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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4-24 08: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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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의왕시지부(지부장 김완겸)는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아 관내 의왕농협 및 중앙회 임직원 30여명과 농업산림과 공무원, 친환경 우렁쌀 작목반 농업인 10여명이 함께 지난 22일 볍씨파종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농협은 매년 농번기와 재해발생시 농촌 인력부족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지속적으로 임직원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운영하고 있는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일손부족 농가에 자원봉사인력을 적기에 지원해오고 있다.

의왕시 친환경 우렁쌀은 관내 초평동 및 월암동에서 8ha를 재배해 전량 관내 학교급식용으로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친환경농산물인증(무농약농산물)을 받은 벼 180톤을 수매해 농가소득 증대와 학생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완겸 의왕시지부장은 “앞으로도 농협은 농업인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어디든 찾아가 도움을 드리는데 앞장서겠다”면tj, “농업인이 행복한 활기찬 농촌을 만드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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