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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지, 아들 출생증명서 유출에 “법적 대응 예고”
[유흥주 기자] 중국 배우 장백지가 아들 신상 유출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지난 1월 28일 홍콩의 한 매체는 장백지가 지난해 11월 출산한 셋째 아들의 출생증명서를 입수해 이름과 친부 기재 유무 등을 보도했다.공개된 출생증명서에 의하면, 장백지 셋째 아들의 생년월일은 2018년 11월 8일이다. 중국 이름은 장백지의 성을 따 장리청, 영어 이름은 마커스라고 기재돼있었다. 친부란은 공란이었다.장백지 측은 “출생증명서는 조심스럽게 보관해왔다. 이것은 불법 유출이다. 아들의 사생활 폭로에 충격과 실망이 크다”면서, “약 지인이 돈을 받고 의도적으로 유출한 것이라면 심각한 사회문제다. 끝까지 추적하겠다”라고 밝혔다.장백지는 지난해 11월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 아버지가 누구인지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중국과 싱가포르 부호 그리고 주성치 등이 부친이라는 루머가 돌았다. 장백지는 이를 모두 부인했다.장백지의 셋째 아들은 친언니가 캐나다 밴쿠버에서 보살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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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공대, 여자레슬링부 창단
[이승준 기자] 조선이공대학교 여자레슬링부가 1월 29일 교내에서 창단식을 하고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갔다.조선이공대는 신입생 3명의 입단 희망에 따라 광주시체육회, 레슬링협회와 협의를 거쳐 레슬링부를 공식적으로 창단했다.국가대표 선수 출신인 정천모 씨를 감독으로 신하진.민예지.이다경.한솔.박세은.김다현 등 1∼2학년 학생 6명이 선수로 활동한다.2월 열리는 아시아 주니어선수권대회에 처음 출전한다.조순계 조선이공대 총장은 “국내 레슬링계 신흥 강자로 선수들이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면서, “대학과 지역의 명예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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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청 레슬링선수단 창단
[이승준 기자] 전남 함평군은 29일 함평문화체육센터에서 직장 경기부 레슬링선수단 창단식을 열었다.함평군청 레슬링팀은 윤성용(41) 감독과 자유형 53kg급 김형주(34), 그레꼬 77kg급 송홍규(22), 그레꼬 71kg급 이정근(29)·양시온(22), 그레꼬 63kg급 김종민(22) 등 선수 5명으로 구성됐다. 용인대 출신인 김형주 선수는 지난해 열린 국가대표 최종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창단식에는 이윤행 군수, 정철희 군의장을 비롯한 체육계 인사들이 참석했다.이윤행 군수는 “이번에 직장경기부 레슬링 선수단을 창단하면서 이제 함평은 중학교, 고등학교, 실업팀에 이르는 체계적인 레슬링 육성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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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체육회, ‘2019년 연세체육회 신년하례식’ 실시
[이승준 기자] 지난 1월 24일 연세대학교 동문회관에서 연세체육회(회장 박갑철)가 2019년 신년하례식을 진행했다.연세체육회의 2019년 첫 행사인 ‘2019년 연세체육회 신년하례식’은 연세체육회 박갑철 회장과 최동훈 용인 세브란스병원장을 포함해 50여 명의 동문들이 참석했다. 박갑철 연세체육회장의 신년인사를 시작으로 신년하례식이 진행됐다. 이어 지난해 연세체육에 큰 이바지를 한 동문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대신중학교 임근재 감독, 축구 OB 김민수, 서울 은평 FS 풋볼아카데미 대표 최경진, 현대아트솔루션 사장 이재희가 감사패를 받았다. 한편, 올해로 탄생 73주년을 맞는 연세체육회는 장학금 전달을 포함해 연세체육 발전에 큰 이바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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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시설 안전경영 인증기관 7곳 선정
[이승준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은 2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제주시청 등 7개 기관을 체육시설 안전경영 인증기관으로 선정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이날 행사에는 지난해 ‘KSPO 45001 체육시설 안전경영’ 인증 제1차 시범사업을 통해 선정된 제주시청을 비롯해 구리도시공사, 시흥시설관리공단, 한국체육산업개발, 세종시설공단, 울주군시설관리공단 등 6개 공공체육시설과 민간체육시설인 제이엔지케이워커힐 등 7개 기관의 관계자가 참여했다.공단의 체육시설 안전경영 인증제는 체육시설 안전관리 수준 및 활동이 우수한 체육시설을 발굴해 인증하고, 이를 다른 체육시설 운영기관으로 확산해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한 제도다.시범사업으로 시작한 지난해 총 15개 기관이 참여했다. 공단은 신청 기관을 상대로 인증평가 및 심의를 거쳐 이번에 최종 인증기관을 확정했다.올해 선정된 7개 기관은 3년간 인증 기간이 유지되고, 해외 선진 스포츠안전관리 연수지원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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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빈 “기량 올라오는 중...세계선수권 금메달 목표”
[이승준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영웅인 ‘아이언맨’ 윤성빈(강원도청)이 시즌 첫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왔다. 스켈레톤 월드컵 시리즈에 참가 중인 윤성빈은 2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윤성빈은 앞서 25일(한국시간) 스위스 생모리츠에서 열린 2018-2019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스켈레톤 월드컵에서 6차 대회에서 1, 2차 시기 합계 2분 15초 96의 기록으로 알렉산더 트레티아코프 (러시아·2분 16초 16)를 0.2초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윤성빈은 인천공항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잘 알고 있는 트랙이라 편하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어려웠다”면서, “결과는 좋았지만, 실수가 잦아 스스로 불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앞선 1, 2차 대회에서 연속 동메달을 따내고 이어진 3, 5차 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윤성빈은 이번 대회 금메달로 상승 곡선을 이어갔다.이번 우승으로 트레티아코프를 제치고 월드컵 랭킹 1위로 올라선 윤성빈은 “1위라곤 하지만 겨우 1점 차기 때문에 방심할 수 없다”면서, 해오던 것처럼 꾸준한 성적 유지하면 좋은 성적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조금 늦었지만, 경기력이 올라오고 있다”면서, “내년 3월 세계선수권에서 금메달을 목표로 준비한 모든 것을 보여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시즌 최고 성적인 5위에 오른 봅슬레이 대표팀도 이날 윤성빈과 함께 귀국했다.남자 봅슬레이 2인승에서 브레이크맨 김진수(가톨릭관동대)와 함께 5위에 오른 드라이버 원윤종(강원도청)은 “올림픽 이후 트랙 이해력과 적응력이 빨라졌다”고 말했다.6위까지 메달을 주는 IBSF 규정에 따라 원윤종-김진수는 이번 시즌 월드컵 시리즈 2인승에서 처음으로 메달을 차지했다.스켈레톤과 봅슬레이 대표팀은 2월 미국 레이크플래시드에서 열리는 IBSF 7차 월드컵에 출전하기 위해 2월 4일 미국으로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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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산실 선정작 연극 ‘가미카제 아리랑’ 2019년 2월 9일 개막
올해 연극부문 창작산실 선정작 연극인 ‘가미카제 아리랑(신은수 작가, 정범철 연출)’이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2019년 2월 9일(토)부터 2월 17일(일)까지 공연된다.‘창작산실’은 공연 제작부터 유통까지 단계별 지원을 통한 우수 창작 레퍼토리 발굴을 목적으로 하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대표적인 공연 예술 지원 사업이다.연극 ‘가미카제 아리랑’은 나라를 잃고 암울한 시대에 힘없는 땅에 태어나 가미카제 조종사로 불행한 삶을 마감했던 조선 청년들의 이야기를 소재로 하고 있다. 해방 후 70여년이 흐른 지금, 한반도를 둘러싼 현재의 긴장 속에서, 더 나아가 다시는 이 땅의 젊은이들이 전쟁의 소모품이 되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초연을 준비하고 있다.역사를 미래의 길잡이로 삼는다면 우리에게는 더욱 다중 거울로 과거를 봐야할 필요가 있다.일본의 많은 가미카제를 다룬 작품들 속에 등장하는 ‘조선인 가미카제’들은 한결같이 함께 싸워준 협력자로서 그려지는 일이 많다. 이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그들 역시 조선인 가마카제를 단선적으로 자신들의 현재 프레임에 가두어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1944년 일제치하의 조선인 식당을 배경으로 한 젊은 청년들의 슬픔을 보여 주는 작품인 ‘가미카제 아리랑’을 쓴 신은수 작가는, ‘운현궁 오라버니’ ‘봄이 사라진 계절’ ‘영웅의 역사’등의 역사기반의 희곡을 주로 썼으며 이번 공연 역시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쓴 작품이다.‘가미카제 아리랑’의 연출을 맡은 정범철 연출은, ‘만리향’ ‘돌아온다’ ‘분홍나비 프로젝트’등의 작품으로 다수의 연극제에서 수상하며 주목을 받는 연출이다. 정범철 연출이 대표를 맡고 있는 ‘극발전소301’은 올해 11주년을 맞이하며 대학로의 대표적인 젊은 극단으로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케 하고 있다. ‘극발전소301’은 젊고 신선한 창작연극을 지향하고 연극의 세 가지(3)요소를 활용하여 무(0)에서 하나의 유(1)를 창조한다.2008년에 창단하여 11년간 창작극 40작품을 무대에 올리며 극(劇)의 발전을 모색 중이다.이번 공연에서는 체코슬로바키아 아스트로폴리타나 세계연극제 모노로그그랑프리에 빛나는 변주현, 연극과 영화에서 활발히 활동하여 널리 알려진 이항나, 연극과 영화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리민, 임일규, 대학로에서 밀도감 있는 촘촘한 연기로 활동 중인 박신후, 강유미, 권겸민, 한일규, ‘극발전소301’의 신예 김채이, 그리고 작년 ‘MBC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경남이 가세하여 열연한다.연극은 러닝 타임 100분이고 만 7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2월 17일까지 공연한다.티켓 예매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인터파크, 예스24 에서 가능하다. (공연문의: 아트리버 02-6498-0403)시놉시스1945년 봄, 일본 가고시마현의 치란의 조선인 식당.김유자라는 조선 여인과 그녀의 딸 마리가 운영하는 이곳을 일본군 조종사 탁경현이 1년만에 다시 찾아온다.벚꽃이 필 때는 비가 내리지 않는 가고시마현 치란.마치 일본군 항공 기지 속에 있을 다른 조선인들을 부르듯, 탁경현은 가지 한 곳에서 하모니까로 아리랑을 노래한다.그 아리랑을 듣고서 찾아온 조선인 일본군 조종사 최정근과 김상필, 그리고 또 한명의 어린 조종사 민영훈.그들 모두는 일본의 자살공격 특공대 가미카제이다.일본인들의 눈을 피해 조선인 식당을 찾아오는 조선인 가미카제.죽음의 출격을 앞둔 그들의 고뇌와 슬픔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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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맨’, DC 최고 흥행작 등극
[유흥주 기자] 제임스 완 감독의 '아쿠아맨'이 DC의 새 역사를 썼다.지난 27일 북미 박스오피스 모조에 의하면, ‘아쿠아맨’은 북미에서 3억 1,655만 달러, 해외에서 7억 7,420만 달러를 벌어들여 총 10억 9,075만 달러(약 1조 2,189억 원)의 수익을 올렸다.이로써 '다크나이트 라이즈'(10억 8,500만 달러)를 넘어 DC 코믹스 원작의 영화 중 최고 흥행작이 됐다.‘아쿠아맨’의 흥행은 국내에서도 뜨거웠다. 지난해 12월 18일 개봉한 영화는 전국 503만 명의 관객을 모으면서 DC 영화 중 최고 흥행 기록을 달성했다.‘아쿠아맨’은 땅의 아들이자 바다의 왕, 심해의 수호자인 슈퍼히어로 아쿠아맨의 지상 세계와 수중 세계를 오가는 위대한 여정과 탄생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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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X정해인, ‘봄밤’ 남녀주인공 확정
[유흥주 기자] 정해인의 ‘봄밤’ 상대역은 손예진이 아닌 한지민으로 정해졌다. ‘예쁜누나’의 또 다른 앙상블이 아닌, 정해인과 한지민의 새로운 케미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오는 5월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수목드라마 ‘봄밤’(극본 김은, 연출 안판석)의 남녀 주인공으로 정해인과 한지민이 확정됐다. 29일 정해인의 캐스팅 소식이 들여온 것에 이어, 제작진은 두 사람의 출연 확정 소식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당초 여주인공에 손예진이 물망에 오른 것이 알려지며 ‘예쁜 누나’의 커플이 다시 재회하는 것인가 궁금증을 자아냈지만, 최종적으로 ‘봄밤’의 여주인공 자리는 한지민에게 돌아갔다.‘봄밤’은 지난해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안판석 감독과 김은 작가가 또 한 번 뭉쳐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작품으로, 이들과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는 정해인, 여기에 한지민이 합류해 어떤 시너지를 낼 지 기대가 모아진다.한지민은 극 중 지역 도서관 사서인 이정인 역을 맡아 30대 여성의 삶을 그려낸다. 사랑스러운 에너지로 가득 찬 특유의 분위기는 극에 활력을 배가, 섬세하고도 깊숙한 울림을 가진 ‘멜로 퀸’ 한지민표 연기는 시청자들의 일상을 파고드는 촉촉한 감성 꽃을 피워내며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정해인은 따뜻하고 강직한 약사 유지호로 분해 한지민과의 극강 비주얼 멜로 커플을 완성시킨다. 안판석 감독과 두 번째 만남으로 더욱 특별한 인연을 자랑하는 그는 앞서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차곡차곡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며 스타성과 연기력 모두를 인정받아왔기에 이번 '봄밤'에서 보여줄 새로운 연기 변신에도 기대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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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오의 진한 매력 ‘화보 공개’
[유흥주 기자]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가 최근 영화 ‘레토’에서 ‘빅토르 최’로 분해 영화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 유태오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미 지난해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 받아 화제를 모았던 영화 ‘레토’의 주인공 유태오는 우수에 찬 수려한 외모와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영화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화보 역시 유태오만의 분위기로 멋지게 소화해냈다. 이어지는 인터뷰에서도 ‘레토’에 얽힌 다양한 에피소드, 연기와 삶을 대하는 진지한 태도 등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들려줬다.2019년 한 해 동안 드라마 ‘배가본드’ ‘아스달 연대기’, 그리고 영화 ‘버티고’와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 등을 통해 자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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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육상팀 김기연 제13회 전국크로스컨트리대회 2위
[박광준 기자] 경기도 양평군청 육상팀은 지난 27일 서귀포시 동아마라톤센터에서 열린 제13회 전국크로스컨트리대회에 참가했다.경기는 모두 8km 구간에서 이뤄졌다. 실업팀 114명, 학생부 33명, 동호인부 312명 등 총 426명이 출전했다.양평군청 소속 김기연 선수는 남자부 개인전에 출전해 1위 이주니(26분01초.국민체육진흥공단)와 8초 차이로 골인해 26분09초 기록으로 2위를 차지했다. 여자부에 출전한 조혜영 선수는 35분49초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김상엽 감독은 “김기연은 올해 양평군 직장운동경기부에 입단해 마라톤 선수로 각광받고 있는 선수”라면서, “이명승 코치 및 선수들과 함께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통해 양평군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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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암 패션 브랜드, 한국 공식 론칭
[이승준 기자] 세계 최대 항공사로 유명했던 팬암(PAN AM)이 캐쥬얼 패션 브랜드로 한국에 공식 론칭한다. 다람엠에프(대표 정승준)는 미국 ‘팬 아메리칸 월드 에어웨이즈’ 본사와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팬암 패션 브랜드를 한국에 공식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팬암은 1927년 미국에서 설립돼 90년대까지 세계 최대 항공 노선을 운항하며 20세기 역사와 문화 속에서 큰 역할을 차지했던 항공사이다. 또한 영화 ‘캐치 미 이프 유 캔’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팬암 항공사의 가짜 부조종사 역을 연기하며 널리 알려졌던 브랜드이기도 하다. 다람엠에프 총괄 디자이너인 강묘정 본부장은 “이번 브랜드 론칭과 함께 팬암의 클래식 로고와 이미지를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클래식&캐쥬얼 콘셉트의 2019년 신상품을 선보인다”며 “클래식 감성과 아메리칸 룩 스타일이 가미된 맨투맨, 니트, 후드 제품 및 모던한 스타일의 셔츠, 코트 제품 등 다양한 제품을 공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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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임은주 단장, 보도자료 통해 "정당함" 주장'
[이진욱 기자] 임은주(53) 키움 신임 단장을 향한 의심의 불씨가 들불처럼 번져가고 있다.키움은 지난 22일 임은주 단장 영입을 발표했다. 임 단장은 KBO리그 최초 여성 단장이자 축구인 출신 인물로 이목을 끌었으나, 곧바로 임 단장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제기됐다. 임 단장은 강원FC 대표이사였던 2014~2015년 지인 및 지인의 조카를 특혜 채용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지인의 경우 경력직으로 입사했으나 업무 능력이 떨어져 자진 퇴사했지만 퇴사 당일 승진해 재입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학 재학 중이던 지인의 조카까지 정식사원으로 채용돼 의심이 커졌다. 또 임 단장이 선수 교체, 작전 지시 등 감독 고유의 영역을 침범하고 지나친 월권을 행사했다는 의혹도 일었다. 임 단장이 직원들을 통해 감독에게 전달한 쪽지와 지시 내용이 담긴 음성 파일 등이 공개되면서 파문을 몰고 왔다. 이에 임 단장은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해당 지인과는 학연 없이 성인이 되어 알게 된 사이일 뿐이다. 투자신탁회사에서의 12년간 업무 경력이 있어 충분한 능력을 갖췄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이어 “지인의 조카도 정보통신학과 출신으로 총무팀에 필요한 조건을 충족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했다. 강원도청 정기 감사에서도 아무런 지적을 받지 않았다. 적법한 절차에 의한 채용”이라고 덧붙였다. 월권 행사에 관해서는 “모 감독 부임 당시 ‘감독님 축구를 하세요.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런데 이 이야기는 빠지고 단장이 감독 역할까지 하려 한다는 내용만 보도됐다”고 밝혔다.하지만 임 단장의 반박에는 자신의 정당함을 호소하는 ‘주장’만 있었다. 이를 입증할, 사실에 입각한 뚜렷한 증거는 찾아볼 수 없었다. 일진일퇴의 공방이 계속되자 키움을 향한 우려의 목소리도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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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선빈, 광주 지역 위기가정아동 위해 1천만원 전달
[이진욱 기자] 김선빈(30, KIA)이 광주 지역 내 위기가정아동을 위해 1천만원을 쾌척했다.굿네이버스 광주서부지부는 28일 “KIA 타이거즈 김선빈 선수와 위기가정아동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선빈은 1,000만원을 후원했다. 후원금은 경제적.정서적.사회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 지역 내 위기가정아동에게 심리치료비 및 생계지원비 등의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정용진 굿네이버스 광주서부지부장은 “지역사회 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선뜻 기부에 동참해 주신 김선빈 선수에게 감사드린다”면서, “김선빈 선수의 따뜻한 마음과 나눔에 대한 신념을 담아 단순 지원뿐 아니라 지역사회 아이들의 신체적·정신적·사회적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해 행복한 아이들이 지역사회에 많아질 수 있도록 굿네이버스 광주서부지부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선빈은 “후원금 전달식을 통해 오히려 내 자신이 따뜻하게 채워지는 느낌이 들었고, 이번 후원금이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쁘고 행복하다”면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돌아볼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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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KBO 상벌위원회 후 박동원.조상우 자체 징계 계획
[이진욱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성폭행 관련 무혐의 처분을 받은 박동원(29)과 조상우(25)를 자체 징계할 방침이다.인천지검 여성아동조사부(오세영 부장검사)는 28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준강간 및 특수준강간 혐의 등으로 입건된 박동원, 조상우에게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법적으로는 무혐의 처분이 나왔지만, 구단 내부 징계는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을 불러내 술을 마신 뒤 함께 들어간 장소가 구단 숙소였기 때문이다.또한 프로야구선수로서 품위를 손상시킨 것도 부인할 수 없기에 한국야구위원회(KBO) 차원의 징계도 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KBO는 키움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이를 참고한 뒤 상벌위원회를 열어 두 선수에 대해 심의할 예정이다.두 선수는 현재 KBO로부터 무기한 참가활동정지 처분을 받은 상태다. 무혐의로 밝혀져 상벌위원회를 통해 참가활동정지는 풀릴 수 있으나, 품위손상 행위로 인한 출장정지나 제재금 등의 징계가 따를 수 있다. 모든 징계가 끝나면 그때 복귀가 가능해진다.키움은 “KBO 상벌위원회 결정이 나온 뒤에 구단에서 자체 징계를 할 계획”이라는 게 구단 관계자의 설명이다. 구단의 징계 수위 역시 KBO 징계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우선 키움은 오는 29일 검찰로부터 박동원, 조상우의 무혐의를 확인하는 서류를 받은 뒤 이를 KBO에 제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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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회원 전용 혜택 강화한 ‘2019 연간회원’ 모집
[이진욱 기자] SK 와이번스가 28일부터 ‘2019 연간회원’(이하 연간회원) 모집을 시작한다.이번 연간회원의 가장 큰 특징은 연간회원 좌담회, 고객평가단 토론, 고객 심층 인터뷰 등 팬과 구단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팬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연간 회원만을 위한 전용 혜택을 대폭 강화한 것이다. 주요 혜택은 회원 전용 유니폼 제공, 선수단 스킨십 및 그라운드 체험 이벤트, 신규 요금제 도입, 야구장 입장권 선 예매, 야구장 입장 및 상품샵 이용 편의 제공 등이다.먼저 올시즌 연간회원에 가입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고급스러운 블랙 디자인의 전용 유니폼이 제공(법인회원 제외)된다. 그리고 본인의 사진과 좌석 번호가 인쇄된 기명식 연간회원 카드도 함께 증정된다.또한 SK는 연간회원만이 참여할 수 있는 스페셜 이벤트도 함께 준비했다. 연간회원들이 구단 프런트, 선수단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타운홀 미팅을 비롯하여 연간회원 전용 선수단 싸인회 및 포토타임, 연간회원들이 자신 만의 특별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그라운드 프로필 촬영 데이, 홈경기 중 1경기를 연간회원 감사테마로 운영하는 연간회원 데이 등 회원들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그리고 SK는 2018시즌 우승의 원동력이 되었던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를 담아 연간회원 가입 고객이 지난 시즌과 동일한 등급의 좌석을 구매할 경우 동일한 가격으로 연간회원권을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또 SK는 가족과 함께 야구장을 찾는 대부분의 연간회원들을 위해 가입하는 가족수가 늘면 늘수록 큰 할인을 받는 패밀리 요금제를 도입했다. 이와 함께 야구를 좋아하는 65세 이상 장년층 고객을 위한 실버 요금제를 마련하여 다양한 세대의 고객이 야구장에서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했다.이 밖에도 2019시즌부터 연간회원은 구단 공식 어플리케이션인 ‘PLAY With’ 내에 새롭게 추가된 Special등급으로 자동 가입돼 회원들 중 가장 빠른 13일전 선예매, 예매수수료 완전 무료, 1회 예매 수량 확대(1회 6장 / 총 2회), 주말에 대기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 Express Pass(1루/외야 매표소 및 1층 상품샵 이용), 온라인쇼핑몰 상품 핫딜(상/하반기 총2회)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야구장 선입장, 와이번스샵 할인(19시즌 신규 5%, 재가입 고객 10%), 제휴 병원 할인 등의 혜택은 18시즌과 동일하게 유지된다.SK 와이번스 마케팅그룹 백정훈 그룹장은 “한 시즌 내내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셨던 연간회원 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팬 여러분들과 함께 고민하며 이번 연간회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팬 여러분들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보다 많은 연간회원들이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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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안영명, 지역아동복지시설에 성금 및 재능 기부
[이진욱 기자] 한화 이글스 안영명이 지난 25일 대전시 중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인 늘사랑 아동센터를 방문해 성금 전달 및 재능 기부를 실시했다.이번 기부는 한화 안영명과 홍창화 응원단장이 팬들과 함께 야구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이뤄졌다. 이 자리에 참석한 안영명은 1천만원 성금을 기증한 것은 물론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야구레슨을 진행하면서 재능 기부도 함께했다.안영명은 “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팬들의 사랑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고 싶다”면서, “홍창화 응원단장을 비롯해 팬들과 함께 나눔 활동에 참석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무엇보다 아이 둘을 가진 아버지로서 어린이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기쁘다. 팬들의 사랑으로 살아가는 프로야구 선수인만큼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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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국가대표 NC 김경문 감독 선정
[이진욱 기자] 2008년 베이징올림픽 전승 무패로 첫 야구 금메달 신화를 일궈 낸 김경문(61) 전 NC 다이노스 감독이 10년 5개월 만에 다시 한국 야구대표팀 사령탑에 올랐다. 한국야구위원회(KBO) 기술위원회가 압축한 최종 후보 5명 중 1순위로 김 감독을 꼽았던 배경도 한국 야구 최고의 순간으로 꼽히는 ‘올림픽 금메달 성과’가 가장 컸다.정운찬 KBO 총재는 28일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새 국가대표 감독으로 김 감독을 공식 임명했다.한국 야구사상 첫 국가대표 전임 감독이었던 ‘선’(SUN)동열 전 감독이 지난해 아시안게임의 선수 선발 논란 등으로 자진 사퇴한 지 두 달여 만에 ‘문’(MOON.김 감독 별명)이 빛을 내야 하는 상황이 됐다. 지난해 6월 NC 감독에서 사퇴한 김 감독은 대표팀의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하면 전임 사령탑으로 지휘한다.이날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베이징올림픽의 감동을 다시 불러오길 기대하며 전폭 지원하겠다”고 강조한 정 총재의 바람대로 김 감독이 맞닥트린 최대 과제는 내년 도쿄올림픽 출전과 승전보. 2012년 런던,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제외됐던 야구는 12년 만에 정식 종목으로 복귀했다.김 감독은 오는 11월 개막하는 프리미어12로 복귀전을 치른다. 하지만 한 달 앞서 대만에서 열리는 아마 대회인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도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권 확보와 연계돼 조정이 필요한 상황이다.김 감독은 이날 “대표팀 감독 자리가 어려운 것은 모두가 다 안다. 어려운 상황을 피한다는 모습을 보이기 싫었다. 욕먹을 각오를 하고 수락했다”면서, “11년 전 베이징올림픽의 영광을 되찾으려면 야구팬 여러분의 절대적인 지지와 응원이 필요하다. 11년 전 여름밤에 느꼈던 짜릿한 전율을 다시 한번 느끼고 환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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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FA 금민철과 2년 총액 7억원에 계약
[이진욱 기자] FA(자유계약선수) 금민철이 KT와 계약했다. kt wiz는 28일 금민철과의 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발표했다. 계약 기간 2년에 계약금 1억 원, 총연봉 3억 원, 인센티브 최대 3억 원을 포함한 총액 7억 원 규모다. 좌완 투수인 금민철은 지난 2005년 2차 4라운드로 두산에 입단해 넥센을 거쳐 2017 시즌 종료 후, 2차 드래프트를 통해 KT로 이적했다. 지난 시즌 선발진에 합류해 활약했다. 29경기에서 8승 12패 평균자책점 5.41을 기록했다. 프로 통산 12시즌 동안 339경기 38승 50패 507탈삼진 평균자책점 4.75를 기록하고 있다. 이숭용 kt wiz 단장은 “금민철과 FA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올 시즌 선수단 구성을 마무리 짓게 됐다”면서, “KT 이적 후 작년 시즌에 좋은 모습을 보여준 베테랑 선수이기 때문에 올 시즌에도 투수진에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계약을 마친 금민철은 “팀 동료들과 다시 함께 하게 돼 기쁘다. 고참 선수로서 책임감을 갖고 올 시즌에도 수원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또한 젊은 투수들을 잘 이끌어 팀이 좋은 성적을 거두는 데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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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된 고아성, 싱크로율은?...‘항거’ 2월 개봉
[유흥주 기자] 배우 고아성이 유관순 열사로 변신했다.1919년 3.1 만세운동 이후, 우리가 몰랐던 유관순의 이야기를 다룬 고아성 주연의 영화 '항거:유관순 이야기'가 오는 2월 27일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티저 포스터는 3.1만세운동 이후 고향으로 내려간 유관순이 천안 ‘아우내 장터 만세운동’을 시작하기 직전 모습을 담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흑백으로 처리된 수많은 사람들의 모습 뒤로 홀로 색을 띠고 결연에 찬 표정을 한 유관순의 모습은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시킨다.여기에 ‘3.1만세운동 이후 1년,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라는 카피라인까지 어우러져 우리가 몰랐던, 그날의 유관순의 용기를 짐작케 하면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린다.‘항거:유관순 이야기’는 1919년 3.1 만세운동 후 세평도 안 되는 서대문 감옥 8호실 속, 영혼만은 누구보다 자유로웠던 유관순과 8호실 여성들의 1년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 3.1 만세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3.1 운동을 대표하는 유관순 열사의 이야기를 그려 그 의미를 더한다.‘항거:유관순 이야기’는 평단과 관객의 극찬을 받으면서 약 56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덕혜옹주’ 제작진의 작품으로, 1919년 3.1만세운동 후에 벌어진 유관순의 삶을 다루는 동시에, 서대문 감옥 '여옥사 8호실'의 유관순과 함께했던 수많은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아 이목을 집중시킨다.최근 몇 년 사이 ‘동주’ ‘박열’ 등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영화들이 새로운 인물과 사건들을 재조명하며 사랑을 받았던 가운데, ‘항거:유관순 이야기’ 역시 우리가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잘 몰랐던 유관순의 새로운 이야기를 다뤄 호기심을 자아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