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여주시(시장 김춘석) 평생학습센터 여성회관에서는 오는 4월부터 전통예술반, 우리춤체조, 경기민요 등 41개 정규과정 강사와 수강생 500여명이 행복한 사회를 위한 작은 실천의 하나로 자원봉사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자원봉사활동은 지난해부터 실시하기 시작했다. 여주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신륵장애인보호작업장, 장애인복지관, 요양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위문공연, 어르신 말벗해주기, 청소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여주시 평생학습센터 수강생 분들이 함께 사는 사회라는 생각을 통해 솔선수범해 실천하는 봉사를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봉사활동 참여 수강생은 상반기 398명, 하반기 446명으로 참여하는 수강생들도 점차 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