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6-02-21 15:31:48
기사수정



김진상 前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새로운 변화와 파고 속에서 북구의 미래 성장을 견인하고, 주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대구 북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1. '경제가 살아나는 활력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대구경북신공항 시대를 대비하여 북구를 경제 관문도시로 육성하겠습니다. 30분 이내로 연결되는 공항과 연계한 산업, 물류, 관광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각종 후적지와 주변 지역을 미래 성장 거점으로 개발하여 투자와 일자리를 끌어오겠습니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으로 골목 경제를 반드시 살리겠습니다.


​2. '청년이 머물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청년 일자리, 창업, 주거, 문화 공간을 확대하여 떠나는 북구가 아니라 돌아오는 북구로 만들겠습니다. 보육과 교육 지원을 강화하여 부모의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3. '더불어 함께 하는 복지 북구'를 실현하겠습니다.


경로당 급식과 건강 돌봄을 확대하고, 노후 생활 안정과 여가 프로그램을 강화하겠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하여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북구를 만들겠습니다.


​4.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 하겠습니다.


교통, 안전 등 생활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개선하겠습니다. 낙후된 지역은 재생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한 균형 발전으로 북구 전역의 삶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5. '주민이 행정의 주인'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은 더 이상 공무원이 주도하는 영역이 아닙니다. 주민이 직접 북구를 설계하고 결정하는 참여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


김진상 예비후보(62세)는 경북 의성 출신으로 경북대 정책정보대학원(정치학 석사)을 졸업하고, 대구시 대변인, 서구 부구청장, 신공항추진본부장, 자치행정국장, 대구문화 예술진흥원 기획경영본부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10379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