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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4-23 09: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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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지역주민의 정보격차해소를 위해 다음달 7일부터 동대문구 구민정보화교육을 개강한다고 23일 밝혔다.

5월 강좌구성은 처음 컴퓨터를 접하는 주민들을 위한 컴퓨터 기초과정에서부터 스마트폰활용, 인터넷활용까지 총 15개의 다양한 분야로 구성됐다. 특히 KT IT 서포터즈 봉사단과 함께하는 스마트폰 교육과정은 어르신들이나 스마트폰 왕초보자들에게 만족도 높은 교육을 제공해 준다.

수강생은 정보화 교육 이수 횟수가 적은 구민, 정보화 교육 비선정 횟수가 많은 구민, 연장자 등을 우선순위로 추첨에 의해 선정된다. 다만 각 과정별 6개월 이내 1회에 한해 재수강자와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정을 최우선으로 선정하고, 특강강좌에 한해 선착순으로 선정한다.

수강을 원하는 구민은 오는 28일부터 동대문구 홈페이지(www.ddm.go.kr)를 방문해 구민정보화교육 → 교육접수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정자는 5월 2일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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