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도사(통일된 도시의 이야기) 온라인 서적교보문고에서 제공하고 있는 POD 책출판 서비스를 통해 초보작가나 신인작가의 출판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책을 출판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교보문고는 출판사가 없어도, 누구나 출판할 수 있도록 개인 출판 브랜드 PubPle을 운영하고 있다.
기존의 인쇄출판의 어려움을 보안해 주문이 들어오면 책을 인쇄해서 배송하는 방식으로 무료
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초보작가 나 신인작가의 책 출판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초보작가인 이혜원 작가는 오랜 시간 집필해온 소설을 교보문고 PUBPLE(퍼플)을 통해
자신의 소설인 통도사(통일된 도시의 이야기)를 출간했다.
통도사는 가상의 소설로 6,25를 거쳐 통일국가를 이루는 과정을 가상으로 집필했으며 통일된
후의 미래의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이 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다.

한편 교보문고를 통해 자신의 두번째 책인 단편소설 "두개의 세상"을 출판 하였고 많은 초보,신인
작가들이 이 서비스를 통해 도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