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4-04-13 14:58:45
기사수정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국내 최초로 울릉도의 주요 관광지와 독도에 LTE-A 망을 개통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울릉도 지역 주민과 매년 울릉도와 독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최대 속도 150Mbps의 LTE-A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됐다.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은 지난 2010년 23만 명에서 지난해 40만 명을 돌파하면서 매년 증가하고 있다.

SK텔레콤은 LTE-A 서비스 제공을 위해 울릉도에 있는800MHz 대역 기지국에 1.8GHz 장비를 추가했다. 독도의 경우 지난해 SK텔레콤은 이통3사 중 유일하게 LTE 서비스 개시와 동시에멀티캐리어(MC)를 제공해 왔었고, 이날 LTE-A 로 업그레이드를 완료했다.

한편 SK텔레콤은 광대역 LTE와 LTE-A 커버리지를 동시에 넓혀가는 ‘투-트랙 네트워크’를 통해 광대역 LTE-A 망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1095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