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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4-01 21: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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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양평군지회 제11대 회장에 지난해 10월부터 직무대행으로 힘 써오던 박진수씨가 취임했다.

1일 양평군평생학습센터 4층 다목적실에서 국회의원, 군의원 및 협회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군지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박진수 신임지회장은 “합리와 상식이 통하는 지체장애인협회를 만들어 조직활동의 안정과 혁신을 기할 것”이라면서, “나아가 장애인의 삶의 질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한편 양평군지체장애인협회는 지난 1989년에 설립돼 현재 414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고, 장애인의 이동 및 접근권 확보를 위해 산하에 양평군장애인편의시설 기술지원센터를 운영중이다.

이 밖에도 어려운 이웃돕기사업 외 바리스타교육, 사랑의 케익만들기 등 장애인의 사회재활교육을 통해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개선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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