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4-03-11 16:36:17
기사수정

경기도 이천시는 지난 10일 시청 5층 중회의실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특별조사와 관련하여 민관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본청 사회복지업무 관련부서, 읍면동 사회복지담당, 보건소 등 관련 공무원뿐 아니라 민간 사회복지시설.재가서비스담당,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이천시 건강증진센터 등 40명이 참석했다.

이천시는 지난 6일 ‘복지사각지대 발굴단’을 긴급 구성, 여기서 사회복지서비스 및 민간의 도움이 필요하나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 복지소외 계층 조사 발굴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복지사각지대 특별조사계획 및 홍보방안 그리고 긴급지원 및 무한돌봄 제도, 공공의료 등을 해당 부서에서 자세히 설명했다.

이종명 복지문화국장은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민간에서도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소외 계층이 있는지 세심하게 살펴 달라.”면서, “우리의 작은 노력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안타까운 사건을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1014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