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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 3연속 앨범 초동 10만장 돌파
[유흥주 기자] 가수 황치열이 또 하나의 기록을 썼다.국내 최대 음반 판매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 의하면, 황치열의 두 번째 정규앨범 ‘The Four Seasons(더 포 시즌스)’은 총 102,810장의 초동 판매량(1.21~1.27 집계 기준)을 기록했다.앞서 황치열은 2017년 발표한 첫 번째 미니앨범 ‘비 오디너리(Be Ordinary)’ 초동 판매량 103,787장, 2018년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비 마이셀프(Be Myself)’의 초동 판매량 109,405장을 기록한 데 이어 ‘더 포 시즌스’까지 3연속 초동 10만 장을 돌파하며 명실상부 음반 강자임을 입증했다.또한, 이는 1월 쟁쟁한 가수들의 컴백 대란 속에서 남자 솔로 가수로서 이룬 성과인 만큼 가요계의 이목을 더욱 집중시킨다.이번 새 앨범 ‘더 포 시즌스’는 황치열이 12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앨범이자, 사랑의 사계절을 황치열만의 호흡으로 풀어내 많은 호평을 얻고 있다. 황치열은 사랑의 시작부터 이별, 그리고 새로운 사랑의 시작을 총 11트랙에 담아냈다.타이틀곡 ‘이별을 걷다’는 이별을 앞둔 남자의 감정을 노래한 것으로, 마지막 순간까지 모든 걸 주고픈 한 남자의 따스한 진심이 담겨있다. 황치열 특유의 애절하면서도 담담한 보컬은 절제화된 슬픔을 표현하며 아련한 느낌을 준다.한편, 황치열은 신곡 ‘이별을 걷다’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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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둘째 임신 발표
[유흥주 기자] 모델 이현이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이현이는 28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모델 이현이입니다. 날씨가 아직 많이 쌀쌀하지만 벌써 입춘이 일주일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고 하네요”라고 말했다.이어 “따뜻한 봄이 기다려지는 만큼, 저희 가족도 곧 태어날 둘째 아이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어요. 다가오는 봄에 태어날 둘째에게도 많은 축복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면서 둘째 임신 사실을 밝혔다.이현이는 지난 2012년 회사원 홍성기와 결혼해 2015년 12월 첫아들 윤서를 낳았다. 엄마를 쏙 닮은 윤서는 ‘파인애플’이라는 애칭으로 방송에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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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YG 엔터테인먼트 션과 함께 백사마을서 연탄 봉사활동
[유흥주 기자] 그룹 젝스키스 멤버들이 추운 겨울 훈훈한 연탄 봉사활동으로 이웃에게 온기를 전했다.YG엔터테인먼트에 의하면, 가수 션을 비롯해 젝스키스 멤버 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장수원과 배우 경수진 등이 지난 25일 서울 노원구 백사마을에서 연탄 봉사 활동에 참여했다.YG 엔터테인먼트 측은 연탄봉사활동과 더불어 1천 6백만원 상당의 연탄 2만장도 기부해 더욱 온기를 더했다.션은 ‘대한민국 1도 올리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매해 연탄봉사활동을 이끌고 있다. 그는 지난달에도 혹한의 추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연탄 3만장을 기부하고, 그 중 3천장을 직접 배달했다.백사마을은 1960년대 청계천, 남대문 철거로 인해 옮겨온 이주민들이 모여 만들어진 마을로, 현재 총 세대수 1천 여 가구 중 450여 가구가 연탄으로 난방을 한다.도시가스가 전혀 들어오지 않는 마을이라 연탄이 없으면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하는 가구가 대부분으로, 마을에 거주하고 계신 주민분들의 평균 연령이 70대 이상으로 매우 고령화된 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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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강, 11세 연하 남편 론과 결혼
[유흥주 기자]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이 지난 27일 11세 연하의 가수 론과 결혼식을 올렸다.28일 이사강은 자신의 SNS에 론과 함께 찍은 결혼식 사진을 게재하면서 “내 남자친구 내 사랑. 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행운아.”라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사진에서 이사강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입가에 미소를 감추지 못하며 새 신랑 론과 다정한 포즈를 취해보였다.론 역시 자신의 SNS에서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내를 얻었다”면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겠다. 사랑해 사강아”라면서 애정을 드러냈다.이사강과 론은 지난 27일 대구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두 사람은 11세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2년 간 열애 끝에 앞서 지난해 11월 26일 이미 혼인 신고를 마친 법적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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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율, 훈훈 셀카로 ‘런닝맨’ 출연 예고
[유흥주 기자] 배우 권율이 SBS ‘런닝맨’ 출연을 예고하면서 SBS 새 월화드라마 ‘해치’의 열혈 홍보 요정으로 나섰다.권율은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주 일요일 SBS ‘런닝맨’에 어사 박문수X권율 출동”이라는 문구와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권율은 파란 한복을 입고 미소를 띠면서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또한, ‘권율’ 이름표가 박힌 뒷모습이 담긴 사진을 함께 게재해 기대를 북돋았다.권율은 최근 SBS플러스 예능 ‘걷는 재미에 빠지다! 두발라이프’를 통해 편안하면서도 박학다식한 매력과 반전 예능감을 입증했다. 권율이 ‘해치’의 정일우, 고아라, 박훈과 ‘런닝맨’에 함께 출연하면서 어떠한 케미와 예능감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권율은 ‘해치’에서 출세는 꿈조차 꿀 수 없는 어려운 형편에도 선비의 기개를 꿋꿋하게 지키는 과거 준비생 ‘박문수’ 역을 맡았다. 권율은 문제적 왕자 정일우를 왕으로 만드는 킹메이커이자 훗날 조선 최고의 암행어사가 되며, 코믹부터 정의, 유쾌, 위트 등 다양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한편, ‘해치’는 ‘복수가 돌아왔다’ 후속으로 오는 2월 11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해치’ 팀이 출연하는 ‘런닝맨’은 오는 2월 3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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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미술관사업소, 설 연휴 기간 무료 개방
[박광준 기자] 경기도 수원시미술관사업소(소장 김찬동)은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은 방문객 및 시민들의 풍요로운 여가생활을 위해 설 연휴 기간 정상개관 및 무료 개방을 실시한다. 수원화성행궁 옆에 위치한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은 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휴관 없이 정상 개관 실시하면서 기획전시 ‘유라시안 유토피아’ ‘안녕하신가영’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유라시안 유토피아’ 展은 국내 최초로 카자흐스탄 근.현대미술을 소개하는 최대 규모의 기획전으로 카자흐스탄 미술의 과거 현재를 총 망라해 감상할 수 있다. ‘안녕하신가영’ 展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년 작가 3인(김지희, 박수환, 현지윤)이 각자의 시각으로 바라 본 존재와 실존의 문제를 미술이라는 장르로 풀어내 청년 세대 작가들이 만들어 갈 과거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기해년을 맞아 돼지띠 관람객 인증을 하면 전시 기념품을 현장에서 일 선착순 10명에게 제공한다. 돼지띠가 아니더라도 전시 관람 후 SNS에 업로드 인증하면 일 선착순 50명에게 기념품을 제공한다. 어린이 대상 워크북 체험, 카자흐스탄 전통 의상과 함께하는 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송죽동에 위치한 수원미술전시관은 전통적 재료에 현대적 감성을 입혀 재기발랄한 팝아트로 재해석한 전시 ‘헬로우, 팝티’가 진행중으로 2월 4일만 휴관하고 연휴기간 무료로 정상 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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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천모 구단주, 상주상무 시즌권 1호 구입
[김경석 기자] 황천모 상주시장이 상주상무프로축구단 2019년 시즌권 1호 구매자가 됐다. 상주상무는 1일 상주시청 시민의 방에서 2019년 시즌권 1호 구매식을 열었다. 상주상무는 프리미어 시즌권(150,000원), 일반 시즌권(50,000원), 라이트시즌권(30,000원) 등 총 3종의 2019년 시즌권을 선보였다. 시즌권 구매 시 일반 입장권 대비 68% 저렴한 가격으로 홈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또 카모플라주 패턴이 가미된 세련된 디자인으로 상주상무만의 색깔을 더했고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새로운 유니폼과 동일한 패턴을 적용해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황천모 시장은 “상주시를 대표하는 프로스포츠 구단인 상주상무의 시즌권 1호 구매자가 되어 기쁘다”면서, “상주상무가 박진감 넘치는 경기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다가가고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상주상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가 상주에 유치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염원을 함께 모아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상주상무는 2월 1일 시즌권 판매를 개시했다. 구단 홈페이지(www.sangjufc.co.kr)와 티켓링크 홈페이지(www.ticketlink.co.kr), 구단 사무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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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2019 라이프 스토리 사진전’ 시상식 개최
[이승준 기자]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는 지난 1월 31일 서울 삼성동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도서관에서 '2019 라이프스토리 사진전' 시상식을 진행하고, 수상작을 스타필드 홈페이지 및 공식 SNS 와 매장 내 대형 미디어 타워에 게시한다. 스타필드가 개최한 ‘2019 라이프스토리 사진전’은 가족, 친구, 연인, 반려견 등 소중한 사람들과 스타필드에서 함께한 행복 스토리를 사진과 사연으로 담아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12월 13일부터 1월 11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진행된 이번 사진전은 총 2850건이 접수, 대상(1명), 최우수상(2명), 우수상(10명), 입선(80명) 등 총 93명이 선정됐다. 이번 '2019 라이프스토리 사진전' 심사위원으로는 '생활명품' '심미안 수업' 등의 저서로 유명한 윤광준 작가와 전문 사진작가들이 참여해 전문성과 신뢰성을 더했다. 대상을 수상한 아이디 pinkjy**님은 오랜만에 서울에 올라오신 부모님을 모시고 딸과 함께 방문한 별마당도서관에서 부모님과 딸이 함께 책을 읽으면서 행복한 표정을 짓는 찰나의 순간을 촬영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점점 시력이 나빠지는 할아버지를 위해 눈에 좋은 초록색 그림이 가득한 동화책을 건네는 딸의 모습을 보며 소소한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는 따뜻한 시선을 담아 사진의 아름다움을 더 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 밖에도 최우수상을 수상한 jeahyeok_**님은 세쌍둥이를 포함 4남매를 둔 가장으로 하남점 골드 트리 앞에서 ‘4남매 가장의 무게’라는 문구와 함께 어린 자녀들을 손에 안은 뒷모습을 멋지게 담아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신세계프라퍼티 마케팅팀 이창승 팀장은 "스타필드는 단순한 쇼핑장소가 아닌 사랑하는 사람과 소통하고 추억을 쌓는 공간"이라면서, "이번 사진전을 통해 다시 한 번 스타필드가 여러분과 함께하는 공간이 된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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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 와 Pub 산업 전문 전시회 ‘Bar & Pub Show’ 개최
[이승준 기자] 지난해 4월 1만 8천명의 참관객들이 방문해 개최됐던 'BAR & PUB SHOW'가 GMEG(주.글로벌마이스전문가그룹, 대표 이해정)의 주최로 오는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다. 국내 시장에서 유통되고 있는 각종 주류와 더불어 ‘바’와 ‘펍’ 관련 산업의 저변 확대와 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되는 전시회이다. '‘BAR' 와 'PUB' 과 관련된 모든 구성요소를 총 망라하고 있다.와인분야의 대표 월간지인 ‘와인리뷰’와 공동 주관하여 전시회 구성과 운영에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보다 트렌디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글로벌 남성잡지 GQ가 미디어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 GQ와의 협력으로 행사 참가업체들이 더욱 다양한 분야의 참관객들과 소통하고, 효과적인 홍보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Bar & Pub Show'는 주류, 가구, 시스템, 서비스, 장비, 인테리어 소품, 광고 마케팅 등 BAR와 PUB을 구성하는 다양한 관련 산업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전시회로서, 단순한 B2B 혹은 B2C 전시회의 틀을 벗어나 트렌디한 디자인과 전시구성으로 이루어진다. 각 참가기업의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홍보·마케팅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기존 전시회와의 차별을 도모하고 있다. 2019년 신제품을 출시하였거나 새롭게 브랜드를 런칭한 기업들에게는 Unveiling Stage에서 일반인과 업계 전문가들에게 브랜드 및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는 등 참가기업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부대행사들을 통해 참가기업의 참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펼쳐지게 된다. 특히, 2018년 개최 당시 큰 인기를 끌었던 ‘코리아 와인 챌린지 수상와인 시음회’는 금년도에도 개최한다. 본 행사는 공동 주관사인 와인리뷰 (Wine Review)가 14년간 지속적으로 개최해 오고 있는 코리아 와인 챌린지에서 수상한 최고의 와인 50여종을 한 자리에서 직접 시음하고, 한국 와인에서 두각을 나타낼 와인들을 만나볼 수 있는 소중한 자리로서 상당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별히, 바앤펍쇼와 함께 맥주 산업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대한민국 맥주산업 박람회(KIBEX)’가 동시 개최된다. 맥주 산업 전문 월간지 ‘비어포스트’와 함께 공동 주최하는 KIBEX는 맥주를 만들기 위한 원재료부터 장비/설비, 브루어리까지 모든 분야가 한 자리에 자리하여 맥주 산업을 총 망라하는 전시회로 구성며, 부대행사로서 전문적인 지식을 다루는 국제 맥주 컨퍼런스가 개최되어 전문가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두 전시회가 동시개최 됨에 따라, 관련 분야에 관심이 있는 전문가들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효율적인 플랫폼으로 개최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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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스프링캠프 명단.일정 확정
[이진욱 기자] KIA가 2019년 스프링캠프 참가명단 및 일정을 확정했다.KIA는 이달 31일 일본으로 출국해 오는 3월 9일까지 오키나와(킨 구장)에서 스프링캠프를 운영, 2019시즌을 대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다. 이번 스프링캠프에는 김기태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14명, 선수 40명 등 53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윤석민과 양현종, 새 외국인 선수 터너.윌랜드.해즐베이커 등 주축 선수 뿐만 아니라 김기훈.홍원빈.장지수 등 신인 투수 3명의 캠프에 합류한다. 선수단은 ‘3~4일 훈련, 1일 휴식’ 체제로 체력 및 기술, 전술 훈련을 소화한다. 2월 중순부터 한국 및 일본 팀들과 총 13차례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KIA는 내달 11일 우라소에 구장에서 야쿠르트와의 연습경기를 시작으로 일본 프로팀들과 7차례의 연습경기를 펼친다. 2월 16일 두산전(구시카와 구장) 등 국내 팀들과도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를 계획이다.한편 KIA는 2019년도 캐치프레이즈를 ‘도전, 새로운 미래_Always KIA TIGERS’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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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2019년 새 캐치프레이즈 “도전, 새로운 미래”
[이진욱 기자] ‘도전, 새로운 미래’ KIA 타이거즈의 새로운 캐치프레이즈다. 27일 KIA 타이거즈는 2019년도 캐치프레이즈를 ‘도전, 새로운 미래_Always KIA TIGERS’로 확정했다고 밝혔다.KIA 구단은 이를 발표하면서 “KIA 타이거즈 선수와 프런트 등 모든 구성원이 도전 의식을 갖고 구단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자는 의미를 담았다”면서,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야구 환경과 마케팅 트렌드에 적극 대응하고 팀의 미래를 설계하고, 선수단과 프런트가 미래 경쟁력을 갖춰 꾸준한 강팀으로 자리잡겠다는 의지가 담겼다”고 설명했다. 한편 캐치프레이즈 ‘도전, 새로운 미래’의 글씨는 광주시립미술관장을 역임했던 최영훈 전 조선대 교수가 KIA 타이거즈의 선전을 기원하면서 써서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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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민, 한화와 2년 최대 16억원 FA 잔류 계약
[이진욱 기자] 송광민이 한화 이글스에 남는다. 한화는 27일 “송광민과 계약금 3억원, 연봉 2억5천만원, 옵션 4억원 등 2년 최대 16억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송광민은 2002년 2차 10라운드로 한화에 지명을 받았고, 2006년 입단해 11시즌 동안 개인 통산 타율 0.294, 844안타, 95홈런, 436타점을 올렸다. 지난해에는 타율 0.297, 18홈런, 79타점으로 활약했다. 한화 구단은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베테랑인 송광민이 공수에서 무게감을 더해주고, 후배들의 성장을 잘 이끌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계약 배경을 밝혔다. 송광민은 지난 시즌을 마치고 데뷔 첫 FA 자격을 얻었지만, 나이와 보상 규정으로 협상과정에서 애를 먹었다. 결국 보장 금액 8억 원,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 8억 원의 조건을 받아들이고 한화에 잔류키로 했다. 송광민은 계약 후 구단을 통해 “한화에서 계속 뛸 수 있게 돼 기쁘다. 이제 후배들과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한화 이글스의 DNA를 전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팀에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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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국가대표팀 새 사령탑, 김경문 감독
[이진욱 기자] 김경문 전 NC다이노스 감독이 야구국가대표팀의 새 사령탑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김 전 감독은 27일 한국야구위원회(KBO) 기술위원회의 대표팀 감독 제안을 고민 끝에 수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KBO는 28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KBO 사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새 국가대표 전임 감독을 공식 발표한다. 김 전 감독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한국의 9전 전승을 이끌면서 금메달을 선사했다. 초대 대표팀 전임 감독이었던 선동열 감독이 2020년 도쿄 올림픽까지 대표팀을 이끌 예정이었으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선수 선발 논란으로 여론의 강한 질타를 받아왔고 지난해 11월 자진 사퇴했다. 한편, 김 전 감독은 오는 11월 도쿄올림픽 출전권이 걸려있는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주관 ‘프리미어 12’를 시작으로 2020년 도쿄올림픽까지 대표팀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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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래, 싱가포르 서키트 테니스 대회 준우승
[이승준 기자] 한나래는 27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주린(중국.118위)에게 세트 스코어 0-2(2-6, 3-6)로 패했다. 지난해 6월 대구에서 열린 서키트 대회 이후 약 7개월 만에 다시 정상에 도전한 한나래는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한나래는 1세트 초반 상대의 거친 공격에 연속 4게임을 내주고 끌려갔지만 공격 템포를 빠르게 하면서 상대를 코트 좌우로 움직이게 해 연속 2게임을 따내면서 분위기 반전에 나섰으나, 주린에 1세트를 2-6으로 내줬다. 2세트에서도 베이스 라인에 바짝 붙어 빠른공격과 네트플레이에 흔들리면서 3-6으로 졌다. 한나래는 이번 대회 결과로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세계 랭킹 200위 안쪽으로 진입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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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하키협회 ‘하키인의 밤’ 진행...남녀 최우수선수에 장종현.김영란 수상
[이승준 기자] 대한하키협회가 지난 25일 서울 올림픽 파크텔 1층 올림피아 홀에서 ‘2018 대한하키협회 대상 시상식 및 하키인의 밤’을 개최했다.이날 시상식에는 대한하키협회 강동훈 회장을 비롯해 약 100여명의 하키인과 남녀 하키 국가대표 선수단이 참석했다. 시상 부문은 최우수선수, 우수선수, 최우수단체, 최우수지도, 최우수심판 총 6개 부문으로, 남녀 최우수선수상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및 전국규모 국내대회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장종현(성남시청)과 김영란(인천광역시체육회)이 각각 선정됐다.우수선수상에는 지난해 대한하키협회가 주최, 주관한 전국규모대회에서 남자 중등부 3관왕을 이끈 정용석(아산중학교)과 여자중등부 5관왕을 이끌면서 4개 대회에서 득점왕에 오른 최누림(송곡여자중학교)이 수상했다. 최우수단체상은 남자일반부 4관왕을 달성한 성남시청과 여자중등부 5관왕을 달성한 송곡여자중학교, 여자고등부 5관왕을 달성한 태장고등학교가 공동 수상했다.최우수지도상은 남자일반부 4관왕의 신석교(성남시청)감독과 여자중등부 5관왕 장혜미(송곡여자중학교) 감독에게 돌아갔다. 최우수심판상은 전홍권(대한하키협회 공인심판)이 심판이 수상했다. 강동훈 대한하키협회 회장은 “2019년은 하키 부흥의 해가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겠다”면서, “2020 도쿄올림픽 메달은 물론 앞으로 승승장구 하는 대한민국 하키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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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스노보드 월드컵 러시아 대회서 17위 기록
[이승준 기자] 평창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이상호가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서 17위를 기록했다.이상호는 현지시간 26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FIS 스노보드 월드컵 남자 평행 회전 경기에서 출전 선수 39명 가운데 17위로 대회를 마쳤다.1주일 전 슬로베니아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12위를 기록, 이번 시즌 처음으로 월드컵 결선 진출에 성공한 이상호는 이번 대회에서는 16강에 오르지 못했다.이상호는 이번 시즌 월드컵에 다섯 차례 출전해 16강에 한 번 오르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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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우리카드, 현대캐피탈 꺾고 4연승 질주
[이승준 기자] 프로배구 V리그에서 남자부 우리카드가 선두 현대캐피탈을 꺾고 4연승을 달리면서 2위로 올라섰다.우리카드는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도드람 V리그 원정 경기에서 홈팀 현대캐피탈을 3대 0으로 꺾었다. 득점 부문 1위를 달리는 아가메즈가 14득점에 그쳤지만, 나경복이 17점, 한성정이 13점을 올리면서 승리에 앞장섰다.16승 10패, 승점 50을 기록한 우리카드는 대한항공 (16승 9패. 승점 48)을 승점 2점 차로 제치고 2위로 도약했다.선두 현대캐피탈 (19승 6패. 승점 51)과 격차도 승점 1로 좁혔다.현대캐피탈은 5연승 행진을 마감하면서 선두 자리를 위협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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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신한은행, 하나은행 잡고 7연패 탈출
[이승준 기자]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27일 부천에서 열린 경기에서 부천 KEB하나은행을 68대 53으로 꺾고 7연패 뒤 첫 승을 올렸다.연패에서 벗어난 최하위 신한은행은 하반기 첫 승리를 거두며 시즌 4승째를 기록했다.하나은행은 이날 패배로 OK저축은행과 9승 15패 동률이 돼 공동 4위가 됐다.신한은행은 경기 초반 강계리가 팀에 활기를 불어넣고, 2쿼터에는 곽주영이 7점을 몰아치면서 좋은 흐름을 탔다.하나은행 강이슬과 파커의 연속 득점으로 한때 6점 차까지 점수가 좁혀지기도 했지만, 김아름이 연속 3점포를 터뜨리면서 추격을 따돌렸다. 김아름은 3점 슛 5개를 포함해 17점을, 먼로가 16점, 김단비가 12점을 기록하면서팀 승리에 견인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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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홍은주, 이사 명유석 선출
[박광준 기자] 한국 패션디자이너 36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는 국내 최대 디자이너 단체인 (사)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는 지난 24일 오후 4시부터 성수연방(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 14길 14)에서 ‘(사)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2019 정기총회 및 제 4대 임원진 보궐선거’를 실시했다. (사)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는 지난해 6월 21일 제 4대 임원진 선거를 통해 4대 회장에는 정구호가, 이사에는 곽현주, 송승렬, 신재희, 양희민, 홍은주(총 5명)가 선출된 바 있다. 하지만 정구호 디자이너의 회장직 사퇴와 신재희 디자이너의 이사직 사퇴에 따라 보궐선거를 개최케 됐다. 회장 및 이사 보궐선거 절차는, 이달 15일부터 20일까지 후보등록을 받아 회장 입후보자는 홍은주 이상 1명, 이사 입후보자는 명유석 이상 1명으로 확정됐다.제 4대 회장으로 선출된 홍은주 디자이너는 “대한민국 최고의 디자이너 대표단체로서 (사)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를 재정비하고, 급변하는 패션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다각화된 사업들을 통해 한국패션디자이너들을 위한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미래 비전을 제시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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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엘리자벳’의 옷을 입고 현실세계에 나타나다.
[박광준 기자] 영국 라이선스 패션&컬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가 2019년 2월호를 통해, 전역 직후 뮤지컬 ‘엘리자벳’ 무대에 서고 있는 김준수와 함께한 특별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촬영은 데뷔 이래 최초로 뮤지컬 무대 의상을 착용하고 임했다. 최근 열연 중인 ‘엘리자벳’의 배역 ‘죽음’의 의상 두 벌을 포함, 대비되는 빛과 어둠이 인상적인 컨셉으로 진행됐다. 촬영 후 진행 된 인터뷰에서 김준수는 “실제 공연 의상을 입고 화보 찍은 건 처음이에요. 그래서 아마 팬들이 정말 좋아할 거 같아요. 저도 재미있었고요”라면서 설레는 얼굴로 말했다. 한편, “꿈이 뭐냐”는 질문에 대해 “이제 막연한 꿈이 아니라 구체적인 꿈을 꾸고 있어요. 어떤 가수가 되고 싶은지, 어떤 삶을 추구하고 싶은 지 그런 꿈이요”라고 말하며 자신의 삶과 꿈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