석이며 가입을 원하는 팬들은 삼성라이온즈 홈페이지(www.samsunglions.com) 및 삼성라이온즈 App을 통해 손쉽게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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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2019 오키나와 전지훈련 참관단 모집
[이진욱 기자] LG트윈스는 레드캡투어와 함께 ‘2019시즌 오키나와 전지훈련 참관단’을 오는 2월 1일부터 모집한다. LG트윈스 전지훈련 참관단은 2006년부터 시작한 프로그램으로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2019시즌 오키나와 전지훈련 참관단은 3월 5일부터 3월 8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오키나와 전지훈련지를 방문해 국내 프로팀과의 연습경기 관람, 선수단과 함께하는 만찬시간, 오키나와 주요 관광지 여행 등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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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사이버 야구 박물관 구축 사업 공개 입찰
[이진욱 기자] KBO는 사이버 야구 박물관 구축 사업 입찰 사업자 선정을 위해 1월 31일부터 공개 입찰을 실시한다. 입찰을 통해 선정된 업체는 한국야구 역사 기록물이 보관된 KBO 아카이브 센터의 DB를 정리하고 유물 전문 검색 엔진을 도입, 최신 ICT 기술 등으로 접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 구축을 담당한다. KBO는 이러한 시스템을 토대로 한국야구의 역사와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사이버 박물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주최단체지원금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입찰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조달청에서 운영하는 나라장터에 고지된 입찰공고에 첨부된 제안서와 필요 서류를 구비해 오는 3월 12일 오후 5시까지 KBO 신사업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번 입찰과 관련해 이해를 돕기 위한 사업 설명회가 2월 12일 오후 2시 KBO 5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설명회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업체명과 참가자 이름, 소속, 직책, 연락처를 기재해 2월 11일 오후 2시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 확인 시 신청자에게는 개별 회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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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영화의전당, ‘독일 영화의 봄’ 기획전 개최
[성지순 기자]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에서 2월 1일부터 28일까지 21세기 독일 영화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낸 영화들을 재조명하는 ‘독일 영화의 봄’ 기획전이 열린다. 세기 초 황금기를 맞았던 독일 영화는 1970년대에 ‘뉴 저먼 시네마’의 도래와 함께 짧은 부흥기를 가진 이후 20년이 넘게 국제적으로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그 침묵을 깨고 세계 평단이 다시 독일 영화에 눈을 돌리게 된 것은 베를린을 거점으로 활동 중인 재능 있는 영화감독들 때문이다. 이들은 독일영화텔레비전아카데미(DFFB)를 졸업하고 2000년대 전후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감독들로, 일명 ‘베를린학파’로 불린다. 이 새로운 감독들은 나치, 파시즘의 유산, 독일 통일 등 거시적 주제를 다룬 주류 독일 영화들과 달리 일상의 미시적 관찰에 몰두할 뿐만 아니라, 또 도전적이고 탈관습적이긴 하지만 기존 아방가르드 영화와는 달리, 정제된 서사를 기반으로 독일인들의 삶과 의식과 감정의 내면에 이르려 한다. 걸작 ‘토니 에드만’으로 2016년 세계 영화계를 떠들썩하게 만든 마렌 아데(Maren Ade), 많은 평자들이 2018년의 최고작 가운데 하나로 뽑은 ‘베스턴’의 발레스카 그리세바흐(Valeska Grisebach), 2004년 ‘마르세유’로 칸영화제에 진출한 뒤 차세대 거장으로 꼽혀 온 앙겔라 샤넬렉(Angela Schanelec)을 비롯해, 이 그룹의 맏형 격으로 유럽 영화인들의 존경을 받아 온 거장 크리스티안 페촐트(Christian Petzold), 범죄와 웨스턴과 드라마를 오가면서도 삶의 미시적 시선을 보여주는 토마스 아슬란(Thomas Arslan), 독일 중산층의 일상을 섬세하게 묘사하는 울리히 쾰러(Ulrich Koehler), 장편 데뷔작 ‘슬리퍼’로 단숨에 칸영화제에 진출한 뒤 장르의 혁신을 모색해 온 벤야민 하이젠베르크(Benjamin Heisenberg), 정치적 충격을 전달하면서 대안 영화의 상을 찾아가는 크리스토프 호흐호이슬러(Christoph Hochhausler) 등 독일 영화의 미학적 자존을 다시 세우고 있는 감독들의 작품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다. ‘독일 영화의 봄’에서는 ▲겉으로 완벽해 보이는 커플의 위기와 혼란을 다룬 ‘에브리원 엘스’(2009) ▲삼각관계에 빠진 세 사람의 일상을 다큐멘터리 스타일로 그린 ‘갈망’(2006) ▲범죄의 준비 단계와 실행 과정, 캐릭터들에 대한 냉정한 묘사가 돋보이는 ‘그림자 속에서’(2010) ▲탈영한 군인을 통해 베를린 장벽 붕괴 이후 독일 젊은이들의 공허함을 표상한 ‘방갈로’(2002) ▲부패에 찌든 아프리카 개발 원조의 실상을 폭로하는 ‘수면병’(2011) ▲궁극의 자유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인 마이 룸’(2018) ▲마라톤 선수이자 강도, 그리고 살인범이었던 오스트리아 출신 요한 카스텐베르거의 실화를 다룬 ‘도둑’(2010) ▲가족 내에 흐르는 죄의식과 냉담함을 통해 존재론적인 불안을 탐색하는 ‘오후’(2007) ▲유럽 곳곳에서 분쟁의 씨앗이 되고 있는 난민 문제를 투영한 ‘통행증’(2018) ▲독일과 폴란드의 국경을 오가며 한 가족의 예상치 못한 비극을 그린 ‘바로 이 순간’(2003) ▲자본주의와 금융 제도의 타락과 경제 위기, 그리고 그 앞에서 무기력해지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시티 빌로우’(2010) 등 22편이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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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불법신고 포상금 최대 4배 up
[이승준 기자] 한국마사회가 신고 포상금 제도를 전격 개선하면서 불법 경마와의 전쟁을 선포했다.2019년 한국마사회는 불법사설경마를 뿌리 뽑기위해 신고 포상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포상금은 ‘단속금액’과 ‘단속인원’ 두 가지 기준을 합산해 지급된다. 단속시점 단속금액이 클수록, 또 사법기관으로 송치된 인원이 많을수록 높은 포상금을 산정.지급한다. 적극적인 신고를 독려키 위해 올해 2월부터 신고 포상금 최저 금액을 기존 50만원의 4배인 20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단속인원이 없어도 포상금을 지급하는 기준 또한 당일 단속금액 100만 원 미만에서 200만 원 미만으로 확대했다. 송치결과와 상관없이 단속 금액만으로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 또 신고를 많이 할수록 가산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신설했다. 2회 신고 시 포상금의 10% 가산, 3회 20% 가산, 4회 이상 신고 시 30%를 가산해 누적 신고에 대한 인센티브를 부여했다. 단, 가산 후 총 지급액은 종전과 마찬가지로 최대 1억 원까지다. 상향된 신고포상금은 2월 1일 이후 신고 접수부터 적용 되고, 사설경마 신고는 이메일또는 유선으로도 가능하다. 신고자는 철저히 비밀로 보호되고 자세한 정보는 한국마사회 홈페이지에서 알 수 있다. 김낙순 한국마사회장은 “앞으로도 신고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할 것”이라면서, “현재 1억 원인 최대 포상금을 5억 원으로 인상하는 법 개정도 준비 중에 있다”면서 많은 제보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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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연맹, 2018 대한역도연맹...최우수선수에 원정식.손영희 선정
[이승준 기자] 원정식(울산광역시청)과 손영희(부산체육회)가 2018년 대한역도연맹 선정 남녀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대한역도연맹은 1월 31일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2018년 우수 선수·단체·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원정식은 지난해 11월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에서 열린 2018 세계역도선수권 남자 73㎏급에서 인상 153㎏, 용상 195㎏, 합계 348㎏을 들어 종합 2위를 차지했다.손영희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최중량급(75㎏ 이상)에서 인상 122㎏, 용상 160㎏, 합계 282㎏을 들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남자 85㎏급 은메달리스트 장연학(한국체대)과 세계주니어 선수권 여자 최중량급 우승자 이선미(경북체고)는 우수선수로 뽑혔다. 또 황상운(철암고)과 서민지(삼일여고)는 신인선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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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대상에 쇼트트랙 임효준...남녀 최우수상 이상호.나아름
[이승준 기자]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인 임효준(23.한국체대)이 제65회 대한체육회 체육대상 수상자로 결정됐다.체육회는 1월 31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23회 이사회에서 체육대상 수상자를 확정했다.지난해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금메달, 500m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임효준이 대상을 받는다. 스노보드 이상호(24)와 사이클 나아름(29)은 경기 부문 남녀 최우수상을 받는다.이상호는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은메달리스트로 올림픽에서 한국 스키 사상 최초로 메달을 목에 걸었고, 나아름은 지난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여자 개인도로, 도로독주, 단체추발, 매디슨을 석권해 한국 사이클 역대 최초의 아시안게임 4관왕에 등극했다. 시상식은 2월 27일에 열린다.또한 체육회는 (성)폭력 비위 근절 대책을 강화하고자 정관을 개정했다.먼저 ‘임원 결격 사유 대상’ 기관의 범위를 시도.시군구 종목단체로 확대했고, ‘체육계 성폭력 등 비위 근절 대책’에 따른 후속 조치로 위반 행위별 징계 기준 중 ‘중대한 성추행’의 경우 양정 기준을 5년 이상 자격정지 또는 영구제명에서 영구제명키로 했다. 이와 함께 종목과 시.도 스포츠공정위원회의 징계 결정이 징계 양정 기준에 위배되거나 부당하다고 판단되면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가 직접 개입해 재심사하거나 해당 위원회에 재심사를 요구토록 근거 조항도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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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정기총회 및 2018 KUSF AWARDS’ 개최
[이승준 기자] 국내유일무이 KUSF AWARDS가 올해도 무사히 막을 내렸다.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는 1월 31일 오후 3시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올림픽파크텔에서 ‘정기총회 및 2018 KUSF AWARDS’를 개최했다. KUSF AWARDS는 지난 2011년을 시작으로 올해 8년째를 맞았다. 이 시상식은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는 학생선수들과 그 환경을 조성키 위해 노력하는 지도자, 대학교에 대해 시상하는 국내 유일무이한 시상식이다. 시상식은 우수한 학업성적과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준 학생선수를 시작으로 학생선수의 학습권 보장과 경기력 향상에 기여한 지도자, 학생선수의 학업과 운동을 병행 시스템 정착을 위해 노력한 대학까지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KUSF는 학생선수 3명(최우수 1, 우수 2), 지도자 3명(최우수1, 우수 2), 대학 1팀(최우수)으로 총 7개를 시상했다.학생선수 부문 최우수상은 KUSF 대학야구 U-리그 우승을 차지한 원광대학교 야구부 소속인 권동진에게 수여됐다. 이 날 형이 대리 수상했다. 우수상은 대전대학교 펜싱선수인 오상우, 용인대학교 축구선수인 김승찬이 공동으로 수상했다. 학생선수의 경기력향상과 학습권 보장을 위해 힘쓴 지도자 최우수상은 KUSF 대학농구 U-리그 챔피언결정전 우승팀인 연세대학교 농구부 은희석 감독이 거머쥐면서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 우수상은 중앙대학교 축구 최덕주 감독과 단국대학교 씨름 주두식 감독이 차지했다. 또 한국체육대학교(이하 한체대)가 대학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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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농구 대표팀 명단 발표
[이승준 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가 2019 FIBA 월드컵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예선 6차 시리즈에 나설 국가대표 12명을 발표했다.이번 대표팀에는 라건아(현대모비스)와 이정현(KCC), 김선형(SK) 등 기존 주축선수들이 포함된 가운데, 양홍석(kt)과 송교창(KCC) 등 신예 선수들도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 대표팀은 오는 2월 22일 시리아, 24일 레바논과 원정 경기를 치른다. 안전상의 이유로 시리아 원정 경기도 레바논에서 열린다. 이번 원정 경기는 올해 중국에서 열리는 국제농구연맹 FIBA 월드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예선으로, 우리나라는 이 두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이미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했다.▲ 감독= 김상식▲ 코치= 조상현▲ 가드= 박찬희(전자랜드), 김선형(SK), 이정현(KCC)▲ 포워드= 양홍석(kt), 안영준(SK), 최진수(오리온), 정효근(전자랜드), 송교창(KCC), 임동섭(삼성)▲ 센터= 이승현(오리온), 라건아(현대모비스), 김종규(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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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신곡 음원차트 1위 돌풍
[유흥주 기자]싱어송라이터 우디(woody)가 내놓은 신곡 '이 노래가 클럽에서 나온다면'으로 음원차트 1위를 휩쓸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지난 1월 23일 발매된 ‘이 노래가 클럽에서 나온다면’은 31일 오전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멜론을 비롯해 지니뮤직, 벅스 뮤직 등에서 1위를 차지했다.우디는 자신의 SNS에서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음악 만들겠다. 이 노래를 만들던 날 새벽에 작업을 끝내고 너무 좋은데 나 혼자만 이 노래를 안다는 생각에 엄청 씁쓸하고 노래에게 미안했다”고 전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들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감개무량하다”면서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 노래가 클럽에서 나온다면’은 그녀와 이별 후, 이 노래가 클럽에서 흘러나와 헤어진 그녀가 듣게 된다면 춤출 수 있을지, 나에게 전화해 줄지, 웃을지, 눈물 흘릴지 예전의 그녀를 향한 복잡한 마음을 가사로 담아낸 곡으로, 우디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또 인디안레이블의 메인 프로듀서 김동휘 프로듀서가 편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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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지혜, ‘아내를 죽였다’ 캐스팅 확정
[유흥주 기자] 배우 왕지혜가 영화 ‘아내를 죽였다’에 캐스팅됐다.‘아내를 죽였다’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스릴러물로 전날 밤 기억을 잃어버린 남자가 아내를 죽인 범인으로 몰리면서 기억을 되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앞서 이시언이 채정호 역으로 출연을 확정하면서 주목받고 있는 작품이다.왕지혜는 비운의 인물 정미영 역을 맡았다. 사랑스럽고 긍정적인 채정호의 아내 정미영이 어떤 이유로 죽음에 이르게 되는지, 사건의 중심에서 극을 힘 있게 이끌어갈 예정이다.‘아내를 죽였다’는 한국콘텐츠진흥원 만화연계콘텐츠 지원작으로 선정됐다. 오는 2월 크랭크인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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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 완전체 포스터 공개 ‘압도적’
[유흥주 기자] ‘해치’가 웅장한 대서사시를 이끌어갈 ‘청년 영조’ 정일우와 18인의 모습이 담긴 ‘완전체 첫 출격’ 포스터를 공개했다.오는 2월 11일 첫 방송하는 SBS 새 월화드라마 ‘해치’는 왕이 될 수 없는 문제적 왕자(정일우 분)가 왕위에 오르기까지 펼치는 역경과 우정, 지금껏 한 번도 다뤄진 적 없는 조선시대 사헌부를 담은 드라마다. ‘이산’ ‘동이’ ‘마의’ 등 사극 흥행불패신화 김이영 작가의 2019년 신작으로, 지금껏 접하지 못한 조선 사헌부와 영조의 청년기를 담아 레전드 사극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해치’ 측은 1월 31일, 왕이 될 수 없는 ‘문제적 왕자’가 왕좌에 오르는 과정과 대권을 둘러싼 치열한 권력 투쟁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는 ‘완전체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청년 영조‘ 정일우를 중심으로 19인의 비장한 카리스마가 돋보인다.공개된 포스터에서 정일우(연잉군 이금, 청년 영조 역)를 중심으로 그의 운명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헌부 다모 고아라(여지 역), 훗날 암행어사로 이름을 떨치는 열정 가득 과거 준비생 권율(박문수 역)을 양 옆에 배치해 이들의 극적인 스토리와 긴장감을 예고하고 있다.또 노론의 실세로서 ‘청년 영조’ 정일우를 꼭두각시 왕으로 내세워 왕권을 쥐락펴락하려는 야망가 이경영(민진헌 역), 정일우와 권좌를 두고 피 튀기는 쟁탈전을 펼칠 ‘소현세자 후손’ 정문성(밀풍군 이탄 역)과 각자의 이익에 따라 이합집산하는 왕실 사람들, 흐트러짐 없는 모습으로 조선 사헌부의 위풍당당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4인의 감찰, 눈부신 미모와 영리한 머리, 빠른 처세술로 무장한 궁궐 밖 여인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해치’는 ‘복수가 돌아왔다’ 후속으로 오는 2월 11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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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8일 만에 400만 돌파
[유흥주 기자] 영화 ‘극한직업’이 개봉 8일 만에 전국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1월 3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의하면, ‘극한직업’은 이날 오전 8시 기준으로 410만 4,048명이 관람했다.지난 23일 개봉한 영화는 4일 만에 200만, 5일 만에 300만을 넘어선 데 이어 8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이는 역대 영화 흥행 순위 3위인 ‘국제시장’이 12일 만에 400만 명을 돌파한 것보다 빠른 속도다. 또 다른 천만 영화인 ‘베테랑’(개봉 9일째), ‘7번방의 선물’(개봉 12일째), ‘변호인’(개봉 11일째)보다도 빠르다.‘극한직업’은 마약반 형사들이 범죄조직을 잡기 위해 치킨집을 위장 창업했다가 전국 맛집으로 소문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코믹 수사극이다.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 등이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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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동해, 미국X태국 합작 ‘아시안 고스트 프로젝트’ 주연 발탁
[유흥주 기자] 슈퍼주니어 동해가 글로벌 프로젝트의 주인공이 됐다.1월30일 소속사 측에 의하면, 동해는 올해 중반 온에어를 앞두고 있는 미국X태국 합작 영화 ‘아시안 고스트 프로젝트(Asian Ghost Project)’ 중 한 시리즈의 주연을 맡아, 제작사 LeayDoDee Studio(레이도디 스튜디오)와 함께 태국 올로케이션 촬영에 돌입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아시안 고스트 프로젝트(Asian Ghost Project)’는 태국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현상들, 오컬트 소재를 바탕으로 한 독특한 주제 아래, 동해를 비롯한 아시아의 유명 배우들과 셀러브리티가 출연을 앞두고 있어 기획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