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6-04-22 16:52:15
기사수정



- 김희호 회장 “도덕성·능력 검증된 최현덕, 민주당의 가장 확실한 카드” 

- 최현덕 “지역색 초월한 단일대오로 ‘시민주권 남양주’ 완성할 것”


남양주 호남향우회 인사들의 최현덕 지지가 잇따르고 있다. 호남도민회(회장 박노균) 임원과 회원들의 지지에 이어, 오늘 오후에는 남양주 호남향우회연합회 김희호 회장을 비롯해 문석주·서영철·한주성 등 전·현직 임원들이 개인 자격으로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최현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김희호 회장은 “향우회가 아닌 시민의 입장에서 남양주 시장은 도덕성과 행정 능력이 검증된 최현덕 후보가 가장 적임자라고 생각한다. 위험한 인물, 개인의 영달만을 추구하는 인물이 시장이 되는 것만큼은 절대 막아야 한다”고 지지 의견을 밝혔다. 


특히 김희호 회장은 “윤석열·김건희를 모든 국민이 겪었고, 그들의 실체를 알게 됐다. 남양주에서 윤석열·김건희 같은 인물이 나와서는 안 된다는 절박함이 있다. 남양주의 미래를 위해서, 그리고 우리 자식들을 위해서 호남 출신 개개인이 최현덕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찾아왔다”고 말했다. 


이어 “호남과 인연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지지하는 시대는 끝났다. 남양주 호남인들은 정직하고 시정을 잘 이끌어줄 후보가 시장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연고를 초월한 지지 의사를 분명히 했다.


최현덕 후보는 “지역 연고를 초월해 남양주 시민의 입장에서 지지를 보내주신 것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반드시 경선에서 승리해 기대에 부응하는 시장, 시민 주권의 남양주를 만들겠다. 남양주의 미래를 위해 제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고 다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10465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