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고 새로운 신종 스릴러의 탄생으로 언론 매체는 물론,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몬스터’의 주연배우 김고은이 롯데엔터테인먼트의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 Q&A 타임으로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피도 눈물도 없는 살인마 ‘태수’와 그에게 동생을 잃은 제대로 미친여자 ‘복순’의 끝을 알 수 없는 맹렬한 추격을 그린 영화 ‘몬스터’는 배우들의 파격 변신과 ‘살인마와 미친여자의 대결’이라는 파격적인 설정으로 전에 없던 젊고 새로운 신종 스릴러의 탄생을 알린 김고은이 11일 저녁 7시 20분부터 롯데엔터테인먼트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lotteent.movie)을 통해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은교’에서 여고생 ‘은교’ 역을 맡아 괴물 신인으로 떠오른 뒤, ‘은교’를 넘어서는 강렬한 캐릭터 ‘복순’으로 완벽 변신, 2014년 스릴러 퀸에 도전하는 김고은은 언론 시사 이후 언론 매체들의 극찬을 받으면서, ‘대체 불가능한 배우’로 주목 받고 있다.
이번 페이스북 실시간 Q&A 이벤트는 7시 20분부터 50분까지 약 30여 분 동안 진행될 예정으로, 타임라인에 배우 김고은과 영화 ‘몬스터’에 대한 궁금했던 점,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은 글을 남기면 김고은이 실시간으로 댓글을 다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기존의 싱그럽고 청순한 이미지를 벗고 연쇄살인마와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미친여자 캐릭터로 주목 받고 있는 김고은의 실시간 페이스북 채팅 이벤트 소식에 벌써부터 쏟아지고 있는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김고은 또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확실한 팬 서비스를 예고했다는 후문이다.
2030 세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면서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영화 ‘몬스터’는 오는 13일 개봉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