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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왜 이렇게 잘 나가요? - 「서울 플레이북 365」, 주요 온라인서점 여행 분야 1위 석권 - 교보문고·예스24·알라딘에서 여행(서울/수도권) 분야 베스트셀러 동시 1위 - 지난 28일, 이태원 신흥시장 책 좌판도 북적북적 500여 명 시민 방문… 뜨거…
  • 기사등록 2025-07-03 12:49:09
  • 수정 2025-07-03 13: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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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발간한 정책 커스텀북"서울 플레이북 365"가 교보문고,예스24,알라딘 등 국내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서울 수도권 여행 분야" 1위를 동시 석권하며 정책 간행물로는 이례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월 초 교보문고 여행 분야 1위 등극 이후 ,독자들의 꾸준한 구매와 SNS 입소문에 힘

입어 3개 플랫폼 모두에서 서울/수도권 여행 분야 1위를 차지했다.(2525년7월2알 기준)

"서울 플레이북 365"는 단순한 정책 제안을 넘어,시민이 자신의 취향에 따라 직접 정책을 

조립 하고 체험하는 "정책 커스텀북"이다.


플레이어 유형 테스트,월별 큐레이션,숨은그림찾기와 체크리스트 등 놀이 요소를 결합해

정책을 생활속에서 즐길수 있는 콘텐츠로 재 해석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 플레이북 365" 열풍은 온라인을 넘어 거리로도 이어졌다.6월28일(도) 서울시가 이태

원 해방촌"신흥시장"에서 진행한 책 좌판 행사에는 500여명의 시민이 방문해 서울 플레이 

스타일 테스트에 참여하고 책을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서울 곳곳에서 시민이 정책과 책을 일상적으로 만나는 기회를 늘려간

다는 취지다.


이날 현장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외국인 관광객,지역 청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찾았고

"시장 한복판에서 정책 책을 만나다니 신선하다.""서울을 이렇게 색다르게 소개한 책은 처음"

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민수홍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서울 플레이북 365"는 정보 전달을 넘어 서울이라는 도시를 직

접 탐험하고 해석하는  "새로운 형식의 정책 콘텐츠"라며 "온라인 베스트 셀러 등극과 오프라

인 현장 호응은 시민들이 정책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강력한 신호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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