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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3-31 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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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회원들이 화합 윷놀이 개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창면 목요회원들이 화합 윷놀이에 참여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영천시 대창면 목요회(회장 박상우)는 지난 30일 대창면 문화센터에서 기관·단체의 화합을 위한 ‘제2회 화합 윷놀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목요회 소속 16개 기관단체 회원 8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윷놀이와 함께 준비된 음식을 나누며, 공동체의 정과 상호 간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4월 말 예정인 ‘서영천 하이패스IC’ 개통을 함께 축하하고, 더욱 발전하고 살기 좋은 대창면을 만들어가기 위해 역량을 모으자는 결의를 다졌다.


한편, 이날 열띤 분위기 속에서 펼쳐진 경기는 새마을협의회가 우승을, 행정복지센터가 준우승을, 농업경영인회가 3위를, 금호농협 대창지점이 4위를 차지했다.


박상우 대창면장은 “대창면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모여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특히 4월 말 개통 예정인 서영천 하이패스IC가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활기찬 대창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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