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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왕복서간往復書簡:십오 년 뒤의 보충수업’ 캐스팅 공개
[박광준 기자] 화제의 연극 ‘왕복서간往復書簡:십오 년 뒤의 보충수업’의 캐스팅이 공개됐다. 350만 독자를 매료시키면서 일본 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확고한 팬덤을 구축한 스타 작가 ‘미나토 가나에’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연극 ‘왕복서간往復書簡:십오 년 뒤의 보충수업’은 중학교 시절 동창이자 지금은 오래된 연인 사이인 ‘준이치’와 ‘마리코’가 편지를 주고받으면서 15년 전 발생한 사건의 진실을 밝혀나가는 독특한 형태의 서스펜스 작품이다.데뷔와 동시에 ‘서점 대상’을 수상하는 일본 초유의 기록을 세우면서, ‘십 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작가’ ‘인간의 마음을 해부하는 예리한 관찰력의 소유자’ 등 쏟아지는 찬사를 받고있는 원작자 ‘미나토 가나에’는 소설 ‘왕복서간往復書簡’에서 편지로만 전개되는 3편의 에피소드를 선보였다. 이 중 첫 무대화를 앞두고 있는 ‘십오 년 뒤의 보충수업’은 잘 짜여진 구성과 팽팽한 긴장감 속 간결하고 차가운 문체가 돋보인다는 평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제작사측은 원작에 대한 이해와 작품 속 캐릭터에 부합하는 캐스팅을 위해 연극 뮤지컬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기존 배우들 외에 공개 오디션을 통한 신인배우 발굴 등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여 최적의 캐스팅을 완성했다. 먼저 중학교시절 화재사건으로 사고 당시의 기억을 잃은 ‘마리코’ 役에는 뮤지컬 ‘난쟁이들’ ‘이블데드’ ‘사의 찬미’, 연극 ‘뜨거운 여름’ 등에서 솔직하고 개성 넘치는 연기로 호평을 받은 믿고 보는 배우 ‘신의정’과 tvN ‘진심이 닿다’ ‘오피스워치’ 에 연이어 캐스팅되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는 떠오르는 신예 ‘진소연’이 캐스팅됐다. ‘마리코’의 오래된 연인으로 한없이 부드럽고 자상한 모습 뒤 어딘가 차가워 보이는 ‘준이치’ 役에는 배우 ‘에녹’ 과 ‘주민진’이 캐스팅됐다. 뮤지컬 ‘랭보’ ‘붉은 정원’ ‘베니싱’, 연극 ‘용의자X의 헌신’ 에서 깊이있는 내면 연기를 보여줬던 배우 ‘에녹’이 특유의 이성적이고 냉철한 연기 안에 내재된 부드러움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 뮤지컬 ‘더 픽션’ ‘베니싱’ 연극 ‘밀레니엄 소년단’ 등 참여하는 작품마다 밀도 있고 안정적인 연기로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주민진’이 같은 듯 상반된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마리코’와 ‘준이치’의 어린 시절을 연기할 어린 ‘마리코’와 어린 ‘준이치’ 役에는 영화 ‘복수는나의것’에서 강렬한 내면연기를 보여주면서 영화와 드라마, 연극 무대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아역배우 출신의 ‘한보배’와 500대 1이라는 치열한 오디션 경쟁을 뚫은 ‘안재현’이 함께 한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의 안재현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뛰어난 캐릭터 해석을 보여주는 실력파 기대주이다. 어린 ‘마리코’와 어린 ‘준이치’의 급우 ‘가즈키’와 ‘야스타카’ 役에는 부드러움 속 강인한 면모가 돋보이는 ‘황성훈’과 연극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이후 오랜만에 무대에 오르는 ‘임종인’이 공개 오디션을 통해 합류했다. ‘마리코’ 役으로 작품에 합류하게 된 배우 ‘신의정’은 “‘미나토 가나에’ 작가의 소설을 좋아하는 팬으로 제작 발표 때부터 관심을 가졌던 작품”이라면서, “이렇게 출연하게 되어 큰 영광이다. 좋은 배우, 스태프들과 함께 만들어 갈 과정이 너무 설레고 떨린다”면서 작품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준이치’ 役의 배우 ‘에녹’ 역시 “서간문으로만 구성된 보기 드문 작품이라는 것과 창작 초연이라는 것에 큰 매력을 느꼈다”면서, “원작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을 바탕으로 캐릭터에 입체감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연극 ‘왕복서간往復書簡:십오 년 뒤의 보충수업’은 오는 4월 2일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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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경의 리즈케이, 글로벌스타 고아라와 만나다
[박광준 기자] 국내 1호 메이크업아티스트인 김청경 대표가 이끄는 뷰티 브랜드 리즈케이와 배우 고아라가 만나 관심이 뜨겁다. 리즈케이는 “다양한 세대와 공감하는 뷰티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는 브랜드 가치와 부합하고자 2019년 새로운 모델로 고아라와 이보영 두 톱스타를 선정했다”면서, “원숙한 연기의 깊이를 보여주는 이보영이 워킹맘의 롤모델이라면, 매 작품마다 폭넓은 연기를 보여주는 고아라의 매력은 2030 싱글여성들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리즈케이의 아름다움을 전달하고 공감하는데 최고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응답하라 1994', '화랑', '블랙', '미스 함무라비' 등 장르 불문, 캐릭터 불문 한계 없는 연기 변신으로 무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고아라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고 있다. 특히, 오는 2월 11일 첫 방송되는 SBS 사극 '해치'에서 외모면 외모, 무술이면 무술 모든 면에서 능한 사헌부의 다모인 '여지'로 분한다. 각종 위장술은 물론 침투, 청국어, 왜어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조선판 걸크러시' 역할로 변신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리즈케이를 런칭했고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는 김청경 대표는 “연기뿐만 아니라 매거진 화보나 MAMA 등 글로벌 행사에서 트렌드아이콘으로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는 고아라의 활약을 눈여겨 봐왔다”면서,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스타로 입지를 굳혀가는 고아라와 리즈케이의 행보도 부합한다”고 말했다.한편, 1982년 메이크업아티스트로 데뷔한 김청경 대표는 30여년이 넘는 기간동안 20만명 이상의 여성의 얼굴을 메이크업한 진기록의 소유자. 특히, 지난 2014년 메이크업은 얼굴에 행운을 담아준다는 자신의 신념을 담은 화제의 저서 ‘메이킹 포춘’ 을 출간해 ‘연구하는 아티스트’ 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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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김준현, 10주년 기념 ‘잭 더 리퍼’ 26일 첫 공
[유흥주 기자] 뮤지컬배우 김준현이 26일 10주년 기념 공연으로 주목 받고 있는 뮤지컬 ‘잭 더 리퍼’의 ‘앤더슨’ 역으로 첫 무대에 오른다.김준현이 연기하는 ‘앤더슨’은 극중극 형태의 서사를 이끌어가는 스토리텔러이자, 잔인한 연쇄 살인마 ‘잭 더 리퍼’의 정체를 쫓는 강력계 형사로 항상 마약과 코카인에 중독되됐고 옛 연인 과의 가슴 아픈 사랑을 간직한 인물이다.뮤지컬 ‘바넘: 위대한 쇼맨’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마타하리’ ‘레미제라블’ 등 대형 뮤지컬에서 주역으로 활동하면서 매 작품 탄탄한 실력과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김준현은 2010년 ‘잭 더 리퍼’ 출연을 시작으로 벌써 다섯 번째 ‘앤더슨’ 형사를 맡아 섬세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김준현은 “잘 짜여진 스토리와 치밀한 구성으로 10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컬 ‘잭 더 리퍼’에 같은 역할로 다시 한번 출연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맹렬히 살인마를 쫓는 말초 신경 예민한 강력계 형사의 모습부터 가슴 아픈 사랑을 간직한 한 남자 ‘앤더슨’의 양면에 초점을 맞추고 봐달라”면서 첫 공연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뮤지컬 ‘잭 더 리퍼’는 1888년 실제 런던에서 일어난 미해결 연쇄 살인 사건을 다룬 스릴러 뮤지컬로 과거와 현재의 시간을 오가는 퍼즐과 같은 구성, 밀도 높은 긴장과 스릴 넘치는 수사극 형식을 통해 관객들의 호응을 얻으며 오랫동안 사랑 받은 작품이다. 10주년 공연에서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은 신성우와 함께 서영주, 김법래가 살인마 ‘잭’ 역을 맡았고, 잭의 정체를 쫓는 ‘앤더슨’ 역에는 김준현과 함께 민영기, 이건명, 정필립이 캐스팅 됐다. 의협심 강한 외과의사 ‘다니엘’ 역에는 엄기준, 최성원, 정동하, 환희, 켄(VIXX)이 출연한다. 오는 3월 31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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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화, Mnet ‘너목보6’ 깜짝등장
[유흥주 기자] 뮤지컬 배우 진태화가 Mnet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 깜짝 등장해 훈훈한 모습을 보여 화제다.진태화는 25일 Mnet 금요 예능 ‘너의 목소리가 보여 6’에 미스터리 싱어인 ‘중국 오디션 스타 김태관’의 무대에 배틀 멤버들과 함께 깜짝으로 무대에 등장했다. 10년 만에 뭉친 진태화와 멤버들의 모습에 안방극장에 진한 감동을 더한 것.앞서 지난 24일 방송에서 스타쉽 사단은 고민 결과 1라운드에서 2번 미스터리 싱어인 ‘중국 오디션 스타 김태관’을 음치로 꼽았지만 뛰어난 가창력을 갖고 있는 실력자였다. 더욱 놀라운 건 그가 Mnet ‘배틀신화’ 출신 그룹 배틀 멤버 휘찬(김태관)이었다는 점. 이와 함께 배틀 멤버인 진태화와 원승재, 크리스, 신기현이 무대로 올라와, 10년 만에 다시 뭉친 모습을 보여주며 완벽한 무대를 꾸몄다.추억의 명곡 ‘Step by Step’의 전주가 흘러나오자 패널들은 일동 당황한 모습을 보이며 “어떡해” “나 태화형이랑 친한데” “나도 진태화 알아” 등 배틀을 한눈에 알아보지 못한 것을 자책했다. 이어 진태화가 케이윌에게 “저희 1집 때 작사를 해주셨다”고 밝히자 패널들은 1라운드 탈락은 전부 케이윌 탓이라며 책임을 전가해 좌중을 폭소케했다.깜짝 등장으로 시청자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하게 된 진태화는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칼군무와 함께 메인보컬다운 독보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면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여전히 훈훈한 진태화와 배틀 멤버들의 우정이 안방극장에 깊은 인상을 남기면서 안방극장은 물론,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방송이 끝난 후 진태화는 SNS를 통해 방송 직후에 배틀 멤버들과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멤버들과의 10년 만의 재회에 깊은 여운을 더하면서 “오랜만에 하게 된 방송 나들이가 배틀 멤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무대에 많이 서서 긴장을 안 할 줄 알았는데 막상 카메라 앞에 있으니 긴장 많이 되었지만 정말 뜻깊었고 행복했다. 배틀 팬분들에게도 우리에게도 좋은 추억이자 선물이 된 것 같아서 뿌듯하다”면서, “앞으로도 좋은 무대에서 만나고 싶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한편, 반가운 얼굴로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은 진태화는 지난 한 해 ‘빨래’와 ‘록키호러쇼’로 뮤지컬계에 다시 한번 입지를 다지면서 2019년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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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불가리 피오레버 런칭 행사’ 참석
[유흥주 기자] 독보적인 매력을 지닌 배우 고소영의 모습이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의 행사 장에서 포착됐다. 서울 청담스퀘어에서 열린 ‘불가리 피오레버 런칭 이벤트’는 고대 로마와 불가리의 유산을 장식해 온 플라워 모티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새로운 주얼리 컬렉션인 ‘피오레버(FIOREVER)’를 선보였다. 이탈리아에서 이번 행사만을 위해 특별히 공수한 헤리티지 주얼리 전시 및 피오레버 하이주얼리 모델 쇼가 함께 진행됐고 불가리 앰버서더인 고소영이 함께 참석해 행사장을 한층 빛내줬다. 이날 고소영은, 슬림한 몸매와 어깨선이 돋보이는 깨끗한 화이트 드레스에 다이아몬드와 루비가 세팅된 초커 스타일의 피오레버 하이주얼리를 착용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녀만의 우아한 매력과 함께 변치않는 미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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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머슬퀸 전혜빈, 남성잡지 맥스큐 한.미 동시 커버
[유흥주 기자] 섹시, 관능, 미모에 완벽한 몸매까지 다 가진 ‘퍼펙트’ 머슬퀸 전혜빈의 맥스큐 표지가 선공개 됐다. 남다른 비율의 ‘9등신 미녀’로 유명한 전혜빈은 지난해 10월에 열린 ‘2018 핀인터내셔날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커머셜모델 그랑프리를 차지하면서 차세대 머슬퀸으로 급부상했다. 맥스큐와 머슬마니아를 대표하는 차세대 스타의 탄생을 예고하듯 전혜빈은 지난 24일 출간된 K피트니스 남성잡지 ‘맥스큐’ 한국판과 미국판 동시 커버걸로 낙점되는 영예를 안았다. ‘빛나는 그녀, 전혜빈과 함께한 아름다운 순간’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커버, 화보촬영을 통해 전혜빈은 평범한 회사원에서 머슬퀸으로 변화하기까지의 스토리와 완벽한 몸매는 물론 섹시, 관능, 미모까지 아우르는 특별한 매력으로 ‘완판녀’로 등극할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맥스큐 관계자는 “전혜빈은 2019년을 빛낼 차세대 머슬퀸”이라면서, “순차적으로 공개할 화보를 통해 치명적인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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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우슈협회, 선수보호 및 성폭력 근절 결의
[이승준 기자] 대한우슈협회가 25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2019년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이날 대의원총회에서는 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규정 개정에 따라 대한우슈협회 정관개정을 포함 2018년도 사업결과 및 결산 승인 건 등 모두 3개의 안건을 원안의결했다.또한 ‘100세 시대에 부응한 생활체육 활성화’를 비전으로 태극권 활성화 기반조성 및 우슈 참여 확대를 전략 방향으로 정하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회원종목단체 중 가장 먼저 최근 문제가 되고있는 성폭력(폭행) 문제 등에 대해 협회 자체의 쇄신 노력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동시에 선수보호 및 성폭력(폭행) 근절 결의를 통해 시.도우슈협회 및 연맹체 대의원 및 임직원들을 중심으로 선수보호를 실천해 나가겠다는 강력한 결의 의지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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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테니스협회, 2019년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이승준 기자] KTA(대한테니스협회)는 26일 오후 1시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유성호텔서 KTA 대의원 및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정기대의원총회’를 가졌다. 이번 정기대의원총회서는 2018년 사업보고 및 결산승인, 2019년 사업계획 및 예산승인에 대해 논의하고 의결했다.승인된 2019년도 사업계획을 살펴보면, 대회사업으로 전문체육 국내 총 31개 대회(예산 6개, 주관 2개, 승인 23개), 국제 총 32개 대회(파견 18개 대회)가 개최된다. 또 생활체육은 총 74개(예산 3개, 주관 1개, 랭킹대회 62개, 시니어랭킹대회 8개) 대회가 열린다.훈련 사업으로는 꿈나무선수 동계-하계 합숙훈련, 잠재적체육영재 특별훈련, 청소년대표 하계-국외 합숙훈련, 국가대표 후보선수 동계-하계-국외 합숙훈련이 진행된다.강습회-교육 사업으로 정기 심판 강습회와 매직테니스 지도자 강습회, CBI 과정(The Coaching Beginner & Intermediate Players Course, 기존 레벨1 코칭스쿨)과 각종 테니스교실(어르신, 행복나눔, 여학생스포츠, 스포츠스타)이 운영된다.마케팅-홍보 활성화를 위해 전문체육, 생활체육 테니스 대회 온라인 방송 중계(전문체육 30일, 생활체육 30일), 홈페이지 통합 리뉴얼, ‘한국 테니스의 날’ 지정 및 각종 부대행사도 계획하고 있다. 한편, KTA는 같은 장소에서 ‘KTA 체육유공자 표창 및 생활체육 랭킹시상식’을 개최해 2018년 한 해 동안 각 부문에서 대한민국 테니스 발전을 위해 헌신한 인사들을 유공자로 선정해 공로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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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광주도시공사에 승리로 10승 선착
[이승준 기자] 부산도시공사가 시즌 10승 고지에 가장 먼저 올랐다. 부산도시공사는 26일 대구시민체육관에서 펼쳐진 2018-2019 SK핸드볼코리아리그 광주도시공사와의 경기에서 27-21로 승리했다. 이 날 승리로 부산시설공단은 10승 1패 승점 20점으로 선두를 질주한 반면, 광주도시공사는 11연패에 빠지면서 최하위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전반은 광주도시공사의 리드 속에 펼쳐졌다. 경기 시작 후 20분 동안 근소한 리드를 이어갔다. 부산시설공단은 최지현과 류은희의 득점으로 11-10 역전에 성공했다. 후반에도 부산시설공단은 한 번 잡은 리드를 내주지 않고 이어갔다. 함지선의 연속 득점을 성공시키면서, 부산시설공단이 27-21로 승리했다. 서울시청은 경남개발공사에 40-31 승리를 거두면서, 서울시청은 4승 7패 승점 8점으로 6위를 기록했고, 경남개발공사는 3승 8패 승점 6점으로 7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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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한라, 빌 토마스 해트트릭 도호쿠에 5-3 승리
[이승준 기자] 패트릭 마르티넥 감독이 이끄는 안양 한라는 26일 안양 실내 빙상장 열린 2018-2019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31라운드 홈경기에서 프리블레이즈에 빌 토마스가 해트트릭 을 터트리면서 5-3(2-0,2-2,1-1)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승점 56을 기록한 한라는 3위로 뛰어 오르면서 선두 대명 킬러웨일즈(32경기 승점 60), 2위 사할린(33경기 승점 57)과의 격차를 좁혔다. 1피리어드 파워 플레이 상황에서 3분 49초공격 지역 왼쪽 측면에서 에릭 리건이 내준 패스를 받아 리스트 샷으로 골 네트를 첫 번째 골 을 터트렸다. 문국환의 추가골로 2-0. 2피리어드 4분12초에 에릭 리건의 샷이 도호쿠 골리에 리바운드된 퍽 을 가볍게 밀어 넣어 이날 경기 두 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3피리어드 7분 6초에 공격 지역 중앙에서 상대 수비수로부터 퍽을 빼앗은 빌 토마스는 슬럿에 포진한 신상우에게 패스를 찌른 후 문전으로 쇄도했고, 신상우의 백핸드샷이 골리에 리바운드된 것을 재차 슈팅, 해트트릭을 완성했다.안양 한라는 3피리어드 12분 7초에 히토사토 시게키에게 만회골을 내줬지만 더 이상 실점하지 않으면서 5-3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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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KB, OK저축은행 꺾고 9연승
[이승준 기자] 여자프로농구에서 KB가 9연승 신바람을 내며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안덕수 감독이 지휘하는 KB는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OK저축은행과 홈 경기에서 71대57로 승리했다. 최근 9연승을 이어간 KB는 18승 5패로 2위 우리은행과 승차를 1경기로 벌렸다. 전반을 40대31로 앞선 KB는 카일라 쏜튼이 21점에 리바운드 11개를 잡았고, 박지수와 김민정이 나란히 13점씩 넣으면서 후반에 점수 차를 더욱 벌렸다.9승 15패가 된 OK저축은행은 KEB하나은행과 공동 4위였다가 5위로 순위가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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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 WRC 몬테카를로 랠리서 제조사 부문 1위 달성
[이승준 기자] 현대차가 2019년 WRC 종합 우승을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현대자동차는 25일부터 27일(현지시각)까지 진행된 ‘2019 월드랠리챔피언십(이하 2019 WRC)’ 시즌 첫 대회인 몬테카를로 랠리에서 제조사 부문 1위를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아울러 이번 대회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티에리 누빌(Tierry Neuville) 선수가 2위에 올라 올해 첫 경기부터 포디움에 올랐으며, 이번 시즌부터 새롭게 합류한 세바스티앙 롭(Sebastien Loeb) 선수 또한 4위로 경기를 마무리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뒀다. 티에리 누빌은 1위를 차지한 세바스티앙 오지에(Sebastian Ogier)와 마지막 스테이지까지 접전을 펼쳤으나 2.2초 차이로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티에리 누빌 선수와 세바스티앙 롭 선수의 활약으로 30점의 팀 포인트를 획득하며 제조사 부문 1위의 자리를 차지했다. 이번 경기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지금까지 출전한 6번의 몬테카를로 랠리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으며, 이는 현대모터스포츠의 새로운 사령탑인 안드레아 아다모(Andrea Adama) 감독의 전략 운영과 전 팀원들의 협동을 바탕으로 만든 결과물이다.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시즌 개막전부터 포디움 입성과 제조사 부문 1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달성하며 올해 종합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안드레아 아다모 감독은 "혹독하고 어렵기로 유명한 몬테카를로 랠리에서 팀원들이 모두 강하고 경쟁적인 경기를 펼친 덕분에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면서, 개막전의 결과가 시즌 내내 좋은 징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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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끌려' 중국 청소년들에게도 큰 인기"
[이승준 기자] 가수 홍시가 26일 오전 10시 경기 용인시의 에버랜드 헬로터닝 어드벤처에서 개최된 한중국제예술청소년 대회에 출연했다. 이날 행사에서 가수 홍시는 이진이 단장이 이끄는 다스름무용단의 공연에 이어 출연해 '끌려끌려'를 열창했고 트로트를 처음 접한 중국 청소년들은 홍시의 ‘끌려끌려’에 뜨거운 박수로 호응했다. 가수 홍시의 ‘끌려끌려’는 ‘사랑의 시옷자도 모르는 내게 남자의 니은자도 모르는 내게 마술처럼 어느순간 나타나서 사랑을 했다’라는 재밌는 가사에 멜로디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흥겨운 노래다. 지난해 1월에 발표해 큰 사랑을 받았던 ‘인생길’에 이어 ‘끌려끌려’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홍시는 2017년 한빛상(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KBS1 6시 내고향, MBC가요베스트, CJ방송 등 각종 방송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장애인패럴림픽과 각종 재능기부 행사 등 다양한 활동으로 한국장애인 기업협회(회장 한광희)에 감사장을 받은 가수 홍시는 사회복지법인 누리봄에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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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앤런, ‘어게인 평창’ 눈꽃 트레킹 행사 주최
[이승준 기자] 숲속 걷기, 맨발 걷기, 야간 트레킹, 트레일런, 설피 신고 달리기 등 ‘대관령 살리기’ 프로그램을 진행중인 워크앤런(대표 김홍덕)이 설 연휴가 낀 주의 토요일인 2월 9일부터 시작해 16일, 23일 등 총 3회에 걸쳐 ‘어게인 평창’ 눈꽃 트레킹 행사를 연속으로 주최한다. 평창 동계 올림픽 개최 이후 잊혀가는 평창. 그 중심의 대관령에서 치러지는 눈꽃 트레킹 행사들은 올림픽 개/폐회식이 열렸던 횡계의 대관령을 중심으로 선자령, 황병산, 제왕산, 대관령 치유의 숲 등에서 열린다. 동화 속처럼 흰 눈이 푹푹 쌓이는 곳과 한국에서 가장 바람이 세기로 유명한 이 장소들은 눈꽃 트레킹의 백미로 꼽히는 곳들이다. 워크앤런의 김홍덕 대표는 "대관령은 한국 최고의 청정 수도로서 사람이 가장 숨쉬기에 편안하다는 쾌적고도 해발 700m의 천혜적 자연조건을 갖춘 곳이라 겨울에 항상 눈이 쌓여 있다"면서, "모든 행사들은 한방재 족욕, 설피 신고 걷기, 치유의숲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마무리되므로 겨울철 추억 만들기에 최고의 일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헌신했던 자원봉사자들의 참가가 많이 기대되는 이번 행사는 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을 비롯해 홍콩, 필리핀 등 동남에서 한국으로 관광을 온 여행자들로부터 문의도 받고 있어 포스트 평창 시대의 새로운 이벤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기대를 주고 있다. 모든 행사는 토요일인 2월 9일, 16일, 23일 횡계에서 프로그램 내용에 따라 대관령체험학교, 고랭지 만두마을, 국민의숲 등 각기 다른 곳에서 오전 10시 30분에 시작하며 참가비는 점심과 기념품 및 체험 프로그램을 포함해 4만1000원~4만3000원이다. 20인 이상 단체에게는 참가비를 개인당 3만원으로 할인해주므로 전국의 산악회나 걷기 모임 밴드 등으로부터 많은 참가가 예상된다. △선자령 트레킹(2월 9일, 토) -코스: 16km(대관령체험학교-용천-대관령 휴게소-선자령-제궁골-국민의숲-출발지) -특별 체험: 한방차 족욕 △설피 트레킹(2월 16일, 토) -코스: 5km 고랭지만두마을(차항 1리) 인근 황병산 -특별 체험: 설피신고 걷는 트레킹 △금강소나무숲 트레킹(2월 23일, 토) -코스: 12km(국민의숲-자작나무숲-제왕산임도길-대관령치유의 숲) -특별 체험: 온열치료 및 솔방울차 시음 참가자들에게는 안전한 트레킹을 위해 아이젠과 비상식, 여벌의 등산용 양말, 행사 종료 후 식사 등이 제공된다. 넥워머, 비니(혹은 발토시), 배번 등이 기념품으로 제공되고 행사 세 개를 모두 참가할 경우 등산용 벙어리 장갑(시중가 6만원 상당)을 선물로 받는다. 한편 이번 행사의 참가자들은 서울-횡계 왕복 교통편을 개인당 3만원에 옵션으로 이용할 수 있다. 교통수단은 24명 이상의 경우 관광 버스를, 이하의 경우 고속버스를 이용하게 된다. 출발 시간 및 일정 문의 등은 주최측에 전화하면 상세한 설명을 받을 수 있다.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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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맥주 산업 박람회 ‘Korea International Beer Expo(KIBEX 2019)’ 개최
[이승준 기자] ‘대한민국 맥주산업 박람회(KIBEX 2019)’가 오는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다. 원재료, 장비 및 설비, 유통, 국제 맥주관, 액세서리, 프랜차이즈, 교육 및 서비스 등 맥주를 중심으로 하는 모든 밸류 체인을 총망라하는 전시회로, 맥주 산업의 A to Z를 한자리에서 보고 체험할 수 있다. 전시 컨벤션 전문 기업 GMEG과 맥주 전문 잡지 비어포스트가 함께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맥주를 주인공으로 펼쳐지는 산업 박람회라는 점에서 국내 맥주 시장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소비자들이 맥주의 다양성을 인식하기 시작하면서 한국 맥주 시장은 높은 잠재력을 보이며 아시아 시장 내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2018년 소규모 맥주 양조장은 전년 대비 약 1.5배 증가하여 100개를 넘어섰으며 증가 추세에 있다. 특히 2019년 맥주 종량세 실현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현시점에서 원재료부터 각종 장비에 이르는 국내외 맥주 관련 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비즈니스의 장은 큰 의미가 있다. 종량세 전환으로 인한 시장의 확장과 변화를 앞두고 있기에 주류 업계 종사자를 비롯해 유통업계 종사자, 수출입업 종사자, 요식업 종사자 사이에서 어느 때보다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며 수많은 기회와 가능성이 창출될 것으로 보인다. 다양한 국제 기업들의 참가 또한 주목할 만하다. 미국의 Yakima Chief Hops를 비롯, 벨기에의 Castle Malting, 프랑스의 Fermentis 등 해외 원재료 회사와 루마니아의 Inotec, 중국의 Tiantai, 영국의 Petainer 등 다양한 장비/설비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미국의 Brewers Association, 독일의 German Beer Export Forum 등이 공동관으로 참여한다. 이와 같이 세계적인 맥주 회사와 장비 및 원재료 기업의 참여를 통해 국제적 네트워크 플랫폼으로 기능할 예정이며, 국내에서도 KMBIA(소규모맥주수입협회) 등 단체를 통한 공동관 참가도 이어지고 있다. 전시회와 동시 개최되는 국제 맥주 콘퍼런스(International Beer Conference)에서는 글로벌 맥주 트렌드를 한 발짝 앞서 접하고 한국 시장의 미래를 모색할 수 있는 흥미롭고 중요한 이슈들이 구체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첫날인 3월 21일에는 국내외 전문가를 초빙하여 홉, 몰트, 효모, 물 등 각 원재료의 특성을 이해하고 양조에 최적화하는 방안을 주제로 진행한다. 22일에는 2019년 최대 이슈인 종량세 추진의 현 상황과 종량세로의 전환 이후 맥주 업계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콘퍼런스 홀을 의미 있게 채울 예정이다. KIBEX 2019를 주최하는 GMEG의 이해정 대표는 “MICE, 특히 산업전시와 국제 콘퍼런스는 하나의 산업을 이끌어내고 드라이브를 거는 데 꼭 필요한 마케팅 플랫폼 중 하나다”며 “2019년 론칭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맥주산업 박람회 KIBEX는 국제적인 전시회들과의 협력 및 교류를 통해 3년 내에 아시아를 대표하는 맥주산업 전시회로 발돋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이 대표는 “이번 행사가 맥주 산업 생태계의 상생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발단으로 작용해, 불경기 극복 및 시장 활성화의 터닝포인트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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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이든 음원이든 팬들과 곧 만날 것”
28일 RNX TV ‘유대영의 뮤직 토크’에서 과거 ‘가질 수 없는 너’로 크게 사랑받았던 ‘뱅크’ 정시로의 근황을 소개했다. 정시로의 스튜디오를 찾은 유대영 앵커는 정시로에게 “많이 야위였다”며 안부를 물었고 정시로는 “살이 많이 빠졌다”고 말했다. 유대영이 정시로에게 “그동안 공백기가 있지 않았느냐”고 묻자 정시로는 “2년 정도 공백기가 있었다. 좀 아팠다”며 “신장 이식 수술을 했다. 회복한 후 공연도 했고 지금은 새로운 음악을 만드는데 매진하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유대영은 “‘뱅크’하면 은행인데 ‘뱅크’에 담긴 다른 의미가 있는가?”를 물었고 ,정시로는“ 은행의 의미도 있다. 음악의 감동을 이자로 준다는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또 유대영은 “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는 당시 가요와는 좀 차별화된 느낌이었고 신선했다”며 정시로에 대해 “노래로 성공했지만 원래는 건반 연주자이자 작곡, 편곡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뱅크를 그룹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자 정시로는 “혼자 하는 그룹이다. 객원이 있는 프로젝트 그룹을 구상했지만 객원은 없고 연주자들로만 채워졌다. 프로젝트 구상으로 보면 실패한 거다”고 답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유대영은 “누구의 음악을 들으면서 영감을 받았는가?”며 질문했고 정시로는 “퀸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보헤미안 랩소디’도 많이 들었고 ‘러브 마이 라이프’도 많이 들었다. 공연에서 부르기도 했다”고 말했다. 또 정시로는 “요즘 사람들이 새로운 것만 자꾸 트렌디하게 쫓아가는 경향이 있는데 트렌디하지만 독창적이지는 않은 것 같다. 저는 트렌디한 것보다는 제가 좋은걸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이에 유대영은 “그게 독창적인 거다. 그래서 오늘의 뱅크가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팬들이 궁금해 하는 뱅크의 신곡 발표에 대해서는 “요즘 고민은 앨범을 낼 것인지 음원만 낼 것인지 고민 중이다. 앨범이든 음원이든 곧 만날 것이다”고 답했다. 이어 미니 콘서트에서 미발표곡을 발표했던 사연도 함께 공개했다. 그는 “계약했던 음원사의 사장이 다른 곳에서 사기로 돈을 당겨서 외국으로 도망을 갔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음원이 발표되지 않았다. 그래서 콘서트에서 부르게 되었는데 그 곡은 ‘나란 사람’이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유대영은 뱅크 정시로의 신곡 발표는 “RNX TV를 통해 공개하게 될 것이다”며 “오늘 이야기도 없이 불쑥 찾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인터뷰에 응해주신 정시로씨에게 감사하다”고 말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한편 ‘유대영의 뮤직 토크’ 다음 회의 주인공은 전설의 댄스 가수 박남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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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스메틱, BRTC·CLIV 브랜드 아시아 최대 H&B 스토어 '중국 왓슨스' 전점 입점
[이승준 기자] 글로벌 화장품 전문 기업 아미코스메틱의 더마테크놀로지 브랜드 BRTC(비알티씨)와 CLIV(씨엘포)가 글로벌 헬스&뷰티 유통 체인인 중국 왓슨스 2000개점의 브랜드존 입점에 이어 3500개에 달하는 중국 왓슨스 전 점 마스크 제품 입점 이라는 쾌거를 거뒀다고 29일 밝혔다. 아미코스메틱은 중국 왓슨스에 2017년 500개 점으로 시작해 2018년 8월 2500개 마스크 제품 매장 입점에 이어 2019년도에는 마스크존을 3500개 매장으로 확장하여 중국 왓슨스의 넘버원 전략 더마 브랜드로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는 2018년 2000여개 중국 왓슨스 매장에서 브랜드존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결과이며 국내 브랜드로서는 최초의 사례로 그 의미가 매우 높다고 평가된다. 중국 시장 내 브랜드 런칭 및 운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고 있는 아미코스메틱은 2017년 8월 중국 왓슨스 론칭 이후 매월 파워 인플루언서인 왕홍 KOL 직방과 SNS 동영상 파급을 통해 누적 뷰잉 수 27억만 뷰를 돌파하면서 중국 소비자들에게 더욱 더 친근한 브랜드로 다가가려고 노력해 왔다. 이어 "중국 전역 50개 도시의 약 2000여명의 BA를 대상으로 매 분기별의 정기적인 집체 교육을 진행해 BA 전문성 강화를 기반으로 고객 소통에 큰 역할을 한 것이 성공적인 브랜드 운영을 할 수 있었던 핵심 요인이라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BRTC 브랜드 모델 김종국과 CLIV 중국 모델 송지효를 전면으로 내세워 온/오프라인 연계 디지털 마케팅을 공격적으로 진행할 뿐만 아니라 BA와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소비자들이 만족하는 최고의 글로벌 더마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아미코스메틱은 2018년 중국 왓슨스에서 헬스&뷰티 브랜드를 대상으로 한 해동안 소비자들에게 가장 사랑을 많이 받은 브랜드와 제품을 엄선해 시상하는 HWB 어워즈에서 CLIV 브랜드의 왓슨스 독점부분 베스트브랜드상과 CLIV 맥스 프로폴리스 라인의 물광 베스트 앰플상을 수상하였고, BRTC는 발효성분으로 피부의 새로운 활력을 주는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로 대표 제품인 더 퍼스트 앰플 에센스는 끈적이지 않고 보습력이 높은 제품으로 출시 후부터 꾸준한 인기로 토탈케어 최고인기상(全效能手首PICK奖)과 인기토너상(最佳爽肤水奖)으로 총 4관왕을 수상한 바가 있다. 이러한 아미코스메틱의 중국에서의 성공적인 진출 행보는 2018년 12월 왓슨스 아세안 국가별 책임자 참석 회의에서 중국 왓슨스의 전략 더마 브랜드의 성공 사례로 공유되어 2019년 본격적으로 아세안 국가의 3000여개의 왓슨스 매장 확장으로 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아미코스메틱은 2018년도 오프라인 유통 확장을 토대로 2019년도에는 중국 티몰 브랜드관에서의 매출 확장 목표로 하고 있다며 성공적인 티몰 브랜드관 진입을 시작으로 온라인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실천 해 나갈것이라는 포부를 함께 밝혔다. 아미코스메틱은 기업 소유 R&D 센터를 통해 자체적으로 다양한 특허 성분 개발과 글로벌 특허 인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서울국제발명대전, 대한민국 발명대전 등의 수상을 통해 보유 특허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중국 현지 법인 운영 및 중국 3500여개 왓슨스, 프랑스 마리오노, 스페인 엘코르떼잉글레스, 독일 데엠, 스웨덴 아포테크, 더글라스, 미국 얼타, 로스, 어반아웃피터스, 프리피플 벌링턴, CVS 등 국내외 1만여개 이상의 뷰티 리테일 매장에 진입하여 공격적으로 글로벌 한국 화장품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현재 아미코스메틱은 중국위생허가(CFDA) 321건, 유럽화장품(CPNP) 197건, 미국식품의약국(FDA) 261건, 국제화장품원료집(ICID) 81건, 특허 출원/등록/수상 170건, 상표 및 디자인 등록/수상 674건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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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감성 영화 '우리가족: 라멘샵' 31일 개봉
[이주미 기자] 영화 '우리가족: 라멘샵(에릭 쿠 감독)'은 오로지 라멘밖에 모르는 아빠를 사랑한 엄마의 일기장을 단서로 싱가포르로 날아간 주인공이 할머니와의 재회를 위해 가족 레시피로 요리를 만드는 과정을 그린 솔 푸드 드라마이다.영화의 시작은 일본과 싱가포르 외교관계수립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다. 하지만 단순히 양국을 소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일본의 라멘과 싱가포르의 바쿠테로 대변되는 서민의 몸과 마음을 충족해온 솔 푸드를 모티브로 2 개국 3 세대 가족의 유대를 주옥 같은 드라마로 탄생시켰다.일본의 라멘 요리사였던 아버지와 싱가포르 바쿠테 맛집 식당의 딸인 어머니라는 설정을 통해 가족의 화해와 타인과의 소통은 물론 양국간의 역사적인 관계까지 녹여냈다. 물론 기획 홍보영화라는 성격까지 잊지 않고 두 나라의 전통 음식과 싱가포르의 대표적 랜드마크, 싱가포르인들의 삶을 밀착하여 보여준다. 제68회 베를린국제영화제와 제3회 런던 이스트 아시아 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되어 영화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제66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컬리너리 시네마 부문에 초청돼 세계인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제3회 런던아시아영화제 폐막작 등 13개 세계 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으며, 로튼 토마토 신선도와 관객 지수 80% 이상의 높은 평가를 받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첫 장편 영화 연출작인 ‘면로’로 후쿠오카, 부산, 싱가포르영화제에서 수상하고, 싱가포르 영화로는 유일하게 칸영화제에서 상영되어 국제비평가협회상을 받은 ‘12층’으로 세계 영화계에 이름을 알린 아시아를 대표하는 에릭 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국내 관객들에게 ‘내 곁에 있어줘’로 많은 사랑을 받은 데 이어 본인의 장기인 음식을 소재로 가족들간의 화해와 타인과의 소통, 국가간의 교류 등을 다양하게 펼쳐 보인다. 가수와 모델이자 젊은 연기파 배우이면서 감독으로 활약 중인 만능 재주꾼 사이토 타쿠미와 재일교포 3세 배우인 이하라 츠요시 등의 배우가 출연해 진솔한 드라마를 완성했다. 영화의 연출을 맡은 에릭 쿠 감독은 영화 속 상징적인 음식인 라멘과 바쿠테에 대해 “각 나라를 대표하는 동시에 국민적인 사랑을 받는 두 음식은 두 나라의 경제 발전과도 밀접하게 관계되어 있다. 이걸 바탕으로 지금의 영화를 만드는 기초가 되었다”고 말했다. 온 가족을 위한 맛있는 음식을 완성할 솔 푸드 드라마 ‘우리가족: 라멘샵’은 1월 31일, 마음까지 훈훈하게 녹여줄 따뜻한 한 그릇을 대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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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코트파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 공동개최
[이승준 기자] 서울국제트래블마트(SITM)와 한국국제관광전(KOTFA)이 하나가 된다. 국내 최대 규모의 서울국제트래블마트를 주최하는 서울시와 한국국제관광전 주최사인 ㈜코트파는 두 행사를 통합해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Seoul International Tourism Industry Fair / SITIF)'로 확대 개최키로 하고 2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울러 서울시민들에게 관광복지 차원에서 다양한 관광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관람객 전원에게 무료입장 혜택을 주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오는 6월 6~9일에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 B1홀, E홀 등에서 개최되는 ‘2019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는 인바운드, 아웃바운드, 인트라바운드가 망라된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관광산업박람회로 거듭나게 된다. 특히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한국관광산업 생태계 혁신에 나선 서울시가 민간기업인 코트파와 손을 잡았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서울국제트래블마트는 지난해 45개국 400여 해외여행사와 국내의 호텔, 여행사, 항공사 등 800여 관광기업 및 지자체가 참여해 한국방문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관광객을 유치하는 등 성과를 창출한 인바운드 위주의 B2B 행사. 한국국제관광전은 매년 국내 지자체 및 50여 국가에서 500여사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인트라바운드 및 아웃바운드 주축의 국제관광박람회이다. 이밖에도 ‘2019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에는 해외 30여사와 국내 70여 관광기업이 관광고교생 및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취업설명회와 현장채용을 진행하는 서울관광산업채용박람회, 그리고 해외 바이어 100여사가 참가하는 서울의료관광국제트레블마트도 동시에 진행된다. 국내외 1400여 업체 및 기관이 참여하는 ‘2019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는 ▲트레블마트 ▲관광홍보전 ▲관광설명회 ▲부대행사로 구성된다. 인바운드(1200개사), 아웃바운드(80개사), 인트라바운드(20개사), 지자체 및 유관기관(100개)이 참가하는 트래블마트는 사전검증을 통해 선별된 해외 바이어들을 초청하고 관광객 트렌드를 고려한 셀러들을 모집해 실질적인 계약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구미주와 중동 등 40개국 이상의 해외 여행사를 초청하여 방한 국가 다변화의 기반을 구축함과 동시에 활용 간편한 상담예약 서비스, 사전 정보 제공, 실시간 상담예약 등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당일 혹은 1박2일 일정으로 서울과 타시도를 연계한 문화체험 팸투어도 진행된다. 500개의 홍보부스를 통해 국내외 최근 관광 트렌드와 다양한 상품개발 콘텐츠를 선보이는 관광홍보전은 ▲국내외 관광홍보관 ▲테마별 기획관 ▲스타트업 홍보관 ▲대구경북 투어 페스타 ▲여행상품특별할인관 등으로 구성된다. ‘잘생겼다 서울’ 등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자원과 함께 해외관광청, 국내 지자체, 중소 테마파크, 항공사, 호텔, 박물관, 레저, 웨딩, 의료 등 다양한 관광 관련 홍보부스가 운영된다. 여기에 타시도 연계상품과 스타트업 기업을 지원하는 등 공공성을 확보하고, 관람객들에게는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관광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아 대규모로 참가하는 특별홍보관 ‘2019 대구경북 투어 페스타’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여러 지자체들과 함께 국내관광 붐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 주용태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국내관광업계와 세계시장과의 비즈니스 교류를 지원함으로써 한국(서울)관광산업의 성장을 유도할 방침"이라면서, “동시에 민관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서로의 전문역량과 경험을 활용하여 ‘2019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를 독일의 베를린국제관광박람회(ITB) 등과 같은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종합관광산업박람회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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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원’ 제일제당 레이싱팀 합류...우리는 ‘가장 젊은 팀’
[김경석 기자] 관록의 노장 김의수 감독이 이끄는 ‘제일제당 레이싱’이 31일
서울시 중구 동호로에 위치한 CJ제일제당센터에서 선수 계약 체결식을 갖고 서주원 선수 영입을 발표했다.서주원은 2009년
코리아 카트 챔피언십에서 첫 우승을 거머쥐며 모터스포츠계에 화려하게 등장했다. 이후 SL 코다 시리즈, 로탁스 맥스 챌린지(RMC) 등 일본 카드 대회에서도 포디움에 오르며 모터스포츠계 유망주로 떠올랐다. 2014년에는 최연소 투어링카 선수로 데뷔, 2015년 KSF 제네시스 쿠페
20 클래스 7라운드의 경기 중 6 라운드의
우승과 시리즈 종합 우승을 차지하였다. 2016년과 2017년은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1 클래스에서 활약을 펼치며
빠른 속도의 성장을 보여주었으며 지난 시즌 블랑팡 GT 아시아 시리즈
(Blancpain GT Series Asia)에 참가하며 글로벌 무대에 진출한 서주원은 2019년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으로 다시 돌아와 최상위 클래스인 슈퍼 6000에
도전한다. 제일제당 레이싱은 김동은과 서주원의 호흡과 젊은 패기, 그리고 김의수 감독의 축적된 노하우로 2019년 시즌 가장 젊고
강력한 팀으로 급부상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체결식 에서 서주원은 “슈퍼 6000 공식 첫 도전인 만큼 멋진 경기력으로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며, 팀 챔피언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 라는 포부를 밝혔다.제일제당 레이싱팀의 열정를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는 2019년 시즌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오는 4월 28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인제 스피디움,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 등을 오가며 10월 27일
최종전까지 9번의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