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4-03-20 17:23:09
기사수정

경기도 여주시(시장 김춘석)는 여주도자기의 명성을 널리 알리고 제26회 여주도자기 축제의 사전 홍보를 위해 19일 인사동에서 ‘새봄담은 도자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전은 국내외 많은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여주도자기 37명의 작가가 참여해 약 3개월간 준비과정을 거쳐, 오는 25일까지 7일간(3.19~25) 서울 인사동 미술세계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날 오프닝 행사에 참석한 김춘석 여주시장은 “오늘 이 자리는 그 동안 여주 도예인들이 늘 갈망했던 특별 전시전으로 여주도자기의 명성과 우수성이 입증되도록 남은 전시기간동안 갤러리를 찾는 관람객에게 출품 작품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안내”를 부탁했다.

김 시장은 이어 “다음달 25일부터 5월 18일까지 열릴 제26회 여주도자기축제와 도자기 접시깨기 대회를 한달여 앞두고, 축제에 많은 관람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 활동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여주시는 앞으로 매년 개최되는 도자기 축제의 사전 홍보에 앞장서고, 옛 명성을 되찾아 여주도자기를 더욱 빛낼 수 있도록 도예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1036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