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5-12-29 17:03:02
기사수정



대한불교조계종 즐거운 절 자비회(주지 상정스님)는 12월 29일 화원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추운 날씨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주변 이웃들을 돕기 위해 57만 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23박스 기부했다.


즐거운 절은 23년 이불 16채, 24년 생필품 22박스 기탁에 이어 올해에도 신도들이 모은 기부금으로 생필품 꾸러미를 준비하며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주지 상정스님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은 신앙의 참된 가치를 실천하는 것의 일부”라며 “우리 모두가 한가족이라고 생각하고, 작은 나눔이 추운 겨울에 이웃들과 함께 마음을 나누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수정 화원읍장은 “주지스님의 말씀에 깊이 공감하며 정성스레 마련해주신 생필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10294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