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17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심장을 울릴 아픈 사랑이야기 ‘페이스 오브 러브’가 전 세계 영화인들은 물론 관객들의 극찬을 받으면서 올 봄 최고의 화제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 ‘러브 어페어’ ‘대통령의 연인’ 아네트 베닝과 ‘설국열차’ 에드 해리스의 완벽한 연기 호흡으로 완성된 당신의 심장을 울릴 아픈 사랑이야기 ‘페이스 오브 러브’가 오는 4월 17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 공식 상영된 것은 물론, 해외 언론의 극찬을 받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9월 제 39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최초로 공개된 ‘페이스 오브 러브’는 마치 환영처럼 죽은 남편과 똑같은 얼굴을 가진 남자와 다시금 사랑에 빠진 여성이 겪게 되는 설렘과 기쁨, 운명과 상처를 그린 사랑 이야기를 그려 평단의 찬사를 받았고, 스페인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와 캘리포니아 밀 밸리 영화제에서도 상영되는 등 전 세계 영화인들의 화제작으로 주목 받았다.
이어 지난 7일 미국에서 개봉한 ‘페이스 오브 러브’는 개봉한지 불과 일주일도 채 안 됐지만 ‘입이 쩍 벌어지는 아네트 베닝과 에드 해리스의 환상적인 연기’ ‘영화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매력은 여주인공의 심리적 불안감과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것’ ‘감정적으로 강렬한 사랑 이야기...이들의 연기를 보는 것은 더 없는 행복이다’ 등의 해외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게다가 오는 봄 개봉을 앞두고 포스터를 공개한 국내에서도 ‘봄느낌 물씬 나는 포스터랑 사진 보니까 벌써부터 기대된다. 봄에 보기 좋은 영화일 것 같다’ ‘따뜻하고 싱그러운 봄에 딱 맞는 로맨스 영화 같아요! 그 동안 섹시 로코가 많았는데 이런 감성을 자극하는 로맨스 영화는 오랜만이라 그런지 더 기대되네요. 아네트 베닝은 아름답게 나이가 드신 듯~’ 등의 기대평을 남기면서 이 여유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