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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브랜드 에비수(EVISU) 나무위키
프리미엄브랜드 에비수(EVISU)는 고가의 토탈브랜드로 주요국가에 상표권을 등록하고 영국과 유럽을 거점으로 차츰 브랜드의 가치를 알리고 있었고, 유명 연예인(유럽에서는 베컴, 한국에서는 동방신기, 박서준 등)과 탑모델 및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입어서 유명세를 탔으며 지금도 유명 연예인, 모델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다. ''' 상표권리사용 법원 문제없다. 최종판결, 한국에비수 승소''' 한때, 국내에서 라이센스 및 에비수로고 (일명 갈매기 로고, 힐스로고)상표권침해금지의 상표분쟁이 있었으나 EVISU는 복신등을 말하는 일본7개의 신중 바다의여신을 뜻하는 일반 명사이고 로고 또한 일본 전통문양 모사로 저작물로서의 선상표등록자인 한국의 에비수 상표권은 보호받아야 하고 저작권침해금지등 월비통상 라이센스권 에비수코리아의 상표권은 유효하다는 최종법원의 판결로 끝을 맺었다.또한 부정경제방지법 제2조 제1호의 출처지 오인야기행위, 관련 대법원판례가 희소한 가운데 몆명의 소비자로부터 말도 많았던 에비수로고(힐스)를 한화 100억에 양도 받음으로서 에비수상표 사용권한을 제대로 갖춰 국내판권의 떠돌던 소문을 모두 해소시켰다. '''EVISU''' 매각 잭팟, K한류 확산과 더불어 한국패션의 관심과 한국내 패션브랜드 거점으로 홍콩 F.M캐피탈 사모펀드(PEF)그룹과 미국 거대패션글로벌 목적법인회사 T.L.C등 글로벌패션회사그룹이 한국내 에비수를 인수하기 위한 금액으로 최소 1억달러(1,200억원) 이상 제시한 것으로 알려져 패션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패션브랜드 투자은행(IB)펀딩이 완료되기 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대형면세점, 백화점브랜드가치 인정.''' 국내시장의 대형면세점과 백회점에서 브랜드가치를 인정받은프리미엄브랜드 에비수는 유럽 및 동아시아등 유명 연예인들이 즐겨입는 토탈브랜드로 소비자와 특히 MZ세대들부터 입소문을 타고 독특한 로고와 디자인을 패션쇼에 선보이며 연예인과 힙합, SNS 셀럽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홍콩에비수는 아시아와 중국에서만 년1조의 매출을 올릴정도로 여러나라에서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고가의 프리미엄 글로벌브랜드로 기업가치가 상승되고 있다. '''EVISU SPORTS 고가프리미엄 라인 형성.''' 에비수(EVISU)는청바지 외 고급 스포츠라인 'BURN YOUR PASSION' (열정을 불태워라)'슬로건을 바탕으로 모든 스포츠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아이텐트를 접목 에비수만의 제품력과 신뢰도를 한충 높여 세계인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디자인을 반영한 새로운 스포츠제품과 용품의 테니스복 애슬러저 레깅스를 선보여 고객층들로부텨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유명면세점입점" 에비수(EVISU)는 신라면세점을 비롯하여 롯데면세점, 신세계면세점, 현대HDC면세점, 백화점에서 상위매출을 기록할정도로 중국 유커들과 동남아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일명 갈매기, 힐스로고라 불리우며 유럽및 동북아시아 및 국내시장을 강하게 강타한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금도 마니아층과 젊은 MZ세대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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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청 모별이,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서 ‘금빛 활약’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 모별이 선수가 최근 독일 에센에서 열린 ‘2025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에 출전해 개인전 은메달과 단체전 금메달을 따내며 맹활약했다고 23일 밝혔다.모별이 선수는 먼저 플러레 개인전 8강에서 이탈리아 이레네 베르티니(Irene Bertini)를 15대 14, 준결승에서 프랑스의 에스테르 보니(Esther Bonny)를 15대 11로 파죽지세로 꺾으며 결승에 진출했다.이어 결승에서는 이탈리아 아우로라 그란디스(Aurora Grandis)를 만나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는 명승부를 보여줬다. 치열한 접전 끝에 최종 11대 15로 아쉽게 패하며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단체전에서도 낭보가 이어졌다. 모별이(인천중구청), 박지희·심소은(서울시청), 김호연(강원도청)으로 이뤄진 ‘여자 플러레 대표팀’은 미국을 45대 21로 제압한 데 이어, 준결승에서 프랑스를 32대 31로 꺾으며 결승에 진출했다. 특히 결승전에서는 펜싱 강국 한국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강호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펼친 모별이 등 한국 선수들은 45대 26으로 19점 차 완승의 기쁨을 누리며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모별이 선수는 지난 2024년에도 아시아 청소년펜싱선수권대회 플러레 개인전 2위, 세계 청소년펜싱선수권대회에선 플러레 단체전 3위라는 활약을 펼치는 등 국제 무대에서 ‘펜싱 명가 인천 중구’의 명성을 떨치고 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중구청 소속 모별이 선수가 국제대회에서 활약하며 지역 체육계에 큰 희망을 안겨줘 자랑스럽다”라면서 “앞으로도 국제대회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라고 밝혔다.모별이 선수는 곧바로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개최되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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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만 63만명 발걸음한 하이브 글로벌 팝업 더 다채로운 테마로 전세계 뻗어 나간다
하이브의 글로벌 팝업스토어에 올해 상반기에만 63만 명이 방문해 아티스트와 글로벌 팬을 연결하는 창구 역할을 톡톡히 했다. 하이브는 올해 지난해 대비 두 배 가량 늘어난 57개 이상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남은 기간 새로운 지역과 테마로 팬들을 찾는다.■ 팬덤 취향저격한 35개 각양각색 팝업… 세븐틴 광저우 팝업에만 9만 명 찾기도하이브는 상반기 아시아 28개, 북미 5개, 중남미 2개 등 총 35개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63만 명을 불러 모았다.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글로벌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온 하이브는, 아티스트 투어 머치를 판매하는 팝업에서 시작해, 아티스트의 앨범을 테마로 한 체험형 쇼룸 형태의 팝업을 거쳐, 최근에는 아티스트의 정체성을 담은 기획상품이나 특정 이벤트, 직접 개발한 캐릭터 등 별도 소재로 한 테마형 팝업을 선보여 왔다. 올해 상하반기 모두 테마형 팝업을 통해 팬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일례로, 방탄소년단은 ‘SPACE OF BTS’와 ‘MONOCHROME’(모노크롬) 두 가지 테마의 팝업스토어를 오픈해 상반기 14만 명에 달하는 글로벌 아미(ARMY)를 만났다. 상하이, 광저우, 마닐라, 방콕에서 열린 ‘SPACE OF BTS’ 팝업은 방탄소년단을 직접 만나기 어려운 팬과의 일상적 접점 확대를 목표로 실용적이고 일상 친화적 머치를 제공하는 콘셉트로 구성됐다.오는 8월 10일까지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SPACE OF BTS’의 경우 중남미 지역에서 열리는 역대 두 번째 방탄소년단 팝업으로, 2019년 이후 6년 만이다. 이 팝업에는 멕시코뿐 아니라 중남미 전역에서 5만여 명의 글로벌 아미가 팝업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운영 중인 팝업에 대해 현지 언론 G1은 “새벽 5시부터 팬들이 줄을 서고 있다”고 조명했다.방탄소년단과 아미와의 추억을 전 세계로 배송한다는 콘셉트의 MONOCHROME(모노크롬) 팝업도 인기다. 미국 시카고에서 3월 13일부터 4월 27일까지 열린 팝업에 대한 반응도 뜨거웠다. 아미들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모노크롬 프린트 카메라’ 등의 머치가 눈길을 끌었다. 틱톡 등 SNS에서는 다수의 머치 언박싱 영상과 함께 “아미들과 공통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값진 경험이었다” 등의 긍정적 반응이 쏟아졌다.세븐틴의 경우, 아티스트와 관련된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도록 '세븐틴' 자체를 테마로 한 'SEVENTEEN POP-UP in Guangzhou’(이하 세븐틴 광저우 팝업)을 열었다. 이 팝업은 지난 3월 28일부터 5월 18일까지 무려 9만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 상반기 가장 많은 팬들이 찾은 단일 팝업스토어로 집계됐다. 세븐틴 광저우 팝업은 포토존 등 풍성한 경험요소들이 팝업 곳곳에 반영됐으며, 현지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공식 상품들을 직접 보고 만지며 체험할 수 있게 하는 등 팬들의 몰입감과 유대감을 높였다. 세븐틴과 일상에서도 함께 할 수 있는 머치들이 판매됐고, 특히 후드 등 의류와 문구류 등 일상에서 만족도가 높은 라이프스타일 머치들이 큰 호응을 얻었다.최근에는 아티스트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한 팝업도 호평이다. 4~5월 열린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캐릭터 쁘넥도(BBNEXDO) 홍콩 팝업에는 2만 5000여 명이 몰리며 큰 반응을 얻었다. 미국 시카고와 태국 방콕, 싱가포르에서 6월 열린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의 캐릭터 뿔바투(PPULBATU)의 팝업도 총 2만여 명에 이르는 팬들이 방문했다.■ 올해 57개 이상 운영 예정돼 지난해 두 배 넘어…테마 및 지역도 지속 확대하이브는 하반기 최소 22개 팝업의 오픈을 확정했으며 올해 57개 이상의 팝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열린 26개소의 두 배를 넘어서는 수치다. 개최 국가 및 지역은 지난해 13곳에서 올해 23곳으로 2배 가까이 늘어나고, 테마도 더욱 넓혀 운영한다.세븐틴의 캐릭터 미니틴(MINITEEN) 테마의 팝업은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에서 지난달 24일부터 시작해 이달 6일까지 처음 선보였다. 13일간 이곳에 다녀간 방문객은 1만 3000명을 상회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기세를 몰아 하이브는 남은 하반기 전 세계 8개 도시에서 팝업 오픈을 확정했다. 특히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상하이에서 열리는 팝업과 내달 15일부터 9월 28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팝업에는 각각 5~6만 명의 관객이 몰릴 것으로 보여 하반기 중 가장 많은 팬들이 찾을 팝업으로 예상된다.상반기 하이브 팝업의 힘을 보여준 아티스트 캐릭터 팝업은 미니틴 팝업을 위시로 해 계속된다. 이달 27일까지 상하이에서 보이넥스트도어의 쁘넥도 팝업이 열리고 있고,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뿔바투 팝업이 타이페이에서 8~9월 중 운영을 확정했다.엔하이픈(ENHYPEN)의 월드투어 ‘ENHYPEN WORLD TOUR ‘WALK THE LINE’ IN U.S. & EUROPE’이 열리는 런던과 파리, 미국 일부 지역에서도 엔하이픈 팝업 스토어가 열릴 계획이다.새로운 지역들에서도 팝업이 열려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충칭에서는 뿔바투 팝업이 9월에 계획되어 있다. 난징에서는 7~8월 미니틴 팝업이, 필리핀 세부에서는 8월 아티스트가 직접 기획한 머치를 만날 수 있는 ‘Artist-Made Collection by SEVENTEEN’ 팝업, 12월에는 ‘SPACE OF BTS’ 팝업이 팬들을 맞이한다.하이브 IPX사업본부 관계자는 "하이브는 하이브 뮤직그룹 아티스트들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정체성과 개성, 팬덤의 선호 등을 고려하여 다양한 테마의 팝업을 기획하고 운영해오고 있다"며 "다년에 걸쳐 아티스트 팝업 분야를 선도해온만큼 앞으로도 아티스트와 팬덤의 니즈를 고려해 더욱 의미있고 이색적인 공간을 기획해 더 많은 곳에서 팬들을 찾아가겠다"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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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 음원 강자' 우즈(WOODZ), ‘베리즈’에 데뷔 첫 글로벌 팬 커뮤니티 오픈!
21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대표 권기수, 장윤중)는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우즈가 전역과 동시에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Berriz)’에 팬 커뮤니티를 열고 본격 활동에 드라이브를 건다고 밝혔다. 데뷔 후 처음으로 마련한 공식 글로벌 팬 커뮤니티로, 그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통해왔던 우즈와 팬들의 이야기들을 베리즈 한 공간에서 차곡차곡 쌓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 시작으로 오늘(21일) 오후 8시 베리즈에서 라이브를 열고 글로벌 팬들에 전역 인사와 함께 앞으로의 계획 등을 전할 계획이다. 군 복무 중에도 이른바 ‘역주행 신화’를 기록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큼, 우즈는 전역 첫 행보로 무즈(우즈 팬덤명)와 소통에 나서는 것이다. 지난 2014년 데뷔한 우즈는 독보적인 프로듀싱 능력과 작사∙작곡 실력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 그간 월드 투어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보여준 유려한 퍼포먼스와 라이브로 확고한 글로벌 팬덤을 확보해왔다. 특히 2023년 4월 발매한 '드라우닝(Drowning)’이 군 복무 기간동안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역주행 신화’를 기록, 음악방송 1위와 음원차트 1위에 오르는 전무후무한 흥행 기록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면서 올해 상반기 음원시장에서 가장 핫한 아티스트로 주목받고 있다. 우즈는 전역 후 더욱 활발한 활동으로 이러한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먼저 이달 26-27일 양일간 열리는 '2025 NOL 페스티벌 : SBS 가요대전 Summer' 무대에 선다. 다음 달 16일 도쿄, 17일 오사카에서 열리는 일본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서머소닉 2025' 무대로 첫 해외 스케줄을 소화하고, 9월엔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2025', '2025 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 참석하는 등 강렬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누구보다 바쁜 하반기를 보낼 예정이다. 오프라인에서 다양한 국내외 무대로 팬들과 만나고, 베리즈로 그 감동을 함께 나누며 글로벌 팬덤과 가깝게 소통할 우즈의 폭넓은 행보에 더욱 많은 관심과 기대가 쏠린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는 현재 우즈를 포함해 아이유, 아이브, 몬스타엑스, 정승환, 키키 등 다양한 IP의 팬 커뮤니티를 열고 영어를 포함한 18개 언어로 서비스하며 전 세계 팬들이 소통을 나누고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폭넓은 장르 소화력과 퍼포먼스를 두루 갖춘 우즈가 전역 후 베리즈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며 "베리즈는 아티스트와 콘텐츠IP의 글로벌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진정한 놀이 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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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 청룡시리즈어워즈서 대상 포함 5관왕
카카오엔터테인먼트(대표 권기수 장윤중, 이하 카카오엔터)가 지난 18일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대상을 포함해 5관왕을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작품과 소속 배우들이 드라마, 예능 13개 시상 부문 중 5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누리며 미디어 사업부문의 경쟁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극본 임상춘, 연출 김원석,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공동제작 바람픽쳐스)는 영예의 대상을 비롯해, 여우주연상(아이유), 여우조연상(염혜란)까지 휩쓸며 3관왕에 올랐다.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아이유)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박보검)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 첫 공개 이후 9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시리즈(비영어) TOP10에 오르고 상반기에 약 3500만 시청 수(총 시청시간을 작품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전역에서 폭발적 인기를 얻었다. 대상을 수상한 팬엔터테인먼트 박상현 대표는 "작가님, 감독님, 배우, 스태프,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사람 곁에서 이야기가 사라진 적은 없었다고 한다. 드라마가 여러분에게 작은 즐거움과 감동으로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아이유는 “‘폭싹 속았수다'는 처음 제안을 받았을 때, 촬영할 때, 방영을 기다릴 때, 방영할 때, 앞으로도 제 인생에서 가장 큰 자랑이 될 것 같은 작품이다. 이렇게 귀엽고 잘 떠들고 똑똑한 오애순을 저에게 맡겨 주셔서 감사드린다. 흐릿하게 살라고 강요하던 세상에서 누구보다 선명하게 자신만의 삶을 살아낸 모든 애순이들과 세상 곳곳에 뚝심 있게 자기의 욕심을 심고 길러낸 모든 금명이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바친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아이유와 박보검은 특별상인 업비트 인기스타상까지 수상하며 폭발적인 화제성과 인기를 입증했다. 이광수(킹콩 by 스타쉽)는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연출 극본 이일형, 제작 ㈜영화사월광, 바람픽쳐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서 소름돋는 열연으로 흡인력을 배가시키며 드라마 부문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동명의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카카오엔터가 산하 레이블과 함께 제작한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 이광수는 교통사고를 낸 뒤 이를 은폐하려는 안경남 역을 맡아 끝없이 추락하는 인간의 모습을 강렬하게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광수는 "정말 기대 못했는데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제작진과 스태프, 현장에서 참 많이 보고 배운 배우 분들께 감사드린다. 사랑하는 가족들 너무 고맙다. 사랑하는 조카에게 사랑스러운 삼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진심을 담은 감사를 전했다. 또 “도경수가 오늘 아침에 꿈을 꿨는데 내가 모발이식을 받다 감염돼서 죽는 꿈을 꿨다더라. 찾아보니까 길몽이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 웃음을 전하기도. 최근 안정적인 연기와 개성있는 매력으로 대세 배우로 손꼽히는 추영우(제이와이드컴퍼니)는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연출 이도윤, 각본 최태강, 제작 스튜디오N, 메이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엘리트에서 진짜 의사로 거듭나는 양재원 역을 맡아 성장형 캐릭터를 실감나게 표현했다는 평을 받으며 드라마 부문 신인남우상을 수상했다. 추영우는 "시상식에 참석한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평생 기억에 남을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양재원으로 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인간 추영우에서 배우 추영우로 살 수 있게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열심히 살겠다"며 팬과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올 상반기 다양한 작품들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은 카카오엔터는 하반기에도 다채로운 장르의 프리미엄 콘텐츠 IP로 국내외 시청자들을 찾는다. 올 상반기 ‘검은 수녀들’, ‘폭싹 속았수다’, ‘승부’, ‘악연’ ‘나인 퍼즐’ 등 웰메이드 작품을 잇달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오는 9월 이영애, 김영광, 박용우의 KBS2TV 새 토일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연출 송현욱, 극본 전영신, 제작 바람픽쳐스, 슬링샷스튜디오)이 첫 방송될 예정이다. 또한 고현정-장동윤 주연의 SBS 새 드라마 ‘사마귀’(연출 변영주, 극본 이영종,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메리크리스마스, 메가몬스터), 김고은과 박지현의 섬세한 워맨스가 그려질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연출 조영민, 극본 송혜진, 제작 카카오엔터테인먼트)도 하반기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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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 웹툰 ‘파인’ 조회 수 58배, 매출 26배 증가!
카카오엔터테인먼트(대표 권기수, 장윤중) 인기 IP 윤태호 작가의 ‘파인’(발행처 슈퍼코믹스스튜디오)이 수십배의 조회수, 매출 증가를 이루며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와 시너지를 내고 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 에피소드가 차례대로 공개 되면서 웹툰의 인기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카카오웹툰 ‘파인’ 조회 수가 한달 전인 6월 셋째 주(6/16~6/22) 합산 대비 7월 셋째 주(7/14~7/20) 약 58배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도 같은 기준 약 26배 증가하는 등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작품을 향한 열기를 입증했다. 앞서 누적 조회 수 1억회 및 댓글 수 2만 2,000여개를 기록한 카카오웹툰 ‘파인’은 ‘미생’, ‘이끼’, ‘어린’ 등 매 작품 인간 군상과 시대의 단면을 입체적으로 그려낸 윤태호 작가의 대표작 중 하나다. 발행처 슈퍼코믹스스튜디오 작품으로, 신안 앞바다 속 보물을 도굴하고자 모인 범죄자들의 처절한 이야기를 탄탄한 줄거리로 흥미진진하게 그려내면서 큰 사랑을 받았다. 웹툰과 시리즈가 앞으로 이어갈 시너지에도 관심이 모인다. 웹툰 ‘파인’을 각색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 역시 지난 16일 공개와 동시에 뛰어난 작품성에 힘입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OTT 플랫폼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은 공개 이틀 만에 디즈니+ TV쇼 부문 한국 1위를 차지했으며, 일본과 대만까지 총 3개국 톱3에 올랐다. 또한 국내 OTT 검색 및 추천 플랫폼인 ‘키노라이츠’에서도 시리즈・영화 통합 전체 랭킹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웹툰 ‘파인’ 줄거리를 모티브로 한 재치 있는 이벤트도 카카오웹툰과 카카오페이지에서 열리는 중이다.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는 ‘진품명품’ 이벤트로, ‘파인’ 정주행 독자와 퀴즈 정답자를 대상으로 100만원 상당의 순금 달 항아리 오브제 등 다양한 경품을 추첨 지급한다. 카카오웹툰은 다음 달 18일까지 ‘파인’을 비롯해 ‘미생’, ‘이끼’, ‘인천상륙작전’, ‘어린’ 등 윤태호 작가 대표작을 읽은 독자들에게 작품 이용권을 지급하는 ‘윤태호 웹툰전’도 연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은 1977년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배우 류승룡, 양세종, 임수정, 김의성 등 베테랑들이 대거 출연한다. 지난 16일 공개된 3화에 이어 23일 2개, 30일 2개, 8월 6일 2개, 8월 13일 2개 에피소드를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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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지구를 닦는 남자들’, 2025 대한민국환경대상 ‘환경콘텐츠 부문’ 대상 쾌거!
MBC ‘지구를 닦는 남자들’(연출 김경희·강현욱, (주)갤럭시파이드·라이프타임 공동제작)이 제20회 2025 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공공 환경콘텐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환경부, 해양수산부 등 후원,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와 미래는 우리손안에, 환경미디어가 주최하는 대한민국환경대상은 미래지향적 친환경 사회와 지속가능한 환경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지자체에 수여되며, ‘지구를 닦는 남자들’은 공공 환경콘텐츠 부문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프로그램의 가치를 인정받았다.지난해 10월 매주 화요일 밤 9시 총 6부작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던 '지구를 닦는 남자들'은 2024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제작지원 선정작으로,‘없으면 없는 대로 떠나는 ESG향 환경여행’이라는 콘셉트 아래, 도시를 벗어나 몽골 오지까지 다섯 남자가 떠나는 특별한 여정을 통해 최소한의 소비로도 충분한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다소 무겁게 다뤄졌던 쓰레기, 소비 등 실천 중심의 환경 주제를 유쾌하게 풀어낸 구성은 MZ세대부터 4060세대까지 폭넓은 공감을 이끌었으며, ‘환경은 모두의 이야기’라는 메시지도 시청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된 것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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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제4차 이사회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7월 21일(월)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13층 대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제4차 대한체육회 이사회」를 개최하여 국제위원회 위원장 위촉, 정관 및 각종 규정 개정, 대한킥복싱협회 강등 또는 제명 등 5건의 안건에 대해 심의하였다.이번 이사회에서는 ▲2025 하반기 국제종합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파견 계획,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선수단장 선임 등 2건의 보고사항을 접수하였다.아울러, ▲국제위원회 위원장 위촉 동의, ▲2025년 자체예산 변경, ▲정관 개정, ▲각종 규정 개정, ▲대한킥복싱협회 강등 또는 제명을 심의·의결하였다.세부내용으로는, 임원의 정치적 중립성을 강화하기 위해, 임원이 선출직 공무원 선거에 (예비)후보자로 등록할 경우 임원직을 자동으로 사임한 것으로 간주하는 내용을 신설하고, 선수위원회 위원의 타 위원회 겸임을 허용하여, 선수 출신자들이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 등을 담은 「정관」 개정(안)을 의결하였다. 또한, 미성년자 대상 비위행위 및 성폭력 등 중대한 비위행위에 대한 징계 규정을 강화하는 내용을 포함한 「스포츠공정위원회」 규정 개정(안)도 함께 의결하였다.대한킥복싱협회 강등 또는 제명 심의의 건은 동 단체가 대한체육회 정관 및 제 규정에 따른 의무를 다하지 않았으며, 2021년부터 올해까지 각종 법적 분쟁이 반복되었을 뿐 아니라 집행부 및 사무처 부재로 정상적인 운영이 불가하다는 판단에 따라 제명으로 의결하였다. 다만, 대한체육회는 선수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여 최대한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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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왜 사람을 창조하셨을까?...기독교복음선교회 주요 교리 분석
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세상과 사람을 만드셨다고 나와 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왜 세상을 만드셨을까? 만일 이 질문의 답을 알게 된다면, 우리가 왜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지도 깨달을 수 있게 된다.“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하나님은 세상과 사람을 창조하실 때 분명한 목적을 두고 만드셨으며, 사람은 그 목적대로 살아갈 때 참된 가치와 의미를 얻게 된다. 그 목적대로 살아가는 삶은 인간으로서도 보람되고, 행복한 인생이 된다.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한 목적은? 일반 교회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고 사람을 창조하셨다고 설명한다. 하지만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사람들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아가길 원하신다는 사실을 분명히 말씀하고 있다.“이는 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시라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며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시라 온 세상의 하나님이라 칭함을 받으실 것이며”“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하나님이 원하시는 창조 목적은, 사람이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사랑하고 그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아가는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란!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사랑’이라 하면 육체관계에서 오는 흥분과 기쁨만을 생각하며, 육체관계가 없다면 사랑의 핵심이 무엇이냐고 주장하곤 한다. 하지만 만일 육체적 관계가 사랑의 핵심이며 본질이라면, 육체적 관계가 불가능한 고령자와 어린아이들, 그리고 성적인 것을 모르고 깨끗하게 살아가는 사람들, 하나님께 자기 인생을 맡기고 오직 하나님만을 위해 사는 사람들은 ‘사랑’을 하지 못하는 것이 되고 만다.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란 육체적인 사랑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고 지켜 행하는 것이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해 드리는 것이다. 우리가 이렇게 하나님을 사랑하면 사람의 뇌에서 느끼는 남녀 간의 육체적 사랑보다도 훨씬 더 극치의 기쁨을 누리게 해주신다.“내가 그를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은 나의 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육체 사랑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하다세상의 성(性) 문화가 아무리 발달한다 해도, 그로 인해 세상에 남는 것은 없다. 오히려 하면 할수록 육적인 것에 빠지게 되고, 갈수록 타락되기 쉬우며, 결국에는 곤고함에 빠질 뿐이다. 남녀 간의 육체관계는 생명이 탄생하고 번성하는 역할이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하지만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면, 수십만 가지, 수십억 가지를 남기게 된다. 예술, 문화, 건물, 환경, 먹고사는 것까지도 남는다. 그리고 하나님을 중심으로 사람의 뇌를 발달시키면, 위대한 예술과 문화가 탄생하게 된다. 또한 뇌를 발달시키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의 세계와 구원, 휴거, 천국까지도 얻을 수 있다.뇌 사랑, 정신 사랑, 생각 사랑은 누구나 할 수 있으며 육신이 늙어도 생각에 따라 무한대로 사랑을 느낄 수 있다.차원을 높여 가는 하나님의 구원역사하나님을 믿는 신앙에도 차이가 있다. 어떤 사람은 문자 그대로 성경을 보고 받아들이지만, 어떤 사람은 비유의 근본을 깨닫고 이 시대에 영으로 오신 예수님을 깨달아 믿고 살아간다.누구나 발달된 세상에서 더 행복하게 살고 싶어하듯이, 선택할 수 있다면 우리도 발달되고 차원 높은 신앙을 해야 하지 않겠는가? 또한 아무 때나 하나님을 신부의 차원에서 사랑하며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함으로 인해, 사람은 하나님 앞에 종급으로 낮아졌다. 구약시대에는 아무리 하나님을 잘 믿고 사랑해도 종의 차원이었으며, 실제로 선지자나 중심인물들은 자신을 하나님 앞에 ‘종’이라 표현했다.“주의 종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을 기억하소서…”그러나 아담 이후 약 4,000년 만에 메시아 예수님이 오셔서, 사람을 종급에서 자녀급으로 끌어올리시며 구원 역사를 한 차원 높이셨다. 예수님은 자녀 차원의 말씀을 전하셨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역사를 이루셨다. 이로써 사람은 구약시대보다 더 높은 차원인 ‘자녀’로서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었다.“하늘로서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그리고 예수님은 다시 오실 때, 하나님의 ‘신부’가 되게 하신다고 말씀하셨다. 그때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되, 신랑을 사랑하는 신부처럼 사랑하고, 믿고, 섬기며 살아가게 된다는 것이다.하나님의 역사는 때에 따라, 시대에 맞게 진행되기 때문이다.“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하나님이 사람에게 원하시는 것!과학자들은 이 세상(우주)이 창조된 지 수백억 년이 지났고, 지구는 약 45억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종교적으로 볼 때, 아담 때부터 지금까지 이어진 6,000년의 구원 역사는 2,000년 전 예수님 시대에 이르러 한 차원 더 높아졌다.실상 아담과 하와는 지구상 최초의 인류가 아니라, 처음으로 하나님을 찾은 신앙의 조상이자 종교의 조상이다. 안타깝게도 아담 시대에는 하나님께서 원래 원하셨던 역사가 펼쳐지지 못했고, 예수님 시대에 이르러서야 겨우 자녀급 차원의 구원 역사가 진행되었다.이제 이 시대는 성경에 예언된 때가 되어, 예수님은 영으로 다시 오셨고, 신부급 구원 역사를 펼쳐가고 계신다. 하지만 이를 모르기에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과 아무 상관없이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하나님은 분명히 세상을 창조하셨고, 사람을 창조하셨다. 사람의 영을 위해 육체를 만드셨고, 그 육체가 존재하고 살아가기 위한 환경으로 지구를 창조하셨으며, 지구가 존재할 수 있도록 이 세상, 즉 우주를 만드신 것이다.세상과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진정으로 사람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길 원하시며 지금도 기다리고 계신다.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하려면, 먼저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때가 되어야 가능하다. 또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도록 배우고, 믿고, 따르며,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 사람도 말씀을 듣고 성장하며 자신을 만들어 가고, 때가 되면 하나님 안에서 새로운 가정을 이루는 축복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며 살아가는 사람들!기독교복음선교회 교인들은 창립 이후 50여 년 동안 하나님을 사랑하는 신앙인으로서 모습을 보이며 살아왔다. 성경을 근본으로 하여 ▲술, 담배, 마약 등 하지 않기 ▲동성애 금지, 성장한 후 건전한 이성 교제하기 ▲성경을 중심으로 온전히 하나님을 사랑하기 등 건전하고 은혜로운 종교 문화를 가르치고 있다. 일부 사람들은 선교회의 이러한 신앙 문화를 보고 ‘극성스럽다’, 혹은 ‘지나치게 경직되어 있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을 보실 때 만족하실 정도로, 한 개인과 한 가정, 한 민족, 그리고 온 세상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세상이야말로 바로 ‘지상 천국’이다.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땅에 속한 것들을 사랑하며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이제는 하나님의 때가 되어, 하나님을 알고 진정으로 믿으며, 모든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게 되면 사람은 자신의 인생의 목적을 발견하게 되고, 곤고함도 사라지게 된다. 나아가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어드리면, 결국 자기의 소원도 이루며 참된 만족을 누리게 된다. 신앙의 의미와 삶의 목적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기독교복음선교회는 말씀을 통해 그 길을 제시하고 있다. 정리: 강민수 기자 말씀자료 제공: 나명만 목사(기독교복음선교회 교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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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역사와 사연’, 신앙 여정 담은 영상 순회… 교인들 깊은 공감 이끌어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지난해 12월 대전 지역회를 시작으로 전국 각지를 순회하며 영상 프로그램 ‘섭리역사와 사연’을 진행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교인들 사이에서 의미 있는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이 영상 프로그램은 정명석 목사의 초기 신앙 여정부터 현재의 활동, 선교회의 발전 과정을 다양한 영상 자료와 간증을 통해 소개한다. 특히 교인들은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선교회 초창기 장면들과 정 목사의 과거 영상을 보기 위해 프로그램에 큰 기대를 갖고 참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정명석 목사는 9세 무렵, 충남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의 100년이 넘은 낡은 초가집에서 신앙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예수 사랑하심은’, ‘내 주를 가까이’ 같은 찬송가를 부르며 시작된 그의 신앙은, 한남대학교 설립자이자 독립운동가였던 윌리엄 린튼 목사에게 세례를 받으면서 본격화됐다.정 목사는 해당 장소를 회고하며 “당시에는 굉장히 커 보였던 이 집이 지금 와서는 작고 보잘것없는 곳처럼 느껴지지만, 하나님의 역사는 이 작은 곳에서 시작되었다”고 말했다. 당시 예배에는 약 15~20명이 참석했던 것으로 보이며, 좁은 공간 탓에 여러 방이 대기실로 활용되었다. 종소리는 산소 용접통을 이용해 직접 울렸고, 예배 후에는 집 앞의 앵두나무에서 열매를 따먹던 기억도 생생하다고 전했다.영상 속 ‘사랑방 교회’는 마치 예수 그리스도가 태어난 말구유를 연상케 했다. 비록 3칸 남짓한 작은 공간이지만, 그곳에서 시작된 선교회는 현재 세계 77개국 규모로 성장했다.영상은 정 목사의 일상도 담고 있다. 그는 새벽 설교로 하루를 시작하며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교인들과 함께 작업하고, 운동하며, 아픈 이들에게는 월명수를 떠다주고 기도해주는 바쁜 일상을 이어간다. “건강은 하나님의 도구를 잘 관리하는 길”이라며 땀이 날 때까지 운동하는 모습도 눈에 띈다.특히 인상 깊은 장면 중 하나는 정 목사가 소나무 가지치기 작업에 직접 참여해 하루에 2,800회 이상 소나무 가지를 다듬는 모습이다. 같은 날 연못 둘레길 공사, 세 그루의 소나무 관리, 설교와 모임, 운동까지 이어지며, 늦은 새벽이 되어서야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는 모습도 담겼다. 이에 대해 한 선교회 관계자는 “정 목사님은 하루를 천 년같이 사용하는 분”이라고 전했다.프로그램에는 정 목사의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상징적인 영상도 포함돼 있다. 1978년, 몇몇 교인들과 함께 ‘노아 할아버지’ 찬양을 부르던 젊은 시절의 장면과, 30여 년이 지난 지금 제자들과 함께 같은 찬양을 부르는 장면이 교차 편집되어 상영됐다. 이는 시대와 환경은 달라졌지만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신앙은 변하지 않았음을 강조한다.영상 중간에는 지역 교회 교인들의 간증도 이어졌다. 선교회를 통해 신앙을 시작하게 된 계기, 고난과 회복의 과정, 죽음의 위기에서 벗어난 체험,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난 사연 등 생생한 고백들이 소개되어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자아냈다. 많은 교인들은 간증을 통해 지난 시간 동안 세간의 비난으로 상처 받았던 마음이 치유되는 듯한 감정을 느꼈다고 밝혔다.정 목사의 인생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성경 속 요셉과 다니엘의 삶이 떠오른다. 그들 역시 믿음 때문에 오해와 비난을 받았고,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는 시련을 겪었다.구약성경 창세기 39장에 따르면, 요셉은 형제들에게 미움을 받아 애굽에 팔려가고, 보디발의 집에서 성실하게 일했지만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을 거절한 뒤 무고를 당해 감옥에 갇힌다. 당시 사회 분위기상 종이 여주인을 모욕했다면 곧바로 처형되었을 가능성도 있지만, 보디발은 요셉을 죽이지 않고 감옥에 가뒀다. 이는 그의 인품에 대한 보디발의 신뢰가 일부 남아 있었기 때문이라고 성경학자들은 평가하고 있다.고난은 끝이 아니었다. 하나님의 은혜로 요셉은 바로의 꿈을 해석하는 기회를 얻고 애굽의 총리에 오른다. 기근이 닥치자 요셉은 식량을 구하러 온 형제들과 재회하고, 형들은 과거의 죄를 두려워하지만 요셉은 말한다.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창세기 50:19). 그는 형제들의 악행마저 하나님의 선한 계획으로 받아들이고, 미움이 아닌 사랑과 용서로 그들을 품는다.요셉의 삶에서 보이는 용서와 신뢰의 정신은 정명석 목사의 신앙 태도와도 맞닿아 있다. 그 역시 자신에게 고통을 준 사람들을 원망하기보다 오히려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한편, ‘섭리역사와 사연’ 프로그램은 지역 교회별 상영 내용에 다소 차이가 있다. 어떤 지역회에서는 정명석 목사가 복음을 전하는 가운데 하나님이 함께하신 표적과 사연 등이 담긴 영상을 상영했다. 선교회가 야심차게 준비한 이번 순회 영상 프로그램은 단순히 과거를 회고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선교회의 신앙 여정을 되짚으며 교인들에게 “우리는 왜 이 자리에 있는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에 답을 제시한다. 교인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깊은 성찰의 시간을 갖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신앙의 궤적을 돌아보게 하고, 공동체로서 정체성과 사명을 다시금 되새기게 한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문화 사역으로 평가받고 있다.홍성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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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임진강 조각돌, 천태만상’ 수석전 열려
임진강에서 채집한 황석(黃石) 수석의 조형미를 감상할 수 있는 특별 전시회가 열렸다.‘2025 임진강 조각돌, 천태만상 수석 전시회’가 서울 새벽별 창립 6주년을 기념해 지난 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8월 31일까지 서울 행복갤러리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2023년에 이어 세 번째로 마련된 행사로, 수석 애호가와 자연예술에 관심 있는 이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전시 주제는 ‘천태만상(千態萬象)’. 한국예술수석회 초대회장을 지낸 이완우 작가의 대표 수석 작품 30여 점이 전시되며, 임진강 황석이 지닌 독특한 표정과 자연이 빚어낸 조형미를 통해 관람객에게 자연예술의 깊이를 전한다.이 작가는 “예술적 감각이 있는 분이라면 작품을 보는 순간, 자연이 만들어낸 조각의 표정과 생명력에 사로잡히게 될 것”이라며 이번 전시의 의미를 전했다.6일 열린 개막식에는 서울 새벽별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작품 소개와 함께 회원 간 교류, 자연예술의 가치에 대한 담론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진강 수석이 지닌 고유한 아름다움과 예술적 가치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릴 계획”이라며, “자연 속 삼라만상의 모습을 담은 수석을 통해 관람객이 자연의 여유와 심미안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전시는 오는 8월 31일까지 서울 행복갤러리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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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콘텐츠’를 지키는 힘,저작권 보호에 힘쓴 주인공을 추천해 주세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이하 문체부)는 한국저작권보호원(원장 박정렬,이하 저작권보호원)과 함께 7월21일(월)부터 8월18일(월)까지 "제2회 대한민국 저작권 보호대상"대국민 추천을 받는다.‘케이-콘텐츠’의 성공을 경제적 결실과 재투자로
잇기 위한 국내외 콘텐츠 불법유통 대응 등 저작권 보호의 중요성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이에 문체부는 지속 가능한 케이-콘텐츠 성장 기반을 확립하고 공정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저작권보호원 등 민간과 함께 해외 불법
사이트 국제공조 수사 확대, 해외 진출 기업 저작권 보호 사업 지원(바우처
지원), 저작권 보호 범국민 캠페인(저작권 보호, 바로 지금!)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국민 추천으로 ‘케이-콘텐츠’ 저작권 보호 및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 포상
그 일환으로 저작권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케이-콘텐츠’ 창작·소비의
주인공인 민간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에 ‘대한민국 저작권 보호
대상’을 신설했다. 올해는 ‘케이-콘텐츠’ 저작권 보호를 통한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
총 18명을 선정해 8명에게는 문체부 장관 표창을, 10명에게는 저작권보호
원장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포상 선정 기준은 ▴저작권 보호 실천 성과, ▴저작권 보호 기반 조성
기여도, ▴해외 저작권 보호 활동 및 파급력 등이다. 콘텐츠 산업계와
학계 등 관련 분야의 개인 또는 단체 모두 포상 대상자이며, 특히 창의적
으로 저작권 보호와 산업 발전에 뛰어난 공적을 거둔 공로자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후보자 추천은 국민 누구나 할 수 있으며, 추천서는 8월 18일(월) 오후
5시까지 저작권보호원 전자우편 또는 직접 방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포상 기준과 추천서 제출 방법, 포상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문체부(www.
mcst.go.kr)와 저작권보호원 누리집(www.kcopa.or.kr)에서 각각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정향미 저작권국장은 “‘케이-콘텐츠’의 성공을 지키는 힘은 저작권
보호에서부터 나온다.”라며, “콘텐츠 창작자이자 소비자인 국민들의 참여로
‘케이-콘텐츠’ 발전과 저작권 보호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함으로써 저작권
보호 인식 개선과 건전한 콘텐츠 소비문화 정착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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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택견회, 2025 무예 보급 지원 사업 선정
대한택견회(회장 오성문)가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이사장 조길형)가 실시하는 ‘2025 무예 보급 지원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전국 여학생을 대상으로 택견 강습회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 사업은 청소년 대상 우수 무예 프로그램을 지원해 전통 무예 진흥을 목표로 하며, 대한택견회의 ‘여학생, 택견에 폭싹 빠졌수다.’가 우수성과 지속 가능성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되었다. ‘여학생, 택견에 폭싹 빠졌수다.’는 여학생을 중심으로 다문화·이주 배경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택견 강습회로, 여자 택견 최고수가 직접 방문해 강습을 진행하는 ‘택견 언니들이 간다!’와 MZ세대 감성의 ‘이크네컷 챌린지’ 등 흥미를 더하는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대한택견회 오성문 회장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은 드라마를 밴치마킹한 만큼 전통 무예인 택견이 여학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길 희망한다.”라며, ”다문화·이주 배경 청소년들이 택견을 통해 자신감과 공동체 정신을 키우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한택견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가 후원하는 본사업을 통해 대구, 울산, 경기, 경북, 경남 등 전국 6개소에서 총 90회에 걸쳐 택견 강습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대한택견회는 2024년도 국민체육진흥기금 간접보조사업 ‘여학생 스포츠교실’에서 22개 단체 중 최우수 S등급을 수여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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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체육단체 합동 정보보호 캠페인 전개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7월 18일(금) 오전 8시 30분,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1층 로비에서 스포츠 유관 공공기관인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와 함께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체육 분야 전반의 정보보안 인식 제고를 위해 기관장이 직접 주도하여 의미를 더했으며,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이희룡 대한장애인체육회 사무총장이 참여하여 “함께 지켜요! 기관장과 실천하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 보호”, “정보보호 실천,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개인정보 노출예방을 위한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를 배포하며 일상 속 안전조치 실천을 독려했다.최근 사회 전반에서 정보유출 및 보안사고가 잇따르며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대한체육회는 스포츠 유관단체들과 함께 선도적으로 인식을 강화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였다. 더불어 이를 회원종목단체 및 회원시도체육회에 전파하여 체육계 전반의 보안 인식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이와 함께 대한체육회는 ▲회원종목단체 임직원 대상으로 분기별 개인정보보호 퀴즈 이벤트 진행(현재 6회째 진행), ▲대한체육회 용역업체 정보보안 교육(6월 27일), ▲개인정보 노출예방 자가진단 및 정비(7월 21일~25일), ▲체육단체 스포츠메일 사용자 대상 해킹메일 대응 훈련(7월 28일~8월 1일) 등 다양한 정보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한편, 대한체육회는 지난해 9월,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개인정보 보호 협의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사이버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강화를 위한 유기적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예정이다.유승민 회장은 “이번 기관장 중심 캠페인을 계기로 스포츠 분야 전반의 정보보안 인식이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며, “보안사고 예방 및 안전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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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유아·유소년 대상 신체활동 교육자료 ‘FMS for SPORT’ 무료 보급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유아·유소년 신체활동 지도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FMS for SPORT’ 교육자료를 온라인을 통해 본격 보급했다. 이번 교육자료는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성장단계에 적합한 기본움직임기술(FMS, Fundamental Movement Skills) 중심의 신체활동 프로그램이다.‘FMS for SPORT’는 2024년 9월부터 대한체육회가 인천대학교에 연구용역을 의뢰해 개발한 교육자료로, 유아·유소년의 신체 발달 단계에 맞춰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모든 신체활동의 기초가 되는 FMS(기본움직임기술)를 중심으로, 달리기·점프·던지기 등 아이들이 성장 과정에서 꼭 익혀야 하는 핵심 움직임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이번 프로그램은 교재뿐만 아니라 동영상 콘텐츠도 함께 제공되어, 유아체육 강사, 유소년 스포츠 강사, 초등교사 및 예비 교사 등 현장 지도자들이 실제 수업이나 강습에 바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놀이형 기초 프로그램부터 스포츠 종목을 접목한 고급 단계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지도자의 수준과 교육 현장에 맞게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 관련 자료는 체육포털 사이트(https://portal.sports.or.kr) 내 ‘생활체육’ 메뉴에서 누구나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아이들의 신체활동은 건강한 삶의 출발점이자 평생 스포츠 참여의 밑거름”이라며, “초등학교 1·2학년의 ‘즐거운 생활’에서 신체활동 교과가 분리·신설되어 표준화된 교육자료가 필요한 시점에 ‘FMS for SPORT’를 개발하게 되어 뜻깊고, 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유아·유소년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마련하고, 지도자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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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일보] “모델은 브랜드를 걷는다” –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의 문화 혁명
[한강일보 = 안현성 기자] 한국 패션문화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가 2024년 10월, 서울 성수동 (재)국제모델협회에서 ‘IMA RAF SIMONS 1ST GENERATION TEAM’의 발대식을 열며 첫걸음을 내디뎠다. 안병천 국제모델협회 이사장 주관 아래, 세계 각국의 모델 지원자 168명 중 3단계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20명이 참여한 이 발대식은 국내 모델 교육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었다.[한강일보 = 6월 28일, 인천 국제민속영화제(International Folk Film Festival 2025)에서는 명품 브랜드 라프시몬스와 에비수(EVISU)가 공동 후원한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3기에서 6기)의 워킹 스탭 런웨이 퍼포먼스 쇼 후 단체사진, 사진제공 = 국제모델협회] “모델은 단순히 걷는 사람이 아니라, 브랜드를 걷는 사람이다.” 라는 핵심 철학을 설정하고 국제모델협회는 이 클래스를 통해 단순한 워킹 기술 교육을 넘어, 브랜드 철학과 스토리를 몸으로 표현하는 ‘모델테이너’를 양성하고 있다. 국제모델협회가 제시하는 ‘모델테이너’는 단순히 패션쇼에 출연하는 모델을 넘어, 무대 위에서 메시지를 전달하고 브랜드 스토리를 퍼포먼스로 풀어내는 퍼포머형 모델이다. 클래스 과정은 워킹·자세교정을 넘어 워킹 스탭 퍼포먼스, 팀 런웨이, 댄스, 연기, 스피치, 언어(영어·러시아어) 커뮤니케이션 등 까지 포함된다.이들은 무대 위에서 시선과 자세, 감정, 메시지를 퍼포먼스로 구현하며, 브랜드와 무대를 통째로 이끄는 퍼포머형 모델로 성장하고 있다.국제모델협회 안병천 이사장은 “우리는 더 이상 단일 민족 국가가 아닙니다. 모델 산업 역시 글로벌 감각과 다양성 포용이 핵심 경쟁력이 되는 시대입니다. 이 클래스는 단지 워킹을 가르치는 곳이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가 함께 주목하는 미래 산업의 플랫폼입니다.” 라고 밝혔다.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는 모델이라는 콘텐츠로 국경을 넘는 글로벌 모델테이너의 요람이다. 국제모델협회가 명품 브랜드와 다국적 인재를 연결하여 바야흐로 다문화 시대에 맞는 모델 교육의 새 패러다임을 만들어냈다. 지금까지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는 처음 2024년 10월 25일에 대한민국 ‘서초포럼’ 에서 빅 이벤트로 한국 최초의 모닝 패션쇼를 개최하여 그해 11월 20일 한국 최초로 패션쇼 + 공연(상연) + 고급 파티 문화를 융합한 ‘명품 패션브랜드 라프시몬스 패션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후에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는 2025년 5월 15일 대한민국 국민대상 문화예술제에서 ‘세대와 세계를 잇는’ 글로벌 모델쇼를 통해 품격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6월 25일 제5회 월드그랑프리 슈프림모델콘테스트에서는 ‘K-모델 세계화’의 구심점 역할을 했고, 이어 6월 28일, 인천 국제민속영화제(International Folk Film Festival 2025)에서는 명품 브랜드 라프시몬스와 에비수(EVISU)가 공동 후원한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 워킹 스탭 런웨이 퍼포먼스 쇼를 선보였다.[한강일보 = 2024. 10.에 발대식을 한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 1ST GENERATION TEAM의 단체사진, 사진제공 = 국제모델협회]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를 교육과 콘텐츠 개발을 맡고 있는 국제모델협회 모델위원장이자 이율리아 모델 디렉터는 "모델은 단순히 무대를 걷는 존재가 아니라, 문화를 전달하는 비언어적 언어다"라고 강조했다.“이곳에 오는 친구들은 국적도 다르고, 말도 다 다릅니다. 하지만 워킹 속엔 말보다 더 깊은 자신감과 메시지가 있어요. 저는 그걸 끌어내는 사람이고, 그 안의 ‘진짜 빛’을 찾아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이율리아 디렉터는 키르기스스탄,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한국 등 다양한 국적의 수강생들을 직접 코칭하며, 서로 다른 문화가 한 무대에서 어우러지는 팀 퍼포먼스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그녀는 “다름을 강점으로 만드는 과정이야말로 진짜 글로벌 모델 교육의 핵심”이라며, “국제모델협회만의 훈련 방식은 기술보다 태도, 워킹보다 콘텐츠에 집중하는 시스템”이라고 밝혔다.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는 단순한 패션 교육을 넘어, 건강한 다이어트와 체형 교정, 정신적 자신감 회복 등 실질적인 라이프스타일 변화로도 주목받고 있다.특히 클래스 수강생들이 단기간 내 건강한 체중 감량과 바른 자세 습관을 통해 외모뿐 아니라 삶의 태도까지 달라진 사례들이 이어지며, TV조선 방송에도 출연하는 등 사회적 관심을 모았다.수강생 중에는 “단 3개월 만에 8kg 이상 감량하면서도, 무대에서 당당히 걷게 되었다”는 피드백이 이어졌고, 실제 방송에서도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의 전문적인 워킹 훈련, 근력 스트레칭, 팀 기반 심리 강화 프로그램이 소개되며 긍정적 반응을 얻었다.이는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가 단지 모델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몸과 마음을 변화시키는 새로운 문화교육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다.[한강일보 =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 TV조선 출연 및 촬영 모습, 사진제공 = 국제모델협회]키르기스스탄 출신의 탄술루우(14세)는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 3기로서, “삶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말한다.처음 한국에 왔을 때만 해도 자신감이 부족했고, 무대는 자신과는 먼 세상이라 생각했다고 한다.“이 클래스에서 모델디렉터님들이 처음으로 저에게 ‘넌 정말 아름다워’라고 말해줬을 때 울 뻔했어요. 그날 이후, 저도 저를 믿기 시작했고, 워킹을 통해 제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됐어요.”탄술루우는 이제 키르기스스탄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 활동하는 모델을 꿈꾼다.그녀는 “여기서는 국적도, 언어도 중요하지 않아요. 진심으로 걸을 수 있다면, 그건 누구든 빛날 수 있다는 걸 배웠어요”라며 미소를 지었다.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는 이제 단순한 교육 과정을 넘어, 글로벌 문화예술 프로젝트의 핵심 콘텐츠로 도약하고 있다.브랜드 홍보 + 워킹스탭 & 팀런웨이 퍼포먼스 모델쇼 + 모델 글로벌화 전략을 모두 담고 있는 이 프로젝트는, 한국 모델 산업의 미래를 콘텐츠 기반으로 설계하고 있다.국제모델협회의 전영조 총괄위원장은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를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이 아닌, 패션 콘텐츠 산업의 전환점이라 정의한다.“지금까지 모델은 무대를 걷는 사람이었지만, 우리는 ‘브랜드를 걷는 사람’을 만들고 있습니다. 모델은 이제 브랜드의 정체성을 표현하고, 무대 자체를 콘텐츠로 전환하는 주체입니다.”전 위원장은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가 단순히 워킹만을 가르치는 훈련장이 아니라, ① 모델 디렉터팀 운영, ② 국내외 신인모델 발굴, ③ K-패션포럼 및 패션콘서트 연계 글로벌 브랜드 협업 시스템을 통해 ‘모델 + 퍼포먼스 + 산업 + 문화’가 융합된 플랫폼임을 강조했다.[한강일보 =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 로고와 철학, 사진제공 = 국제모델협회]‘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는 단순한 교육 과정을 넘어, 모델을 콘텐츠로, 무대를 산업으로, 브랜드를 문화로 전환시키는 플랫폼이다.여기서 모델은 더 이상 외모를 드러내는 사람이 아니라, 브랜드의 메시지를 걷는 사람, 즉 문화와 철학을 몸으로 표현하는 모델테이너(model + entertainer)로 거듭난다.이러한 철학 아래,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는 콘텐츠형 글로벌 모델 양성 시스템, 다국적 팀워크 기반 교육, 명품 브랜드 협업 퍼포먼스, 지속 가능한 K-모델 생태계 구축이라는 4대 전략 비전을 통해 '모델이 산업이 되는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모델은 브랜드를 걷는 사람이다. 그리고 브랜드는 세계를 잇는 언어다.” 라는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의 철학지금, 한국에서 시작된 이 걸음은 K-패션, K-콘텐츠, K-문화예술이 하나로 연결되는 미래형 글로벌 모델 생태계의 첫 장이다.그리고 그 중심엔, 브랜드를 걷는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 모델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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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TIME」 대한체육회 창립 105주년 No Sports, No Future’ 행사 성료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7월 15일(화) 오후 3시, 태릉선수촌에서 개최한 ‘「Beyond TIME」 대한체육회 창립 105주년 No Sports, No Future’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체육이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대한체육회의 비전을 국민과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거듭났다.1부 공식행사에서 유승민 회장은 공정, 혁신, 실천, 상생을 핵심가치로, ‘책임 있는 변화로 다시 뛰는 대한체육회’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4가지 전략방향과 12가지 전략과제를 발표했다. 또한, 체육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 29명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으며 특히 올해는 수상자들이 더욱 명예롭게 상을 받을 수 있도록 개인별 프로필 화면을 마련하는 등 예우를 강화했다.특히, 1부 초반에 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온라인으로 깜짝 등장해 대한체육회 창립 105주년 기념행사에 대해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선수들과 직접 질의응답을 나누었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 선수는 여성 리더십과 관련하여 질문하였으며, 이에 코번트리 위원장은 “앞으로 더 많은 여성 리더들이 다음 세대에 영감을 줄 수 있기를 바라며, 책임감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은퇴 이후 진로에 대한 진솔한 고민을 공유한 육상 높이뛰기 국가대표 우상혁 선수는 코번트리 위원장으로부터 “나 역시 두려웠다”는 공감을 받고 “스스로 트레이닝을 하고 계획을 세우는 등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는 조언을 들었다. 코번트리 위원장의 이번 참여는 대한체육회가 국제 스포츠계에서 신뢰받는 파트너이자 거버넌스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방증했다.이어진 2부 토크콘서트에서는 현역 국가대표, 청소년 선수, 대한체육회 임직원 및 선수위원회 위원 등 체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스포츠’를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유승민 회장, 김나미 사무총장,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이 패널로 나서 적극적으로 소통하였으며, 사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청년 참가자 20인은 토크콘서트에 직접 참여해 청년 세대의 목소리를 생동감 있게 전했다.청년 참가자들은 행사 전 태릉선수촌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투어 참가를 통해, 과거 대한민국 체육의 요람으로 불린 태릉선수촌을 직접 체험하며 대한민국 체육의 역사적 순간들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의 마지막 순서인 3부에서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식단을 직접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식단을 경험하며 “선수들의 땀과 노력을 느낄 수 있었으며, 새로운 관점에서 스포츠를 이해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대한체육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과거 체육의 역사를 돌아봄과 동시에, 국민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100년의 여정을 예고했다. 유승민 회장은 “‘스포츠 없이 건강한 미래 사회는 없다’는 굳건한 믿음을 갖고, 책임 있는 변화로 다시 뛰는 대한체육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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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된도시의이야기"통도사" 책출간
교보문고에서 제공하고 있는 POD 책출판 서비스를 통해 초보작가나 신인작가의 출판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책을 출판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교보문고는 출판사가 없어도, 누구나 출판할 수 있도록 개인 출판 브랜드 PubPle을 운영하고 있다.기존의 인쇄출판의 어려움을 보안해 주문이 들어오면 책을 인쇄해서 배송하는 방식으로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초보작가 나 신인작가의 책 출판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초보작가인 이혜원 작가는 오랜 시간 집필해온 소설을 교보문고 PUBPLE(퍼플)을 통해자신의 소설인 통도사(통일된 도시의 이야기)를 출간했다.통도사는 가상의 소설로 6,25를 거쳐 통일국가를 이루는 과정을 가상으로 집필했으며 통일된 후의 미래의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이 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다.한편 교보문고를 통해 자신의 두번째 책인 단편소설 "두개의 세상"을 출판 하였고 많은 초보,신인작가들이 이 서비스를 통해 도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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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 시행
KBO는 ‘2025년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의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을 실시한다.
‘2025년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는
야구의 미래와 다양성을 대표하는 리틀/초등야구, 여자야구,
대학야구를 한자리에 모아 프로 무대 경험 제공 및 동기를 부여하고, 팬과 미디어의 관심을 유
도하여 아마야구 전반의 위상 제고 및 저변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업체는 행사 운영 전반에 대한 업무를 대행하게 된다. 업무 수행을
위한 자세한 내용은 조달청 나라장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운영되며 입찰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공고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필요서류를 첨부해 7월 28일(월) 오후 3시까지 KBO 전력강화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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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TIME」 대한체육회 창립 105주년 No Sports, No Future’ 행사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창립 105주년을 맞아 7월 15일(화) 오후 3시, 태릉선수촌에서 ‘「Beyond TIME」 대한체육회 창립 105주년 No Sports, No Future’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7월 13일 대한체육회 창립 105주년을 맞이하여, 대한민국 체육이 걸어온 여정을 되돌아보고, 스포츠가 국가 발전과 국민의 삶에 기여해온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재조명하는 동시에, 다가올 100년의 미래를 향한 비전과 전략을 국민과 함께 공유하고자 마련되었다.행사는 ▲공식행사, ▲토크콘서트, ▲스페셜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특히, 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온라인 화상 연결을 통해 실시간으로 대한체육회 창립 105주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1부인 공식 행사에서는 유승민 회장이 대한체육회의 미래 청사진을 발표하는 ‘비전선포식’이 진행되고, 이어 체육 발전에 기여한 분야별 유공자 29명에 대한 시상식이 열린다.2부에서는 현역 국가대표 및 청소년선수, 선수위원회 위원, 대한체육회 및 회원단체(시도 및 종목) 임직원 참여하는 토크콘서트가 개최된다. 다양한 체육 주체들이 모여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미래 체육의 방향을 모색하는 소통의 자리다. 특히 이 자리에는 체육에 관심이 많은 청년 20명이 사전 신청을 통해 초청되어, 토크콘서트와 더불어 태릉선수촌 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대한체육회는 이번 기념행사를 계기로, “책임 있는 변화로 다시 뛰는 대한체육회”라는 비전을 선포하며, 스포츠를 통한 국민의 건강과 행복, 사회통합을 실현하기 위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