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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5-04 14: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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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소리탐험대 공연사진

자연의 소리를 찾아 모험을 떠나는 재활용 환경 타악 뮤지컬 ‘우르르쾅쾅 소리탐험대’가 오는 11일까지 강남구 논현동 리듬앤씨어터 소극장에서 가정의 달 5월에 특별공연을 한다.

그동안 한국의 토속적인 타악리듬을 연극, 무용, 미술, 마임 등의 다양한 공연과 접목해 차별화된 형식의 공연 레파토리 발굴해 온 리듬앤씨어터의 기획공연인 ‘우르르쾅쾅 소리탐험대’는 재활용 타악기를 이용해 자연의 소리를 만들어가는 어린이 환경 타악 뮤지컬 공연이다.

재미있는 타악 ‘재미타’의 제작자이자 멀티퍼커션 아티스트 정규하의 연출로 다양한 타악기와 효과악기를 이용해 환경오염의 위험성을 소리로 표현하고 있다. 특히 아이들이 느끼는 환경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심의 눈높이에 맞춰 공연이 만들어졌다.

또한 ‘우르르쾅쾅 소리탐험대’에 출연하는 이화영, 강현구, 김현지, 변지은 배우가 직접 재활용 및 버려진 쓰레기들을 가지고 다양한 실험을 통해 악기를 만들어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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